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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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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2 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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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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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BEL
ABEL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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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BIC 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게임보다는 굉장히 잘 만든 인터랙티브 무비에 가깝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을 무겁게 하는 주제의 선정과 그 주제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냈는데 BGM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작품에 더욱 몰입하도록 이끌어줍니다. 공포게임은 아니지만 작중 한 두번 정도 깜짝 놀라게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네요.
빅커넥터즈
강춘호
한때 유행했던 리미널 스페이스를 통한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워킹 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이런 장르에서 인디게임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초반 떡밥을 비교적 명확하게 던져두고 있고, 게임의 비주얼적인 부분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주변 환경이나 오브젝트들의 배치 등 을 잘 살펴보시면서 플레이 하는것도 하나의 재미로 느껴지실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그래픽카드의 최적화 부분이 부족 한 것 같습니다. 거의 풀로드가 걸리는데, 게임 외적으로도 긴장감을 주지않았나 싶네요.
게이머
김명봉
ABEL - 조금만 보듬으면 좋은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게임소개가 저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바람에 시작해보았습니다. 현실감이 있는 그래픽과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bgm이 더더욱 게임에 한몫을 하여 음산한 분위기를 만들어내어 마치 공포게임을 하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며 초반에 저는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이 또한 제작사의 의도가 아닐까 생각하여 계속 플레이 하다보니 눈치가 생겨 대충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스팀의 한 태그에 굉장히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심리적 공포'.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전유진
음울하고 캄캄한 분위기,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하다 정말 영문을 모를 만큼 어떻게 해야 다음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조금 답답했던 상황도 있었지만 이 역시 이 게임의 일부이자 매력이라고 생각하며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하
이런 게임을 처음 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게임을 하면서 이 게임을 왜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탐색을 너무 많이 하게 만들어서 좀 지친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이쪽 분야를 많이 안해봐서 이렇다 라고 말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지루한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래픽이나 음악쪽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조상희
시작하자마자 버그로 인해 플레이가 불가능했습니다. 타이틀화면에서의 프레임 드랍이 심했고, 시작하자마자 방에서 밑으로 떨어져 갇혀버렸네요.
빅커넥터즈
이창민
스탠리 패러블이라는 게임과 흡사한 형태의 게임으로 봤습니다. 저는 이런 공포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면 갑자기 놀라게 만드는 장치가 있을 것 같아 더욱 긴장하며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유도방식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탐색을 많이 해야한다는 점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탐색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충분히 재미를 줄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보다는 그냥 정말 생각없이 걷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이런 분야에 대해선 전문 지식이 부족해 그냥 그래픽이 참 좋았다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
빅커넥터즈
서승환
단서가 부족합니다. 파편화된 단서를 흩뿌려놓고 플레이어에게 추론을 요구하는 워킹 시뮬레이터입니다. 모든 단서를 보며 지나갔음에도 아러한 사건의 연속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하게 알기 힘듭니다. 이것이 퍼즐이고 퍼즐 조각을 맞추는 법도 알지만 완성된 퍼즐을 봐도 이게 뭔지 알지 못하는 상황.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같은 장르의 비슷한 게임들과 비교해봤을때 그러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와 별개로 그래픽과 광원효과는 뛰어났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사소한 물건 하나하나의 질감이라던지 창틈 사이로 비취는 광원 효과 등 사실적인 그래픽이 인상 깊고 워킹 시뮬레이션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괜찮은 스토리와는 별개로 사실적인 묘사가 강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3D 멀미 있으신 분들은 조금 힘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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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uukiyomi Online
G-MODE
하나, 둘, 모두 함께. 이제 전 세계 모든 사람들과 함께 색상을 관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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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온라인 매칭으로 진행되다보니 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인원수가 적은 상태에서 플레이할 수 밖에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각각의 스테이지들이 방식은 다르지만 결국 눈치게임에 가까운 방식이라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흥미롭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레코딩 모드를 도입해서 미리 플레이를 녹화한 후 저장해두고 이후에 접속한 플레이어가 다수의 녹화된 플레이를 참고하여 투표를 진행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은 어떨까요? ※ 온라인 전시 용으로 제공해주신 압축파일을 열어봤더니 스팀 제품 코드가 적힌 텍스트 파일이네요. 스팀에 등록해보았으나 이미 다른 계정에 의해 등록된 코드라는 안내문이 떠서 스팀 내에 검색해보니 데모버전을 바로 설치하여 체험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데모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리뷰에 함께 남깁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790340/_/
