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포리프 필즈
BEHEMUTT
당근보다 작은 당신이 되어 아늑한 농장 생활을 시뮬레이션해 보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농사를 짓는 힐링류가 홍수처럼 넘치는 시장에 뛰어든 당근보다 작은 주인공을 조종하여 NPC들에게 선물을 주며 가십거리를 캐고 자신보다 큰 작물을 재배하는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농사 짓는 힐링 게임의 변종은 많이 나왔는데, 이제는 주인공의 사이즈를 당근보다 더 작게 만든 게임이다. 말하자면 내 몸보다 더 큰 작물을 재배하고 벌레들을 키우는 게임이다. 튜토리얼은 하나하나 알려주기보다는 플레이어가 알아서 답을 찾길 바라는 쪽에 가깝다. 과잉 친절의 시대에 너무 익숙해져서, 과거와 같은 불친절한 느낌이 새삼스럽게 신선하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농경 생활 시뮬레이션 비스무리한 거. 농사, 채광, 제작, NPC와 상호작용 등등 기본적인게 있고 NPC들에게 매일마다 선물을 줘 가십거리를 캐고다니는 게 컨텐츠입니다. 작물들 크기가 큰 것 빼곤 특이한 건 없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거 인디 제작사의 인디게임 아님. 인디게임의 탈을 쓴 재배 게임. 플레이어는 아주 작다. 당근보다도 작고 바나나보다도 짧다. 이런 난쟁이들이 커다란 작물을 심고, 커다란 곤충들을 재배하는 게임이다. 농장운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게임으로 상당한 수작. 게다가 이 제작사는 기술력이 좋아 만족스러운 게임이 나올것이다. 단 좀 비쌀거다.
game-img
game-img
  • PC
캣 스퀴즈
마오워작업실
파이프를 비집고 상자를 밀며 폭발로 길을 여는 고양이 퍼즐.
자세히보기
게이머
박찬휘
퍼즐의 기믹이 복잡하긴 하지만 고양이가 귀여워서 더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
게이머
김태헌
고양이 액체설을 유쾌하게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소코반 게임을 고양이로 표현한 건가? 했지만, 다양한 기믹이 어우러져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해서 즐기기 좋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물같은 고양이가 터진다는 발상이 신기했어요ㅎㅎ 개발진들이 다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씩 데리고 있는 듯 사진이 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개발진 따라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가 터질때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거부감이 들었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분위기에 길을 만들어내는 퍼즐이 나름 재밌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고양이폭발소코반퍼즐게임....??? 봄버맨+소코반? 처음에는 몽글몽글한 고양이가 박스를 두개씩 밀고 있길래 그냥 토관 추가되고 박스 여러개 밀 수 있는 소코반인가? 할때 쯤에 갑자기 고양이가 블럭이랑 같이 터짐... 터진 이후로 특정 방향으로만 터지게 만드는 블럭, 한 칸 건너 터지게 만드는 블럭 등등 여러 기믹이 나오는데 깨는데 큰 어려움도 없고 퍼즐 초보도 깰 수 있을 만큼 레벨 디자인도 좋았음! 그리고 고양이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고양이 귀여움 터지네요 소코반류 게임은 사실상 나올만큼 다 나와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거라는 저의 편견을 보기 좋게 터뜨려버린 작품입니다. 단순히 블럭을 밀어 길을 만들고 생선을 먹는 단계를 넘어 파이프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이 막힌 파이프 앞에서 꼬리펑을 넘은 고양이펑(?)으로 벽을 뚫어버리는 등 기존 소코반에서는 본 적 없는 다채로운 기믹들이 있어 도전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비록 제 머리의 한계로 클리어는 못해봤지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양이는 액체....다? 상자를 밀어서 말린 생선을 먹는 소코반 게임입니다. 근데 좁아 터진 곳에 토관을 타면 고양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주변을 터트리는 게임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병맛 느낌이 있긴 한데 퍼즐이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고양이와 쥐가 귀여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배가 고픈 길고양이가 어느 홍보물을 보고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고양이가 상자같은 물건을 옮겨 파이프, 버섯 등의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이며, 단순기믹을 이용한 것이 아닌 기믹과 기믹을 같이 이용해 풀어가야 살짝 더 쉽게 할수있습니다. 약간의 도우미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 34분 1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고양이 퍼즐게임인데 나름 구성은 잘 짠거 같습니다 펑!
