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머슬업

    ALL
    머슬업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던전슬래셔

    선정작 일반부문
    12+
    던전슬래셔
    • 개발사 구십육퍼센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한안
    ①모바일 로그라이트 게임. 조작이 쉽고 조작감이 좋음. PC 로그라이트 게임 하는거랑 조작감이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PC로 로그라이트 게임 재밌게 하셨던 분들 강추 ②여러 스킬을 조합해서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음. 직업도 여러 개라 다채로운 플레이 가능(유료). 스킨으로 커마도 가능(유료) ☞ 엄청 새로운 게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로그라이트 기본 문법에 충실해서 조작감도 좋고 본연의 재미를 살림
    게이머
    박민수
    게임내에서 현질요소가 있으나 무조건 현질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 시간을 투자하여 플레이한다면 얻을수 있고 처음부터 모든 요소가 해금되어있는 것이 아닌 점차 해금해 나가며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현재는 기사, 무투가, 학살자, 총잡이, 마법사 5개이며 기본인 기사를 제외한 나머지 4개의 캐릭터의 컨셉이 확실하여 마법쪽으로 하고싶다면 마법사, 힘으로(깡딜) 밀어붙이고싶다면 무투가, 학살자 '나는 스킬 난사하고싶다'면 총잡이를 하면됩니다. 개선해야될 점은 데미지를 받을 범위가 아닌데 판정버그와 여전한 맵 모서리부분 낑김버그 스킬, 유물을 해금하기위해서 맞춰야되는 조건(폭탄으로 200킬, 빙결걸린대상 300킬, 피10이하로 초반 챕터 보스 30마리 잡기 등등)이 달성하기 어려워 즐길수 있는 콘텐츠가 제한된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 업데이트에 무기, 캐릭터 추가, 보스추가(1,2챕터), 버그수정이 있기에 아쉬운점이 있지만 그때문에 개선만 된다면 아주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맛있는 사랑

    선정작 일반부문
    15+
    맛있는 사랑
    • 개발사 드렁큰 키튼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창엽
    전반적인 게임 비주얼, 인터페이스 편의 등등 비주얼 노벨의 기본적인 부분이 잘 갖춰져있다. 그리고 현실적인 대화 흐름과 적당한 패러디 요소도 섞여있어서 몰입감이 상당했다. 물론 어느 정도 거부감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대화에 대한 몇 가지 디테일도 돋보인다. 캐릭터 대화 흐름에 맞춰 타이핑 나온다던지, 중요한 포인트는 글씨를 강조하거나, 통화와 같이 상황에 따른 보이스 필터 효과까지 사용 하는 등 나름 신경을 많이 썼다. 결론적으론 재밌게 했다. 캐릭터 일러스트나 성우는 묘하게 어색한 감이 있었기에 상업성을 생각한다면 약간 보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게이머
    백승천
    누나의 모히또를 통해 두번째 선택창에서 다른 여자를 클릭하니, 전혀 모르는 대화가 나와 흐름이 끊기는게 아쉬웠습니다. 다만, 팝업창의 문구 및 여러 문장에서 조금씩 소름?끼치는 여러 요소가 존재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숲속의 작은 마녀

    선정작 일반부문
    12+
    숲속의 작은 마녀
    • 개발사 써니사이드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형규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필요한 재료가 잘 안나온다던지 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지루했어요. 달맞이 꽃을 이상한데 다 써버려서...ㅋㅋㅋ 달맞이 꽃이 로스팅인가 하는데 2개가 필요하는데 하룻밤에 하나씩 밖에 발견하지 못해서 이틀밤을 내내 기다리다 구했어요.
    게이머
    정소연
    도트만 1만시간을 찍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도트그래픽을 애정하는 저는 너무너무 즐겁고 힐링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ㅠㅠ 정식출시가 너무 기대되네요~~!
  • 세라디온: 서바이벌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세라디온: 서바이벌
    • 개발사 아자스소프트웨어(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3D 뱀서류 게임으로, 로그라이크 특유의 성장하는 쾌감은 잘 구현되어 있음 - 하지만 타격 및 피격 피드백이 부족해 전투 타격감이 약하게 느껴졌음 - 성장이 모두 끝난 이후 지루해지는 흐름과 낮은 미적 퀄리티가 아쉬운 인상을 남김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BIC에 파일이 안 올라와서 Steam에서 내돈주고 내가 사서 플레이 해봄. 그리고 플레이 해 본 결과 아직 덜 만든 게임같음. 적에게 데미지 들어가는 모습은 숫자로 밖에 표현 안되고(죽는 모습은 있음) 미션 도중에 나오는 퀘스트는 3개뿐이고, 배경음악은 안 들림. 심지어 플레이어가 사망할때 이펙트가 전혀 없이 그냥끝나는건 차마 추천못하겠음
  • 산나비

