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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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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러스타운
플로트릭
지능을 잃은 감염자들의 슬럼 '러스타운', 그곳에서 벌어지는 잠입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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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공격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그린 게임, 서사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서사를 뒷받침하는 연출도 상당했습니다. 레벨 디자인도 잘 되어 있어서 다음 목표와 스토리를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플레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너무나 잘 만든 게임이라서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블루펜스가 어느 정도 범위를 감지하는지 명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퀘스트 추적의 경우 확인키와 다음으로 넘어가는 키가 D로 동일해서 확인 키를 새로 만들어서 적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BGM이 너무 반복되어서 음량을 0으로 했는데 적용이 안되는건 버그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사람의 지능을 떨어뜨리는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간 후, 감염자들을 격리한 마을 '러스타운'에 있는 감염자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를 받고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가진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각종 이동 모션(걷기, 달리기, 포복, 사다리 이용 등)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고 플레이어의 현재 위치를 가릴만한 건물을 일시적으로 시야에 보이지 않게 하여 건물 뒤에 있더라도 무리 없는 컨트롤이 가능하여 어드벤쳐 게임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합니다.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이템들은 탐험을 더 흥미롭게 하며 무작정 아버지를 찾아다닐수도 있지만 다른 NPC들의 대화를 통해 서브 퀘스트같은것도 즐길 수 있어 풀 게임의 경우 볼륨도 꽤 상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쉬운 점은 최적화적인 요소가 부족한것인지는 몰라도 7900XTX를 사용하고 있는 제 컴퓨터에서 그래픽 로드율이 99%를 찍으면서 팬이 요란하게 돌아가는 점, 환경설정에서 음향을 줄여도 실제로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 점, 카메라 전환 키가 Q/E인데 보통 Q/E가 각각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반시계/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기대하는데 반해 본 게임은 그것의 반대로 설정되어있어 불편함을 야기하는 점, 잠입 요소가 중요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들의 시야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전혀 표시되지 않아 한 번 맞아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는 점(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각시 페널티가 너무 강해 억까로 느껴집니다)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게임을 완성하고 다듬는 과정에서 충분히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보니 전체적으로는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08.09에 다시 플레이했을 때는 새로 업로드된 버전 기준으로 위에서 지적한 시야 범위 미표기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좀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다면 생길 수 있는 또 다른 차별을 보여준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모델링과 캐릭터 일러스트, 부드러운 움직임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루펜스에게 걸리는 범위, 걸렸을 때 도망 여부(무조건 맞지 않도록)과 같은 어색한 요소가 있고, 퀘스트의 위치를 표현하거나 갈 수 있는/없는 장소를 조금 더 명확하게 보여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발전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팬데믹이 휩쓸고 간 디스토피아에서 우연히 접한 아버지의 소식을 따라 나아가는 탑다운 잠입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스토리와 함께 진행되는 인 게임 플레이는 특유의 분위기는 잘 나타내어 몰입이 되었으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퀘스트, 가방, 일지 등의 UI는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앞으로만 뛰지 말고 위로도 좀 뛰어 봐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럴듯하게 구획이 잘 나눠진 도시를 배경으로 점프가 안된다는 핸디캡을 뚫고 일단은 블루펜스라는, 감염자로 구성된 자경단으로 부터 벗어나 우체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데 조작 상에 점프가 존재하지 않으며 카트를 잡고 있을 때는 대각선 이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상당히 큰 핸디캡으로 작용합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에는 블루펜스들이의 시야 범위나 카트의 가동 범위가 직관적이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는데 이게 모두 게임을 시작하고 10분 이내에 일어나는 일이어서 이걸 해결해내고 다음 서사부분까지 게임 플레이를 지속할 만큼 플레이어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 답 역시 모호합니다.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서사면에서는 매체에서 다뤄지는 보통의 좀비들과 달리 이 세계관 속의 '감염자'를 차별받고 핍박받아 고립되거나, 무력해지거나, 자기방어를 위해 공격적인, 전형성에서 살짝 벗어나 소수자로서의 클리셰를 어느정도 반영하여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안(여)은 아버지를 찾기위해 그 더럽고 위험하다는 러스타운에 잠입한다. 이곳은 아주 넓고 미로같은 곳이며 무법천지라 안전한 길을 찾고 목적지까지 가는것만으로도 아주 어렵다. 가급적 조용하게 움직이고, 나쁜놈들에게서 최대한 떨어지고, 평범한 사람들과 만나 도움을 받자.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3D게임의 예쁜 2D 이미지와 잠입+퍼즐+스토리 게임. 