게이머
김효진
귀여운 고양이로 진행하는 스도쿠류 게임. 귀여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테마와 기믹이 잘 어우러짐. 짧아 보이는 스테이지들이지만, 적당히 패턴에 익숙해 지면 또 다른 새로운 기믹(파이프 타기, 터뜨려서 길내기, 파이프를 터뜨려 새 루트 파기, 점프하는 버섯) 들이 나오면서 적당한 난이도와 긴장감을 엔딩 볼때까지 유지하게 만들어줌. 이 다음 스테이지 그룹에는 어떤 기믹이 있을까? 하고 싶은 기대가 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막히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양이가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game-img
game-img
  • PC
昏
Three-Headed Dog Studio
1980~2000년대 대만 배경의 3D 미스터리 퍼즐 게임. 그림 속 황혼 세계를 탈출하며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창환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그러나, 플레이하는 내내 힌트 하나 없이 오로지 감과 추리로만 퍼즐을 풀어나가야 하는 탓에 다소 머리가 많이 아픈 게임. 더군다나, 앨범 퍼즐의 경우 사진 2개가 겹쳐지는 버그로 뭐가 정답인지 하나하나 맞춰봐야 알 수 있는것도 단점.
빅커넥터즈
묵은G
친구의 결혼식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에 휩싸인 주인공이, 자신의 직장이자 친구의 결혼식장이 될 예정인 미술관을 돌아다니다 갇히게 되는 심리적 공포 퍼즐 어드벤처. 사실 공포 요소는 거의 없고 퍼즐을 풀어가는 게 주된 요소다. 특유의 카메라 시야 고정이나 뭉뚱그려 표현된 그래픽 등이 2000년대에 등장했던 게임들과 유사하여, 나름 무대에 맞는 게임적 요소들을 강조하고 있다. 무난하게 플레이 하기엔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개발자님... 아무래도 안되겠습니다. 리뷰 포기합니다. 제 그래픽카드 펜이 너무 확확 돌아갑니다. 게임 중 뭔가 새로운 이펙트가 나올 때 마다 제 그래픽카드(NVIDIA GeForce RTX 3070 - VRAM: 8GB)가 욕을 해대고 메모리는 30%이상 치솟습니다. 이 상태로는 리뷰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game-img
game-img
  • PC
하굣길
스튜디오 불완전연소
익숙했던 일상이 악몽이 되는 순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진호
학교 배경의 공포게임.. 단서를 찾아 학교를 탈출해야하는 게임
빅커넥터즈
구현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공포게임에는 그 특유의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과 향수, 그리고 공포라는 조합은 참으로 묘한 매력을 주는 것 같아요. 출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여고생 이지안. 그녀는 체육특기생이지만 "그것들" 앞에선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다. 변해버린 학교에서 그것들을 피해 뭐라도 모으고 뭐라도 장비해서 그것들에게 저항해야 한다. 살아서 하교하는것이 이 게임의 주 목적. 생존 공포가 어우러진 1인칭 액션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탈출의 단서를 얻어 어떻게든 학교를 빠져나가야 한다. 관심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GARBAGE COUNTRY
Noio
아포칼립스 탐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직접 제작된 황무지를 가로질러 질주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 길 때문에 고생깨나 했지만 사실 드론 아니었으면 내 운전 공허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 퀄리티는 높았지만 답답한 부분이 더 많았던 게임... 일단 카메라 방향전환이 어렵고 운전도 쉽지 않았고 (카레이싱 게임 경험 있음) 조작관련 설명은 번역이 되어 있지만 인게임 대사는 영어로 출력되어 뭘하라는 건지 대충 눈치로 풀고 그랬습니다. 타워디펜스도 어렵지는 않았지만 갑작스러웠고... 전체적으로 제가 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운전을 어렵게 하는요소에는 엄청나게 굴곡진 지형도 한 몫했습니다... 그래도 f누르면 구조해주는 건 편했네요
게이머
정유현
