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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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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주식회사 웨일게임스튜디오
게임 '영원'은 어둡고 기묘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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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리틀 나이트메어풍의 호러 어드벤처로, 인상깊은 카메라 연출로 몰입감이 높음 - 음침한 분위기와 음향 효과가 긴장감을 조성하며 쫓기는 공포를 잘 전달함 - 다만 오디오가 비는 구간이 있어 일부 몰입이 끊기는 아쉬움이 있음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 글 쓰는 현재(25년8월)는 최적화 면에서 패치가 되었다. Limbo와 비슷한 게임인데 한국적인 이미지가 많이 들어있다고 보면 됨. 단 가격이 비싼편에 들어가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게이머
김현
데모 엔딩까지 클리어했습니다. 텀블벅 펀딩에서 상당히 관심있게 봤던 프로젝트라 반가웠습니다. 우선 리틀나이트메어가 생각나는 게임이었는데 분위기는 잘 살리신 것 같고, 자잘한 퍼즐요소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이, 1. 유저가 공간을 보고 어디를 가야할 지 단박에 캐치해야하는데 동굴맵에선 곳곳이 다 어둡고 애매한지라 길 찾고 넘어가고 하는 데에 많이 리트를 했었습니다. 레벨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2. 괴물이 도마 위를 식칼로 난도질하는 부분에서 이게 뭐지? 싶었어요. 그냥 단순히 피하기만 하면 되나?? 싶다가도 오른쪽 기둥 쪽에 왜인지 모르게 매달릴 수 있어서 이게 아닌가? 싶고(거기는 무적 존이더라구요..) 다른 길이 있나? 해서 계속 죽으면서 돌아다녀봤는데 결국은 오래 버티기인 듯했습니다. 나중엔 포기하고 그 기둥에서 계속 매달려있으니 알아서 죽더라구요.. 이 부분은 어떤 의도로 개발하신 지 잘 모르겠던 부분이었습니다. 결론은, 게임에서 진행 의도를 모르겠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나 컨셉은 상당히 좋다고 느꼈기에 더욱 아쉬울 따름이구요. 상당히 리뷰가 한쪽으로 쏠리게 되었지만.. 정말 기대하고 응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더욱 보완하고 좋은 결과물 내셨으면 좋겠습니다:D
게이머
정유경
공간 구성과 컨셉에서 많은 정성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현재는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계신 만큼, 앞으로 아트적인 부분에서도 더욱 풍성한 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들었습니다. 한국적인 요소와 자연, 그리고 빛을 활용해 게임의 분위기를 잡아가며, 다양한 시점을 통해 공간을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은 이 게임이 단순히 ‘이야기’를 넘어 다층적인 경험을 전달하려 한다는 인상을 줍니다. 다만, 몇몇 부분에서는 아직 완성도가 아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사운드 디자인이나 효과음의 배치가 조금 더 정교하게 다듬어진다면, 공간 변화에 따른 발걸음의 울림이나 분위기의 전환이 더욱 실감나게 다가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배경의 물리 엔진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작동한다면, 현재 다소 경직되어 보이는 일부 환경이 더 몰입감 있게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긴장감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도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나비는 이승과 저승을 잇는 상징으로 자주 등장하죠. 이 게임 속 소녀는 과연 어떤 악몽을 떠돌고 있는 걸까요?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기대됩니다. 응원합니다.
게이머
권민규
어떤 스토리인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빛과, 어둠 화면의 흔들림으로 뭔가 이질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어딘가 공포스러우면서도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매끄럽지 않아 뭔가 멀미가 나는듯한 기분이 들어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컨트롤의 악몽 속을 영원히 헤매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벽을 뚫고 끼어버린다거나 들어가선 안될 장소로 사라져버린다는 등의 바로 확인 가능한 단점들을 차치하고서라도, 죄송하지만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동양풍으로 표현해냈다는 것 외의 장점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차라리 완전히 고정된 시점이라면 정신이 덜 사납기라도 했을텐데, 뭔지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어찌됐든 작품이 보여주고자 하는 방향으로 시야가 꾸준히 옮겨다니며 그 방향이 실제 게임 플레이를 위한 방향과 묘하게 어긋나있어 같은 구간을 최소 2회 이상 시도하며 파악해야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장소의 제약에 비해 공격과 피격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좁은 구간에서 쉽게 죽기도 하고요. 공방의 현실성이나 레벨 디자인 면에서 전반적인 보완이 필요해보입니다. 동굴 벽화에 그려진 그림에 비해 실제로 등장한 몬스터(라고 하기엔 신체 일부분 같았지만) 너무 순하고 보들보들하게 생겨서 드리는 질문입니다만, 혹시 출품용으로 수위를 조절하신 걸까요? 아니면 제가 사용중인 컴퓨터가 그래픽을 뭉개버린 걸까요?
