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쥬얼

개발자픽

Developer's PICK
에코 오브 더 스카이
에코 오브 더 스카이 팀
인도와 힌두교에서 영감을 받은 환상의 세계에서 성가를 부르고 사이라의 삶을 살아보세요.
go
인도 신화를 기반으로 주인공 사이라가 되어 아름다운 풍광 속을 유랑하는 게임입니다. 일러스트도 BGM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습니다. 맵의 몇몇 장소에서 이동에 대한 버그가 있어 게임을 종료하고 재시작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1. 캐릭터의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스럽고, 벽이나 모서리 어중간한 곳에 캐릭터가 끼어있기도 합니다. ##2. 튜토리얼이 벽에 붙어있어 눈에 띄지 않고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3.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 되어있어 키보드 기준으로는 설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4. 노래를 불러 계단을 만드는 부분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계단이 생성되는 부분과 겹쳐있을 경우 계단에 끼어 주인공이 움직이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5. 짧지 않은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중간 세이브가 되지 않고, 인트로 스킵이 불가능하며, 대화 스킵이 불가능한건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6. 또한, 캐릭터가 중간에 끼어 움직이지 못할 때 탈출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물론, 정식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런일이 없도록 밸런스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7. 그래픽 품질 조절이나, 감마 조절, 키보드 컨트롤 설정 등 더 많은 옵션이 필요합니다. ##8. 알려지지 않은 힌두 문화를 알리고자 하는 의도는 훌륭하지만, 반대로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9. 힌두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힌두 문화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디서 뭘 느껴야할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1. The movement of the character is too unnatural, and the character is sometimes caught in the middle of a wall or corner. ##2. The tutorial is stuck on the wall, making it unobtrusive and less readable. ##3. Since the tutorial is based on the pad, it is not explained based on the keyboard. ##4. In the part where the stairs are made by singing a song, if the main character overlaps the part where the stairs are created, a bug occurs where the main character is stuck in the stairs and cannot move. ##5. Even though it is a short demo version, it is very inconvenient that there is no middle save, it is not possible to skip the intro, and it is not possible to skip the dialogue. ##6. Also, you need a way to escape when your character gets stuck in the middle and can't move. Of course, if you are planning a formal sale, balance seems to be important so that this does not happen. ##7. More options are needed, such as adjusting the graphic quality, adjusting the gamma, setting the keyboard controls. ##8. The intention to promote the unknown Hindu culture is great, but on the other hand, the game's identity is ambiguous and there's not much fun to be had. ##9. Additional explanation is needed for those unfamiliar with Hindu culture. For someone who doesn't know Hindu culture, they have no "never" idea of ​​where and what to feel.
영어가 안 되어서 애먹었네요 ㅎㅎ;; 리듬 게임이라는 말에 시작했는데 퍼즐류에 가까운 것 같아요. 3D 퍼즐이라 약간 당황했었네요. 그래도 저희가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문화권이 담긴 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Translated by BIC] I didn't speak English so I ate it hahaha;; It started with the word rhythm game, but I think it's more like a puzzle. It's a 3D puzzle, so I was a little confused. Still, we had fun playing it because it seemed to contain a culture that we don't usually come across. Thank you~
그래픽이 너무 예쁘네요..
[Translated by BIC] The graphics are so pretty.
제가 생각했던 리듬게임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힌두문화를 게임을 통하여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상당히 제 취향이었고, 3D퍼즐 방식의 게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조작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far from the rhythm game I thought it would be. It was nice to be able to experience Hindu culture through games. I really liked the graphics, and I also liked the 3D puzzle game. However, the handling was a bit disappointing.
리듬 게임이기보단 플랫포머 퍼즐 게임에 가깝습니다. 다만 독특하고 이색적인 인도 문화와 힌두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점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s more of a platformer puzzle game than a rhythm game. However, it was refreshing and good to be able to experience unique and exotic Indian and Hindu culture.
이국적인 그래픽에 이목을 끌려 플레이를 진행했던 게임입니다. 예상대로 그래픽은 아름다웠는데 플레이 스타일이 3D퍼즐이라는 것은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자유도가 가미되어 있어 좋았고 목적성과 친절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한 것 같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도 사람이 뛰는 것 같지 않은 느낌..? 게임에 전반적인 그래픽이나, 빛, 효과음 등은 너무 좋은데, 조작감이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느낌을 줍니다 ㅠㅠ
[Translated by BIC] It feels a bit uncomfortable to operate. Character animations don't feel like people are running..? The overall graphics, lighting, and sound effects of the game are very good, but the feel of the controls gives the feeling that the overall quality of the game is lowered.
일단 리듬게임은 아니에요 퍼즐게임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흰두교에 대한 호기심으로 게임을 해봤어요 역시나 배경, 스토리 신선했어요 퍼즐을 하다보면 노래가 나와요~ 아쉬운점은 번역 부탁드려요!
[Translated by BIC] First of all, it's not a rhythm game, it's a puzzle game. I played the game out of curiosity about the Hindu religion, which we are not familiar with. As expected, the background and story were fresh. When I do the puzzle, a song comes out.
리듬게임이기에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무슨.. 예.. 장르에 적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 영어에 능숙하지 않은 분들은 즐기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고, 이때문에 게임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인게임 BGM도 너무 심심하여 이펙트가 없었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궁전에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큰 창문? 벽?이 있는데 거기에 사람이 뚫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잘못해서 거기에 빠져 다시 나가려는데 투명벽이 있어 결국 게임을 계속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ent in expecting it because it was a rhythm game, but it doesn't seem to fit the genre. And because there are no Korean subtitles, I thought that it might be difficult for those who are not proficient in English to enjoy the game, so I do not know how to enjoy the game, but the in-game BGM was too boring, so it seems that the game had no effect. And when you enter the palace and go to the right, the big window? There's a wall? There's a human-piercing bug there. I accidentally got out of there and tried to get out again, but there was an invisible wall and I couldn't continue the game in the end.
리듬게임인 줄 알고 시작했는데, 리듬게임은 아니네요. 찬트를 사용하긴 하지만 찬트를 배합해서 시나리오를 깨는 퍼즐에 가까운 게임인거 같아요. 배경이 이국적이고 흔히 접하기 힘든 힌두 문화를 게임으로 접할 수 있는게 신기하긴 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started thinking it was a rhythm game, but it's not a rhythm game. Although it uses chants, I think it is a game that is close to a puzzle in which the scenario is broken by combining the chants. It was strange to be able to experience Hindu culture, which has an exotic background and is hard to come across, through a game.
PC로 진행할시 허밍 시작은 E키, 찬가 선택은 WASDX 키로 방향을 선택해 R키로 선택 후 흥얼거리시면 됩니다. 모든 스테이지 다 클리어 했는데, 리듬 게임이라기보다는 사실상 힌두교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게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역사 교육용 등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NPC와의 대화에서 약간 번역이 잘 못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Secret 공간을 Sared 공간으로 적어둬서 비밀 공간을 무서운 공간.. 으로; 적어두셨네요.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개발자 분에게 전달 될지는 모르겠네요. ^^;;
[Translated by BIC] When proceeding with a PC, select the direction with the E key to start humming and the WASDX key to select a hymn, select the direction with the R key, and hum. I cleared all the stages, but I think it was a game where you could actually see a Hindu story rather than a rhythm game.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ass on to children for historical education, etc. In the conversation with the NPC, there are cases where the translation is slightly wrong. Write down the Secret space as a Sared space and turn the Secret space into a scary space..; You wrote it down. Looks like it needs a fix. I don't know if this will be passed on to the developer. ^^;;
퍼즐 게임입니다. 근데 이제 스토리를 많이 곁들인 게임입니다. "해방찬송가" 라는 시문을 처음부터 쭉 따라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힌두교에서는 신화를 이야기가 아니라 노래로 지칭하는 모양인데 재밌습니다. 각각 레벨은 전부 해방찬송가에 나오는 지역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레벨마다 얽힌 이야기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른 연출과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또, 레벨마다 각각의 테마가 있습니다. 추측하건데, 처음에는 그 테마에 맞는 4개의 원소를 찾기 위해 레벨을 진행할겁니다. 그런 다음 4개의 원소를 가지고 더 어려운 퍼즐을 풀게됩니다. 이렇게 원소들을 가지고 퍼즐을 푸는데, 중간에 3개의 칸에 퍼즐을 풀기 위해 퍼즐이 요구하는 원소를 넣어서 노래를 해야 합니다. 주인공은 타고난 소리꾼이라 목소리에 주변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거든요. 재밌는 설정입니다. 힌두교에서 찬송가 다만, 3개라는 제한으로는 기믹이 상당히 제한될 것 같은데 더 많아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일반 퍼즐 게임이 실시간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이 게임은 칸마다 노래를 불러야 하니, 발동되는 딜레이가 있어서 약간 턴제 게임을 하는 것 같거든요. 게임은 스토리와 레벨에 상당히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담백하게 말하긴 했지만, 물 흐르듯이 다음 레벨로 가는 과정이 꽤 인상깊었습니다. 거기다, 게임이 일직선 진행이다 보니, 연출에 힘을 깨나 쓰는 모양새를 보입니다. 제가 한 챕터2에는 도굴꾼 NPC도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개발자가 이를 스토리에 어떻게 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퍼즐이라기보다는 비주얼노벨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s a puzzle game. But now it's a game with a lot of story. The game proceeds by following the poem "Liberation Hymn" from the beginning. It seems that Hinduism refers to myths as songs rather than stories, but it is interesting. Each level appears to be a region from the Hymn of Liberation. Of course, there will be a story related to each level, and the directing and story will proceed accordingly. Also, each level has its own theme. I'm guessing, you'll initially progress through the levels to find 4 elements that fit that theme. Then you will solve more difficult puzzles with the 4 elements. In this way, you solve the puzzle with the elements, and you have to sing with the elements required by the puzzle to solve the puzzle in the three spaces in the middle. The main character is a natural singer, so his voice has the power to change the surroundings. It's a fun setup. In Hinduism, however, the limit of three gimmicks seems to be quite limited, but it doesn't seem to matter if there are more. If you say that a regular puzzle game runs in real time, this game has to sing a song for every square, so there is a delay that is triggered, so it's a bit like a turn-based game. The game feels like you put a lot of thought into the story and levels. Although I spoke plainly about the story, the flow of progress to the next level was quite impressive. In addition, since the game progresses in a straight line, it seems to use power to direct the production. In Chapter 2 I did there was also a tomb robber NPC, but I'm still not sure how the developers will weave it into the story. Overall, it felt more like a visual novel rather than a puzzle.
인도와 힌두교, 찬트가 결합해 게임이 진행된다는 점은 참신했던 것 같습니다. 3D 퍼즐 방식 이기에 어느 정도 자유도를 지녀 자칫하면 길을 잃을 가능성이 있지만, 튜토리얼을 통해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 유도를 잘 해주는 편이었고 패드 위주로 설명되고 있지만,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어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seems novelty that the game is played by combining India, Hinduism, and Chant. Since it is a 3D puzzle method, it has a certain degree of freedom and there is a possibility of getting lost, but the tutorial was good at guiding where to go, and although it is mainly explained on the pad, there seems to be no inconvenience as it can be operated with the keyboard .
기본 찬트 두가지를 보유한 2챕터에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 플레이를 하는 도중에 속성별 찬트를 사용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패드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키보드 사용시 E키로 노래모드 R키로 노래). 게임 자체는 3D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고 인도식 건물과 배경이 상당히 인상깊습니다. 더블 점프시 한바퀴 도는게 귀엽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 game starts in Chapter 2 with two basic chants. While playing the game, you have to use the chants for each attribute, which are basically explained with the pad (singing with the E key and the R key for song mode when using the keyboard). The game itself is a 3D puzzle-platformer game and the Indian-style buildings and settings are quite impressive. It's cute to go around once in a double jump.
인도 신화를 기반으로 주인공 사이라가 되어 아름다운 풍광 속을 유랑하는 게임입니다. 일러스트도 BGM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습니다. 맵의 몇몇 장소에서 이동에 대한 버그가 있어 게임을 종료하고 재시작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1. 캐릭터의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스럽고, 벽이나 모서리 어중간한 곳에 캐릭터가 끼어있기도 합니다. ##2. 튜토리얼이 벽에 붙어있어 눈에 띄지 않고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3.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 되어있어 키보드 기준으로는 설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4. 노래를 불러 계단을 만드는 부분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계단이 생성되는 부분과 겹쳐있을 경우 계단에 끼어 주인공이 움직이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5. 짧지 않은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중간 세이브가 되지 않고, 인트로 스킵이 불가능하며, 대화 스킵이 불가능한건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6. 또한, 캐릭터가 중간에 끼어 움직이지 못할 때 탈출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물론, 정식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런일이 없도록 밸런스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7. 그래픽 품질 조절이나, 감마 조절, 키보드 컨트롤 설정 등 더 많은 옵션이 필요합니다. ##8. 알려지지 않은 힌두 문화를 알리고자 하는 의도는 훌륭하지만, 반대로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9. 힌두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힌두 문화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디서 뭘 느껴야할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1. The movement of the character is too unnatural, and the character is sometimes caught in the middle of a wall or corner. ##2. The tutorial is stuck on the wall, making it unobtrusive and less readable. ##3. Since the tutorial is based on the pad, it is not explained based on the keyboard. ##4. In the part where the stairs are made by singing a song, if the main character overlaps the part where the stairs are created, a bug occurs where the main character is stuck in the stairs and cannot move. ##5. Even though it is a short demo version, it is very inconvenient that there is no middle save, it is not possible to skip the intro, and it is not possible to skip the dialogue. ##6. Also, you need a way to escape when your character gets stuck in the middle and can't move. Of course, if you are planning a formal sale, balance seems to be important so that this does not happen. ##7. More options are needed, such as adjusting the graphic quality, adjusting the gamma, setting the keyboard controls. ##8. The intention to promote the unknown Hindu culture is great, but on the other hand, the game's identity is ambiguous and there's not much fun to be had. ##9. Additional explanation is needed for those unfamiliar with Hindu culture. For someone who doesn't know Hindu culture, they have no "never" idea of ​​where and what to feel.
영어가 안 되어서 애먹었네요 ㅎㅎ;; 리듬 게임이라는 말에 시작했는데 퍼즐류에 가까운 것 같아요. 3D 퍼즐이라 약간 당황했었네요. 그래도 저희가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문화권이 담긴 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Translated by BIC] I didn't speak English so I ate it hahaha;; It started with the word rhythm game, but I think it's more like a puzzle. It's a 3D puzzle, so I was a little confused. Still, we had fun playing it because it seemed to contain a culture that we don't usually come across. Thank you~
그래픽이 너무 예쁘네요..
[Translated by BIC] The graphics are so pretty.
제가 생각했던 리듬게임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힌두문화를 게임을 통하여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상당히 제 취향이었고, 3D퍼즐 방식의 게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조작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far from the rhythm game I thought it would be. It was nice to be able to experience Hindu culture through games. I really liked the graphics, and I also liked the 3D puzzle game. However, the handling was a bit disappointing.
리듬 게임이기보단 플랫포머 퍼즐 게임에 가깝습니다. 다만 독특하고 이색적인 인도 문화와 힌두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점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s more of a platformer puzzle game than a rhythm game. However, it was refreshing and good to be able to experience unique and exotic Indian and Hindu culture.
이국적인 그래픽에 이목을 끌려 플레이를 진행했던 게임입니다. 예상대로 그래픽은 아름다웠는데 플레이 스타일이 3D퍼즐이라는 것은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자유도가 가미되어 있어 좋았고 목적성과 친절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한 것 같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도 사람이 뛰는 것 같지 않은 느낌..? 게임에 전반적인 그래픽이나, 빛, 효과음 등은 너무 좋은데, 조작감이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느낌을 줍니다 ㅠㅠ
[Translated by BIC] It feels a bit uncomfortable to operate. Character animations don't feel like people are running..? The overall graphics, lighting, and sound effects of the game are very good, but the feel of the controls gives the feeling that the overall quality of the game is lowered.
일단 리듬게임은 아니에요 퍼즐게임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흰두교에 대한 호기심으로 게임을 해봤어요 역시나 배경, 스토리 신선했어요 퍼즐을 하다보면 노래가 나와요~ 아쉬운점은 번역 부탁드려요!
[Translated by BIC] First of all, it's not a rhythm game, it's a puzzle game. I played the game out of curiosity about the Hindu religion, which we are not familiar with. As expected, the background and story were fresh. When I do the puzzle, a song comes out.
리듬게임이기에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무슨.. 예.. 장르에 적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 영어에 능숙하지 않은 분들은 즐기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고, 이때문에 게임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인게임 BGM도 너무 심심하여 이펙트가 없었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궁전에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큰 창문? 벽?이 있는데 거기에 사람이 뚫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잘못해서 거기에 빠져 다시 나가려는데 투명벽이 있어 결국 게임을 계속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ent in expecting it because it was a rhythm game, but it doesn't seem to fit the genre. And because there are no Korean subtitles, I thought that it might be difficult for those who are not proficient in English to enjoy the game, so I do not know how to enjoy the game, but the in-game BGM was too boring, so it seems that the game had no effect. And when you enter the palace and go to the right, the big window? There's a wall? There's a human-piercing bug there. I accidentally got out of there and tried to get out again, but there was an invisible wall and I couldn't continue the game in the end.
리듬게임인 줄 알고 시작했는데, 리듬게임은 아니네요. 찬트를 사용하긴 하지만 찬트를 배합해서 시나리오를 깨는 퍼즐에 가까운 게임인거 같아요. 배경이 이국적이고 흔히 접하기 힘든 힌두 문화를 게임으로 접할 수 있는게 신기하긴 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started thinking it was a rhythm game, but it's not a rhythm game. Although it uses chants, I think it is a game that is close to a puzzle in which the scenario is broken by combining the chants. It was strange to be able to experience Hindu culture, which has an exotic background and is hard to come across, through a game.
