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로망띠씨모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 메카필드

    선정작 루키부문
    12+
    메카필드
    • 개발사 스튜디오 펭귄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The Highrise

    선정작 루키부문
    15+
    The Highrise
    • 개발사 스튜디오 해치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서범석
    무섭고 재미있네요. 침대 오브젝트 관련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게이머
    김도형
    재미는있는데 중간중간 프레임드랍이랑 천장 환풍구가 이상하게 스폰되서 천장뚫어버리니까 몰입감 떨어지네요. 컴사양은 i3 8100에 rx580쓰고있습니다
  • 퍼레이드테스트

    ALL
    퍼레이드테스트
    • 개발사 퍼레이드테스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초보자 던전 마스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초보자 던전 마스터
    • 개발사 레이지씨앤디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아이보리핸드
    도트 그래픽의 던전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시뮬레이션 류 게임을 좋아한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세 번 클리어하고 쓰는 거라 게임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진 못했지만, 어느 정도 파악한 바에 따라서 게임을 설명하자면..... 던전에 들어오는 모험가는 체력과 수치상으로 정확히 보이지 않는 '피로도' 를 가지고 있는데, 일단 던전에만 들어오면 체력이 너무 낮지 않은 이상 피로도를 전부 소모해야만 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때, 소모한 피로도의 양에 비례해서 플레이어는 마나를 얻을 수 있고, 만약 모험가를 죽이는데 성공한다면 모험가가 들고 있던 골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던전 최하층에 모험가가 좋아할 만한 미끼 (약초, 광물, 보물 등등)을 배치해서 모험가를 던전 깊숙이 들어오도록 유도하되, 던전 밖으로 살아 나갈 수는 없게 장애물 (몬스터, 함정)을 배치함으로서 모험가를 죽여, 고득점을 노리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임의 장단점을 정리하자면 일단 장점은 심플하게 게임의 구조가 재밌다는 것. 사실 재밌다는 것만 한 큰 장점이 있을까요? 시뮬레이션 게임 특성상, 코드가 맞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 덕분에 오늘 저녁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개인적으로 느낀 단점은 두 가지였는데 첫째는 게임의 설명이 불친절하다는 것. 도움말을 언제든지 볼 수 있게 돼 있고 초반부에 날짜에 따라서 배치물이 점차 늘어나게 설계돼 있는 등, 튜토리얼을 너무 과하지 않게 녹여 놓은 부분들이 보입니다. 하지만, 해당 게임이 시뮬레이션 게임인 만큼 조금 더 게임의 구조나,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장치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게임의 스토리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이쿤 게임은 스토리가 빛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스토리에 살점을 조금 더 있어야 플레이어가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어쩌다 보니 리뷰를 너무 길게 썼는데, 흥미로운 게임이어서 생각할 게 많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네요.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상민
    전체적으로 중독성 있는 게임입니다. 배치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고 다양한 시설에 대해서 마나와 골드에 맞게 배치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 턴 한 턴 재미있네요. 시설배치, 몬스터 소환, 길드 방문등이 있지만 제 기준으로 시설배치를 꼭 테트리스나 뿌요 뿌요 처럼 한정적인 공간에 배치 해서 적들이 와서 야금 야금 먹고 없어지는 기분도 좋았으며, 몬스터 소환을 해서 적들을 공격 하고 레벨업을 하는게 좋았습니다. 중독성이 강한 게임으로 매우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추천합니다.
  •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선정작 루키부문
    ALL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 개발사 STUDIO 1346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태윤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Catdraw with Opel

    선정작 루키부문
    12+
    Catdraw with Opel
    • 개발사 홍삼젤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카레라
    플레이어가 선을 긋는걸 인식하는 형식의 게임이라 놀랐습니다. 플레이어의 행동을 예측하기가 힘든데 이런걸 구현하셨네 싶었네요. 데모긴 하지만 액션보단 선 그을 부분이 더 많아서 게임의 템포가 좀 느린거 같습니다. 또 플레이 전에 항상 사운드 크기를 조절하려고 하는데 옵션이 버그가 나서 사운드 조절도 안되고 닫기도 눌러지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서준호
    선을 긋는다는 개념의 게임에 대해 이해도가 조금 부족한 듯 창의적으로 선을 그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딱히 없었고 해결방식이 거의 다 틀에 박혀있어서 고민하는 시간이 많이 적었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주제와 맞게 잘 빠졌기 때문에 약간 퍼즐 방식만 바꾸면 잘 나올 듯
  • HellPunk : Purgatorium

    비경쟁 스폰서쉽
    15+
    HellPunk : Purgatorium
    • 개발사 Urban Oasi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빠르고 호쾌한 진행과 선혈 효과, 단순무식한 흐름이 게임의 몰입을 도움 - 두 가지 액션을 전환하며 전투하는 것은 재밌으나 오디오가 빈약해 타격감이 부족함 - 주인공의 대사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단일 선택지라 기대를 깨는 느낌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스토리를 아예 보고싶지 않은 사람 또는 스토리를 제대로 보고 싶은 사람은 만족할 것 같지만, 스토리를 빠르게 보고 싶은 사람은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빌드가 BIC 오프라인 빌드와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비경쟁 스폰서쉽
    ALL
    더 볼 플로우 - 네이처 앤 라이트
    • 개발사 가원글로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나도 영어실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영어 문장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다. recommand 는 철자도 틀렸고. 최소사양보다 높은 사양임에도 긴 로딩과 렉 문제가 있었으며, 재미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3D 시뮬레이터를 체험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카메라 시점이 고정되어 불편했다.
    게이머
    이찬희
    튜토리얼에서부터 영어가 너무 끔찍해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언어적 표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아이콘을 사용하는게 어떨까요? 카메라의 시점을 이동할 수 없다는 것 또한 크게 발목을 잡았습니다. 빠른 속도로 이동을 하다가 어딘가에 부딪히면 생명력을 잃고, 모두 잃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 빠르게 달리지 않고 조심조심 움직여야하는게 아쉬웠고, 특히 3스테이지의 꽃밭은 이 때문에 내가 지금 어디 쯤에 있는지 알아채기가 힘들었습니다. 빛이나 환경 오브젝트가 꽤 만족스럽게 구현되어있으나,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가 크게 흥미롭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 Tiny Terry's Turbo Trip

    선정작 일반부문
    ALL
    Tiny Terry's Turbo Trip
    • 개발사 snekfla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NL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오픈월드 어드벤처 ] [ 총평 ■■■□□ ] * 하고 싶은 대로 돌아다니는 귀여운 GTA 버전의 오픈월드 게임 * 어딘가 엉뚱한 컨셉을 비주얼과 오디오로 잘 살렸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무브가 좋지 않음. 카메라가 너무 미끄러지듯 움직이기에 멀미를 유발하기 쉬움
    빅커넥터즈
    이수용
    우주를 향해 자동차를 구해 고철을 모으는 테리의 이야기. 목적은 있지만 형식없고 자유롭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유쾌한 모험이었습니다. 데모 버전이라서 제한된 건 많았지만 유쾌하게 표현해서 좋았네요. 정식 버전에서는 더욱 자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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