게이머
베칸
한국풍 스타일의 리틀 나이트메어. 다만 조작감이 굉장히 좋지 않은 상태에서 높은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는 게임이라 많이 어렵다. 우선 조작감이 굉장히 좋지 않은 게임이다. 캐릭터가 방향전환을 해야할때 굉장히 미끄럽게 움직이고, 방향전환이 즉각적으로 돌아가는게 아닌 회전하듯이 돌아가기에 캐릭터가 움직일 방향을 조절하는게 쉽지 않다. 거기에 플레이어에게 빠르게 타임어택을 해야하는 구간이나 즉각적인 조작으로 회피를 해야하는 구간이 존재하기에, 안좋은 조작감과 맞물려 게임플레이 경험이 불쾌하게 느껴진다. 둘째로 가야하는 길과 해야하는 행동의 안내가 명확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측면에 시점을 두고 게임을 진행해야하는 경우라면, 좌측에서 우측방향으로 진행하는 구성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종방향 이동을 하던 도중에 뜬금없이 횡방향 이동을 요구하기도하고, 횡방향 이동을 해야한다는 어떤 안내가 될만한 지표나 직관성이 부족해보인다. (이와 더불어 연출을 위해서 특정 구간을 위해 측면에서 보여주던 시점을 끊고 다른 지점의 시점으로 넘어가는 점도 아쉬웠다.) 셋째로 긴박한 구간에서의 목표 행동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동굴 구간에서 손전등을 획득한 이후의 경우, 돌이 뒤쪽에서 무너지면서 캐릭터가 강제로 앞으로 이동하게끔 만든다. 이 장면 이후 나무판자로 이루어진 언덕을 올라 빠르게 우측의 공간으로 넘어가야하는데, 이 부분에서 플레이어가 빠르게 언덕을 올라가야한다는 점을 죽고 나서야 알 수 있다. 도마에서 칼질을 피해야하는 구간의 경우, 그저 칼질과 내려찍기 공격의 반복이라서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진다. 심지어 앞서 설명한 조작감과 더불어서 조금이라도 일찍 움직이거나 늦게 움직였다면 칼에 찍혀서 죽는것은 다반사인 경우가 많다. 내려찍기의 경우 캐릭터가 제대로 점프를 해야 피할 수 있는데 이 부분 또한 플레이어가 직접 당해서 죽기 전까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칼을 수직으로 내려찍은 이후 캐릭터가 안쪽에 있는 레버를 당겨서 칼질을 하는 적에게 공격을 가해야하는데, 이 레버가 왜 칼을 수직을 내려찍은 이후에만 사용이 가능한지에 대해 직관성과 개연성이 부족하다. 또한 레버를 내린 이후에 적이 좌측의 장애물을 부수는 듯한 연출을 보이는데, 이 연출이 '좌측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안내'가 아닌 '레버를 내리는 것을 반복해서 길을 넘어갈 수 있는 것에 대한 안내' 였기에 오히려 더 혼동을 가지기도 했다. 칼 피하기 구간에서는 오히려 공포게임을 진행한다기보단 RPG에서 볼법한 전투패턴을 피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두 손을 피해 장치를 작동시켜 넘어가는 구간은 도저히 손을 피해 작동시킬 수 없다는 판단을 하여 그 이후부터는 플레이를 중단했다. 유저의 UX, 시각적인 안내와 직관성, 조작감, 레벨 디자인 면에서 많이 부족해 보이는 게임이다.