처음에는 적당한 잠입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플레이도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감염자인 ‘반푼이’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는 조금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좀비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도 통하고 나름대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일반 사람들과 정확히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졌습니다. 전체적인 플레이는 무난했습니다. 조작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고 잠입이나 퍼즐도 조금 더 어려워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적에게 한번 발각된 뒤 몇 번을 피해도 어그로가 풀리지 않고 숨어도 계속 추격해오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계속 추격하는 구조라면 주변 NPC를 공격한다거나, 반대로 NPC가 적을 제압해주는 등 주변과의 상호작용이 있었다면 좀 더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조작도 조금 답답했습니다. 이동 중 Q, E 등으로 화면을 돌려도 원하는 방향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자동으로 카메라가 이동하고 지도 역시 화면 방향에 맞춰 같이 회전하는 설정이 있다면 이동이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조작키 자체는 우측 하단에 표시되어 있어 익히기 어렵지는 않았지만, 기능이나 항목별로 조금 더 정리되어 있으면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인데 이 게임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았습니다. 특히 2D 이미지는 상당히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3D 게임 화면과 2D 이미지의 분위기가 완전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는 조금 애매했습니다. 사운드 역시 게임과 잘 어울리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어, 상황에 따라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스토리의 동기입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궁금하지만, 주인공이 왜 굳이 위험한 러스타운까지 사람을 찾으러 가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플레이어가 ‘그래서 꼭 찾아야 하는구나’라고 납득할 만한 계기나 흥미를 끌 요소를 조금 더 확실하게 보여주면 스토리에 몰입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아직 다듬어질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2D 이미지와 스토리형 퍼즐·잠입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 맞을 것 같지만, 전형적인 좀비물이나 강한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다른 게임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불친절 한것만 제외하면 매우 잘만든 게임성과 스토리
빅커넥터즈
정승환
디스토피아 속 세계관에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위험한 마을을 잠입하고 돌아다녀야 하는 서바이벌 생존 게임. 바보 바이러스, 반푼이 등의 우스꽝스러운 명칭과는 대조적으로 꽤나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트도 훌륭하고 만듦새도 좋아서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지능이 퇴화하는 전염병이 퍼진 세계. 병으로 인한 사회간 차별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스토리를 담고 있다. 컨셉에 맞게 게임 전반이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면모를 보여주려는 네러티브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오히려 3D 어드벤처 게임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네러티브를 풀어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넓은 월드에 오히려 선형적인 스토리만 남아있어 오히려 어색한 게임이 되어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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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봄이 돌아온 학교
초록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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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건
사이버 폭력과 관련되면서도 실제로 신고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연계를 해두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이버 폭력에 대해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이 아닌 실제 초등학생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쁩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요즘 일어나는 학교 폭력들의 유형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점 이런 일들의 경각심이 없어지고 있다고 생각되서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던 것같습니다. 공익적으로 제작된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학생의 시점에서 학교폭력의 대처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게임이지만 너무 직선적인 진행으로 사람에 따라 약간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익숙해진 학교 내부에서 문제가 대두된, 사이버 폭력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가고 교훈적인 선택지를 내주는 교육 목적의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이전까지는 교육 목적 게임 하면 본질을 피하고 에둘러 말하는 화법이 익숙했지만, 갈수록 그런 피상적 접근 대신 본질적인 문제를 다룬다는 점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다만 표면적으로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주어지는 선택지는 단일이다. 틀린 답변을 해왔을 때 그 잘못된 선택지에 상응하는 결과를 제시하는 대신, 교훈을 주고 다시 골라보라고 선택지로 돌려보내는 원 패턴 서사는 교육 목적 게임의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보고 있으며, 즐거움이 무엇인 지를 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학생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학교폭력의 온상과 그에 따른 올바른 대처법을 잘 설명해둔 하나의 설명서 같은 공익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임같습니다. 