빅커넥터즈
한안
혼자 할 때는 이게 맞나..? 싶을 때가 많았는데 다같이 하니까 다른 사람은 어떤지 알 수 있어서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용ㅋㅋ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빅커넥터즈
유지형
기존의 쿠키요미를 즐겁게 플레이하였기에 이 게임을 해봤지만 콘텐츠가 너무 부실하고 7명이나 되어서 제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 고칠 점이 많아 보이지만 그래도 전작은 재밌게 플레이했기에 좀 더 많이 업데이트 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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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진
혼자 플레이 할 때도 꽤 좋아했던 게임이었어요! 흔히 눈치게임이라고 하죠 ㅎㅎ.. 상황을 잘 보다가 타이밍에 맞게 선택을 잘 취하면 되는 단순한 게임입니다. 이게 정답이 맞나 긴가민가 싶기도 하지만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여러 명과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스팀키를 통해 플레이하면 되는데 총 7명을 모아 각 스테이지 별로 상황에 맞게 묘사(?)를 해서 좋아요를 많이 받고 마지막에 합산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게임입니다. 독특해서 재밌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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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Nice to Meet You
석선배와 문학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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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전현윤
약간 소설의 일부분을 게임으로 보여준 느낌이네요. 강력한 임펙트는 없었습니다. 간단한 퍼즐, 예측 가능한 스토리, 결말... 기억나는건 개발을 급히 해서 열쇠 구멍이 가려져있다거나 열쇠 위치가 빛나지 않는다거나.. 그리고 마우스 클릭시 관련 없는곳 확대되는것도 헷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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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용
약 20분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는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중증 치매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좋은 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간단한 퍼즐이 있어 너무 심심하게 진행되는걸 방지하기도 했습니다만, WASD를 누르면 화면이 프레임 밖으로 나가버린다던가, R을 누르면 화면 자체가 회전해버리는 알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거나 일시정지 버튼시 버튼만 보이고 반응을 안하는 등. 완성도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작은 물건을 찾아야 할 상황에서 도리어 너무 안보여서 찾기 힘들었던걸 보면 그런 작은 오브젝트에 한에서 반짝임 같은 이펙트가 있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무엇을 눌러야할 지 모르겠다면,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들이 테두리가 생성이 되기 때문에 시연하다 막히시면 한 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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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관
게임의 주제나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았을 때 스토리가 꽤 괜찮은 것으로 보입니다만 저는 도저히 게임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어서 도중에 포기했습니다. 사물을 조사하고 나서 다시 돌아갈 수 없고 키보드를 누르면 회전하거나 화면이 움직이는 등 의도와 이유를 알 수 없는 치명적 오류가 너무 많았습니다. 심지어 글도 화면에서 잘려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해보고 싶지만 지금 상태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매우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동혁
조미료가 첨가되지 않은 된장국처럼 느껴집니다. 스토리텔링에 노력의 많이 기울인 것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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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잔잔하고 차분한 BGM처럼 크게 자극적인 요소 없이 퍼즐형식으로 흘러가는 작품입니다. 어렴풋이 어떤 뒷 이야기가 있었을지 짐작할 수 있는 컨셉이지만 그 컨셉을 구현한 문장 하나 하나가 마음에 와닿아서 다음에 진행될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상호작용 이벤트가 걸려있는 범위가 너무 넓다는 점(책꽂이를 눌렀는데 한참 옆의 책상이 반응하는 경우 등)이나 키보드를 잘못 눌렀을 경우 가이드라인 노출, 화면 자체의 이동이 발생하는 점 등의 자잘한 버그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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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퍼즐형태로 이루어져 있어서 흐름은 좋았지만 상호작용 선택에 있어서는 많이 불편했습니다. 이동 버튼은 어디있는지, 창을 닫는 버튼은 어디있는지 등 사용자 경험이 편안한 형태가 되었다면 좀 더 몰입감있게 게임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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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
스토리에 몰입될 찰나 금고 비밀번호에 막혀서 풀지 못했습니다...힌트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니 메뉴 창이 뜨는데 글씨가 아무것도 없네요. 주변사람들과 같이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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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지
석선배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데모 버전이라서 그런지 짧은 플레이라 간단하게 해보기 좋았습니다.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인데 스토리가 탄탄해서 완전 몰입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감동과 여운이 남는 소설책 한편 읽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문학동아리 가입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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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에 깊게 몰입했습니다. 다만 엔딩에서 캐릭터들이 클로즈업될때 그래픽의 퀄리티가 갑자기 낮아져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조금만 다듬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스토리는 괜찮으나 스토리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여럿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조작법에 대해 설명이 없기에 이것저것 눌러보게 되는데 스페이스바-테투리, wasd - 화면 움직임 등 자잘자잘한 버그들이 보여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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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Terra Nil
