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타이쿤 게임이지만 고객의 감정을 세분화하여 플레이어의 응대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가 달라지도록 한 점이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고 특히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요정(?)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게이머
추제인
타이쿤류 게임을 많이 즐겨본 사람으로써 쉽게 즐길수 있었고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MazM: 페치카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MazM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0
기자
강승진
게임을 해보고 실제 역사 문헌들을 찾아보기도 했는데요. 중요한 부분들은 진실로서 다루면서도 나름의 창작 요소를 절묘하게 엮여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선정작루키부문
15+
개발사팀 아웃로우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주형
qe로 기울이기 있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정당당하게 앞으로 나설 필요는 없잖아요.
플랫폼 하나하나 정복하니 쏘는 재미는 있군요
게이머
김형준
서부라는 분위기를 잘 표현한 그래픽과 연출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총마다 사격하는 느낌도 좋았고 총을 바꾸며 전투하는 방식이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과녁에 단순히 사격만하는 기분을 강하게 느낀 데모버전이었습니다. 또한 스피드한 전개를 원하는지 묵직한 전개를 원하는지 애매할 정도로 경계가 모호해서 오히려 전투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이 컸습니다. 현재로써는 어떤 비전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서부극이라는 흔하지 않은 설정을 매력적으로 묘사한 점 때문에 어떤 연출과 전투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들어줍니다.
박스 투 더 박스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데린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액션퍼즐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김창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다음을 생각하며 플레이 하는게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스테이지 마다 다양한 클리어 방법들이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심플한 도트만으로 매력있게 표현된 게임입니다.
메탈릭 차일드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TUDIO HG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Ikai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Endflame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
국가ES
전시년도2020
게이머
여민지
It's second time to play 'Ikai' from last year, and I still love it!
Dim Light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SANBAE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Cryptid Time
선정작루키부문
ALL
수상오디오 수상
개발사Cryptid Team
하드웨어모바일
장르어드벤쳐퍼즐캐쥬얼
국가FR
전시년도2023
게이머
박하빈
제목만 보고 공포요소도 있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는데 직접 플레이해보니 어린이 동화 세상 속에서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포인트 앤 클릭 장르의 게임. 보통은 머시나리움처럼 흉악한 퍼즐 난이도로 무장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퍼즐을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진행에 큰 문제는 없었다. 단순히 클릭만 있는게 아니라 드래그를 하여 적절한 위치로 옮겨서 작동해야 하는 등 포인트 앤 클릭의 기본기가 잘 다져져 있다. 다만 텍스트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보다는 아트로 보여주는 것에서 의도를 전달하려는 것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Neversong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Serenity Forge and Atmos Games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롤플레잉액션
국가US
전시년도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e visual is amazing as the gameplay as well. Will try to find it later in Steam.
게이머
킹민설
축하드려여!~~
Firegirl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Dejima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액션
국가FR
전시년도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로 하기 안성맞춤인 게임이네요 엑박패드로 재밌게 했습니다. 소방관이 되어 각종 장애물을 부수거나 넘어가고 불로 형상화된 몬스터를 처치하며 사람을 구조한다는게 참신하고 소방관의 어려움을 간접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