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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3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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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픽

2023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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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플로리스 다크니스
올드아이스
시각장애인도 즐길 수 있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미로에서 탈출하는 색다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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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유정수
BIC현장에서 해봤었는데 보이지 않는다는게 주는 긴장감이란게 있네요. 뭔가 더 쫄리는 요소들을 추가한다면 난이도를 높이고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와... 그래픽 없이 사운드로만 게임을 만든단게 쉽지 않은 도전이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게이머
남시현
그래픽이 좋은 게임들 보다도 더 집중해서 플레이한 듯 하여 너무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게임 설명만 듣고도 신선하다고 느꼈지만 진짜 눈을 감으니 느낌이 전혀 다르네요. 시연장에 안대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겐 음성 속도가 좀 빠르다고 느껴졌습니다. 소리 크기처럼 음성 속도도 조절이 가능하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또 '위쪽 방향키 또는 w키'라는 말을 반복해서 들으니 좀 답답했습니다. 그냥 '위쪽 키' 로 최대한 필요한 말만 간결하게 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여지안
소리로만 진행되는 게임은 처음이라 매우 신선하고 독특합니다. 소리로만 진행되는 게임이라 초반 설명을 들을 때 집중해서 들어야 합니다. 소리가 은근히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 같았어요. 시각장애인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소리만 듣고 플레이하는 탈출 게임입니다. 다양한 소리를 집중해서 듣는 경험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하빈
소리에만 의존해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 흥미롭고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당연히 몰입도는 엄청난 것 같습니다. 길을 머릿속에 그리고 그 길을 외워가며 플레이하다보니 피로도는 상당하지만 클리어 후 안내자의 목소리에 엄청난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게이머
김동열
상업성이 아닌 실험성, 사회적 가치를 기준으로 판단하자면 충분한 걸작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모든 요소를 청각에 의존한다는 콘셉트는 좋습니다. 하지만 그 자체에서 게임의 재미를 못 찾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시각 요소보다 청각은 정보 수용 능력이나 처리 속도가 느립니다. 따라서 게임의 진행 속도가 느리다 보니 쉽게 지루해집니다. 효과음, 배경음악과 같이 부연적인 요소들이 게임의 중요 요소가 된다는 부분 또한 적응이 안 됐습니다. 아쉽지만 저는 불호 쪽에 가깝습니다. 게임이 다른 의미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승준
게임 의도도 좋고 스테이지 구성도 마음에 든다. 오로지 청각만을 믿고 키를 누르기 때문에 몰입도 잘 되는 편! 하지만 효과음을 기억해야 한다는 특징 때문에 진행을 하다 보면 소리 자체가 단조롭다고 느껴져 긴장감은 사라지고 게임이 지치는 느낌이 든다.
빅커넥터즈
박승희
생각보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눈을 감고 플레이하니 몰입감도 좋았고 소리와 플레이방식을 소리만 듣고 기억을 해야 하니 저절로 게임에 집중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뒤로 갈수록 조금씩 복잡해지니 초반에는 조금 지루했으나 점점 더 재미를 느꼈습니다. 중간중간 벽 끝에서 더 가려 하면 짧은 목소리도 나오는 부분이 섬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소리로만 플레이하는 게임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참신하고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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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Pa!nt
BIB
공책 속 세상에서 펼쳐지는 색깔을 활용한 색다른 진짜 퍼즐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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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여지안
문어를 닮은 캐릭터가 귀엽고 알록달록한 색감 덕분에 게임의 분위기가 더 깜찍해진 것 같아요. 노트라는 설정을 더 살린 아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맵을 만들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만든 맵을 플레이할 수 있는 점도 재미있었어요.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이에요.
게이머
박종태
귀여운 캐릭터 생각보다 생각을 많이 빨리 해야하는 퍼즐 라이트하게 즐기며 킬링타임하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작년보다 그래픽이 더 발전되어서 돌아왔군요. 퍼즐도 직관적으로 바뀐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곧 정식출시 될 것이라고 알려주는 것 같군요. 재미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겉보기에는 단순하지만 굉장히 세세히 디자인 되어있는 퍼즐게임입니다. 매 스테이지마다 다양한 기믹들이 준비되어있고, 매 기믹의 기능이 뚜렷하게 달라 스테이지를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컴퓨터와 콘솔로 플레이하기에는 UI의 인터페이스가 과하게 크다 라는 느낌을 받았고, 기믹 중 6스테이지의 비눗방울은, 일부러 맞아야하는 퍼즐 역시 존재하지만, 빠르게 날아오는 비눗방울을 맞으면 계획을 완벽히 세웠다고 하더라도 재시도를 해야했습니다. 불쾌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요. 또한, 이전 스테이지의 기믹들 중 쓰기에 좋은 구름 같은 기믹만 재사용되고 나머지는 버려지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굉장히 직관적이고, 생각을 하지 않고 플레이 한다면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게임 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기믹이나, 사용 방법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고, 앞으로 어떤 기믹이 추가될 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동명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퍼즐게임 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막히는 부분이 와서 집중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자유로운 게임 튜토리얼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줍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색을 얻어 퍼즐을 풀어나가는 형식입니다. 처음에는 낮은 난도지만 갈수록 머리를 굴려야 하는 난이도!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는 덤 유저들이 만든 맵도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덕분에 재밌어 보이는 퍼즐도 풀어봤네요!