Free Lives
테라닐은 생태계 재건을 위하여 도시를 역설계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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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준영
기후 변화에 민감한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릴 것 같은 게임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숲을 점차 푸르고 크게 만들어낼 수 있는 과정을 보면서 한 편으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지만, 현실에선 이러한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지라.. 조금 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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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영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죽을 듯한 더위로 땅을 메마르게 하는 가뭄과 폭우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요즘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게임입니다. 생명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척박한 황무지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적절히 배치해가며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곳을 푸르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보며 플레이했었습니다. 평화로운 음악과 함께 쩍쩍 갈라진 땅을 살리며 후에는 동물이 거니는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습니다. 공장을 짓고 산림을 파괴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다시 푸르게 만드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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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사그레스
팀 우즈
1480년도, 포르투갈의 모험가가 되어 세계를 탐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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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준석
사실 게임 기동 후 '아, 이거 대항해시대? 그걸 모티브로 만든 타이틀인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타이틀에 대한 체험이 전혀 없기에, 사실상 이번 '사그레스'를 통해 어떤 타이틀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취향에 맞는다면 시간이 녹는 다는 것이 이런 기분이었군요. 짧게 끝냈다 싶었는데 데모 종료까지 2시간 반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전개가 저에게 잘 맞는 타이틀이었나 봅니다. 다만, 도중에 '기자의 피라미드' 진행 시, '자발적으로 알아내기 or 조합의 의뢰를 받기'와 같은 대화가 나왔는데, 일부러 시간 들여 카이로까지 가 보았으나, 의뢰가 없으면 발견되지 않아 숨겨져 있을 것만 같은 '자발적 발견'을 시도할 수 없었습니다. 준비 된 서사 전개를 위한 의도 된 사항인 지 이 부분은 답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오랜만에 대항해시대 느낌이 나는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니 기억이 새록새록했어요 ㅎㅎ 돛의 방향으로 항해 속도를 빠르게 한다던지, 가위바위보를 통한 전투 시스템이나 탐험하는 방법 등 완성된다면 충분히 재미있을만한 요소들이 많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ㅠㅠ 런던에서 돌무덤을 찾아낸 후에 왕궁에서 작위를 받으러가야한다면서 급 멈추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진행이 급 막히게 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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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식
‘대항해시대’ 시리즈에 대한 존경과 레퍼런스가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귀엽고 개성이 느껴지는 도트 그래픽의 캐릭터들과 함께 진행하는 친절한 튜토리얼과 상황 설명이 유저를 처음 반겨 주지만, 시작부터 그 어떤 완충제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는 부분은 조금 당황스러우며, 텍스트 애니메이션 생략 또는 대화 스킵과 같은 기능이 존재하지 않는 점도 아쉽습니다. 저처럼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사랑하고 즐겼던 유저라면 향수가 느껴지는 즐거운 경험이겠으나, 기존의 대항해시대 시리즈에 비해 특출나게 나은 점이나 특징적인 포인트, 혹은 해당 시리즈를 모르는 새로운 유저들이 흥미롭게 즐길 수 있을 신선한 콘텐츠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민지
개발자님이 댓글에 대항해시대를 모티프로 제작되었다고 하신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게임은 바다와 대륙을 넘나들며 전진하며 의뢰를 수행하고 교역을 하는 게임입니다. 대항해시대는 정말 재밌게한 추억의 게임인데 이렇게 21세기 버전으로 되살아 나는것 같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퀘스트 수행도 재밌습니다. 다양하게 할 것들이 많은데 훌륭합니다 다음에 정식 출시되면 꼭 사서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윤어진
광활한 바다를 누비며 명소들을 찾는 의뢰를 수행하고, 교역을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스토리의 큰 줄기가 있긴 하지만 핵심은 탐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미니게임으로 반복적인 탐험에 변수를 주는 것으로 보이며, 언어나 보급, 돛 조절 등의 작은 부분들도 훌륭합니다. 올드한 첫인상은 별로였지만, 파면 팔수록 기대되는 보석 같은 출시 예정작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준호
항해를 하며 모험을 하는 게임이 너무 몰입감있고 좋았습니다!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어서 실제로 그 시대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만 보급 메뉴에서 식량, 물, 자제 등 갯수를 올리는것 이외에 내가 구매하려고 한 갯수를 0개로 만드는 버튼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더 편리한 UI가 될 것 같아요! 게임 중 배무덤 퀘스트에서 게르만족의 유물을 발굴하러 런던으로 향해서 유물을 발굴 했습니다. 유물을 발굴하니 명성이 올라갔고 작위를 받을 수 있는 명성이 되어서 작위를 받으러 왕궁으로 가야하는데 런던의 메뉴에는 왕궁이 없더군요 ㅠㅠ 항해, 주점 등 다른 버튼은 보이는데 왕궁 버튼만 안보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더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게임 초반에 배무덤 퀘스트에서 명성을 쌓았을때 작위를 받을 수 있는 명성이 되었을때 뭔가 문제가 생긴것 같은데 한번 조사 부탁드립니다! 게임은 정말 재미잇었습니다!
