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DropCore

    선정작 일반부문
    ALL
    DropCore
    • 개발사 YC960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GREAT TOY SHOWDOWN

    선정작 일반부문
    12+
    GREAT TOY SHOWDOWN
    • 수상 이스포츠 수상
    • 개발사 샌디플로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수정된 빌드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배틀로얄 +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니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긴박하게 펼쳐지는 전투, 계속해서 넓어지는 전장, 처음부터 모든 필드가 펼쳐지는게 아니라 점차 필드를 넓혀주는 것도 그렇고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신게 드러납니다. 결국, 배그의 성공 이후로 배틀로얄 종류의 게임이 많아져서 어떻게 유저들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 그리고 온라인 게임에서 필수적으로 나오는 해킹 문제도 있구요. =============================================== 버그가 발생해서 게임을 못 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정상적으로 되는걸 보면 저만 그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개발자
    박순형
    너무 마음에 들어 꼭 플레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인데 시작하려 하면 해당 문구가 뜨네요 ㅠ_ㅠ 혹시 어떻게 하면 플레이 할 수 있을까요? 게임 분위기가 너무 취향입니다!! (+ 확인했습니다!! 이제 너무 잘 작동되네요 ^//^~!!! 꼭 열심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더시티 - 크리처 서바이벌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더시티 - 크리처 서바이벌
    • 개발사 주식회사 원앤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몬스터를 키워서 다수대 다수의 전투를 할 수 있는 성장형 로그라이트게임. 몬스터 종류가 다양하므로 필요에 맞는 몬스터를 성장시키는것이 중요함. 몬스터 외에 각종 아이템, 및 플레이어(주인공) 자체 레벨업 시스템도 있음. 게임 자체는 무난하나 전투시 화면이 작아 시야확보가 어려운점(멀리 안보임)이 있다. 기본 무료, 인앱결제 있음.
    게이머
    김창엽
    - 크리쳐 배치와 종류에서 오는 전략성이 높아 몰입감을 주었음 - 적 개성, 레벨 디자인, 아이템 제공 타이밍이 긴장감과 성취감을 더했음 - 정지 시에만 공격 가능해 수동적이지만 공격을 한 번에 모아 때리는 쾌감이 있음
  • Aurore

    선정작 루키부문
    ALL
    Aurore
    • 수상 Excellence In Art 수상
    • 개발사 Reverie Forg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9
  •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선정작 일반부문
    ALL
    502호 : 청춘 미스터리 추리게임
    • 개발사 (주)랏츠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강동진
    추리 비주얼 노벨입니다. 캐리어의 행방에 대해 수십 번의 잘못된 시도를 하다가 가설 검증 칸에 아무것도 입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중단하였습니다. 리뷰에서 힌트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생각하기로 실패했을 때 나오는 메시지(가설이 잘못된 것 같아) 등이 힌트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이 게임의 추리게임으로써의 단점이 다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역전재판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 하였고, 황금우상 사건 1, 2 등의 여러 추리게임들도 플레이 해 보았기에 추리게임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튜토리얼에서 수십 번이나 실패한 것은 추리의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가 아니라 선택지 자체가 논리적으로 도출되지 못하고 직감이나 감각적으로 도출이 된다는 점 같습니다. 이를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한다면 선택지 자체에 해석의 여지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추리 시작 전에 단서를 제거하는 단계에서 잘 드러나는데 게임의 주인공은 필요한 단서를 '추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전말을 모르는 플레이어는 사실 어떤 단서가 진짜로 유효한지 모릅니다. 이를 바꿔 말하자면 게임은 플레이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전지적 관찰자의 시점에서 진행되기에 최적의 해를 미리 구해놓습니다. 플레이어의 입장에서는 현재 주어진 정보로 유추할 수 있는 합당한 가능성을 제시했을지 몰라도 관찰자의 시점에서 이는 최적해가 아니기에 오답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비단 비슷한 형식을 지닌 역전재판과 같은 게임들에서도 발생하는 문제이나, 이 게임에서는 특히 심한 것 같습니다. 게임의 아트나 UI 디자인 적인 측면은 비슷한 느낌의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들과 비교해 보아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좀 더 나은 게임을 위해서는 '어떻게 플레이어가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개발자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명서고등학교 여고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깜찍한 추리게임. 살인같은거 안나옴. 여러 단서와 증언, 장면들을 모아 적절한 추리를 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콘텐츠. 여고생들의 가십거리부터 명서고의 미스터리까지 깜찍한(끔찍한 X)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국산게임이고 손으로 그린 CG의 디테일은 간단하면서 좋음.
  • M.O.O.D.S.

