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Pronty Fishy Adventure

    파트너 TPGS
    12+
    Pronty Fishy Adventure
    • 개발사 18Light Game Lt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백승태
    바이오쇼크를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과 훌륭한 액션, 긴장감 있는 전투까지. 여타 메트로배니아류 게임들 보다는 비교적 선형진행이 되도록 레벨디자인이 되어있다 느꼈고,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점이 자칫 길을 찾느라 산만해질수 있는 경험을 줄여주어 보다 몰입하게 만들어주었다 생각됩니다. 즉각적 피드백이 오는 조작감과 적의 다음 행동이 어떻게 올지 직관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진 디자인이 어우러져 게임의 난이도 또한 과하지 않으며 도전욕구를 불러오기 적절한 굉장히 잘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개발자
    겜토
    할로우나이트를 재미있게 했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게임 중 하나. 액션 넘치고 스토리와 개그까지 다 갖춘 갓겜입니다.
  • Long_C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Long_Cat
    • 개발사 팀. 롱켓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탈퇴회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가 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유혹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외모만 보고 내면은 보지 않은 채 만난 사람과는 오래 갈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요. 첫 튜토리얼 화면에서부터 게임 전반적으로까지, 주인공 캐릭터가 좌측 하단에 과하게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마리오 시리즈나 록맨 시리즈 등 여타 클래식한 플랫포머 게임들처럼, 주인공이 선 바닥 아래의 공간 여분을 더 보여줌으로써 주인공 캐릭터에게 시선을 자연스럽게 집중시키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개인적인 단점으로는, 가볍고 직관적인 플레이가 취향인 저에게는 조작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W, S, A, D는 물론 마우스까지 각기 다르게 활용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부분이 마치 왼손과 오른손으로 각기 다른 도형을 그리는 복잡한 뇌 운동을 하는 기분입니다. 이 부분이 개성이라면 개성이 될 수 있겠으나, 고양이만 보고 생각 없이 끌려온 저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웃음이 나게 만드는 귀엽고 하찮은 요소들이 발전 가능성을 보여 주는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종민
    고양이가 귀엽네요
  • HellHeart Break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HellHeart Breaker
    • 개발사 BattleBrew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SG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 자체는 쿼터뷰 형식의 무난한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특성이나 기술들도 무난무난하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액션보다는 다양한 종족들과 호감도를 채워나가며 등장할 스토리가 더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아시아산 하데스. 자신이 누군지 기억못하는 주인공은 최후의도시 아쉬라야에서 각 클랜의 지원을 받아 세계의 멸망에 대처해야 한다. 멀티엔딩의 게임으로 어떤 선택을/누구를 고르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플레이방식은 로그라이크+핵앤슬래쉬로 하데스와 비슷하나 대신 좀 더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동양풍 장식을 보여준다. 가격대비 분량이 많으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정식 발매되면 해보시기 바랍니다.
  • Ikai

    초청작 2020어워드
    12+
    Ikai
    • 개발사 Endflam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E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그래픽좋고 공포효과음이 적절히 들어갑니다. 아쉬운점이있다면 무언가 열고닫을때 어딘가에 걸려서 조작이안되는버그가있고 현재 무엇을해야되는지 알수가없습니다. 또 모니터마다 색감지원차이로 어두운데는 넘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한글 지원을안하다보니 스토리흐름을 이해하기가어렵습니다. Ps. 모니터 차이때문에 밝기조정옵션이 필요합니다.
  • Blue Blood Lagoon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Blue Blood Lagoon
    • 개발사 Erote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6
  • 타이니카페

    선정작 일반부문
    ALL
    타이니카페
    • 수상 캐쥬얼 수상
    • 개발사 나날이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게임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는 문구와 함께 진행이 안됨
    게이머
    김덕진
    아기자기하고 힐링되는 그래픽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만한 그런 게임입니다. 일러스트가 일단 매력적이고 게임 연출이나 캐릭터간의 호흡도 너무 좋았습니다.
  • DODORI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DODORI
    • 개발사 주식회사 브릿지뮤직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앞으로 개발 과정을 거쳐 각 일상 파트, 시뮬레이션 시스템, 리듬 게임 파트를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알 수 있기에 더욱 기대 되는 게임이지만 디테일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Hard레벨을 제외하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에 수록곡들의 퀄리티가 준수해서 리듬게임 입문작으로 소개할만한 작품입니다. 구간 별로 다른 악기에 포커싱을 두는 연출이나 다각형을 겹쳐서 변칙적인 채보를 구현하는 면을 볼 때 앞으로 어떤 곡들이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28시절부터 전시를 거듭할수록 동아리의 이야기라든지 마을과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션이라든지 디테일한 부분이 강화되는 걸 목격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한 변화가 딱 적정선에서 멈췄다는 생각입니다. 리듬게임이라는 큰 줄기의 곁가지 정도로 즐길만한 볼륨이라 부담이 없어요. 오리지널 악곡들의 매력도 상당한데다가 현실성을 따지고 싶지 않게 만드는 다양하고 과감한 악기 사용이 두드러지는 것도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의 곳곳에서 공들인 흔적이 들리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키보드로 플레이하다 콘솔로 넘어왔는데 정자세로 쥘 때보다 콘솔을 뒤집어 쥘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갔습니다.
  • Colossus Down

