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가 다소 아쉽지만 정말 짜임새 있는 디펜스 게임인 것 같습니다! 작년 BIC에서 이벤트로 컵도 받고 앉아서 오랫동안 재밌게 한 기억이 있습니다.
게임성에 대해서는 뭐라 말할 말이 딱히 없습니다만 게임 BM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지금 게임이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수익구조를 어떻게 끼워 넣느냐가 문제일 것 같습니다.
게임은 너무 재밌었습니다. 힘내십시오!
빅커넥터즈
이준석
의문의 현상이 발생하며 몰려오는 적을 소환되는 유닛을 통해 조합하여 방어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모바일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부 타이틀이 유사한 방법을 갖추었듯이, 게임성은 충분히 입증되었습니다.
다만, 유닛을 어떻게 조합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가독성' 혹은 '인지' 경험 측면에서 매우 아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시스템이 눈에 잘 띄지 않는 만큼, 해당 요인은 수정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보석
평소 디펜스류 유즈맵을 즐겨했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모바일로 즐겨보는 랜덤 디펜스
빅커넥터즈
신윤우
조합해서 적을막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캐릭터를 옮겨가며 딜하는 컨트롤요소도 있고 예상보다 조합식이 많아 합쳐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디펜스에 컨트롤을더하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최준기
디펜스류 디펜스로 유닛을 뽑아 합성하며 조합식에 따라 더 높은 등급의 유닛을 만들어 막는
원랜디 , 나랜디 같은 게임으로 그 당시 추억이 있다면 재미있게 할 수 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모바일버전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 유닛의 다양한 조합으로 원하는 빌드를 구성할 수 있다는 설계가 보였습니다.
- 조합을 하다가 강한 유닛이 아닌 버프 구슬이 되어 방어를 하지못해 게임오버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투자대비 효율이 나오지 않은 조합식은 개인적으로 불호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 초반에 상점을 보여주는데 아무것도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보상을 받고, 구매를 유도하는 방향성으로 출시하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예전에, 고등학교 때 제가 재밌게 했던 모바일 게임이 있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캐릭터를 조합해나가면서 점점 더 강한 영웅을 만들어 최종 보스를 잡으면 끝나는 게임이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나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게임을 하지 않게 되면서 잊혀졌고, 이젠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직 잘 살아 있을까요? 하지만 분명히 좋은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아무튼 이 게임도 비슷하게 캐릭터를 조합해 나가는 게임입니다. 솔직히 UI가 잘린 부분이 있고, 1성 캐릭터가 3종류 밖에 없긴 하지만 다양한 가지를 타고 수많은 조합 영웅이 나오는데, 이 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있는 것 같지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단순히 자리에 세워놓고 때려잡는 보스보다 능동적으로 영웅들에게 공격을 하고, 이를 플레이어가 재배치를 하며 피해야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스튜디오
LazyCnD
어릴 때 피시방에서 원랜디 나랜디를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싶은 캐릭터들을 만들어 보면서 적들을 막아내는게 역시 원초적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PC버전으로 플레이했는데, UI가 살짝 짤린다거나 하는 부분은 아쉬웠지만, 모바일을 이식하며 발생한 문제일테니 모바일로는 문제없지 않을까 합니다.
두번째 스테이지였나 속박을 거는 중간보스가 나오는데, 이 속박이 보스를 잡을때까지 풀리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속박을 거는 타겟이 랜덤인 것 같은데, 가장 높은 티어의 유닛이 속박에 걸리면 클리어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중속박을 걸든, 가장 강한적을 속박을 걸든, 지속시간을 둬서 풀린다음 딜은 할 수 있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스전은 캐릭터들을 직접 컨트롤해야되는 부분도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중독성이 강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주형
조합 트리가 쏠쏠합니다. 완성도는 거의 완료되었다 해도 무방한데 밸런스를 잡고 계신거겠죠?
