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천년의 소녀

    선정작 일반부문
    12+
    천년의 소녀
    • 개발사 10.1 lightning part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복스박스

    선정작 루키부문
    12+
    복스박스
    • 개발사 리니어준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덕진
    인디느낌이 물씬 나는 작품으로 별다른 어려운 조작없이 플레이가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만한 중독성있는 게임입니다 강추!
    게이머
    김창엽
    [ 리듬 슈터 ] [ 총평 ■■□□□ ] * 리듬에 맞춰 나가는 자동 공격으로 적들을 물리치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부류의 슈팅 게임 * 공격 주기만 리듬이고 리듬과 연관된 기믹은 없어 게임의 개성이 확 떨어짐. 이펙트가 너무 과해 전반적으로 시인성이 나쁨 * 스폰 위치 예고가 없어 이유없이 피격되는 경우가 많으며 조작 가이드가 없어 발판 넘어갈 때 자주 떨어져 죽는 상황이 나옴
  • 오메가 : 프로토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오메가 : 프로토콜
    • 개발사 게임인재원_크러스트 엣지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적절한 배경음악 선정 및 환경 오디오가 뛰어나 몰입감을 높임 - 탄약 가시성이 낮아 확인이 어렵고, 사격 피드백과 집탄율도 아쉬움 - 그래픽 최적화 문제로 잔렉과 프레임 저하가 발생해 전투에 지장을 줌
    게이머
    김도영
    빌드를 안올리는건 왜입니까?
  • 유어 블라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15+
    유어 블라이트
    • 개발사 팀 이그노스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IA 게임즈
    '스토리메이킹 rpg'라서 정말 궁금했던 게임입니다. 쯔꾸루 스타일 rpg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어서 반신반의했는데, 고전적인 맛과 각종 연출, 스토리를 통한 전개가 매력적이었고 재미있었어요!
    게이머
    이예석
    표지 분위기가 장난아니어서 다운받았는데 게임 안에서 색다른 재미를 맛보네요 ㅎㅎ 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을 주어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선정작 일반부문
    12+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구급차 운전자의 충동적인 절도로 인해 발생된 비극적인 삶의 발자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분량은 바로 바로 진행하게 되면 약 1시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표현하는게 인상적입니다만, 약간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자동으로 대화스크립트가 넘어가 비영어권 게이머에게 불친절했고 첫 번째 챕터에서 다른 아이템도 훔칠 수 있도록 표시는 되어있지만 꼭 해야한다의 느낌은 아니기에 계속 인명구출만 하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명, 20명 구출 할 때 마다 운전자가 물건을 훔치고 싶어하는 스크립트를 말하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 컴퓨터를 눌러 핀볼 할 때 취소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버그가 걸려서 마지막 순간에 발사도 못하고 조작이 되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했네요.
    게이머
    김명봉
    심플한 도트에 그렇지 않는 심오한 게임이었습니다. 구급차를 몰아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그 환자를 살리는 게임입니다.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그 환자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환자의 화살표가 검은색이 되면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살리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응급환자가 나타나면 바로 구급차를 몰아 시간에 쫓기며 찾아다녔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느라 주변사물을 신경 쓸 틈이 없었고, 환자에게만 집중하여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구급대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I think it's a great pixel dot game. Thanks for letting me play.
  • 바티스피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바티스피어
    • 개발사 베이스제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오유택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 LuciDream

    선정작 일반부문
    ALL
    LuciDream
    • 개발사 SNUGD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Do Not Feed the Monkeys

    스폰서 TapTap
    12+
    Do Not Feed the Monkeys
    • 개발사 Fictiorama Studio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9
  • 루시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루시아
    • 개발사 뉴 마운틴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지수
    훌륭한 일러스트와 시각적인 효과, 그리고 몰입도를 높이는 빈틈없는 효과음과 브금이 기억에 남는 게임이다. 게임패드도 지원하고 게임패드에 맞게 튜토리얼이 진행돼서 너무 좋았다. 굳이 옥에 티를 꼽자면, esc를 눌러 소지품을 확인할 때는, esc로 게임으로 돌아가기, R로 게임으로 나가기였다는 점 정도이다. 다만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따로 저장하는 것이 없길래 게임을 켜두고 갔더니 메인화면으로 돌아가 버렸다. 데모 버전이라 그런 것이겠지만 저장 버튼은 꼭 만들어주시면 좋겠다. 튕겨서 그런 것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그 뒤로 엔딩이 아닌 부분에서 페이드아웃되면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갔다. 첫 번째는 첨부한 사진의 도구를 얻어야 하는 장소에서 벽화와 상호작용을 할 때였는데, 혹시 도구를 먼저 획득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 확실하진 않다. 두 번째는 첨부한 사진의 장소에서, 고양이에게 획득한 도구를 건넸더니, 페이드아웃되면서 메인화면으로 돌아갔다. 혹시 처음에서 말한 장소 좌측으로 가면 나오는 장소를 아예 진입하지 않아서 튕긴 것은 아닌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추측해본다. 개인적으로는 헤맸던 부분에 오래 머물기도 했고, 게임을 4번이나 하니 또 하고 싶은 용기는 생기지 않아서 양쪽의 고양이에게 가루를 건네준 후 또 메인 화면으로 돌아가길래 엔딩이다 생각하고 껐다. 귀엽고 힐링 되는 게임이었으나 같은 애니메이션(고양이가 길을 깔아준다던가, 고양이가 절구로 가루를 만들어준다던가..)이 여러 번 반복되고, 확대되면서 캐릭터는 꼼짝 못 하니 답답한 감정이 들었다. 처음에는 연출을 유지해도 좋으나, 이후 반복될 때는 해당 장소를 완성하면 바로 고양이가 길을 깔아준다거나, 고양이에게 열매를 맞기면 캐릭터는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계속 진행할 수 있는 방식도 괜찮을 것 같다.
    게이머
    최성수
    안녕하세요. 게임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힐링 게임을 표방하는 만큼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회복이 된다는 느낌을 받아 참 좋았습니다. 아래는 이슈와 의견 내용입니다.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슈 사항 1. 일부 구간 일꾼 고양이(?)의 레버 돌리는 연출이 누락되는 경우가 발생 - 연출이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수정 부탁 드립니다. 의견 사항 1. 일부 연출 추가 - 3색 고양이가 담겨진 구간에서 바구니가 올라가는 연출이 즉시 올라가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천천히 올라가는 연출로 구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인데 불구하고 최적화나 큰 이슈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시 일 만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 드립니다.^^ PS. 깨알 같이 등장하는 고양이들 최고 입니다!!!
  • Single Diary: Fresh Graduate

    파트너 Taipei Game Show
    18+
    Single Diary: Fresh Graduate
    • 개발사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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