게이머
서민구
"재미있는 캐주얼 퍼즐" * 직관적이고 단순한 게임 - 다채로운 색으로 이루어진 세상을, '색'을 이용하여 장애물을 해쳐나가는 게임 - '같은 색끼리 통과가 가능하다'는 간단한 룰 하나로 다양한 퍼즐을 구현 * 가볍지만 자유로운 레벨 디자인 - 스테이지 형식이며, 클리어 타임으로 등급을 매기는 시스템 - 엄청 쉬운 퍼즐부터, 매우 어려운 퍼즐까지 레벨 디자인이 매우 잘되어 있음 - 맵 에디터 기능이 있으며, 유저가 직접 만든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음
게이머
김경원
모바일로 하면 딱일거같은 퍼즐 게임 색깔별로 통과 가능, 불가능이 나눠지는데 초반에는 너무 쉬워서 유아용인가 생각하다가 점점 어려워져서 머리를 좀 써야합니다.
빅커넥터즈
우채은
간단한 플레이 방법과 색의 혼합 요소 없이 단색으로만 진행되는 퍼즐이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 같아서 금방금방 빠르게 튜토리얼부터 깬 것 같아요 모든 연령층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고 캐릭터가 귀여워서 더 정이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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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머지 서바이벌 : 생존의 땅
(주)스티키핸즈
생존으로 가는 새로운 이야기, 재활용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살아남는 머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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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가현
교육적인 느낌의 머지 게임이군요 이름만 봐서는 뭔가 거창한 아포칼립스 느낌인데 막상 게임은 힐링에 가깝네요. 환경오염이 문제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굉장히 의미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 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재밌다고는 말씀을 못드리지만, 게임이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잘 알 것 같아요. 중간중간 로딩 화면에서 나오는 분리수거, 재활용 팁 같은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게임보다 훨씬 의미있으면서 시간 때우기도 좋은 게임 같아요. 그래픽도 귀엽고요. 황폐해진 땅을 생명의 땅으로 회복 시킨 모습이 궁금하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서승환
개인적으로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이나 생존게임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 게임처럼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정리를 하든 클리커 방식으로 탭을 하든지는 솔직히 별로 안 중요합니다. 저 처럼 이런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세워진 캠프가 확장하고 증축하고 '황무지의 버려진 캠프'에서 '망가진 세상의 마지막 안식처'로 바뀔때 가장 큰 재미와 행복을 느낄겁니다. 쓰레기 더미 가득한 더러운 땅에서 쓰레기를 치우고 웅덩이를 메우고 식수를 마련하고 가구를 배치하고... 사실상 쓰레기 더미에서 그나마 머물만한 곳으로, 그나마 머물만한 곳에서 그럴듯한 캠프로 바뀌는 화면을 보면서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만 게임의 초반 진행방식이 너무나 단조로운 미니게임의 반복이라는 것에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게이머
백승천
컨셉과 게임성은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문에 다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처음 유저 플레이에 있어서 느껴지는 점은 아포칼립스 요소 보다는 생명을 살리자!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와 같은 유저를 잡을 최초 아포칼립스적 요소를 더욱 부가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캠프가 점차 발전하는 모습은 강한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 머지 퍼즐이 단순히 미니 게임이 아니라 재료를 생산하고 보관하는 인벤토리 역할을 하게끔 설계한 것이 신선하다고 느끼게 만들었다. 메인 인벤토리 역할을 하는 머지 공간을 확장할 때도 비용을 주고 확장하는 방식이 아닌 흙에 파묻힌 아이템과 합체 시켜 확장 시키는 방식은 디자인적으로 세련되어 있다고 느꼈다. 다만 재료를 생산해내는 일부 재료들은 남은 사용 횟수가 표시되지 않는 것이 아쉽게 느껴졌다. 재화나 에너지를 주는 건전지, 저금통의 경우에는 남은 사용 횟수를 외워뒀다가 1번만 남겨두고 합체하는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함인 것인지 몰라도 이를 제외한 재료 박스들은 남은 횟수가 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게임인것 같아요. 스토리도 가볍게 여기는 다른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랑은 다르게, 스토리에 비중을 제법 두려고 한 것 같았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사실, 지구는 그렇게 위험해지지 않는다. 운석에라도 맞는다면 모를까, 그저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물군에게 멸종의 위기를 안겨 줄 뿐이다. 하지만 그 딴 거 알 바에 몇 번의 행복이라도 더 추구하겠단 멍청한 놈들 때문에 지구를 구하자는 키워드가 생겨났다. 왜? 이러다 멸종 당할 수도 있겠다 체감 시키는 것보단 귀여운 동물이 아파하는 걸 보여줘야 경각심을 가지기 때문. 다만 그것도 정상적이진 않아보인다. 여기선 환경오염으로 대충 멸망한 세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오염이 심한 곳은 숨도 못 쉬는듯. 보여지진 않지만 아마 모히칸 머리에 가시박힌 어깨장식을 하고 다니는 무법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서 주인공은 살기도 각박한 주제에 세상을 정화하겠다는 궁극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래저래 생존을 위한 활동도 하면서 청소도 싹싹 하는 듯. 