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세계의 기관사가 되어 승객들을 이끌어가야하는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열차에 다양한 차량 칸들을 배치하여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행복도를 신경써야합니다.
열차가 달리면 달릴 수록 가혹한 환경과 맞닥뜨리게 되며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자를 획득하고 어떻게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긴장감과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얼어붙은 최후의 세계에 살아남은 최후의 기관사가 되어 열차를 획득,강화하여 주민들을 구원하고 기차가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느낌이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스팀에서도 봤었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던 게임. 실제로 플레이해보니 그 몰입감이 정말 좋았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초반에는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데 점점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회차 플레이를
해야 익숙해질듯 합니다. 인물들이나 사건들의 일러스트도 퀄리티 높게 뽑혀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프로스트 펑크를 좋아해서 그림만 보고 궁금해서 찍먹해 봤는데, 예상보다 몰입감이 상당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요. 처음에는 화면에 이것저것 띄워진 게 많아서 살짝 눈이 어지러웠는데, 플레이에 적응할수록 열차 칸을 어떻게 붙이고 조합할지 고민하는 재미가 꽤 쏠쏠했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면서 나만의 열차를 꾸려나가는 과정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한 경영 느낌이라기보다는 매 순간 선택을 내릴 때마다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서 서사나 분위기에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후반부로 갈수록 만만치 않은 압박감이 밀려오는데 그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이나 버그 같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게임 특유의 재미와 체급 자체가 튼튼해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정식 버전으로 나오면 꼭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설국열차가 떠오르는 세계관에 덱빌딩을 얹은 게임입니다. 얼어붙은 세상에서 열차 사회의 마지막 기관사가 되어, 차량칸을 배치하고 강화하면서 행복도를 굴려나가는 재미가 은근히 손을 바쁘게 만드네요. 유물이랑 결단을 조합해 나만의 시너지를 짜맞추는 맛이 있어서, 한 판만 하려다 정신 차려보면 시간이 훅 가는군요.
그래픽은 단순한 편인데 오히려 그게 잘 어울려요. 특히 지역을 이동할 때 나오는 연출이나 지도가 은근 분위기 있게 뽑혀서 볼맛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볼륨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유물이랑 결단 종류는 많은데, 몇 회차 돌다 보면 "이제 좀 더 새로운 게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슬쩍 들더라고요.
그래도 전작의 장점은 잘 챙기면서 경영이랑 전략 요소를 더 얹은 덕분에, 로그라이크 덱빌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는 오늘도 폭동엔딩ㅠ
빅커넥터즈
양윤석
새 객차를 얻을 때마다 어디에 붙일지 한참 고민하게 된다. 당장 필요한 시설을 챙기자니 기존 시너지가 깨지고, 효율만 좇자니 승객 상태가 불안해지는 식이다. 이런 선택들이 쌓여 내 열차의 성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좋았다. 초반 화면은 솔직히 정신없었다. 수치가 한꺼번에 움직여 무엇부터 봐야 할지 놓치기 쉬운데, 중요한 변화만 잠시 강조해 줘도 훨씬 따라가기 편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TFT의 시스템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식 루트 선택 전략성 등, 여러 명작의 흥미 요소를 조화롭게 잘 엮어냈습니다.
인카운터 이벤트와 결단(테크트리) 설계로 변칙적인 대응을 요구하는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진행 중 게임이 멈추며 드론 보급·시간 재개·카드 사용 등 상호작용이 모두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완성도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간간히 보이는 한국산 드립이 재밌는 게임. 데모 빌드만으로는 아쉬우므로 스팀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좋다.
빅커넥터즈
이종현
데모 하다가 샀음.
1의 재미에 HOI의 중점 시스템을 잘 섞어냈다. 물론 문제점이 없다거나 한 건 아닌데 그래도 그냥 순수 체급으로 재밌다.
다만 하다가 갑자기 멈추고 복구도 안되는 상황을 겪은건 아쉬운 점.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
고양이가 요새를만들어 쥐를 막는 게임으로, 친구와함께 요새를 건축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추가적인 능력치 선택과 요새건축덕분에 전략성이 존재하여 끝가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엇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찍찍이로부터 치즈를 지키기 위한 고양이들의 타워디펜스 싸움. 집주인이 여행을 간 사이 집에 남은 고양이들은 간악한 쥐들로부터 치즈를 훔쳐가겠다는 예고장을 받음. 다양한 방식으로 치즈에 접근하는 쥐들과 이를 방어하는 고양이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혼자보단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었으며 매번 흐름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형식을 채택하였다.