PC로 진행할시 허밍 시작은 E키, 찬가 선택은 WASDX 키로 방향을 선택해 R키로 선택 후 흥얼거리시면 됩니다. 모든 스테이지 다 클리어 했는데, 리듬 게임이라기보다는 사실상 힌두교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게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역사 교육용 등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NPC와의 대화에서 약간 번역이 잘 못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Secret 공간을 Sared 공간으로 적어둬서 비밀 공간을 무서운 공간.. 으로; 적어두셨네요.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개발자 분에게 전달 될지는 모르겠네요. ^^;;
[Translated by BIC] When proceeding with a PC, select the direction with the E key to start humming and the WASDX key to select a hymn, select the direction with the R key, and hum. I cleared all the stages, but I think it was a game where you could actually see a Hindu story rather than a rhythm game.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ass on to children for historical education, etc. In the conversation with the NPC, there are cases where the translation is slightly wrong. Write down the Secret space as a Sared space and turn the Secret space into a scary space..; You wrote it down. Looks like it needs a fix. I don't know if this will be passed on to the developer. ^^;;
퍼즐 게임입니다. 근데 이제 스토리를 많이 곁들인 게임입니다. "해방찬송가" 라는 시문을 처음부터 쭉 따라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힌두교에서는 신화를 이야기가 아니라 노래로 지칭하는 모양인데 재밌습니다. 각각 레벨은 전부 해방찬송가에 나오는 지역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레벨마다 얽힌 이야기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른 연출과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또, 레벨마다 각각의 테마가 있습니다. 추측하건데, 처음에는 그 테마에 맞는 4개의 원소를 찾기 위해 레벨을 진행할겁니다. 그런 다음 4개의 원소를 가지고 더 어려운 퍼즐을 풀게됩니다. 이렇게 원소들을 가지고 퍼즐을 푸는데, 중간에 3개의 칸에 퍼즐을 풀기 위해 퍼즐이 요구하는 원소를 넣어서 노래를 해야 합니다. 주인공은 타고난 소리꾼이라 목소리에 주변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거든요. 재밌는 설정입니다. 힌두교에서 찬송가 다만, 3개라는 제한으로는 기믹이 상당히 제한될 것 같은데 더 많아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일반 퍼즐 게임이 실시간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이 게임은 칸마다 노래를 불러야 하니, 발동되는 딜레이가 있어서 약간 턴제 게임을 하는 것 같거든요. 게임은 스토리와 레벨에 상당히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담백하게 말하긴 했지만, 물 흐르듯이 다음 레벨로 가는 과정이 꽤 인상깊었습니다. 거기다, 게임이 일직선 진행이다 보니, 연출에 힘을 깨나 쓰는 모양새를 보입니다. 제가 한 챕터2에는 도굴꾼 NPC도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개발자가 이를 스토리에 어떻게 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퍼즐이라기보다는 비주얼노벨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s a puzzle game. But now it's a game with a lot of story. The game proceeds by following the poem "Liberation Hymn" from the beginning. It seems that Hinduism refers to myths as songs rather than stories, but it is interesting. Each level appears to be a region from the Hymn of Liberation. Of course, there will be a story related to each level, and the directing and story will proceed accordingly. Also, each level has its own theme. I'm guessing, you'll initially progress through the levels to find 4 elements that fit that theme. Then you will solve more difficult puzzles with the 4 elements. In this way, you solve the puzzle with the elements, and you have to sing with the elements required by the puzzle to solve the puzzle in the three spaces in the middle. The main character is a natural singer, so his voice has the power to change the surroundings. It's a fun setup. In Hinduism, however, the limit of three gimmicks seems to be quite limited, but it doesn't seem to matter if there are more. If you say that a regular puzzle game runs in real time, this game has to sing a song for every square, so there is a delay that is triggered, so it's a bit like a turn-based game. The game feels like you put a lot of thought into the story and levels. Although I spoke plainly about the story, the flow of progress to the next level was quite impressive. In addition, since the game progresses in a straight line, it seems to use power to direct the production. In Chapter 2 I did there was also a tomb robber NPC, but I'm still not sure how the developers will weave it into the story. Overall, it felt more like a visual novel rather than a puzzle.
인도와 힌두교, 찬트가 결합해 게임이 진행된다는 점은 참신했던 것 같습니다. 3D 퍼즐 방식 이기에 어느 정도 자유도를 지녀 자칫하면 길을 잃을 가능성이 있지만, 튜토리얼을 통해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 유도를 잘 해주는 편이었고 패드 위주로 설명되고 있지만,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어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seems novelty that the game is played by combining India, Hinduism, and Chant. Since it is a 3D puzzle method, it has a certain degree of freedom and there is a possibility of getting lost, but the tutorial was good at guiding where to go, and although it is mainly explained on the pad, there seems to be no inconvenience as it can be operated with the keyboard .
기본 찬트 두가지를 보유한 2챕터에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 플레이를 하는 도중에 속성별 찬트를 사용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패드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키보드 사용시 E키로 노래모드 R키로 노래). 게임 자체는 3D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고 인도식 건물과 배경이 상당히 인상깊습니다. 더블 점프시 한바퀴 도는게 귀엽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 game starts in Chapter 2 with two basic chants. While playing the game, you have to use the chants for each attribute, which are basically explained with the pad (singing with the E key and the R key for song mode when using the keyboard). The game itself is a 3D puzzle-platformer game and the Indian-style buildings and settings are quite impressive. It's cute to go around once in a double jump.
후이즈좀비
CFK X UNITY 콘솔 포팅 프로그램
대피소의 심사관이 되어, 사람 사이에 숨어들어온 좀비를 찾아내라!
go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유사한 게임이 이미 있지만, 좀비라는 스토리를 넣어서 만드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전 다른 게임중 페이퍼플리즈라는 출입국관리 게임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좀비라는 요소를 넣어 더 새롭게 느껴지며 생각보다 재미가 많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해봤지만 콘솔로도 나왔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적절한 콘솔기기가 없어 모바일 버전의 기억을 따라 리뷰를 남겨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후 이즈 좀비는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의 게임입니다. 당신은 생존자들의 셸터를 관리하는 사람이 되어 매일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합니다. 셸터에 오고자 하는 사람들 중에는 받아들여도 괜찮은 이들이 있는가 하면,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들어오려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다 받지 않으면 대피소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다는 이유로 배드 엔딩을 보게 됩니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더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되겠지만 적절한 긴장감을 조성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유사한 게임이 이미 있지만, 좀비라는 스토리를 넣어서 만드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전 다른 게임중 페이퍼플리즈라는 출입국관리 게임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좀비라는 요소를 넣어 더 새롭게 느껴지며 생각보다 재미가 많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해봤지만 콘솔로도 나왔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적절한 콘솔기기가 없어 모바일 버전의 기억을 따라 리뷰를 남겨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후 이즈 좀비는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의 게임입니다. 당신은 생존자들의 셸터를 관리하는 사람이 되어 매일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합니다. 셸터에 오고자 하는 사람들 중에는 받아들여도 괜찮은 이들이 있는가 하면,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들어오려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다 받지 않으면 대피소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다는 이유로 배드 엔딩을 보게 됩니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더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되겠지만 적절한 긴장감을 조성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라핀
스튜디오 두달
귀여운 토끼들과 함께 탐험하세요!
go
"Lapin" is a good game. I think the background and BGM were very good. Also, the rabbits' movements were so cute. What's unfortunate is that I'm not good at Korean. It was hard to understand the story. I hope you can add another language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토끼가 아주 자연스럽게 꼬물꼬물 움직이는게 그냥 귀여웠습니다~ 귀여웠어요! 그치만 조작키에 익숙해지는게 조금 어려웠어요
귀여운 토끼와 되서 동화속을 모험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어요. 개발자가 토끼를 키우고 있나? 싶을 정도로 섬세해서 놀랐어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게입니였습니다. 정식때 피격효과랑 효과음까지 추가되서 만나요!
플레이할 때마다 너무 발전하고 있어 응원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스토리텔링과 게임플레이의 완급 조절이 적당하고,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서라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Celeste와 The End Is Nigh의 메카닉들이 조화롭게 섞여있으면서도, 라핀만의 플레이가 드러나고 있어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무언가 있을 법한 곳으로 찾아갔을 때, 그 도전에 대한 보상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게임의 주제인 탐험과 탐색과 맞아떨어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귀엽지만 디테일한 그래픽 덕분에 더울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라이팅도 굉장히 잘 사용하여 동화적인 색감과 부드러운 느낌을 잘 살렸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가시가 배경에 묻혀 잘 안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ㅜㅜ 가시가 위쪽에 배치된 블록에서 벽을 잡고있다가 점프했을 때 죽는 현상이 특정 위치에서 생기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꽃(점프대)의 판정 범위가 조금 더 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시까지 화이팅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귀여운 토끼들과 bgm이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bgm 덕분에 게임성이 좀 묻히는 감도 있었습니다. 토끼 플랫포머는 처음인데, Celeste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플랫포머를 잘 하지 못해서..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토끼가 귀여웠습니다. 제일 중요
귀여운 모습, 그렇지 못한 난이도 그래서 재밌었습니다.
I felt that the rabbit is exploring through hardship rather than fighting. I'm looking forward to get the perfect version of this game!
토끼가 나오는 플랫포머 게임. 게임이 귀엽지만 난이도는 매콤하네요. 셀레스테 즐기던 사람들이 재미있게 할것 같습니다. 완성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미 검증된 게임 플레이 위에 쌓아 올린 귀여움. 익히 알려진 플랫포머 게임들의 시스템을 다수 차용하고 있고, 차별점으로 강한 벽차기와 토끼의 귀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토끼별로 풍부한 서브스토리와 대화문을 가지고 있고, 토끼에 알맞는 수집 요소 등도 좋았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아직 다른 플랫포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BGM은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다만 상황에 맞게 BGM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대사 장면에서 각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너무 크게 등장하여 애니메이션을 확인하기 어려운 오류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BGM이 좋긴 한데 게임 분위기랑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였고 토끼들이 너무 잘생겼어요.. 그리고 밟으면 떨어지는 돌과 벽 사이에 껴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되던데 리트라이 버튼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픽과 사운드로 몰입을 시키는 것이 좋음. 캐릭터 및 분위기가 귀여움. 가만히 있으면 토끼가 눕는 등 여러 부분에서 디테일이 보임. // 타이틀에서 게임 시작시 새로하기와 이어하기가 없음. 시작시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주면 좋을 듯, 리베의 방향으로 짐작할 수 있으나 애매함. 굴에서 나올 때 굳이 되돌아가서 독백을 해야할까 싶음, 뒤도는 것만으로 충분히 느껴질 듯함. 토끼굴을 둘러보지 못하면 이후 다시 오지 못하는 것이 아쉬움, 굴을 둘러보고 갈 수 있게 유도 해주면 좋을 듯함. 처음에 인물과 대화가 한번에 너무 많이 나와서 집중하기 힘듬. 방에 진입했을때 누구의 방인지 알려주면 이후 캐릭터들을 만날때 적응하기 쉬울 듯함. 대화량이 너무 많음 여러번 대화하는 것이 강제되는 느낌 맵의 제한이 없음, 캐릭터가 끝 없이 이동함. 기믹을 클리어한 후 노트를 다시 먹으려고 갔는데 없음. 대화가 너무 많음. 스테이지2-3쯤 캐릭터를 조종할 수 없는 버그가 있음.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더불어서 플랫포머로써 장르적 재미또한 충분히 잡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 익숙하면서도 레벨디자인이 균형있게 만들어져 더욱 매력적인 재미로써 다가온것 같습니다.
아.......힐링 제대로했던 기억이 나는 게임입니다. 데모 첫날 플레이 하였어서, 순간 어떤 게임이었지 하고 영상을 다시 보는데 고풍적이고 아름답던 분위기의 그래픽과 잔잔한 배경음악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즐겁게 했던 기억이 나던 좋은 게임입니다.
캐릭터가 아기자기하고 아트가 정말 좋습니다.
동화 삽화 같은 그래픽과 어울리는 BGM의 잔잔함, 그리고 은근 손을 타는 플랫포머 게임의 매력이 있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럽고, 각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상세하고요. 추후 컷씬이 더 추가돼서 게임이 풍성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몽환적인 분위기에 아름다운 사운드 그리고 귀여운 토끼들까지, 삼박자가 잘 이루어져서 좋았어요! 많이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토끼 캐릭터들과 뛰는 모션들이 너무 귀여워서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잔잔한 음악도 좋았고, 현수막이나 우체통 등 현실적인 오브젝트 사이에서 살던 토끼들의 스토리들도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다만 꽃이나 가시 이미지들이 눈에 잘 띄지 않아 눈으로 훑어야 찾을 수 있는 부분들이 아쉬웠어요.
귀여운 토끼들, 아기자기한 배경 그래픽, 잔잔한 사운드. 편안한 조작, 깡총깡총 부드럽게 뛰어다니는 토끼 애니메이션은 마치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플랫포머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밖에 안느껴지네요. 잘 플레이하고 갑니다. :)
잔잔한 분위기와 토끼라는 생명체의 귀여움을 잘 담아낸 따뜻한 그림체, 이에 걸맞은 예쁜 BGM까지. 마치 셀레스트를 파스텔 톤으로 즐기는 느낌이었다. 플랫폼 액션의 색깔도 잘 나타내고 있으며, '벽 잡기'라는 익숙하다면 익숙하고, 신선하다면 신선한 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이 마냥 이쁜 게임만은 아니라는 걸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잔잔한 분위기의 BGM과 귀여운 토끼의 움직임이 인상깊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뭔가 몽글몽글한 기분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토끼들이 귀엽게 뛰어다니는 느낌도 너무 좋았고 빛말이꽃 꽃가루로 점프하는 느낌도 정말 기분 좋았어요 간만에 기분 좋은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그래픽도 몽실몽실~ 다만! 장애물에 걸렸을 때, 피격 당했다는 이펙트가 추가돼서 리액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디서 왜 죽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정말 기분 좋게 플레이 했습니다!!!!
귀여운 그래픽, 좋은 조작감 기대만큼이나 좋았습니다.
귀여운 토끼의 액션을 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다양한 모션이 좋았습니다. 난이도도 너무 어렵지 않아 충분히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토끼가 누워서 잠을 잡니다.(아주 좋소)
감성을 자극하는 그래픽과 음악, 약간 가슴아픈 스토리. 머리를 써야 진행할 수 있는 액션퍼즐 횡스크롤 장르로, 매우 기대됩니다.
토끼들이 너무 기여워서 열심히 했네요...ㅎㅎ 컨트롤을 좀 만힝 신경써야 하더라고요 ㅎ
포근한 느낌의 배경과 BGM에 대비하여 약한 매콤한 난이도의 대비적인 맛이 느껴지는 플랫포머 게임. 플랫포머 게임을 자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셀레스트를 연상시킬거라고 생각된다. 모험대의 성격 다른 네 토끼와의 스토리가 상당히 중요해질 것 같다.
1. 토끼가 주인공인 귀여운 게임.. BGM, 그래픽, 연출(묘사) 모두 완벽했다. 특히 개발적인 요소 중에서는 토끼의 점프 모션을 굉장히 섬세하게 만들었다는 것.. 저도 배워보고 싶네요. 2.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으면 토끼가 땅에 누워 쉬는 연출, 이렇게 사소한 이스터에그들이 돋보였던 마음 따듯한 게임 3. 구성이 굉장히 탄탄했던 게임. 빅커넥터즈의 게임 중 가장 인상깊다. 4. 귀여움과 달리 난이도가 꽤 있다. 신컨만 모여라.
귀여운 토끼들의 새로운 거주지를 향해가는 플랫포머게임 역시 점프하면 토끼인데 그런 스타일에 어울리는 캐릭터와 맵의 여러 장애물들 새로운 장애물을 만날때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생각하게되며 머리도 엄청 굴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초반부터 생각보다 장애물도 다양했고 정말 여러모로 다양하게 기획을하여 게임에 녹여낸것이 느껴졌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그림체와 스토리 모두 힐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의외로 움직임이 부드럽고 조작감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재밌게 즐겼네요ㅎㅎ
동화같은 배경이랑 분위기, 그리고 복슬복슬한 토끼가 힐링하는 느낌이 강한 게임이었어요 ㅎㅎ 생각보다 점프 컨트롤을 섬세하게 해줘야하더라고요!!
분위기랑 캐릭터는 되게 예쁘고 귀여워요 하지만 은근히 섬세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이라 조금 슬펐습니다 배경이랑 맵이랑 구별이 크게 안 돼서 어디로 뛰어야 할지 잘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슈퍼점프를 할 수 있는 꽃같은 경우에도 색이 좀 더 튀는 색이거나 그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토끼들이 너무 귀여운거 같습니다! 갑자기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완성까지 화이팅입니다!
