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사망여각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망여각
    • 개발사 Rootless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앨리 & 맥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앨리 & 맥스
    • 개발사 Appetizer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던던던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던던던
    • 개발사 최연소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빅커넥터즈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 아크 트래커: 펜듈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아크 트래커: 펜듈럼
    • 개발사 아델리펭귄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퍼즐 ] [ 총평 ■■□□□ ] * 원형 궤적에 따라 움직이는 공을 조작하여 퍼즐을 푸는 게임 * 궤적 방향의 이미지가 똑같아 헷갈릴 때가 많고 GUI가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짧은 궤적을 그릴때에는 손가락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으므로 불편함 * 처음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으며 의도한대로 풀어낼 수 없다보니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음 (개선안 첨부)
    게이머
    조민준
    요요처럼 원을 찍고 궤도를 이용하여 목표 지점에 도달 시키면 되는 생각보다 간단한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게임성은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요소가 많아서 플레이 내내 재밌었습니다. UI와 그래픽 모두 깔끔해서 퍼즐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쯤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 톤톤용병단

    선정작 일반부문
    ALL
    톤톤용병단
    • 개발사 DrukHigh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Myth of Mist: Legacy

    비경쟁 파트너쉽
    12+
    Myth of Mist: Legacy
    • 개발사 Skvader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 Jupiter Moons: Mecha

    선정작 일반부문
    ALL
    Jupiter Moons: Mecha
    • 개발사 Rock&Bush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PL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아직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 초반튜토리얼 끝난뒤 너무빡세게 나오는거같습니다...(적3명등장-점수 583점기록했습니다.) 옆에 캐릭터상태창을 보면 손상된 파츠부위가 등장하는데 부위가 파괴되는순간 거기에 장착된 카드는 사용을못합니다. 또 히트싱크가 과열되는순간 다음턴에 1장의 카드밖에 못내는상황도 많네요.. 정식발매되면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PS. 최종적으로 클리어한후의 소감을 올립니다. 헤비레인저무기가 사기적이네요 그리고 예지레이지 히트싱크감소+복구1포인트덱으로 하니깐 생각보다 쉽게 4스테이지까지왔습니다. 정식 오픈시 어떤 게임이될지 기대됩니다..오래만에 카드게임 잼나게했습니다.
    게이머
    IA 게임즈
    메카는 옳습니다. 그냥 옳아요. 근데 거기에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섞는다??? 메카 특유의 sf스러운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도, 카툰풍이 한방울 첨가된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직접 메카의 파일럿이 되어 적들을 공략해 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미니언슬레이어 : 성장형 디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미니언슬레이어 : 성장형 디펜스
    • 개발사 탄산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최성수
    기존에 있던 디펜스와 차별된 RPG 시스템이 참 좋았습니다. 계속적으로 전략을 짜맞추어 가는 묘미가 쏠쏠하네요.
    게이머
    정문경
    단순히 재화를 사용하여 배치하고 디펜스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캐릭터를 조작하여 적들을 물리치고 건물을 파괴하는 방식이 재밌었습니다. 난이도 조절만 잘된다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될 것 같군요!! :)
  • 이나리

    비경쟁 스폰서쉽
    12+
    이나리
    • 개발사 1HP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 아카리

    선정작 루키부문
    12+
    아카리
    • 개발사 낭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하준
    부족한 보스 패턴, 늘어지는 보스전, 없는 타격감
    게이머
    이찬희
    보스의 패턴을 피하며 공략하는 보스 사냥 중심의 쿼터뷰 RPG 게임입니다. 인기 온라인 RPG인 로스트아크가 연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의 패턴은 꽤나 단조롭기도 했고, 이런 RPG에는 흔하게 들어있는 '강력한 공격'을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크게 나쁘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하지만, 타격감이 꽤 부족한 편이기도 했습니다. 쿼터뷰에 보스 패턴을 피해야하는 것이 우선시 해야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희생했거나, 아니면 대학교 프로젝트 제출 시기가 다가와서 어쩔 수 없이 드랍했을 수도 있겠네요.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화면의 흔들림, 타격 이펙트 강화 등 시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고, 타격 사운드 강화로 청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방법이겠죠. 또한, 동양 액션을 고수한다고 하셨는데, '스킬'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이 꽤 의아했습니다. '기술'이라는 용어가 좀 더 세계에 들어맞는 명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에도 언급했듯이 짧긴 했지만 그랬기에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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