한글번역이 대화는 안되어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할아버지랑 대화하고 지도를 연 상태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는데 처음으로 다시 시작하더라구요. 이건 진행하고 재료도 모우면서 퀘스트도 하러 갔는데 잠시 자리를 비웠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니.. 아무리 게임이 좋아도 화장실 또는 종종 자리를 비우는 저는 못 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트럭을 운전하여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사람들과 친분도 쌓고 통제를 벗어난 로봇도 때려잡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3D 월드에 미려한 복셀 그래픽과 컨트롤러 기준 섬세한 햅틱, 그리고 묵직한 트럭에 걸맞는 빡빡한 운전 조작감이 살아있습니다. 체험판 기준으로 다양한 NPC가 등장하지는 않지만 다이얼로그의 양이 적지 않으며 한국어화도 잘 되어있어요. 그리고 취약한 문에 트럭으로 들이받아서 숏컷을 뚫는 쾌감이 있고 숨겨진 곳을 발견하고 파밍하는 순간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중간에 미니게임 느낌으로 몰려오는 봇들의 웨이브로부터 트럭을 지켜내는 타워 디펜스 컨텐츠도 있는데 해당 과정을 통해 새로운 길을 열거나 퀘스트를 완료하는 등의 보상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잔잔한 분위기가 포스트 아포칼립스스러운 세계관과 대비되어 플레이어에게 힐링을 주고 난이도 또한 중간중간에 저장도 많이 있고 차가 뒤집어져도 드론을 써서 원위치시킬 수 있는 등의 편의성도 좋습니다. 딱 하나, 정말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NPC들이 퀘스트를 주거나 할 때 웨이포인트를 지도에 찍어주지 않는다는거에요. 100m도 안 되는 거리에 있는 장소에 퀘스트가 있는데 그걸 찾느라 20분 가까이 돌아다녔어요. 정말 신기한 점은 보통 이렇게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맴돌면 스트레스와 불쾌감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게임은 그렇지 않았다는 겁니다. 목표한 곳은 아니지만 어쩌다가 발견한 굴다리 밑에서 아이템을 먹고, 차를 와장창 뒤집어가며 오르막길 운전도 익히고... 그래픽과 사운드의 덕택일까요? 여태 느낀 적 없는 신선한 기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사히 세상에 나오기를 크게 기대하고 있는 최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게이머
박찬휘
처음할 때 너무 어려운 게임
빅커넥터즈
구현
자동차 운전과 디펜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황무지를 달리는 운전의 맛과, 몰려오는 적들을 막아내는 디펜스 특유의 긴장감이 한데 어우러져서, 그 오묘한 조화가 꽤 괜찮았어요. 다만 카메라 무빙이 멀미를 조금 유발하는 편이었어요.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다 보니, 안 그래도 신경 쓸 게 많은 상황에서 시점까지 따라가며 컨트롤해야 하니까 멀미랑 피로도가 같이 올라오더라고요. 카메라 자동 이동을 끄거나 시점을 고정하는 기능이 있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전준수
이 게임은 자동차로 거친 황야를 오가며 자원을 수집해서 자동차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해서 디펜스를 견뎌야 하는 그런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살짝 아기자기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지만 카메라 무빙이 살짝 불편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로봇의 인도 아래 척박한 오프로드를 달리며 쓰레기 속 자원들을 모으고, 새로운 설계도를 얻기 위해 로봇들로부터 차를 지켜야 하는 디펜스 게임&오픈월드 어드벤처. 지형을 이겨내고 내달리는 오프로드 자동차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나름의 퍼즐 요소와 오픈월드의 느낌이 잘 섞여있다. 좁은 길을 갈 수록 컨트롤 난이도가 높아지니, 묘하게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빅커넥터즈
인티
차를 움직이며 자원 채집의 요소와 디펜스가 결합되어있는 게임. 생각보다 이동하며 자연환경과 상호작용이 꽤 있으며, 게임성도 나쁘지는 않다. 다만 초반 이벤트의 엄청나게 큰 소리와 키보드 마우스의 시점이슈로 인해 생기는 멀미가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픽셀 그래픽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잘 살리면서도 오픈월드 특유의 광활한 시야는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그 속에 너무 많은 것을 집어넣어 플레이하는 초회차 유저에게는 다소 알아야할 정보가 홍수처럼 버겁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다미