개발자
WTFMAN
이 게임은 대항해시대를 모티프로 제작되었습니다. 흔히 대항해시대 하면 교역 시스템이 있는 2편이나 4편같은 게임을 생각하는데, 이 게임은 모험이 중점인 3편을 모티프 삼았습니다. 현재 교역 시스템은 제작 중이라고는 하지만 어쨌든 기본적으로는 완성 버전도 탐험이 1순위, 교역은 2순위가 될 것 같습니다. 완성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대항해시대에 좋은 기억이 있는 아저씨맨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많은 분들이 대항해시대를 떠올리셨을 테고, 그 느낌이 잘 살아있다고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잘 아는 맛이지만, 그래서 더 좋지 않은가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시스템 자체는 잘 완성되어있는 것으로 보이니, '사그레스'만의 서사와 매력을 뽐낼 요소만 첨가하면 재밌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승환
보자마자 바로 대항해시대 부터 생각났습니다. 이런류의 게임을 보면 대항해시대 생각을 안 하기가 어렵죠. 어릴때 대항해시대에 빠져 시리즈를 다 하고나서도 네이버에 '대항해시대 같은 게임' '대항해시대 비슷한' 이런 검색어들을 쳐서 찾아보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그 시절, 그 향수가 그립다면 추천하고 싶은 게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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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대항의 시대를 재미있게 했으면 정말 기대가 안될 수가 없는 게임. 수준 높은 도트 디자인에 놀라고 오마주한 부분이 많아 그때 기억도 나고 좋았습니다. 다만 아쉬웠던건 'K-대항의시대'라는 별명보다 '사그레스'라고 불릴 만한 사그레스 만의 개성과 매력이 더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식 출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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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폴라 펭귄 포스트
리틀레몬볼브
우당탕탕 펭귄들과 즐기는 아이템패킹 퍼즐 시뮬레이션 폴라펭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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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동윤
시스템 3 / 그래픽 3.5 - 처음 보았을 때는 옆에 나오는 레시피대로 넣으면 되는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칸만 맞춰라", "파손을 신경써라" 등 생각보다 신경쓸 것이 많은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그래픽도 개성이 있는 게임이였고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 즐겨볼만한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 있다면 튜토리얼의 순서가 잘못됬다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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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음과 깔끔한 UI, 훌륭한 그래픽과 멘트가 자동으로 넘어가는 오토 버튼까지. 뭐 하나 부족한 것 없었던 게임이었다. 출시된다면 구입해서 엔딩까지 즐기고 싶다. 다만 정해진 물건 넣기>정해진 범주의 물건 넣기>파손에 주의하며 물건 넣기까지의 간격이 짧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일 수 있으나, 충분히 게임을 즐기기 위해 날짜를 더 늘려도 좋을 것 같다. 익숙해지려고 할 때, 또 새로운 규칙이 들어와 익숙해질 텀이 없다고 느꼈다. 또 파손에 관련하여 게임을 진행하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물건에 마우스를 올려두면 이름이 나오는 것처럼, 무엇을 파손시키는지, 무엇에 파손되는지 정보가 간단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또 추가 물품을 보내도 정산이 안된 적이 너무 많았다.개인적으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원색으로 무언가를 강조했다면 다른 곳은 차분하게 해야 아름다운 줄 알았는데, 원색! 강조! 인 색들이 화면을 가득 채웠음에도 전혀 정신 사나워 보이지 않고 조화로워 보였다. 미처 내가 몰랐던 새로운 조화를 알게된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펭귄 택배 상차 시뮬레이터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귀여운 디자인이 좋네요. 중간중간 DJ의 언급으로 플레이가 세계관과 잘 융화되는 느낌입니다. 처음에 시간제한이 너무 널럴해서 너무 쉬운게 아닌가 싶었는데 스테이지 추가조건이라던가 파손, 가방을 꽉채우는 주문서 등이 등장해 쉽지 않네요. 각 항목마다 속성이 붙어있어 진행할수록 머리를 써야하는점도 있네요. 3일 이전과 4일 이후 사이에 갑자기 파손 가능 물품이 대거 등장해서 난이도가 올라가는 느낌이 있어 레벨디자인을 조금 더 완만하게 증가 시키거나 파손 관련 정보를 먼저 제공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 재미있게 했습니다.
