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게이머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 페이드아웃

    선정작 루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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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드아웃
    • 개발사 9874랩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나효빈
    소재가 좋은 퍼즐게임이지만 조작감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마우스 클릭이 빨리 반영되지 않는 것 같고 이 때문에 마우스 조작 시 나는 효과음이 계속 나서 조금 거슬렸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좋아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게이머
    이수용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소재로 만들어진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별 다른 이슈가 없다면 30분 내외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퍼즐이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에 힌트가 있습니다만, 'more'버튼을 누르면 아무 말 없이 바로 제작자 인스타그램 창으로 넘어가 버리니 미리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위에도 말했듯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소재이기에 공감하기 힘들 수도 있으나 인게임 동영상을 포함해 서사가 잘 되어있어 쉽게 공감할 수 있는게 장점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파트의 경우 조금 해매면 위치를 알려주는 것도 나쁘진 않았고요. 허나 아이템 사용 창이 위쪽에 배치되어있는데, 사용하기 위해 드래그 하면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바가 내려오기 쉽기 때문에 획득한 아이템의 위치는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자잘한 버그 이외엔 무난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 Astral Party

    비경쟁 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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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ral Party
    • 개발사 STAR ENGINE PROJECT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창진
    랜덤요소가 너무 큰거같습니다. 조절을 해야할듯하네요
    게이머
    김창엽
    업데이트 필요 문구만 뜨고 진행 안되는 이슈가 있음
  • OPUS: 빛갈래 오르막

    비경쟁 파트너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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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US: 빛갈래 오르막
    • 개발사 SIGON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카메라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중심 게임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훌륭해 환경 몰입감이 뛰어남 - 다만 현지화가 되어 있지 않아 게임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데모판 플레이]필름 카메라와 촬영을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이거 야게임 아닙니다. 상당히 좋은 그래픽에, 잔잔한 분위기의 게임이며, 여러 사물과 생물, 순간을 촬영하는것이 주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가족(히로인...)역시 촬영 가능합니다. 난이도가 안 어려운 힐링용 게임이나 한글은 지원 안하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MazM: 오페라의 유령

    ALL
    MazM: 오페라의 유령
    • 개발사 MazM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극장의 미스테리 ‘오페라의 유령’ 의 정체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게임 * 이야기가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며 필드를 돌아다니며 사건이 진행되는 방식이라 다음 이야기를 계속 궁금하게 만들었음 * 적절한 타이밍에 재생되는 연출과 배경음악, 사운드는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음 * 게임이 막히지 않게끔 어디로 가면 되는지 잘 알려줘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음
    게이머
    쿠라그
    이거 오페라의 유령이 아니라 페치카 인거 같아요~
  • 스캐터

    파트너 Bu:Star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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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캐터
    • 개발사 시드게임즈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Profiler

    선정작 루키부문
    15+
    Profiler
    • 개발사 Develofour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민구
    "용의자의 노트북 안에서 일어나는 수사" * 익숙한 환경, 신선한 경험 - 용의자의 노트북을 조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으로, 컴퓨터 환경에서 게임이 진행됨 - 컴퓨터 환경은 일반인들에게 친숙하고, 깊은 몰입감을 느끼게 해줌 - 다만 어설픈 구현은, 실제 컴퓨터 환경과의 차이와 불편함을 부각하게 시킴 - 플레이 초반엔 신선함을 느끼며 몰입하였지만, 중후반에는 불편함을 느낌 - '노트북을 조사한다'는 소재를 단순히 '신선함'으로 소모한다는 느낌을 받아 아쉬움 * 잦은 버그 - 형사의 번호가 피해자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거나, 우비 상품 사진을 조사하면 '멍 자국' 이야기하는 등 각종 버그들이 많다 - 심할 때는, 아직 얻지 못한 단서에 관한 내용을 통화로 알아내게 되며, 같은 경로의 파일 이미지가 계속 바뀌며 클릭이 안 되는 버그도 있었다. * 여담 - 진행이 막힐 경우엔, 조사 프로그램인 Profiler에 있는 각종 '가이드'를 참고하면 좋다. - 인트로 구간에 스킵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세이브가 없으니, 게임을 다시 켤 때마다 인트로를 반복하여 보게 된다.
    게이머
    이창환
    노트북 시스템이라는 신박한 소재와 수사관이 되어 이것저것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었다. 그에 따라 몰입감이 쭉- 빠져드는 그 순간! 사진과 같이 클릭했더니 버그인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이 정보는 아직 필요없을 거 같다.) 신고자 나 피해자의 이름을 알아내야 한다고 해서 둘 다 클릭해봤더니 똑같다...... 이 점은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 ABYA:Paint Ball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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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YA:Paint Ball
    • 개발사 Pone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롤플레잉 어드벤쳐 퍼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동훈
    중국어라서 플레이할 수 없어요
    게이머
    배진아
    스토리, 캐릭터, 기믹 다 좋은데 점프맵 플레이만 계속되는 게 아쉬워요. 좀 더 액션을 추가 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아요 @
  • MazM: 오페라의 유령

    선정작 일반부문
    12+
    MazM: 오페라의 유령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주)자라나는 씨앗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위니의실수

    선정작 루키부문
    ALL
    위니의실수
    • 개발사 TAE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병수
    귀여운 이빨 요정을 조종하여 사랑니를 뽑는 기억력이 요구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위치를 외우고 함정 바닥과 적들을 피해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요소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사랑니라는 주제에 적합했나?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사랑니와 충치, 아이템들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암기해 퍼즐을 푸는 게임 - 조작 반응이 느려서 움직임이 답답하고 초반 튜토리얼이 없어 불친절함 - 스테이지의 퍼즐을 푸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어 게임이 단조로운 편 - 동일한 스테이지 구성은 도전욕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너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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