플레이 하는 동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머지 타워디펜스 ] [ 총평 ■■■□□ ]
* 몬스터 웨이브가 있고, 타워들을 조합해 막아내는 무난한 타워디펜스 게임
* 타워 조합식이 드래그를 할 때에만 나타나고 각 타워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점이 강한지 플레이 중에는 나타나지 않아 아쉬웠음
총으로 블록을 조절하고, 이를 이용해 퍼즐을 클리어하는 게임이다.
제공되어있는 블럭을 분해한다라는 개념이 신기했다.
움직이는 블럭, 유저가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등 레벨 설계가 좋았다.
빅커넥터즈
이찬희
퍼즐 설계가 너무 좋아요!
블록을 총알로 맞추면 블록이 반으로 나뉘고 이를 이용해 도착지에 도달하는 게 목표입니다.
특이하게 방향에 따라 나뉘는 방향이 달라지고, 이 반으로 나누는 행동을 통해 각 블럭의 기믹이 발현됩니다!
데모 빌드에선 초반의 간단하고 명료한 8개의 퍼즐만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컨셉과 각 스테이지 당 아이디어가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시각 디자인도 블루프린트를 컨셉으로 해 화살표나 점선을 그려놓는 등 은근한 힌트를 제공한 점도 좋았고, 직선과 곡선으로 이런저런 그림을 그려놓아 스테이지 컨셉을 강화했던 것도 재밌었어요!
퍼즐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황재진
퍼즐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습니다. 이 게임에서의 특별한 시스템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해 재밌는 퍼즐 시스템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총알을 쏴 오브젝트가 나눠지는 시스템을 다방면으로 활용하고 있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청사진 아트 컨셉과 게임플레이가 큰 연관이 있어보이지 않았습니다. 청사진 아트가 독특한 컨셉임은 맞지만 게임플레이에서 튜토리얼을 표시할 때 도움이 된다 정도를 제외하고는 아트 컨셉과 게임플레이 사이의 연관성을 찾지 못했습니다.
카메라가 넓은 공간을 비출 때 오브젝트 아웃라인이 얇아서 렌더링이 잘 되지 않아 떨리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직사각형 박스가 되어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
* 그래픽과 오디오가 정교하고 깔끔하다는 인상을 줌
* 몇몇 풀이 과정이 반복 트라이로 깨는 느낌이 강했고, 이 게임만의 퍼즐은 잘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닿으면 오브젝트를 '절반'으로 나눠버리는 탄을 발사하여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아트 스타일이 청사진(블루프린트)라 모눈종이와 길이같은 이펙트들이 등장하여 공학쪽 감성을 더해줍니다.
고정 블럭이나, 워프 블럭, 이동 블럭등 다양한 요소의 블럭을 나누어 기존 성질을 무효화 시키거나 떨어트려 이용하는 등
반으로 나누는 기믹을 다양한 스타일로 응용하여 스테이지에 배치해 준게 참신했습니다.
아트와 더불어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뭔가 좀 특이한 바운스볼 같습니다.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 묘하게 재미있는 퍼즐 게임.
빅커넥터즈
오유택
직사각형을 주황색 포탈로 이동시키면 되는 퍼즐입니다.
대신 이를 포탈까지 움직이기 위해 쏘면 특정 장애물이 반으로 나누어지는 총알을 주는데, 전혀 방법이 없어 보여도 쏘는 방향에 따라 장애물이 여러 가지 상태로 나뉘어져 길을 만들 수 있었으며, 이러한 총알을 이용한 다양한 기믹들이 추가되어 게임을 더욱 창의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 그래픽도 블루프린트를 모티브로 삼아서인지 심신에 안정이 되면서도 눈이 편안한,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조민준
퍼즐을 깬다는 전개가 지루할 수도 있는데, 게임을 하면서 지루하다라는 느낌은 받지 않았던 게임이였습니다.
각각 정해진 스테이지를 클러어 해가는 재미도 있었구요.
큐브 디자인 컨셉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아마 퍼즐 종류 게임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플레이 하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한정혁
블루프린트 비주얼 스타일이 직선적이고 계산적인 본 게임과 어울립니다.
퍼즐만 푸는 게 아니라 가끔씩 순발력도 요구해서 루즈함 없이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퍼즐게임입니다.
