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init

    스폰서 Devolver
    ALL
    Minit
    • 개발사 JW, Kitty, Jukio, and Dom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NL
    • 전시년도 2018
  • 지하 세계 대탈출

    스폰서 yahahastudios
    12+
    지하 세계 대탈출
    • 개발사 DokoMaster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FI
    • 전시년도 2022
  • 고블린 드러머

    선정작 루키부문
    ALL
    고블린 드러머
    • 개발사 에그요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조희정
    바로 시작하는 점이 당황스러웠지만, 무척 신박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조금 더 드럼 소리와 같은 소리였었으면 어땠을까와 튜토리얼이었습니다. 튜토리얼이 맞긴 했으나, 화살표라는게 잘 인식되지 않아 튜토리얼을함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소재도 신박하고, 이런 류의 전투 방식도 좋아하는터라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재슬
    리듬에 맞춰 명령어를 입력해 유닛을 생산하고 공격, 후퇴명령 또는 스킬등을 명령하는 게임입니다. 유닛에 대한 설명과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 이 명령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이 유닛은 역할이 무엇인지는 직접 커맨드를 입력해 보야하는등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는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리듬에 맞춰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데 입력되었을때 사운드가 심심해 제대로 커맨드가 입력된것인지 잘알수가 없다는것도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을 해보면서 이 고블린 드러머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들었고 전장의 길이를 지금보다 좀 더 늘린다던지 1:1대전이 아닌 2:2대전이 생긴다던지와 같은 개선이 이어진다면 매우 재미있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 탭타워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탭타워
    • 개발사 비쥬얼다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선택을 전적으로 운에 맡기는 구조로, 암기 부담이 점점 커짐 - 아이템과 NPC가 암기 완화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함 -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 진행이 무력하게 느껴짐
  • OPUS: Rocket of Whispers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OPUS: Rocket of Whispers
    • 개발사 SIGONO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DropCore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opCore
    • 개발사 YC960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멍멍아부탁해(가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멍멍아부탁해(가제)
    • 개발사 (주)애피타이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어드벤처 ] [ 총평 ■■■□□ ] * 의상실을 운영하고 부흥시켜 막대한 빚을 갚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 전반적인 게임의 비주얼과 서사는 나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에 버라이어티가 크게 없다는 인상임 * 핵심 콘텐츠인 재료 모으기, 의상실 운영, 하루의 루틴이 반복적이고 너무 단순하며 전반적으로 콘텐츠 볼륨이 적어 아쉬움
    빅커넥터즈
    이찬희
    많은 부분의 퀄리티가 높은 의상실 경영 게임입니다. 노래도 좋고, 눈도 즐겁고,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특히 처음에 필로시아가 제작하는 의상의 퀄리티가 형편없다는 NPC들의 폭언에, 또 아틀리에의 인테리어가 끔찍하다는 폭언, 또 굉장히 불쌍하게 생긴 마네킹의 생김새 때문에 기필코 이 아틀리에를 부흥하겠다는 사명감도 듭니다. 콧대를 눌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관대한 가격에 옷을 구매해주는 NPC들의 콧대를 지켜주고도 싶습니다. 다만, 재료를 모으는 과정에 비해 의상 제작의 과정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침실에서 낮잠보다 오늘 하루를 끝마친다는 선택지가 더 위에 있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재료를 어떻게 구하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구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재료가 요구되는 의상을 기간 제한이 있는 납품 목록에 있는 점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 마스터 오브 피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마스터 오브 피스
    • 개발사 아이엠게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용병들의 특성에 맞춘 진영 배치와 전술적 고민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줌 - 보유한 용병을 성장시켜 전략이 성공했을 때 강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제공함 - 이전 빌드보다 찬스가 늘어나 불합리했던 난이도가 완화되고 전략성이 강화됨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로고가 컨셉이 명확히 드러나서 눈이 갔습니다. 전투 애니메이션과 타격감이 좋아서 몰입이 잘되며 음악이 분위기에 맞고 적절한 음향효과가 나온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창의 버튼이 호버한 버튼과 호버하지 않은 버튼의 시각적 차이가 부족한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마우스 호버한 글자가 더 밝아지면 좋을것 같아요. 정발되면 구매하고 싶습니다!
  • Slay the Alice

    선정작 일반부문
    ALL
    Slay the Alice
    • 개발사 스즈미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JP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텍스트 어드벤처 ] [ 총평 ■■□□□ ]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쯔꾸르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 짧은 플레이 속 다양한 분기 및 엔딩이 있고 스토리를 중요시하지만 자동 번역인건지 맥락 이해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그래도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국어 지원(기계번역이지만)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slay the' 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 그런가 노드형 진행이 slay the spire와 같습니다. 그러나 전투가 비슷하다기 보단 주로 이벤트를 진행하는 방식이 비슷합니다.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여 엔딩을 수집하는 게임입니다. 한 권의 게임북을 플레이한 것 같네요. 재밌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