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원혼 - 복수의 영혼

    선정작 일반부문
    15+
    원혼 - 복수의 영혼
    • 개발사 부산 사나이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CA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장정은
    일본 및 서구에서 나오는 와패니즈 게임들을 볼 때마다 역겨웠는데... 아주 좋은 게임이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일본군들 총 쏴서 죽일 때마다 함박웃음이 지어져요.. 그리고 한국인으로서 스토리에 몰입이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다만 여성 캐릭터가 걸을 때나 뛸 때 어그적 걷는 느낌이 있어요. 귀신이라서 그런건가요? 배경이나 효과등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시야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서 중간에 도망나왔습니다. 슬퍼요..ㅠㅠ
  • 레벨라티오

    선정작 루키부문
    15+
    레벨라티오
    • 개발사 길드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난이도가 Hell인데요... 시작 코스트가 절반인 50에서 시작한다는 부분을 걱정하며 시작했는데 코스트는 오히려 남아돌고 정작 소환할 패가 남아있지 않아 전투 막바지에 직접 공격을 연타로 맞고 사망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나마 힘들게 소환한 아군들 마저 전투 진행에 따라 성기사들이 타락해서 아군이 되기도, 아군이 교화되어 성기사들이 되기도 하는 시스템 덕에 빼앗고 빼앗기느라 진이 다 빠졌네요. 게임 종료 후 다음 성전에 데리고 갈 병사를 고를 수 있긴 한데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종전은 시작부터 저희쪽 전력이 턱없이 부족하구나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병력 차이라 난이도 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주얼적인 부분은 정말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진영 별로 명확한 디자인 차이와 흑백 계열에 탁한 색들을 사용해서 타락한 시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으며, 진영이 어디냐에 따라 전투 중에도 캐릭터들의 외양이 바로바로 달라져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다크 판타지 속 모든 것을 타락시키는 악인이 되어 여정을 떠나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교화와 타락, 2가지의 컨셉 중 교화는 게임 패배에 직결될 정도로 치명적이고, 플레이 경험에 불쾌함 밖에 주지 않음 * 초반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더 이상 낼 수 있는 아군이 없으면 바로 게임 오버로 연결되는 것이 불합리함 * 연출이나 오디오, 모션에서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약해 타격감이나 성취감은 잘 느껴지지 않는 편
  • star titans war of the galaxy

    선정작 일반부문
    ALL
    star titans war of the galaxy
    • 개발사 미디어워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진행, 스테이지 클리어로 획득한 자원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는 등. 게임 플레이 자체는 4X지만 꽤 깔끔하고 단순화 해 놓아 남녀노소 이 장르에 쉽게 접근하게끔 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PC 플랫폼인데 UI가 너무 크고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너무 모바일 같은 느낌을 받은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심승현
    우주 배경의 육각 타일 턴제 전략게임입니다. 여러 요소들을 단순화한 게임이며 장르 내에서 상대적인 위치로 볼 때 ozymandias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메탈유닛

    선정작 커넥트픽
    12+
    메탈유닛
    • 개발사 덱랜드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미소녀 주인공을 보고 바로 다운받았지만, 메카 액션 게임이었다' 의 메탈유닛입니다. 화려한 도드 그래픽과 이펙트, 주인공의 공격방식 등 손볼점이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보스전인데, 적당히 어려우면서 쉽게 깰 거 같은 것이 도전심을 자극하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성조
    액션 로그라이크의 형식이지만, 한번 클리어하고 난 뒤로는 맵에서 파밍한 무기들을 조합해 더 좋은 무기로 바꾸는게 주 목적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무기가 이펙트가 화려해 적들의 공격에 시인성이 좀 떨어지기도 하고, 기본적인 범위 자체가 넓은게 많아 핵앤슬래시같은 느낌으로 즐기기엔 좋았어요
  • 용사민박

