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꾼을 조종하여 낮 동안에는 재료를 수급하고 병력을 모아
밤에는 마을을 지켜내는 경영, 생존 디펜스 게임입니다.
친절하지 않은 튜토리얼, 컨트롤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지만
미려한 그래픽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일꾼에게 명령을 내려 각종 건물을 지어 자원을 수급하고 밤에는 적들로부터 마을을 지키는 실시간 전략 게임입니다. 최근에 즐겁게 플레이했던 Against the Storm이 떠오르는 디자인이지만 난이도는 훨씬 캐주얼한 느낌이네요. 귀여운 주민 디자인과 화사한 픽셀 그래픽도 만족스럽습니다. 단점도 언급하자면 해상도를 2560x1440으로 맞춰놓고 게임했는데 UI의 크기와 배치가 화면 해상도를 따라가지 못하는지 미니맵을 비롯한 UI의 위치가 화면의 중앙 근처에 위치한다던가, 튜토리얼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게 출력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점, 주민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한 키가 키보드에만 맵핑되어있고 마우스로는 할 수 없어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점과 집에 넣은 주민을 꺼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 점 등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전체적인 틀은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조작감이 불편한게 많이 느껴진다. 건물탭에서 건물을 클릭할때 상호작용이 되는 사운드나 비주얼 이펙트가 있으면 좋겠다. 초반에 내가 뭘 눌렀는지도 잘 모르겠고, 튜토리얼과 다른 건물을 갑자기 짓게 되는 일도 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RTS형태의 생존 경영 게임입니다.
튜토리얼등이나 인구 수를 늘리는 번식 기능이 작용하지 않는 등
자잘한 문제점은 있습니다만,
꽤 깔끔한 그래픽과 자주보기 힘든 장르임을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귀여운 그래픽과 자원을 관리하고 마을을 확장하며 적들을 막아내는 게임입니다
다만 튜토리얼 진행 중 메시지가 너무 빠르게 넘어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유닛 선택의 조작감이나 UI 글자 가독성 등 전반적인 시스템 안내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UX(사용자 경험)와 편의성 요소만 잘 보완된다면 충분히 좋은 게임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은 귀여웠지만 화면이동을 휠키로 하는 점이 불편했고 (보통 방향키 혹은 WASD로 이동) 튜토리얼이 창크기에 비해 너무 작아서 잘 안 보였고, 집에 들어가면 주민을 지킬 수 있다고 해서 넣었으나 막상 적이 처들어왔을때 다시 꺼내는 방법을 모르겠어서 첫번째 밤에서 게임오버되었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건 아니었는데 불친절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튜토리얼을 진행하면서 유닛 꺼내기 및 유닛 번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부적인 유닛 조작법에 대한 키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제작된 탑뷰 전략 생존 게임이 기대가 됩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군락 운영 게임이네요!
적절하게 시간 보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지겨우신가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시다면, 이 작품을 감히 권해드리고 싶네요. 낮에는 개발, 밤에는 디펜스를 하며 플레이하는 내내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낮에는 채집등 자원활동과 마을 개발을 하고 밤에는 디펜스를 하는 게임입니다.
당장은 버그가 많아서 "제대로 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아무래도 국밥같은 게임장르다보니 이 게임만의 장점이 두드러질 수 있다면 이후가 기대되는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2026BIC]올가가 산속의 외딴 시골마을에서 산책하다가 무서운것을 발견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재미보다는 낭만/추억에 집중하였음. 그래픽이 아주 좋으며 도중에 보이는 분위기 및 각종 사물에 신경을 많이 썼음. 시간이 지나면 아늑함, 편안함이 두려움, 불안감으로 바뀌기에 분위기전환 역시 좋았다. 다만 화려한것과는 거리가 머니 취향맞는분만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올가 라는 지역을 걸으며, 잔잔하게 힐링을 안겨준 게임. 덕분에 아무런 생각없이 걷기만 하다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걸어다니면서 상호작용하는 게임입니다
모두 더빙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지 않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아기자기한 로우폴리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스토리 게임이나 한국어 지원 또는 자막이 제공되지 않아(영어 포함) 내용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구조와 연출이 다소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데모 분량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경험을 좀 더 뾰족하게 잡으면 좋겠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The charming low-poly graphics were appea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this isn’t a story-driven game and there’s no Korean language support or subtitles (including English), I had trouble following the story.
The structure and presentation felt somewhat unfinished, so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refine the core experience the demo aims to convey.
