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Alina of the Arena

    파트너 WePlay
    15+
    Alina of the Arena
    • 개발사 PINIX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CN_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백승태
    카드를 어떻게 효율좋게 사용할지와 이동경로까지 생각하며 꽤나 머리쓰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적의 공격경로를 역이용해 이이제이를 하거나 바닥에 배치된 아이템을 활용하는등의 요소가 있어 비주얼적으로도 지루하지 않고 좀더 전략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이런 전략적 요소 게임을 좋아합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엘릭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엘릭서
    • 개발사 ELIXIR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마녀와 학생회

    선정작 일반부문
    12+
    마녀와 학생회
    • 개발사 지원플레이그라운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용현
    게임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게임스러운 시스템뿐만 아니라 오락으로써 여러 방면으로 즐거움을 줄수있어야 합니다 이 게임은 여타 덱빌딩 게임들처럼 시스템적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 명확한 차이점이라면 친절함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설명들이 쉬운 단어들로 직관적으로 적혀있으며 세계관이나 컨셉에도 잘 맞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대한 간략한 튜토리얼을 캐릭터간의 대화로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잘 설명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게임의 전체적인 그래픽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칭찬하고싶은것은 캐릭터성을 굉장히 잘 나타냈다는점입니다 캐릭터마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고 외관뿐만 아니라 대화에서도 성격이 잘 드러납니다 그 외에도 사운드나 배경음악, 감정표현, 다양한 일러스틀 통해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다만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 모두 끝나야 다음 카드를 사용할수 있는 부분은 게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조작이 방해받았다는 느낌을 들게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꾸밈없는 그래픽과 운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로그라이크 카드덱 장르로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중독성있게 즐기기 좋아 보이는 게임입니다.
  • Etherborn

    선정작 일반부문
    ALL
    Etherborn
    • 개발사 Altered Matter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8
  • Project Noah

    선정작 루키부문
    12+
    Project Noah
    • 개발사 우주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현장에서 플레이 해보고 리뷰 남깁니다. 현장에서 튜토리얼을 할 때에도 '중간중간에 일일히 설명을 받아야 했다는 점'에서 부터 '개발자의 의도'와 '유저의 이해력' 간의 간극이 많이 벌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저는 튜토리얼부터 모든 것을 혼자 해나가야 하기 때문이죠. 게임 내에서 아쉬운 부분을 적자면 노아가 사물 위로 오를 때의 모션이 갑자기 '뚝'하고 올라간다 거나 특정 구간에서 거의 한 바퀴를 돌 듯이 노아가 이동한다 거나, 노아와 '특정한 누군가와의 상호 작용'이 없어서 노아의 매력에 대해 어필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받았다거나... 등 솔직히 게임에 몰입을 하려 해도 '게임적인 측면'에서나 '서사적인 측면'에서나 집중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행동을 통한 퍼즐, 기믹 해결'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합격점 이상으로 괜찮다 생각은 합니다만, 이외의 부분에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을 때에는 더 좋은 게임이 되어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빅커넥터즈
    이도경
    방탈출 형식으로 구성된듯한 게임인데, 상호작용가능한 오브젝트에 대한 표현이 불친절하다 또한 오브젝트에서 올라가기 행동을 한 상태로 멀리있는 다른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을 하면 이동하는 모션만나오고 행동은 제자리에서 한다 튜토리얼부분부터 불편하여 제대로 진행을 못하였다
  • Broken Blade: Prelude

    선정작 일반부문
    12+
    Broken Blade: Prelude
    • 개발사 데크크래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쿠라그
    이런 턴제 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도 재밌었습니다.
  • Super Sami Ro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Super Sami Roll
    • 개발사 Sonzai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SUPER SAMI ROLL 이라는 제목과 익숙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듯이 아예 대놓고 마리오와 소닉 두 작품의 요소를 적절히 가져다 섞어놓은 듯한 게임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비해 맵이 너무 좁아 조금만 꺾어도 떨어지는 등 패러디한 원작에 비해 다소 플레이가 까다로워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귀여운 추락 효과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천효
    수집요소, 퍼즐 등의 슈퍼마리오를 연상시키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플랫포머를 좋아하고 과거 콘솔 게임을 즐겨했던 게이머라면 한 번씩 플레이해보기를 추천합니다
  • MAD RUNN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MAD RUNNER
    • 개발사 오블리크라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봄이었다

    비경쟁 스폰서쉽
    ALL
    봄이었다
    • 개발사 팀 봄이어디있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메인 타이틀 보고 B급인 척 하는 A급, 유머와 참신성을 겸비한 인디 감성 게임인가 하고 기대했는데. 이건 뭐.. BIC 자체에 약간 실망을 하게 되는 게임이었다. 너무 다 받아주는 것 아닌가. 순한맛 스마일모 느낌을 내보려고 해본 것일지도 모르겠다.
    게이머
    전우석
    스토리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뛰어난 게임성은 아니지만 게임의 주제는 명확하기에 여기에 살을 붙인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더 브레이브 너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더 브레이브 너드
    • 개발사 슬라임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민수
    던전을 돌며 재료를 파밍해 장비(내구도 시스템)를 만들고 룬 속성도 있고 더불어 몬스터 도감시스템도 있습니다. 심지어 던전 제작을 할 수 있다는점은 신박했습니다. 다만 게임의 캐릭터가 하나며, 캐릭터의 움직임 조작감이 아쉽습니다. 또한 캐릭터가 하나고 초반에 게임을 시작했을때 캐릭터가 컴퓨터 속으로 빨려들어간다는건 알겠는데 스토리 설명이 부족합니다. 구르기를 하면 공격이 피해지는데 구르기를 연달아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사기인 것 같습니다. 오토모드는 있으면 오히려 게임이 오래걸리고 존재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하던 유저가 게임속으로 빨려들어가 적들과 싸우게 되는 모바일 액션 RPG 게임입니다. 과거 플래시 시절이 잠깐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게임 내 액션은 꽤 탄탄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유저가 직접 던전을 만들 수도 있는 기능도 있다는 것이 인상적. 스토리 모드의 경우 액트 1 던전을 다 깼는데 따로 추가적인 스토리 진행 스크립트 같은게 없어서 장기적으로 붙잡을 만한 요소가 더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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