saturationcatea
식어버린 세상에 희망은 있나요? 일촉즉발 과감한 액션의 탑뷰 어드밴처 게임 다미입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병수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으며 나아가는 하드코어 탑뷰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달리 조작의 경험이나 2번의 피격 끝에 리스폰이 되는 등 높은 난이도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진행을 막는 리스폰 버그가 있기에 후퇴하지 않고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정유현
튜토리얼에서 시작지점 아이템을 받은 후 대쉬로 물에 빠지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데 파밍을 무한적으로 파밍할 수 있는걸 발견했습니다.(인벤토리는 그대로 사라지지않음) 대화는 계속 읽어야하지만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다에 못 빠지게 막거나 빠지면 인벤토리가 초기화 되거나 해야할거 같습니다.초반에 아이템을 얻은상태로 죽고 다시 시작하면 초반에 나오는 거미를 돌로 잡을 수 있다는걸 발견했구요. 대화가 끝나면 자동 저장으로 그 지점에서 시작하거나 아니면 튜토리얼이 끝나고 시작지점에서 초기화를 하고 파밍할 수 있는 상자가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신현우
어째서인지 대쉬가 일관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다듬어야 할 것 같은 조작감이에요. 붕대를 썼는데 좌측으로 향해 몇개가 남았는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액션포인트가 따로 있는 점은 꽤 고무적입니다만, 대쉬의 상황에 더불어 매우 불편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3 버전 리뷰) 이전에 있었던 전투 관련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어 플레이어에게 보다 여유로운 선택지를 주었다. 달리 말하자면 불닭볶음면에서 진라면 순한 맛으로 탈바꿈했다.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둘이서 몰려와 가차 없이 2연속 차지를 갈기던 고양이 녀석들이 이제는 공격하기 전에 쿨타임까지 두고 얌전하게 공격하는 모습을 보니 위장은 편안해졌는데 이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든다. 정식 버전에서는 잘 조율해서 난이도를 책정했으면 싶다. 이전 빌드처럼 불합리하지 않게 된 것 만으로도 만족감이 있다. (2 버전 리뷰)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해야 하는 소녀의 하드코어 생존 탑다운뷰 액션 게임. 한 방 맞으면 움직임이 더뎌지고 회피가 느려지며, 두 방 맞으면 바로 죽는다. 공격은 마우스 방향을 지정하여 때리는 방식이지만 방향타가 커다란 캐릭터에게 가려지기 일쑤이며 회복은 느리고 대시는 제한적이다. 돌은 딜레이 없이 공격이 가능해서 좋지만 개수가 제한적이다. 폐쇄적인 위치에서 시작하자마자 대시기를 쓰며 다가오는 적 때문에 대시와 느린 공격 중에 까다로운 선택을 해야 한다. 컨트롤과 순발력이 아주 좋으면 모를까, 대다수의 게이머 입장에서는 반복 플레이가 강요되어 지치기 쉽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분위기나 세계관의 느낌은 매력적이지만 확실히 난이도가 어렵게 되어있네요. 대시의 경우에도 어디에 막혀서 튕기듯이 작동하는 경우가 종종 보였습니다. 공격 범위가 명확하지 않다보니 거리 조절이 힘들고 초반부터 막히네요. 음식, 무게 등등 다 다양한 매커니즘이 있을 거 같은데 공격과 대시를 알려주는 튜토리얼에서 진행이 불가능해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전체적인 분위기와 도입은 매우 좋았습니다.