게이머
밀쉐
"한 편의 무서운 동화를 읽는 것 같이 동심과 공포가 섞여 있는 탈출 게임!" 한복을 입은 어린 소녀가 악몽 속에서 도망치는 것을 플레이어가 도와줘야 한다. 미로 같은 맵과 여러 가지 장애물들을 기지를 발휘해서 극복해야 한다. 맵의 구석구석에서는 공포스러운 모습들이 디테일하게 구현되어 있어서, 이 소녀를 꼭 살려서 도망치게 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잔잔한 기묘함을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게이머
김병수
어두운 색감과 반전되는 빛의 효과, 다양한 공간을 탐험하는 3D 공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배경의 구성이나 카메라 워크는 좋았으나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하기가 힘들정도로 지나치게 어두웠으며 타이밍을 맞춰서 건너야하는 상황 또한 존재했기에 급작스럽게 난이도가 올라간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배경 구성과 연출이 훌륭합니다. 다만 모르면 맞아야지, 간발에 차로 죽었네 같은게 있어서 좀 어려울 순 있습니다. 그게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워낙에 비슷한 게임들이 그런 양상을 많이 띄워서 이게 일반적인건지 긴가민가 하네요 ㅋㅋㅋㅋ 3D공간에 대한 공간지각능력이 좀 뛰어나야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주인공이 과연 내가 의도하는 곳으로 이동하는지 지각하기 힘들어서 어느 선반을 향해 뛰었는데 결코 떨어진다거나 하는 일이 좀 잦습니다. 그림자가 없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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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프로젝트 : 127호
UNIBUS
실험이 멈췄다. 지금이야 — 번호에 불과했던 너는 이제 모두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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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포인트 앤 클릭 방탈출 게임으로 초반 탐색하는 재미가 있음 - 일부 퍼즐 구간에서 스스로 알아내기 어려운 해법이 있어 불합리하게 느껴짐 - 중반 이후에는 어려운 퍼즐과 이해하기 힘든 기믹 때문에 막히는 구간이 많았음
게이머
서준완
이거 원래 제목이 이스케이프 랩인데 프로젝트 127호로 바뀌었길래 왜 바뀌었는지 개발자님께 직접 물어보았음. 그래서 답변은.. 스토리가 바뀌어서 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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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 Week in the Life of Asocial Giraffe
Quail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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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금재욱
잔잔하게 재미있고 힐링되는 게임이네요. 컨셉과 목표가 굉장히 인상적이고, 그것과 게임 플레이 & 퍼즐 요소를 잘 버무려서 훌륭한 힐링 게임이 탄생했습니다. 방향성을 잘 충족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스케일이 크지는 않지만 단점이 거의 없어요. 아주 좋은 인디 게임입니다.
게이머
이수용
극 내향적인 기린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 귀여운 아트와 MBTI I들이라면 공감하기 쉬운 상황 연출들이 인상적입니다. 입가에 소소한 미소를 계속 띈 채로 재밌게 잘 즐긴 게임입니다.
게이머
오유택
사람을 만나면 터져버리는 내향적인 기린이 사람들과 엮이지 않고 일상을 보내기 위한 포인트 앤 클릭 게임입니다. 주변 사물과 상호작용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유쾌하며, 귀엽고 따뜻한 아트와 같은 인프피로서 공감되는 내용이 인상적인 힐링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백상철
'소심한 기린이 어떻게든 다른 사람과 말을 하지 않도록 도와준다'는 참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컨셉에서 시작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게임은 고전적인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화면 속의 다양한 사물이나 배경을 클릭하며 상호작용하고, 이를 통해 길을 열어나가야 하죠. 이 게임의 핵심 규칙은 아주 간단합니다. 누군가가 주인공 기린에게 말을 거는 순간, 게임 오버가 됩니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최대한 피하고, 직접적인 대화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해야만 합니다. 단순히 사람을 피하는 것을 넘어,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 나서는 기분 좋은 도전 과제를 제시합니다. 공감할 만한 감정을 이토록 영리한 퍼즐 메커니즘으로 풀어낸 점이 무척 인상 깊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게임 분위기도 차분하고 기린이 귀여워요 일상생활을 하기 위해선 사람을 꼭 만나야하는데, 이런 내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으로 스테이지를 잘 구성하신 것 같아서 공감이 잘 됐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말 걸어오면 불편한 걸 넘어서 압박감이 느껴지는데 그걸 연출로 잘 표현하신 것 같습니다. 진행을 잘못해서 사람을 마주쳤을 때 연출로 그 압박감을 잘 표현하셔서 메뉴 눌러서 리스타트를 그냥 눌러버리고 진행했어요... 컨셉도 독특하고 연출도 좋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내향적인 기린이 살아가는 법을 포인트인 클릭으로 잘 표현된 게임입니다. 어떻게하면 스몰 톡을 피하면서 목표로 다가갈 수 있는지 생각하는 부분도 재미있었고 참신했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분위기가 너무 좋다 따뜻하고 좋다 게임도 재밌다 조금 지루할 수는 있지만 취향을 탄다면 재밌을 것
