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세라디온: 서바이벌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세라디온: 서바이벌
    • 개발사 아자스소프트웨어(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3D 뱀서류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특유의 성장하는 쾌감은 잘 구현되어 있음 - 하지만 타격 및 피격 피드백이 부족해 전투 타격감이 약하게 느껴졌음 - 성장이 모두 끝난 이후 지루해지는 흐름과 낮은 미적 퀄리티가 아쉬운 인상을 남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파일이 안 올라와서 Steam에서 내돈주고 내가 사서 플레이 해봄. 그리고 플레이 해 본 결과 아직 덜 만든 게임같음. 적에게 데미지 들어가는 모습은 숫자로 밖에 표현 안되고(죽는 모습은 있음) 미션 도중에 나오는 퀘스트는 3개뿐이고, 배경음악은 안 들림. 심지어 플레이어가 사망할때 이펙트가 전혀 없이 그냥끝나는건 차마 추천못하겠음
  • 세피리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세피리아
    • 개발사 팀호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허은혜
    탑뷰 시점과 캐릭터의 크기가 적절하게 느껴졌고, 스킬이나 소환을 사용한 전투에 타격감도 좋아서 컨트롤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래로 내려간다는 설정으로 맵을 탐험하는 듯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석판과 부적을 잘 배치하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제가 계속 금방 죽어서 준비된 빌드를 다 플레이해보지 못한 것 같아 아쉽지만 이어질 내용도 궁금해서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게이머
    이준호
    제가 좋아하는 픽셀아트가 들어간 게임이라 너무 재미있어보였습니다. 사진만 봤을때는 그냥 아기자기한 귀여운 게임일줄 알았는데 게임 속의 액션에 한번 더 빠져드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게임 진행에 어려운점도 없었고 조작감도 재밌습니다! 특히 아이템을 강화할때 석판에 새겨진 방향에 따라 부적?을 레벨업 할 수 있다는것이 더 신선했습니다! 조작키가 wasd로 움직이는데 스킬이 qer인게 조금 불편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흠 잡을곳이 없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 가장 먼저 플레이해보고싶은 게임입니다!
  • Fingers Crossed

    초청작 실험적인 도전
    ALL
    Fingers Crossed
    • 개발사 Project 99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스테이

    선정작 일반부문
    15+
    스테이
    • 개발사 Appnormals Team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8
  • 헥사곤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헥사곤 던전
    • 개발사 Bleo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아이러니

    비경쟁 스폰서쉽
    15+
    아이러니
    • 개발사 실로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기자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 Wattam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ttam
    • 수상 Grand Prix 수상
    • 개발사 Funomena, LL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The Shrouded Isle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Shrouded Isle
    • 개발사 Kitfox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7
  • We are here, PAPA

    선정작 루키부문
    15+
    We are here, PAPA
    • 개발사 익스릭스 VR
    • 하드웨어 VR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직접 BIC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제가 갑툭튀와 고어에 적응이 되어 있어서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이 부족했는 것인지 어떤 것을 말하느냐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네요. 공포 게임의 연출과 스토리를 수정한다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네요.
  • 브로큰 유니버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브로큰 유니버스
    • 개발사 진쓰리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전략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박종태
    TD 게임은 매니아들에겐 언제해도 사랑받는 게임 시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다양한 종류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있다. 모바일 UI가 너무 티가 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게이머
    김형중
    경로를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개성을 가진 타워디펜스 게임. 귀여운 그래픽, 엄청나게 풍부한 컨텐츠, 유저를 배려하는 힌트 등 다 무난하게 좋다. 단점이라고까지 할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불호였던 점들이 있었다. 1. 별 3개 클리어 조건 돈을 남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기본 이념(?)과 어긋나는 것이 미묘하게 불편하다. 2. 골드 부스터 3. 모바일 최적 UI 모바일 기기로 심심풀이로 할 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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