BIC Festival

Curation

  • 언소울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소울드
    • 개발사 Megust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 개발사 멜로우밋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플로리스 다크니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플로리스 다크니스
    • 개발사 올드아이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처음에는 뭔가 낯설고 방향 감각이 무너져서 무서웠는데 익숙해지니까 머릿속으로 길이랑 열쇠나 장애물 같은 것들도 보이고 은근 중독성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눈을 감고도 게임을 할 수 있다는 점! 피곤하거나 눈이 피로한 날엔 눈 감고 게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씩 하잖아요? 아닌가? 나만 그러나? 근데 딱 눈감고 할 수 있는 게임이 나오니 좋네요
    게이머
    김상민
    플로리스 다크니스는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 굿 게임상 수상작입니다. 개발사는 올드 아이스로 1인 개발이라고 합니다. 시작장애인, 비장애인 게이머들에게 동일한 경험을 전하고자 구상하게 된 게임을 헤드셋 쓰고, 눈을 감고 천천히 느껴보았습니다.즐기기 위한 방법은 PC, 헤드셋, 키보드가 준비되어 있으면 됩니다. 이 작품은 소리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이 매우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공략이 필요 없이 누구나 즐기도록 설명이 잘 되어 있으며, 시각화 모드와 미니맵을 켜고 끌 수도 있기 때문에 특별히 막히는 게 있다면 눈을 살짝 떠서 이동이 잘 되고 있는지, 볼 수도 있게 되어 있어서 크게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WSAD (방향 키↑, ↓, ←, → ) 키를 이용한 이동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바]와 [시프트 키]를 이용하여 길게 누르거나 짧게 누르거나 하는 게임으로 조작이 그렇게 어렵지가 않습니다. 게임은 클리어를 했을 때 자동 저장이 되고, 점점 단계가 높아질수록 함정과 괴물이 배치되어 있어서 난이도에 따른 재미 또한 우수합니다.
  • 직진용사 : 수염아재와 운명의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직진용사 : 수염아재와 운명의 던전
    • 개발사 위플레이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Remains of Gamblinger

    선정작 루키부문
    12+
    Remains of Gamblinger
    • 개발사 담비꼬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점과 아트워크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메뉴 화면에서 카드가 내려오는 효과가 재밌었습니다. 겜블이 주제이니만큼 그 효과 속도가 빠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느린것 같아요!) 카드 뒤집는걸 수동으로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주는것 같아요. 액티브형 아이템과 패시브형 아이템을 아이콘으로 구분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릭'이라는 가이드 글자말고 아이콘이나 그래픽이 흔들리면 좀더 가시성이 높아질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컨셉이 특이하다 근데 튜토리얼 눈에 너무 안들어옴. 트럼프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얼마나 알고 있으냐에 따라 게임이해도가 달라질듯. 포커룰을 다 외우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물론 족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카드룰을 6개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물론 일부만 선택해서 진행하지만)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조커카드가 무한히 나오는 버그 나오고 게임이 더이상 진행이 안됐다.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 Dodge Har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odge Hard
    • 개발사 IKINAGAME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던전 청소부

    선정작 일반부문
    12+
    던전 청소부
    • 개발사 디미디움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한붓그리기에 뭔가를 얹고, 얹고, 얹다보니.. 흥미로운 소재에, 적당한 기믹들을 더하면서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올라가서 단순한 한붓그리기 게임, 그 이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저 그런 한붓그리기 게임이겠지.. 하고 넘기려고 했다가 한 대 퍽 얻어맞은 것 같아서, 더 고평가를 드리고 싶습니다. (★★★★)
    게이머
    설하리
    한붓그리기와 함께 얹어진 다양한 요소들(두번치우기, 양들로 인한 점프, 모래를 통한 이동 등등) 덕분에 더 다채롭고 다양해진 한붓그리기 패턴들. 하지만 단순히 한붓그리기만 하던 다른 게임들과 달리 던전이라는 특이한 배경, 다양한 주민들과 그에 맞는 다양한 환경들 그리고 그와 함께 따라오는 양들, 모래구멍, 두번 청소해야하는 진하게 묻든 피자국들이라는 환경과 전투직후라는 걸 보여주는 환경들...그리고 던전청소부인 주인공까지! 청소라는 컨셉으로 이어지는 한붓그리기는 너무나도 재미있다. 처음에는 한붓그리기에만 열중하다가, 나중에는 청소부에 빙의해서 깔끔하게 청소된 바닥을 보면서 만족스러워 하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한붓그리기 임에도 양이나 모래구멍 같은 것들이 이동방식을 더 다양하게 늘려주는데 억지스럽지 않고 그 층의 환경에 어울리는 요소들이 아주 마음에 들고 한층을 깰때마다 나오는 스토리도 모두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한붓그리기 게임에는 보통 이렇게 이어지는 스토리는 많지 않던데, 여기선 이어지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결말에 용사 일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아쉬운 버그 하나) 데모에서 끝까지 모든 스테이지들을 완료했는데 종료가 되지 않고 "데모는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문구의 페이지만 계속 유지되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 울트라 에이지

    스폰서 Epic
    ALL
    울트라 에이지
    • 개발사 (주)넥스트스테이지 / 비쥬얼다트(주)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카인드

    선정작 일반부문
    12+
    카인드
    • 개발사 안티 앨리어싱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유진
    짧게 플레이 후 리뷰 남깁니다! 다른 리뷰어들 말씀처럼 조작이 느려서 계속 쉬프트를 누르게 되니 불편했습니다.그리고 퍼즐게임의 특성상 따로 안내 없이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데, 초반에 조금 더 플레이어가 길을 찾도록 유도하는게 부족한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게임 재밌게 즐겼고, 꼭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
    게이머
    해태
    조작을 할때 약간씩 끊기는 느낌이 들어 조금 불편했습니다. 특정위치에서는 a로 상호작용을 못하는 점과 중간중간 상호작용을 할때 a버튼이 계속 생겼다가 사라지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나 레벨디자인은 괜찮았으나 내가 앞으로 어떤걸 해야할지 어느정도 힌트가 필요할꺼같습니다.
  • 에무-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에무-롬
    • 개발사 보브웨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FI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옛날 패미컴 감성의 탐험 게임. zxas상하좌우 조작 이외에는 플레이어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 별로 없어서 유추해가며 플레이해야되는데 살짝만 더 설명을 해줬으면 게임을 이해하기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 게임 특유의 느낌은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패미콤 당시의 감성이 충만한 플랫포머 어드벤쳐형 게임. 설명 하나 없지만 게임의 목표를 플레이어가 유추하게 만들고 자발적으로 이곳 저곳을 탐험하게 만드는 것은 훌륭했다. 그러나 게임이 전반적으로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또한 특정 구간(특히 독수리)에선 피지컬을 요구하여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를 끌어올렸다. 한번 미끄러지는 순간 길고 험난한 길을 다시 가야했기 때문. 이에 대해 스킵할 수 있는 숏컷이나 안전 장치가 필요해보인다. 마지막으로 무기는 장치와 상호작용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이지만, 아직은 독수리 이외에 작동할만한 기믹이 없고, 숨겨진 길을 찾는데에는 대체로 무기보다는 직접 몸을 비비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에 무기의 활용처를 넓힐 필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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