게이머
김창엽
- 내성적인 주인공의 성격을 반영한 선택 방식이 독특하고 몰입감을 줌 - 게임 오버 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연출과 간접적인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임 - 다만 텍스트 어드벤처 장르 특성상 진행 템포가 느려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게이머
박형락
인디게임이라서 가능하고, 인디게임이 있기에 이런 게임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 게임. 포인트 앤 클릭의 고전 어드벤처 장르인데, 당시 유행했던 장르를 기본으로 90년대 특정 메시지 또는 교육용 멀티미디어 타이틀 같은 느낌의 게임이었음. 기린이 영미권 문화에서 친근하고 다정하면서도 너무 크거나 눈에 띄어 사회적 소외나 불편함을 상징함. 그 느낌을 살려 서로 다른 성격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느낌을 보여준 게임임. 인디게임이 있어, 이런 게임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
게이머
이시현
영미권 교환학생 시절 내향인이었던 저에게 자꾸 스몰톡을 걸어오던 외국인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ㅎㅎ 캐릭터 하나하나 매력있고, 대화에 기빨려하는 연출이 일품입니다. 복잡한 게임이 아님에도 단순한 콘셉트로 게임에 몰입하게 한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아마 Take a Photo Scene에서 의자를 옮겨 정장을 가져가려고 할 때 모래시계가 사라지지 않는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keep loading) 확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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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lways With You
Snowyowl Entertainment Limited
소녀와 세 고양이가 아르토 문명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감동 여정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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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아이와 고양이, 각자의 특기를 살려 퍼즐을 풀어가는 어드벤처 게임 - 일부 구간은 스위칭을 하지 않아도 풀이가 가능해 컨셉이 무너지는 느낌이 아쉬움 - 미적 완성도가 훌륭해 쉽게 몰입되었으나, 초반부터 퍼즐 난이도가 높아 좌절하기 쉬움
게이머
김민경
펫백을 메고 숲길을 내달리다니 운동 내공이 상당해 보이는 소녀와 귀여운 고양이가 정체 모를 고대 유적 속을 탐험하는 컨셉의 작품입니다. 그래픽의 리얼리티는 물론이고 사실 클리어가 목적이 아니라면 몇 시간이고 숲 속을 구경하는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 싶을만큼 전반적인 색감이 상당히 따뜻한 톤으로 배치되어있습니다. 초반부여서 자극적인 요소가 거의 없다시피 한데 빌드를 클리어할 때 나오는 영상을 보면 뭔가 더 큰 이야기와 세계관, 그리고 더 다양한 고양이들을 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김예원
3d멀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플레이할 때 조금 쉬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게임자체는 그렇게 어렵지않으며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3d멀미가 있는 저는 천천히 쉬면서 플레이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으로플레이]귀여운+강력한 고양이들과 소녀가 숲속에 감춰진 신비로운 유적을 탐험하는 이야기. 메인메뉴/옵션에서 언어를 영어로 변경하고 플레이하기를 권장함. 게임 내용이나 난이도가 친척애들 접대하기 좋게 설계되어 있음. 영어 몰라도 그림설명이 있어 어지간하면 괜찮음. 게임 중 상황에 따라 고양이/소녀를 번갈아가며 조종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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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Gnawer No. 44 Observation Report
Hungry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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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음산한 분위기와 고어한 연출이 강렬한 인상과 몰입감을 줌 - 그러나 어색한 번역체와 부자연스러운 그림체가 몰입을 방해함 - 선택지만 고르는 단조로운 진행으로 인해 플레이가 단순하게 느껴짐
게이머
서준완
[2025BIC]데모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 힘듬. 남자들보다는 여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여성향 비쥬얼노벨.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남성이며 이 남자들끼리 얽히고 섥히는 스토리. 여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이야기/인물관계 묘사가 자주 등장함. 한글화가 매우 잘되어 있음. 단 CG 그림체가 내가 보기엔 조금.. 아닌데 여자들은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취향 맞으신 여성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이수용
처음 선택지에서 잘못 누르면 바로 속칭 "장기자랑"을 구경할 수 있는 고어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애초에 맨 처음 유혈폭력 경고를 넣어놓기도 했고요. 번역기를 사용한 한국어 지원이며, 일부 번역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나 내용 이해가 완전히 안될 정도는 아니라 할 만은 합니다. 상당히 타겟층을 좁아 보이는 만큼 취향에 맞으면 좋아하실 듯 합니다.