게이머
한소민
최근 플레이한 게임 중 디자인, 특히 UI는 정말 손에 꼽을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펭귄에 네모네모하고 사람들이 펭귄을 잘 몰랐다가 좋아하게 되는 설정도, 펭귄 빡쳤을때 근육이 보이는 것도, DJ가 마무리 멘트로 "오늘도 멸종 안당하도록"(?) 하는 설정도 맘에듭니다. 일부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들이 보이지만 정말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 입니다. 끝까지 잘 만들어주세요!!ㅠㅠㅠ 플레이 하면서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 - 첫 스테이지는 굉장히 쉬웠던 반면 2~3번째 스테이지에 물건들이 대다수 추가되면서 레벨 재시작을 몇번씩 눌렀습니다. 물론 스테이지 시간이 널널해서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그래서 초반 스테이지 레벨간에 아이템이 조금씩 추가되게끔 스테이지를 나눠 스테이지간 레벨 밸런스를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또한 새로운 아이템이 추가되면 [인벤토리 탭]에서 새로운 아이템 오른쪽 위에 '레드닷'같은 표시를 해서 이런 아이템이 추가됐다는걸 알려주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인벤토리 탭]에서 낫, 곡괭이같이 망가뜨리기만 하는 아이템을 둘러볼 때, 망가뜨려요 탭을 누르고 다음 아이템을 누르면 다시 망가져요 탭으로 바뀝니다. 망가져요 탭을 눌렀으면 다음 아이템으로 이동해도 망가져요 탭이 유지가 되거나, 망가져요 탭이 비어있는 아이템(낫, 곡괭이 등)은 바로 망가뜨려요 탭으로 선택되면 좋겠습니다. - 초반에 데모여서 [인벤토리], [상점]을 이용 못하는줄 알았습니다. 해금 이전에는 이 탭들에 비활성화 상태 표시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실드아이템 튜토리얼에서 '코르크 블랙'과 '포대천'의 툴팁이 똑같은 오류가 있었습니다.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인벤토리정리와 마감시간 물건사이의 상성등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머리를 팽팽 돌려야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별생각없이 했다가 몰입하여 펭귄들의 가방을 채워주고 있었습니다! 스토리 부분도 있어서 궁금하시면 보셔도 좋고 스킵하고 가방채우기만 해도 즐거울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고은
디아블로 같은 게임들을 재미있게 즐겼던 유저들이라면 무조건 겪어봤을 인벤토리 정리를 하나의 게임으로 만들어 낸 느낌. 최대한 알차게 가방을 구성해야 하고 그 과정을 단순한 드래그 앤 드롭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거나 파손의 위험을 막아내야 한다는 것 같은 요소들로 재미있게 버무려 놓았다는 걸 스테이지를 몇 개 즐기지 않고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즐겼지만 운송장을 붙이는 마무리 작업이 조금 더 직관적이었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김성현
게임디자인과 아트가 아기자기해서 좋았고, 게임도 택배업무라는 주제로 이것저것 주의하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에 속아 택배상하차의 무서움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부피도 다르고 상성도 다른 물건들을 택배상자 안에 잘 배치해서 주문서대로 채워넣고 운송장을 붙이면... 이제 겨우 한 박스의 패키징이 끝났습니다. 최대한 많은 박스를 처리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겠죠? 디자인도 그래픽도, 음악도 마음에 드는 이 작품에서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1일차에 할당된 시간이 너무 짧다는 점입니다. 플레이타임을 더 길게 늘리셔도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백승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의 일러스트들과 개성넘치는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잔잔하고 힐링되는 게임이지만 은근히 손이 바쁘게 움직여 지루하지 않고 몰입하게 해주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UI 디자인과 수준급 일러스트가 다른 참여작들에 비해 유독 눈에 띄는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세계관에 귀엽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펭귄 마스코트들 덕분에 눈이 즐거운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게임성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갈릴듯합니다. 검문소 심사관이 되어 여권과 서류를 확인해야 하는 페이퍼 플리즈라는 게임과 비슷하게도 반복 노동을 소재로 한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이 아닌 노동으로 느껴져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게임들이 안고 가야 할 장르적 문제이기 때문에 개발자분들이 어떤 식으로 극복하실지 걱정이 됩니다. 지금은 단순 퍼즐게임으로 하기엔 조금 지루하고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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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셔터냥! 강화판
프로젝트 모름