    선정작 루키부문
    15+
    산나비
    • 개발사 원더포션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O.K.TOP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분위기 액션 모두 좋았습니다!
    게이머
    최형규
    시원시원한 액션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데, 특히 움직이는 레이저를 피해 패링하면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부분은 많이 힘들고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나올 맵이 더 어려울 것을 생각한다면 첫 스테이지는 조금 더 쉽게 해서 시원시원하게 클리어 해나갈 수 있게 디자인 하는것이 플레이어의 경험에 더 좋게 작용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드레드의 제례

    선정작 일반부문
    12+
    드레드의 제례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누가 운명을 거스르는가 오컬트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동양의 괴이한 생명체들이 적으로 등장하는데 각각의 비주얼과 기믹 속에 문헌에서 등장하던 특징을 재구성해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풀리기 전이라 아직은 추측일 뿐이지만 주인공의 인생사도 보통 딥한 게 아닐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비주얼의 화려함만큼이나 썰고 베는 재미가 쏠쏠해서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전통 컨셉을 가진 사후세계 + 로그라이크라는 조합은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핵앤슬래시라는 장르치고 속도와 조작감이 조금 답답한감이 있고 초반에 아무설명도 없이 갑작스레 시작해버리는 부분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테이지 진행도 크게 긴장감을 가지지못하고 그냥 적이 떄리기전에 먼저 공격키만 연타하면 되는식이라서 전투가 꽤 지루한편입니다.
  • KINETIC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INETIC LIGHT
    • 개발사 FULS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Bounden

    초청작 After Dark
    ALL
    Bounden
    • 개발사 Adriaan de Jongh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6
  •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선정작 일반부문
    12+
    A Tragic Accidental Still Life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구급차 운전자의 충동적인 절도로 인해 발생된 비극적인 삶의 발자취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분량은 바로 바로 진행하게 되면 약 1시간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삶을 다양한 미니게임으로 표현하는게 인상적입니다만, 약간의 편의성이 조금 더 있었으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자동으로 대화스크립트가 넘어가 비영어권 게이머에게 불친절했고 첫 번째 챕터에서 다른 아이템도 훔칠 수 있도록 표시는 되어있지만 꼭 해야한다의 느낌은 아니기에 계속 인명구출만 하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명, 20명 구출 할 때 마다 운전자가 물건을 훔치고 싶어하는 스크립트를 말하면서 진행 할 수 있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세 번째 챕터에서 컴퓨터를 눌러 핀볼 할 때 취소 버튼이 있었으면 합니다. 버그가 걸려서 마지막 순간에 발사도 못하고 조작이 되지 않아 강제종료를 해야했네요.
    게이머
    김명봉
    심플한 도트에 그렇지 않는 심오한 게임이었습니다. 구급차를 몰아 환자들을 찾아다니고, 그 환자를 살리는 게임입니다. 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그 환자는 목숨을 잃게 되고,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환자의 화살표가 검은색이 되면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살리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다음 응급환자가 나타나면 바로 구급차를 몰아 시간에 쫓기며 찾아다녔습니다. 정신없이 달리느라 주변사물을 신경 쓸 틈이 없었고, 환자에게만 집중하여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 할 수록, 구급대원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졌습니다. I think it's a great pixel dot game. Thanks for letting m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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