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Way Nd Choice

    선정작 일반부문
    12+
    Way Nd Choice
    • 개발사 감자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오성헌
    다양한 이벤트와 자원 금화 지성 화술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맞게 선택의 의미가 깊이가 있다. 엔딩을 볼 수는 없었지만.. 중독성이 있고 중세풍의 장르가 매력적입니다.
    게이머
    중괄호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요즘은 AI그림도 잘 나오네요.
  • Dungeonfe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eonfeed
    • 개발사 (주)노븐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TAIWAN벼락불

    비경쟁 파트너쉽
    12+
    TAIWAN벼락불
    • 개발사 Toii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작동하지 않는 버튼이 너무 많습니다. 기본 언어가 한문으로 되어있어 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마을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넓고 의상실 채집, 제작, 판매로 나누어진 의상실 운영 방식에 제작 단계 또한 재료에 따라 별개의 방식으로 세분화되어있어서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 빌드 기준으로 게임 내에 제공되는 지도의 경우 캐릭터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는 표시가 되지 않아서 주변 표지판과의 상호작용으로 거리 이름을 알아내고, 이를 토대로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점이 조금 번거롭네요. 채집을 위해 필드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이유를 알 순 없지만 갑자기 의상실로 보이는 공간으로 이동된 후 외부로 나갈 수 없게 되는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합니다.
    게이머
    오가현
    게임의 분위기나 플레이 방식 등이 약간 닌텐도를 하는 느낌이 들어서 되게 반가웠고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단순히 의상을 발주해서 의상실을 운영하는 게임이 아니라 재료를 구하는 것부터 가공까지 다 손수 해야됐기에 생각보다 할 일이 더 많아 보여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도나 이곳저곳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추후에 열릴 컨텐츠들도 많아 보였으며 의상 또한 여러가지가 추가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나중에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 하지만 튜토리얼이 다소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당장 어떤 재료를 채집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의뢰를 받았을 때에도 초반이라 자금이 별로 없음에도 무슨 옷을 만들어야 되는지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아 잘못하면 초기화를 해야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오류 같은데 피크닉 드레스 레시피를 등록하니 그 이후로 화면이 까매졌고 이것저것 누르다가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돈도 빠지고 레시피도 사라졌는데 레시피 등록은 안 되어 있었습니다! 이 부분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스펠 디스크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펠 디스크
    • 개발사 선피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US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유저별로 아이템과 스킬을 얼마나 잘 조합해서 연계하느냐에 따라 게임의 재미나 진행 속도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발생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어떤 컨텐츠가 있고 이걸 어떻게 사용해서 적을 무찌르고 업그레이드 해나가는지 딱 그정도만 보여주고 있는 빌드 같습니다. 더구나 데모 버전 제한으로 인하여 컨텐츠의 실루엣이나 외형정도만 표시되고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에 부쳐진 컨텐츠들이 꽤 많이 발견되어서, 너무 많이 숨기는 거 아닌가 싶다가도 호기심이 샘솟네요. 이 호기심이 정식 출시 때에 좋은 방향으로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게이머
    박다민
    로그라이크에 스킬 시너지를 이용하여 성장하고 스킬들의 조합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감이 없지 않아 있어 좀 더 발전하여 정식 버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Klang2

    초청작 Again BIC
    ALL
    Klang2
    • 개발사 Tinima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리듬
    • 국가 NO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e concept is certainly interesting, can't wait for the full release! Good luck!
    빅커넥터즈
    이수용
    Osu! 계열 리듬게임. space바로 클릭, WASD조합으로 슬라이드를 대체할 수 있다. 곡의 퀄리티는 좋지만 고쳐야 할 다른점이 눈에 많이 띄였다. 1.시점이동나 연출로 의해 다음 노트를 봐둔 때와 실제 눌러야 할 때 위치가 변해버리는 상황이 자주생김. 2. 빠른 박자로 눌러야 할때, 바로 다음 노트를 지시해주는 가이드라인이 너무 옅어서 잘 인식이 안됨(특히 특정 지점을 왕복해야 하는 경우 폭사하기 쉬워짐). 3. 스토리곡 말고 기본 곡들 노래가 너무길어 피로감이듬(3분 후반~4분 초반) 왜 다른 리듬게임 곡들이 2분 중반에서 길어야 3분 초반으로 끝나는지 참조했으면 함
  • 심장에 해로워

    선정작 루키부문
    12+
    심장에 해로워
    • 개발사 디지털 케이크샵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금재욱
    비주얼노벨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초반쪽만 감상했습니다만 컨셉이 굉장히 좋은 것 같네요. 단순하게 감상만 하는 비주얼노벨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설정을 채택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 만화를 볼 때와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비주얼 노벨을 구성한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아래쪽에 어색하게 웃으며 손을 잡고 있는 그림도 굉장히 귀엽고요. 훌륭한 비주얼 노벨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정다윈
    여주가 너무 귀여운데 제가 너무 바보라서 남주를 10번이나 쓰러지게 만들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 세이브를 하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ㅠ.ㅠ
  • 옐로 브릭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옐로 브릭스
    • 개발사 GrowingSeed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대환장 게임즈

    선정작 루키부문
    ALL
    대환장 게임즈
    • 개발사 대환장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조희정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름이아니라, 게임 시작을 누른 뒤 컷툰(?)같은 화면 후 해당 팝업이 뜨고, 게임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게이머
    박승희
    내가 버그를 잡아내야 한다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이었다. 직접 플레이하면서 버그를 알아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몰입해서 게임을 하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버그리포트 부분에 더 많은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뒤로 갈수록 게임이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Playlist

    선정작 루키부문
    ALL
    Playlist
    • 개발사 오프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1.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리듬 게임을 경험하면서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과, "수동으로 설정한 Offset"사이에 괴리가 있다는걸 항상 느낍니다. 이유도 단순합니다. "박자를 듣고 설정하는 Offset"은 귀로만 듣지만, 실제로 플레이할 때는 귀와 눈이 협업을 하니까요. 이 게임에서도 마찬가지로 Offset을 수동 설정하는 옵션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진행은 마우스로 진행하는데, 왜 Offset 설정은 키보드로 진행하나요. 장비에 따라서 마우스 반응속도와 키보드 반응속도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3. 조작법의 문제와는 별개로, 난이도가 부조리하며 불합리합니다. 1) 노트가 어느 방향에서 등장하는지 예상할 수 없으며, 2) 노트가 빠른 속도인지 느린 속도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3) 속도가 빠른 음악의 경우 "노트가 등장한 후 누를 수 있는 여유 시간"이 고작 0.5박에 불과한 경우도 있습니다. 4)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노트도 있고, 1~2박자 안에 여러번 클릭해야 하는 노트도 있습니다. 분명 마우스 좌클릭만 가능한데 원 버튼으로 불가능한 패턴이 나오면 어떡하나요. 5) 노래의 난이도를 미리 보여줬으면 합니다. (12단계, 12레벨 이런 식으로....) #4. 아직은 화면이 너무 밋밋합니다. 남아있는 라이프가 수치로 나오거나, 진행한 시간 / 남아있는 시간 등 여러 정보를 배치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발전 가능성 높은 게임 방식이 보이는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게이머
    박다민
    다른 리듬게임 몇몇은 플레이했었지만, LP판 컨셉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곡은 마음에 드는데 아직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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