명분이 있는 머지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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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환경 파괴 디스토피아 스킨이 덧씌워진 머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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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머지라는 장르에 의미있는 메세지를 덧붙인 유익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물건을 합쳐 무언가를 만든다는것을 넘어서서 만든 물건으로 주인공의 생존을 이어간다는 스토리텔링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렇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날이 질 정도로 몰입감이 상당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메세지를 전달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지하는 게임은 하나를 계속 합쳐서 가지수를 늘려바는데 다양한 요소를 머지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하지만 종류가 다양하면 어떤 오브젝트에서 필요한 물품이 나오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이를 확인할수 있는 ui나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흔한 머지게임의 시스템이지만 기후 변화와 횐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메세지를 전달하는 게임. 다른 모바일 게임의 인게임 광고에도 자주 등장해서 이미 이 게임의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BIC에 등장할 거라고는 예상 못했습니다. 머지게임 대부분이 그러하듯 기다리기 싫은 만큼 과금하는 게임, 시간을 돈 두고 사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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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데빌리쉬 리그
팀 큐티
날리고 날고 때리고! 묵직한 배트로 적들을 날려버리는 유쾌한 카툰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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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겜토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공격 방향이 반대로 가는 아이템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방향만 반대면 좋겠지만 공격까지 반대로 날아가게 됩니다ㅠ 갑자기 난이도가 포켓볼에서 3구로 되는 무친 아이템...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공격만 반대고 날아가는 방향은 앞쪽이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이호영
카툰풍 그래픽에 야구를 접목한 로그라이크라니! 궁금해서 바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야구를 접목 시킨 것은 매우 신선했어요 하지만, 배트를 휘두른 뒤에 그 사이에 마가 뜨는 시간이 있어서 스피디한 액션을 기대한 것과는 다르게 묵직한 둔기 휘두르는 전사 캐릭터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 야구 배트라면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뭔가 그 사이에 뭘 던진다던가 다른 스킬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띠용하는 효과음과 튕기는 애니메이션이 뭔가 뭔가 2000년대 초중반의 플래시 게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그래픽이나 효과음, 이펙트를 잘 봐꾸면 트렌디하면서도 스피디한 액션 로그라이크가 될 거 같아요! (추가로, 게임 시작이나 메뉴 글자 폰트가 더 그런 느낌을 들게 하는 거 같아요.. 특히 게임 오버 씬은 플래시 게임 죽었을 때 자주 본 거 같은..)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잘 다듬으면 정말 재밌고 멋있는 게임이 될 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로그라이크 장르의 룰을 따르지만 '야구'라는 요소를 접목했습니다. 적들의 원거리 공격등을 튕겨내거나 쓰러진 적을 추가로 공격할 수 있어 호쾌한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액션 게임입니다. 깔끔하고 귀여운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게이머
신종민
카툰풍의 그래픽과 아이템을 사용할수록 늘어나는 다양한 플레이스타일이 장점인것 같은 게임이다. 타게임과 다르게 당구를 잘해야 이길 수 있다는것은 장점이나 공격의 스타일이 적응하기 어렵다는것과 속도가 느린것에서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것 같지만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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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명
맵 이동 시 바로 진행 되는 부분이 속도감은 있지만 적응이 잘 안됩니다. 짧게라도 대기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밖에 아트나 타격감은 좋았습니다. 더 많은 아이템이 추가되면 꼭 다시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함석현
카툰풍 그래픽과 야구 컨셉의 시스템은 좋습니다. 하지만 로그라이크 게임으로서는 더욱 다양함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템을 먹으며 컨셉을 늘려가는 건 좋지만 과연 이걸로 매 게임마다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제게는 치명적으로 다가왔던 점은 맵과 맵을 이동할 때 애니메이션의 부재였습니다. 문 가까이에 다가가기만 하면 빨려들어가듯이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데, 캐릭터가 걸어가면서 다음 맵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닌 다음 맵의 문에서도 떨어진 곳에 순간이동되는 식으로 넘어가져 맵을 넘어가자마자 적에 부딪혀 체력이 까이는 경우가 다반수였습니다. 넘어가는 애니메이션이 안되더라도 적어도 문을 통해 맵을 이동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맵 이동에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게임 시스템적으로는 아쉬운 점이 많은 게임이었지만 배경음악은 악마들이 주인공인 게임의 컨셉에 어울리는 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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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적을 튕기고 적끼리 부딪히며 띠요오옹 하는 사운드는 참 좋았습니다만 오히려 그 외에는 사운드적 요소가 부족하였고 화면 흔들림 요소가 너무 강하지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정제한다면 재밌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장혁준