    선정작 일반부문
    12+
    용사민박
    • 개발사 AstroWhal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Breaking Wheel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eaking Wheel
    • 개발사 Insane Mind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DE,NL,GB
    • 전시년도 2017
  • 쌍소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쌍소멸
    • 개발사 데이드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준석
    어딘가 익숙한 소재, 익숙한 방법, 익숙한 장르의 타이틀. 모순은 창작을 낳는 '또 다른 씨앗'이 되는 만큼 국내에서 이런 시도를 진행 한 것에 의의를 두고자 합니다. 개발진 역시 차별점을 두기 위해 '모함'이라는 플레이어의 함선, 그리고 호위함 등을 포함한 함선 4척을 추가하여 조작법에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단순할 지 몰라도, 오마주가 아닌 '어엿한 타이틀' 이라 불릴 수 있는 지점이라 생각합니다. 자칫 모함 지휘를 소홀히 했다간 적의 함선에 의해 집중 포화를 당하게 되고, 그렇다고 모함을 지키기에 급급하면 각종 임무 달성에 도달하지 못해 함대의 개량에 필요한 자원 확보가 어려워집니다. 2시간 이상 데모를 진행했음에도, 결국 보스의 체력을 절반 정도 깎고 패퇴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보스를 잡을 수 있길 바랍니다.
    게이머
    이찬희
    FTL+ITB 전략 게임입니다. 초반은 확실히 힘듭니다. 어쩌면 위의 두 게임보다 훨씬 더 힘듭니다. 턴당 연료는 하나밖에 오르지 않고, 이동과 스킬에 모두 원료를 소모하여 둘 중 하나만 할 수 있으며, 이 연료를 좀 더 채워주는 연료 보급은 미사일이 반드시 필요한데, 미사일은 마음대로 펑펑 쓸 수는 없는 자원인데다가, 한 전투에 한 번은 필수급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래저래 제약이 걸린게 많아요. 하지만 이에 대한 보상인지, 함선의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굉장히 파격적입니다. 적들의 피가 많다고는 해도, 공격력은 한번에 5씩, 최대 3번까지나 올라가고, 특정 업그레이드를 하면 한 턴에 6개의 연료나 채워주는 연료 보급을 받을 수도 있으며, 사거리도 한 칸씩 두 번이나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네... 머리를 쥐어뜯는 전략을 생각해보긴 힘들었습니다. 함선과의 상호작용은 적고, 적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기절이나 대미지를 주는 정도밖에 없어서 전략이 단순하게 지킨다+부순다 밖에 나오지 않아 아쉽습니다.
  • 반란군 주식회사

    선정작 일반부문
    12+
    반란군 주식회사
    • 개발사 오오게임즈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게임의 컨셉과 방향성은 어느 정도 체계화 된듯 합니다. RTS이긴 하지만 독자적인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슷 비슷한 미션으로만 구성되어 좀 지겨운것 빼놓고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1. 이미 출시된 "Rebel. INC"와 게임의 이름이 상당히 유사합니다. "Plague. INC"를 "전염병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것처럼 "Rebel. INC"도 "반군 주식회사"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exe 파일 이름도 "Rebellion Corporation" 이라서 게임 이름만 보고 "Rebel. INC"를 떠올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2. 단축키가 이미 존재하며, 수리까지도 웨이포인트가 잡히는걸 보고 인상 깊었습니다. 인디 게임의 데모 버전에서 이런 완성도를 보긴 쉽지 않거든요. 다만 단축키가 화면에 전혀 나오지 않아 단축키를 추측해야 하며, 튜토리얼이 부족해 웨이포인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하게 됩니다. 3. 유니티의 고질적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돈 버는것 = 플레이타임인 만큼, 메모리 에디트에 대한 보완책이 시급합니다. 4. 아직은 지형 판정이 대략적으로 설정되었나봅니다. 눈으로 보기엔 막혀있는 길인데, 길찾기 알고리즘에 의해 뚫고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스타크래프트2가 생각나는 RTS 게임. 다만 이쪽은 RPG 느낌이 더 많이 느껴진다. 게임은 자원 채취 구역에 기지를 내리고 버티는 식으로 임무가 진행되고, 채취한 자원은 방주로 돌아와서 업그레이드나 건물 추가 배치 및 대원 고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기지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재밌게 느껴진다.
  • Sunset Hills

    선정작 일반부문
    12+
    Sunset Hills
    • 개발사 Cotton Game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게임 실행 이후 무한 로딩에 걸려 진행 불가.
    빅커넥터즈
    이가현
    용량이 큰 건지 지웠다가 깔았다가 몇 번 반복해도 첫 화면부터 안 뜹니다... 로딩만 보다가 껐네요
  • 팝핑 보바!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팝핑 보바!
    • 개발사 쇼타임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전략 대전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사천성도 해보고 땅따먹기도 해봤지만 둘을 결합한 게임은 처음인데 패의 위치에 따라 영토의 너비가 달라지는 점이 전세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포인트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pvp, 봇을 이용한 대전이 모두 가능해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게이머
    한안
    팝핑보바 ①사천성 게임 + 땅따먹기 게임으로 땅을 많이 딴 사람이 이긴다. ②제한 시간이 길지 않고 상대방 땅도 뺏으면서 예측해야 하기 때문에 지겨울 틈 없이 금방 금방 턴이 지나감. 친구랑 같이 하니까 한 시간 순삭됨 ③플레이어마다 귀여운 캐릭터가 있음. 스킨이나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 좋을 듯 ☞ 친구랑 내기하기에 정말 좋은 게임! 한 판 소요 시간도 짧아서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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