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김미코

    선정작 일반부문
    12+
    김미코
    • 개발사 쏘리포니코!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IT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주사위 면마다 공격 트리거를 걸고, 주사위를 들고 던져 나온 면을 통해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게임. '던지기'때문에 던져진 주사위 역시 공격판정을 받아 물리공격 / 기술공격 타입이 나뉜건 나름 특색있는 점. 쫀득쫀득한 느낌의 아트도 인상적. 스팀페이지 가보니까 한국어 지원에 둠(?)비슷한 화면도 있는걸 보니 상당히 스피리추얼 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묘한 게임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든 귀여운 일본풍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이탈리아산 주사위 굴리기 게임.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거=공격인 게임으로 운과 컨트롤실력이 중요함. 캐릭터들이 일본틱~동양틱한게 서양인이 동양문화를 어떻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음. 초반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게임도 적당히 재미있으나 룰을 이해 못하면 오래 못버팀. 26년 발매예정으로 취향 맞으시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Cohen 1939

    선정작 일반부문
    18+
    Cohen 1939
    • 개발사 Cube of Cube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여성의 복수극을 탑뷰형 슈팅액션게임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시대상이나 아트워크나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임성도 안 좋은점이 눈에 띄거나 하지 않았고 해서 무난하게 즐겼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비주얼이 반, 조작감이 반 FPS 장르는 멀미나서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탑뷰 시점의 슈팅게임입니다. 일러스트와 3D인체 모델링 사이의 괴리가 큰 점은 아쉽지만 비오는 영국의 느낌을 포함해 비주얼이 상당히 사실적이어서 보는 맛도 쏠쏠합니다.
  • D.BETA

    선정작 루키부문
    ALL
    D.BETA
    • 개발사 재성형성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준
    그때 그 시절 공튀기기 게임을 재미있게 한 사람으로서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 즐겨본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 플랫폼의 구성, 공(플레이어)의 이동 방식은 그 당시의 공튀기기 게임과 상당히 닮았습니다만, 반대로 난이도 조절과 완급 조절이 더 필요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1. 조작감이 좋지 않습니다. 최적화의 문제일지, 아니면 Unity Engine의 물리 엔진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 게임은 "내가 원할때 멈춘다"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내가 원할때 멈추고 싶어서 키를 떼더라도, 가속도와 관성으로 인해 원하는 위치에 멈추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 튜토리얼, 또는 설명이 더 필요합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더블점프" 구간이 나오는데, 그 이후로는 아무리 Space를 눌러도 왜 더블점프가 안돼지? 생각했다가 더블점프를 하려면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이템이 아이템처럼 보이지도 않고, 더블점프 구간이 먼저 나와버리니 플레이어에게 오히려 혼동을 줄수 있습니다. 3. 난이도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과거의 공튀기기 게임은 난이도를 천천히 올리면서 새로운 기믹이 등장해도 플레이어가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는데 반대로 여기에서는 포탈 4개를 배치한 (스크린샷 참조) 구간부터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위에서 이야기한 조작감으로 인해 체감 난이도는 훨씬 올라가죠. 4. 해상도 조절 옵션 필요 게임의 해상도를 1920x1080으로 아예 고정시켜놓은것 같은데, 저는 1600x900 해상도라서 화면 일부가 잘리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해상도 조절 옵션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5. 자동 세이브가 진행될 때는 세이브를 진행하고 있다는 표시가 필요합니다.
    게이머
    쿠라그
    공 캐릭터가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귀엽지 않았지만... 재밌었습니다.
  • 모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모스
    • 수상 Excellence In Experimental 수상
    • 개발사 ALJO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GB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실제로 플레이하였을 때 제가 직접 전쟁에 관여를 하는 것 같이 몰입감이 대단하였습니다. 모스 부호로 좌표를 주어 적의 침략을 막아낸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나오지 않은 신박한 게임이였습니다. 정말 몰입감 좋게 게임을 하였습니다. 성공하길 빌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모스 부호를 통해 지정된 위치를 공격 하여 목표를 완수하는 게임입니다. '모스 신호'라는 체계를 세계 1차 대전이라는 배경과 잘 어울러 표현했으며 버튼 하나만 가지고도 순발력을 상당히 요구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프라인 BIC행사에서 정말 모스 전신기같은 컨트롤러가 있었다는데 못간게 아쉬울 정도의 경험이었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 룸즈: 불가능한 퍼즐