다들 시스템칭찬을 하니 아픈 점을 좀 집어내겠습니다. 시스템은 좋으나 데모임에도 너무 완성도가 좋지않습니다, 하지만 데모인 점을 가만하여 시스템적인 문제위주로 말해보겠습니다. 1. 음향이 부족합니다. 시스템을 떠나서 게임이 특색 없어 보이는 원인인 것같습니다. 게임오버시나 상대 몬스터 각각의 피격시 신음등 음향이 부족합니다. 2. 회복 수단이 부족합니다. 이벤트로든 어떠한 방법으로든 회복수단은 필요해 보입니다! 다음 층으로 가면 회복이 됩니다만 얼마 없는 피로 아득바득 올라가는 재미가 없어져서요 3. 피드백이 부족합니다! 공격 피드백은 디자인 괜찮은데'좀 더 컸음좋겠다'이고 피격시 데미지가 들어온다! 위급하다!라는 피격 피드백이 부족합니다. 특히 보스전에선 제가 맞는 줄 도 모를 정도로 부족했습니다. 간단하게 피격시 빨간 그라이데이션이 번진다던가 식으로 필요합니다. 하지만 야구라는 컨셉을 지닌 전투는 저도 재밌게 했습니다. 메인 재료인 고기가 너무 맛있어도 그 고기의 맛을 받쳐줄 소스, 버터, 향신료등등이 없으면 쉽게 물리죠. 그래서 너무 아쉽지만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캐릭터의 아트와 적을 때렸을 때 날아가며 또다른 적에게 닿았다면 추가 대미지는 주는 시스템이 참신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밋밋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벽에 부딪치면 추가 피해를 줬으면 좋겠는데 그런 요소가 없어서 타격감이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게이머
김도형
2D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카툰 풍의 그래픽이 좋고, 도탄으로 0 체력 만들었을 시에 우클릭으로 접근하는게 되게 손맛이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이것 저것 추가가 안 된 느낌이 강해서 그건 뒤로 제쳐두고 만족스러운 게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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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Roguematch : The Extraplanar Invasion
Starstruck games
Roguematch-매치3 방식과 턴제 기반의 로그라이크 RPG와 융합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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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A Space for the Unbound
Mojiken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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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호영
소설 같은 게임이네요! 당장 결제해서 끝까지 해보고 싶어요 그래픽도 여름날이 떠오르게 하고... 혜성 부분에서 너의 이름은 이 떠올랐는데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게 있다고 하니 의도한 부분이 맞는 듯..? 심층 다이빙.. 하는 부분이 참신하고.. 스토리도 몽글몽글한 게 너무 취향저격...
빅커넥터즈
김동윤
BIC에 나와있는 버전은 데모버전이기 때문에 끝까지는 플레이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무언가의 갈등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양한 상호 작용을 통해 꽃이 피고 그것으로 해소가 된다는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 정말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힐링 스토리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재 제가 느낀 점으로는 게임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낀 점은 없었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사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플레이 하는 것만으로도 여름 향기가 가득 느껴지는 작품. 초반에 등장하는 스탶롤 덕분에 저기서 끝인가 하고 잠깐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알고보니 거기까지가 프롤로그네요. '혜성'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모 영화를 먼저 떠올리곤 했던 저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작품이었습니다. 도트 기반의 기래픽임에도 캐릭터들의 모션과 장면 전환이 굉장히 자연스러운 것이 애니메이션 연출에 많은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데모버전이어서 기능 제한이 있는 것인지 프롤로그 이후에 어느 정도 더 진행을 하면 세이브 기능이 활성화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BIC 온라인 전시 빌드를 기준으로 이미 본 이야기에 대한 스킵 기능이나 자동 스크롤 기능이 없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롤로그를 통해 전개된 이야기들만으로도 앞으로의 이야기가 꽤나 탄탄하겠구나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서재신
스토리 흥미롭고 브금도 좋고 도트도 마음에 드네요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안
- 섬세한 도트 그래픽과 몽글몽글한 사운드 트랙이 잘 어울리는 스토리 게임입니다. 판타지 세계관과 인도네시아 배경도 매력적입니다. - 스토리가 독특하고 10대 청춘 감성이 돋보입니다. 스토리에 푹 빠져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데모가 끝나자마자 너무 아쉬웠습니다. 구매해서 엔딩까지 보려고 합니다.
빅커넥터즈
신동명
스토리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도트 그래픽 감성과 사운드가 게임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벼운 조작으로 이야기에 빠져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아트, 사운드, 게임플레이, 스토리, 번역 등 전체적인 부분이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준 게임입니다. 프롤로그만 플레이했지만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게이머
남시현
인도네시아를 배경으로 한 그래픽이 너무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게임 덕에 인도네시아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대되서 바로 정식 버전까지 구매해서 플레이해보겠습니다.