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있고, 세계관이 잡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시스템적인 불편함이 그 장점을 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작감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를 원하는 타이밍에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 플레이어의 실력보다 조작의 제약으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행동력 시스템 자체는 흥미로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회피와 공격에 행동력이 공유되고있어 자원 활용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행동력이 남아있는 한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하거나, 걸어서도 충분히 회피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편이 더 좋은 플레이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은 행동력을 공격에만 소비하는 방식도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투 정보의 전달도 부족했다고 느낍니다. 자신의 공격 범위를 미리 확인하기 어렵고, 스킬 쿨타임같은 부분도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어 다음 행동을 계획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정보가 조금 더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는 재미도 함께 살아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소녀와 고양이(?)의 아포칼립스 생존기 게임에서 보여준것이 아이템 줍기와 전투 뿐이라 어떤 게임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다. 다만 소녀와 고양이 비스무리한 것의 이야기는 기대가 된다. 전투 중에 대시가 어떤 때에는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다가 어떤 때에는 또 반대로 나가거나 제자리로 대시를 한다. 대시에 뭔가 버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대시를 쓰지 않고 거리를 재면서 전투를 했고,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를 생각하며 플레이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는 다르게 심오할 정도로 각박한 세계관을 헤쳐나가며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게임 캐릭터들이 귀여워요~
빅커넥터즈
천경민
아포칼립스 생존 게임인데도 게임 스토리가 나쁘지 않고 개인 컴퓨터에 사향이 낮아 게임이 부드럽지 못하고 하여 제대로 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보고 이해 하는 범위에서는 끝까지 가서 이 게임의 끝을 보고 싶은 게임이다.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라이트 오디세이
썬게임즈
빛을 되찾기 위해 거상에 맞서는 보스 러시 액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성혁
세상의 모든 게임을 공략하는 남자가 도전할것같은 보스러쉬게임, 생각보다 높은 퀄리와 높은 난이도때문에 어려우면서도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고 스피드런이 나온다면 어느정도까지 단축이가능할지 궁금해지는 게임
빅커넥터즈
배선영
웅장한 느낌을 주는 그래픽만으로도 시선을 집중시켜 직접 플레이하며 느껴보고 싶다. 이전에 커넥트픽 투표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여러 번 시도해봤음에도 데모 플레이가 되지 않아 관심과 아쉬움을 동시에 갖고 있던 게임이라서, 오프라인에서 꼭 플레이해보고 싶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흑백의 심플한 아트를 예술적으로 표현했고 액션성도 준수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작은 반딧불이가 거상에게 도전하는 낭만적인 액션게임입니다 게임내 분위기와 빛의 표현들이 정말 예술 적이라 반드시 해보시길!!
빅커넥터즈
주상욱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다 클리어 하지는 못했지만 플레이를 하며 어려워도 화내는게 아니라 웃으며 재도전하는 경험이 너무 즐거웠어요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상당히 강렬한 색감과 그래픽 스타일로 인상깊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거대한 적과 작은 플레이어가 싸우는데 너무 어렵다.. 1판도 못 깨겠다. 아니.. 겨우 깼다.ㅠㅠ 하지만 더 이상 진행을 못하겠음. 배경/사물 색깔들도 너무 칙칙하고, 나는 너무나도 작고 약한데 적은 억수러 쌤. 절망감을 느끼고 게임을 삭제한다.