제가 움직이는 블록은 총을 쏠 수 있고, 몇몇 블록들은 그 총에 반갈죽되어서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한 스테이지마다 기믹을 하나씩 보여주는 부분에서 "이 게임은 이만큼 활용할 것이 많다"라고 보여주시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굳이 개선점이 필요하다 싶은 점은 빨리 움직일 때 카메라가 캐릭터를 너무 느리게 따라오는 것 같은 점이 있는 것 같네요.
코나와 스노래빗은 액션 게임입니다.
게이머는 키보드 WSAD 조작키와 스페이스키
또는 마우스만 있으면 게임 조작이 가능합니다.
게임 방법은 얼려서 때리거나
적을 피하는 방식으로 생존을 해야 하며
컨트롤러 조작 보다 얼리는 슈팅 동작 때문에
마우스가 더욱 에임이 편안합니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게임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슈팅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얼리고 때린다는 개념을 가진 액션 게임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스쿨의 눈토끼단 작품으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적을 얼리고 이를 무기 삼아 공격하는 핵앤 슬래쉬 게임입니다. 얼려서 적을 타격할때마다 아이템을 계속 주면서도 조작법도 단순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익히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모션도 부드러워 피로감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심한 디테일도 좋았는데 물에서 적을 얼릴 경우 그냥 가라앉아버린다는 것도 재미있었네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적을 얼려서 가라앉히거나 얼려서 다른 적을 피격하는데 또 써먹는 등 얼음을 활용한 공격 방식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입니다. 고글에 털잠바를 입은 메인 캐릭터의 디자인도 추운 동네에서 왔구나 하는 느낌이 제대로 나는 것이 굉장히 귀엽구요. 풀보이스 더빙을 지원하는 대신 감탄사나 말버릇 등 특징적인 부분에 집중한 것 또한 귀여움을 배가시키는 좋은 연출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제대로 캐치한 건지 모르겠지만 얼핏 보기에는 육지 생물과 바다 생물 간의 대립이 있는 세계관처럼 느껴지던데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궁금해요.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속사 타입인 적들의 공격에 비해 한 방을 맞을 때마다 겨우 세 개 있는 하트 중의 하나가 가차없이 파괴되어 버린다는 점이네요. 이 부분으로 인해 플레이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게이머
장우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
직관적이면서도 훌륭한 조작감
독특한 컨셉(스노우 브라더스식 공격+메탈슬러그식 아이템)
데모 볼륨이 정말 짧은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정식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류성
완성도 높은 귀여운 그래픽 덕분에 눈이 즐거웠습니다
근접 공격이 조금 더 기능이 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빅커넥터즈
김지헌
전시회에서 체험했을 때 보스를 못깬게 생각나서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완성된 그래픽, 얼리고 깨는 재미에 맵과 보스 디자인도 훌륭하고 카툰풍의 캐릭터 디자인과 눈토끼의 귀여움까지 꽉 찬 게임입니다.
탄막 요소가 있어 생각보다 어렵지만 계속 플레이하고싶게 만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지윤
스!(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ㅜ.ㅜ 그만큼 재밌었다는 뜻!)
스!!(캐릭터 모델링도 너무 귀여워요 ㅜ.ㅜ)
빅커넥터즈
김화준
얼음의 공격의 시원한 느낌이 엄청 잘 살아있는 액션 게임. 특히 효과음이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우채은
캐릭터가 이쁘고 손맛이 좋은 게임!!
적당히 쉬운 게임도 아니고 난이도가 있어서 게임 못하는 저는 계속 붙잡게 되는...
엄청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전현윤
이쁜 주인공과 귀여운 토끼의 모험
적을 얼려서 망치로 부수는게 손맛도 좋고 옛날 고전게임 느낌도 났습니다.
로그라이트의 특성을 띄는것도 좋네요.
스토리, 캐릭터, 기믹 다 좋은데 점프맵 플레이만 계속되는 게 아쉬워요. 좀 더 액션을 추가 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아요 @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번역이 영어 중번역같은 느낌이라 스토리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기믹형 플랫포머 어드벤쳐이며, 기본 무기 속성이 물이라 바닥의 뜨거운 것을 끈다던가
터빈을 돌려 플랫폼을 움직이는듯 컨셉에 맞춘 느낌이라 좋습니다.