게이머
서민구
"본편 바로 찜함" * 높은 완성도의 게임 - 매우 뛰어난 도트아트, 잘 어울리는 사운드, 흥미로운 스토리 등 모든 요소가 A급 - 2d 도트로 만든 게임임에도, 다양한 캐릭터들 표정, 동작, 장면 등을 표현하여 눈이 매우 즐거움 - 게임 조작법이나, 인터페이스 등 시스템 면에서도 매우 깔끔하고 직관적으로 만듦 - 트레일러 영상을 보고, 짧은 데모판을 하게 되면 이 게임은 분명 잘 만든 게임일 것이라는 확신이 듦 - 인도네시아 개발사의 작품이지만, 번역도 잘 되어 플레이에 전혀 지장이 없음
빅커넥터즈
조희정
한글화가 정말 잘 되어있고, 사운드, 애니메이션이이 무척 좋았습니다. 또한 간편한 조작법, 스토리 등 정말 완벽한 게임이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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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블랙아웃
실외기 오퍼레이션
블랙아웃은 지구 연방에서 창궐한 기계 좀비를 쳐 부수는 하드코어 협동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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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성빈
4인좀비게임하면 떠오르는 대표작 레포데를 도트형식으로 재해석한 느낌입니다. 사이드 알림창에 텍스트로 전달되는 메시지도 벨브사 특유의 환경을 떠올리게합니다. 단순한 모방이 아닌 재해석이 들어가 있어 플레이하는동안 즐거웠습니다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2D 사이드뷰 레포데, 그러나 조금 더 군 분대 단위 특유의 정돈됨이 녹아있는. 친절한 튜토리얼과, 혹시나 튜토리얼은 스킵한 사람들을 위한 부연 설명까지. 최대 4인에 맞게 주무기 또한 SMG(기관단총), AR(돌격소총), SG(샷건), SR(저격총)으로 세분화된다. 혼자 하기에는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편이지만, 각 무기의 성능이 잘 어우러져 멀티로 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기대되는 게임.
빅커넥터즈
이찬희
GTFO, 근데 이제 도트와 2D 사이드뷰를 곁들인. 어떤 게임이라도 누군가와 함께 협동해 게임을 하면 재밌습니다. 또한 어떤 게임이라도 친구와 함께 협동하면 더욱 더 재밌습니다. 이 게임은 협동의 게임입니다. 도트임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형태, 적대적 캐릭터의 형태, 또한 양쪽의 모션까지 굉장히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지닐 수 있는 아이템의 수량이 굉장히 제한적이고, 제공되는 아이템의 수량 또한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각 적들은 약점 부위를 가지고 있어 제한된 전투 재화를 이용해 서로의 힘을 합쳐 최대한 높은 효율을 뽑아낼 전략적인 전투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물론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 1인으로 플레이했습니다. 4인으로 플레이하면 굉장히 긴장감있는 플레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전반적으로 게임에 현실감이 잔뜩 묻어있다. 전반적인 아트 및 사운드가 훌륭하여 게임에 쉽게 몰입되게 만든다. 그러나 플레이 인수에 따른 난이도 조절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1인 기준 적들이 무자비하게 쏟아진다. 무기 스왑, 아이템 사용에 대한 조작이 불편하고, 피드백이 부족하여 익숙해지기 어려우며 조작이 딱딱하다는 인상을 준다. 따로 번호가 표기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템을 주울 때 정해진 퀵슬롯에 버튼을 눌러두지 않으면 주울 수 없는 등 편의 요소가 부족한 부분들이 많다. 자세에 따른 명중률 보정(앉아있거나, 우클릭을 누르고 있을 때)이 있지만, 이를 딱히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레벨적 구조는 부족하여 단순히 총알을 덜 튀게만 하는 부가 요소로만 작용하는 것이 아쉽다.
게이머
임현웅
1인 플레이가 매우 높은 난이도를 가진다는 점을 제외한다면 이 게임은 매우 잘 만들어졌습니다. 사운드도 좋고 그래픽도 좋고 액션도 좋고, 나쁠게 전혀 없습니다. 다만 1인 플레이를 좀 배려해줬으면 합니다. 대부분 게임은 1인 플레이로 하니까요. 그래도 이정도면 bic 시상식 대상 노릴만 한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준석
우주 시대로 추정되는 배경의 어느 외곽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연구소에 들어가 연락이 끊기게 된 연유를 최대 4명의 특수 요원들과 협업 하며 밝히는 것이 주된 목적. 솔로 플레이로도 무리는 없으나, 매우 높은 난이도를 요구합니다. 첫 번째 목표 달성 이후부턴 사실상 혼자 플레이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난이도 상승을 보여주므로 요주의. 해당 연구소의 실체, 배경 등에 대한 몰입을 높이기 위한 배치 등이 매우 적절함. '블랙 아웃'이라는 의미와 매우 부합하는 의도적으로 보이는 빛이 부족한 어두운 연구소와, 사람이 변이 된 적 등이 포인트. 혼자서 하는 이용자를 위한 스토리 진행 별개의 모드를 추가 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1차 목표 완수 후 연구소를 돌아다니다가 어쩌다가 두 번째 목표를 발견하는데 성공했지만, 수직 상승하는 난이도로 의해 무리가 몰려오자 마자 대처가 불가능한 경험을 반복하며 '아, 이건 혼자서 못하게 만드셨구나'하는 느낌을 간접적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박세준
혼자 플레이하기엔 좀 맵습니다.같이 할 친구를 구하는게 제일 하드코어할거같아요 처음 게임을 켜자마자 사운드 듣고 좀 좋은쪽으로 놀랬습니다. 사운드효과 좋아요 게임플레이도 재밌습니다. 좀비가 몰려오는 코옵슈터가 재미 없을수가 있나요 버그같은건 수류탄을 들고 템을 스왑하면서 계단 아래쪽 왔다갔다하면 하반신이 없어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그리고 큰 변종은 Y축 차이가 나도 파란불 들어온상태로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던데 이건 의도된 사항인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이도경
적 체력이높아 하드코어한 2D슈팅게임 적들이 속도에 비해 체력이 높게 설정되어있어 재장전할때마다 다급한 느낌이든다. 버그인진 모르겠는데 튜토리얼중 아군으로 설정된 유닛이 죽으면 Disconnected from the game이 뜨며 쫓겨난다. 멀티플레이를 통해 난이도를 낮추어 게임을 상대적으로 편하게 하는것이 더 좋은것 같다.