간단한 조작이지만, 차근차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이 정말 예쁘고 감성적이라고 느껴져서 그 역시 재미 요소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흘러나오는 배경 음악까지 그래픽과 잘 어울려서, 재미와 감성을 두루 갖춘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픽도 애니메이션도 보는 재미가 있을 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퍼즐도 몇번 신경쓰면 충분히 깰 수 있을 정도였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관]_ 처음에는 제대로 설명이 되지 않아 많이 낯설음. 평범한 인간의 세계에 토끼가 모험을 떠나긴 하는데 모험 이전의 토끼 세계관 같은 배경을 나오지 않음. 다만 진행됨에 따라 호르헤 탐험대라는 구체적 개념이 등장하고 주인공과 동행하는 토끼들의 개성이 뚜렷해지기에 세계관의 부실함은 보수됨/ [플레이]_ 일반적인 플랫포머 장르. 데모에는 크게 4가지 스테이지가 있고 한 스테이지가 끝날 때마다 새로운 기믹이 열린다. 기믹으로는 닿으면 죽는 가시, 움직이는 철퇴(?), 밟으면 멀리 점프하는 꽃, 닿으면 떨어지는 발판, 닿으면 움직이는 리프트카, 닿으면 꽃가루가 생성되어 땅에 닿기 전에 단 한번 공중에서 멀리 뛸 수 있는 빛말이꽃 등. 난이도 면에서는 은근히 어려운 부분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쉬운편. 종합적으로 난이도도 적당하고 기믹도 다양하긴 하지만, 플랫폼의 구조가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음. 좋게 말하면 무난하고 나쁘게 말하면 단조로운 구조. 특별한 재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픽]_ 가장 아쉬웠음. 일단 배경 그래픽이 도트도 아니고 일반적인 그림도 아님. 개성적이라면 개성적이지만 솔직히 그보다는 어설프게 느껴졌음. 안정되지 못했다고 할까요. 무엇보다 배경, 오브젝트, 캐릭터의 작화가 모두 동떨어져있어서 그 어설픈 느낌은 더욱 컸습니다. 아마 이제서야 배경 그래픽을 수정하는 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그래픽이 플레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니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또한 그래픽이 게임의 얼굴이자 첫인상이라는 점에서 무시하지 못한 한계일지도 모르겠음/
토끼가 귀여운 게임이었습니다. 2챕터에서부터 시작되는 8방향 2단점프 기믹도 활용될 여지가 많은 느낌이네요. 작년에도 재미있게 즐겼었는데, 세세한 편의성패치같은 것들이 잘 되어가는 것 같아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아기자기한 토끼들이 원정대를 꾸려 탐험하는 내용으로 주요 요소들이 잘 어우러진 것 같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플레이 도중 생각하게 하는 구간도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뒤의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사운드도 플레이방법도 다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토끼들 보면서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어 힐링되는 게임이었어요 ㅎ.ㅎ
다섯 마리 토끼의 탐험을 다룬 2D 플랫포머 게임. 인간들의 공사 때문에 아지트를 잃게 토끼들이 새로운 은신처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배경은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아름답다. 반면 토끼들은 화려한 외모의 일러스트와 밝은 빛깔 덕분에 배경에 비해 자연스레 부각된다. 고양이의 자태에 홀려 토끼의 귀여움을 망각한 나를 반성하게 만든다.  전투를 배제한 '순수 플랫포머'를 표방한다. 꽤 세밀한 컨트롤을 요구하는데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꽤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특히 벽면을 이용한 맵 퍼즐) 장치들은 직관적이어서 설명 없이도 자연스레 특성을 익히게 된다. 곳곳에 수집요소가 있어서 그걸 얻기 위해 도전하는 것도 재밌다. 지나쳐도 괜찮지만 차마 지나치기엔 그 정성이 애틋하다. 특히 초반의 아지트는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쉬울 정도로 잘 꾸며놨다. 여담으로 개발팀 블로그에 들어가서 개발일지를 읽어봤다가 고뇌와 애착이 배어나오는 글을 보며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귀여운 캐릭터와 왜 그래픽부문으로 상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알 수 있는 일러스트를 보며 힐링 받았습니다. 시각적인 요소 말고도 사진, 아이템을 수집하는 요소, 퍼즐 요소 등 게임의 구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아직은 게임 초기단계여서 그런지 사소한 버그가 있는데 그것만 수정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귀여운 토끼들이 한데 모여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을 연출하며 여러가지 기믹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오른쪽으로 가지 않고 지하를 돌고 있었는데 x의 존재도 모르고 돌아다니다 esc의 활용성에 머리를 탁... ㅋㅋㅋ 간단한 튜토리얼을 통해 조작법에 대해 익히고 요령이 생겨 금방금방 진행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장점: 훌륭한 아트워크, 토끼 라는 요소에 충실하게 구현된 멋진 액션성, 풍부한 스토리. 잘 구성된 레벨디자인.// 단점: 적응하기 어려운 UI. // 흥미로울 정도로 플레이어를 자극하는 잘 짜인 레벨디자인의 정석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토끼라는 요소에 충실하게 모든 컨텐츠가 구현되어 있으며, 고유 명사를 잘 채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맵을 탐험하며 주변 동물들과 대화하는 재미도 제법 쏠쏠합니다. 추천!
수채화 같은 그래픽과 동화같은 사운드, 귀여운 캐릭터와 스토리,, 모난구석없는 귀여운 토끼들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ㅠ 힐링된다.. 난이도도 많이 어렵지 않고 조금 집중하고 반복해서 플레이하면 깰수있는 정도라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사운드, 그래픽, 캐릭터 귀엽고 정감가며 듣기 좋아요 초반에 컨트롤 하기 힘들었는데 하다 보니 적응되는거 같아요 마리오처럼 이펙트 사운드가 있으면 좀 더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템(당근) 먹으면 좀 더 좋아지는 그런것도 생기면 더 좋을거 같아요 ^^
방구석 인디게임에서도 봤었고, 이번에서야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그래픽도 음악도 스토리도 모두 몽글몽글한게 정말 예쁜게임 같아요!! 토끼도 너무 귀엽고 ㅠㅠ 맵이나 분위기 등 모두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석상 고치고 돌아가다가 온실 쪽에서 esc를 눌렀더니 멈춰서 움직이지 않았어요 ㅠㅠ 그 외에는 재미있게 플레이했고,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너무 귀여워요... 잠시 쉰다고 누워있는것도 귀엽고 점프하려고 목돌리는것도 귀여워요... 토끼들 관계성이나 성격이 보이는 글들이 방에 조금씩 쓰여있는게 너무 힐링되고 귀여워요... 퍼즐도 조금만 집중하면 저 같은 똥손도 아슬아슬하게 깰수 있는것 같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그려진 캐릭터와 배경으로 굉장히 친숙하게 게임이 다가옵니다. 캐릭터들 조차도 각자 개성이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BGM 또한 상당히 분위기 있게 선택을 잘했으며 스토리도 알맞게 선택해 진행하는것 같았습니다. 스토리가 조금은 김빠지게 데모버젼이 끝나게 되어 아쉽기도 했습니다. 이 게임의 귀여움을 참 잘살렸던 부분이 앵무새의 등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딱 지루해 질 수 있는 부분에서 앵무새가 등장하여 앞으로의 콘텐츠와 함께 귀여운 이야기 까지 들을 수 있게되어 앵무새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앞으로 이런 비슷하게 귀여운 장면들이 뭐가 더 나올까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발까지 1년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정발을 기대하며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찾은 버그는 탭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탭을 누른후 옆으로 넘기던 와중 '기억들' 부분에서 z키를 누를 시 토심환 레시피가 뜨면서 어떠한 키도 먹지 않습니다. 사실 개인적 바램이지만 정발 빨리...부탁드립니다 :)
게임을 진행하는데 점프와 벽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장애물을 넘어가는 게 재밌었고 단순히 점프만 하는 게 아닌 다른 스킬(?)같은 것을 사용하면서 플레이 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럽고 소소하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도 많아 좋았습니다.
토끼나 앵무새 같은 동물 캐릭터와 배경 BGM에 되게 힐링을 받은 느낌을 들었습니다. 사진 조각이나 나뭇잎(?) 같은 아이템과 같은 수집 요소나 맵 퍼즐 요소 등 플랫포머 게임의 구성 요소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재미삼아 챕터1 시작 부분에서 맵 왼쪽으로 가보았는데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화면 밖에 나가지더군요 ㅋㅋ. 정식 출시하면 구매할 의향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동화같은 느낌의 일러스트에 게임 시작부터 플레이까지 매우 기분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케이블카가 나오는 곳에서 죽고나서 다시 살아나니 돌 안에 갇혀서 나올수가 없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했더니 아예 플레이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슬픈 상황이...ㅠㅠㅠㅠ 그래도 너무 재밌게 플레이 해서 정식 출시되면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ㅎㅎ
귀여운 토끼 캐릭터를 보고 다운로드 받게 되었는데, 공사현장으로 인해 토끼집이 무너지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보고 동물과 공존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점프와 매달려서 점프와 같이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약간의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챕터2에서부터는 약간의 부스터 발동이 생겨 높고 멀리 점프가 가능하단 점이 단순함을 벗어나게 해주어 더 재미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중간에 노트북 사정으로 인해 게임을 3번이나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었지만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하여도 “사진 조각” 과 같은 새로운 요소를 발견하게 되어 새롭게 플레이 가능하였습니다. 스팀게임으로 출시되면 재플레이 의향 있습니다. 개발 완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좋은점이지만 이동이나 캐릭터들과의 대화하는 효과음 같은 것 들이 없어서 게임을 하다보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게임자체는 계속 도전하고 싶어지게끔 레벨을 잘 디자인하였다.
여러 게임들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어드벤처류 게임입니다. 수채화 느낌의 맵이 게임에 어울리긴 하지만 일부 맵이 뭉개져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맵이 타일화 하여 만들어진듯 한데 이음새 부분이 매끄럽지 않은 탓인듯 합니다. 조작이 간단해 플랫포머 어드벤처류를 처음하는 플레이어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잔잔한 음악이 힐링을 주는 게임입니다. 게임에 사용된 라이팅 방식도 너무 예쁘고 눈과 귀가 호강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주인공의 가만히 있을 때 애니메이션이 다른 NPC들과 다르게 등 쪽에 살짝 거슬리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수정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컨트롤적인 부분은 기존 게임에 자주 사용하는 조작키가 아니여서 조금 더 어려웠지만, 색다르고 재밌어서 매력적인 부분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인상 깊었고, 2챕터의 맛보기를 보여주면서 추후 업데이트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토끼가 주인공인 2D 플랫포머 게임이다. 전체적으로 그래픽이 예쁘고, 주인공의 이동이 이질감이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진행될 때 캐릭터들의 사진이 바뀌는데 디테일이 좋다고 느껴진다. 상호작용도 있어서 전체적인 완성도도 높고 업데이트도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그래픽이 너무 예쁘고, 완벽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임 조작이 쉬우면서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것 같아서 플레이할 때 흥미진진하게 했습니다. 죽어도 직전의 단계로 돌아가니 계속 시도하게 됩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동물 + 어드벤처 + 스토리, 하얀 마음 백구가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물론 게임의 분위기는 그것보다 밝고 희망찹니다. 귀여운 토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세상 밖으로 떠나는 스토리입니다. 아무래도 배경이 판타지나 어느 산골짜기가 아니라 도시 한 가운데인 걸 보면 인간과 갈등을 빚거나 환경오염 같은 스토리도 나올 것 같습니다. 또한, 레벨에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장애물이나 배경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있는 것을 보면 이후 레벨에서도 그와 관련된 기믹이 나올 것 같습니다. 사실 토끼들이 만들어 놓은 걸지도 모르죠, 집에 엘리베이터도 만들어 놓은 친구들이니까요. 게임의 많은 이미지들을 손 그림으로 채워넣고 적당한 후처리를 하여 더욱 아기자기하고 개성있으며,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가진 애니메이션 영화같은 그래픽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UI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유려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레벨과 레벨 사이의 카메라 워크를 보면 약간 불편한데, 개발자가 만든 그래픽을 자랑하는 것 같아서 재밌습니다. 배경음이나 효과음도 상황에 어울리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작은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비해 움직이는게 약간 빠른 느낌이지만 적응되면 괜찮고, 그 외에 다른 모나거나 부족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기본에 정말 충실한 조작을 자랑하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을 살펴보면, 초반에 상당히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집에서 길을 잃으면 친구가 찾아오는 시스템이나, 집을 떠날 때 친구가 CCTV로 보고있다가 차례차례 실제로 불을 꺼주고 이를 언급하는 등 전혀 부족하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프롤로그를 지나면 주로 대화를 통한 간접적인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여기서 끝이라고? 하는 느낌이 있긴합니다. 게임의 추가 요소는 주로 수집을 요하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토끼나 동물 친구들의 정보를 모으거나,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모으고, 옛날 추억들을 모으는 것이 주입니다. 게임 전체적으로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보이는 게임입니다. 초반 부분 이후에도 그런 티가 보이면 사람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아트가 주인 게임이지만, 조금만 더 공을 들이고 신경을 쓰면 그 어떤 부분에서도 부족할 게 없는 수작이 나올 것 같습니다.
동화책 같은 아트스타일과 애니메이션 을 보는듯한 디테일한 움직임이 좋왔습니다. 컨트롤익히는것이 쫌 어려웠지만 새로 시작하는 지점이 가까워서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 할수 있어서 좋왔습니다.
스토리쪽이 강조된 셀레스트 느낌.. 추가 스토리를 모으는 컨텐츠도 있어서 스토리가 취향에 맞는지가 중요할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토끼라는 동물의 특성을 잘 살린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각 캐릭터들의 세부 설정들, 스토리에 대해 알 수 있게끔 컬렉션이 있다는 것에 주인공 캐릭터들에 아주 많이 신경을 쓰신 것 같습니다. 벽을 타고 장애물들을 피하며 진행을 하면서 생각보다 더 섬세한 컨트롤이 요구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제가 도감 채우는 것을 좋아하는 유저라서 그런지 게임 진행에 계속 욕심이 생겼습니다. +챕터 1 첫 화면에서 왼쪽 화면 밖으로 캐릭터가 이동하면 다시 화면 상 돌아오지 못하는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임 콘셉트랑 아트, 사운드가 너무 잘어울리네요. 점프와 매달리기로 이루어진 조작도 마냥 쉽지만은 않고 은근 조작 난이도가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처음 게임설명을 보고는 토끼 힐링 게임? 정도로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탐험하고 난관을 해치도록 레벨이 구성되어있어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했네요. (맵이 바뀌는 순간 죽으면 부활할 때 맵에 끼는 버그가 있습니다)
음악도 너무 힐링되는 느낌이고 아기자기한 그래픽도 참 좋습니다. 행동시 효과음이 나면 더더욱 좋을듯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졸고 있는데 너무 귀엽네요 ㅎㅎ
셀레스트가 생각나는 짜임새 있는 레벨 구성을 보여줍니다. 토끼가 나보다 잘생겼다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기본적인 비주얼이 매우 훌륭하고, 음악도 정말 좋네요.
"Lapin" is a good game. I think the background and BGM were very good. Also, the rabbits' movements were so cute. What's unfortunate is that I'm not good at Korean. It was hard to understand the story. I hope you can add another language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토끼가 아주 자연스럽게 꼬물꼬물 움직이는게 그냥 귀여웠습니다~ 귀여웠어요! 그치만 조작키에 익숙해지는게 조금 어려웠어요
귀여운 토끼와 되서 동화속을 모험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어요. 개발자가 토끼를 키우고 있나? 싶을 정도로 섬세해서 놀랐어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게입니였습니다. 정식때 피격효과랑 효과음까지 추가되서 만나요!
플레이할 때마다 너무 발전하고 있어 응원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스토리텔링과 게임플레이의 완급 조절이 적당하고,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서라도 계속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Celeste와 The End Is Nigh의 메카닉들이 조화롭게 섞여있으면서도, 라핀만의 플레이가 드러나고 있어 인상깊었습니다. 특히, 무언가 있을 법한 곳으로 찾아갔을 때, 그 도전에 대한 보상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게임의 주제인 탐험과 탐색과 맞아떨어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귀엽지만 디테일한 그래픽 덕분에 더울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라이팅도 굉장히 잘 사용하여 동화적인 색감과 부드러운 느낌을 잘 살렸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가시가 배경에 묻혀 잘 안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ㅜㅜ 가시가 위쪽에 배치된 블록에서 벽을 잡고있다가 점프했을 때 죽는 현상이 특정 위치에서 생기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꽃(점프대)의 판정 범위가 조금 더 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시까지 화이팅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귀여운 토끼들과 bgm이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bgm 덕분에 게임성이 좀 묻히는 감도 있었습니다. 토끼 플랫포머는 처음인데, Celeste와 비슷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플랫포머를 잘 하지 못해서..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토끼가 귀여웠습니다. 제일 중요
귀여운 모습, 그렇지 못한 난이도 그래서 재밌었습니다.
I felt that the rabbit is exploring through hardship rather than fighting. I'm looking forward to get the perfect version of this game!
토끼가 나오는 플랫포머 게임. 게임이 귀엽지만 난이도는 매콤하네요. 셀레스테 즐기던 사람들이 재미있게 할것 같습니다. 완성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미 검증된 게임 플레이 위에 쌓아 올린 귀여움. 익히 알려진 플랫포머 게임들의 시스템을 다수 차용하고 있고, 차별점으로 강한 벽차기와 토끼의 귀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토끼별로 풍부한 서브스토리와 대화문을 가지고 있고, 토끼에 알맞는 수집 요소 등도 좋았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 면에서는 아직 다른 플랫포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BGM은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다만 상황에 맞게 BGM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대사 장면에서 각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너무 크게 등장하여 애니메이션을 확인하기 어려운 오류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BGM이 좋긴 한데 게임 분위기랑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였고 토끼들이 너무 잘생겼어요.. 그리고 밟으면 떨어지는 돌과 벽 사이에 껴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가 되던데 리트라이 버튼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픽과 사운드로 몰입을 시키는 것이 좋음. 캐릭터 및 분위기가 귀여움. 가만히 있으면 토끼가 눕는 등 여러 부분에서 디테일이 보임. // 타이틀에서 게임 시작시 새로하기와 이어하기가 없음. 시작시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주면 좋을 듯, 리베의 방향으로 짐작할 수 있으나 애매함. 굴에서 나올 때 굳이 되돌아가서 독백을 해야할까 싶음, 뒤도는 것만으로 충분히 느껴질 듯함. 토끼굴을 둘러보지 못하면 이후 다시 오지 못하는 것이 아쉬움, 굴을 둘러보고 갈 수 있게 유도 해주면 좋을 듯함. 처음에 인물과 대화가 한번에 너무 많이 나와서 집중하기 힘듬. 방에 진입했을때 누구의 방인지 알려주면 이후 캐릭터들을 만날때 적응하기 쉬울 듯함. 대화량이 너무 많음 여러번 대화하는 것이 강제되는 느낌 맵의 제한이 없음, 캐릭터가 끝 없이 이동함. 기믹을 클리어한 후 노트를 다시 먹으려고 갔는데 없음. 대화가 너무 많음. 스테이지2-3쯤 캐릭터를 조종할 수 없는 버그가 있음.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더불어서 플랫포머로써 장르적 재미또한 충분히 잡아내었다고 생각합니다. 익숙하면서도 레벨디자인이 균형있게 만들어져 더욱 매력적인 재미로써 다가온것 같습니다.
