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건브렐라

    비경쟁 스폰서쉽
    12+
    건브렐라
    • 개발사 도잉크소프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강성진
    액션, 기믹, 컨셉 모두 훌륭한데 레벨 디자인이 너무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조작감과 액션이 너무 좋아 적들을 쓸어버리고 싶은데 그러기 위한 적들의 배치가 전무하고 쓸데 없는 퀘스트로 게임의 템포를 늦춥니다 정말 좋은 경험을 준비했으나 그 경험을 막상 선사 해 주지 못 하는 느낌이 드네요
    게이머
    이용현
    영상밖에 없어 실제 플레이는 어떤 느낌일지 모르겠으나 멋진 픽셀그래픽과 재미있어보이는 기믹을 가진 게임으로 보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법한 우산을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이라던지 킹스맨처럼 우산으로 총을 막아내는 멋있는 모습을 연상케하며 매우 스타일리시한 조작을 가진 플랫포머 액션게임으로 보입니다!
  • Ultra Space Battle Brawl

    선정작 일반부문
    12+
    Ultra Space Battle Brawl
    • 개발사 Mojiken Studio and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7
  • 컬러팅! 캐치&라비

    선정작 루키부문
    ALL
    컬러팅! 캐치&라비
    • 개발사 팔레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빌드 기준 싱글 플레이 불가
    게이머
    이주은
    BIC에서 직접가서 여쭤본결과 1대의 컨트롤러로 ESC키를 눌르면 하나의 컨트롤로 즐길수있다는걸알아 2인용으로 즐겼습니다!! BIC에 루키부분에 협동게임이 많이 없는게 참 아쉬웠는데 그래도 만드는 분들이 있어서 미래가 괜찮은거같아요 ^^ 몇가지 버그와 조작감의 불편함이 있는거 빼면 아트스타일이라던지 빌드를 다듬으면 참좋을거같아요 멋진 대학생 작품이였던것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 CLeM

    선정작 일반부문
    12+
    CLeM
    • 개발사 Mango Protoco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중괄호
    이동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가사 나이프, 메카니카 시리즈처럼 귀여운 디자인에 크리피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여기에 추가로 퍼즐요소를 많이 가미한 작품입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서 이것저것 돌다리 두드려보듯이 일일이 확인해봐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게임 속에 숨은 요소들을 찾아나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시는 분에게는 꽤 플레이할만한 작품이 될 것입니다. 발견한 내용들이 다이어리에 구석구석 기록되는 듯한 연출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 메탈 슈츠

    선정작 일반부문
    15+
    메탈 슈츠
    • 개발사 에그타르트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간단한 조작키에 반해 제약적인 부분(특히 점프)이 있어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슈츠를 입는 순간만큼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은 듭니다만.. 이 마저도 한 대 맞으면 슈츠가 깨집니다. 다소 공격적인 플레이보단 안정지향적인 플레이를한다면 상대적으로 난이도는 감소하지만.. 저처럼 공격적으로 들이대면 자체적으로 빡세지는 난이도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네요. (아, 처음에 빨간색 통이 가솔린인지 모르고 총알 한 번 발사했다가 죽고 시작했네요 ㅋㅋㅋ... 조심하시길)
    게이머
    김도형
    BIC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게임입니다. 슈츠는 내구력이 5로 상승했고, M슈츠의 선딜 너프가 이루어졌습니다. 슈츠의 내구상승과 슈츠 어택의 너프 덕분에 근접 공격이 활용성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선딜 증가량가 너무 과했던 탓일까요. M슈츠는 탄알을 다 써서 한방에 죽어버리느니, 5 내구력으로 몸빵 근거리 공격용 슈츠로 사용하는게 더 좋아져 버렸네요. B슈츠는 그래도 탄알이 아슬아슬하게 소비될 때까지 잘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로 몸빵용 슈츠가 되어버렸지만요. 의도적인지 모르겠으나 보스 피통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슈츠 1.5개 분 가량의 딜 + 몇 개의 적중한 수류탄 + 근거리 짤 공격 10+n 타 + 원거리 10+n타 를 넣었는데도 분노 패턴 까지 보고 죽어버렸습니다. 여튼 데모데이의 데모와 BIC데모 간 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나름 재밌었습니다.
  • test

    ALL
    test
    • 개발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 전시년도 2022
  • 어바노이즈 공화국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어바노이즈 공화국
    • 개발사 어바노이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VARVARION

    파트너 Bitsummit
    ALL
    VARVARION
    • 개발사 POLYGONOMICON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I've been waiting for this game for a long time since I love not only sword games, but also anime! I love the way the characters move and react. I would recommend this game to those who love anime and sword games :)
  • 리오라와 별들의 낙원

    선정작 일반부문
    12+
    리오라와 별들의 낙원
    • 개발사 주식회사 케세라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혁준
    좋은 시도들이 많고 몽환적인 분위기와 좋은 음악도 정말 마음에 와닿았지만 뮤즈대쉬의 향기가 자꾸만 저의 몰입을 깹니다.. 물론 이런 방식이 뮤즈대쉬의 전유물은 아니지만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게임 그 자체를 봐서는 분위기에 매료되어 게임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더욱 더 안타깝습니다. 게임은 잘 만들었지만 방식하나만이 같다는 이유로 손이 거북합니다. 시스템적으로도 새로운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몽환적인 테마가 있으니 뮤즈대쉬식 게임 방식 뿐만이 아닌 좀 더 다양한 게임성을 일정 특별한 맵에 가면 색다른 시스템으로 게임을 하던 확실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김동열
    조작 자체는 '뮤즈 대쉬'와 매우 유사하나 서사가 있다는 점에선 '디모'를 떠올리게 함 리듬 게임의 가시성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의 연출이 이 게임만의 유니크한 강점이 될 수 있어보임
  • Heave Ho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Heave Ho
    • 개발사 Le Carte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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