게이머
이성혁
기계와 섞인 좀비를 무찌르며 앞으로 나아가는 횡스크롤 슈팅게임 [블랙아웃] 횡스크롤 슈팅게임으로 쏘는 맛이 있다. 하지만 여타 다른 게임과 차별점이 있다면 아이템 상호작용과 조준사격일 것이다. 보통 아이템 상자를 발견하면 "열기-획득"이지만 이 게임은 "열기-소모품 획득-소모품 들기-소모품 사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템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거의 무방비 상태다. 따라서 혼자 즐기려면 아이템 사용을 신중히 해야하기 때문에 아이템 때문에 쫄리는 맛이 느껴진다. 또, 멀리있는 적을 맞출 땐 서서쏘는 것보다 앉아서 조준하여 쏘는것이 탄퍼짐이 적어 효율적이어서 상황에 맞는 사격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아직 멀티는 플레이해보진 못했지만 친구와 멀티를 한다면 더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웰메이드 횡스크롤 협동 슈팅게임. 최대 4인까지 협동으로 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높긴 하지만 혼자서도 가능. 튜토리얼을 보지 않고 시작해도 기본적인 조작법을 알려주며, 튜토리얼에서는 다양한 조작법뿐만 아니라 이 게임이 협동게임이라는걸 플레이어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줍니다. 도트그래픽 역시 밀도 있고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약간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무기를 휘두르는 휠 키같은 경우 정확히 누르지 않으면 생각대로 안나가는 느낌이 있어 단축키 교체가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아이템을 상자에서 획득할 때나 문을 열 때, 정확한 위치에 서있어야 되서 조금 더 판정을 넉넉하게 주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상당히 만족하며 플레이 했습니다. 잘 완성시켜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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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Myth of Mist: Legacy
Skvader Entertainment
Myth of Mist: Legacy 는 CRPG와 SLG 애호가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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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찬희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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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키친 크라이시스
팀 사모예드
이때까지 본 적 없는 형태의 디펜스 게임을 Kitchen Crisis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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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에 들어간 Crisis라는 단어를 그냥 넘기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경영 시뮬레이션의 탈을 쓴 전략 디펜스 게임으로, 전투를 통해 모은 재화로 용병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성을 사수하는 대신에 직접 배치한 식자재와 조리도구들을 무기로 클론들을 굴려서 굶주린 외계인들의 배를 끊임없이 채워주면 되는 비교적 직관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별로 겹치는 재료와 조리도구들을 감안해 최적의 동선을 짜주면 나머지는 클론들이 알아서 잘 합니다. 심지어 잡아먹히는 것까지도... 틈날 때마다 조리실 배치를 바꾸고 재료들과 도구를 업그레이드해주는 것으로 몬스터웨이브에 맞먹는 외계 손님들의 끝없는 독촉세례를 조금이나마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이러다 끝장나겠다 싶을 타이밍을 딱 맞춰서 등장하는 유물들의 특수효과도 굉장히 반갑습니다. 등장하는 외계인의 덩치 차가 커서 쟤는 제법 많이 먹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위 용량이 급격히 커지네요. 둘 사이의 중간쯤 되는 먹성을 가진 외계인을 추가해주시면 저희 식당이 그나마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아!!! 하다보니 엄마의 손맛 가게가 오픈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평범한 요리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하다가 크게 혼났습니다. 이게임은 디펜스장르를 띠고 있고 동선노선및 음식칼로리 계산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했습니다.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판에 깜작미션을 미리줘서 어떤 특정재료을 줘야지 만족하는 외계인도 등장하면 잼날거같아요..
