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낙원의 기록

    선정작 일반부문
    12+
    낙원의 기록
    • 개발사 핍보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조병관
    여성향 게임이라 잘 맞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일러스트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각자의 컨셉과 캐릭터가 뚜렷하게 나타나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개발사에서 비주얼에 자신 있어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다만 이번 데모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하는 부분만 소개되어 아쉬웠습니다. 데모 플레이다 보니 분량 조절로 인한 사정이라 이해는 가지만 각 4명의 남자 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만 공개되었고, 어드벤처-방탈출 장르를 섞었다고 한 만큼 최소한의 요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탐색 부분을 제외하고는 퍼즐이나 미니 게임과 같은 어떠한 기믹조차 없어서 방 탈출 게임으로써는 어떤지 알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흥미로운 주제와 캐릭터들의 매력 덕분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가로 첨언하자면 오브젝트의 가시성을 높여 진행을 조금 수월하게 유저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한안
    ①과거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섬에 온 여자 주인공이 잘생긴 섬 청년들이랑 엮이는 여성향 게임 ②로맨스 요소뿐만 아니라 스릴러 요소도 있어서 긴장감이 있음.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 하게 될 듯 ③아직 데모버전이라 비문이나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많다... ④각자 다른 개성의 남주 4명이 나와서 취향따라 선택 가능하다. 다 잘생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 일부만 플레이 해볼 수 있었는데 숨겨진 비밀이 궁금하네요. 출시할때까지 기다립니다~
  • Dungeon Drafters

    비경쟁 레전드 인디
    ALL
    Dungeon Drafters
    • 개발사 DANGEN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BR_JP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덱빌딩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덱빌딩 로그라이크와 SRPG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게임 * 주어진 카드와 턴 내에서 행동할 수 있는 횟수를 잘 이용하여 전략적이면서도 직관적으로 쉽게 다가옴 * 기본적으로 도트 그래픽과 게임에 대한 피드백들이 우수하며 튜토리얼의 레벨 조율이 상당히 잘 되어있음
    게이머
    쿠라그
    재미있고 좋은데 전투 템포가 좀 느려서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재밌었습니다
  • 언더쉘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쉘터
    • 개발사 프로독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도현
    60seconds랑 디스워오브마인이 생각나는 게임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두게임을 먼저 해본뒤 접하니 60s의 긴박함, TWoM의 분위기보다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재미있어서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경태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돼요.
  •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 개발사 얼라이브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성혁
    내면의 세계를 탐방하며 적을 무찌르자 [베이퍼월드: 오버 더 마인드] 소울라이크 액션게임이어서 패링, 구르기 후 평타, 암살 등 다크소울과 세키로의 전투방식이 눈에 띄었다. 또 게임 분위기가 많이 어둡고 그에 따른 몬스터들이나 배경, 음악들이 어두운 느낌을 잘 살려낸 것 같았다. 아쉬웠던 점은 조작감이 굉장히 느리고 무거웠다는 점이다. 물론 어두운 느낌과 둔탁한 느낌을 주려고 의도된 조작감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플레이하면서 의도한 느낌보단 짜증이 먼저 난 것 같은 느낌이었다. 느려서 안좋았던 것은 보스전에서 회복을 못하겠다는 것이다. 보통 회복을 하려면 거리를 벌리고 회복을 하는게 기본이라 거리를 벌리고 회복하려는데 보스는 내 캐릭터보다 이속이 빨라서 거리를 벌려도 빠르게 다가와 공격을 했고, 회복(파이프)을 할 때 무적도 아니고 가만히 0.5~1초정도 있어야해서 회복하다 보스한테 뚜드려 맞는게 다반사였다. 결국 회복아이템을 쓰지않고 데모 보스를 클리어 했다. 플레이하면서 ‘속도만 1.2배정도 빨랐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런 단점들만 개선된다면 훌륭하고 어둡고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될 것 같다.
    게이머
    이창욱
    어두운 분위기와 그림체가 매우 잘 어울렸습니다. 다만 처음 플레이하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간보스같은 모자쓴 몬스터에게 여러번 죽고나니 급격하게 게임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중간중간 적이 공격하는 모션도 잘 보이지 않아 방어나 회피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암중모색