작은 로봇이 망가져 있는 연구소를 어떻게 고쳐나갈지 기대되네요.
게이머
쿠라그
도트가 아기자고 귀여워서 좋았고 재밌었습니다.
이런 류 특성상 뒤로 갈수록 어렵고 힘들어지게 되겠지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페인트 총과 점프를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
* 페인트 총의 타격감, 사용감이 꽤 싱거운 편이며 불편을 유발하는 버그가 자주 나오는 편
* 퍼즐을 이용한 레벨 구성은 꽤 다양하여 흥미를 유발하나, 퍼즐 테마가 너무 적어 지루해지기 쉬웠음
빅커넥터즈
최요한
뭔가 익숙한 듯 아닌 듯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난이도 또한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성은
플랫포머 게임이어서 굉장히 재밌게 했지만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낮은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펠렁키 스팀버전처럼 귀여운 캐릭터 이미지에 초반 엄청 쉬워보이는 플랫포머 게임 같다.
하지만, 가면 갈 수록 난이도가 상승하게 된다.
좋은점이자 나쁜점은 아주 천천히 난이도가 상승한다는 것이다.
아주 천천히 찬찬히 자세하고 세밀하게 게임의 특성을 유저가 배워나가다 보면, 시간 금방간다.
또한, 스토리 진행도 굉장히 느리고 말도 많다.
따라서 이 게임이 나름 분위기 잘 살려져있고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기에는 빠르게 파악하지 못할 것이다.
굉장히 친절한 게임?
스튜디오
LazyCnD
귀여운 로봇이 페인트총을 푱푱푱푱하면서 다니는 피지컬 플랫포머 퍼즐게임. 데모기준으로도 의외로 꽤 난이도가 있었다. 타이밍을 맞춰서 쏘면서 점프해야되는데 은근 어렵더라. 그래도 못깰정도는 아니라 클리어했다.
처음에 로봇이 총을 얻을 때, 과연 어떤 식으로 탄이 나갈까 기대를 했는데 무슨 bb탄총 쏘는것처럼 푱푱푱푱 쏘길래 약간 피식 했다. 그런데 이후 게임 진행이 용암 바닥을 메꾸고 간다든가, 환풍기?같은걸 쏴서 플랫폼을 당겨와서 점프점프해서 가는 진행을 하다보니까 이 푱푱소리의 페인트총소리가 의외로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발클릭도 아니고 그냥 누르고있으면 되니까 편하더라. 그런데 여기에 페인트총 장전 요소 딱 하나만 들어가도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워지지않을까 싶음. 예를 들어 지금도 타이밍이 빠듯한 구간에 연속에서 총을 쏘는게 아닌 일정 탄을 소비하면 장전시간동안 탄을 못쏜다고 하면,,, 난이도가 2배 3배는 오르지 않을까 싶다.
조작감은 꽤나 좋았고 아트도 통일되있어서 안정적인 느낌을 받았다. BGM이 추가되고 이펙트적인 부분도 보강되고 추후에 다양한 총으로 다양한 퍼즐 및 기믹이 나온다면 꽤나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은경
도트도 상당히 귀엽고, 퍼즐 형태로 되어 있는데 컨트롤도 어느정도 필요해서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다.
번역은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다만 총 탄막소리가 조금 부실한 것 같아 그 부분만 조금 보강하면 좋을 것 같다.
[ 비주얼노벨 ] [ 총평 ■■■■□ ]
* 노년의 동화 작가 제이드와 손녀딸 사라 사이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 게임
* 훌륭한 아트워크로 진행되는 비주얼노벨. 몰입감이 상당했음
* 게임의 몰입감 유지를 위해 설명을 최소화한 것이 보임. 다만 이 부분에서 미니게임이 약간 불친절하게 느껴져 아쉬웠음
게임이 독특합니다.
Z X C V B M 등 키보드 아래로 플레이가 되는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상자 같은 블록안에 뭐가 나올지 모르고 유저는 그것을 ZXCV 등 버튼으로 돌려가면서
게임을 해야 합니다.