게이머
남시현
요리를 소재로 한 게임이 의외로 많지 않고 대부분 정형화된 게임방식이라 아쉬웠는데, 너무 신선한 접근이라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식당에서 알바할 때가 생각나서 특히 재밌었네요. 잘 다듬어서 완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게이머
여지안
디펜스 게임은 처음인데 요리 디펜스는 재밌고 신선했습니다. 픽셀 게임이라 게임이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 어떤 요리를 고르는지, 어떤 강화 선택지를 고르는지에 따라 게임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때문에 머리를 열심히 굴려야 합니다. '요리'라는 아이템 덕분에 게임이 더 귀엽고 재밌었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음식 그래픽이 다소 아쉬웠어요. 식재료의 그래픽은 '빵'이 '감자'처럼 보이는 것도 아쉬웠어요. 그래픽만 개선한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박소윤
너무나 독특한 컨셉의 타워디펜스 게임. 포만감이 공격력이 되는 어마무시한 게임입니다. 평소 타워 디펜스를 많이 플레이 하는 편은 아닌데 컨셉이 너무 재미있고, 그에 따른 타워나 재료 등의 시스템이 재미있어서 좀 더 재미있게 했던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는 요리도 굉장히 다양해서 구경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전략적인 플레이는 좀 어려운 편이지만 타워 디펜스에 좀 더 흥미를 가지게 만들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게이머
임승완
음식이 주제인 디펜스 작품입니다. 음식을 자체를 강화하는 것이 아닌 재료나 도구를 강화하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전략적으로 음식을 정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로그라이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다회차 플레이를 해도 계속 다른 전략과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현재 데모버전에서는 운적 요소가 불편함을 느낄정도는 아니었지만 추후에 음식의 종류나 업그레이드 종류가 늘어나면 운이 많이 필요하다 느끼게 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게이머
신원일
조금 독특한 형태의 디펜스 장르의 게임입니다. 평소에 즐겨 하던 디펜스 장르와는 다르게 요리를 해서 터렛의 역할을 하는 음식들을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존재하며, 그 과정이 존재하기에 생각보다 배치에 머리를 더욱 써야 하는 게임이었네요.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고 독특한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게임이 너무 바쁜 게임이에요 ㅎㅎ; 동선 짜고 효율화 하고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게임은 게임인데 먼가 노동을 하는 느낌? 을 살짝 받았어요 ㅋㅋ 일단 게임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면 시행착오를 조금 덜었을 것 같습니다 ㅠ
빅커넥터즈
오가현
음식 디펜스 게임이라는 게 타이쿤에 디펜스 요소가 추가된 느낌이었습니다. 기존의 디펜스 게임들과 소재가 달라서 그런지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벌써부터 요리나 각종 도구, 재료 강화 등이 구현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풍부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튜토리얼이 너무 짧고 불친절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게임의 룰만 알려주고 조작법도 끝까지 알려주지 않은 채로 해 보라고 해서 카메라 조작법이나, 요리를 사용자가 직접 클릭해서 해야되는지 등을 직접 맞으면서 알아봐야 했습니다...ㅠ 그리고 난이도가 처음부터 상당히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조금 더 중간 단계를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추가로 강화를 눌렀다가 취소를 할 수 있는 기능이나 주방을 여러 테마로 리모델링 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빅커넥터즈
이찬희
게임 자체가 디펜스 게임에 요리라는 서사를 부여해 명칭은 다르지만 역할은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방 내 배치를 통해 효율적인 움직임을 생각해보고, 무작위로 제공되는 레시피의 발견, 재료 강화, 도구 강화 등으로 식욕이 더 많은 외계인들의 배를 어떻게 쉽게 채워줄 디테일이 매판, 매 선택마다 달라졌고 메뉴를 줄여 더 나은 최적화를 꾀할까? 주방의 배치는 이대로 괜찮나? 이 레시피가 주력이면 이 재료를 강화해볼까? 등의 고민을 계속 던질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덱 빌딩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은 굉장히 의아하지만, 그래도 꽤 괜찮았던 게임입니다. 다만, 현재 6개의 레시피만 가지고 있을 수 있는데, 어차피 6개의 레시피를 모두 이용하는 것도 굉장히 효율이 떨어지는데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덱 빌딩을 진정으로 원하신다면 6개의 제한을 없애는 대신 음식의 요리 과정만이 아닌 요리 자체의 공격 방식에 대한 개성도 묻어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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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Profiler
Develofour
“납치 사건의 용의자의 노트북 속에서 사건의 진실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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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민구