아.......힐링 제대로했던 기억이 나는 게임입니다. 데모 첫날 플레이 하였어서, 순간 어떤 게임이었지 하고 영상을 다시 보는데 고풍적이고 아름답던 분위기의 그래픽과 잔잔한 배경음악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즐겁게 했던 기억이 나던 좋은 게임입니다.
캐릭터가 아기자기하고 아트가 정말 좋습니다.
동화 삽화 같은 그래픽과 어울리는 BGM의 잔잔함, 그리고 은근 손을 타는 플랫포머 게임의 매력이 있습니다. 조작감도 부드럽고, 각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상세하고요. 추후 컷씬이 더 추가돼서 게임이 풍성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몽환적인 분위기에 아름다운 사운드 그리고 귀여운 토끼들까지, 삼박자가 잘 이루어져서 좋았어요! 많이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토끼 캐릭터들과 뛰는 모션들이 너무 귀여워서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잔잔한 음악도 좋았고, 현수막이나 우체통 등 현실적인 오브젝트 사이에서 살던 토끼들의 스토리들도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다만 꽃이나 가시 이미지들이 눈에 잘 띄지 않아 눈으로 훑어야 찾을 수 있는 부분들이 아쉬웠어요.
귀여운 토끼들, 아기자기한 배경 그래픽, 잔잔한 사운드. 편안한 조작, 깡총깡총 부드럽게 뛰어다니는 토끼 애니메이션은 마치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플랫포머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밖에 안느껴지네요. 잘 플레이하고 갑니다. :)
잔잔한 분위기와 토끼라는 생명체의 귀여움을 잘 담아낸 따뜻한 그림체, 이에 걸맞은 예쁜 BGM까지. 마치 셀레스트를 파스텔 톤으로 즐기는 느낌이었다. 플랫폼 액션의 색깔도 잘 나타내고 있으며, '벽 잡기'라는 익숙하다면 익숙하고, 신선하다면 신선한 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액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이 마냥 이쁜 게임만은 아니라는 걸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
잔잔한 분위기의 BGM과 귀여운 토끼의 움직임이 인상깊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뭔가 몽글몽글한 기분이 드는 게임이었어요! 토끼들이 귀엽게 뛰어다니는 느낌도 너무 좋았고 빛말이꽃 꽃가루로 점프하는 느낌도 정말 기분 좋았어요 간만에 기분 좋은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그래픽도 몽실몽실~ 다만! 장애물에 걸렸을 때, 피격 당했다는 이펙트가 추가돼서 리액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디서 왜 죽었는지 모르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정말 기분 좋게 플레이 했습니다!!!!
귀여운 그래픽, 좋은 조작감 기대만큼이나 좋았습니다.
귀여운 토끼의 액션을 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 그래픽과 다양한 모션이 좋았습니다. 난이도도 너무 어렵지 않아 충분히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토끼가 누워서 잠을 잡니다.(아주 좋소)
감성을 자극하는 그래픽과 음악, 약간 가슴아픈 스토리. 머리를 써야 진행할 수 있는 액션퍼즐 횡스크롤 장르로, 매우 기대됩니다.
토끼들이 너무 기여워서 열심히 했네요...ㅎㅎ 컨트롤을 좀 만힝 신경써야 하더라고요 ㅎ
포근한 느낌의 배경과 BGM에 대비하여 약한 매콤한 난이도의 대비적인 맛이 느껴지는 플랫포머 게임. 플랫포머 게임을 자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셀레스트를 연상시킬거라고 생각된다. 모험대의 성격 다른 네 토끼와의 스토리가 상당히 중요해질 것 같다.
1. 토끼가 주인공인 귀여운 게임.. BGM, 그래픽, 연출(묘사) 모두 완벽했다. 특히 개발적인 요소 중에서는 토끼의 점프 모션을 굉장히 섬세하게 만들었다는 것.. 저도 배워보고 싶네요. 2.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으면 토끼가 땅에 누워 쉬는 연출, 이렇게 사소한 이스터에그들이 돋보였던 마음 따듯한 게임 3. 구성이 굉장히 탄탄했던 게임. 빅커넥터즈의 게임 중 가장 인상깊다. 4. 귀여움과 달리 난이도가 꽤 있다. 신컨만 모여라.
귀여운 토끼들의 새로운 거주지를 향해가는 플랫포머게임 역시 점프하면 토끼인데 그런 스타일에 어울리는 캐릭터와 맵의 여러 장애물들 새로운 장애물을 만날때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생각하게되며 머리도 엄청 굴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초반부터 생각보다 장애물도 다양했고 정말 여러모로 다양하게 기획을하여 게임에 녹여낸것이 느껴졌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하였습니다!
그림체와 스토리 모두 힐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의외로 움직임이 부드럽고 조작감이 좋아서 놀랐습니다! 재밌게 즐겼네요ㅎㅎ
동화같은 배경이랑 분위기, 그리고 복슬복슬한 토끼가 힐링하는 느낌이 강한 게임이었어요 ㅎㅎ 생각보다 점프 컨트롤을 섬세하게 해줘야하더라고요!!
분위기랑 캐릭터는 되게 예쁘고 귀여워요 하지만 은근히 섬세한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이라 조금 슬펐습니다 배경이랑 맵이랑 구별이 크게 안 돼서 어디로 뛰어야 할지 잘 몰라서 아쉬웠습니다 슈퍼점프를 할 수 있는 꽃같은 경우에도 색이 좀 더 튀는 색이거나 그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토끼들이 너무 귀여운거 같습니다! 갑자기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완성까지 화이팅입니다!
간단한 조작이지만, 차근차근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이 정말 예쁘고 감성적이라고 느껴져서 그 역시 재미 요소 중 하나였던 것 같아요. 흘러나오는 배경 음악까지 그래픽과 잘 어울려서, 재미와 감성을 두루 갖춘 게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래픽도 애니메이션도 보는 재미가 있을 정도로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퍼즐도 몇번 신경쓰면 충분히 깰 수 있을 정도였고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관]_ 처음에는 제대로 설명이 되지 않아 많이 낯설음. 평범한 인간의 세계에 토끼가 모험을 떠나긴 하는데 모험 이전의 토끼 세계관 같은 배경을 나오지 않음. 다만 진행됨에 따라 호르헤 탐험대라는 구체적 개념이 등장하고 주인공과 동행하는 토끼들의 개성이 뚜렷해지기에 세계관의 부실함은 보수됨/ [플레이]_ 일반적인 플랫포머 장르. 데모에는 크게 4가지 스테이지가 있고 한 스테이지가 끝날 때마다 새로운 기믹이 열린다. 기믹으로는 닿으면 죽는 가시, 움직이는 철퇴(?), 밟으면 멀리 점프하는 꽃, 닿으면 떨어지는 발판, 닿으면 움직이는 리프트카, 닿으면 꽃가루가 생성되어 땅에 닿기 전에 단 한번 공중에서 멀리 뛸 수 있는 빛말이꽃 등. 난이도 면에서는 은근히 어려운 부분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쉬운편. 종합적으로 난이도도 적당하고 기믹도 다양하긴 하지만, 플랫폼의 구조가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음. 좋게 말하면 무난하고 나쁘게 말하면 단조로운 구조. 특별한 재미를 느끼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픽]_ 가장 아쉬웠음. 일단 배경 그래픽이 도트도 아니고 일반적인 그림도 아님. 개성적이라면 개성적이지만 솔직히 그보다는 어설프게 느껴졌음. 안정되지 못했다고 할까요. 무엇보다 배경, 오브젝트, 캐릭터의 작화가 모두 동떨어져있어서 그 어설픈 느낌은 더욱 컸습니다. 아마 이제서야 배경 그래픽을 수정하는 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그래픽이 플레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니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또한 그래픽이 게임의 얼굴이자 첫인상이라는 점에서 무시하지 못한 한계일지도 모르겠음/
토끼가 귀여운 게임이었습니다. 2챕터에서부터 시작되는 8방향 2단점프 기믹도 활용될 여지가 많은 느낌이네요. 작년에도 재미있게 즐겼었는데, 세세한 편의성패치같은 것들이 잘 되어가는 것 같아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아기자기한 토끼들이 원정대를 꾸려 탐험하는 내용으로 주요 요소들이 잘 어우러진 것 같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플레이 도중 생각하게 하는 구간도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뒤의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사운드도 플레이방법도 다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토끼들 보면서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어 힐링되는 게임이었어요 ㅎ.ㅎ
다섯 마리 토끼의 탐험을 다룬 2D 플랫포머 게임. 인간들의 공사 때문에 아지트를 잃게 토끼들이 새로운 은신처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배경은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아름답다. 반면 토끼들은 화려한 외모의 일러스트와 밝은 빛깔 덕분에 배경에 비해 자연스레 부각된다. 고양이의 자태에 홀려 토끼의 귀여움을 망각한 나를 반성하게 만든다.  전투를 배제한 '순수 플랫포머'를 표방한다. 꽤 세밀한 컨트롤을 요구하는데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꽤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특히 벽면을 이용한 맵 퍼즐) 장치들은 직관적이어서 설명 없이도 자연스레 특성을 익히게 된다. 곳곳에 수집요소가 있어서 그걸 얻기 위해 도전하는 것도 재밌다. 지나쳐도 괜찮지만 차마 지나치기엔 그 정성이 애틋하다. 특히 초반의 아지트는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쉬울 정도로 잘 꾸며놨다. 여담으로 개발팀 블로그에 들어가서 개발일지를 읽어봤다가 고뇌와 애착이 배어나오는 글을 보며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귀여운 캐릭터와 왜 그래픽부문으로 상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알 수 있는 일러스트를 보며 힐링 받았습니다. 시각적인 요소 말고도 사진, 아이템을 수집하는 요소, 퍼즐 요소 등 게임의 구성도 매우 좋았습니다. 아직은 게임 초기단계여서 그런지 사소한 버그가 있는데 그것만 수정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귀여운 토끼들이 한데 모여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을 연출하며 여러가지 기믹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나아가는 게임입니다. 처음에 오른쪽으로 가지 않고 지하를 돌고 있었는데 x의 존재도 모르고 돌아다니다 esc의 활용성에 머리를 탁... ㅋㅋㅋ 간단한 튜토리얼을 통해 조작법에 대해 익히고 요령이 생겨 금방금방 진행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장점: 훌륭한 아트워크, 토끼 라는 요소에 충실하게 구현된 멋진 액션성, 풍부한 스토리. 잘 구성된 레벨디자인.// 단점: 적응하기 어려운 UI. // 흥미로울 정도로 플레이어를 자극하는 잘 짜인 레벨디자인의 정석을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토끼라는 요소에 충실하게 모든 컨텐츠가 구현되어 있으며, 고유 명사를 잘 채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맵을 탐험하며 주변 동물들과 대화하는 재미도 제법 쏠쏠합니다. 추천!
수채화 같은 그래픽과 동화같은 사운드, 귀여운 캐릭터와 스토리,, 모난구석없는 귀여운 토끼들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ㅠ 힐링된다.. 난이도도 많이 어렵지 않고 조금 집중하고 반복해서 플레이하면 깰수있는 정도라 너무 좋았습니다ㅠㅠ
사운드, 그래픽, 캐릭터 귀엽고 정감가며 듣기 좋아요 초반에 컨트롤 하기 힘들었는데 하다 보니 적응되는거 같아요 마리오처럼 이펙트 사운드가 있으면 좀 더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템(당근) 먹으면 좀 더 좋아지는 그런것도 생기면 더 좋을거 같아요 ^^
방구석 인디게임에서도 봤었고, 이번에서야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그래픽도 음악도 스토리도 모두 몽글몽글한게 정말 예쁜게임 같아요!! 토끼도 너무 귀엽고 ㅠㅠ 맵이나 분위기 등 모두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석상 고치고 돌아가다가 온실 쪽에서 esc를 눌렀더니 멈춰서 움직이지 않았어요 ㅠㅠ 그 외에는 재미있게 플레이했고, 출시가 기다려지네요!!
너무 귀여워요... 잠시 쉰다고 누워있는것도 귀엽고 점프하려고 목돌리는것도 귀여워요... 토끼들 관계성이나 성격이 보이는 글들이 방에 조금씩 쓰여있는게 너무 힐링되고 귀여워요... 퍼즐도 조금만 집중하면 저 같은 똥손도 아슬아슬하게 깰수 있는것 같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그려진 캐릭터와 배경으로 굉장히 친숙하게 게임이 다가옵니다. 캐릭터들 조차도 각자 개성이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BGM 또한 상당히 분위기 있게 선택을 잘했으며 스토리도 알맞게 선택해 진행하는것 같았습니다. 스토리가 조금은 김빠지게 데모버젼이 끝나게 되어 아쉽기도 했습니다. 이 게임의 귀여움을 참 잘살렸던 부분이 앵무새의 등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딱 지루해 질 수 있는 부분에서 앵무새가 등장하여 앞으로의 콘텐츠와 함께 귀여운 이야기 까지 들을 수 있게되어 앵무새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앞으로 이런 비슷하게 귀여운 장면들이 뭐가 더 나올까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발까지 1년정도의 시간이 남았지만 정발을 기대하며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찾은 버그는 탭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탭을 누른후 옆으로 넘기던 와중 '기억들' 부분에서 z키를 누를 시 토심환 레시피가 뜨면서 어떠한 키도 먹지 않습니다. 사실 개인적 바램이지만 정발 빨리...부탁드립니다 :)
게임을 진행하는데 점프와 벽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장애물을 넘어가는 게 재밌었고 단순히 점프만 하는 게 아닌 다른 스킬(?)같은 것을 사용하면서 플레이 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애니메이션이 자연스럽고 소소하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도 많아 좋았습니다.
토끼나 앵무새 같은 동물 캐릭터와 배경 BGM에 되게 힐링을 받은 느낌을 들었습니다. 사진 조각이나 나뭇잎(?) 같은 아이템과 같은 수집 요소나 맵 퍼즐 요소 등 플랫포머 게임의 구성 요소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재미삼아 챕터1 시작 부분에서 맵 왼쪽으로 가보았는데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화면 밖에 나가지더군요 ㅋㅋ. 정식 출시하면 구매할 의향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동화같은 느낌의 일러스트에 게임 시작부터 플레이까지 매우 기분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케이블카가 나오는 곳에서 죽고나서 다시 살아나니 돌 안에 갇혀서 나올수가 없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했더니 아예 플레이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슬픈 상황이...ㅠㅠㅠㅠ 그래도 너무 재밌게 플레이 해서 정식 출시되면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ㅎㅎ
귀여운 토끼 캐릭터를 보고 다운로드 받게 되었는데, 공사현장으로 인해 토끼집이 무너지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보고 동물과 공존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게임 이였습니다. 점프와 매달려서 점프와 같이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약간의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챕터2에서부터는 약간의 부스터 발동이 생겨 높고 멀리 점프가 가능하단 점이 단순함을 벗어나게 해주어 더 재미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중간에 노트북 사정으로 인해 게임을 3번이나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었지만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하여도 “사진 조각” 과 같은 새로운 요소를 발견하게 되어 새롭게 플레이 가능하였습니다. 스팀게임으로 출시되면 재플레이 의향 있습니다. 개발 완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좋은점이지만 이동이나 캐릭터들과의 대화하는 효과음 같은 것 들이 없어서 게임을 하다보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게임자체는 계속 도전하고 싶어지게끔 레벨을 잘 디자인하였다.
여러 게임들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어드벤처류 게임입니다. 수채화 느낌의 맵이 게임에 어울리긴 하지만 일부 맵이 뭉개져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맵이 타일화 하여 만들어진듯 한데 이음새 부분이 매끄럽지 않은 탓인듯 합니다. 조작이 간단해 플랫포머 어드벤처류를 처음하는 플레이어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잔잔한 음악이 힐링을 주는 게임입니다. 게임에 사용된 라이팅 방식도 너무 예쁘고 눈과 귀가 호강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주인공의 가만히 있을 때 애니메이션이 다른 NPC들과 다르게 등 쪽에 살짝 거슬리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수정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컨트롤적인 부분은 기존 게임에 자주 사용하는 조작키가 아니여서 조금 더 어려웠지만, 색다르고 재밌어서 매력적인 부분으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인상 깊었고, 2챕터의 맛보기를 보여주면서 추후 업데이트가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토끼가 주인공인 2D 플랫포머 게임이다. 전체적으로 그래픽이 예쁘고, 주인공의 이동이 이질감이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진행될 때 캐릭터들의 사진이 바뀌는데 디테일이 좋다고 느껴진다. 상호작용도 있어서 전체적인 완성도도 높고 업데이트도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그래픽이 너무 예쁘고, 완벽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임 조작이 쉬우면서 적당히 난이도가 있는 것 같아서 플레이할 때 흥미진진하게 했습니다. 죽어도 직전의 단계로 돌아가니 계속 시도하게 됩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동물 + 어드벤처 + 스토리, 하얀 마음 백구가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물론 게임의 분위기는 그것보다 밝고 희망찹니다. 귀여운 토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세상 밖으로 떠나는 스토리입니다. 아무래도 배경이 판타지나 어느 산골짜기가 아니라 도시 한 가운데인 걸 보면 인간과 갈등을 빚거나 환경오염 같은 스토리도 나올 것 같습니다. 또한, 레벨에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장애물이나 배경과 상호작용하는 것도 있는 것을 보면 이후 레벨에서도 그와 관련된 기믹이 나올 것 같습니다. 사실 토끼들이 만들어 놓은 걸지도 모르죠, 집에 엘리베이터도 만들어 놓은 친구들이니까요. 게임의 많은 이미지들을 손 그림으로 채워넣고 적당한 후처리를 하여 더욱 아기자기하고 개성있으며,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가진 애니메이션 영화같은 그래픽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UI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유려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레벨과 레벨 사이의 카메라 워크를 보면 약간 불편한데, 개발자가 만든 그래픽을 자랑하는 것 같아서 재밌습니다. 배경음이나 효과음도 상황에 어울리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작은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비해 움직이는게 약간 빠른 느낌이지만 적응되면 괜찮고, 그 외에 다른 모나거나 부족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기본에 정말 충실한 조작을 자랑하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을 살펴보면, 초반에 상당히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집에서 길을 잃으면 친구가 찾아오는 시스템이나, 집을 떠날 때 친구가 CCTV로 보고있다가 차례차례 실제로 불을 꺼주고 이를 언급하는 등 전혀 부족하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프롤로그를 지나면 주로 대화를 통한 간접적인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에 여기서 끝이라고? 하는 느낌이 있긴합니다. 게임의 추가 요소는 주로 수집을 요하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토끼나 동물 친구들의 정보를 모으거나,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을 모으고, 옛날 추억들을 모으는 것이 주입니다. 게임 전체적으로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보이는 게임입니다. 초반 부분 이후에도 그런 티가 보이면 사람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아트가 주인 게임이지만, 조금만 더 공을 들이고 신경을 쓰면 그 어떤 부분에서도 부족할 게 없는 수작이 나올 것 같습니다.