게이머
정유현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나중에 출시하면 4인이서 치즈를 지켜 타워를 건설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게임
혼자서 해도 재미있지만 다같이 수다떨며 플레이해도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라운드부터는 하늘에서 낙하산타고 내려오는 적들도 새로웠고 석궁타워 통조림에서 날라가는 미니 타워 귀여웠으며 아직은 2가지 타워밖에 못 쓴다는 것이 아쉬웠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양이들이 똘똘 뭉쳐 쥐들의 습격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는 캐주얼한 작품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귀여운 고양이가 구조물을 배치해서 쥐들로부터 치즈를 지키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어렵지 않고 스킬이나 공격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친구랑 같이하면 더 재밌겠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화면 가득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비주얼 덕분에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고양이들을 직접 움직이며 타워를 세우고 적들을 막아내는 연출도 직관적이어서 금방 몰입할 수 있었고요. 단순히 공격만 하는 게 아니라 방어선을 구축하고 스킬을 조합해 가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가볍고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정식 버전이 기대됩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서 반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캐릭터들도 귀엽고 조작법도 간단해서 쉽게 몰입할 수 있는 게임.
혼자 할 때보다 친구와 같이할 때 훨씬 재밌습니다.
어떤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지, 어떤 곳을 맡아서 방어할 지, 장애물은 어떻게 설치 할 지 등 소통하면서 플레이 하니 훨씬 더 몰입할 수 있어서 플레이하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은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 어렵지 않았고 스킬을 팍팍 쓸 수 있는게 오히려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토리작가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많은 카페인이 담겨진 스토리. 아기자기한 학예회분위기가 마음에 들고, 몬스터의 공격은 피하기 쉽지만, 플레이어 또한 공격시 오타를 입력하면 리스크가 돌아오는 점에서 너무 쉬운 게임만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영컴타자연습.
이런 단어입력 컨셉의 게임은 그동안 많이 나왔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조금 더 동화같은 이 게임만의 고유한 분위기에 초점을 둔 느낌.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법 스펠을 직접 타이핑하여 시전하는 신선한 작품. 그러나 영어 타자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소 어려움이 많이 느껴질만한 작품이라 한국어도 추가가 된다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을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키보드로 직접 스펠을 입력해 마법을 발사하는 타이핑 게임입니다.
유치원부터 한글타자기 게임을 해온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너무 익숙한 플레이 방식입니다.
그래도 한글이 아닌 영어여서 플레이하는데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오토키보드가 권장되는 복고풍 타이핑 판타지 액션 게임. 키보드로 정확한 마법명을 입력해야 마법이 나간다. 철자가 틀리면.. 마법이 안 나감. 그러니 기억력도 필요하고 빠른 손놀림도 필요함. 나같은 사람은 이 게임 못할 듯. 키보드타자 연습과 게임을 접목시켰기에 타이핑연습하는데 좋아보임. 취향 맞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정말 재밌지만 메인 메뉴로 진입하거나 게임 밖으로 나가는 키가 안내되지 않아서 키보드로 플레이하던 중 게임을 중단하고 나와야만 했습니다. 작품의 문제라기보다는 권장 컨트롤러를 확인하고 플레이했으면 좋았을텐데 컨트롤러를 이용하지 않은 제 잘못입니다.
그렇지만 조작방식의 물리적인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누구와 짝을 짓느냐에 따라 현실세계와 이세계 사이의 영혼을 서로 바꾸기도 하고 물리적인 위치를 바꾸기도 하면서 길을 터나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네요. 징그럽지만 아름다운 아트워크도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서 정말 좋았고요.
정식 출시되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정령세계와 현실세계를 이동해가며
공간들을 정화해나가는 액션 퍼즐 게임입니다.
처음 짧은 영상 제외하고는 스크립트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잔잔한 느낌으로 그저 느끼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입니다.
게이머
신가의
프로토타입인데 깜짝 놀랄정도로 몰입이 잘 되었어요. 배경음이 없는 게 좀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에 차분한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신경쓰이지 않았네요. 게임 정말 잘 플레이하다가 빈 공간에 캐릭터가 끼였는데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몽환적인 분위기로 표현된 영혼의 공간과 현실 공간을 오가며 답을 찾아나가는 퍼즐 섞인 어드벤처. 현실과 중첩된 공간의 표현이라거나 수채화처럼 표현된 정경은 매우 아름다우나, 컨트롤러로 컨트롤하기 어려울 정도로 제멋대로 튀어나가는 움직임이나 퍼즐이 틀렸다 싶어도 기회를 다시 주지 않는 점은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이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느끼게 한다. 뚜렷한 서사 대신 특유의 감성 어린 느낌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마음에 들어하겠지만, 불친절함을 싫어하는 게이머라면 역시 이런 장르는 추천하기 어렵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탑뷰 특유의 불편한 시야 각과 어딘가 이해하기 힘든 진행은 플레이타임을 금방 끝내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탑뷰의 게임의 적적한 앞 뒤?
세계의 상호작용 그로 인한 퍼즐요소가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네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에... 목적이 있는 듯 없는 듯 아무 소리나 휘갈긴 인터넷 포스트를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사 Momo-pi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이다. Persephone라던지 Captain Velvet Meteor같은 게임을 출시하였다. 이번작 역시 "빙의"라는 시스템으로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정한다는 컨셉을 가져왔다. 게임이 난해해서 어떤 걸 말하고 싶어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신박한 아이디어임은 확실함.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다양한 무브먼트를 사용하는 스피디한 로그라이크 FPS 게임 입니다.
