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화준
    2D 소울라이크 게임으로 괜찮았습니다. 선택지에 따라 보스나 스토리 진행을 다르게 할 수 있게 해서 선형적인 진행의 느낌이 줄어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손현준
    소울라이크의 업계표준을 정석대로 따라간 훌륭한 게임입니다. 기존 소울류의 3D 맵모델링을 2D로 치환되는 과정에서 위와 아래, 좌와 우로 나위는 갈림길로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고 2D의 일직선적 진행방식에서 탈피하는 형식을 취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꿈이라는 매개와 그로 인해 스산하고 몽롱한 것 같은 아트 디자인도 매력적입니다. 뿐만아니라 타격감과 BGM 등 사운드에도 여러 공을 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완성되어 출시될 날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Nom Nom Galaxy

    초청작 BIC2015전시작
    ALL
    Nom Nom Galaxy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

    선정작 일반부문
    18+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
    • 개발사 팜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소영
    선생님. 이거 하다가 지릴뻔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벌벌거리면서 플레이해서 아직도 엔딩을 못보고있습니다.
    게이머
    ㈜모래노리 소프트
    국산 공포 게임의 자존심!
  • 후르츠어택 VR

    선정작 일반부문
    ALL
    후르츠어택 VR
    • 개발사 나날이스튜디오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Rabbi-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abbi-T
    • 개발사 13일의 금요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달리는 토끼 러쉬 게임! 장애물을 때리면 빨라지는걸 늦게 알게 되었는데 저같은 바보가 없길 바랍니다... 장애물 어택을 무한 난타하면서 다니면 난이도가 매우 쉬워집니다! 그래서 약간의 패널티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크면 게임 속도감이 줄어드니 정말 약간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템플런을 연상케하는 러닝 게임. 다만 템플런보다는 훨씬 다이나믹하게 화면이 돌아가며 역동적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역동성은 스피드를 극대화하는 요소이기도 하지만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부정적인 요인으로도 작동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집중하게끔 만든다. 이런 환경이 전제가 된 상태에서 플레이어는 모니터의 중앙 위쪽에만 시선이 고정된다. 따라서 외곽에 있는 몇 가지 중요한 인터페이스들은 잘 안 보이게 된다. 체력이 얼마 남았는지, 얼마나 더 콤보를 쌓아야 부스트를 쓸 수 있는지 등 말이다. 부스트 발동에 대해선 소리를 단계적으로 음을 높이는 것으로 잘 묘사했다. 그러나 체력에 대해선 플레이 도중에 간접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부족하다. 장애물 등에 부딪쳤을 때, 캐릭터 옆에 부스트 게이지가 표시되는 것 처럼, 좀 더 시선에 잘 보이는 곳에 남은 체력을 일시적으로 보여줄 필요성이 있다. 또한 장애물을 부수는 방식에 대해 공격 피드백이 부족하고, 부술 수 있는 사거리가 짧은데다가 부술 수 있는지 없는 지에 대해 거리를 판별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부쉈다' 라고 생각했지만 장애물에 부딪쳐서 '이게 왜 부딪치는거지?' 라며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런 상황에서 아까 말한 역동성은 앞을 미리 보고 판별할 수 있는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기 때문에 장애물을 부수는 것이 꽤 까다롭고 어렵게 다가온다. 부스트 상태에서 장애물 부수기는 의미없는 행동으로 다가오지만, 한 가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이 상태에서도 장애물 부수기 및 피하기가 의미있는 행동으로 다가오게끔 개선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스트 상태에서 공격으로 장애물을 부수는 시도를 한다면 이 횟수를 누적 시킨다. 일정량 누적되었을 때 체력을 1칸 회복하는 기믹이 들어간다면 일부 사람들이 더 높은 점수를 따내기 위해 노력하듯이 무적인 상태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게임을 하게 될 것이고, 부스트를 쉬어가는 타임이 아닌 기회 요소로써 작용할 것이다.
  •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선정작 일반부문
    ALL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 개발사 Onaemo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비르투스

    선정작 루키부문
    ALL
    비르투스
    • 개발사 하시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도트 그래픽의 덱 빌딩 요소를 넣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로 맵을 돌려가며 상대와 싸워 카드를 획득하고 빌드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캐릭터의 체력과 맵을 돌리는 등과 관련한 UI가 조금은 불편하여 크기를 키우거나 바라보기 좋은 곳에 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게이머
    장진석
    재밌어요~~~ BIC 때 보스 클리어 성공!!
  • 네바

    비경쟁 스폰서쉽
    ALL
    네바
    • 개발사 노마다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GRIS 개발팀의 2번째 작품으로 늑대 ‘네바’ 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한 소녀의 이야기 담긴 게임. 원령공주를 참고한듯함 * 비주얼과 연출 감각이 훌륭하며 주요 컨셉인 ‘유대감’ 이 게임 내 연출과 상황으로 매우 잘드러나서 몰입감이 상당히 높았음 * 배경 음악과 사운드 오디오, 훌륭한 컨트롤러 진동과 조작감 덕분에 타격감이 좋았음
    게이머
    최소영
    데모버전 다운로드가 안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기대평을 적어보자면 gris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던 유저로서 정말 너무나도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몽환스런 분위기의 그래픽과 BGM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게임이고, 늑대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많은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 Glyphica: Typing Survival

    선정작 일반부문
    ALL
    Glyphica: Typing Survival
    • 개발사 aliasBLACK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가오는 적들에게 붙어있는 단어를 입력해 공격하여 저지하는 타자 디펜스 게임.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한컴 타자 연습의 '산성비'와 기본 시스템은 같은 형태이지만 적들 또한 단순히 다가오는 형태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가까이' 있는 것만을 노리는 것이 아닌 우선 순위를 파악하여 타자를 쳐야 한다. 사망후 획득한 코인으로 영구적인 강화가 가능한 로그라이트 형식으로서 타자가 빠르지 않더라도(영문타자라는 문턱이 있지만) 서서히 성장하는 재미를 갖춰놓았다.
    게이머
    이동훈
    It was fun tho! like forcing me to my limitation. I hope there should be some narative ( story mode? ) or some objective.
  • 피그로맨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피그로맨스
    • 개발사 외계인납치작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현석
    디자인부터 플레이까지 엄청 감탄하고 갑니다. 짧은 스테이지 안에서의 스토리와 감정이입도 너무 좋았어요. 단순한 조작인데 스릴도 있고, 쾌적한 플레이를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완성된 버전을 꼭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태학
    소재와 그래픽, 연출까지 모두 외국 감성입니다. 모양만 외국이 아닌, 최소 서구권에서 15년쯤 살다 온 사람이어야만 누적되는 그 뭐라 말하기 어려운 '풍'을 표현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완성도는 둘째 치고 이런 소재와 스토리를 게임으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인디다운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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