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eowoof

    선정작 일반부문
    ALL
    Meowoof
    • 개발사 NEXT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CN
    • 전시년도 2018
  • 셔터냥

    선정작 일반부문
    ALL
    셔터냥
    • 개발사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It was a really cute game. It's a game with a very good story. In particular, the collection of feelings that you can continue to fill something in the lobby whenever you clear the stage also made you very motivate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nyang~ XD
    개발자
    겜토
    귀여운 고양이가 사진을 찍으며 다니는 퍼즐+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사진을 찍어서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내 마음대로 활용이 가능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 지놈

    선정작 일반부문
    15+
    지놈
    • 개발사 팀 하드셀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예티를 잡아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예티를 잡아라!
    • 개발사 파인버드 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예티를 몰아넣어서 잡는다는 컨셉의 퍼즐 게임인데, 처음 했을 때는 쉬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상보다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픽과 BGM 등이 게임과 잘 어울어졌습니다. 시간 보내기 좋은 퍼즐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스테이지마다 뒷배경에 조금이라도 눈이 쌓여있는 언덕 등의 요소를 추가해서 조금 맵에 차이를 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주관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게이머
    박태광
    처음에는 피지컬을 이용한 예티를 잡는게임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능을 이용한 퍼즐 게임이였고 점차 룰을 숙지하고 나니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지정했던 나무를 다시 지정 가능 하다는것을 좀더 빨리 알았더라면 뻘짓을 줄였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케릭터도 귀염뽀짝한게 맘에 들어 더욱 재미 있었던것 같습니다.
  • 프로스토리

    선정작 커넥트픽
    12+
    프로스토리
    • 개발사 팀 오파츠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귀여운 캐릭터(레오나르도 귀여워)에 비해 상반된 잔인한 시체 취향저격이였습니다(불쌍한 벌레들). 게임화면 크기 보니까 pc용이 아닌 모바일에 맞춰서 나온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자분들이 센스가 좋다고 생각한게 브금이나 효과음도 잘 사용하셔서 게임이 전반적으로 재밌고 분위기도 상황에 맞춰 잘 변화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일지를 보면 캐릭터는 귀여운데 일지 내용은 섬뜩하네요ㅎㅎ. 마지막에 보스전은 난이도가 다소 어려웠지만 보스에 맞게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보스전 4번정도 도전 했는데 레오나르도를 이용해서 겨우 클리어 했습니다. 마지막에 보스를 클리어하고 선택지가 두개 있던데 보스에게 힘을 줬으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하고 앞으로의 개발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도형진
    BIC에서 정말 제 취향 저격인 게임을 만났네요. 적당히 어려우면서 짜증나지 않고, 반복적이지 않은 퍼즐 요소와 더불어 긴장감 있는 스테이지(레오나르도가 쇠사슬 결계를 뚫을 때까지 버티는 스테이지)와 함께 재미있는 보스전까지. 무엇 하나 흠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은, 그래픽이나 해상도를 보았을 때 모바일을 염두에 두고 개발하신 것 같은데(아니라면 죄송합니다.) 컴퓨터로 해도 어려운 보스전(후반부 페이즈)을 모바일로 했을 때 제대로 깰 수 있을까? 정도가 있겠네요. 보스전에서 최후반부 페이즈는 도무지 딜 타이밍을 못 잡겠어서 레오나르도를 던져서(레오나르도 미안해...) 간신히 깼는데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이게 제작자 분들의 의도인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트레일러때부터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건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개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Zagad

    선정작 루키부문
    ALL
    Zagad
    • 개발사 Zagad Team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수용
    [설정(톱니바퀴)에서 세번째 버튼을 눌러 불어를 한국어로 바꿔주세요] '아다(ada)'라는 인물 내면의 상황과 감정을 머리 형태의 퍼즐로 구성하고 그 퍼즐을 풀며 스스로를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게임입니다. 프랑스 특유의 예술적 감성과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협소한 공간에서 방향을 돌려가며 퍼즐을 맞추는 게임. 좁은 공간에서 의심되는 공간을 터치해보거나, 사물들을 조합하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언어 장벽의 문제로 게임 스토리를 완전히 이해하는 것은 어려웠으나, 몽환적인 분위기와 사운드 트랙과 연출, 독백 등으로 비주얼의 빈 부분을 채워넣었기에 몰입에 방해는 되지 않았다.
  • 산나비

    선정작 일반부문
    15+
    산나비
    • 개발사 원더포션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도 자연스럽고 플레이어가 몰입 할 수 있게 만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자연스러운 도트 애니메이션과 아름다운 도트 배경들까지 합쳐지니 한편의 작품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변재현
    스팀에 있을 때부터 기대하고 있긴 했는데, 액션이 너무 좋네요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정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플로리스 다크니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플로리스 다크니스
    • 개발사 올드아이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유정수
    BIC현장에서 해봤었는데 보이지 않는다는게 주는 긴장감이란게 있네요. 뭔가 더 쫄리는 요소들을 추가한다면 난이도를 높이고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와... 그래픽 없이 사운드로만 게임을 만든단게 쉽지 않은 도전이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 Last Light

    선정작 루키부문
    12+
    Last Light
    • 개발사 CornField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주명
    PV을 보고 무서워서 게임시작을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영상에서 보면 개성적이고 잘만든 공포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임은 못하지만 추천은 누르고 가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더브릭스
    손이 모자랐습니다. 심장 부여잡을 손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 응원합니다 :D
  • 페어리라이츠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어리라이츠
    • 개발사 팀호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TEAM RAOUD
    던그리드 얼리엑세스 출시때부터 많은 인터뷰와 함께 주목하던 팀입니다. 던그리드 팀의 신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대에 차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아직은 아쉽다는 평을 남기고 싶습니다. 우선 노드 시스템을 통해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노드 시스템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아직 구현된게 적어 그렇게 느낄 수 있었겠지만 적어도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입니다. 또한 플레이 내내 조작이나 이런 점은 정말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귀여운 아트는 물론이고 분위기를 잘 전달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티원들의 자동공격으로 인해 내가 굳이 캐릭터를 바꿔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이 괴리감을 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레인보우스튜디오
    던그리드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게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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