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he Guilty Hearts

    비경쟁 플러스 인디
    15+
    The Guilty Hearts
    • 개발사 싱글코어 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추리 비주얼노벨 ] [ 총평 ■■■□□ ] * 경찰이자 조사관이 되어 사건들을 파헤치는 게임. 작년에 비해 몇몇 설정들이 보완된 듯하다. * 인터페이스와 일러스트의 퀄리티가 좋으며 대사의 디테일에서 캐릭터의 성격, 현재 분위기와 감정을 표현하는게 인상적임 * 방을 3D 탑뷰로 탐색하며 증거물을 수집하고, 이들을 기반으로 추론을 하고, 범인을 색출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은 다른 추리 게임과 별다른 특색이 없어 아쉽게 다가옴
  • 비포 더 던

    선정작 일반부문
    15+
    비포 더 던
    • 개발사 블랙앵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현진
    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웠으나 하다 보면 조금씩 익숙해진다. 하지만 아이템을 줍는 것에도 행동력을 소모 하는 것은 좀 너무 어렵게 짜인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게이머
    김덕일
    시작시 조작법이 서툴긴했지만 턴제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에 전략이 더해져 재미요소가 많았습니다. 추가로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더 흥미로운 도트게임이 될거가같습니다.
  • 헬로우월드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헬로우월드
    • 개발사 목성버섯연합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지옥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콘셉트는 흥미로움 - 그러나 정보만 일방적으로 쏟아내 학습 구조가 복잡해 혼란스러웠음 -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쉽게 전달되지 않아 완성도가 낮게 느껴졌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개발자님 여기 ( https://half-llama-046.notion.site/Hell-o-World-229bcd4d3bd08023aa3ae1ca841a48ce ) 를 보고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 쿠산 : 늑대들의 도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8+
    쿠산 : 늑대들의 도시
    • 개발사 서클프롬닷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BIC 현장에서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당시에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라는 게임을 플레이해보지도, 심지어 보지도 않았던 게임입니다. 언젠간 플레이해볼 수도 있겠다고 생각되는 게임은 일말의 스포일러도 당하기 싫어서 아예 접근을 안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의 이찬희는 핫라인 마이애미를 클리어하고 왔습니다. 이 게임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플레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비슷한 테이스트를 가지고는 있지만 액션&내러티브에서 개발자분만의 테이스트를 넣으려는 노력이 상당히 많이 보였던 게임입니다. 액션같은 경우에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이 굉장히 강조된 게임입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보면 꽤나 많이 다른 게임이란게 느껴졌어요. 핫라인 마이애미는 문, 창문, 적들이 들고다니는 무기 등 게임의 환경을 강조하는 액션이었다면, 쿠산이라는 게임은 우리의 댕댕 주인공의 액션에 좀 더 초점이 맞춰져있는 듯한 게임이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단순히 줍고, 조준하고, 공격한다는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시원시원한 액션이 주가 되었다면, 이 게임에서는 무조건 한방인 근접공격, 단순하게 움찔거릴 수 있게 하는 권총(확률로 헤드샷, 즉시 처치), 혹은 원거리에 투척해 공격할 수 있는 단검을 모두 동시에 생각하고 컨트롤해야하는, 머리도 바쁘고, 손도 바빴던 굉장히 하드코어한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핫라인 마이애미에서 아무런 무기를 장착하지 않은 근접 공격은 기절만 시키고 그 뒤에 다른 버튼 조작을 통해 적을 처리해야하는 처절해보였던 액션이 있던 반면에 이 게임의 경우에는 무조건 한방이라 시원시원하기도 했고, 총도 만능이 아니라 사거리가 정해져 있는 단검이 "그나마"의 원거리 공격이었다는 점은 생각하면 전체적으로 쿠산이라는 게임은 근접전, 주인공이 중심인 액션을 그려내고 싶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전자의 게임의 경우에는 어떠한 추가 요소도 없이 환경&적의 배치등을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갔다면, 이 게임에서는 갖가지 업그레이드를 통해 게임을 발전시켜나간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던져진 단검을 특정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면 회수되는 쓰기에는 어렵지만 성공하면 굉장히 좋은 업그레이드도 있었고, 무적 주먹 등 상당히 흥미로운 근접 액션을 기대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초장거리 무기였던 권총 말고도 다른 장거리 무기가 있었기도 했구요(사용해보진 못했지만요). 