    선정작 일반부문
    15+
    Colossus Down
    • 개발사 Mango Protoco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지현명
    MechaNika(메카니카), Agatha Knife (아가사 나이프)에 이은 psychotic adventures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작들은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였지만 이번 작품은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형태를 띄고 있다. 플레이하다보면 The Behemoth의 게임 'Castle Crashers (캐슬 크래셔즈)가 생각난다. (혹은 이전작 '아빠와 나'라든지)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 하다.  콜로서스 다운은 전작들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메카니카 이후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메카니카에서 주인공 니카 앨런이 회심의 역작인 로봇 '메카니카'를 만들고, 콜로서스 다운에서 쿨하지 않은 것들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말은 곧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이 작품에서 니카가 왜 학교와 사회를 부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캐릭터는 '메카니카'와 '아가사 나이프'의 두 캐릭터가 존재하지만, 본작의 스토리는 메카니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1인 플레이 시 메카니카만 사용이 가능하다. 아가사 나이프를 쓰고 싶다면 2인 플레이가 요구되고, 이번 데모버전에서는 2인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아 체험해볼 수 없어서 아쉽다. 한글화가 아주 찰지게 잘 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블랙 코미디를 담뿍 담고 있는데 한글화도 그에 맞게 속어 사용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다. BIC 2017에 아가사 나이프가 '탁월한 내러티브' 부문에서 수상한 이후 2018년부터 한글화가 적용되었는데, 전작들을 영어로 플레이한 나로서는 BIC의 선순환에 감사할 따름. 
    게이머
    이주현
    정신 나간 꼬맹이의 세계 정복 서사시입니다. 게임은 의외로 호쾌하거나 쉽지는 않지만 보스 잡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노트북으로 플레이 시 오른쪽 컨트롤 버튼이 없어 특수 공격을 못 사용했는데 키 설정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 HYNPYTOL

    선정작 루키부문
    ALL
    HYNPYTOL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 개발사 베이스제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용현
    굉장히 독특한 세계관과 비쥬얼이였습니다 조작법도 엣날 피쳐폰 게임 생각나는것같아서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퍼즐게임이지만 도중 퍼즐뿐만 아니라 그냥 조작의 즐거움을 위해 디자인된 스테이지들도 돋보였습니다 살짝 난이도가 낮았으면 좋겠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매우 좋아요!
    게이머
    김창엽
    푸쉬푸쉬가 생각나는 피처폰 감성이 진득하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 그 시절에 맞게 배경음악이나 소리, 비주얼도 8비트 형태를 사용하여 상당히 잘 재현해냈다. 하이파이브를 통해 게임의 기능과 스토리텔링을 신선하게 연결했다. 4개의 방향키 밖에 없는 아주 간단한 조작이지만 그 안에는 많은 테크닉이 섞여 들어가있어 컨트롤과 관련한 게임 디자인이 세련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간단하지만 복잡한 조작 체계는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기믹을 스스로 이해하게 만들고, 복잡한 조작 방식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퍼즐 풀이보다 더 중요하게 작동하는 점은 퍼즐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기 보다는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자신을 탓하게 만들었다. 캐릭터와 각 블록 등의 특징과 성질에 대해서도 매우 흥미롭다. 블록을 붙이면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던가, 여과기를 통해 캐릭터와 블록의 이동을 제한하거나, 등으로 밀어내기와 손으로 밀어내기의 차이점등 간단한 메커니즘 속에서도 익혀야할 정보가 많다보니 학습의 재미를 느꼈다. 1회 무르기와 처음부터 리셋하기 등 퍼즐에 대한 기능 편의 역시 마음에 드는 요소이다. 1회 무르기 기능은 전체 퍼즐을 외워야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현재 상황에 대해 집중하게 만들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여러 변주를 추가해 그 속은 매우 세련되어 있고 독특하다는 인상을 강하게 남겨줬다. 이 게임이 베타 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 올거야

    선정작 루키부문
    ALL
    올거야
    • 개발사 디모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승원
    관리해야하는 자원은 둘째 치고 조금만 실수해도 죽어버리는 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만, 좋았던 기억과 추억을 차츰 되짚어가며 간다는 이야기 하나만으로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미니게임이 아직 적지만 앞으로 다양한 인카운터와 미니게임들이 추가 되길 기대합니다.
    개발자
    겜토
    길 잃은 유기묘 이야기. 나의 실수로 고양이가 죽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ㅠ 고양아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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