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더 와이어 맨

    선정작 루키부문
    ALL
    더 와이어 맨
    • 개발사 Tap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염태림
    고통스러워서 25%에서 그만뒀지만 얄미운 캐릭터 모션과 난이도 덕분에 기분좋은 열받음을 받고갑니다 ㅋㅋ
    게이머
    중괄호
    고통....고통스럽다...
  • 덱 오브 하베스트 DeckofHarvest

    선정작 루키부문
    ALL
    덱 오브 하베스트 DeckofHarvest
    • 개발사 게임 농부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최요한
    역시나 익숙한 맛. 유사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들이 많지만 그에 적절한 경쟁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게이머
    박건도
    여러 작물 카드 및 수확카드를 활용하여 지정된 수확량을 달성하는 카드 게임. 한글 번역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카드 설명이 변역되어있지 않아서 플레이할 때 불편하다. 뭔가 신선한 느낌은 아니라 아쉽다.
  • 매직서바이벌

    선정작 일반부문
    12+
    매직서바이벌
    • 개발사 레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안현진
    점점 해금되는 학파와 레벨을 올릴때마다 랜덤하게 나오는 기술을 조합하여 최대한 오래 버티는 형식인데 생각보다 조합영향을 많이 받네요.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한정된 화면 속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쏟아져나오는 적을 처치 하는 것인데 절묘하게 눈치 못챌만큼 적들의 레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게임 처음 켤 때 의미심장한 문구가 나오는데 특정 조건을 클리어 할 때마다 스토리가 해금 되는데 해금된 부분은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정한 한판 한판당 은근히 체력소모가 심하지만 자꾸 손이가고 은근히 반복하게 되는 중독성 있는 게임이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고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 크로노소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크로노소드
    • 개발사 주식회사 이십일세기덕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Block Block

    선정작 루키부문
    ALL
    Block Block
    • 개발사 블록 블록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테트리스의 문법을 지키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퍼즐 게임입니다. 한 줄 한 줄 채워가 점수를 획득하지만 요구되는 점수가 점점 늘어나기에 아이템을 구매하고 점수가 늘어나는 블럭을 넣는 등의 빌드업이 필수적 입니다. 스낵 게임으로 간단하게 집중에서 즐길만한 게임이지만 한번 놓은 블록을 되돌린다거나 해당 스테이지에 블럭 갯수 제한 등의 편의성이 더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한 독특한 퍼즐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달리 블록을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배치하는 시스템이라, 중력과 시간의 압박 없이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은 게임을 계속 플레이할 동기 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얻은 돈으로 상점에서 아이템 등을 구매하는 방식인데, 이 구조를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선택지에 돈이 등장하는 빈도를 줄이고, 아이템이 보상으로 나온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얻으려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목표가 되어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아이템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HP와 MP같은 익숙한 능력치가 아니라 배율과 같은 수치로 나타내기 때문에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UI와 게임의 시각적인 요소의 퀄리티 역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Catdraw with Opel

    선정작 루키부문
    12+
    Catdraw with Opel
    • 개발사 홍삼젤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카레라
    플레이어가 선을 긋는걸 인식하는 형식의 게임이라 놀랐습니다. 플레이어의 행동을 예측하기가 힘든데 이런걸 구현하셨네 싶었네요. 데모긴 하지만 액션보단 선 그을 부분이 더 많아서 게임의 템포가 좀 느린거 같습니다. 또 플레이 전에 항상 사운드 크기를 조절하려고 하는데 옵션이 버그가 나서 사운드 조절도 안되고 닫기도 눌러지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서준호
    선을 긋는다는 개념의 게임에 대해 이해도가 조금 부족한 듯 창의적으로 선을 그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딱히 없었고 해결방식이 거의 다 틀에 박혀있어서 고민하는 시간이 많이 적었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주제와 맞게 잘 빠졌기 때문에 약간 퍼즐 방식만 바꾸면 잘 나올 듯
  • The Legend of Tianding

    선정작 일반부문
    12+
    The Legend of Tianding
    • 개발사 Creative Games & Computer Graphics Corporation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조영탁
    콤보와 무기 뺏기, 기믹 들이 적절히 어우러져서 좋음. // 키 세팅이 불편하여 키 변경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 보스를 처치하고 장면이 전환 됬음에도 석상이 총을 계속 쏘는 버그가 있음.
    게이머
    최성수
    7080세대 때의 액션활극을 보는 듯한 독특한 연출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나 아직 컨트롤로 사용이 불가한 것과 간혹 이동이 되지 않는 오류 등의 발생이 되어 플레이 경험에 다소 불편함이 존재 했습니다. 이 밖에 언어 지원이 영어까지만 가능하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추후 정식 버전에선 한국어 또한 지원되어 더욱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 수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 래트로폴리스

    선정작 커넥트픽
    12+
    래트로폴리스
    • 개발사 카셀 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숲속의 작은 마녀

    선정작 일반부문
    12+
    숲속의 작은 마녀
    • 개발사 써니사이드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형규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필요한 재료가 잘 안나온다던지 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지루했어요. 달맞이 꽃을 이상한데 다 써버려서...ㅋㅋㅋ 달맞이 꽃이 로스팅인가 하는데 2개가 필요하는데 하룻밤에 하나씩 밖에 발견하지 못해서 이틀밤을 내내 기다리다 구했어요.
    게이머
    정소연
    도트만 1만시간을 찍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도트그래픽을 애정하는 저는 너무너무 즐겁고 힐링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ㅠㅠ 정식출시가 너무 기대되네요~~!
  • 모노웨이브

    선정작 루키부문
    ALL
    모노웨이브
    • 개발사 BBB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동윤
    게임을 처음봤을 때 느꼈던 것이 "GRIS"와 "HUE"라는 게임이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을 이용하는 전혀 다른 게임이더군요. 슬픔을 통해 눈물 호수를 만들거나, 기쁨을 통해 몬스터와 같이 뛰어 오르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그래픽이 피카소의 분위기를 살리는 느낌도 들면서 재미나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간간히 UI/UX 헷갈리는 부분이 종종 있었던 것 같은 정도였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내가 친구를 즐겁게 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즐거움, 슬픔, 분노, 그리고 영문 모를 하얀 감정의 네 가지 감정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 각 감정 마다 특수한 능력이 존재하며, 이 감정을 휘파람을 통해 스테이지의 친구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다. 내 감정에 영향을 받은 친구들은 그 감정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스테이지를 돌파할 수 있다. 직관적인 컨셉이라 이해하기 쉬운, 힐링되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조작감이 다소 미끄러지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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