자동 조준이 2012년에 나온 게임과 비교하는 것은 상당한 어폐가 있지만 이 게임이 더 자동조준에 의해 이득을 많이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또 이야기의 경우 핫라인 마이애미는 다소 모호할 수 있는 친절한 편은 아니었던 이야기 방식을 지녔다면, 귀엽게 생긴 동물 아이의 대폭발 능력의 발견과 이들을 지켜주기 위한 이야기, 남북한의 전쟁과 이에 따른 인물들의 갈등을 만화의 형식으로 굉장히 친절하게, 하지만 지루하지도 않게 풀어나갔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당시에도 플레이할 때 상당히 놀라웠던 점이기도 했고, 그 자리에서 "헐 이거 직접 누가 그리신거에요? 너무 잘만들었다!"는 감탄을 내뱉기도 했지요. 물론 좋았던 점만 있었던 게임은 아닙니다. 주인공에 초점이 맞춰진 액션 게임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하게 카메라가 스테이지에 가깝게 놓여져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었습니다. 물론 스테이지도 그에 맞춰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만, 불편하진 않았지만 답답하긴 했어요. 철저히 의도된 수치로 보이긴 해요. 하지만 5% 정도만 늘리면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위에서 자동 조준에 대한 칭찬을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플레이 당시 원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조준이 되어 불편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 크긴 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권총의 헤드샷 매커니즘의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확률에 의한 즉시 처치"는 손도 바빴고, 머리도 바빴던 이 게임의 매커니즘과 동떨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검을 던졌을 때 운이 좋으면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좀 끔찍하겠더라구요. 즉시 처치 자체는 그대로 두되, 플레이어가 더 나은 조작을 했을 경우에 발생하는 보상으로서 조정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길었죠. 죄송해요. 짧게 글 쓰는걸 잘 못해서. 플레이 후 제 감상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0년이 넘게 지난 핫라인 마이애미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지요. 저는 그 게임을 몰랐고,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아첨으로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핫라인 마이애미보다 이 게임이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진심입니다.
    게이머
    조영우
    개인적으로 이번 BIC 중 앞으로가 가장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전투 방식은 핫라인 마이애미와 유사하지만 적이나 맵에 떨어진 무기를 주워 사용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 고유의 무기를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녹여낸게 큰 차이점입니다. 조작감도 깔끔하고 그래픽도 모난 데 없이 깔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은 1) 시야가 좁아 적의 배치등을 확인하기 힘들고 살짝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나 각종 오브젝트의 크기를 좀 더 줄이고 전체적인 시야를 넓히거나 핫라인 마이애미2의 경우처럼 전방 시야 확대 기능을 넣으면 동선을 짜고 계획하는 데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단순 오브젝트와 벽 등의 막힌 부분의 구분이 불명확하여 가시성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3) 자동 단검 투척 기능이 캐릭터 가까운 쪽으로 자동 조준 되는데 마우스 커서나 패드가 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조준되면 좀 더 유연하게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액션 게임이라 중요하진 않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를 만화책 카툰 형식으로 전달하는 게 많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게임에서 스토리를 전개하는 비중을 더 높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5)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할 시 마우스 커서 방향이 아닌 캐릭터가 보고 있는 시선 쪽으로 공격이 되어 타겟팅 하는데 살짝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썼지만 잘 만든 액션게임임은 부정할 수 없네요. 꼭 정식 출시가 되길 바랍니다.
  • 돗가비 : 저주받은 사냥꾼