게이머
김유라
BL향이 조금 첨가되어 있는 고어 비쥬얼노벨입니다. 그로테스크하고 고어한 게 취향인 사람한테는 BL향 살짝 감안하고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어물의 기괴한 연출도 좋았습니다. 한글화도 번역기 패치긴 하지만 완전 못 알아들을 정도까지는 아니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보이는 주인공이 실험실을 탈출하는 쥐 인간을 어쩌다 주워 기르며 관찰일기를 쓰는 BL 호러 서스펜스 인간관계 중시의 비주얼 노벨 게임 내용이 내용인만큼 고어적인 부분이 등장하지만 고어가 주류는 아닌 게임이라 내성이 없는 사람도 충분히 감안하며 즐길만 해보임 30분 정도의 짧은 데모만 플레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완성도가 느껴져 완성된다면 취향에 맞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듯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어둡고 고어한 분위기의 게임이 가진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연출과 분위기 통일감이 뛰어나, 게임의 테마가 명확하게 전달되었고, 장르적 매력을 잘 살린 작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먼저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과 우울한 연출이 게임의 세계관과 매우 잘 어울렸고, 불쾌하면서도 끌리는 특유의 무드가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그래픽이 조악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 장르에선 그 투박함이 강점으로 작용해 고어한 연출의 임팩트를 더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개성 있고 인상적이었으며,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는 구성이라 집중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어요. 번역이 조금 더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다듬어진다면, 캐릭터의 대사나 세계관이 훨씬 더 설득력 있게 전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도 흐름을 따라가는 데 큰 문제는 없지만, 텍스트 위주의 게임인 만큼 감정선이나 분위기를 정확히 살려주는 번역이 더해지면 몰입감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 기대됩니다. 분위기와 정체성이 분명한 작품이라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개발이 더욱 진행된다면 더욱 훌륭한 게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설정의 모든 텍스트가 중국어로 되어 있어서 처음에는 언어 변경이 불가한 줄 알았어요. 설정에서 오른쪽 하단에 혼자 동떨어져 있는 버튼을 누르면 언어 변경이 가능합니다. 변경 후 게임을 껐다 켜야 적용이 제대로 되는 것 같아요. 번역 품질은 구글 번역기 수준이고, 몇몇 대사는 번역이 되지 않는 오류도 있습니다만 스토리 이해에 아주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극초반 일러스트에서 많은 유혈 표현, 내장 묘사가 나옵니다. 이후에도 나체, 무서울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이 등장하니 주의하세요. 플레이어 성별을 여성/남성/주인공 그대로.그 외... 중 하나 선택할 수 있는 때가 오는데 플레이어 외 캐릭터가 모두 남성형인 것으로 보아 여성 유저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데모 분량까지 플레이 해본 결과 실험실을 탈출한 쥐 인간...을 키우는 비주얼 노벨 게임인 듯하고요.아직까지 선택지가 그렇게 의미 있는 스토리 변화로 이어지지는 않네요. 저는 고어에 타격을 입지 않는 편이라 무난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반(?)의 낮·밤 차이가 좋았어요 ㅎㅎ. 게임 분위기, 캐릭터 디자인, 스토리에서 자잘하게 공포/폭력/고어 요소가 있어서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소수의 마니아 층에서는 인기가 있을 듯하지만, 일반 대중들에게는 선뜻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장르에 따른 호불호가 강하지 않은 편이라 나름 흥미로운 마음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신선
한글 번역 자체는 정말 극찬을 주고 싶습니다! 스토리를 읽어가는 맛도 있을 듯 한데, 확실히 여성향 스토리로 느껴지고, 일러스트 측면에서 조금,, 기괴하달까 괴리가 느껴진달까 그렇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무거운 연출과 기괴한 요소를 잘표현한 게임입니다. 다 좋은데 고어요소가 있어서 게임을 더 플레이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이 게임이 15세 이상으로 설정했는데 18세로 조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게임적 연출은 좋으나 개인적으로 이정도로 표현한 게임은 조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은혁
