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스타 신디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타 신디
    • 개발사 마스트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헬바운드 롶즈

    비경쟁 스폰서쉽
    12+
    헬바운드 롶즈
    • 개발사 블루 웨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로프 반동 플랫포밍 게임. 자신이 플랫포밍 게임에서 최대한 빠른 기록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튜토리얼 스테이지 하나와 일반 스테이지 2개가 있고, 일반 모드, 코인 러시 모드, 또 특이하게도 모든 수치를 조정해 플레이할 수 있는 커스텀 모드가 마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전 플랫포밍 게임을 잘 못합니다.
  • MagiCat

    선정작 일반부문
    ALL
    MagiCat
    • 개발사 Kucing Remb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8
  • 핑펭붕

    선정작 일반부문
    12+
    핑펭붕
    • 개발사 구구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로망띠씨모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서규현
    캐쥬얼한 3d 게임이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거 같아요!
  • 비포 더 나이트

    선정작 루키부문
    18+
    비포 더 나이트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언에듀케이티드 게임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비포 더 나이트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공포게임과는 다른 공포를 형성시켜주었어요. 특히 왜 무서운지를 알게 되었을 때 소름이 돋기도 했죠. 귀여운 외관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귀여운 토끼는..없..따...
    게이머
    지현명
    주인동물과 애완인간이라는 역전세계, 그리고 잔혹동화 스타일의 거친 아트워크가 매력입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일반적인 2D 쯔꾸르 공포게임과 비슷하고 단순해서 크게 끌리진 않았습니다.
  • 컬러즐(Colorzzle)

    선정작 커넥트픽
    ALL
    컬러즐(Colorzzle)
    • 개발사 다롱스튜디오 (Darong Studio. Inc)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단순 클릭으로 색을 맞춰 나가는 게임인데 스테이지가 진행되면서 난이도는 비슷하지만 새로운 방식의 퍼즐이 추가됩니다. 힐링힐링
    게이머
    김명봉
    다운로드는 안되지만, 해봤던 게임이라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타일들을 맞춰 컬러를 만들고, 그것이 목적이기도 했던 컬러즐은 심심풀이용으로 하면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머리 쓰면서 퍼즐을 풀던 때가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pc보다는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Formplatter

    초청작 BIC 게임잼
    ALL
    Formplatter
    • 개발사 Zach Aikman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넷:레이더스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넷:레이더스
    • 개발사 오블리콘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화준
    카드 합성을 통해 카드의 코스트가 줄거나, 드로우를 하거나, 손패의 순서를 바꾸어 다양한 방법으로 어려운 상황을 대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전략성이 상당히 강화된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단순히 카드를 써서 공격한다&막는다의 선택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카드를 합성해 카드의 효과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카드를 뽑는다거나, 덱에 있는 다른 카드로 변환할 수 있는 전략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 합성 시스템을 장려하기 위해, 카드 하나를 얻을 때 마다 같은 카드를 하나 더 넣어줍니다. 또, 한 전투마다 추가 보수 목표가 있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볼 수 있고, 전사, 거너 이 두 캐릭터에 각각 분노, 일반탄이라는 자원이 있어서 이를 잘 활용하면 훨씬 강력한 공격을 욱여넣을 수도 있습니다. 적들의 공격에도 어떤 조건이 달려있어서, 합성을 하면 공격 횟수를 줄일 수 있다거나, 또 합성을 하면 적이 한 칸 다가오고 그 적은 가까워지면 공격 횟수가 줄어드는 이점을 받을 수 있는 등 적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야합니다.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 또한 일종의 전략을 집어넣었습니다. STS가 나온 후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은 맵 노드에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것이 일종의 장르적 특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꽤 다릅니다. 한 챕터의 보스는 일정 수의 인카운터를 완료해야 만나볼 수 있고, 이 인카운터 선택 화면의 우측에 각 색깔의 인카운터를 X회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보상을 목표로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할 수도 있는 전략성을 강화했습니다. 곧, 넷 레이더스는 덱 빌딩의 익숙함과 독창적인 시스템과 함께 전략성을 강화한 잘 만든 덱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이 되었습니다.
  • 트랙의 여왕

    선정작 루키부문
    12+
    트랙의 여왕
    • 개발사 도원결의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스포츠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파인애플피자
    플레이를 하면서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픽이 상용겜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보여서 다운받았는데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게끔 붙잡는 힘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토리는 너무 짧게 구현됐고 다른 레이싱 겜들과 달리 캐릭터가 달리는 겜이라 구현된 컨텐츠들도 참신할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부실해서 안타까웟습니다 달리기말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중엔 트레이닝과 뽑기 메뉴가 보였는데 당장에 뽑기는 구현이 안됐었고 트레이닝은 -요소가 존재해서 +시켜주는 트레이닝 3가지 말고는 나머지 트레이닝을 꼭 굳이 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또 플레이할 수 있는 맵이 2가지 있었는데 2가지 맵의 차이점도 서로 배경이 다르단것 말고는 크게 게임적으로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리고 게임내내 어디에 집중해야할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캐릭이랑 배경을 보고싶은데 이걸 보고있으면 게임을 못하고 게임에만 집중하기엔 캐릭이랑 배경이 구현된 의미가 없는거 같고.. 약간 게임이라기보단 이쁜 그림을 모아둔 갤러리를 보는거 같았어요 개인적으론 하나의 요소를 집중해서 보여줬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픽차이 말고도 각 맵마다 기획적으로 다른 개성을 가졌다는걸 보여주는 기믹이나 장치설정 혹은 상업성을 보여주기위한 다양한 캐릭터뽑기 장비뽑기 등등.... 게임 소재는 참신했으나 내실이 다져지지 않은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좀 더 다듬는다면 좋은 게임을 볼 수 있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어요
    게이머
    황현진
    게임은 신박했습니다. 달리기 게임은 오랫만이군요. 스토리나 다른 컨텐츠가 부족한 건 추후에 추가될 것이기에 패스! // 심장 박동을 클릭해서 스테미나를 회복하는 건 좋았지만 뭔가 힘들었습니다. 이어폰 빼고 처음 듣는 노래로 탭소닉 하는 느낌이랄까요.... 리듬 요소가 가미된 여러 액션 게임들(네크로댄서?)처럼 배경음에 맞추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지금은 정박으로 호흡을 하고 있구나" "아 이건 엇박 호흡이라서 좀 힘드네" 할만한 시각적인 효과를 같이 넣어주면 소위 '찰짐'이 가미될 것 같습니다. (보통 이건 Polytone이나 Tone Sphere같은 리듬 게임에서 쓰기는 해요. 박자 자체에 컬러를 넣어서 정박/엇박 표시를 해 게임을 더 즐길 수 있게 하는지라)
  •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

    선정작 일반부문
    18+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
    • 개발사 팜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소영
    선생님. 이거 하다가 지릴뻔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벌벌거리면서 플레이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있습니다.
    게이머
    ㈜모래노리 소프트
    국산 공포 게임의 자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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