game-img
game-img
  • PC
sushininjarobot TD
Salted Hoya
sushininjarobot TD 는 로그라이트 요소를 가진 캐주얼 타워 디펜스 게임입니다
자세히보기
게이머
정유현
흑백과 하얀 선으로 그림판에 그린듯한 그림 같았으며 살포기소리가 알파카 침뱉는소리를 빠르게 재생한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타워를 계속 옮겨가며 플레이 했는데 놓치는게 많아지더라구요 배경음악은 고전게임 중에 팩맨이나 탱크에서 들릴법한 배경음악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강력 스포 주의★★] '개조 가위바위보'의 룰은 '가위바위보'와 같습니다. 이거 알아내려고 오프닝 3장까지 봤습니다. 게임의 탈을 쓴, 인터넷 소설 입니다. 게임 시간보다 오프닝 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흑색의 배경과 펜으로 그린듯한 단조로운 디자인은 많은 정보를 담기엔 수없이 부족했다. 더불어, 그것들이 만들어낸 정보를 한 눈에 담기엔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 점만 잘 정리된다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애들 장난같아 보이는 게임이지만 실제로 까보면 생각할 거리가 많은 게임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1050원 밖에 안해서.. 어지간한 과자 한봉지 값 보다 쌉니다. 장난같아 보여도 욕 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초밥라인을 따라 도는 음식들을 처리해야 합니다. 초밥처리가 느려져서 체력이 0이 되면 게임오버되죠.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정보 페이지의 스크린샷부터 뭔가 먹다 남긴 듯한 그래픽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의미 없는 문장을 길게 늘여 놓은 것 같은 인트로에서부터 강한 오라가 느껴졌으며 시작하자마자 1분도 안되어 막대한 게임 정보량이 전두엽을 빠른 속도로 강타했다. 도망치고 싶었지만 일단 두 판 플레이 해보았으며 기억나는 것은 이것이 타워디펜스 게임이며 나는 이 게임에 대해 한 판은 이기고 한 판은 졌다는 거다. 이외엔 잘 모른다. 뭔가 움직이고, 구매했으며, 싸우고, 보상을 받았다.
game-img
game-img
  • PC
레인
원밀리세컨드
"레이어"를 조작해 게임 속 세계를 바꿔, 퍼즐을 클리어 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성혁
레이어를 조작하며 퍼즐을 깨는게임, 게임에 레이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그렇다고 막상 쉬운게아닌 순서를 생각하며 끄고 킬때의 상황도 봐야해 꽤나 어지러워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잇었음
빅커넥터즈
여철준
레이어를 껐다 키고, 순서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어 순서 바꿀때부터 머리가 터져나가네요ㅋㅋㅋ 열쇠 + 버튼 스테이지에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페인트 통이 처음 나왔을때 각각 어떤 기능인 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강민수
한번쯤, 뭔가를 만들거나 그리면서 레이어를 들어보거나 만든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기발함에 박수를 칠수밖에 없다. 플렛포머와 레이어 조작을 통한 퍼즐게임으로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까지! 축하드립니다. 제 올해의 Excellence in casual은 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이어를 기반으로 지우개와 페인트, 열쇠 등을 집어 장애물들을 해결해나아가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레이어 순서, 끄기 켜기, 속성을 나타내는 페인트, 지우개와 열쇠 등 다양한 기믹들을 조화롭게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플레이하자마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감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편집 어플을 큰 틀로 하고, 레이어의 눈을 on/off 하는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는 등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레이어 개념을 사용한 것이 참신했고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뇌 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요 레이어 개념이 생소한 유저에게는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우개나 이런 아이템들이 좀 더 크게 표현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이미지 수정 툴을 컨셉으로 하는 퍼즐 게임. 레이어 기믹과 색깔 기믹을 조임새 있게 잘 짜두어서 고민하는 맛이 있었다. 몇몇 플레이어에게 주는 함정들도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야를 넓히면 쉽게 풀리게 해둔 점도 좋았다. 레이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 같았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바꿔나가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레이어라는 시스템을 참신하게 녹여냈지만 레벨 디자인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깔끔한 설계로 복잡한 설명없이 스스로 해보게 만들고 규칙을 눈치채게 해 학습시키고 응용하도록 스테이지를 구성한 스테이지 구성이 보통이 아니였다. 물건을 들면 점프를 못하거나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구성하는 매커니즘을 포함해 레벨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 모든 요소들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 추후에 색을 뽑아서 다른 물체에 옮기는 스포이드나 레이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기존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리필하는 등 관련 기믹과 스테이지를 추가해 분량만 잘 늘린다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게임이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친숙한 UI에 대충 키고끄고 하면 깰 난이도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서 생각도 잘해야하고 복잡했다 나중에 그림툴의 다른 기능같은것도 이용해서 기믹을 만들면 또 재밌을 것 같다 지우개처럼 브러쉬로 그려낸다던지, 올가미로 이동시킨다던지 등
빅커넥터즈
베칸
그림 편집 프로그램처럼 레이어를 껐다 키고 색을 덮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플랫포머... 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꽤 썼다 앞서서 리뷰를 쓰신 분들이 이미 해주실 말을 다 해주신 것 같다. 사실상 스테이지만 많이 추가하면 바로 스팀에 올리셔도 무방할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각형 혹은 장애물 오브젝트가 레이어/기본 레이어에서 표시될 때 조금 다르게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화면에서는 늘어난 사각형처럼 보이는데 레이어에서는 늘어나지 않은 일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실제 위치랑 어긋나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아마 유니티로 개발을 하셨다면 금방 고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 텍스처를 늘리지 않고 텍스처의 길이를 늘리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 MOBILE
Come to my party!
