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블랙★아카데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블랙★아카데미
    • 개발사 캣도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박건우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는, 나름 독특한 장르를 기반으로, 귀여운 감성의 2D 화풍 캐릭터들은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큰 장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슈팅게임이라는 측면에서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속 위주의 탄막이 날아오는 게임 템포에서 저속모드가 크게 메리트 있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무기를 교체해가며 무기에 대한 경험치를 쌓아가는 방식인데 저속모드는 무기와 상관없이 동일한 공격방식이니 더더욱 그런 부분이 아쉽단 생각이듭니다. 그와 별개로 플레이는 라이트하면서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신건희
    재밌는 컨셉과 밝은 이미지의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다만 변신 과정이나 대화가 밋밋하고 적의 공격, 나의 공격 모두 밝아서 구분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탄막을 워낙 못해서.. 난이도가 점차 올라가길 바라봅니다!
  • Feather

    선정작 일반부문
    ALL
    Feather
    • 개발사 Samurai Punk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AU
    • 전시년도 2019
  • KILLA

    선정작 루키부문
    15+
    KILLA
    • 개발사 검귤단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준호
    데모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완성도 높은 미스터리 추리 인디 게임입니다. 대개 인디 게임의 경우, 인력과 자원의 한계로 인하여 사운드, 그래픽, UI, 시스템... 여러 요소 중 하나 이상이 미흡한 경우가 잦은데 이 게임의 경우 그 모든 부분이 완성도 있게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UI가 깔끔하고 전환 연출 또한 공들인 것이 마음에 들었네요. 스토리에 있어서도 게임을 이끌어 나갈 주인공의 목적과 동기가 빠르게 제시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관찰자의 입장에서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의 입장에 몰입하여 작중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준 것 같아요. 종이 연극 같은 그래픽이 작품이 그려내는 몽환적인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에 잘 어울립니다. 현재는 캐릭터들의 그래픽이 1종류씩 밖에 존재하지 않아 대화시 다소 경직된 인상도 있었지만 만약 감정에 따른 바리에이션이 추가된다면 더 몰입이 가능할 것 같아요. 추리 게임의 핵심인 스토리 부분에서 플레이어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잘 자극하고 있는 점, 게임의 모든 요소가 조화롭게 맞물려 하나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는 점. 이 두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기에 향후 베타 버전 등이 출시되면 바로 구매해서 즐겨볼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가현
    추리 게임 명작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ㅠㅠ 이 게임도 그 중 하나고요! 절대 흔하다고 할 수 없는 예쁜 일러스트와 동화책을 보는 것 같은 그래픽으로 눈이 즐겁고요... 스토리도 되게 흥미진진해서 정식 출시되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이런 진행방식과 디자인을 생각하셨는지...!! 게임으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작품성이 너무 좋아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다이 크리쳐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이 크리쳐
    • 개발사 MazM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하영
    프랑켄슈타인 소설을 좋아해서 게임이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특히 그래픽과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몰입할 수 있었고,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황했던 점을 제외하면 게임 요소들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캐릭터와 양 마스코트가 너무 귀여워요..
    게이머
    윤소영
    아트 그래픽이 굉장히 훌륭한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흥미진진한 편이지만 중간중간 생략된 부분이 많아 아직까진 정확히 어떤 스토리인지 파악이 잘 되지 않네요. 네페와의 전투가 게임의 큰 걸림돌이었는데, 갑자기 게임과는 어울리지 않는 탄막 슈팅이라는 요소가 제게는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조작법이 매끄럽지도 않은 편이라 탄막을 피하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요. 탄막 슈팅보다는 다른 방식의 전투가 있었으면 했는데 좀 아쉬웠습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맞게 쯔꾸르 공포게임식 추격전이 더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Rhythm Doctor

    선정작 일반부문
    ALL
    Rhythm Doctor
    • 수상 Excellence In Audio 수상
    • 개발사 7th Beat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MY
    • 전시년도 2017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로망띠씨모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선정작 루키부문
    ALL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 개발사 STUDIO 1346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태윤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콜드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콜드라인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아담 파이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기타
    • 국가 BE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전화 ARS의 현실감과 긴박감 때문에 화장실 가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실제로 전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아날로그 전화기의 특성을 잘 살려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 자동 안내 메시지와 상담원은 플레이어에게 쓸데없는 말과 선택지를 계속 내놓으며 시간을 낭비하게 합니다. 이거 때문에 열받음이나 답답함에 속이 꽉꽉 들어차고.. 실제로 고객센터와 통화하는 경험이 재현된 것 같습니다. 플러스 요소: 독창적이고 재미난 컨셉과 스토리. 게임은 냉전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하여, 실수로 핵탄두를 발사한 상황을 가정했는데요. 이게 플레이어에게 치명적인 위기감과 중대한 사명감을 부여하며, 게임에 몰입하게 합니다. 또 주인공이 미국과 연결되기 위해 여러 번의 시도와 실패를 거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밌습니다. 마이너스 요소: 딱히 없습니다. 총평: 독창적인 컨셉과 스토리, 현실감과 긴박감 넘치는 전화 ARS, 적절한 난이도와 도전적인 플레이, 전화를 이용한 실험적인 요소까지? 인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합 선물 세트라고 생각할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모든 이야기를 알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할 가치가 낮다는 것?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이머
    이찬희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목적과 상관없는 쓸모없는 말로 점철된 ARS, 또 그렇지 못하게 별의 별 기능이 다 들어있다는게 웃긴 포인트였습니다. 10분간의 제한시간이 우습게 보였지만 전화기 세상 속에서 헤매다 보니 첫 번째 시도는 당연히 실패했습니다. 다른 분의 리뷰를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제 리뷰를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번째 시도 때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는 것에 필요한 코드 여섯 자리, 요격기 출동에 필요한 코드 중 앞 두 자리만 얻고 실패했습니다.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번째 시도 끝에야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응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친절해 보이려 노력하고, 정작 나에게 쓸모도 없는 메뉴를 준비해놓은 ARS를 상대하는 짜증났던 제 과거의 모습이 겹쳐, 화도 나지만, 10분동안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ARS뿐이라는 컨셉과 너무나도 사실적인 모습에 오히려 웃음이 더 많이 나왔던 상당히 뛰어난 아이디어의 코미디 게임이었습니다. 제 리뷰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위 메뉴로 돌아가기 위해 0번을 눌러주십시오. [0]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 라이프세이버

    파트너 BGC game contest
    ALL
    라이프세이버
    • 개발사 라이프세이버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쓰로우애니띵 팬케이크
    • 개발사 (주)비주얼라이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물건을 던져 좀비를 처치해야 하나 예상 투척 지점을 알 수 없어 계산이 어려움 - 스테이지마다 제한된 물건 수로 신중함을 요구하나 명중 실패 시 자원 낭비가 크게 체감됨 - 스테이지 로딩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 플레이 흐름이 끊기고 지루함이 가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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