동화책 같은 아트스타일과 애니메이션 을 보는듯한 디테일한 움직임이 좋왔습니다. 컨트롤익히는것이 쫌 어려웠지만 새로 시작하는 지점이 가까워서 스트레스 없이 플레이 할수 있어서 좋왔습니다.
스토리쪽이 강조된 셀레스트 느낌.. 추가 스토리를 모으는 컨텐츠도 있어서 스토리가 취향에 맞는지가 중요할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토끼라는 동물의 특성을 잘 살린 게임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각 캐릭터들의 세부 설정들, 스토리에 대해 알 수 있게끔 컬렉션이 있다는 것에 주인공 캐릭터들에 아주 많이 신경을 쓰신 것 같습니다. 벽을 타고 장애물들을 피하며 진행을 하면서 생각보다 더 섬세한 컨트롤이 요구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제가 도감 채우는 것을 좋아하는 유저라서 그런지 게임 진행에 계속 욕심이 생겼습니다. +챕터 1 첫 화면에서 왼쪽 화면 밖으로 캐릭터가 이동하면 다시 화면 상 돌아오지 못하는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임 콘셉트랑 아트, 사운드가 너무 잘어울리네요. 점프와 매달리기로 이루어진 조작도 마냥 쉽지만은 않고 은근 조작 난이도가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처음 게임설명을 보고는 토끼 힐링 게임? 정도로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탐험하고 난관을 해치도록 레벨이 구성되어있어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했네요. (맵이 바뀌는 순간 죽으면 부활할 때 맵에 끼는 버그가 있습니다)
음악도 너무 힐링되는 느낌이고 아기자기한 그래픽도 참 좋습니다. 행동시 효과음이 나면 더더욱 좋을듯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졸고 있는데 너무 귀엽네요 ㅎㅎ
셀레스트가 생각나는 짜임새 있는 레벨 구성을 보여줍니다. 토끼가 나보다 잘생겼다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기본적인 비주얼이 매우 훌륭하고, 음악도 정말 좋네요.
핑펭붕
구구게임즈
<핑펭붕>은 디저트 월드에 쌓인 설탕 눈을 치우는 3D 모바일 퍼즐 게임입니다.
go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캐쥬얼한 3d 게임이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거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디자인이 특징인 게임으로, 게임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중간에 퍼즐 난이도가 상승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두뇌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조금 느릿하지만 아름다운 아트 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캐주얼한 퍼즐 게임. 펭귄의 특수성을 이용하여 퍼즐로 구현한 점이 마음이 갑니다. 쉬워 보이지만 갑자기 확 올라가는 난이도가 조금 어려우실지도 모르겠지만 중독성 있는 퍼즐과 함께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한 붓 그리기의 3D 버전같은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워둔 펭귄을 장애물 삼거나 위에 얹어서 다니는 등 잘 생각해서 움직여야하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푸딩같이 말랑한 펭귄들의 모습도 귀엽고 가볍게 머리 굴리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앱스토어에 있어서 바로 다운받아서 모바일로 즐겼습니다. 핑과 펭을 항공샷으로만 볼 수 있다는 게 아쉽네여 ㅠㅠ 간단하고 재미있습니다!
튜토리얼 5 구간에서 스와이프를 하자 분홍 친구가 땅에 꺼져버렸네요 잔버그가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나름 머리를 쓰게 되는 퍼즐이 킬링 타임으로 하기 딱 좋았어요.
(PC버전 플레이) 버그 1. 1-1 맵에서 스와이프를 하자 초코색 펭귄친구가 땅으로 꺼졌습니다. 버그 2. 분홍친구를 업고 가는 맵에서 퍼즐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종료 UI가 뜨지 않습니다. 마시멜로우 20%가 함유된 펭귄 친구들이 눈을 청소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이 친구들은 마시멜로가 함유되어 있어 멈추지 못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귀엽고 게임 스타일도 재밌습니다!! 다른 요소들도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퍼즐류에 말랑말랑 귀여운 그래픽까지 씌워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한붓그리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인듯한 느낌이라 혼자있을때 플레이하기 좋은것같아요. 2층으로 올라가는걸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핑크펭귄을 계단위로 밀면 사라지는 버그가있습니다. 계단밑으로 들어간건지 게임은 더이상 진행이안되더군요ㅠㅠ 맵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다시 진행은 가능하더라구요
펭귄이 쌓여 있는 눈을 밀면서 치우는 퍼즐게임입니다. 움직일 수 있는 펭귄이 한 마리가 아니라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며 퍼즐 풀 수 있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또 그래픽이나 배경음악, 효과음이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아담한 디자인과 귀여운 케릭터들로 구성되어있지만 두뇌사용을 이용한 퍼즐게임이라 재미요소고 많습니다.
머리를 잘써가면서 풀어가는 퍼즐 게임. 3D로 구현한 느낌이 새로웠다. 캐릭터들이 귀엽지만 배경색이 너무 밝아서 집중하기 부담 스럽게느껴짐
퍼즐 게임, 혼자서 집중하며 할 수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쉬운 조작법 등 재밌는 요소가 많았어요. 너무 쉽지않으면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집중하여 게임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평상시에 모바일 퍼즐 게임을 즐겨 하고 있는 유저로써 반가운 게임 장르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2개의 캐릭터를 서로 상호작용하여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단순함을 벗어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였습니다. 튜토리얼까지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의 캐릭터가 아닌 두 개의 캐릭터를 이용해 플레이를 하기에 두 번째 스테이지부터는 난이도가 조금 급격하게 올라가는 듯하였으나, 오랜만에 머리를 쓰며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식 출시하게 되면 플레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방식 자체는 일반 퍼즐 게임과 다를 바가 없지만 시작하는 점을 두 개로 만들고 서로 장애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새로웠습니다 거기에 스토리와 귀여운 디자인까지 더해져 해보고싶은 게임이 되었네요
네모네모한 펭귄을 이용해 얼음블럭을 치우는 퍼즐 게임입니다. 말랑말랑한 그래픽과 산뜻하고 말랑한 BGM으로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정식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8ㅅ8,,, 너무 귀여워요,,, 말랑쫀득...
네모네모하고 귀여운 그래픽과 센스있는 대사들이야 역시 좋은데, 저는 특히 이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줄 정도의 도전적인 난이도로 이루어진 순서 중점 퍼즐디자인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정말 수준높은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활발한 브금까지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퍼즐형 게임과 다르게 펭귄(캐릭터) 서로 스위칭해 나가면서 진행되는 방식도 매우 괜찮았습니다. 아이템과 같은 시스템이 있었으면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는 동시에 쾌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펭귄이 위치한 타일을 밀면서 눈을 제거하는 단순한 트리거를 활용한 게임입니다. 하나의 펭귄으로만 진행하면 지겨워질 수 있는 단점을 상호작용 플레이를 통해 퍼즐적인 요소를 조금 더 가미해 창의적인 생각을 요구하는 스테이지가 여럿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타임 - 40m(데모 전체클리어 및 맵 메이킹) /게임타입 - 퍼즐 밀면끝까지가는 얼음미로퍼즐과 2개의 캐릭터의 상호작용을 통해 플레이하는 게임이 합쳐진 모습이다 /난이도-중 중간중간 좀 시간걸리는 문제가 하나씩있고 전반적으로 약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아쉬운점-맵 메이킹하는곳의 조작감이 약간 불편하다, 별에 표시된 숫자가 그 횟수까지가 아니라 그 횟수 직전까지이다 /기타 - 펭귄의 가챠는 아직 없지만 아마 나올거같다. 펭귄수집하는재미도 은근 있다 /추천대상 - 퍼즐잘푸시는분,남극에관심있는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밝은 느낌의 배경음악이 돋보이는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두 마리 펭귄을 서로 지형지물로 응용한다는 점에서 단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게임에 유저들로 하여금 창의력을 유도한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데모버전인만큼 사소한 오류들(초기 계정 이름 프로필 화면 상 전부 표현 안됨, 세부 스테이지 화면에서 우하단 아이콘 비활성화 등)이 있는 것 같은데 개선되면 오롯이 퍼즐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캐쥬얼한 3d 게임이라서 가볍게 하기 좋은거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디자인이 특징인 게임으로, 게임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중간에 퍼즐 난이도가 상승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적합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두뇌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조금 느릿하지만 아름다운 아트 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캐주얼한 퍼즐 게임. 펭귄의 특수성을 이용하여 퍼즐로 구현한 점이 마음이 갑니다. 쉬워 보이지만 갑자기 확 올라가는 난이도가 조금 어려우실지도 모르겠지만 중독성 있는 퍼즐과 함께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겁니다!
한 붓 그리기의 3D 버전같은 게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워둔 펭귄을 장애물 삼거나 위에 얹어서 다니는 등 잘 생각해서 움직여야하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푸딩같이 말랑한 펭귄들의 모습도 귀엽고 가볍게 머리 굴리는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앱스토어에 있어서 바로 다운받아서 모바일로 즐겼습니다. 핑과 펭을 항공샷으로만 볼 수 있다는 게 아쉽네여 ㅠㅠ 간단하고 재미있습니다!
튜토리얼 5 구간에서 스와이프를 하자 분홍 친구가 땅에 꺼져버렸네요 잔버그가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나름 머리를 쓰게 되는 퍼즐이 킬링 타임으로 하기 딱 좋았어요.
(PC버전 플레이) 버그 1. 1-1 맵에서 스와이프를 하자 초코색 펭귄친구가 땅으로 꺼졌습니다. 버그 2. 분홍친구를 업고 가는 맵에서 퍼즐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종료 UI가 뜨지 않습니다. 마시멜로우 20%가 함유된 펭귄 친구들이 눈을 청소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이 친구들은 마시멜로가 함유되어 있어 멈추지 못합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귀엽고 게임 스타일도 재밌습니다!! 다른 요소들도 추가된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퍼즐류에 말랑말랑 귀여운 그래픽까지 씌워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한붓그리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인듯한 느낌이라 혼자있을때 플레이하기 좋은것같아요. 2층으로 올라가는걸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핑크펭귄을 계단위로 밀면 사라지는 버그가있습니다. 계단밑으로 들어간건지 게임은 더이상 진행이안되더군요ㅠㅠ 맵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다시 진행은 가능하더라구요
펭귄이 쌓여 있는 눈을 밀면서 치우는 퍼즐게임입니다. 움직일 수 있는 펭귄이 한 마리가 아니라서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며 퍼즐 풀 수 있어서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또 그래픽이나 배경음악, 효과음이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아담한 디자인과 귀여운 케릭터들로 구성되어있지만 두뇌사용을 이용한 퍼즐게임이라 재미요소고 많습니다.
머리를 잘써가면서 풀어가는 퍼즐 게임. 3D로 구현한 느낌이 새로웠다. 캐릭터들이 귀엽지만 배경색이 너무 밝아서 집중하기 부담 스럽게느껴짐
퍼즐 게임, 혼자서 집중하며 할 수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쉬운 조작법 등 재밌는 요소가 많았어요. 너무 쉽지않으면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집중하여 게임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평상시에 모바일 퍼즐 게임을 즐겨 하고 있는 유저로써 반가운 게임 장르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2개의 캐릭터를 서로 상호작용하여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단순함을 벗어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이였습니다. 튜토리얼까지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하였지만 하나의 캐릭터가 아닌 두 개의 캐릭터를 이용해 플레이를 하기에 두 번째 스테이지부터는 난이도가 조금 급격하게 올라가는 듯하였으나, 오랜만에 머리를 쓰며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을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식 출시하게 되면 플레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방식 자체는 일반 퍼즐 게임과 다를 바가 없지만 시작하는 점을 두 개로 만들고 서로 장애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점이 새로웠습니다 거기에 스토리와 귀여운 디자인까지 더해져 해보고싶은 게임이 되었네요
네모네모한 펭귄을 이용해 얼음블럭을 치우는 퍼즐 게임입니다. 말랑말랑한 그래픽과 산뜻하고 말랑한 BGM으로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정식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8ㅅ8,,, 너무 귀여워요,,, 말랑쫀득...
네모네모하고 귀여운 그래픽과 센스있는 대사들이야 역시 좋은데, 저는 특히 이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줄 정도의 도전적인 난이도로 이루어진 순서 중점 퍼즐디자인이 특히나 좋았습니다. 정말 수준높은 퍼즐 게임이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활발한 브금까지 힐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퍼즐형 게임과 다르게 펭귄(캐릭터) 서로 스위칭해 나가면서 진행되는 방식도 매우 괜찮았습니다. 아이템과 같은 시스템이 있었으면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는 동시에 쾌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펭귄이 위치한 타일을 밀면서 눈을 제거하는 단순한 트리거를 활용한 게임입니다. 하나의 펭귄으로만 진행하면 지겨워질 수 있는 단점을 상호작용 플레이를 통해 퍼즐적인 요소를 조금 더 가미해 창의적인 생각을 요구하는 스테이지가 여럿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플레이타임 - 40m(데모 전체클리어 및 맵 메이킹) /게임타입 - 퍼즐 밀면끝까지가는 얼음미로퍼즐과 2개의 캐릭터의 상호작용을 통해 플레이하는 게임이 합쳐진 모습이다 /난이도-중 중간중간 좀 시간걸리는 문제가 하나씩있고 전반적으로 약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아쉬운점-맵 메이킹하는곳의 조작감이 약간 불편하다, 별에 표시된 숫자가 그 횟수까지가 아니라 그 횟수 직전까지이다 /기타 - 펭귄의 가챠는 아직 없지만 아마 나올거같다. 펭귄수집하는재미도 은근 있다 /추천대상 - 퍼즐잘푸시는분,남극에관심있는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밝은 느낌의 배경음악이 돋보이는 퍼즐게임인 것 같습니다. 두 마리 펭귄을 서로 지형지물로 응용한다는 점에서 단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게임에 유저들로 하여금 창의력을 유도한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데모버전인만큼 사소한 오류들(초기 계정 이름 프로필 화면 상 전부 표현 안됨, 세부 스테이지 화면에서 우하단 아이콘 비활성화 등)이 있는 것 같은데 개선되면 오롯이 퍼즐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uper Sami Roll
Sonzai Games
큰일났어! 절친 베라가 납치... 알록달록 통쾌한 3D월드를 때굴때굴 굴러 구하러 가자!
go
확실히 소닉이 생각 나는 비쥬얼이네요. 굴러가면서 각종 장애물을 피해 친구를 구하러 가는 게임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장애물이 까다로워 리트라이를 많이 하게 됩니다. 수집요소, 꾸미기 요소도 적절하게 있어서 더 흥미를 돋우네요
I saw Sonic, Zelda, Mario. It was interesting to play in the beginning. BUT the more I play, the more I recognize how bad sound is in the game. BGM and SFX wasn't mixed very well.
SUPER SAMI ROLL 이라는 제목과 익숙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듯이 아예 대놓고 마리오와 소닉 두 작품의 요소를 적절히 가져다 섞어놓은 듯한 게임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비해 맵이 너무 좁아 조금만 꺾어도 떨어지는 등 패러디한 원작에 비해 다소 플레이가 까다로워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귀여운 추락 효과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As you can feel from the title of SUPER SAMI ROLL and the familiar design, it is a game that seems to mix elements from both Mario and Sonic works. The map is too narrow compared to the simple design, so it is a bit more difficult to play compared to the original parody, such as falling off even if you bend it a little.
수집요소, 퍼즐 등의 슈퍼마리오를 연상시키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플랫포머를 좋아하고 과거 콘솔 게임을 즐겨했던 게이머라면 한 번씩 플레이해보기를 추천합니다
It is a fun game reminiscent of Super Mario with collectible elements and puzzles. If you like platformers and gamers who have enjoyed console games in the past, I recommend giving it a try.
