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드워프는 황금을 좋아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드워프는 황금을 좋아해
    • 개발사 (주)해례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너굴 히어로즈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너굴 히어로즈
    • 개발사 프로젝트 너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게임 실행이 되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너구리 캐릭터로 진행하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머지 장르와 혼합하여 너무 단순함을 회피하려고 했지만 현재 올라온 빌드로는 '이런식으로 만들거다' 라고 하는 프로토 타입에 가까운 느낌이라 즐기긴 힘들었습니다.
  • 비트 더 비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비트 더 비트!
    • 개발사 주식회사 비펙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하성수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돗가비 : 저주받은 사냥꾼

    선정작 루키부문
    12+
    돗가비 : 저주받은 사냥꾼
    • 개발사 GOA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형준
    오프닝의 퀄리티가 너무 좋아 마음에 들었는데, 점차 플레이할수록 세키로를 너무 많이 따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P인줄 알았는데 체간과 사실상 동일하며, 체간을 다 없애면 인살을 하게 되고. 보스마다 인살의 횟수가 정해져있듯 여기서도 동일하죠. 게다가 적의 공격을 패링해야 체간이 유지되는것, 패링할 수 없는 공격은 검집이 붉은색으로 빛나는 것, 보스를 처치해야 체력을 비롯한 스탯이 올라가는 것까지. 특히 사망할 때는 "붉은색 YOU DIED"가 나오더군요. 결론은, 그저 "소울라이크" 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닮아 이 게임만의 매력포인트가 너무 부족합니다.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 그 외에 건의사항입니다. ##1. 나의 사정거리와 적의 사정거리를 구분하기 힘듭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를 상대할 때, "눈에 보이는 이펙트" 바깥에 있어도 데미지를 입는데,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너무 불공평하게 느껴집니다. ##2. 세키로와 차별하기 위해 HP를 없앤게 아닌가 싶은데요. 세키로에선 HP와 체간 둘 중에 하나를 깎으면 되는데, 여기선 체간밖에 없다보니 세키로에 비해 난이도가 너무 높아집니다. ##3. 물리 충돌 판정이 너무 빡빡한것 같습니다. 적군과 대치하고 있을때는 정면으로는 절대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사자탈 도깨비"가 공중에 떠있는데 그 밑으로 회피할 수 없다든지, 소형 적이라도 마주하고 있을 때는 정면 대각선(정면 좌측 또는 정면 우측)으로 회피가 불가능합니다. ##4.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특히 슬로우타임같은 기술이 있던데, 정확한 조건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5. GTX1080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프레임 드랍이 발생합니다.
    게이머
    문수현
    일반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인디게임이랑 퀄리티 자체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 한국적인 특이한 컨셉과 자판기 등 사소한 부분까지 구현하신 점이 너무 재미있고 기대되었습니다. bgm 몰입감도 아주 좋았어요~ 특정 부분에서 렉이나 프레임 드랍이 좀 심해서 이 부분이 조금 곤란하기는 했어요! 나중에 최적화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막기의 효용가치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 공격을 하면 막히지 않으니까요 ㅠㅠ 딜이 조금 덜 들어온다거나 넉백이 안되는 식으로 효과가 정확하지 않으면 자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게임 구성과 스킬 구성을 대략적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추후에 스킬이나 이펙트에도 사운드가 생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전시장에서 뵌다면 스토리나 캐릭터 디자인, 플레이 타임이나 레벨 디자인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드려요~
  • 레미로어

    스폰서 Sony
    ALL
    레미로어
    • 개발사 Pixellore Inc. / Remimor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PRE-ONE

    선정작 일반부문
    ALL
    PRE-ONE
    • 개발사 PDD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Pronty Fishy Adventure

    파트너 TPGS
    12+
    Pronty Fishy Adventure
    • 개발사 18Light Game Ltd.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백승태
    바이오쇼크를 떠오르게 하는 디자인과 훌륭한 액션, 긴장감 있는 전투까지. 여타 메트로배니아류 게임들 보다는 비교적 선형진행이 되도록 레벨디자인이 되어있다 느꼈고,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점이 자칫 길을 찾느라 산만해질수 있는 경험을 줄여주어 보다 몰입하게 만들어주었다 생각됩니다. 즉각적 피드백이 오는 조작감과 적의 다음 행동이 어떻게 올지 직관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진 디자인이 어우러져 게임의 난이도 또한 과하지 않으며 도전욕구를 불러오기 적절한 굉장히 잘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개발자
    겜토
    할로우나이트를 재미있게 했으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게임 중 하나. 액션 넘치고 스토리와 개그까지 다 갖춘 갓겜입니다.
  • 토버

