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나 조작이 약간 불편하지만, 도트생존게임이라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장 쫄깃한 맛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최형규
처음 조작과 인터페이스에 관해 간단한 튜토리얼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방에서 아이템을 드래그 할 때 많이 버벅엄을 느꼈습니다. 그 외 화면 진동이 멈추질 않는 등 자잘한 버그들이 많았습니다.
Snakebird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Noumenon Game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SE
전시년도2016
Sound Editor
초청작실험적인 도전
ALL
개발사Project 99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7
Throw Anything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Visual Light
하드웨어PCVR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8
루나의 그림일기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Mooncape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리듬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장우현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3D 플랫포머 게임, 거기에 리듬을 섞은
진행할수록 베이스가 되는 박자에 악기가 하나씩 추가로 얹어지며 기믹에 변형이 생기는 부분이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조작법도 비교적 단순한 편이라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네요
추후에 스토리가 추가되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는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며 불편했던 점입니다
1. 이동하던 방향에서 정반대로 갑자기 방향을 틀 경우 캐릭터가 멈칫하는데 이 부분이 조작감을 좀 답답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원하는대로 즉각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ㅠ
2. 점프다이빙시 움직일 수 없는 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땅에 닿은 시점 기준으로 거의 바로 움직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다이빙으로 인해 미끄러져 오히려 트롤링하는 경우가 잦았네요
3. 공지를 보니 밝기를 한번 조정하신걸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조금 많이 밝았던 것 같습니다ㅠ
조명 강도나 감마 등을 옵션 창에서 임의조정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중반? 후반?부터 세이브 구간이 조금 긴 것 같습니다
한번 떨어질 경우 장애물 구간을 3~4개정도 다시 통과해야 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일부러 어려운 난이도의 플랫포머로 설계한게 아니라면 장애물 1~2개 묶음구간마다 세이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중간에 한번 진행방향을 헷갈린 적이 있었습니다
맵 중간중간 진행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화살표나 표지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공지하신 업데이트 이후의 플레이라 밝기에 대한 거부감은 크게 없었습니다.
다만 비슷한 구조와 색상에 밝기만 조금씩 다른 구조물이 반복해서 움직이는 형태의 맵이다보니 어지러운 느낌이 적잖이 있습니다. 물체와 물체 사이의 상대적인 깊이가 크게 눈에 띄지 않아 이동 시 거리감 파악에 어려움이 있어서 타이밍을 맞춰도 엉뚱한 곳으로 뛰게 되는 불상사가 간혹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피지컬 게임 아닌가 잘 뛰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플레이했는데 하다보니 음악의 비트에 맞춰서 맵이 변형되고 움직이더라구요. 이런 특성이 좀 더 강조되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써는 박자가 상당히 정직한 느낌인데 이게 더 복잡해지면 복잡해질수록 난이도가 오를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A Healer Only Lives Twic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Pon Pon Games
하드웨어PC콘솔
장르
국가JP
전시년도2016
Viewfinder
선정작일반부문
ALL
수상게임디자인 수상, 심사위원상 수상
개발사Sad Owl Studios
하드웨어PC콘솔
장르어드벤쳐전략퍼즐기타
국가FI,ID,NO,PH,ES,GB,US
전시년도2023
게이머
이호영
사진을 이용한 착시 퍼즐 게임
매우 신선하고 재미 있어요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퍼즐 해결하는 방법이 여러가지 일 거 같은데 정식 출시하면 신기하게 풀어보고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게이머
이선아
플레이 하는 내내 놀라움과 아름다운 그래픽에 매료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너무 기대되는 게임이고 카메라를 이용하여 플레이하는 게 너무 참신하네요! 마우스감도에 따라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3D멀미를 안하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기대할게요! 게임 출시되면 꼭 해보고싶어요!
레블리카
선정작루키부문
12+
개발사발자믹 게임즈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김상민
저는 게임을 해보면서 80~90년대 오락실 게임 향수의 슈팅 게임도
다소 보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떠오르는데 코나미의 콘트라가 떠오르는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을 진행 하면 다각도로 사격도 되고 벽타기도 되고
게임이 넘어 갈때 비주얼 노벨 처럼 대사도 하는 게임입니다.
정식 버전으로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전통적인 방식의 게임입니다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사다리나 조작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사이보그라면 좀더 좋은 움직임이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기는 특색있게 개선이 되면 좋겠습니다.
캐릭터성또한 요즘 중요한 요소이니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