재미보다는 하나 하나 차분하게 짚어나가면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배우는 게임이었습니다. 교육용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정말 잘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어떠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알려줘서 교육용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사이버폭력 예방은 영상이나 대면 교육을 한다해도 집중 안하는 학생도 많을텐데,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다면 학생들도 집중해서 플레이하고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정된 느낌이라 학생들이 공감하면서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과거로 돌아가 사라진 친구 보미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스포일러가 될까 봐 자세히 못 쓰지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교육적인 성격의 잘 만든 게임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분들이 플레이하면 굉장히 유익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교내에서 사라진 친구 보미를 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고 되찾기 위한 선택을 하는 비주얼 노벨 입니다. 실제 교내에서 있을 이야기와 소재들을 채용하여 극 중 몰입감을 더하고 있으며 해당 상황 속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이해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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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Founders Legacy
Asfar Games
화면 하단에서 다른 작업과 동시에 부담 없이 즐기는 방치형 식민지 건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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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적당히 건물 지어주고 새로운 기술 익혀주고 나무 심어주면서 개척지 개발을 지켜보는 방치형 스타일의 게임. 개발 루트는 한정되어 있지만 자원이 잘 쌓이지 않다보니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지 감 잡기가 어렵다. 하지만 효율을 찾기 보다는 그냥 느긋하게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해야 하는 게임이었다. 그렇다고 너무 방치하면 게임 진행이 멈춰버리니 적절한 관심이 필요하다. 번거로운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구현
방치형 게임 좋아합니다! 화면 한쪽에 켜두고 작업하기도 좋고, 일할 때(?) 켜두기도 좋은 게임이에요. 중세풍 요소에 적절한 사운드와 나레이션까지,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만 화면이 너무 쨍해서 오래 켜두고 보기에는 조금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픽 설정이 좀 더 다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바탕화면 한 켠에 이 작품을 켜놓고 할 일을 하면서 중간중간 클릭을 해주다보면, 어느새 밝은 해가 어두운 달로 바뀌어 있을 체감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만드는 마성의 작품!
빅커넥터즈
정성훈
마을을 성장시키고, 환생(prestige)을 통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만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를 얻어 더 좋은 마을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픽셀 그래픽과 함께 방치형 게임이지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맵에 제법 있어 화면을 가끔 바라볼만한 동기를 제공합니다. 효과음 다 꺼놓고 브금만 켜놓으면 불면증 말기인 사람도 30분 내로 꿀잠 재울 수 있을거같은 잔잔함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방치형 게임이라지만 게임의 목적성이 너무 희미하게 느껴진다는 점은 지적해야겠네요. 주요 자원인 고기, 작물 등을 수확하는 것에 대한 튜토리얼이 부실한 것도 아쉽구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요새 잠이 통 안 와서 불면에 시달렸었는데 풀스크린으로 게임 사운드 들으면서 멍하게 플레이 하다 키보드에 코 박고 꿀잠 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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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완
[2026BIC]요즘 스팀에서 자주 보이는 방치형 게임. 2시간 이상 켜놓으면 환불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켜놓고 딴짓하면서 적당적당하게 컨트롤 하라고 만들어진 이 게임은 방치해두기 쉽고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기 쉬워서 스팀정책상 활불거절사유인 "2시간이상 플레이"에 도달하기 딱 좋습니다. 난이도가 쉽고 느긋느긋해서 그냥 하다보면 시간이 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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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달빛 고민 상담소
엔테일
'파인더'가 되어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숨겨진 비밀을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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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버그리포트] 안드로이드가 아닌 블루스택으로 게임을 실행하였으며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등장하고 게임이 더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 표지에 눈길이 멈춰 바로 상세페이지로 이동해 데모를 플레이했습니다. 첫 스토리를 누르니 영상이 재생되었고, 빠른 화면 전환과 함께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더빙된 목소리까지 퀄리티 높은 영상이 나와 메인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소스였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비쥬얼 노벨 게임으로 보이는데 게임을 진행하려고 하면 에러 메세지가 뜨고 진행이 되지 않네요... 빨리 새 빌드 내주세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창환