일본 플랫포머들을 섞어 만든 게임입니다. 일단 보이는 것만, 마리오, 마리오카트, 소닉, 포켓몬이 섞였네요. 이 게임이 시작된 배경은 이렇습니다. 평화로운 날을 보내고 있던 주인공, 왕위를 찬탈한 사악한 알버트가 애완동물을 키우기 위해 그의 애완동물을 납치한다! 주인공은 그의 동료를 찾기 위해 떠난다.. 대충 보통 플랫포머 게임의 시나리오 같습니다. 다음으로, 레벨을 살펴보면, 3D 마리오월드 같습니다. 장애물과 지형을 통과해서 끝에 자고 있는 올빼미에게 가는 것이 끝인 게임입니다. 근데, 당연하게도 곱게 지나가도록 놔두지 않습니다. 중간중간에 위치한 몬스터들에게 죽는 건 없습니다만, 만화에서 나오는 엉덩이를 찔린 것 같은 모션을 취하며 한동안 조작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몬스터들을 요리조리 피하다가, 혹은 몬스터에게 맞아서 레벨에서 떨어지면 그때 죽습니다. 플레이어는 점착 혓바닥을 쓸 수 있는데, 이 혓바닥을 잘 사용해서 뚫어야할 기믹들이 많은 편입니다. 중간에 코인과 라즈베리라는 과일을 모을 수 있는데, 라즈베리는 짐작하시다시피, 먹기 어려운 위치에 있거나 잘 알 수 없는 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재화로 월드맵에 위치한 상점에서 치장 아이템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벨 클리어 시간으로 등급을 나누는데, MAESTRO 등급부터 D까지 있는 걸로 확인됩니다. MAESTRO 등급은 레벨에 완전히 숙련되어야 얻을 수 있는 등급입니다. 게임의 조작을 보자면, 굴리는 건 관성을 이용해서 잘 굴리면 됩니다. 불편한 것도 없이 잘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혓바닥이 약간 불편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혓바닥이 지형에 점착되면 파쿠르 점프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게 약간 타이밍이 안 맞는 느낌인데다, 혓바닥을 이용해서 지형에 붙으면 지형을 딛고 점프할 수 있기 전까지 약간 딜레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더블로 불편합니다. 이 정도는 뭐 내가 잘하면 되죠. 또한, 점프나 얕은 점프, 내려찍기 및 탱탱볼처럼 튀기기가 있는데, 요런 것들이 게임을 역동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렇게 월드맵에 존재하는 레벨들을 통과해서 보스에게 가면, 보스를 물리치고 게임은 끝이 납니다. 아마 여타 플랫포머처럼 보스는 도망갈 것이고, 주인공을 그 보스를 쫓아가겠죠. 정리하자면, 이 게임은 단순 섞어겜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을 잘 확립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플랫포머 같은 경우는 지형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경우가 잘 없는데, 이 게임은 혓바닥과 같은 요소들로 레벨을 다양한 방법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클리어의 다양성이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더 나아가서는 유저 랭킹, 스피드런에 도전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경쟁 게임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본 게임에는 2인 플레이 같은 저는 플레이할 수 없었던 컨텐츠들이 더 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스팀에 판매되고 있는 게임을 사셔서 플레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It is a game made by mixing Japanese platformers. At first glance, Mario, Mario Kart, Sonic, and Pokemon are mixed. This is how this game started. The protagonist, who was having a peaceful day, the evil Albert who usurped the throne, kidnapped his pet in order to keep it! The main character sets off to find his comrades. Roughly speaking, it's like a scenario in a typical platformer game. Next, if you look at the levels, it's like 3D Mario World. The game ends in going through obstacles and terrain and reaching the sleeping owl at the end. But, of course, I don't let it pass smoothly. The monsters located in the middle do not die, but they take a motion as if they were stabbed in the buttocks from a cartoon, and they will be unable to operate for a while. If you dodge monsters, or get hit by a monster and fall off the level, you die at that time. The player can use a sticky tongue, and there are many gimmicks that need to be pierced by using this tongue well. In the middle, you can collect coins and a fruit called raspberry, which, as you might have guessed, is in a difficult place to eat or is hidden in an obscure place. These two currencies can be used to buy cosmetic items from shops located on the world map. In addition, grades are divided by level clear time, and it is confirmed that there are MAESTRO grades to D. MAESTRO ranks are achievable only if you are fully proficient at the level. If you look at the game's operation, you can roll well using inertia. Well made with no discomfort. However, as mentioned above, the tongue is a bit uncomfortable. The reason is that, if the tongue sticks to the terrain, you can use the parkour jump, which feels a bit out of time. Inconvenient. This is what I can do well. There are also jumps, shallow jumps, slams and bouncing like bouncing balls, which make the game dynamic. If you go through the levels on the world map and go to the boss, you defeat the boss and the game is over. Perhaps like any other platformer, the boss will run away, and the protagonist will follow the boss. In summary, I think this game has well established its own personality beyond a simple mixed game. Usually platformers don't use the terrain freely, because the game is designed to pass the level in a variety of ways with elements such as tongues. This variety of clears was attractive to me, and I felt that it was a competitive game that people who would challenge the user ranking and speed run would like. In this game, there are more contents that I could not play, such as two-player, so if you are curious, please buy a game that is sold on Steam and play it.
스테이지마다 숨겨진 길도 있고 수집요소가 있어서 모으는 재미도 있고 클리어 타임마다 랭크가 있어서 타임어택하는 재미가 있네요. 캐릭터도 아기자기해서 플래포머 게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There is a hidden path for each stage, there are collection elements, so it is fun to collect, and there is a rank for each clear time, so it is fun to time attack. The characters are cute, so I highly recommend it to those who like platformer games.
애니메이션 연출과 도트, 3D의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조작법은 어렵지 않은 편이며 폴 가이즈처럼 다양한 맵을 탈출하는 스타일을 좋어허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It is a game where you can feel the charm of animation production, dots, and 3D at once. The controls are not difficult, and I recommend it to those who like the style of escaping from various maps like Paul Guys.
소닉과 슈퍼마리오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어드벤쳐 게임, 주인공의 속도감을 더욱 느낄수 있는 맵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버섯스테이지에서 히든 맵으로 가는 숨은길은 재밌었다.
It would be nice if there was an adventure game that gives off the feeling of Sonic and Super Mario, and a map where you can feel the speed of the main character more. The hidden path from the mushroom stage to the hidden map was fun.
확실히 소닉이 생각 나는 비쥬얼이네요. 굴러가면서 각종 장애물을 피해 친구를 구하러 가는 게임입니다. 단순하면서도 장애물이 까다로워 리트라이를 많이 하게 됩니다. 수집요소, 꾸미기 요소도 적절하게 있어서 더 흥미를 돋우네요
I saw Sonic, Zelda, Mario. It was interesting to play in the beginning. BUT the more I play, the more I recognize how bad sound is in the game. BGM and SFX wasn't mixed very well.
SUPER SAMI ROLL 이라는 제목과 익숙한 디자인에서 느껴지듯이 아예 대놓고 마리오와 소닉 두 작품의 요소를 적절히 가져다 섞어놓은 듯한 게임입니다. 심플한 디자인에 비해 맵이 너무 좁아 조금만 꺾어도 떨어지는 등 패러디한 원작에 비해 다소 플레이가 까다로워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지만 귀여운 추락 효과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As you can feel from the title of SUPER SAMI ROLL and the familiar design, it is a game that seems to mix elements from both Mario and Sonic works. The map is too narrow compared to the simple design, so it is a bit more difficult to play compared to the original parody, such as falling off even if you bend it a little.
수집요소, 퍼즐 등의 슈퍼마리오를 연상시키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플랫포머를 좋아하고 과거 콘솔 게임을 즐겨했던 게이머라면 한 번씩 플레이해보기를 추천합니다
It is a fun game reminiscent of Super Mario with collectible elements and puzzles. If you like platformers and gamers who have enjoyed console games in the past, I recommend giving it a try.
일본 플랫포머들을 섞어 만든 게임입니다. 일단 보이는 것만, 마리오, 마리오카트, 소닉, 포켓몬이 섞였네요. 이 게임이 시작된 배경은 이렇습니다. 평화로운 날을 보내고 있던 주인공, 왕위를 찬탈한 사악한 알버트가 애완동물을 키우기 위해 그의 애완동물을 납치한다! 주인공은 그의 동료를 찾기 위해 떠난다.. 대충 보통 플랫포머 게임의 시나리오 같습니다. 다음으로, 레벨을 살펴보면, 3D 마리오월드 같습니다. 장애물과 지형을 통과해서 끝에 자고 있는 올빼미에게 가는 것이 끝인 게임입니다. 근데, 당연하게도 곱게 지나가도록 놔두지 않습니다. 중간중간에 위치한 몬스터들에게 죽는 건 없습니다만, 만화에서 나오는 엉덩이를 찔린 것 같은 모션을 취하며 한동안 조작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몬스터들을 요리조리 피하다가, 혹은 몬스터에게 맞아서 레벨에서 떨어지면 그때 죽습니다. 플레이어는 점착 혓바닥을 쓸 수 있는데, 이 혓바닥을 잘 사용해서 뚫어야할 기믹들이 많은 편입니다. 중간에 코인과 라즈베리라는 과일을 모을 수 있는데, 라즈베리는 짐작하시다시피, 먹기 어려운 위치에 있거나 잘 알 수 없는 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재화로 월드맵에 위치한 상점에서 치장 아이템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레벨 클리어 시간으로 등급을 나누는데, MAESTRO 등급부터 D까지 있는 걸로 확인됩니다. MAESTRO 등급은 레벨에 완전히 숙련되어야 얻을 수 있는 등급입니다. 게임의 조작을 보자면, 굴리는 건 관성을 이용해서 잘 굴리면 됩니다. 불편한 것도 없이 잘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혓바닥이 약간 불편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혓바닥이 지형에 점착되면 파쿠르 점프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게 약간 타이밍이 안 맞는 느낌인데다, 혓바닥을 이용해서 지형에 붙으면 지형을 딛고 점프할 수 있기 전까지 약간 딜레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더블로 불편합니다. 이 정도는 뭐 내가 잘하면 되죠. 또한, 점프나 얕은 점프, 내려찍기 및 탱탱볼처럼 튀기기가 있는데, 요런 것들이 게임을 역동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렇게 월드맵에 존재하는 레벨들을 통과해서 보스에게 가면, 보스를 물리치고 게임은 끝이 납니다. 아마 여타 플랫포머처럼 보스는 도망갈 것이고, 주인공을 그 보스를 쫓아가겠죠. 정리하자면, 이 게임은 단순 섞어겜을 넘어 자신만의 개성을 잘 확립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플랫포머 같은 경우는 지형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경우가 잘 없는데, 이 게임은 혓바닥과 같은 요소들로 레벨을 다양한 방법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클리어의 다양성이 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더 나아가서는 유저 랭킹, 스피드런에 도전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경쟁 게임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본 게임에는 2인 플레이 같은 저는 플레이할 수 없었던 컨텐츠들이 더 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스팀에 판매되고 있는 게임을 사셔서 플레이 해보시길 바랍니다.
It is a game made by mixing Japanese platformers. At first glance, Mario, Mario Kart, Sonic, and Pokemon are mixed. This is how this game started. The protagonist, who was having a peaceful day, the evil Albert who usurped the throne, kidnapped his pet in order to keep it! The main character sets off to find his comrades. Roughly speaking, it's like a scenario in a typical platformer game. Next, if you look at the levels, it's like 3D Mario World. The game ends in going through obstacles and terrain and reaching the sleeping owl at the end. But, of course, I don't let it pass smoothly. The monsters located in the middle do not die, but they take a motion as if they were stabbed in the buttocks from a cartoon, and they will be unable to operate for a while. If you dodge monsters, or get hit by a monster and fall off the level, you die at that time. The player can use a sticky tongue, and there are many gimmicks that need to be pierced by using this tongue well. In the middle, you can collect coins and a fruit called raspberry, which, as you might have guessed, is in a difficult place to eat or is hidden in an obscure place. These two currencies can be used to buy cosmetic items from shops located on the world map. In addition, grades are divided by level clear time, and it is confirmed that there are MAESTRO grades to D. MAESTRO ranks are achievable only if you are fully proficient at the level. If you look at the game's operation, you can roll well using inertia. Well made with no discomfort. However, as mentioned above, the tongue is a bit uncomfortable. The reason is that, if the tongue sticks to the terrain, you can use the parkour jump, which feels a bit out of time. Inconvenient. This is what I can do well. There are also jumps, shallow jumps, slams and bouncing like bouncing balls, which make the game dynamic. If you go through the levels on the world map and go to the boss, you defeat the boss and the game is over. Perhaps like any other platformer, the boss will run away, and the protagonist will follow the boss. In summary, I think this game has well established its own personality beyond a simple mixed game. Usually platformers don't use the terrain freely, because the game is designed to pass the level in a variety of ways with elements such as tongues. This variety of clears was attractive to me, and I felt that it was a competitive game that people who would challenge the user ranking and speed run would like. In this game, there are more contents that I could not play, such as two-player, so if you are curious, please buy a game that is sold on Steam and play it.
스테이지마다 숨겨진 길도 있고 수집요소가 있어서 모으는 재미도 있고 클리어 타임마다 랭크가 있어서 타임어택하는 재미가 있네요. 캐릭터도 아기자기해서 플래포머 게임 좋아하시는분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There is a hidden path for each stage, there are collection elements, so it is fun to collect, and there is a rank for each clear time, so it is fun to time attack. The characters are cute, so I highly recommend it to those who like platformer games.
애니메이션 연출과 도트, 3D의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조작법은 어렵지 않은 편이며 폴 가이즈처럼 다양한 맵을 탈출하는 스타일을 좋어허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It is a game where you can feel the charm of animation production, dots, and 3D at once. The controls are not difficult, and I recommend it to those who like the style of escaping from various maps like Paul Guys.
소닉과 슈퍼마리오 같은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어드벤쳐 게임, 주인공의 속도감을 더욱 느낄수 있는 맵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버섯스테이지에서 히든 맵으로 가는 숨은길은 재밌었다.
It would be nice if there was an adventure game that gives off the feeling of Sonic and Super Mario, and a map where you can feel the speed of the main character more. The hidden path from the mushroom stage to the hidden map was fun.
Labyrinth City
Darjeeling
No specific recommendations
go
This game made me recall [where's willy] that I used to love when I was little. I have enjoyed this game so much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thanks!
미로찾기 퍼즐 좋아하면 딱 취향인 게임입니다. 괴도X를 쫒아가면서 각종 장애물과 사람들이 미로처럼 둘러쌓인 맵에서 그 사이의 길을 찾아서 이동 해야하죠
If you like maze puzzles, this is your game. While chasing Phantom Thief X, you have to find a way between them on a map surrounded by various obstacles and people like a maze.
The game's mesmerizing and really quirky. Love it!
This game made me recall [where's willy] that I used to love when I was little. I have enjoyed this game so much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thanks!
미로찾기 퍼즐 좋아하면 딱 취향인 게임입니다. 괴도X를 쫒아가면서 각종 장애물과 사람들이 미로처럼 둘러쌓인 맵에서 그 사이의 길을 찾아서 이동 해야하죠
If you like maze puzzles, this is your game. While chasing Phantom Thief X, you have to find a way between them on a map surrounded by various obstacles and people like a maze.
The game's mesmerizing and really quirky. Love it!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Doborog Games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is a robot voxel sl
go
신체의 어느 일부든 잘려나갈 수 있는 위험한 구간이라는 배경이 신선하고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로봇 글라디에이터와 이 서바이벌 구간에서 살아나가는 여정이 스릴있고 재밌게 느껴집니다.
[Translated by BIC] The background of a dangerous section where any part of the body could be cut off felt fresh and different. Robot Gladiator and the journey of surviving in this survival segment feels thrilling and fun.
신체의 어느 일부든 잘려나갈 수 있는 위험한 구간이라는 배경이 신선하고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로봇 글라디에이터와 이 서바이벌 구간에서 살아나가는 여정이 스릴있고 재밌게 느껴집니다.
[Translated by BIC] The background of a dangerous section where any part of the body could be cut off felt fresh and different. Robot Gladiator and the journey of surviving in this survival segment feels thrilling and fun.
리버시블!
헥스게임즈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초능력 리버시 게임!
go
기존 게임에 새로운 룰을 넣어서 대전하는 느낌이 상당히 재밌고 참신했습니다. 스토리를 다깨야 캐릭터를 쓸수있는건 슬프지만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오델로 형식의 고전(?)게임에 스킬을 추가하여 새롭게 리메이크한 것이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저도 테트리스를 리메이크이 한 적이 있었는데, 이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신 것이 보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외에 스토리도 추가하여서 단순한 게임으로 보이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
간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리버시를 결코 간단하지 않은 고난도의 두뇌싸움으로 만든 게임. 메카닉, 래퍼, 겜블러 등 다양한 캐릭터의 개성있는 스킬들로 고려해야 할 경우가 매우 늘어났다. 두뇌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함.
리버시(오델로)라는 익숙한 규칙에 살짝의 변화를 주어서 다양한 전략이 생기도록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스토리모드에서 스토리가 너무 길어서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스토리도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중간에 재시작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리버시 라는 보드게임을 처음 알게해준 작품입니다! 규칙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해볼만하네요!
리버시라는 게임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룰도 어렵지 않고 게임 스토리 보는 재미도 있어서 하는 내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리버시라는 보드게임 자체를 이 게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규칙은 이해하기 쉬워서 금방 익혔지만 거기에 특수능력까지... 은근히 호승심 생기는 게임이네요. 다른 보드게임들로도 이런 비슷한 게임을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 시리즈로!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도 기존에 해봤던 사람들도 적응하는데 문제가 없었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오델로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리버시라는 고전 보드게임을 적절하게 변형한 게임입니다. 동전처럼 한면이 희고 반대편은 검은 돌을 최대한 많이 모으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유명하지만 오래되기도 하고 룰이 많이 단순해 오목처럼 금방 흥미가 식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리버시블!은 리버시 게임을 특수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의 대결이라는 스토리 텔링을 추가했습니다. 일종의 특수 룰이 포함된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니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보드 게임 리버시를 해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고유 스킬을 집어넣으면서 간단해보이는 리버시에 더욱더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쳐야하게 만들었는데, 온라인 모드가 나온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아요.
캐릭터마다 고유의 특색있는 스킬을 넣어 보드게임인 리버시에 새로움을 추가한 게임. 캐릭터성이 있어 그에 관련된 스토리모드의 분량이 풍부하다. 리버시에 익숙하다면 스킬에 의한 변칙적인 플레이와 난이도에 재미를 느낄것이다.
플레이타임 ㅡ 약2H(공개된 챕터4까지 플레이) 모드 ㅡ 스토리모드/로컬플레이모드(온라인은 추후 오픈예정) 익숙한 보드게임인 리버시에 능력 효과를 추가한다는 새로운 발상이였다. 난이도 ㅡ 높다 AI가잘하면 얼마나잘하겠냐했는데 많이 잘한다. 거기다 능력은 뒤로갈수록좋아지는데(플레이완료한챕터까지기준)AI실력이 중수이상은 되어서 진짜힘들다. AI에들어간 코드를 보고 싶을 정도다. 심지어 3챕터의 무능력대전에선 페널티가 쎈데 AI성능은 그대로고,능력대전에선 상대의 능력이 너무 좋아 플레이타임 대부분이 3챕터에서 묶였다. 아쉬운점 ㅡ 스킵이 아직 되지않았고, 플레이전후의 대기시간이 길다 추천대상 ㅡ 리버시잘하는분,보드게임좋아하는분,백합좋아하는분(?)
