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드레드의 제례

    선정작 일반부문
    12+
    드레드의 제례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누가 운명을 거스르는가 오컬트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동양의 괴이한 생명체들이 적으로 등장하는데 각각의 비주얼과 기믹 속에 문헌에서 등장하던 특징을 재구성해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풀리기 전이라 아직은 추측일 뿐이지만 주인공의 인생사도 보통 딥한 게 아닐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비주얼의 화려함만큼이나 썰고 베는 재미가 쏠쏠해서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전통 컨셉을 가진 사후세계 + 로그라이크라는 조합은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핵앤슬래시라는 장르치고 속도와 조작감이 조금 답답한감이 있고 초반에 아무설명도 없이 갑작스레 시작해버리는 부분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테이지 진행도 크게 긴장감을 가지지못하고 그냥 적이 떄리기전에 먼저 공격키만 연타하면 되는식이라서 전투가 꽤 지루한편입니다.
  • Wild Seas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Wild Season
    • 개발사 Quickfire Games Pte Lt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PH
    • 전시년도 2015
  • Songbird Symphony

    초청작 Again BIC
    ALL
    Songbird Symphony
    • 개발사 Joysteak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SG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어릴적 보았던 영어가르치는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플레이 방식이었습니다. 그냥 스토리를 따라가면 금방 끝나지만, 음표 하나하나를 찾을 때 마다 음악이 더 풍족해지는 것을 느끼며 즐거움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Wow, this is such a terrific experience!!! I played the game before and I thoroughly enjoy it.
  • ROLL

    선정작 루키부문
    ALL
    ROLL
    • 개발사 Nine Zebras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F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지현명
    길을 따라 눈알을 굴려가는 시각적, 청각적 경험.  천진난만하게 그려놨지만 눈알이 많아서 징그럽다. (귀엽게 그린다고 귀여운 게 아니란 말이다!) 특히 각종 벌레/곤충에다가 눈알을 박아넣은 곳은 더더욱. 눈알을 장애물을 피해 눈알을 굴리며 나아가는 게임이며, 이동 시 가속도가 붙어서 곡선 코스에서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일정 속도가 넘으면 벽을 뚫어버리는 버그가 존재한다. 딱히 뭐라 형언하기 힘들다... 가끔씩은 이해하지 못해도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가야할 때도 있는 법. 
    게이머
    로망띠씨모
    기괴하면서 귀엽기도 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BGM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터치를 통한 주변 물체들과의 상호작용이나 자이로 센서를 통한 조작 등에서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도 말씀하신 것처럼 멀미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짧아서 아쉬웠을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 개발사 KATUSADA LAB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번역이 조금 덜 되어서 힘든건 둘째치고 게임의 분위기와 추리 시스템이 나쁘지 않게 짜인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안았다는 것..?
    게이머
    팀 스핏파이어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한국어로 작성한 후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아주 멋집니다. 다만 화면 우측, 한국어 폰트가 가독성이 조금 낮습니다. 줄 간 간격을 늘리고, 폰트를 변경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작된 폰트인 "KoPub바탕"에 안티앨리어싱을 없애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단순히 의견일 뿐이니 적절히 고려해주세요. 일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습니다. 선택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며, 선택지를 고른 후 출력되는 텍스트 역시 일부 번역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tyrano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제가 해당 엔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튼 상기한 번역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전부 플레이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맵이나 메뉴의 항목에 적용된 폰트가 정말 예쁘고, 분위기에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위기의 폰트로 전체적으로 통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ictionary 항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당 시대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번역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이쪽은 다른 텍스트와는 다른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폰트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만 이 경우에도 줄 간 간격은 조금 넓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큰 결점은 아닙니다만, 그 쪽이 가독성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ctionary의 ui 윈도우를 대화창 등과 동일하게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쪽도 그저 의견일 뿐이니, 적절하게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올리버가 잘 생겼어요 이런 분위기 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번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が苦手です。やむを得ず韓国語で書いた後、翻訳機を回しました。 ゲームの雰囲気はとても素敵です。ただ、画面右側の韓国語フォントが少し読みにくいです。 行間を長くして、フォントを変更してほしいです。 私は韓国で製作されたフォントである「KoPub바탕」にアンチエイリアスを無くすのが良いと思いますが、これは単なる意見ですので、適切に検討してください。 一部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ません。 選択肢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あり、選択肢を選んだ後に出力されるテキストも一部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す。 もしかしてtyranoエンジンを使用していますか?私がそのエンジンを使ったことがないので、正確に原因を把握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いろいろと翻訳がされていない部分が多いです。 いずれにせよ、上記の翻訳の問題により、残念ながら全部プレイ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マップやメニューの項目に適用されているフォントがとても綺麗で、雰囲気にも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ういう雰囲気のフォントで全体的に統一してほしいです。 そして、dictionaryの項目も気に入りました!その時代背景を知らない人にはとても参考になると思います。 韓国語訳を基準にすると、こちらは他のテキストとは異なるフォントが適用されています。このフォントを全面的に使うのはどう思いますか? ただ、この場合も行間は少し広げ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大きな欠点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方が読みやすさはもっと良くなると思います). dictionaryのuiウィンドウをダイアログウィンドウなどと同じに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ます。 (これもただの意見なので、適宜検討してください。)。 そしてオリバーがイケメンです こういう雰囲気のゲーム本当に好きです。翻訳の問題さえ解決すれば、最後までプレイしてみたいです。
  • 컬러즐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즐
    • 수상 Excellence In Casual 수상
    • 개발사 Darong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베이비 스텝

    비경쟁 스폰서쉽
    15+
    베이비 스텝
    • 개발사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AU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덜 성숙한 은둔형 인간이 적응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슬로우 워킹 시뮬레이터 - 시련 요소와 내러티브를 통해 주인공과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해 흥미로웠음 - 우스꽝스럽고 재밌는 이동 덕분에 몰입이 쉽고, 조작감을 익히며 성장하는 재미가 있음
    게이머
    최우주
    사람을 어떻게 하면 화나게 할 수 있지? 를 연구하는 게 아닌 이상 이런 게임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 게임들이 나오는 걸 반기면서도 반기지 못 하고 있는데... 그래도 게임이 다양해지는 건 좋으니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어느날 태양이 사라졌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어느날 태양이 사라졌다
    • 개발사 티모 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Evilibrium II: Soul Hunters

    초청작 Show Only Booth
    ALL
    Evilibrium II: Soul Hunters
    • 개발사 ORC WORK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RU
    • 전시년도 2016
  • INVERSUS

    초청작 Show Only Booth
    ALL
    INVERSUS
    • 개발사 Hypersec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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