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한글이 없어 매우매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또한, 노가다성도 강해서 초반 플레이에는 다소 버거움이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성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 단 한글지원은 없고 노가다성은 아주 높습니다. 플레이어는 약초를 재배하고 연금술 기계를 만들어 연금술을 연마/작업하고, 각종 작업장을 건설하여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물론 나중에 추가되는 플레이어의 분신들/친구/동반자들이 작업들을 대신해주기는 합니다. 취향맞으면 할인할때 고민해보세요
2026BIC 스팀 데모판 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뭐랄까 흔한 연애시뮬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횡스크롤 형태의 전투도 나쁘진 않았지만 조작이 딱딱하고 맞는느낌은 거의 없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쥬얼노벨+ 건슈팅게임. 눈에 보이는건 잘 만들었는데 배경음악은 좀.. 수정이 필요합니다. 일어 성우가 거의 풀보이스연기합니다. 한글자막과 일본어성우연기의 뜻이 거의 비슷하게 나옵니다. 제목에 TS가 붙길래 성별변환하는가 싶어서 플레이해봤습니다만 버그때문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이후로는 진행을 못해서 접었습니다.
인벤토리 칸에 맞추어 무기를 넣고 사용하는 덱 빌딩 인벤토리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미감은 특유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나타내어 몰입되는 부분이 있으며
다양한 장비들을 회전시키며 칸에 맞추어 활용하는 부분들은 게임의 깊이감을 더합니다.
새로운 장비를 사용할지 기존 장비를 다시 사용할지 전략적인 부분들도 특징적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평범한 덱빌딩 장르인줄 알았는데 전투 과정에다 인벤토리, 사용, 회전과 같은 시스템을 추가해서 새로운 재미를 느꼈습니다!
인벤토리 모양과 주 사용 카드의 모양을 생각해야 되기에 덱 빌딩할 때와 전투 과정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매력적인 시스템이였습니다.
아트와 사운드도 생생하고 이뻐서 더욱 몰입해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좀 더 추가하고 밸런스만 잘 맞추면 좋은 게임이 될 거 같습니다.
몇몇 카드들이 회전 불가인데 회전이 되거나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 등의 버그가 있었습니다. 전투를 하면 디버프나 버프가 무기에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용어의 의미를 전투 중에 확인하기 힘들어서 용어 설명을 게임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만들고, 카드에 달린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개선한다면 훌륭한 게임으로 남을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한된 인벤토리에 칸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을 섬멸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다만, 전체적인 그래픽 디자인 외에는 이 게임만의 차별점을 찾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존재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인벤토리 관리 요소가 추가된 슬더슬 느낌의 로그라이크 덱빌딩 게임. 브금이나 게임플레이 자체는 꽤 괜찮게 짜여져 있다고 느꼈고, 각 턴에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 그리고 맵을 단순하게 한 방향으로 가는게 아니라 충분히 탐험한 뒤에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등의 창의성이 느껴졌습니다.
게임에 던져진다는 느낌의 스토리의 부재는 아쉽게 느껴졌지만 발전시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빠듯한 인벤토리 칸에 카드를 배치해서 적절한 공격과 방어를 발동하는 로그라이크 RPG. 칸에 따라 한 턴에 발동할 수 있는 기술이 제약되어 있는 만큼, 스테이지가 나아갈 때마다 무엇을 빼고 더할 지를 잘 고민해야 한다. 워낙 로그라이크가 많이 난립하여 고유의 개성은 잘 와닿지 않지만, 그래도 게임성 면에서는 탄탄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아동용 덱빌딩 로그라이트 판타지 탐험게임. 다양한 무기를 정해진 크기의 인벤토리에 맞춰 넣어서 공격과 방어를 하는 방식. 게임 내에 잔인한거나 선정적인것이 없고 룰을 배우기 쉬워서 친척 애들 접대용으로 쓰기 좋음. 오랜 개발기간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 적음]
빅커넥터즈
이가현
인벤토리의 한정된 칸을 이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비슷한 게임을 어디선가 본 것 같지만 이것대로 개성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중간에 에러가 뜨더니 무기 사용이 아예 안되는 버그가 있었음... 게임 오버된 이후에 캐릭터를 바꿔도 같은 버그가 발생함... ㅠㅠ
활을 든 소녀가 되어 자연 속 숨겨진 장치들을 깨워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퍼즐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색감들은 게임 플레이와 자연스럽게 동화되며
상호작용 후 등장하는 컷들은 압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퍼즐들은 친절하진 않으나 유추가
가능하였으며 특정 씬에서 화살이 인지되지 않는 부분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모뉴먼트 벨리가 생각나는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특이하게 활을 쏘면서 퍼즐을 나아가는 형식의 게임이에요
그림체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다만 피지컬적인 요소가 조금 아쉽고, 후반부에 아무 힌트도 없는 퍼즐이 있어서 개발이 덜된건지 잘 모르겠어서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활을 쏘며 나아가는 퍼즐.
그리스나 모뉴먼트 밸리를 연상케 한다.