    선정작 일반부문
    ALL
    룸즈: 불가능한 퍼즐
    • 개발사 핸드메이드 게임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Lanota

    선정작 일반부문
    12+
    Lanota
    • 개발사 Noxy Games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디펜스 오브 포춘2

    선정작 일반부문
    ALL
    디펜스 오브 포춘2
    • 개발사 도톰치게임즈(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Arctictopia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Arctictopia
    • 개발사 Gamtropy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빙하를 타고 아기 북극곰이 있는 빙하까지 이동하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방향키를 누르면 빙산에 닿을 때까지 그 방향으로만 이동하고, 작을수록 빨리 녹는 빙하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다음 빙하로 넘어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 스테이지가 종료됩니다. 게임의 내용과 더불어 빙하 위에 갇힌 동물들이나 띄엄띄엄 놓여있는 맵 위의 작은 빙산들, 그리고 금방 녹아버리는 빙하를 보고 있으면 북극의 기후변화 문제를 맵 디자인에 반영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잔잔한 BGM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비해 난이도는 귀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 세 스테이지는 별다른 무리없이 해결했지만 네번째 스테이지부터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꽤 있는 스테이지들의 경우 여러번의 시도 끝에 클리어했을 때의 짜릿함이 크지만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금방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달성도에 따라 이동 경로에 대한 힌트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빙하가 다 녹기 전 북극곰 가족이 상봉해야하는 간단한 퍼즐 게임입니다. 그림체라던지 BGM이 어울려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해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고수아비

    선정작 루키부문
    15+
    고수아비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 개발사 샤이닝 고라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전략 대전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바닐라라떼마니아
    카드 종류도 다양하고 아직 게임 규칙이 어렵지만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사전체험판 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카드배틀 ] [ 총평 ■■■■■ ] * 병사와 허수아비를 필드에 배치해 병사가 더 많은 쪽이 점수를 얻고, 게임이 끝났을 때 더 점수가 높은 쪽이 이기는 게임 * 병사로 취급하지 않는 허수아비에서 오는 고도의 심리전, 그리고 적절한 병사의 분배, 용병을 활용한 정보 획득 등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요소가 다양해 재밌음
  • 패링맨

    선정작 루키부문
    ALL
    패링맨
    • 개발사 키위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개발자
    겜토
    오직 패링만 하는 패링맨! 일반 적들 배치랑 구도가 짧지만 매우 쉽고 패링 타이밍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보스가 조금 멍청합니다. 겹쳐지면 바보가 되었다가 도망가고 돌진하는게 약간 아쉬웠습니다. 물론 나중에 다른 공격도 하지만, 초반에 패턴 하나를 추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패링 타이밍도 조금 확실하지 않은것도 아쉬웠습니다. 패링 소리가 났는데 쓰러지는 상황이 많이 일어납니다. 아에 이런 상황이 없게 만들면 "내가 늦었구나" 싶은데 괜히 늦어서 쓰러졌는데 패링 소리가 나니까 억울하게 느껴지네요... 추가로 패링이 어려운 패린이들도 패링기간이 길거나 공격전 머리가 번쩍하는 이지모드가 있다면 더 다양한 유저들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패링이 컨셉인 게임입니다. 다른 소울류 게임들이 생각나서 바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이 컨셉 자체가 신기해서 패링만 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을 보스전에서 느꼈습니다. 패링판정이 너무 이상합니다. 분명 패링 했다는 모션이 나왔지만 계속 죽어서 트라이가 나네요 솔직히 게임이 재밌어야 하는데 보스전에 와서 버그를 봐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보스가 플레이어와 겹쳤을 때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가만히 있거나 보스가 플레이어와 겹쳤을 때 플레이어는 데미지를 입지 않습니다. 정말 재밌는 컨셉이지만 이 패링이라는 시스템 하나만으로 움직이는 게임이어서 패링이라는 시스템을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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