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커스터마이즈를 특화시킨 턴제 전투 게임입니다.
행동 코스트 말고 캐릭터 마다 존재하는 코스트를 이용하여 기술을 강화시키든가
전투 내에서 리더를 교체해 가면서 파티에 추가하는 전투의 변주도 다양하고
레벨업시 신규 스킬 습득과 강화, 특성을 스킬에 박아 넣어 또 다른 효과를 부여도 가능해
변주의 폭이 상당히 다양하다고 느껴졌던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기본에 충실한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언어 소통의 문제가 있지만, 그럼에도 직관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줘서 기본적인 플레이는 가능합니다. 다만 세밀한 플레이를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게임을 진행할수록 캐릭터의 레벨이 성장하여 강해지는 만큼 적들도 강해져서 끊임없이 긴장해야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투 중 토큰을 이용해서 어떤 스킬을 더욱 강하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프로스토리
선정작커넥트픽부문
15+
개발사팀오파츠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의 정석으로, 이 카테고리의 모든 부분들이 세밀하게 잘 다듬어졌음
- '파트너와의 모험' 이라는 독특한 경험이 있으며 유대감을 느끼며 몰입할 수 있었음
- 유저가 해볼만한 행동들을 잘 유도해 스스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는 느낌을 받음
게이머
최요한
그래서 출시 날짜가 언제라구요? 얼마에 파신다구요? 펀딩은 안 하시나요?
젤리군단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Nukenin, Inc.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전략캐쥬얼기타
국가JP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깜찍한 젤리들을 사용하여 적 마법사와의 대결에서 승리해야 되는 실시간 전략게임. 젤리들을 모으고, 깃발을 차지하고, 적을 방해해야함. 물론 적도 이쪽을 방해함. 기본 pvp(인간vs인간)이며 pve(인간vsCPU)도 지원함. 상당히 밸런스 좋게 스피디하게 전개되며 상대가 뭘 하고 있는지 정보파악도 중요함. 취향 맞으신분은 할인 쌔게하면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승원
슬라임들을 배치하고 보석을 이용해 부르고 진지를 지키며 플레이하는게
딱 어릴적에 게임큐브로 동생과 함께 재밌게 즐겼던 피크민2 대전모드가 생각났다.
하지만 피크민2의 대전모드와 다르게
마법과 두 개의 서로 다른 승리조건 등을 이용한 변주가 독특했다.
엑스 인베이더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올라프 게임즈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슈팅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한우빈
특성선택지 외에 대쉬, 스킬 등 타 로그라이크 게임들과의 차이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짧은 분량의 파일임에도 꽤 긴 시간동안 즐겁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타 로그라이크 게임을 하면서 걱정됐던 점이 특성 건택지가 고정적이라 어떤 무기를 써도 결국 루즈해진다는 건데, 이 게임에서 무기마다 고유의 특성 선택지를 추가하는 것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보입니다.
데모에서도 충분히 좋은 모습 보았으니 정식 출시 후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벰파이어 서버이버에 하데스를 섞은 느낌입니다. 플레이 할 때마다 스킬 빌드를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킬 선택 시 트리를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원하는 빌드를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scape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ㄱㄹㅂㅂㅂ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생각했던 것보다 컨트롤이 훨씬 까다롭습니다. 어렵사리 마을에 올라가 퀘스트를 받고 뭔가 하려고 할 때마다 컨트롤이 발목을 잡네요. 상하좌우 키와 스페이스를 이용한 컨트롤이라는데 실제로는 줌을 컨트롤하는데만 상하키를 사용하고 대부분의 이동은 스페이스와 좌우 키를 적절히 사용한 점프를 활용해 진행됩니다. 곳곳에 장애물이 있는데다 비스듬한 곳에서는 체감상 더 빨리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서두르다보니 영 엉뚱한 곳으로 뛰어가버리는 캐릭터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게임 방식에 능숙하지 않다보니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기도 전에 지치게 되네요. 그렇지만 아래서 봤을 때는 벽이었던 것이 올라와보니 공간이 있고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등 '기둥 뒤에 공간있어요!'를 연상케 하는 맵의 구성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허은혜
셀레스트와 점프킹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조작은 금방 익숙해지지만 어떤 지형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점프하며 떨어지기를 반복하게 되네요. 비밀 통로 같은 곳도 있고 아이템을 획득하며 진행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양한 기믹들과 이벤트?를 배치해서 스트레스 받는 기분을 전환해주는 포인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ine Wobbler
초청작After Dark
ALL
개발사Robin Baumgarten
하드웨어
장르
국가
전시년도2016
아즈테카:태양의 돌을 찾아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BEARDOOR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Gesuido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Ryosuke Mihara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8
Too Many Zombies!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데린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1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게이머
김명봉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