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턴제 로그라이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캐주얼한 구성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게임!
게이머
이주은
일러스트부터 리소스까지 대부분 AI로 만들은게 티가 많이나는게 아쉽습니다만, 게임 자체는 직접 만드신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순수 턴제 rpg느낌나서 좋습니다
Little Alchemy 2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Recloak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PL
전시년도2018
Broken Blade: Prelude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데크크래프트
하드웨어PC
장르액션롤플레잉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쿠라그
이런 턴제 류를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도 재밌었습니다.
Color Shot
스폰서AppLovin
ALL
개발사굿써클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9
Blindia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Indigoblue game studio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톤톤해적단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DrukHigh
하드웨어PC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Give Me Toilet Paper!
비경쟁파트너쉽
ALL
개발사Takahiro Miyazawa
하드웨어콘솔
장르액션
국가JP
전시년도2023
Nightmare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팀 맷돌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TEAM RAOUD
우선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 몇가지가 있어 말씀 드려 봅니다.
1. 스컬과 유사한 그래픽과 시스템
스컬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와 아트풍,게임 방식이 스컬과 유사합니다.
2.악몽에 갇힌 설정과 다른 맵 디자인
악몽에 갇힌 설정이라면 이전에 주인공이 어떤 꿈을 꾸고 있었는지를 암시해줌으로써 맵 디자인에 적용했으면 아 악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느낌이 안들어 악몽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나이트메어만의 개성을 찾아 더 좋은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제 생각보다 더욱 더 스컬이 생각나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Espionage
선정작일반부문
18+
개발사Edigger
하드웨어PC
장르롤플레잉어드벤쳐대전퍼즐
국가
전시년도2023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주)스티키핸즈
하드웨어모바일
장르퍼즐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김가현
교육적인 느낌의 머지 게임이군요
이름만 봐서는 뭔가 거창한 아포칼립스 느낌인데 막상 게임은 힐링에 가깝네요.
환경오염이 문제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 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재밌다고는 말씀을 못드리지만, 게임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잘 알 것 같아요.
중간중간 로딩 화면에서 나오는 분리수거, 재활용 팁 같은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게임보다 훨씬 의미있으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은 게임 같아요.
그래픽도 귀엽고요.
황폐해진 땅을 생명의 땅으로 회복 시킨 모습이 궁금하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서승환
개인적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나 생존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 게임처럼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정리를 하든 클리커 방식으로 탭을 하든지는 솔직히 별로 안 중요합니다.
저 처럼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세워진 캠프가 확장하고 증축하고 '황무지의 버려진 캠프'에서 '망가진 세상의 마지막 안식처'로 바뀔때 가장 큰 재미와 행복을 느낄겁니다.
쓰레기 더미 가득한 더러운 땅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웅덩이를 메우고 식수를 마련하고 가구를 배치하고...
사실상 쓰레기 더미에서 그나마 머물만한 곳으로, 그나마 머물만한 곳에서 그럴듯한 캠프로 바뀌는 화면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만 게임의 초반 진행방식이 너무나 단조로운 미니게임의 반복이라는 것에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