    선정작 일반부문
    12+
    M.O.O.D.S.
    • 개발사 StickyStone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뷰 슈팅 로그라이크. 뭘 넣어야 할지 몰라서 다 때려박은 것 같다. 그 점 때문에 플레이어가 인지해야 할 정보량은 많은 편.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각자의 강화요소 습득 기회가 분산되는 바람에 초반 스테이지에서 얼마 안 가 빌빌 기다 죽는다. 아무리 신중히 플레이봤자 강해지기 힘들기에 그 가치는 가만히 있는 것만도 못하다.
    게이머
    이찬희
    총이 발사될 때의 사운드가 너무 안좋습니다. 보스의 패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구요. 데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똑같은 보스가 계속 반복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레벨업 보너스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안맞기 쉽긴 한데 체력 회복 수단이 너무 적습니다. 제가 사용한 무기가 총 5개인데 무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적들의 기본 이동 속도가 너무 높아 이동속도가 가장 높은 버서커 이외의 캐릭터는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게임 패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상점에서 선택할 때 패드로는 상점을 이용할지 안할지를 선택할 수 없던 것 처럼 보입니다.
  • Smelter

    선정작 일반부문
    12+
    Smelter
    • 개발사 X Plus Company Limited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AU_DE_ID_IR_JP_U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신동익
    이 게임은 플랫포머와 RTS가 섞인 듀얼 장르게임입니다. 플랫포머게임은 정말 훌륭했고 또 훌륭했습니다. RTS 파트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영역을 확장하면서 인구수도 늘리고, 악당도 쳐들어오고, 길도 만들고 등... 아직 뚜렸하게 이쪽 파트가 어떻다라고 얘기하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데모플레이로는 아직 잘 모르겠음) 데모중간에 스토리가 끊겨서 어떻게 zirm을 만났는지, 왜 영역을 확장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약간 불만이였던 점을 꼽자면 플랫포머파트에서 주인공이 스킬을 얻고 스킬설명을 보겠냐는 문구에서 벡스페이스 키로 창닫기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음악도 훌륭하고, 캐릭터 디자인과 적절한 맵설계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RTS, 시티 빌더, 그리고 횡스크롤 아케이드 장르를 섞어놓은 것은 훌륭합니다. 도트 그래픽도 상당히 신경썼다고 느껴졌구요. 하지만 데모 버전이며 개발중인걸 감안하더라도 게임의 깊이는 엄청나게 얇아 보입니다. 아직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적고, 그만큼 금방 지루해지거든요. The mix of RTS, City Builder, and side-scrolling arcade genres is great. I felt that I was very careful with the dot graphics. However, it is a demo version, and even considering that it is being developed, the depth of the game looks incredibly thin. There are so few things I can do yet, and it quickly gets boring. #1. 한글로 번역된 곳은 모두 자연스러웠지만, 번역이 덜 된것은 아쉽습니다. #2.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라고 인식되는것도 아니구요. #3. 가독성이 낮습니다. 자동 저장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아이콘이 잘 안보이구요, 전체 필드(맵)에서 공격받을 때 어디에서 공격을 받는지 알 수 없습니다. #1. All of the places translated into Korean were natural, but it is regrettable that the translation was less. #2. It is difficult to understand the story properly. And it's not even perceived as an interesting story. #3. The readability is low. I can't see where the auto-save takes place, and I don't know where to get attacked when attacked from the entire field (map).
  • New Game

    선정작 루키부문
    ALL
    New Game
    • 개발사 Sheep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특정 일수의 밤 이후에 집으로 들어갈 수 없어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심각한 버그가 있습니다. 이 버그는 현재 이안과 열쇠를 찾아주는 퀘스트 - 집 앞으로 온 유리와 대화의 선택지 중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노트북이 현재 집 안에 있다"는 선택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 해당 선택지를 선택하면 유리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집 안으로 들어가 하루가 끝나게 되고, 정상적으로 다음 날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게이머
    황재진
    NPC가 자신과 세계에 대해 의심해가는 과정이 앞으로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마치 OS처럼 바탕화면이 표기되는데, 이 공간도 어떻게 사용될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게임의 여러 방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 캐릭터의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타일 단위로 움직이기도 하고 특정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을 때 방향을 꺾는 조작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 NPC와의 상호작용도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처음 NPC는 돌아다니고 있는데, 캐릭터 앞을 막아서지 않는 이상 대화가 불가능했습니다. 스페이스 바를 연타해 움직이는 캐릭터의 대화창이 뜨는 데 한번 성공했지만, 텍스트가 나오지 않았고 대화창을 종료하는 것 또한 불가능했습니다. - 가끔 특정 구간에서 벽 이미지보다 캐릭터가 더 위에 그려지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게임 진행 특성상 버그로 보이는 듯한 것들이 의도된 사항인지, 진짜 버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Boomerang X

    스폰서 디볼버디지털
    12+
    Boomerang X
    • 개발사 DANG!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황석민
    슉.슈슉.부메랑.슉.슈슉.슉.슉. 부메랑X를 얻은 주인공이 그림자 괴물들을 썰어버리는 게임. 캐주얼하게 즐길만도 하지만,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슬로우 쓰지 않기나 제한시간 안에 클리어 등을 위해 순간 반응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려서 도전할 수도 있는 게임. 피지컬에 자신 있다면 도전해보세요. 중간중간 삽입된 음악도 몰입도를 높여줘서 좋았습니다. 1인칭이고 매우 빠르게 지나가니 3D 멀미가 있다면 조심해야 할 듯.
  • Bionic Bay

    비경쟁 파트너쉽
    ALL
    Bionic Bay
    • 개발사 Psychoflow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배진아
    말이 필요없는 갓겜이에요. 플레이 타임도 길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최고의 게임!
    게이머
    이동현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기믹들이 추가되고 그 기믹들을 파훼하며 즐길 수 있는 플랫포머 어두운 분위기도 게임과 잘 어우러지기는 하나, 스위치 같은게 잘 표현이 안될 때가 있는 것 같아서 특색있게 만들어주거나 표시가 잘 되면 더욱 좋을 것 같았습니다. 게임자체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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