    초청작 한국고전인디관
    ALL
    암중모색
    • 개발사 Teamarex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고블린 드러머

    선정작 루키부문
    ALL
    고블린 드러머
    • 개발사 에그요크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리듬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조희정
    바로 시작하는 점이 당황스러웠지만, 무척 신박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조금 더 드럼 소리와 같은 소리였었으면 어땠을까와 튜토리얼이었습니다. 튜토리얼이 맞긴 했으나, 화살표라는게 잘 인식되지 않아 튜토리얼을함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소재도 신박하고, 이런 류의 전투 방식도 좋아하는터라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재슬
    리듬에 맞춰 명령어를 입력해 유닛을 생산하고 공격, 후퇴명령 또는 스킬등을 명령하는 게임입니다. 유닛에 대한 설명과 게임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시작해 이 명령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이 유닛은 역할이 무엇인지는 직접 커맨드를 입력해 보야하는등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는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리듬에 맞춰 커맨드를 입력해야하는데 입력되었을때 사운드가 심심해 제대로 커맨드가 입력된것인지 잘알수가 없다는것도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을 해보면서 이 고블린 드러머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들었고 전장의 길이를 지금보다 좀 더 늘린다던지 1:1대전이 아닌 2:2대전이 생긴다던지와 같은 개선이 이어진다면 매우 재미있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 Revenant

    선정작 루키부문
    ALL
    Revenant
    • 개발사 Mayfl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도트 + 슈팅 + 커여운 여캐, 여기에 재미까지 있다! 나중에 스킬이 다양하고 많아지면 모르겠지만 대쉬 공격이 어느정도 소비되는지 조금 가늠하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살짝 소비 자원 구분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지가 줄어들때도 구분선에서 잠깐 멈췄다가 내려가도 좋을 것 같구요. 나머지는 전부 마음에 들고 좋았습니다. ^^
    게이머
    김명봉
    보완해야할 부분도 존재하는 게임이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특히 "정밀 조준"이라는 부분을 추가한 점에서 컨트롤을 강조하고, 체력이 단 하나밖에 없는 부분에 하드코어한 부분도 존재한 거 같아 많은 도전자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보완할 점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하철구역에서, 첫번째칸에서 두번째칸으로 넘어갈 때,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2. 적의 공격 바로 앞에서 회피할시, 화면이 느려집니다. 패링과 비슷한 느낌인 거 같은데,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3. 정밀조준의 특성상, 권총도 연사가 가능한데, 이를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 부분이 마지막 보스전이었습니다. 권총 7발을 보스에게 적중시키면 바로 Q가 차징되는데 그것 또한 연사할 수 있어 게임에서 제일 빠르게 클리어하지 않았나 싶네요. 4. 데모게임의 스토리오류: 급작스러운 전개가 자주 보였습니다. 로봇제작시설에서 만들어진 로봇같은 주인공(제조공정에서 주인공의 얼굴과 비슷한 로봇이 보임)은 박사를 찾게 되고, 폭격을 맞은 후 복수를 위해 적들과 맞서는 내용같은데.. 앞뒤나 중간에 추가적인 내용설명이 필요합니다. 디자인으로든, 참신한 소재로든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감사합니다.
  • Brutal Botany

    선정작 일반부문
    ALL
    Brutal Botany
    • 개발사 InkBit Collectiv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얼음땡 온라인 - 실시간 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얼음땡 온라인 - 실시간 배틀
    • 개발사 이오에이지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로스트페이지 - 굴레의 시작

    선정작 일반부문
    12+
    로스트페이지 - 굴레의 시작
    • 개발사 지피크루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에 맞춰서 소환에 필요한 코스트를 지급하는 일반적인 TCG와 다르게 랜덤한 갯수의 원소들을 지급하고 그 원소를 활용하여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이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원소를 활용한 시스템의 기발함과는 별개로 등장하는 카드 자체의 종류가 한정적이어서 전투가 다소 단조롭게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카드의 종류가 조금만 더 다양해진다면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이머
    박종민
    기획 아이디어가 참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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