주인공 (유저) 캐릭터는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전투도 하고, 상점도 가고, 물약도 먹고, 잠긴 상자도 금액으로 열고, 금액도 먹고 하는 등
여러 가지 유저가 오랫동안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자동으로 움직이는 유저 캐릭터가
생존하도록 ZXCV 등 버튼을 눌러가면서 계속 블록 을 움직여야 합니다.
어떻게 게임이 출시가 될지 기대가 되네요!
빅커넥터즈
김창엽
[ 슬롯 로그라이크 ] [ 총평 ■■■■■ ]
* 7개의 슬롯을 돌려 원하는 행동을 하게 유도하여 성장과 전투를 진행하는 로그라이크
* 컨셉이 신선하고 로그라이크의 깊이들을 보유, 매 순간 긴장이 끊기지 않음
* 게임 내 슬롯에 대한 메커니즘과 인터페이스 최적화가 잘되어 있고, 변주가 다양하여 매 순간 선택에 대해 고민하게 만듬
빅커넥터즈
최요한
직접 구매한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한두시간은 가뿐하더군요. 플레이해보신다면 점점 머리와 손가락이 긴장해오는 경험을 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빅커넥터즈
윤유준
"RP7"의 게임플레이는 슬롯 매니징을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플레이어는 7개의 슬롯을 활용하여 캐릭터의 이동 경로와 행동을 계획해야 합니다. 각 슬롯은 다양한 스킬과 아이템으로 채울 수 있으며,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됩니다. 로그라이크 특유의 반복 플레이와 난이도 상승이 결합되어 깊이 있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현재 커뮤니티 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있기때문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갓겜이에요. 플레이 타임도 길게 즐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최고의 게임!
빅커넥터즈
이동현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기믹들이 추가되고 그 기믹들을 파훼하며 즐길 수 있는 플랫포머
어두운 분위기도 게임과 잘 어우러지기는 하나, 스위치 같은게 잘 표현이 안될 때가 있는 것 같아서 특색있게 만들어주거나 표시가 잘 되면 더욱 좋을 것 같았습니다.
게임자체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퍼즐 플랫포머 ] [ 총평 ■■■■■ ]
* 텔레포트 장치, 점프와 구르기를 이용한 퍼즐 플랫포머 게임
* 한 손으로 조작 가능할만큼 조작 최적화가 매우 잘 되어 있고, 움직임이나 액션 연계가 부드러움
* 세이브 포인트가 매우 친절하고 게임은 쉬운 편. 어두운 배경임에도 물체 구분이 명확하게 잘됨
게이머
신동엽
전반적으로 전부 좋았다 뭐 게임의 구성이라던지 그래픽 뭐하나 빠지지 않았다. 그리고 스토리도 나름 좋았다 생각한다. 게임의 방식도 독특하고 옛날에 하던 피지컬게임 그런 느낌이 났다.
근데
.
.
.
.
첫번째 장면은 의도가 불순하신데?
게이머
김형준
이번 BIC에서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인거 같습니다.
죽을거 같은 상황에서도 끝까지 살아남는 생존능력,
상당히 개념이 넘치는 세이브 포인트,
떨어질 때는 점프킹이나 항아리처럼 무기력하게 떨어지는 모습,
생각보다 상당히 스피드한 게임플레이.
전체적으로 암울한 색감이지만 빛을 활용하여 분위기를 바꿔주는 등.
도트 그래픽인 주인공도 의외로 배경과 잘 어울립니다.
두 가지 단점이 있는데요,
#1. 아무것도 설명되는게 없어 동기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스토리를 직접적으로 알려달라"는게 아닙니다.
지금보다 여러 오브젝트를 더 배치해서 플레이어들이 "간접적으로라도"
상황을 이해할 방법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2. 플레이어의 위치가 아예 안보이는 장면이 있습니다.
의도적인 것인지 실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플레이어의 위치가 가려질 때는 답답하지 그지없습니다.
(이건 스크린샷을 참조해주세요)
게이머
쿠라그
데모 분량도 상당히 많네요.