각 방마다 등장하는 다양한 적들을 상대하고 파츠들을 업그레이드하여
나아가게 되며, 미려한 그래픽과 디자인들이 눈에 띄지만 적들을 섬멸하는
평이한 구조로만 되어있어 아쉬우면서도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스튜디오
orange3000k
완성도가 높아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나 건파이어 리본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재장전을 너무 자주해야하고 강아지를 사출하지 않았을 때 대쉬가 그래플링으로 바뀌는건 조금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피디한 게임 진행속도 속에서 주어진 무기라고는 변형 가능한 무기 하나로 싸워나가는 1인칭 슈터 게임. 다만, 그 외에 느껴지는 특징들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느낌이 들어 다소 아쉬움은 남게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총을 펫처럼 소환해서 싸울 수 있는 무브먼트 슈터.
무브먼트 슈터쪽에서 비교하자면 움직임은 '울트라킬', 전투는 '둠 이터널' 쪽에 가깝다.
총 자체의 에너지와 펫 소환시 내구도를 고려하면 계속해서 총을 펫으로 뒀다가 총으로 썼다가 바꿔가면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여기서부터 제작자가 무브먼트 슈터에 꽤 관심을 가진걸 알 수가 있다.
총기 모드 변경 및 파쿠르 같은 움직임으로 적과 싸워가며 근접공격까지 섞어가면서 정신없이 싸우는 그 무브먼트 슈터 자체의 재미를 잘 담고있다.
체력 회복 수단과 플레이어가 계속해서 움직이게끔 만들 수 있는 환경만 제공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임이 될거 같다.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피디한 하이퍼 fps 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고 조작 역시 스피디한 반응 속도로를 요구하는 게임. 스토리의 디테일함은 떨어지나 테마에 맞게 시스템이 잘 꾸며져 있음. 해외 유사 인디 하이퍼 fps 게임들이 너무 많아 참신성은 떨어짐. 작년 BIC 에도 해외 업체에서 출품한 유사 게임이 있음.
빅커넥터즈
묵은G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적을 제압해야 하는 1인칭 슈팅 액션 게임. 총을 별개의 개체로 만들어 싸우게 할 수 있다거나 하는 점은 독특하다. 스피디한 흐름의 액션 게임을 선호한다면 꽤나 매력적인 선택이 되겠지만, 그만큼 3D 멀미를 가진 이들에게는 감히 손대기 어려운 게임이기도 하다. 개개인의 선호를 빼놓고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그 게임 사향을 작성되어 있지 않아 게임을 깔고 실행을 하였는데 렉과 딜레이가 심해 게임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보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토리는 모르겠고 하나의 무기(다양한 기능을 가졌고 종종 2족보행하는 개처럼 변신함)와 로봇팔만 가지고 여러 메카들과 싸워야 하는 FPS게임. 손에서 빔을 쏘거나 무기를 개조하여 적들을 쓸어버릴 수 있다. 어떻게 개조할지는 플레이어 마음대로. 미션이 진행될수록 적들의 파워 및 기믹이 강화되기에 이에 대처하는것이 관건.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게임이 스피디해서 자연스레 집중을 하게되고 몰입이 잘 됐습니다. 화면이 빠르게 돌려가면서 회피와 공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슈터나 액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플레이가 힘들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린 플랫포머 액션 게임. 우울한 분위기 속 적당한 난이도의 퍼즐 기믹이 재미가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고전 도트 스타일의 느낌을 잘 살려온 플랫포머 액션 게임. 음울한 분위기가 깔려있지만 게임 난이도 자체는 무난하게 깔끔한 편이고, 퍼즐 요소나 기믹 요소도 깔려있어 맵을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어릴 때 하던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이 생각나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기믹이 배치된 맵과 특정 상황을 타파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 등
흥미로운 점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다만 조작키가 패드를 기준으로 배치되어있어
키보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전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눈여겨 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수위높고 난이도도 높은 도트 플랫폼 다크판타지 . 플레이어는 마구스(소녀)가 되어 지옥으로 변해버린 섬에서 흰 가운의 집단에게 복수하고 수수깨끼의 적과 맞서싸우는 이야기. 여성의 나신이 거의 그대로 표현되는 이 게임은 아이들이 하기엔 부적합한 게임으로 애초에 컨트롤도 아이들용 아닙니다. 성인들을 위한 게임 관심있는분은 고민해보세요.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좋은 게임입니다.
VR
Log:In
경희대학교
나의 하루를 VR에서 공간화하고 과거의 나와 대화할 수 있는 라이프로깅 VR 콘텐츠입니다.
[2026BIC]당신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대학생이 만든 실험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과거기록 재생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상업용이라기 보다는 개발자의 기술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기 위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말한 내용을 Ai가 학습/기억하여 나중에 학습시킨 내용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VR기기가 필요하며 최적화는 어느정도는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