윤심상
첫 생일파티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민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성장 드라마가 시작됩니다!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백상철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화면은 계속 아기자기해서, 그 간극이 오히려 이야기를 더 무겁게 만드는 듯 했다. 미니게임과 선택지가 섞여 있어서 단순히 읽고 넘기는 구조가 아닌 것도 좋았다. 내 선택으로 이야기가 갈라지니 가볍게 고를 수 없게 된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마음 편히 넘길 수는 없지만, 그만큼 남는 것이 있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귀여운 그림체에 그렇지 못한 스토리입니다. 대사를 직접 선택하며 등장인물들과의 친밀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중간중간 나오는 미니게임은 숨은 물건 찾기, 물건 정리하기, 포*몬 배틀 등 성격이 다른 게임들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동화책을 보는 듯한 도트 아트 비주얼과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부터 화면 속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져서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며 상황마다 다른 선택을 해보는 맛이 있었는데, 단순함 속에 은근히 마음을 울리는 감정선이 있어서 깊게 몰입하게 되고요. 사이사이 등장하는 소소한 놀거리들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귀여운 그림체에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제3자인 우리가 보기에는 답답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모습이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이러한 태도에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주인공의 투정이 단순히 성격 나쁜 아이가 아니라 입체적인 인물로 보이게 하는 대사와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 노벨에 가까운 구성이었는데요, 풍부한 포트레이트와 다양한 컷씬 덕분에 하나하나 전달력도 좋았고 표정과 감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는지 방대한 양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컨트롤이 어렵지 않은 미니게임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부분도 좋았고, 선택지를 고를 때도 바로바로 돌아갈 수 있다보니 원하지 않았던 선택을 할까봐 생기는 부담감도 적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나 취약한 상황에 놓인 인물들이 느끼는 불안감, 열등감 등 불편한 감정을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좋았습니다.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너는 잘 모르는 세상이니까 나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다, 라는 분노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웃긴 일도 많이 생기고 가까운 친구 위로도 해주고, 잘 알 수 없는 친구를 찔러보기도 하면서 게임 속 세상과 상호작용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완성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그래픽이 굉장히 귀엽지만 퀄리티도 높아서 할맛이 더 났었다. 결말이 많다고 하니 여러번 플레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았고, 데모 버전이지만 다른 선택지도 궁금해서 여러번 플레이 해봤다. 주인공의 스토리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딱 그 나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 '열살 소녀' 가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를 사귀고 그 과정에서 선택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후속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이로 하여금 "다른 루트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에 이것저것 해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배경도 딱 초등학교스러운 배경이라 더욱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 & 플레이 엑스포 플레이]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귀여운 작품, 또한 초등학생에 불과한 주인공이 '생일 파티'를 위해 반장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어리고 단순한 내용일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중간 중간 눈에 밟히는 차가운 현실이 굉장히 인상적인 작품 둘째인 주인공이 느끼는 서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면서도 당시 현실이 잘 녹아있어, 섬세하고 꼼꼼하게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컨트롤적인 요소는 거의 없기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 매력적이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귀여운 생물들의 귀엽지 않은 이야기. 가정폭력, 학교폭력 왕따를 다룬 이 게임은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개발자분의 정성이 한땀한땀 새겨져있는 장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로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하지만 스토리 진행은 어두운면을 많이 담았어요. 미니게임,선택지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집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