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위로만 이동가능한 엘리베이터가 여러 군데에 배치되어 있어 타이밍을 맞춰서 이동하는 게 관건인데 이 와중에 상모를 돌리거나 총을 쏴서 적을 처치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액션 장르라기에는 전개가 상당히 단조롭고 반복이 많은 편인데, 반대로 혹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퍼즐 게임에 액션 요소를 가미하는 방향으로 만드신 건 아닌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똑같은 적이 공격하는데도 어떤 때는 죽고 어떤 때는 죽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믐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들어진 국산 엘리베이터 게임. 여러 층을 오고가면서 적들을 교전하거나 피하면서 건물을 오르는 방식. 원거리공격 횟수에 제한이 있고 주인공 캐릭터가 쉬이 죽는지라 난이도는 어려운편. 그리고 이 글 쓰는 현재 창모드가 없어 모니터 큰 사람들은 도트가 다 보여서 플레이 하기 어렵다. 수정해주기 바람. 가격은 아직 미정.
Akuto: Mad Worl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Hut 90
하드웨어PC
장르
국가UK
전시년도2016
Replica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개발사소미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Tempo Punk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Matima Studio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리듬
국가LT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박자에 맞춰 대시를 하면 연속적으로 대시가 가능하게 되며,
빠른 템포의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FPS 장르의 게임.
박자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나, 대시 이외에 직관적으로
박자를 맞췄을 때의 이득이 체감되지 않는편이라 조금 아쉽다.
게이머
이창석
이런 류의 게임은 배경음악 중 제일 크게 들려오는 박자에 맞춰 진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무난한 BGM속에서 박자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또 적도 리듬에 맞춰 공격을 하는 등 리듬에 신경 쓰게 시스템을 짜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오버 더 호라이즌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2+
개발사에트리엘 아타나시아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방세현
그래픽이 좋은 액션 게임으로 역동적이고 화려한 이팩트를 보는 맛과 게임을 하는 손맛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던 게임으로 수려한 그래픽과 역동족인 액션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게이머
안승준
데어데블 미안해요 짤이 생각나는 게임.
개인적으로 여기 나온 액션 게임중에 컨트롤 재미는 Top5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타수 많은 스킬들을 캔슬하면서 조작하니까 적을 쓸어버리는 재미가 쏠쏠해요.
메트로배니아 장르라고 칭하기는 많이 부족하지만 액션장르로써는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언더월드 - 핵전쟁 이후 생존 게임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주)터치홀릭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Maruta Escape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Busan Sanai Games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CA
전시년도2017
치즈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스튜디오 소트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LazyCnD
신박한 컨셉의 횡스크롤 디펜스게임입니다.
시작부터 정신없이 진행되는 스토리와 브금, 강렬한 색체가 정신을 멍하게 만듭니다. 한치앞도 알 수 없는 전개속에 게임자체는 냥코대전쟁같은 게임이였습니다. 스테이지를 밀면서 스토리가 조금씩 진행되고, 유닛들을 강화시키고 스킬을 쓰며 진행하는데 무엇보다 스토리가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결국 보다보니 생각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어쩌면 적응해서 몰입단계로 가버렸는을지도.
강렬한 색체는 플레이를 하다보니 눈에 피로감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색상 조정모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옛날 오펜스류 게임인 팔라독이 살짝 떠올랐습니다.
PC로 플레이했습니다만 UI나 플레이 방식이 모바일에 최적화된 느낌이긴 하네요.
무수한 작은 토끼들이 치즈괴물(?)을 부수는게 꼬물거리는 느낌이라 귀엽습니다.
토끼 업그레이드할 때 원하는 토끼를 그자리에서 바로 바꾸지 못하고
스테이지까지 돌아갔다가 다시 선택해야하는 점이라던지, 토끼 배치시 드래그해야하는게
설명이 없어서 클릭만 하다 여러 시도를 통해 배치를 한다던지 조금더 유저에게 친절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