기존 게임에 새로운 룰을 넣어서 대전하는 느낌이 상당히 재밌고 참신했습니다. 스토리를 다깨야 캐릭터를 쓸수있는건 슬프지만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오델로 형식의 고전(?)게임에 스킬을 추가하여 새롭게 리메이크한 것이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저도 테트리스를 리메이크이 한 적이 있었는데, 이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신 것이 보여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외에 스토리도 추가하여서 단순한 게임으로 보이지 않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
간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리버시를 결코 간단하지 않은 고난도의 두뇌싸움으로 만든 게임. 메카닉, 래퍼, 겜블러 등 다양한 캐릭터의 개성있는 스킬들로 고려해야 할 경우가 매우 늘어났다. 두뇌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함.
리버시(오델로)라는 익숙한 규칙에 살짝의 변화를 주어서 다양한 전략이 생기도록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스토리모드에서 스토리가 너무 길어서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읽지 않은 스토리도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려웠는데 중간에 재시작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리버시 라는 보드게임을 처음 알게해준 작품입니다! 규칙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해볼만하네요!
리버시라는 게임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룰도 어렵지 않고 게임 스토리 보는 재미도 있어서 하는 내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리버시라는 보드게임 자체를 이 게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워낙 규칙은 이해하기 쉬워서 금방 익혔지만 거기에 특수능력까지... 은근히 호승심 생기는 게임이네요. 다른 보드게임들로도 이런 비슷한 게임을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 시리즈로!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도 기존에 해봤던 사람들도 적응하는데 문제가 없었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오델로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리버시라는 고전 보드게임을 적절하게 변형한 게임입니다. 동전처럼 한면이 희고 반대편은 검은 돌을 최대한 많이 모으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유명하지만 오래되기도 하고 룰이 많이 단순해 오목처럼 금방 흥미가 식기 쉬운 게임이었습니다. 리버시블!은 리버시 게임을 특수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의 대결이라는 스토리 텔링을 추가했습니다. 일종의 특수 룰이 포함된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니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보드 게임 리버시를 해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스토리도 탄탄하고 고유 스킬을 집어넣으면서 간단해보이는 리버시에 더욱더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쳐야하게 만들었는데, 온라인 모드가 나온다면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아요.
캐릭터마다 고유의 특색있는 스킬을 넣어 보드게임인 리버시에 새로움을 추가한 게임. 캐릭터성이 있어 그에 관련된 스토리모드의 분량이 풍부하다. 리버시에 익숙하다면 스킬에 의한 변칙적인 플레이와 난이도에 재미를 느낄것이다.
플레이타임 ㅡ 약2H(공개된 챕터4까지 플레이) 모드 ㅡ 스토리모드/로컬플레이모드(온라인은 추후 오픈예정) 익숙한 보드게임인 리버시에 능력 효과를 추가한다는 새로운 발상이였다. 난이도 ㅡ 높다 AI가잘하면 얼마나잘하겠냐했는데 많이 잘한다. 거기다 능력은 뒤로갈수록좋아지는데(플레이완료한챕터까지기준)AI실력이 중수이상은 되어서 진짜힘들다. AI에들어간 코드를 보고 싶을 정도다. 심지어 3챕터의 무능력대전에선 페널티가 쎈데 AI성능은 그대로고,능력대전에선 상대의 능력이 너무 좋아 플레이타임 대부분이 3챕터에서 묶였다. 아쉬운점 ㅡ 스킵이 아직 되지않았고, 플레이전후의 대기시간이 길다 추천대상 ㅡ 리버시잘하는분,보드게임좋아하는분,백합좋아하는분(?)
Kabaret
Persona Theory Games
Welcome to the Kabaret!
go
굉장히 미스터리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BGM 그리고 숨은 이야기가 있지만 표면적으로는 다도가 주가 되는 흔치 않은 컨셉의 게임입니다. 물론 카페라든가 칵테일바를 운영하며 손님들의 사연을 들어주는 게임은 종종 있어왔지만 이 게임은 다도와 함께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전통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도 부분 보다는 세 가지 종류의 전통 게임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스토리 진행 상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는데 작품 설명에는 그러한 부분에 대한 안내를 추가해주신다면 게이머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 안에서 뭔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많아 보이는데, 게임의 재미를 느끼기 전에 잔인한 장면이 나와버려 그런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 힘든 게임이었습니다. 의도하신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동남아시아의 문화를 알리기엔 폭력적이고 잔인한 게임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 폭력적인/잔인한 장면을 줄이고 스토리만 집중할 수 있는 난이도 옵션이 추가될 수 있다면, 더 많은 게이머층을 공략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팀 상점 페이지의 소개 내용이 실제 게임의 내용과 거리가 있습니다. 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There seems to be a lot of things to say in the game, but it was a game that was difficult to feel the fun properly because there were brutal scenes before I felt the fun of the game. I don't know if this was intentional or not, but I'm worried that it might be viewed as a violent and cruel game to promote Southeast Asian culture. If a difficulty option can be added to reduce violent/brutal scenes and focus only on the story, it seems to be able to target more gamers. Finally, the intro on the Steam store page is far from the actual game. Further explanation is needed.
Loving how rich the SouthEast Asian culture you bring into the game! Can't wait to see it launched!
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It is like reading a mysterious, unique and dark tale based on oriental culture as a game. It was new to experience exotic board games in the form of mini-games.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The points where attractive characters from myths and tales are unraveled and introduced through in-game dialogue are attractive. It has a dark atmosphere, but the atmosphere that is not too dark or harsh was attractive and comfortable to play. Several mini-games were also fun to play.
동양판타지 게임 와.. 몽환적이고 신비한 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고 느꼇으며, 요괴 캐릭터들도 신경을 많이 쓰신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밝은 이야기로도 제작이 되었으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I really liked the oriental fantasy game and the dreamy and mysterious atmosphere. I felt that the graphics expressed the atmosphere well, and I felt that the ghost characters were also given a lot of attention. I think it would be really fun if it was made into a bright story next time.
게임 분위기와 그림체가 정말 새로웠던것같습니다
I think the game atmosphere and shadows were really new.
처음엔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체가 눈에끌려 하게되었는데, 미니게임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신선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At first, I was drawn to the unique atmosphere of the painting, but the mini-game and the background look fresh as well!! Had fun playing!
우선 독특한 그림체와 문화적인 특징을 잘 이끌어낸 아트풍에 눈길이 사로잡혔습니다. 대화 중간중간 생기는 클릭앤포인트 부분도 스토리랑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빨리 완성된 작품을 한글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말레이시아어로 더빙도 되어있으면 분위기가 어땠을까, 궁금합니다
First of all, I was drawn to the art style that brought out the unique picture style and cultural characteristics. The click-and-point part that occurs in the middle of the conversation seems to fit well with the story. I hope to be able to see the finished work in Korean as soon as possible! I wonder what the atmosphere would be like if it was dubbed in Malay.
매력적인 소재와 스타일이 잘 어우러집니다. 설화 기반 동양 판타지는 언제나 옳죠. 요괴 캐릭터들이 다채로워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둡고 공포스러울 수 있는 줄거리임에도 왠지 가볍고 편안하게 플레이하게 되어서 괴물들의 세계라는 게 잘 와닿았어요. 차를 내리면서 대화를 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우클릭으로 내려놓는 게 다소 익숙치 않은 방식인 것 같긴 했네요. 다른 미니게임들 역시 전통 문화에서 착안한 듯 한데 조작감이나 재미가 더 개선되면 좋을 것 같고, 일부 UI가 지나치게 투박한데 전체적인 아트 스타일과 어울리게 퀄리티를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Attractive materials and style go well together. A fairy tale-based oriental fantasy is always right. You-kai characters are colorful, so it's fun to see them every time they appear. Although the plot can be dark and terrifying, it felt light and comfortable to play, so it felt like a world of monsters. I liked the way we talked while getting out of the car. It seems that it is a bit unfamiliar way to put it down by right-clicking it. Other mini-games also seem to be inspired by traditional culture, but I think it would be good if the controls and fun could be improved, and some UIs are too crude, so I would like to improve the quality to match the overall art style. Had fun playing!
게임의 소개처럼 다크 판타지의 색채가 짙은 게임입니다. 이야기 내용 자체가 어두울 수도 있지만, 그저 어둡기만 한 것이 아닌 인물들간의 대화를 통해 차분하게 진행되는 덕에 생각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Like the introduction of the game, it is a dark fantasy game. The story itself may be dark, but I think I played with a more relaxed mind than I thought because it was calmly progressed through the dialogue between the characters rather than just being dark.
이 게임이 다루는 이야기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우울하고 자극적이며 쇼킹한 요소들이 많은데, 동양의 전통 신화만이 낼 수 있는 신비하고도 오묘한 느낌과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차분하고 정적인 전개방식을 통해 이런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정말 아름답고 유려한 모습으로 풀어낸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If you look closely at the stories this game deals with, there are a lot of really depressing, stimulating, and shocking elements. It was an impressive game that was released in a really beautiful and fluid form.
굉장히 미스터리하고 스산한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BGM 그리고 숨은 이야기가 있지만 표면적으로는 다도가 주가 되는 흔치 않은 컨셉의 게임입니다. 물론 카페라든가 칵테일바를 운영하며 손님들의 사연을 들어주는 게임은 종종 있어왔지만 이 게임은 다도와 함께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전통 게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도 부분 보다는 세 가지 종류의 전통 게임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스토리 진행 상 다소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는데 작품 설명에는 그러한 부분에 대한 안내를 추가해주신다면 게이머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 안에서 뭔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많아 보이는데, 게임의 재미를 느끼기 전에 잔인한 장면이 나와버려 그런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 힘든 게임이었습니다. 의도하신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동남아시아의 문화를 알리기엔 폭력적이고 잔인한 게임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 폭력적인/잔인한 장면을 줄이고 스토리만 집중할 수 있는 난이도 옵션이 추가될 수 있다면, 더 많은 게이머층을 공략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팀 상점 페이지의 소개 내용이 실제 게임의 내용과 거리가 있습니다. 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There seems to be a lot of things to say in the game, but it was a game that was difficult to feel the fun properly because there were brutal scenes before I felt the fun of the game. I don't know if this was intentional or not, but I'm worried that it might be viewed as a violent and cruel game to promote Southeast Asian culture. If a difficulty option can be added to reduce violent/brutal scenes and focus only on the story, it seems to be able to target more gamers. Finally, the intro on the Steam store page is far from the actual game. Further explanation is needed.
Loving how rich the SouthEast Asian culture you bring into the game! Can't wait to see it launched!
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It is like reading a mysterious, unique and dark tale based on oriental culture as a game. It was new to experience exotic board games in the form of mini-games.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The points where attractive characters from myths and tales are unraveled and introduced through in-game dialogue are attractive. It has a dark atmosphere, but the atmosphere that is not too dark or harsh was attractive and comfortable to play. Several mini-games were also fun to play.
동양판타지 게임 와.. 몽환적이고 신비한 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고 느꼇으며, 요괴 캐릭터들도 신경을 많이 쓰신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밝은 이야기로도 제작이 되었으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I really liked the oriental fantasy game and the dreamy and mysterious atmosphere. I felt that the graphics expressed the atmosphere well, and I felt that the ghost characters were also given a lot of attention. I think it would be really fun if it was made into a bright story next time.
게임 분위기와 그림체가 정말 새로웠던것같습니다
I think the game atmosphere and shadows were really new.
처음엔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체가 눈에끌려 하게되었는데, 미니게임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 신선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At first, I was drawn to the unique atmosphere of the painting, but the mini-game and the background look fresh as well!! Had fun playing!
우선 독특한 그림체와 문화적인 특징을 잘 이끌어낸 아트풍에 눈길이 사로잡혔습니다. 대화 중간중간 생기는 클릭앤포인트 부분도 스토리랑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빨리 완성된 작품을 한글로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말레이시아어로 더빙도 되어있으면 분위기가 어땠을까, 궁금합니다
First of all, I was drawn to the art style that brought out the unique picture style and cultural characteristics. The click-and-point part that occurs in the middle of the conversation seems to fit well with the story. I hope to be able to see the finished work in Korean as soon as possible! I wonder what the atmosphere would be like if it was dubbed in Malay.
매력적인 소재와 스타일이 잘 어우러집니다. 설화 기반 동양 판타지는 언제나 옳죠. 요괴 캐릭터들이 다채로워 새롭게 등장할 때마다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둡고 공포스러울 수 있는 줄거리임에도 왠지 가볍고 편안하게 플레이하게 되어서 괴물들의 세계라는 게 잘 와닿았어요. 차를 내리면서 대화를 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우클릭으로 내려놓는 게 다소 익숙치 않은 방식인 것 같긴 했네요. 다른 미니게임들 역시 전통 문화에서 착안한 듯 한데 조작감이나 재미가 더 개선되면 좋을 것 같고, 일부 UI가 지나치게 투박한데 전체적인 아트 스타일과 어울리게 퀄리티를 개선하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Attractive materials and style go well together. A fairy tale-based oriental fantasy is always right. You-kai characters are colorful, so it's fun to see them every time they appear. Although the plot can be dark and terrifying, it felt light and comfortable to play, so it felt like a world of monsters. I liked the way we talked while getting out of the car. It seems that it is a bit unfamiliar way to put it down by right-clicking it. Other mini-games also seem to be inspired by traditional culture, but I think it would be good if the controls and fun could be improved, and some UIs are too crude, so I would like to improve the quality to match the overall art style. Had fun playing!
게임의 소개처럼 다크 판타지의 색채가 짙은 게임입니다. 이야기 내용 자체가 어두울 수도 있지만, 그저 어둡기만 한 것이 아닌 인물들간의 대화를 통해 차분하게 진행되는 덕에 생각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플레이 했던 것 같아요.
Like the introduction of the game, it is a dark fantasy game. The story itself may be dark, but I think I played with a more relaxed mind than I thought because it was calmly progressed through the dialogue between the characters rather than just being dark.
이 게임이 다루는 이야기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우울하고 자극적이며 쇼킹한 요소들이 많은데, 동양의 전통 신화만이 낼 수 있는 신비하고도 오묘한 느낌과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차분하고 정적인 전개방식을 통해 이런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정말 아름답고 유려한 모습으로 풀어낸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If you look closely at the stories this game deals with, there are a lot of really depressing, stimulating, and shocking elements. It was an impressive game that was released in a really beautiful and fluid form.
울트라 에이지
(주) 넥스트스테이지
다양한 특성의 블레이드를 활용하여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으로 적을 물리쳐라!
go
18년 BIC때 체험해보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콘솔로 드디어 출시 저도 감격스럽네요. 각종 강화가 추가된 것도 좋고 초보자라도 쉽게 여러가지 기술, 콤보 등을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인디? 오랜만에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있는 액션게임을 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정식 출시날만 기다리고 있을께요!
타격감과 액션에 몰입한 게임입니다.
그래픽 퀄리티와 시원시원한 스타일리쉬 액션에 감동했습니다. 약간의 이동 및 아이템 획득 모션 등에서 정돈된 모습이 보인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전투가 스피드하고 할만 함. // 영상에서 스킵버튼이 계속 보이는 것이 몰입을 방해함. 미니맵에서 현재위치 아이콘이 너무 큼. 다리를 건널 때 시점전환이 조금 부자연스러움.
게임퀄리티에 진짜 놀랐습니다. 그래픽도 너무 매력적이라 시작부터 집중이 잘되었으며, 액션감 또한 너무 우수했습니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콘텐츠의 부재로 몰입도가 떨어질 것을 걱정하였지만 오히려 후반부로 갈수록 더 집중할 수 있는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인디 게임 같지 않은 준수한 그래픽과 액션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파밍, 그리고 전투로 나뉘어 있는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각각 검이 갖고 있는 강점, 간단한 콤보 시스템, 적 시점 고정 등의 편의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등장하는 적의 종류가 다양치 않아 패턴이 비슷해 약간의 지루함이 있다는 점, 스토리 파악이 어렵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만, 추후 고쳐질 테니 기대를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니어 오토마타, 데빌메이크라이 순화 버전의 느낌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격감이 더 향상됐으면 하는 바람과 여캐가 추가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한국 인디게임 수준 진짜 실화냐...? 진짜 그래픽에 액션에 타격감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콘텐츠도 많고 컨트롤도 어렵지 않은데, 가면 갈수록 해야할 플레이 스타일이 증가하니 레벨디자인도 정말 좋다.... 대형 게임사보다 훨씬 잘만든다... 이게 맞나...?
처음에 보자마자 와 이게 인디게임이라고? 할정도로 그래픽에 놀랐습니다.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액션게임... 이건 게임끝났죠~ 무기도 스위칭이 가능해서 무기마다 특징을 잘 살려서 적과 싸울 수 있고 타격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개발이 잘 마무리되어서 정식출시하여 대박나시길!
수준높은 그래픽이 돋보였던 작품이였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래픽이 엄청 좋은 게 느껴지더라구요 로스트 아크랑 몬스터 헌터가 생각나는 게임이더라구요 조작하는 키가 많아 복잡하지만 나름 스토리도 있고 무기 강화도 할 수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진짜 퀄리티가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보스를 클리어 한 후 나오는 컷씬으로 미루어 보아서 무기를 스왑하며 계속해서 콤보를 넣는 식의 전투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그냥 약점이라 나온 무기의 공격과 쉬프트 대쉬의 무적의 반복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보스의 모든 패턴과 네임드의 모든 패턴은 무기선택공격 - 쉬프트만 반복해도 전부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쉬프트 무적의 판정이 좋고, 반복사용이 편합니다. 이런 게임 특성상 무적을 무시하고 공격하는 패턴이 많아지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식발매 될 때에는 무적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타격감도 좋고, 콤보 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나라카 라는 게임과 비슷한데 무기 스위칭 했을때 나오는 타격 모션은 매우 새로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화려하고 가장 박진감 넘치는 게임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트라 에이지라는 제목이 다소 천편일률적인 네이밍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던...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정식 출시되면 주변에 추천도 하고 싶네요
저세상 퀄리티라고 해도 충분하네요... 와... 그냥 감탄이 나오네요 액션장르를 많이 즐겨하던 저도 다른 게임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재밌게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다리겠습니다!