기믹이 참신해서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이동훈
분명 재미있는 퍼즐겜이 될 것 같은데, 내러티브가 부족해요
얼마나 더 공장파트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목적지도 모르겠어요
빅커넥터즈
인티
이게 죽네? 와 이게 사네? 가 공존하는 신기한게임.
한발자국만 앞으로 진행해도 저장되는 세이브 시스템과
몇몇 구간을 제외하고는 게임에서 정해준 기믹대로 진행하지 않아도 뚫고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림보와 같은 분위기가 강한 게임인데, 엄청난 속도로 진행하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빅커넥터즈
오유택
물리 법칙을 활용한 다양한 퍼즐에 인정사정없는 데스씬, 그리고 짧은 도입부 스토리와 암울한 분위기까지 림보가 연상되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대신 차이점은 위치 전환이 가능한 도구가 주어짐으로써 게임이 매우 빠른 템포로 진행된다는 것과, 도트 그래픽에 엄청나게 영혼을 갈아 넣었다는 점입니다.
난이도도 적절하며 세이브 포인터도 짧은 간격으로 배치하여 플레이어가 피곤함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한 점이 확실하게 돋보였습니다. 플랫포머 형식에 도트 형식의 그래픽을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꼭 한번 플레이 해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덕진
어두운 분위기를 잘 풀어낸 연출이 좋았습니다
사운드도 좋고 그래픽도 인상적!
플랫포머 장르다보니 초중반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긴하는데
장르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덱빌딩 전략 시뮬레이션 ] [ 총평 ■■■■□ ]
* 덱빌딩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을 합친 게임. 쥐들이 사는 도시를 지켜내고 경제를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덱빌딩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의 조합이 신선하며 빠른 템포로 게임이 진행되어 몰입감 있게 다가옴
* 여러 가지 나만의 조합을 맞춰 도시를 성장시키고 지켜내기 위해 설계하는 맛이 있음
빅커넥터즈
김태윤
스팀에서 게임을 사서 즐기기도 했고, 모바일 앱으로도 출시되어 밖에서도 플레이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게임성은 완벽합니다. 덱을 짜고, 필요 없는 카드를 버리며, 카드와 지도자의 특성을 적절하게 응용하여 시너지를 내는 조합을 찾아 몰아치는 웨이브를 버텨내면 되는 게임입니다. 밸런스도 개인적으로는 적절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게임이 좀 오래되기도 했고, 업데이트가 22년도 이후로 진행되지 않았던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6가지 전략가가 있는데, 새로운 전략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고, 역설하면 이러한 개성을 가진 전략가를 세팅하는데 쉽지 않을것이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고, 덱 빌딩을 하며 자신만의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 레벨디자인이 독특했습니다. 이리저리 돌려보며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위에서 본 축에서 이동하지 못하는 이유를 잘 몰랐습니다. 다른 색으로 표시한다면 좀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초반 튜토리얼을 좀 만 더 쉽게 알려주는 방향성을 보여준다면 게임 자체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임산하
모뉴먼트 밸리, 슈퍼리미널, 뷰파인더 등 다양한 종류의 착시 현상을 활용하는 퍼즐은 많지만, 3축 시점 전환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퍼즐은 이 게임으로 처음 경험해본다. 기본적인 매커니즘뿐만 아니라 각 스테이지의 기믹과 풀이법도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재밌게 구성되어 있음. 또한 해당 퍼즐의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그래픽, UI 등등 게임의 다른 요소들도 완성도가 있는 편이다. 매커니즘, 스토리, 비주얼의 3박자가 매우 잘 맞아 떨어진다는 것도 큰 장점.
다만 3D 플랫포머 장르라 그런지 개발자가 의도한 방향과는 다르게 해결될 때가 있고, 틈 사이에 끼거나 이유 모르게 죽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이 부분은 다듬어줄 필요가 있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시점을 돌려가면서 기믹을 이용해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스테이지형 퍼즐게임입니다.
'컴퓨터 바이러스'라는 컨셉에 맞는 스토리와 컴퓨터 부품 컨셉의 스테이지가 매력적입니다.