지극히 여성 플레이어를 목표로 한 것 같은 비주얼 노벨 게임. 주로 남성 캐릭터가 등장하며, 보이스 또한 매력적인 보이스를 담아 몰입감을 갖게 만든 작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여성분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오토메 비쥬얼노벨.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매력넘치는 남성들이 다수 나옵니다. 이 남성들은 목소리도 아주 좋고, 개성이 넘칩니다. 이들과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와 엔딩이 달라집니니다. 각 인물마다 한국어 성우가 붙어있으며 연기량이 아주 많습니다. 호감을 쌓을수록 특별해집니다. 취향맞는분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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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크리스머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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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위한 고군분투! 해머로 부수고 도약하며 뭐든지 다 하는 슈퍼 해머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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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민영
독특한 조작 방식과 개성 강한 연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해머를 주 무기로 여러 커맨드를 익혀야 하는 만큼 진입장벽은 조금 있지만, 하나씩 손에 익어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그래픽 스타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 감성이 묻어나는 대사와 반짝이는 연출들이 어우러져 플레이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넓은 범위를 호쾌하게 휘두르며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타격감도 시원했어요. 망치를 적에게 걸어 빠르게 이동하는 기믹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이동 기술이 아니라 전투와 탐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게임의 속도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피격될수록 점점 찌그러지는 루돌프의 초상화도 압권입니다. 게임전반에 깔린 특유의 개성이 원천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피자 타워 게임과 같은 바이브를 느끼네요. 저는 컨트롤 중간고사에서 낙제했지만 그럼에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해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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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전체적으로 픽셀 디자인 이었던건 마음에 쏙 들지만, 다소 투박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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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레트로 게임같은 그래픽에 B급 설정이 매력적이고 단순한 플레이 방식이라 조작감도 좋고 쉽다. 허나 게임 난이도가 꽤 어려워 초심자는 피로감을 느끼기 쉬워보임.
빅커넥터즈
오유택
정통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개발자분의 개성 한방울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습니다. 진짜 아스트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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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철
루돌프가 망치를 휘두르며 적을 부수고 다니는 플랫포머 게임. 레벨 디자인이 노골적으로 유저 적대적이고 조작법도 다소 불친절하지만, 오히려 그게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듯 했다. 한 번에 넘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어서 죽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에 가깝다. 손에 익을 때까지는 답답하지만, 익숙해진 뒤에 구간을 통째로 뚫어낼 때의 성취감이 있었다. 중간중간 제작자의 유머가 섞여 있는 것도 좋았다. 빡빡한 난이도 사이에서 숨 돌릴 틈이 되어준다. 망치 휘두르는 맛은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 난이도나 레벨 디자인이 좀 어려웠지만 좋은 타격감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유머와 고전감성에 웃으면서 들어왔다가 강렬한 난이도에 데일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특유의 개그센스와 플레이감이 굉장히 잘 맞아 게임 하는 내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이거 시간 단축하려면 점프 대시 부웅 부웅 쾅이 빠름? 아니면 대시 점프 부웅 쾅 부웅이 빠름? 유머를 한 숟갈 끼얹은 피자타워.
빅커넥터즈
김병수
해머를 든 루돌프, 빌딩에 들어가 선물을 줍고 적들을 물리치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개성적인 스토리와 UI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독특하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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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해체_주의
민수홍
[해체_주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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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특수 전담반 3명을 조종하여 각 방마다 등장하는 적들을 제압하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입니다. 턴을 무른다거나, 차례를 뒤로 돌릴 수는 없어 초반에는 답답할 수는 있으나 적을 제압하여 얻은 스킬과 업그레이드로 강력하게 만들어 해소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이며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김균호