시각적으로 자연적인 배경과 도형위주의 배경이 교차로 나오는데, 서사적으로 납득 될만한 요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퍼즐을 제작한 의도 그대로 풀면 문제가 없으나 중간에 실수로 다른데로 빠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또한 도중에 왼쪽으로 가야해서 도중에 막힌 길이 나오는데 그 막힌곳이 어둡게 되어있어 진짜 막힌건지 제대로 분간이 안간다.
전반적으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한 디자인으로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활을 쏘아 퍼즐을 해나가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디자인과 배경이 바뀌면서 함께 바뀌는 bgm은 게임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다만 맵이 넓기때문에 캐릭터가 더 빨리 이동하거나, 확대 기능이 생긴다면 더욱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saturationcatea
멋진 색감과 배치로 압도되는 분위기를 느끼며, 선선한 기분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퍼즐과 구성요소의 시각적 개연성이 개선되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Ori, Journey 를 연상케 하는 동화같은 게임. 너무 많은 유사 인디게임이 많은 만큼, 퍼즐과 서사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 지를 연관 지어서 진행하면 좋을거 같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사운드나 활을 조작하는 방식이 편하여 게임에 편하지만 처음 활 조작법을 알려주는 부분에서 땅에서 돌이 올라오고 난 후 돌 사이에 떨어지면 그 구역에서 벗어날 부분이 없어서 게임 진행을 할수 없고 그 돌을 넘어갈려는데 일시적 버그인지는 알 수 없지만 화면이 일시적으로 멈추고 같이 열려 있던 chrome과 파일 관리자 화면이 일시적 부분으로 작아지는 사건으로 진행을 많이 하지는 못하였다.
빅커넥터즈
묵은G
화살을 날려 퍼즐을 풀고 여정을 나아가는 서정적인 플랫포머 퍼즐 게임. 전반적인 아트 디자인이나 지형지물의 변화를 활용한다는 점이 'GRIS'를 연상시키지만 활을 쓴다는 점이 독특하다. 몇몇 버그를 빼고 나름 퍼즐 디자인은 독특하지만, 날리는 바람 때문에 화살의 궤도가 변하는 상황에서 클로즈업 없이 조그만 흰 화살을 흰 건물 쪽으로 날려 과녁을 맞추라는 건 좀 지나치지 않나 싶다. 나름 플레이어를 감안한 밸런스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배경이 아주 아름다운 2D어드벤쳐 게임. 홀로남겨진 투야가 활을 쏴서 길을 개척하는 방식의 인데 활을 써서 전투가 아닌 맵 상의 기기를 작동시켜야 하는 게임이다. 배경이 진짜 쩔어주는데 배경 만드신 분이 공을 어마무시하게 많이 들였다는것을 잘 알 수 있었음. 진짜 게임의 분위기/상황에 따라 뒤에 보이는 맵이 달라지는데 아주 잘 만들었음.
빅커넥터즈
김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경과 음악이 담겨 있어 눈길이 갔습니다 직접 플레이 해보았을 때에는 기믹을 수행하고 자신의 기억을 되찾는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떨어지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서 바위로 막힌 길을 뚫어주거나 기믹을 가까이서 수행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주 밖에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녹음된 사건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1인칭 추리 어드벤처 게임. 주변을 둘러보며 단서를 뒤져 답을 찾아야 하는 전형적인 어드벤처 게임 방식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지에 따라 분기가 나뉜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출중하게 표현된 아우터 스페이스의 아름다운 정경은 둘째 치더라도, 데모 말미에 길게 늘어선 크레딧은 인디 게임의 기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번 BIC 2026 경쟁작 중,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여러모로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플레이하는 내내 '한국어......한글이 필요해.....' 라는 생각이 계속 멤돌았습니다. 언어의 장벽만 무너진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프랑스어 플레이를 권장함. 플레이어는 우주방주에서 택시기사 일을 하는 여성인데 우연히 알게된 "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해나가는 게임이다.
"아니 당신들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요?"
"그 손 놓으세요."
"읍 읍 살려줘."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Stardream의 신사 숙녀 여러분. 하던일에 전념하시고 의심하지 마십시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별처럼 박히는 음성.
게임이 끝날 때 말 그대로 눈물이 한 방울 뚝 떨어졌습니다. 8-90년대 TV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비주얼과 성우분들의 풀보이스 더빙으로 무장한, 데모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였네요. 좋은 번역가와 한국 성우분들을 모시고 완벽히 한글화가 되면 베스트겠지만 제발 한글 자막이라도 생겨서 더 많은 분들이 플레이해봤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선택지가 이야기의 진행에 어느정도까지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의 흐름이 선택지를 고려하더라도 과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민수
2119년 우주선 '스타드림', 그 밖엔 무엇이 있는가?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퍼즐도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이 너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