"용의자의 노트북 안에서 일어나는 수사" * 익숙한 환경, 신선한 경험 - 용의자의 노트북을 조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으로, 컴퓨터 환경에서 게임이 진행됨 - 컴퓨터 환경은 일반인들에게 친숙하고, 깊은 몰입감을 느끼게 해줌 - 다만 어설픈 구현은, 실제 컴퓨터 환경과의 차이와 불편함을 부각하게 시킴 - 플레이 초반엔 신선함을 느끼며 몰입하였지만, 중후반에는 불편함을 느낌 - '노트북을 조사한다'는 소재를 단순히 '신선함'으로 소모한다는 느낌을 받아 아쉬움 * 잦은 버그 - 형사의 번호가 피해자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거나, 우비 상품 사진을 조사하면 '멍 자국' 이야기하는 등 각종 버그들이 많다 - 심할 때는, 아직 얻지 못한 단서에 관한 내용을 통화로 알아내게 되며, 같은 경로의 파일 이미지가 계속 바뀌며 클릭이 안 되는 버그도 있었다. * 여담 - 진행이 막힐 경우엔, 조사 프로그램인 Profiler에 있는 각종 '가이드'를 참고하면 좋다. - 인트로 구간에 스킵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세이브가 없으니, 게임을 다시 켤 때마다 인트로를 반복하여 보게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노트북 시스템이라는 신박한 소재와 수사관이 되어 이것저것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었다. 그에 따라 몰입감이 쭉- 빠져드는 그 순간! 사진과 같이 클릭했더니 버그인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이 정보는 아직 필요없을 거 같다.) 신고자 나 피해자의 이름을 알아내야 한다고 해서 둘 다 클릭해봤더니 똑같다...... 이 점은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우채은
노트북 화면을 게임 시스템으로 이용한 게 마치 영화 서치를 생각나게 하여 흥미가 간다. 화려하지 않은 심플한 그림들이 게임 분위기와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기본적인 조작방법이나 스토리가 어렵진 않은데 간혹 가다가 뒤에 켜두기만 한 창이 더블클릭을 했단 이유 만으로 맨 앞으로 활성화되어 조금 불편하다 하지만 그런 점만 빼고는 불편한 부분 없이 잘 플레이 한 것 같다
게이머
이채민
Profiler는 컴퓨터 환경을 UI로 사용하여 살인사건 용의자의 노트북을 조사하며 범인을 찾아가는 추리 게임입니다. 컴퓨터 환경이 친숙하고 실감나게 구현되어 있어 몰입감을 높여주고, 이야기가 잘 구성되어 있어 서치라는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하지만 게임에 버그가 많아서 게임의 완성도를 떨어뜨리고, 혼란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이게 맞아? 하고요. 신선하고 독특한 소재를 가진 게임이지만, 아직 많은 개선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그래도 재밌게 했어요 ^^7 (★★★☆)
빅커넥터즈
오유택
범인의 노트북에 있는 파일을 하나씩 확인하면서 살인사건의 비밀을 풀어헤쳐 나가는 게임입니다. 최대한 몰입감을 살리기 위해 윈도우 환경을 비슷하게 구현한 것과, 플레이어의 편의성을 증대시켜 주기 위해 노란색으로 중요 단서를 보여주는 것과 진행 상황을 대신 기억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던 점은 좋았습니다. 다만 우비를 클릭했는데 갑자기 멍 얘기를 하는 부분이나 상담받은 날짜가 프로파일에 기록이 안 되는 등 부분적으로 버그가 있거나, 전체적인 내용이 없으면 아예 잠금 표시되는 등 순차적으로 내용을 기록해야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굉장히 한정적인 인터페이스 내에서 게임 내 세계에 일어난 일을 알아내는 흥미로운 게임이었습니다. 영화 서치가 생각나기도 했고, Sam Barlow가 개발한 Her Story, Telling Lies, Immortality도 연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조금 달랐고, Sam Barlow의 게임은 이 게임보다도 더 한정적이라는 차이가 있어 비교가 힘들긴 하지만, 이야기를 진행하기 위해 얻는 키워드의 순서가 지나치게 고정되어 있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어떤 사실을 알기 전까지 정보의 수용을 미루는 프로파일러? 이야기를 안정적으로 진행시키기 위한 안전장치이긴 하지만, 이게 없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 이후에 다른 에피소드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작 중 용의자인 강요한이 범인임이 확실해보이는 것 또한 아쉬웠습니다. 누가 범인인지는 개발자분들만 아시겠지만, 만약 강요한이 범인이 맞다면 범인의 노트북으로 확실한 증거를 찾는 게임이 아닌, 피해자의 노트북을 통해 범인이 누구고 어떤 이유로 범죄를 일으켰는지 알아내는 게임도 재밌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꽤 영특한 게임이었어요.
게이머
김형중
윈도우와 유사한 UI 구현이 잘 되어있어 흥미로웠다. 좌클릭뿐만 아니라 텍스트 입력, 우클릭이나 휠, 복사 붙여넣기 등 크게 기대하지 않은 조작까지도 가능했다. 얻어야 할 정보가 있음을 알려주고, 정보를 외울 필요 없게 하는 프로파일러의 어시스트 기능도 좋았다. 정보를 얻는 과정도 대체적으로 좋았으나 몇몇 부분은 아쉬웠다. 시작부터 대놓고 풀어달라고 힌트가 있는, 의미가 없는 비밀번호. 시작부터 어렵게 내는 것도 곤란했겠지만, 힌트가 주변 포스트잇에라도 써있었으면 나았을 것 같다. 페이크 폴더들 사이에 숨긴 폴더 속 폴더에 '내 이름'을 숨겨둔 것도 너무 인위적이다.. 뭔가 비밀스럽고 소중하거나 부끄러운 파일인게 자연스럽다. 하나의 스토리만으로 끝내기는 아쉽고, 새로운 사건으로 이어갈 수도 있을 좋은 게임인것 같다.
빅커넥터즈
중괄호
컴퓨터를 뒤지는 게 재밌네요. 다만 길을 잘못 들었을 때 어떻게 할 지 막막했습니다.
게이머
김도형
추리게임입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귀찮은 정보 작성은 프로파일러 기능이 대신 해주기 때문에 온전히 추리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어떤 갈등이 있었는지, 서로 어떤 사이 인지를 단편적인 정보로 제공하여 유저로 하여금 상상을 펼칠 수 있게 해준 점에 고평가를 매기고 싶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태윤
눈치가 빨라야 금방 해결할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아요. 저는 힌트를 빨리 빨리 못찾아서 했던 플레이어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클리어 했었습니다. UI는 매우 깔끔해서 흠 잡을데가 없었던 것 같아요. 저장기능도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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