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Lamentum

    선정작 일반부문
    18+
    Lamentum
    • 개발사 Obscure Tal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E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선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데 꽤나 오래 걸렸지만 빠져들게 하는 분위기와 스토리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서사가 기가막힙니다! 영어에 친숙하신 분들은 꼭 플레이해보세요!
    게이머
    황석민
    한글은 없지만 기본적인 영어만 안다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도트만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연출을 잘 해냈습니다. 배경과 캐릭터들의 모션 디테일도 좋습니다.
  • WarKlinika

    선정작 루키부문
    15+
    WarKlinika
    • 개발사 Kamiro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대전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박형락
    테마 호스피탈의 진지+하드버전. 전장의 느낌을 강하게 주면서 환자 개인의 멘탈 케어까지 해야하는 난이도를 보여줌.
    빅커넥터즈
    김민경
    인간이 한없이 무력해지는 순간. Choose One, Bury or Ferry In urgent circumstances, especially in the midst of war, choices are few and far between. There is no time to consider, 'Is there anything else I can do?' Patients are brought into your crumbling hospital, and you must decide who will survive under your care and who will be left to die on the cold ground. This game is unkind. Beds are limited, and every sources emptied so fast. maybe you feel so frustrated every seconds. But, we know. it's just a tip of iceberg. everything much harsh in the real war. So I think playing this game will make quite impact on your way of thinking. That is WAR. + But I think this game really needs a tutorial stage. There are no instructions while playing, and although there is an instruction page in the in-game menu, it is dense with text and difficult to digest quickly. It would be beneficial to include a tutorial that remains hidden until players complete their first trial. As it stands, the lack of immediate explanation can make players feel exhausted before they even grasp the game’s intention. 환자가 밀려드는데 약품은 턱없이 부족하고, 정신 없는 와중에 어느 환자를 죽여야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아직 이 게임을 실행해보지 않은 분에게는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지시겠지만, 창문을 타고 넘은 총성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이 게임 속에서 생과 사의 선택은 마음 편히 오래 고민하여 내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닙니다. 조작이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라 게임성은 조금 부족할 수 있지만 메시지의 전달 면에서는 상당히 탁월한 연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에는 튜토리얼이 없다는 걸 알지만 이 작품의 갈래가 게임인 만큼, 게임 플레이 시에만 확인할 수 있는 설명서를 튜토리얼 스테이지 형태로 추가해주시면 이 게임의 의도가 좀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정확한 의도를 이해하기도 전에 게임 자체의 불친절함에 나가 떨어지는 플레이어들이 더 많을 것 같거든요.
  • MIKU 콘서트

    스폰서 yahahastudios
    ALL
    MIKU 콘서트
    • 개발사 Mr_Chinic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FI
    • 전시년도 2022
  • KINETIC LIGH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INETIC LIGHT
    • 개발사 FULS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리버시블!

    선정작 루키부문
    12+
    리버시블!
    • 개발사 헥스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기존 게임에 새로운 룰을 넣어서 대전하는 느낌이 상당히 재밌고 참신했습니다. 스토리를 다깨야 캐릭터를 쓸수있는건 슬프지만 좋았습니다.
    게이머
    임수빈
    재밌었습니다 :)
  • 포비든 포레스트

    파트너 BGC챌린지
    ALL
    포비든 포레스트
    • 개발사 포비든포레스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보드게임을 핸드폰으로 옮겨온듯한 구성에 게이지를 모아 캐릭터를 소환하여 진행되는 방식의 배틀이 결합된 작품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나온 눈의 수만큼 맵 위를 이동하게 되고, 캐릭터가 도달한 지점에 놓인 장애물이나 아이템을 수집해가며 게임을 진행합니다. 각 이벤트의 성공과 실패 여부 역시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눈의 수에 좌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지나온 길을 되돌아 갈 수있을 만큼 자유도가 높은 편이지만, 현재 시점에서 어떤 아이템이 필요한지, 어떤 퀘스트 중인지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준비되어있지 않아 무작정 부딪혀 볼 수밖에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특정 구간을 클리어하는데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면 퀘스트창 등의 시스템을 추가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기기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전투 시 별도의 스크롤 없이도 화면이 한 번에 보이도록 개선해주시면 게임을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김도현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주사위라는 요소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의 일관성을 위해 전투에서도 주사위를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현재의 게이지를 모아서 유닛을 소환하는 방식대신 주사위를 하나씩 모아서 주사위 눈에 따라 유닛을 소환하는 식으로요. 두 개 이상의 주사위를 사용했을 때 더블이 뜨면 특수효과를 얻는식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Chord: The Loudest Hero

    선정작 루키부문
    ALL
    Chord: The Loudest Hero
    • 개발사 PPPG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참신함이 보이는 국산 인디 횡스크롤 게임. 마이크 필수. 플레이어는 헤드폰의 마이크를 통해 직접 발음해야 한다. 본인이 헤드폰없이 스피커쓰면.. 플레이 못함ㅠㅠ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게 괜찮은데 말하는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고 컴퓨터가 있는 자리에 따라 진행이 곤란한사람들도 있을 듯. 그러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공로건
    이유는 모르겠는데 q를 누를때 마다 처음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원활한 게임 진행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ㅠ
  •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스폰서 Amazon Web Services
    12+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 개발사 ㈜다에리소프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닉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닉스
    • 개발사 시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서애지
    액션은 물론이고, 유난떨지 않는 튜토리얼과 깔끔한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다양한 커맨드의 조합과, 강렬한 타격감이 돋보인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이어나간다" 라는 컨셉은 긍정적이지만, 그 외의 시스템은 전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밸런스의 문제인지 아직 미완성인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킬을 쓰는게 전혀 메리트가 없습니다." ## 스킬을 쓰지 않으면 주위에 게이지가 차면서 죽죠. → 스킬은 쿨타임도 있고, MP도 필요하죠. 근데 게이지는 쿨타임도 없고, MP도 없습니다. → 적들을 죽이기 위해 스킬을 쓰다보면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MP 바닥나고, 쿨타임이 돌아가는 동안, 게이지는 바로 증가 → 쿨타임이 끝나면 적 관계 없이 스킬 남발 ..... 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 ## 게다가, 적을 처리했을 때 가시적인 보상이 없습니다. 보라색 크리스탈(?)같은걸 주기는 하는데, 딱히 도움이 되진 않더군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적들을 일일이 처리하는것 보다는 적당히 도망치면서 중간에 스킬 하나씩 쓰는게 더 편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점프"의 경우, 점프 높이 조절은 좋지만 정작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속도가 미묘하게 느립니다. "좌우 이동"할 때 등속도가 아니라 가속 시간이 필요하다보니 더 답답하게 느껴지구요. 조작키를 눌렀을 때 체감되는 딜레이가 발생하다 보니 조각감이 나쁘게 느껴집니다. ##3. 적군이 공격할 때 모션이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적군의 모션이 조금 더 뚜렷하고 시각적으로 보여졌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 대환장 게임즈

    선정작 루키부문
    ALL
    대환장 게임즈
    • 개발사 대환장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조희정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름이아니라, 게임 시작을 누른 뒤 컷툰(?)같은 화면 후 해당 팝업이 뜨고, 게임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게이머
    박승희
    내가 버그를 잡아내야 한다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이었다. 직접 플레이하면서 버그를 알아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몰입해서 게임을 하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버그리포트 부분에 더 많은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뒤로 갈수록 게임이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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