그림체, 번역 수준, 편의성, UI 어느 하나 큰 장점이 없는 비주얼 노벨. 잔혹성과 수인 장르라는 것이 차별점 인데, 실제 셀링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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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원더덱
카드를 장착하고 족보로 무기를 각성하라. 쏘기 전에 덱을 설계하라. 이것이 덱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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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적절한 효과음, 연출, 모션 등 통일감이 있어 몰입을 저해하지 않아 만족스러움 - 성장 요소가 포커 족보에만 의존해 즉각적인 만족감과 성취감이 부족함 - 맵 텔레포트 등 편의 기능은 잘 구현되어 있으나 기본 이동이 느려 답답함
게이머
김유라
포커에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을 합친 듯한 게임입니다. 카드가 생각보다 드랍률이 높지 않아서 플러시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그리고 이동 속도도 너무 느리고 방도 쓸대없이 큰 느낌이 듭니다.
게이머
송현규
개발 초기단계느낌으로 기능 구현은 되어있으나 (맵이동 장전, 발사, 스킬사용, 스탯변화 등) 각 기능들에대한 설명이나 디자인적인요소 (애니메이션 등) 은 많이 아쉬운 단계 전투에 들어서고 두번째 적이 나오는 속도 조절(위치 표시 등) 필요 적들 탄약이 지형(벽 등)에 닿았을때 흩뿌리는 효과가 쓸데없이 큼 좁은 공간에 비해 모서리같은곳을 붙어 이동할때 캐릭터 끼임이나 벽에 붙어서 총을 발사 할 때 탄환이 붙어있는 벽에 박힘 (캐릭터와 적 및 탄환 히트박스등 세밀하게 조정 필요) 맵 전체를 한바퀴 도는동안 게임 컨셉(포커 관련 시너지)을 크게 느끼지 못해서 아쉬움 스토리적 요소, 그리고 스토리에 연관된 디자인들로 더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강동진
발라트로를 엔터 더 건전에 적용시킨 느낌의 게임 원페어 완성 했을 때 튕겨져 나가는 것은 나름의 매력이 있었고 컨셉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살짝 도트 퀄리티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버그가 몇 가지 존재하는데, 첫번째로는 두 번째 패시브 아이템부터 정상적으로 획득되지 않는 버그입니다. f를 눌렀을 때 상호작용은 되지 않지만 아이템 창에 확인되지 않고, 필드에 그대로 놓여 있습니다.(+아이템을 먹었을 때 아이작처럼 간단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첫 판에서는 드랍 아이템들이 나오지 않았는데 의도한 사항이신지는 모르겠으나 게임 초반에 트럼프 컨셉을 살리려고 한다면 첫 판에서도 드랍 아이템이 뜨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떤 매커니즘으로 발생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번째 판에서 보스룸을 갈 때 보스가 생성되지 않아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가시 판정이 살짝 애매한 것 같습니다. 가시를 이용하여 적들을 죽일 때는 쾌감이 있었으나 피격 모션이 단촐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살짝 피격당했을 때 억울한 감이 있습니다. 맵에 텔레포트 기능이 있던데 거기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맵에 먹지 않은 오브젝트나 주요 방(상점 등)에는 아이작처럼 따로 표시가 되면 개인적으로는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특히 보스방 전에 보스 표식). 자동 재장전은 탄창 전부 소모 후 구르기나 공격 시 발동하는 것 같은데 엔터 더 건전의 매커니즘은 잘 모르겠으나 살짝 불편했습니다. 개선의 여지가 많은 게임이지만 이는 반대로 불편한 부분이 개선이 된다면 약간 아쉬운 자체 퀄리티로도 나름의 매력을 갖출 수 있는 게임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이상한 포커나라의 엘리스.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카드 종류/숫자에 따른 차이를 모르겠음. 또한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재장전 기능이 필요하다(가장 많이 누른 버튼이 R이었음) 아이들 용으로 만들어진 로그라이트+도트 게임이나 "트럼프 카드"와 "포커"가 주제인지라 애들시키기에는 좀 그렇다. 다른건 몰라도 자동재장전기능은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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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스펠 디스크