사진 찍는 고양이, 셔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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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명봉
전작인 셔터냥과 달리, 이번 강화판은 확실하게 많은 것들이 개선되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사진을 찍어 사물을 붙이는 요소도 역시 아직도 신선했고,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가 되어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의 방식이 처음해보는 방식이라 신선했습니다. 덤으로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고양이가 주인공이라 이미지 기억식으로 목표를 제시하는것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성현
매우 참신한 게임이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찍고 붙이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김정연
그래픽이 너무 귀여워요!! 컨트롤러는 잘 사용 못하는 편인데도 조작감이 쉬워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지스타2021에서도 봤지만, 셔터냥은 귀엽고도 까다로운 게임입니다. 적당한 구도를 찾아 사진을 찍고, 알맞은 타이밍에 사진을 배치해 움직여나가는 퍼즐 플랫포머 장르인데, 키보드와 게임패드 모두 지원해줍니다. 계속 발전하는 모습이 멋져요.
빅커넥터즈
안치호
어떻게 만들었는지 참 신기하네요 그래픽도 취향을 좀 탈 수는 있겠지만 이 정도 게임성이면 충분히 극복할만 한 것 같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게임이라 새롭게 즐겼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원도훈
귀여운 고양이의 사진 찍기 플랫포머 게임. 각 라운드에서 특정 사진을 찍어서 그림을 완성시키는게 목표로 사직을 저장해서 이동식 플랫폼으로 활용하는게 재밌었습니다. 맵 디자인도 어떤 플랫폼을 찍어서 활용하라는지 잘 알 수 있었고 개인의 창의력도 사용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다민
사진을 찍어서 사진을 플랫폼으로 쓴다는 아이디어 자체가 매우 독특했습니다. 귀여운 고양이가 주인을 생각하는 것도 귀엽기도 했으며 난이도도 저에겐 적당해서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카메라 컨셉이 잘 어우러진 고양이 게임입니다. 게임 진행이 매끄럽고, 튜토리얼도 직관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고 잘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피지컬이 있는 레벨디자인이 맘에 걸리지만 참신함이 그 부분을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황석민
귀여운 고양이로 유혹하고 어려운 난이도로 한대 후려치면서, 신기한 퍼즐로 달래주는 재밌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구버전에서 조금 불편했던 부분을 시야 편의성도 개선되고 컨텐츠도 추가되어서 이제 완전판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퍼즐 게임 하고 싶은 날에 추천할만한 좋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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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낙원의 기록
핍보 스튜디오
해록도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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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조병관
여성향 게임이라 잘 맞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일러스트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각자의 컨셉과 캐릭터가 뚜렷하게 나타나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개발사에서 비주얼에 자신 있어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다만 이번 데모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하는 부분만 소개되어 아쉬웠습니다. 데모 플레이다 보니 분량 조절로 인한 사정이라 이해는 가지만 각 4명의 남자 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만 공개되었고, 어드벤처-방탈출 장르를 섞었다고 한 만큼 최소한의 요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탐색 부분을 제외하고는 퍼즐이나 미니 게임과 같은 어떠한 기믹조차 없어서 방 탈출 게임으로써는 어떤지 알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흥미로운 주제와 캐릭터들의 매력 덕분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가로 첨언하자면 오브젝트의 가시성을 높여 진행을 조금 수월하게 유저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안
①과거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섬에 온 여자 주인공이 잘생긴 섬 청년들이랑 엮이는 여성향 게임 ②로맨스 요소뿐만 아니라 스릴러 요소도 있어서 긴장감이 있음.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 하게 될 듯 ③아직 데모버전이라 비문이나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많다... ④각자 다른 개성의 남주 4명이 나와서 취향따라 선택 가능하다. 다 잘생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 일부만 플레이 해볼 수 있었는데 숨겨진 비밀이 궁금하네요. 출시할때까지 기다립니다~
