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선정작 루키부문
    12+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 개발사 겜성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1920x1080 해상도의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화면이 잘려나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게임시작 버튼이 보이기만 할 뿐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첫화면만 보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베타 기간엔 아무래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 꼭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 플레이 후기 : 해부라는 소재로부터 게이머의 비위를 지켜주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발생했을 수위 제한에 대한 문제나 표현의 디테일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동물을 활용하여 영리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 데모판이어서 그런지 민감도나 버그로 인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거나 선택지에 따른 결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으나 그만큼 정식 출시 때는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최한결
    개구리 사인 뇌진탕으로 인한 후두부 골절 타박상 지속적인 담배로 썩어버리고 물찬 폐 술만 된통 먹어서 심부전 온 심장 괴사직전이었으며 죽고 바로 괴사한 간 결과 : 왜안뒤짐? 안죽은게 이상하네...
  • RemiLore: Lost Girl in the Lands of Lore

    스폰서 Nicalis
    ALL
    RemiLore: Lost Girl in the Lands of Lore
    • 개발사 RemiLor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악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악선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김창엽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선정작 커넥트픽
    12+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 개발사 맷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조작방식이 조금 복잡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전투 중에 몬스터에 맞게 무기를 교체하면서 게이지를 채우는 방식은 숙련도가 쌓이면 정말 재밌는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패링과 무기 교체를 통해 다채로운 적과 맞서 싸우는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입니다. 전투 타입이 서로 다른 적들이 한 스테이지에 한꺼번에 섞여서 나오다보니 빠른 무기 전환이 필요한데 처음부터 고정키 방식과 스위칭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어 조작이 한결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대시를 활용한 회피뿐만 아니라 작중에서 패링이라고 불리는 받아치기를 활용하면 회피와 동시에 반격이 가능하여 적을 좀 더 효과적으로 섬멸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과 허수아비를 통한 훈련은 물론 몬스터의 공격을 쉽게 피할 수 있도록 피격 범위와 타이밍을 붉게 표시해주어서 이러한 장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의 경우에도 게임 내의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 파괴의 군주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파괴의 군주
    • 개발사 합성 도메인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기타
    • 국가 GE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게임의 전체적인 틀에 대해서는 큰 단점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I felt there were no major flaws with the overall framework of the game. 게임의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I didn't really understand the game's story, but 이렇게 독자적인 전투 방식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I think this unique fighting style is quite attractive. 아쉬운건 글씨가 작아 대화를 쉽게 이해하기 힘들었고, What's unfortunate is that the text is small, so it's hard to understand the conversation. 또한 여러개의 Scene이 충접되는 버그가 발생해 중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Also, I had to stop because i encountered a bug where multiple scenes overlapped. (업로드한 스크린샷을 확인해주세요) (Please check the uploaded screenshot)
    게이머
    이찬희
    두 가지 플레이 타입을 선택할 수 있는 전략 게임입니다. 첫 번째 타입은 병사(유닛)들을 훈련해서 한턴에 유닛 하나씩 컨트롤 하는 전략 게임이고 두 번째 타입은 굉장히 강한 베롤드를 전장에 보내 적을 부숴버릴 수 있는 어... 어쨌든 전략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두 타입이 대립하지 않고, 서로 상호보완하는 형태로 흘러갑니다. 게임을 시작할 때 Lord Commander 혹은 Infamous Butcher 모드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전자는 베롤드가 적을 죽이면 병사들이 강해지고, 병사들이 죽으면 베롤드가 점점 강해집니다. 후자는 병사들이 적을 공격하면 베롤드에게 보호막이 생기고, 베롤드가 적을 죽이면 베롤드의 공격력이 영구히 강해집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1. 맵에서 다음 노드를 찾기가 번거롭습니다. 마우스를 정확한 위치에 올리지 않는 이상 다음 위치가 어딘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처음엔 버그인 줄 알았습니다. 2. Infamous Butcher 모드의 베롤드 공격 증가치가 한 유닛 당 0.2밖에 되지 않아 베롤드의 성장 속도가 너무 느리다고 느껴졌습니다.
  • Throw Anything

    선정작 일반부문
    12+
    Throw Anything
    • 개발사 Visual Light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업슨넫됴

    선정작 일반부문
    ALL
    업슨넫됴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붕방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모나드의 겨울

    선정작 일반부문
    15+
    모나드의 겨울
    • 개발사 Team Mona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영끌전사

    비경쟁 스폰서쉽
    ALL
    영끌전사
    • 개발사 블랙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AERIAL

    선정작 루키부문
    ALL
    AERIAL
    • 개발사 Team AERIAL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수용
    데모는 약 10분 정도 되는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메카를 조종하며 퍼즐을 해결하며 나아가게 되는데 데모 자체는 무난하게 끝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른것 보단 특별한 능력이 어떻게 특별한지,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스테이지에 진입할 때 까지의 가이드라던지 약간의 친절함이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전반적으로 맥이 빠지는 게임. 기계라는 컨셉이지만, 조작은 흐느적 거리고, 효과음과 관련한 부분의 디테일이 부족하다못해 없는 수준이라 전혀 기계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퍼즐은 너무 단순하고 퍼즐을 풀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아 불친절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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