선피크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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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다양한 아이템과 모드, 훌륭한 게임 디자인으로 초반 플레이는 재밌음 - 공격 위주 조합만 유리하고 플레이 스타일 제한적, 전략적 선택 폭이 좁음 - 비슷한 빌드, 불필요한 과부화 등으로 인해 로그라이크 특유의 쾌감이 옅어져 아쉬움
게이머
황다연
플레이 하지 못해 아쉽지만 게임 시작 전에 자세한 설명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어 영상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단조로워 보이지만 그 안의 여러 아이템의 조합으로 성장하고 시너지를 발견하는 것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연계를 꽤나 직관적으로 가능하게 만들었지만, 그 연계를 성공시키려면 꽤나 운이 필요합니다. 획득 방법을 좀 더 쉽게 하면 더 재미있겠지만, 요소간 연계가 확실한 만큼 조정을 잘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게이머
주상욱
뱀파이어 서바이벌과 같은 류의 게임같지만 확실한 차별점이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이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디스크와 주문 그리고 유물의 조합을 맞춰서 연쇄적으로 공격을 퍼붓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디스크라는 주문 발동 도구 덕분에 운빨이 심해도 빌드가 완성되면 적들을 휩쓸어버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장준영
전략적으로 시너지 주문 콤보를 만들어 좁은 공간에서 몰려 오는 적군을 쓸어버릴 때 재미가 쏠쏠하고 나름 피지컬이 필요한 게임이다.
게이머
신선
제 원픽이었던 게임입니다. 현재 빌드는 올라와있지 않지만, 다양한 스킬의 조합으로 로그라이트의 참맛을 느끼게 하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한웅
재미를 느끼진 못하였지만 다양한 장비와 스킬을 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이머
송명근
직접 게임을 해보진 못했지만 친구의 디스코드 화면공유로 간접적으로 체험했을땐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직접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한번 해보고 싶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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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김미코
쏘리포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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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수용
주사위 면마다 공격 트리거를 걸고, 주사위를 들고 던져 나온 면을 통해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는 게임. '던지기'때문에 던져진 주사위 역시 공격판정을 받아 물리공격 / 기술공격 타입이 나뉜건 나름 특색있는 점. 쫀득쫀득한 느낌의 아트도 인상적. 스팀페이지 가보니까 한국어 지원에 둠(?)비슷한 화면도 있는걸 보니 상당히 스피리추얼 하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묘한 게임이네요.
게이머
서준완
[2025BIC]도트로 만든 귀여운 일본풍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이탈리아산 주사위 굴리기 게임.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거=공격인 게임으로 운과 컨트롤실력이 중요함. 캐릭터들이 일본틱~동양틱한게 서양인이 동양문화를 어떻게 보는지 잘 알 수 있음. 초반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게임도 적당히 재미있으나 룰을 이해 못하면 오래 못버팀. 26년 발매예정으로 취향 맞으시면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게이머
김유라
주사위를 던지며 주사위 칸에 넣어둔 탄환으로 공격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주사위를 커스터마이징하고 공격하는 컨셉이 마음에 들었지만 무언가 주사위를 던지는 재미가 좀 떨어지는 게 아쉬웠습니다. 타격감이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요.