빅커넥터즈
김하영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해서 즐겁게 플레이 했어요! 특히 공략 대상 뿐만 아니라 모든 등장 캐릭터들의 외관을 신경써주셔서 좋았습니다. 스토리와 추리 요소가 흥미롭고, 일러스트 수집욕을 자극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지호
일러스트와 컷씬이 매우매우 수려하고 화려합니다. 데모 버전으로는 데이트 컨텐츠를 즐길 수 없어 등장인물들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지만 이야기를 진행할수록 주인공의 다이어리에 인물과 정보들이 기록되는 것과 UI 자체가 다이어리로 되어있는 것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대화중 화면이 확대되어 이동하거나 배경이 바뀌는 구간에서 짤림현상이 있으며 텍스트에 사용된 폰트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일러스트가 너무나 화려한데 비해 사운드적인 요소는 너무 심심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숲을 걸을 때는 발걸음 소리, 문을 열 때 문소리가 들린다면 한층 더 생동감이 들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박준영
다이어리상으로 확인하는 스토리에서 각 4명의 남자 주인공(?)을 만나고 또 호감도도 쌓을 수 있긴 했는데 데모버전이라 그런지 프롤로그, 1-1, 2, 8, 10을 보고 나면 더이상 볼 수 있는 스토리가 아직 없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어드벤쳐 요소가 약간 섞인 비쥬얼 노벨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주요 등장인물들이 잘생기고 이뻐서 보는 맛은 좋네요. 게임 소개에서 클리커나 방탈출 스타일 파트가 있다고 하지만 일단 데모분량에서는 거의 모두 스토리라고 보시면 될듯. 잘 펀딩 받으셔서 계획대로 진행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공기좋고 물맑고 태평양 어깨의 미남들이 산다는 말에 낚여 해록도로 들어가면 경험못한일이 생깁니다 남자는 마음을 먼저 봐주세요
게이머
현은비
여성향 스토리 게임을 자주 플레이하지는 않는데, 스토리는 흡인력이 있어서 처음에 몇챕터 정도만 플레이해볼 생각이었지만 저도 모르게 데모버전으로 나온 모든 챕터를 읽었습니다. 캐릭터들도 제법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UI 완성도도 좋고 일러스트도 잘 뽑힌 것 같습니다. 엔딩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박소윤
데모버전이라 공개된 콘텐츠가 많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짧게나마 리뷰를 하자면 우선 비주얼 노벨답게 메인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좋았습니다(잘생김)ㅎㅎ. 해록도 자체에 대한 설정이 흥미로웠고 스토리가 은근 미스테리한 부분이 있어서 더 궁금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풀버전이 나오면 제대로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외부와 단절되다시피 살아가는 섬마을에 한 달을 지내러 온 지안이 섬사람들과 엮이는 이야기의 도입부를 본 것 같은데 느닷없이 피가 등장하고 마을의 중심이 교회이며 그 교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쎄합니다. 아주 쎄합니다. 데모로 제공되는 몇 안되는 챕터로 뭔가 수상하다는 인상을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는 만큼 도입부 스토리를 잘 짜신 것 같습니다. 스토리의 흡인력과 더불어 제목의 낙원은 그림체를 의미하는걸까 싶을정도로 캐릭터 하나하나의 비주얼이 살아있습니다. 하다못해 같이 살게 될 캐릭터의 일러스트에서도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게임 구성을 보니 데모판에는 드러나지 않은 캐릭터들과 수집요소가 더 있을 것 같아 정식 출시판에는 또 어떤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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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Box to the Box
데린
세상에 믿을 건 자기 자신밖에 없다고 했었던가요? 이전의 자신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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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WTFMAN
단순한 그래픽이지만 머리를 좀 많이 써야하는 퍼즐입니다. 이전 박스의 움직임은 녹화가 되며 다음 박스의 통로를 열어주거나 발판이 되어주기 때문에 다음 박스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를 생각하면서 동선을 정해야 합니다. 동료들을 쌓아서 퍼즐을 푼다는 부분에서 고전 게임인 길잃은 바이킹이 떠오르는 구성입니다. 스테이지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정해진 시간 속에서 과거의 자신을 빌드업해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기 때문에, B10에 도착하자마자 도망쳤습니다. 따라서 B9 클리어까지 플레이 타임은 30분 정도였네요. 예상 외로 진행 경로를 깊이 생각하면서 진행해야 하기에 퍼즐게임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재미있게 하실 것 같습니다. 완성도도 좋았습니다. 재밌었네요.