기믹형 퍼즐게임의 기본적인 문법과 친절한 초반 설명으로 쉽게 적응 할 수 있게끔 해놓았습니다.
시점 변경시 오브젝트 충돌로 인한 의문사가 종종 생기기도 하지만 게임 플레이에 큰 지장은 안갑니다.
어느정도 완성도 있게 나온 캐주얼 퍼즐 게임입니다. 잘 즐겼습니다.
게이머
쿠라그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퍼즐도 참신하고 챕터 별로 기믹까지 ㅎㅅㅎb
빅커넥터즈
이주형
3가지 시점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퍼즐입니다. 먹는 거에 장난치면 혼쭐나는 교훈은 덤이네요
기믹 연구가 진행되는 게 느껴집니다. 어렵지만 성취감 있는 게 좋네요
빅커넥터즈
이찬희
3-axis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퍼즐게임입니다.
하나의 축을 기점으로 만들어지는 2차원의 단면을 또 다른 형태의 플랫폼이 되어 이를 이용해 퍼즐을 푸는 게임인데, 이 독특한 아이디어도 재밌었고, 생각보다 괜찮은 구현도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이 3개의 축을 이용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3개의 축이라는 기믹을 강화할 슬라임, 레이저, 유리벽 등 다양한 오브젝트 기믹도 흥미로웠고, 기믹 소개 - 간단한 응용 - 심화라는 정석적인 퍼즐 게임의 학습 곡선도 갖춰져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건 스테이지마다의 퍼즐의 개수가 많은 편은 아니라 "아직 좀 더 심화시킬 방향이 있을 것 같은데"하는 생각이 들면 스테이지가 끝났고, 레이저에 닿아도 죽지 않는 문제나, 들고 다닐 수 있는 오브젝트가 땅 속으로 꺼진다거나 하는 등의 작은 버그들이 있었습니다. 또 Y축(위에서 바라보는)의 사용처가 X축과 Z축에 비해 상당히 적은 점도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무튼 감염입니다 아무튼
아무래도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컴퓨터를 이용하다 전염된 것이 틀림 없습니다. 컴퓨터 앞 반경 1m 구역을 벗어날 수 없게 만드는 치명적인 중독성을 갖춘 작품입니다. 압축이라는 용어 때문에 솔직히 긴장을 좀 했습니다만 막상 플레이해보니 일시적으로 그 축 방향의 평면도를 활용하는 기믹이라 플레이를 하면 할 수록 아 이것도 돼? 이것도 되나? 그럼 이건? 하고 계속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고 답을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컴퓨터에 내장된 하드웨어 외에도 소프트웨어, 기타 외장 기기가 다양화되어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스테이지가 또 추가될까 기대하게 됩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퍼즐 ] [ 총평 ■■■■■ ]
* 컴퓨터속 바이러스 STUX.net이 되어 퍼즐을 해결하는 입체 퍼즐 게임
* 2D와 3D를 오가며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퍼즐이 매우 인상적이고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어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냈음
* 게임 내 다양한 기믹들이 있고, 이들이 게임의 퍼즐과 잘 어우러지는 모습이 상당히 재밌었음
빅커넥터즈
이창민
- 레벨디자인이 독특했습니다. 이리저리 돌려보며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위에서 본 축에서 이동하지 못하는 이유를 잘 몰랐습니다. 다른 색으로 표시한다면 좀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초반 튜토리얼을 좀 만 더 쉽게 알려주는 방향성을 보여준다면 게임 자체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같은 그래픽과 찰진 칼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출시 되면 살 것 같아요. 피가 너무 빨리 닳는다는 느낌이 있긴한데 하다보면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재밌었어요.
게이머
김형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2776940/_/
스팀 상점 페이지에는 데모가 없습니다. 괜찮아 보이는 게임이었는데 아쉽습니다.
There is no demo on the Steam store page. It's a shame, it looks like a good game.
Steam商店页面上没有演示。这是一款看起来不错的游戏,但令人失望。
Steam商店頁面上沒有示範。這是一款看起來不錯的遊戲,但令人失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