직관적인 UI와 시스템으로 이해하기도 쉬운 로그라이크 SRPG. 3명의 캐릭터가 각자의 역할(근거리, 원거리, 탱커)이 존재하며 스테이지 진행에 따라 빌드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좋았던 점 각 전투 구역 별로 특성이 존재하여 상황에 맞는 전략을 유동적으로 짤 수 있다(이동 칸 수 증가, 처치 시 스킬 포인트 회복 등) 스킬에 대한 서술 UI가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디자인되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컨셉과 역할이 명확하여 어떤 행동을 해야 이득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아쉬운 점 / 바라는 점 일부 스킬의 서술이 부족하다.(적을 밀쳐 피해를 준다는 설명은 있지만, 밀쳐진 적과 충돌한 다른 적도 피해를 준다는 서술이 없다.) 일부 스킬의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P_ROOK의 재귀 회로 - 부하 전이 콤보는 강력해보이나 하나라도 없으면 큰 손해라고 생각되어 획득하기 망설였다. 재귀 회뢰에 자신이 얻은 과전류에 의한 피해는 입지 않는 등의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생각한다. 좀 더 다양한 노드들이 있으면 좋겠다. (예: 특정 NPC가 등장해 플레이어에게 선택지를 주어 리스크를 감수하여 큰 보상을 얻거나, 유닛 스킬을 버리는 대신 큰 보상을 얻는 이벤트 등) 플레이 중 발견한 버그 등장하는 플러그인 가격이 모두 똑같은 현상 플러그인에 똑같은 기물이 중복해서 등장하는 현상 바졸(탱커) 스킬 압착 사용 후 골수 먹기가 동작하지 않는 현상
빅커넥터즈
이창환
괴랄한 적들에 맞서 싸우는 픽셀 그래픽 로그라이크 SRPG. 각 유닛들의 특성을 활용하여 매 스테이지마다 다르게 구성해야 하는 점은 인상적으로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괴상한 적들이 들끓는 연구실에서 세명이 캐릭터와 함께 싸워나가는 SRPG. 좁은 공간에 제약된 행동으로 풀어나가야해서 오히려 그게 매력이 되는 느낌이다. 또 단순하다보니 튜토리얼도 많지 않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금방 적응하고 플레이하기도 좋다. 로그라이트와 같은 스테이지 구조로 진행하면서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 후 한 캐릭터에게 추가 능력을 줄 수 있는데, 어떤 캐릭터에게 어떤 빌드로 구성해나갈지 고민해보면서 플레이하는 재미도 있다.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부가 목표로 '8턴 안에 클리어'가 있는데 지금 내 현재 턴수를 볼 수 없다는 점과, 첫 턴에 캐릭터를 시작할때 내가 원하는 위치로 시작할 수 없어 턴이 낭비된다는 점이 있다. 그 외에는 모난 부분 없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택틱스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데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킵 기능 추가된 버전으로 플레이해서 늘어지는 느낌도 많이 못 받았어요. 디테일이 채워진 후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비주얼적인 부분은 세계관에 대해 궁금하게 만들고, 사운드도 몰입이 잘되는 부분이 좋습니다. 다만, 택틱 게임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플레이어로 하여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보입니다. 가령, 턴 종료시 행동하지 않은 아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턴이 넘어가는 점. 에너지 소모 없이 이동 가능한 이동 칸 수는 1칸인 점 등 조금 더 손본다면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잘 만든 택틱스네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게임 이미지적으로 너무 어둡고 심심하다. 다양한 효과와 진행은 게임에 대한 몰입을 주지만, 그것을 막을 정도로 어둡고 심심하다. 단순 밝기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이미지가 필요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는 재미있다. 전통적인 턴제 SRPG 느낌. 다만 초반을 넘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초기 체력에 대한 압박감이 상당하다. 어떻게 플레이 할 지 뿐만 아니라 어떤 노드를 고를지도 매우 중요한 게임.
빅커넥터즈
박형락
스페이스 랜드의 탑다운 턴제 방식이 느껴진다. 좀 더 어두운 버전으로 느껴진다. 업그레이드 요소로 초반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겠으나, 다양한 배경이 없다보니 보는 눈의 재미가 심심하다. 앞으로 더 나아진 버전으로 다시 게임 플레이를 해보고싶다.
빅커넥터즈
묵은G
최소한의 인원으로 어두운 무대의 이면을 풀어가며 끝에 다다라야 하는 로그라이크 SRPG 게임. 이동과 공격의 제약이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암울한 분위기와 난이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오히려 전술적인 면모를 강조한다. 세심하게 생각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게이머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 같다.
데보리아
디앙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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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 PC
웨이 아웃
텐덕 게임즈
협력과 배신 속에서 감염을 피해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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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은 이 게임은 어몽어스의 지하버전입니다. 붕괴하고 있는 땅에서 탈출하기 위해 생존자들은 "살아서"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고 감염자는 그런 "생존자를 죽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없지만 그래도 협력해야 하는 멀티게임입니다. 친구랑 같이 해도 좋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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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더 라스트 카우보이
뱅 스튜디오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 교차하는 단 한 발이 승패를 좌우한다! 신개념 서부 1대1 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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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시청자 0명
모야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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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온라인에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신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반대로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불가능하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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