개발자
염태림
제 머리를 뜨겁게하는 퍼즐게임 오랫만에 즐겁게 했습니다 ㅋㅋ
게이머
김명봉
Box to the Box -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퍼즐의 게임입니다. 시간이라는 개념을 거의 완벽하게 게임에 대입한 훌륭한 게임입니다. 박스의 시간에만 집중하느라 정신없이 플레이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덕분에 제 시간이 녹아 내리네요. 끝까지 클리어했지만 가장 인상에 남았던 스테이지는 B8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여 본 게임도 구입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짧게 요약하자면 "도와줘! 과거의 나!"쯤 되는 작품입니다. 뇌지컬게임이 아니라고 하지만 초반엔 가볍게 즐기다가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중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나는 바보인가, 와 나 좀 천잰듯 이정도면 천재 아니냐라는 생각에 놓치도 못하고 그렇다고 클리어하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과거의 나만 놓고 보면 무의미해보이는 움직임이 미래의 내가 나아갈 길에 힘이 된다는 점에서 또 한번 생각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소윤
박스가 자신의 분신캐릭터를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써야하며 덕분에 지루하지 않은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목숨이 정해져있는 게 아니라 각 맵에 시간제한이 설정되어 있는 데 이 요소가 게임을 더 흥미진진하고 집중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종민
와 유저평이 좋은 이유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윤상헌
단순하고 귀여운 그래픽에 어려운 난이도로 놀랐던 것 같습니다. 각 박스를 움직일 때마다 이번 행동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박스와의 상호작용도 생각을 해야 해서 어렵게 다가왔지만 그만큼 즐겁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박스가 전과 같은 경로로 움직이지 않을 때 머리 위에 ?가 뜨는데 이것이 귀여워서 머리 속에 박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동혁
깔끔한 2D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으며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귀여운 외모에 속아서 들어왔다가 생각보다 매운 퍼즐 때문에 한참 동안 헤맸습니다. 녹화된 플레이어의 동작에 따라 움직이는 박스들의 규칙이 매우 새롭게 다가오며, 이를 이용한 플랫포머 요소들도 저에게는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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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모나드의 겨울 II
팀 모나드
싸움의 무게를 규칙 속에 녹여낸 군상극 형식의 턴제 전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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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승환
오랜만에 고전 턴제 RPG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동굴 탈출 튜토리얼에서 실수로 스페이스바를 눌러 UI가 사라져 이게 대체 무슨 버그지? 어떻게 해결하지 하고 고민하다 모든 키를 한번씩 눌러봐서 해결했습니다 설정이나 도움말에 전체 조작키 사용법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남시현
SRPG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난히 적응할 수 있는 방식에 새로운 시스템도 몇가지 추가되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왜인지 몰라도 캐릭터마다 일러스트 화풍이 전혀 다른 점은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현
게임은 전작의 후속작으로 20장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전작을 플레이한 경험은 없었지만 즐겁게 할수 있었던 게임이였습니다. srpg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하시리라 생각이듭니다.
빅커넥터즈
홍지현
갑자기 20장부터 시작해서 놀랐는데, 후편이였네요.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합 짜는 맛도 있고 괜찮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SRPG 룰의 턴제 게임을 잘 만들었습니다. 1편의 후속작으로 나와서 20장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전투 룰로 승리하는 방식도 있지만 특수 룰을 만들어서 다양한 플레이를 유도하는 것이 인상깊었던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알려줄 것이 많아 조금 지루할 수 있겠지만 적응한다면 SRPG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민지
몇년전 스토브 플랫폼 출시될때 그때 한창 플랫폼 홍보를 이 게임 전작 <모나드의 겨울>으로 하길래 알게 되었는데 은근 재밌더라구요 2번째 게임이라니 기대를 갖고 전작과 비교를 하면서 해봤습니다 전작을 재밌게 했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재밌게 잘 했습니다 올해 4월에 킨텍스에서 열린 PlayX4 에서도 해봤는데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제가 전작 플레이는 해보지 못했지만.. 일단 턴제 게임을 좋아해서 반가운 마음에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정말 예전 게임이긴한데 파이널 택틱스 느낌도 났던터라 뭔가 추억에 잠기는? 그런 느낌도 있었습니다. 턴제 게임의 특징상 크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플레이한다면 스토리를 보며 마음 편히 진행가능했던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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