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다크워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크워터
    • 개발사 데브박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양영록
    다른맵들이 얼마나 더 추가되고 얼마나 클지 모르겠지만, 맵마다 크기도 적당하게 큽니다. 난이도는 어려움난이도에서도 무난하게 할정도로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퍼즐들도 무난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추기훈
    몰입해서 하다보니 어느새 데모버전을 다깼어요! 재밌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적당한 난이도와 귀여운 할머니 잘봤어요^^
  • 로스트 케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스트 케이브
    • 개발사 SANBAE
    • 하드웨어 PC 콘솔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디멘시아

    선정작 루키부문
    ALL
    디멘시아
    • 개발사 헥스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오랫만에 재미있는 모바일 플랫포머 퍼즐 게임을 해봤습니다. "퍼즐적인 시스템", "동화적인 그래픽", "감성적인 오디오"이 3가지가 어울어져 게임을 집중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UI도 깔끔하고 조작감도 심각하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단점이라면 스토리가 없어서 이 게임을 "왜" 해야되는가에 대한 목표를 만들어 주지 않았다는 점하고, 화면을 확대하고 축소하는 UI에 대한 조작이 조금 불편했다는 점 두 가지를 선택하고 싶네요. 이 게임에 서사적인 표현만 추가가 된다면 구매를 해서라도 즐기고 싶을 정도로 재미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게이머
    황성민
    모바일 게임으로 처음으로 퍼즐 게임을 즐겨 봤는데 흑백컬러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이라 어떤 환경에서도 화면이 잘 보여서 어디에서든지 게임을 원활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모바일로 즐기기에 불편한 점 없는 조작감 또한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데에 한 몫을 했습니다. 그래픽과 음악등 다양한 요소들이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었지만 게임을 진행하면 할수록 내가 이 게임을 진행하는 목적이 무엇인가가 와닿지가 않아 긴 시간동안을 게임을 즐기기 약간의 버거움이 있었습니다. 아직 완성이 되지 않은 단계이기 때문에 스토리와 같은 서사적인 부분에서의 업데이트가 진행되어 게임을 플레이를 하는 목적성을 부여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탠덤 : 그림자 이야기

    선정작 일반부문
    ALL
    탠덤 : 그림자 이야기
    • 개발사 단색화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박연주
    룸즈를 예상케하는 다크한 동화풍의 아트와 그림자를 활용한 참신한 퍼즐이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본편으로 더 많은 기믹들을 체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오프닝도 완벽하고 그림자를 이용해서 길을 만드는 퍼즐게임이 신선했습니다.... 게임이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가 나올지 기대되요.. ps. 몽환적인 색감이 제일맘에들었습니다.>_<
  • Wanna Get Lucky?

    선정작 루키부문
    15+
    Wanna Get Lucky?
    • 개발사 팀.보약소녀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박서진
    처음 뉴스 부분과 상사 부분의 나레이션은 좋았으나 동창 3명의 더빙 너무 이질감이 듭니다 중간 환각 부분 연출도 플레이어가 느끼기에 다소 긴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ui가 깔끔하고 마약이라는 소재를 이질감 들지 않게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더 다듬으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게이머
    이경영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 시선이 갔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담고자 했다는 내용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방식이나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라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막상 플레이해보니 차라리 마약에 대한 내용이라는 것을 모르고 플레이 한 후에 나중에 알게 되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이 쪼끔 있었어요ㅠㅠ 몰랐더라도 숨은 의도를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게임소개에 상세히 나와있어서 영화 보기 전 결말포함 후기를 본 느낌? TTS는.. 연기가 안되다보니 좀 어색해진 감이 있는데 저는 다른 분들 의견과는 반대로 더빙도 들어갔네? 하고 더 몰입해서 했어요 ㅎㅎ
  • 스마일 컴퍼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마일 컴퍼니
    • 개발사 주식회사 플레이데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수용
    오염물질에서 태어난 미지의 생물이 오염된 공간을 탈출하려고 하는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처 게임. gtx1060 사양 언저리쯤 되는 rx570이 돌리긴 하는데 여유롭게 돌리진 못하네요. 게임 난이도는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았고, 이 생물을 통해 환경오염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가 궁금해집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최소 사양이 GT630으로 적혀있어서 GT630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최소 사양으로도 5프레임이 나옵니다. 훨씬 높게 잡으셔야 할 듯 합니다. GTX1060으로 GPU 사용률 90% 후반대를 찍지만 60프레임 방어가 되니 최소 사양은 후자로 기입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기울어지는 판자가 있는 물가에서 죽으면 부활할 때 높게 점프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데모가 짧지만 이 게임이 표현해주고자 하는 바는 충분히 표현되었다 생각합니다.
  • Aeon Driv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eon Drive
    • 개발사 2Aweso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생각했던 것 만큼 스무스한 액션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꽤 할만했던 체험이였습니다.
  • Pa!nt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Pa!nt
    • 개발사 BIB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여지안
    문어를 닮은 캐릭터가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감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더 깜찍해진 것 같아요. 노트라는 설정을 더 살린 아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맵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만든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게이머
    박종태
    귀여운 캐릭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빨리 해야하는 퍼즐 라이트하게 즐기며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 다운타운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운타운
    • 개발사 아이엠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선현우
    화면 시야각이 30도 정도밖에 안되고 느린 이속을 가진 게임이나 보니 플레이가 많이 답답했습니다. NPC 구출에 대한 설명이나 아이템은 하나밖에 가지고 있을 수 없다는 정보같은것도 알려주지 않아 많이 불친절해보였습니다. 그렇다보니 큰 재미를 못느낀것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서바이벌 생존보다는, 타임어택에 가까운 진행 방식의 구조를 갖는다. 화면 상단의 게이지 바는 1층 정도만 버틸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깎이고, 플레이어는 서둘러 음식을 먹어가며 시간을 벌면서 열쇠를 찾아 빨리 다음 층으로 가야한다. 게다가 빨리 깎여나가는 게이지는 상황을 급박하게 만드는데, 이때 발생하는 자잘한 조작 이슈들은 오히려 불쾌감만 높이게 된다. 예를 들어 손에 땀이 차는 경우 간혹 조작이 잘 안 먹히는 때가 있는데, 높은 층에 도달했을 때 이러한 조작 이슈로 타임 오버될 경우 상당한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게이지가 훨씬 느긋하게 깎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과적으로 '살아남는다' 는 생각보다는 '빨리 가야한다' 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무기가 없으면 괴물에게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이 불합리하게 다가온다. 쿨타임은 길지만 맨손으로도 할 수 있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다.
  • Fight of Steel

    파트너 TPGS
    12+
    Fight of Steel
    • 개발사 Digital Crafter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혁
    타격감이 마음에 들었고 게임 완성도가 꽤 높았습니다!
    게이머
    서승환
    연속된 콤보로 적을 박살내는데는 격투게임만한 재미가 없죠. 거기에 충실한 격투게임 입니다. 타격감도 훌륭하고 등장개체 마다 컷씬이 존재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격투게임에 젬병인지라 cpu 노말 난이도에서도 아등바등 하는 중인데 콤보 하나씩 배워서 써먹을떄마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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