데빌메이크라이가 생각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인디게임의 퀄리티가 아니네요 . 정식버전이 기대됩니다.
전체적인 게임평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이거 인디아님" 같네요 액션과 커맨드 등은 몬헌에서 많이 영감을 받은것 같으나 개인적으로 카메라 연출이 마음에 듭니다 자칫 정자세로 검 휘두르는것 같은 액션이 아닌 온몸으로 검을 휘두르고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무기를 스위칭하며 싸우는것도 손맛이 좋았으며 공중액션도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언리얼 엔진의 그래픽 기술을 잘 활용한 게임 같습니다. 시간을 가속해 크리스탈이 재생성되는 것은 꽤 놀라웠습니다. 무기마다 공략할 수 있는 적이나, 스킬도 다르니 너무 무지성으로 플레이 하다간 저처럼 큰일이 나게됩니다.
그래픽도 뛰어나고 게임성도 좋고 액션도 멋있네요. 타격감도 좋아서 지루하지 않네요. 본편이 기대됩니다.
깔끔하고 화려하면서도 최적화가 너무 잘되서 다른 게임들보다 쾌적하게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움직임도 너무나도 부드럽고 그래픽이 너무나도 깔끔하고 애니메이션, 이팩트, 사운드, 타격감까지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 입니다. 액션중에 카메라뷰가 바뀌는점 드리고 회피부분과 타격감에서 굉장히 많은 공을 들이신게 느껴집니다. 요즘 액션 게임에서 액션이 많이 빠진 게임들이 많은데 액션이라는 부분을 너무나도 잘 표현하신것 같습니다!
개발중이라는 정보만 알고있었어서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공개된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나니 출시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액션게임에서의 타격감이나 조작감을 잡는다는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더더욱 조작감이 좋다는 느낌을 내기 힘들었을텐데 여러 무기를 바꿔가며 공격하면서도 조작감에 대한 불만이 생기지 않는다는점에 감탄했습니다. 적의 종류가 생각보다 적다는 점은 아쉬웠지만, 충분히 납득이 되는 퀄리티였기때문에 출시가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합니다~!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액션 게임입니다. 갓 이터가 생각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게임적으로는 모자란 부분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만, 상세한 조작 튜토리얼의 부재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와..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그래픽, 연출이었습니다. 미리 제공된 메뉴얼과 게임 속 튜토리얼도 탄탄한 편이여서 게임 진행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특히, 무기가 일정하게 유지되는게 아닌 파괴가 되지만, 이를 활용한 또다른 공격을 펼칠 수 있다는 점과 콤보 시스템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충분히 손 맛을 느낄 수 있을 법한 스타일리쉬함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 게임 플레이 시 그래픽에 먼저 깜짝 놀랐습니다. 게임 소개로 게임 스토리를 알고 플레이 시작하였지만 게임 내에서도 조금 더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조작법에 대한 방법을 폴더 내에 아주 상세하게 적어 주신 점은 평소 액션 게임의 키를 자주 헷갈려 하는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 “울트라 에이지”의 “블레이드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무기를 교체하며 플레이 하는 공격으로 인해 타격감과 액션이 아주 훌륭하여 재미를 느낀 게임입니다. 제 노트북 사양이 좋지 않아 플레이 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느꼈지만, 9월 9일 닌텐도 출시!!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게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준수한 수준의 그래픽이네요! 하면서 몬스터 헌터 월드의 액션 RPG화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또 다른 게임 신행방식에 참신함을 많이 느꼈던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입력해 액션을 보여주는데 이펙트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에 캐릭터를 남자만 아니라 여자 캐릭터도 가능하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픽의 수준이 정말로 높고, 각종 커맨드와 무기를 계속 바꾸고 파괴해가면서 풀어나가는 화려한 액션 또한 수준이 높고 통쾌합니다. 여러가지 디테일이나 자잘한 요소들까지 전부 '탈인디게임'이라 할 수 있겠지만, 굳이 흠을 잡자면 대사가 좀 유치하게 느껴지는게 단점이라 할 수있겠습니다.
시작부터 그래픽에 놀랐습니다. 3D 그래픽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그 지역의 특색을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액션 게임임에도 4가지 무기를 동시에 사용하고, 교체기, 소모된 무기를 파괴하며 발생하는 파생기, 또한 각 무기의 커멘드와 몬스터와의 상성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생물형 몬스터와 기계형 몬스터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딜링을 해야하는지 생각하며 게임을 하는 경험은 매우 재밌었습니다. 커맨드도 쉽게 입력할 수 있어서 멋진 액션을 쉽게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매우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와 너무 훌륭하네요. 국내 제작으로 데메크가 생각날정도로 짜임새 있고 화끈한 전투는 처음인 듯 합니다. 무기 전환으로도 액션을 추가하는 방식이 상당히 효율적이고 적은 키로 효과적인 전투연계가 가능하네요
게임 소개대로 완전 스타일리시한 게임입니다. 액션이라는 장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기를 고정적인 개념이 아닌 쓰고 버리는 개념으로 사용해서 내구도가 떨어지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것이 좋은 시스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기도 네 가지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액션 어드밴처의 정석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매우 완성도 높고 잘만든 게임입니다. 4가지의 다른 무기 그리고 무기마다 가지고 있는 멋있는 모션과 타격감, 그런 모션을 쉽게쉽게 커맨드를 입력하며 다양하게 볼 수있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모션 하나하나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액션게임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쯤 플레이 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나아가 액션을 즐기며 흥을 깨트릴 수 있는 자잘한 파밍같은 불편리한 기능을 해소시키는 부분과 동선낭비가 없는 편리함은 액션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밸런스 부분에서도 상당히 칭찬합니다. 일반 몬스터는 적당히 쉽게 보스전에서는 적당히 신경써야 할 정도로 알맞게 잡았다 라고 생각됩니다. 콘솔버전의 출시일인 9월9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패드로 연결해서 플레이해봤는데 진동도 잘오고 무기를 체인지하면서 싸우는 방식이 스피디하고 무기마다 스타일과 상성이 달라 참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ㅎㅎ 마지막 보스가 어려웠지만 약간의 노가다(?)를 통해 충분히 클리어할수있어서 똥손보유자로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정식출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적당한 난이도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가 갑자기 난이도가 많이 올라 놀랐고 타격감이 좋은 퀄리티 있는 게임입니다.
사전 체험을 할 수 있는 게임들의 리스트 중에 울트라 에이지가 있을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쁩니다. 단순한 조작을 통해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구사할수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이나 액션, 이동 시 시점의 변화 등등 여러가지 게임에서 많이 본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단순한 조작은 무쌍 시리즈에서, 액션 스타일은 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기타 이동 시 시점의 변화는 니어 오토마타가 생각났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부분들이 불만이라기 보다는 익숙함 덕분에 쉽게 몰입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18년 BIC때 체험해보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콘솔로 드디어 출시 저도 감격스럽네요. 각종 강화가 추가된 것도 좋고 초보자라도 쉽게 여러가지 기술, 콤보 등을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게... 인디? 오랜만에 시원시원한 타격감이 있는 액션게임을 해서 매우 즐거웠습니다. 정식 출시날만 기다리고 있을께요!
타격감과 액션에 몰입한 게임입니다.
그래픽 퀄리티와 시원시원한 스타일리쉬 액션에 감동했습니다. 약간의 이동 및 아이템 획득 모션 등에서 정돈된 모습이 보인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전투가 스피드하고 할만 함. // 영상에서 스킵버튼이 계속 보이는 것이 몰입을 방해함. 미니맵에서 현재위치 아이콘이 너무 큼. 다리를 건널 때 시점전환이 조금 부자연스러움.
게임퀄리티에 진짜 놀랐습니다. 그래픽도 너무 매력적이라 시작부터 집중이 잘되었으며, 액션감 또한 너무 우수했습니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콘텐츠의 부재로 몰입도가 떨어질 것을 걱정하였지만 오히려 후반부로 갈수록 더 집중할 수 있는 정말 가슴이 웅장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인디 게임 같지 않은 준수한 그래픽과 액션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파밍, 그리고 전투로 나뉘어 있는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전투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각각 검이 갖고 있는 강점, 간단한 콤보 시스템, 적 시점 고정 등의 편의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등장하는 적의 종류가 다양치 않아 패턴이 비슷해 약간의 지루함이 있다는 점, 스토리 파악이 어렵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만, 추후 고쳐질 테니 기대를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니어 오토마타, 데빌메이크라이 순화 버전의 느낌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격감이 더 향상됐으면 하는 바람과 여캐가 추가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한국 인디게임 수준 진짜 실화냐...? 진짜 그래픽에 액션에 타격감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콘텐츠도 많고 컨트롤도 어렵지 않은데, 가면 갈수록 해야할 플레이 스타일이 증가하니 레벨디자인도 정말 좋다.... 대형 게임사보다 훨씬 잘만든다... 이게 맞나...?
처음에 보자마자 와 이게 인디게임이라고? 할정도로 그래픽에 놀랐습니다.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액션게임... 이건 게임끝났죠~ 무기도 스위칭이 가능해서 무기마다 특징을 잘 살려서 적과 싸울 수 있고 타격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개발이 잘 마무리되어서 정식출시하여 대박나시길!
수준높은 그래픽이 돋보였던 작품이였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그래픽이 엄청 좋은 게 느껴지더라구요 로스트 아크랑 몬스터 헌터가 생각나는 게임이더라구요 조작하는 키가 많아 복잡하지만 나름 스토리도 있고 무기 강화도 할 수 있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진짜 퀄리티가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보스를 클리어 한 후 나오는 컷씬으로 미루어 보아서 무기를 스왑하며 계속해서 콤보를 넣는 식의 전투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그냥 약점이라 나온 무기의 공격과 쉬프트 대쉬의 무적의 반복이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보스의 모든 패턴과 네임드의 모든 패턴은 무기선택공격 - 쉬프트만 반복해도 전부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쉬프트 무적의 판정이 좋고, 반복사용이 편합니다. 이런 게임 특성상 무적을 무시하고 공격하는 패턴이 많아지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식발매 될 때에는 무적에 대한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타격감도 좋고, 콤보 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나라카 라는 게임과 비슷한데 무기 스위칭 했을때 나오는 타격 모션은 매우 새로워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화려하고 가장 박진감 넘치는 게임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트라 에이지라는 제목이 다소 천편일률적인 네이밍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던...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었고 정식 출시되면 주변에 추천도 하고 싶네요
저세상 퀄리티라고 해도 충분하네요... 와... 그냥 감탄이 나오네요 액션장르를 많이 즐겨하던 저도 다른 게임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재밌게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다리겠습니다!
데빌메이크라이가 생각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인디게임의 퀄리티가 아니네요 . 정식버전이 기대됩니다.
전체적인 게임평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이거 인디아님" 같네요 액션과 커맨드 등은 몬헌에서 많이 영감을 받은것 같으나 개인적으로 카메라 연출이 마음에 듭니다 자칫 정자세로 검 휘두르는것 같은 액션이 아닌 온몸으로 검을 휘두르고 자연스럽게 연계되며 무기를 스위칭하며 싸우는것도 손맛이 좋았으며 공중액션도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언리얼 엔진의 그래픽 기술을 잘 활용한 게임 같습니다. 시간을 가속해 크리스탈이 재생성되는 것은 꽤 놀라웠습니다. 무기마다 공략할 수 있는 적이나, 스킬도 다르니 너무 무지성으로 플레이 하다간 저처럼 큰일이 나게됩니다.
그래픽도 뛰어나고 게임성도 좋고 액션도 멋있네요. 타격감도 좋아서 지루하지 않네요. 본편이 기대됩니다.
깔끔하고 화려하면서도 최적화가 너무 잘되서 다른 게임들보다 쾌적하게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움직임도 너무나도 부드럽고 그래픽이 너무나도 깔끔하고 애니메이션, 이팩트, 사운드, 타격감까지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 입니다. 액션중에 카메라뷰가 바뀌는점 드리고 회피부분과 타격감에서 굉장히 많은 공을 들이신게 느껴집니다. 요즘 액션 게임에서 액션이 많이 빠진 게임들이 많은데 액션이라는 부분을 너무나도 잘 표현하신것 같습니다!
개발중이라는 정보만 알고있었어서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공개된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나니 출시가 굉장히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액션게임에서의 타격감이나 조작감을 잡는다는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닐 뿐더러,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더더욱 조작감이 좋다는 느낌을 내기 힘들었을텐데 여러 무기를 바꿔가며 공격하면서도 조작감에 대한 불만이 생기지 않는다는점에 감탄했습니다. 적의 종류가 생각보다 적다는 점은 아쉬웠지만, 충분히 납득이 되는 퀄리티였기때문에 출시가 기대되네요
재미있게 했습니다! 정식 출시 기대합니다~!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액션 게임입니다. 갓 이터가 생각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게임적으로는 모자란 부분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다만, 상세한 조작 튜토리얼의 부재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진짜 와..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그래픽, 연출이었습니다. 미리 제공된 메뉴얼과 게임 속 튜토리얼도 탄탄한 편이여서 게임 진행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특히, 무기가 일정하게 유지되는게 아닌 파괴가 되지만, 이를 활용한 또다른 공격을 펼칠 수 있다는 점과 콤보 시스템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충분히 손 맛을 느낄 수 있을 법한 스타일리쉬함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 게임 플레이 시 그래픽에 먼저 깜짝 놀랐습니다. 게임 소개로 게임 스토리를 알고 플레이 시작하였지만 게임 내에서도 조금 더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조작법에 대한 방법을 폴더 내에 아주 상세하게 적어 주신 점은 평소 액션 게임의 키를 자주 헷갈려 하는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 “울트라 에이지”의 “블레이드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무기를 교체하며 플레이 하는 공격으로 인해 타격감과 액션이 아주 훌륭하여 재미를 느낀 게임입니다. 제 노트북 사양이 좋지 않아 플레이 하는데 조금 어려움을 느꼈지만, 9월 9일 닌텐도 출시!!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게 인디게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준수한 수준의 그래픽이네요! 하면서 몬스터 헌터 월드의 액션 RPG화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또 다른 게임 신행방식에 참신함을 많이 느꼈던 게임입니다. 커맨드를 입력해 액션을 보여주는데 이펙트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에 캐릭터를 남자만 아니라 여자 캐릭터도 가능하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픽의 수준이 정말로 높고, 각종 커맨드와 무기를 계속 바꾸고 파괴해가면서 풀어나가는 화려한 액션 또한 수준이 높고 통쾌합니다. 여러가지 디테일이나 자잘한 요소들까지 전부 '탈인디게임'이라 할 수 있겠지만, 굳이 흠을 잡자면 대사가 좀 유치하게 느껴지는게 단점이라 할 수있겠습니다.
시작부터 그래픽에 놀랐습니다. 3D 그래픽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그 지역의 특색을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액션 게임임에도 4가지 무기를 동시에 사용하고, 교체기, 소모된 무기를 파괴하며 발생하는 파생기, 또한 각 무기의 커멘드와 몬스터와의 상성 등 다양한 요소들이 게임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생물형 몬스터와 기계형 몬스터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딜링을 해야하는지 생각하며 게임을 하는 경험은 매우 재밌었습니다. 커맨드도 쉽게 입력할 수 있어서 멋진 액션을 쉽게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매우매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와 너무 훌륭하네요. 국내 제작으로 데메크가 생각날정도로 짜임새 있고 화끈한 전투는 처음인 듯 합니다. 무기 전환으로도 액션을 추가하는 방식이 상당히 효율적이고 적은 키로 효과적인 전투연계가 가능하네요
게임 소개대로 완전 스타일리시한 게임입니다. 액션이라는 장르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기를 고정적인 개념이 아닌 쓰고 버리는 개념으로 사용해서 내구도가 떨어지면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는 것이 좋은 시스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기도 네 가지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액션 어드밴처의 정석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매우 완성도 높고 잘만든 게임입니다. 4가지의 다른 무기 그리고 무기마다 가지고 있는 멋있는 모션과 타격감, 그런 모션을 쉽게쉽게 커맨드를 입력하며 다양하게 볼 수있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모션 하나하나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액션게임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쯤 플레이 해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나아가 액션을 즐기며 흥을 깨트릴 수 있는 자잘한 파밍같은 불편리한 기능을 해소시키는 부분과 동선낭비가 없는 편리함은 액션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밸런스 부분에서도 상당히 칭찬합니다. 일반 몬스터는 적당히 쉽게 보스전에서는 적당히 신경써야 할 정도로 알맞게 잡았다 라고 생각됩니다. 콘솔버전의 출시일인 9월9일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패드로 연결해서 플레이해봤는데 진동도 잘오고 무기를 체인지하면서 싸우는 방식이 스피디하고 무기마다 스타일과 상성이 달라 참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ㅎㅎ 마지막 보스가 어려웠지만 약간의 노가다(?)를 통해 충분히 클리어할수있어서 똥손보유자로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ㅎㅎ 정식출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적당한 난이도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가 갑자기 난이도가 많이 올라 놀랐고 타격감이 좋은 퀄리티 있는 게임입니다.
사전 체험을 할 수 있는 게임들의 리스트 중에 울트라 에이지가 있을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정말 기쁩니다. 단순한 조작을 통해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구사할수있는 액션 게임입니다. 플레이 방식이나 액션, 이동 시 시점의 변화 등등 여러가지 게임에서 많이 본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단순한 조작은 무쌍 시리즈에서, 액션 스타일은 데빌 메이 크라이에서, 기타 이동 시 시점의 변화는 니어 오토마타가 생각났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부분들이 불만이라기 보다는 익숙함 덕분에 쉽게 몰입하고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전시게임리스트

INDIE GAMES
BIC Awards 2021 루키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The Winners in the Rookie Division of BIC Awards 2021
ilovebusanindieconnect
Load More 전시작 더보기

뉴스존

2022 BIC NEWS
닫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