    선정작 루키부문
    12+
    돗가비 : 저주받은 사냥꾼
    • 개발사 GOA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형준
    오프닝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 마음에 들었는데, 점차 플레이할수록 세키로를 너무 많이 따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P인줄 알았는데 체간과 사실상 동일하며, 체간을 다 없애면 인살을 하게 되고. 보스마다 인살의 횟수가 정해져있듯 여기서도 동일하죠. 게다가 적의 공격을 패링해야 체간이 유지되는것, 패링할 수 없는 공격은 검집이 붉은색으로 빛나는 것, 보스를 처치해야 체력을 비롯한 스탯이 올라가는 것까지. 특히 사망할 때는 "붉은색 YOU DIED"가 나오더군요. 결론은, 그저 "소울라이크" 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닮아 이 게임만의 매력포인트가 너무 부족합니다.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 그 외에 건의사항입니다. ##1. 나의 사정거리와 적의 사정거리를 구분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를 상대할 때, "눈에 보이는 이펙트" 바깥에 있어도 데미지를 입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너무 불공평하게 느껴집니다. ##2. 세키로와 차별하기 위해 HP를 없앤게 아닌가 싶은데요. 세키로에선 HP와 체간 둘 중에 하나를 깎으면 되는데, 여기선 체간밖에 없다보니 세키로에 비해 난이도가 너무 높아집니다. ##3. 물리 충돌 판정이 너무 빡빡한것 같습니다. 적군과 대치하고 있을때는 정면으로는 절대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가 공중에 떠있는데 그 밑으로 회피할 수 없다든지, 소형 적이라도 마주하고 있을 때는 정면 대각선(정면 좌측 또는 정면 우측)으로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4.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특히 슬로우타임같은 기술이 있던데, 정확한 조건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5. GTX1080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프레임 드랍이 발생합니다.
    게이머
    문수현
    일반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인디게임이랑 퀄리티 자체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 한국적인 특이한 컨셉과 자판기 등 사소한 부분까지 구현하신 점이 너무 재미있고 기대되었습니다. bgm 몰입감도 아주 좋았어요~ 특정 부분에서 렉이나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해서 이 부분이 조금 곤란하기는 했어요! 나중에 최적화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막기의 효용가치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 공격을 하면 막히지 않으니까요 ㅠㅠ 딜이 조금 덜 들어온다거나 넉백이 안되는 식으로 효과가 정확하지 않으면 자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게임 구성과 스킬 구성을 대략적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추후에 스킬이나 이펙트에도 사운드가 생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전시장에서 뵌다면 스토리나 캐릭터 디자인, 플레이 타임이나 레벨 디자인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드려요~
  • 루시드스팀

    스폰서 엑솔라
    12+
    루시드스팀
    • 개발사 팀 루시드 드림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선현우
    룰이 난해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튜토리얼을 보강하시고 숙련된다면 재밌게 플레이할것같습니다
    게이머
    주식회사 조이풀조
    튜토리얼에 오류가 있어서 따라갈수 없었지만 재밌을거같아요!
  • 원혼 - 복수의 영혼

    선정작 일반부문
    15+
    원혼 - 복수의 영혼
    • 개발사 부산 사나이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CA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장정은
    일본 및 서구에서 나오는 와패니즈 게임들을 볼 때마다 역겨웠는데... 아주 좋은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일본군들 총 쏴서 죽일 때마다 함박웃음이 지어져요..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스토리에 몰입이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다만 여성 캐릭터가 걸을 때나 뛸 때 어그적 걷는 느낌이 있어요. 귀신이라서 그런건가요? 배경이나 효과등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시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서 중간에 도망나왔습니다. 슬퍼요..ㅠㅠ
  • 해파리 소녀 (그냥) 키우기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해파리 소녀 (그냥) 키우기
    • 개발사 에버스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피크삐끗

    선정작 루키부문
    ALL
    피크삐끗
    • 개발사 락nROCK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리듬과 피크 수집의 컨셉을 채용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리듬과 관련한 플레이 경험이 조화롭지 않고 충분하지 않았으며 피크 능력 중 버그로 인해 발동되지 않는 등 미려한 그래픽에 비해 경험적인 부분에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김나현
    분명 회복덱을 썼는데도 회복이 되어있지 않아서 놀랐던 것 같습니다.. 다른 리뷰들을 읽어보니 덱 효과가 적용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그래픽이야 데모버전이라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기본적인 구현이 안되어있어서 게임을 플레이하기 조금 곤란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반적인 컨셉이나 시스템은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리듬이 적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비버더댐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비버더댐
    • 개발사 애드버게임코리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오디오가 비어있어 공허한 느낌이 들며, 게임에 대한 튜토리얼이 없음. 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곡선 블록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음. 정상적으로 게임 진행이 불가함.
    게이머
    김덕진
    타이쿤 시리즈가 떠오르는 귀여운 도트그래픽의 게임이지만 튜토리얼도 없고 하나하나 조작해서 하기에는 너무 불편함과 불친절함이 있어서 이런부분에 대한 보완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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