게이머
신선
주사위를 이용한 게임의 장점이자 단점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운빨 요소를 이용해 변칙적 즐거움을 주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능력에 게임을 하기 힘들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그래도 로그라이트적 게임은 훌륭히 구현한 것 같습니다 :)
게이머
김창엽
던진 주사위의 눈에 따라 효과가 발동되는 슈팅 액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는, 필드에 떨어진 주사위를 직접 주워 적에게 던져 피해를 주는 독특한 전투 방식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은 장점과 단점이 공존합니다. 공격을 위해선 반드시 주사위를 주워야 하므로, 주사위가 줍기 어려운 위치에 있을 경우 도망칠 수밖에 없어 무력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어떤 눈이 나올지 예측하기 어렵고, 각 주사위들의 구분이 어려워 효과를 획일화 시키는 전략으로 가게 됩니다. 그 결과 주사위가 주는 운 요소가 희미해지고, 전략의 다양성도 제한되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끊임없이 주사위를 이용해야만 하는 혼돈의 로그라이크 주사위 눈에 따라 기믹도 다르고 실수로 몹 한 가운데 주사위를 던지면..... 유저 컨트롤을 극한까지 요구하는 게임은 너가 처음이야. 근데.....왜 기믹코가 아니지?
게이머
최지훈
혼돈의 주사위 줍고 던지기 로그라이트. 정신머리없는 분위기와 플레이가 이 게임의 철학이다. 주사위를 던지면 나오는 눈에, 장착한 기믹이 발현되어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무언가가 나오는... 그런 방식이다. 물론 적에게 던져서 데미지를 줄 수도 있다. 시각적으로 요란스러운 부분이 많아 골때리긴 하지만 군더더기 없이 꽤나 재밌게 잘 만들었다. 근데 왜 기믹코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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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탭타워
비쥬얼다트
100% 감(感)으로 승부하는 감트레이닝 게임 《탭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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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선택을 전적으로 운에 맡기는 구조로, 암기 부담이 점점 커짐 - 아이템과 NPC가 암기 완화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함 -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 진행이 무력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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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도어 퍼즐
옴니콘
‘방’과 ‘문’을 소재로 하는 탑뷰 & 아이소메트릭 뷰 스테이지식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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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영진
작고 단순한 퍼즐을 조금씩 풀면서 채워져 가는 월드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퍼즐의 허들이 높지 않기 때문에 연령대가 낮더라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고 퍼즐 하나를 풀었을 때 이게 맵에 누적 된다는 걸 나중에 스테이지 선택할 때 알게 됐는데 한판 한판 끝날때마다 점점 구성 되는 장면을 넣어줬어도 좋았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딱히 특징적이랄건 많지 않지만 가끔 시간죽이기용으로는 괜찮아보인다. 그렇지만 오래 잡고 있을 만큼 매력적이지는 않다.
게이머
박건도
시간 때우기 용으로 딱 좋은 퍼즐게임. 클래식하고 깔끔한 디자인도 나쁘지 않다. 확실히 신선한 퍼즐이 아니기는 하다.
게이머
김태윤
퍼즐 재밌었어요 더 다양한 기믹 기대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간단한데 자꾸 손이 가는 게임. 두드러지는 특징은 없는데, 그 점이 오히려 손이 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업데이트로 힌트 기능과 테마가 추가되면 좋겠네요!
게이머
조병관
간단한 규칙 속에 깊이 있는 전략이 숨겨져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다만, 잘못된 블럭 배치를 표시하는 빨간 경계선이 조금 더 명확하게 잘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게이머
이종현
과연 저 집은 값이 얼마나 되려나 모든 집을 연결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100피스 퍼즐 맞추는 기분으로 계속 하다 보니 재미는 있었는데, 퍼즐 조각이 좀 다양했으면 하는 마음도 듭니다.
게이머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강지수
문과 문을 연결하고 머리 너무 안쓰는 게임이 아닌게임. 저는 사실 중간부터 난이도가 상승된 것 같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틈틈히 폰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도어 퍼즐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피콕
난이도와 흥미 요소를 잘 갖춘 퍼즐 게임으로, 단순한 규칙과 직관적인 그래픽이 조화를 이루며 재미를 줌. 특히 초반 베이직 스테이지에선 심플하고 깔끔한 그래픽이 잘 어울림. 다만, 스테이지가 진행됨에 따라 일정 구간마다 테마 컨셉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음. 테마에 따라 배경이나 색감, 음악이 변화한다면 몰입감과 재미가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임. 그리고 스테이지 마다 장애물 혹은 아이템이 추가되면 좋겠음. 점차 확장되는 메커니즘 + 플레이 방식에 변화를 주어 전략적인 플레이를 유도가 가능할 것 같음. 반복적인 구조를 탈피하면 더 재미있어질 것 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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