    선정작 일반부문
    12+
    토버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창엽
    이 게임은 특유의 어두침침한 분위기와 사운드에 분위기는 고조된다. 정보를 취합하거나 도청을 통해 인물들의 이야기를 서서히 알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 하루가 지나거나 게임 중간에 나오는 기괴한 호러 연출들은 적당한 긴장감을 주면서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중간중간 상황에 대해 리포트해주는 것은 현재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알려줬다. 전반적으로 아쉬운 것은 가이드라인이다. 게임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2일차부터는 게임의 방식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어 나름대로 재미를 찾아가기 시작했지만 첫 날의 튜토리얼이 불친절하다고 느꼈다. 도청은 무엇이며, 스캔은 무엇인지 게임 중간 중간에 친절히 알려주지 않는다. 못하고 있을때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아주 재밌습니다!! 게임 플레이 자체가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별다른 몰입 장치 없이도 캐릭터와 플레이어가 하는 일이 동일하여 그대로 몰입이 가능한 이런 플레이방식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발자님이 게임에 어마어마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 하나 튀는 거 없이, 적당한 공포감과 압박갑을, 세계관에 걸맞는 대우를 통해(바로 죽여버리는 등) 세계관에 몰입 또한 굉장히 잘 됩니다 아쉬운 부분은 일단 이벤트에서 분기가 나눠지지 않는다는 점, 이벤트의 분기를 기대했으나(아직 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의 결과만을 가져오게 되더라구요 결말에 영향을 미치지 않더라도, 다른 방식의 갈래를 준비한다면 다회차 플레이가 크게 재밌어 질 것 같습니다 이게 두 번째와 연결되는데 그 날을 클리어하지 못 하면 다시 처음부터 그 날부터 해야하는 게임 특성 상 그 날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아야 하는데, 이게 묘하게 지루합니다 그래서 이벤트에 분기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거구요 튜토리얼 역시 조금은 아쉽습니다 저는 두 번 연속으로 죽은 뒤에야 스페이스로 도청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대화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닌, 조금은 더 친절한 튜토리얼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피드백이라기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인데 스페이스바로 도청하는 행위 자체가 너무 게임적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저는 오히려 도청을 몰랐을 때, 그 노란색 대사들을 일일이 눈으로 읽으며 기억하려 한 반면에 도청을 알고 난 뒤에는 여러 cctv를 둘러보며 스페이스바를 반복해서 누르는 게임을 하는 듯 했습니다 그 자체로도 굉장히 재밌긴 했지만 몰입도는 오히려 더 떨어지게 되었죠 오히려 노란 대사를 일정 이상 보고 있으면 자동으로 증거(?)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스토리에 몰입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 이건 애초 개발자님이 의도했던 것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Fight of Animals: Arena

    초청작 2020어워드
    12+
    Fight of Animals: Arena
    • 개발사 Digital Crafter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도엽
    대난투 느낌이 있는데, 동물들이라 더 귀엽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캐릭터들과 동시에 싸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정다운
    정말 철권, 스트리트파이터같은 느낌이네요! 인터넷을 많이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봤을 동물들이 나오는걸 더 재밌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
  • Catdraw with Opel

    선정작 루키부문
    12+
    Catdraw with Opel
    • 개발사 홍삼젤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카레라
    플레이어가 선을 긋는걸 인식하는 형식의 게임이라 놀랐습니다. 플레이어의 행동을 예측하기가 힘든데 이런걸 구현하셨네 싶었네요. 데모긴 하지만 액션보단 선 그을 부분이 더 많아서 게임의 템포가 좀 느린거 같습니다. 또 플레이 전에 항상 사운드 크기를 조절하려고 하는데 옵션이 버그가 나서 사운드 조절도 안되고 닫기도 눌러지지 않았습니다.
    게이머
    서준호
    선을 긋는다는 개념의 게임에 대해 이해도가 조금 부족한 듯 창의적으로 선을 그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딱히 없었고 해결방식이 거의 다 틀에 박혀있어서 고민하는 시간이 많이 적었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주제와 맞게 잘 빠졌기 때문에 약간 퍼즐 방식만 바꾸면 잘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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