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무한반복하기 좋은 힐링(?)게임. 계속 일꾼들을 냅다 던져줘야 한다는 점이 피곤하지만 그것도 장비 강화로 극복할 수 있는 부분이라 나쁘지 않다. 점점 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게 되고 땅을 캔 만큼 또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장비를 모으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반복도 좋지만 중간중간 환기도 시킬 겸 스토리 파트가 등장하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구현
동굴 파고 광석 캐서 성장시키는 흐름은 익히기 쉬웠어요. 조작도 간단하고, 뭘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됐어요. 카툰풍 그래픽도 취향이었고~
다만 초반이 너무 느려요. 발전하는 맛으로 하는 게임인데, 초반엔 성장이 잘 체감되지 않아서 손이 심심했어요. 조작해도 모션이 작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안 서서, 나도 모르게 키보드를 세게 누르게 됐어요. 화면도 색감이 비슷비슷해서 어디가 중요한 지점인지 한눈에 안 들어오고 좀 갑갑했어요.
그래도 아이템 해금하는 맛에 계속 붙잡게 되더라고요. 느림의 미학이랄까. 후반으로 갈수록 속도가 붙는 게 체감되는 구조라, 그 지점까진 기대가 됐고요. 초반 고비만 좀 덜 지루하게 다듬으면 훨씬 좋아질 것 같아요.
완전 자동화보다 직접 성장시키고 수집하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잘 맞을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초반이 조금 답답하긴 했는데.. 그래도 할만한 수준? 이었다고 생각해요. 광산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확실히 있습니다.
미니오들을 부려 홀 안에 있는 것들을 채굴해 나가자. 지속적으로 채집하고 개발해 나가며 마을을 성장시키는 게임. 수시로 잠드는 미니오들을 깨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직접 채굴을 하는 것보다 미니오들을 깨우는 게 훨씬 채굴을 잘 한다. 굴을 파내려 가는 작업을 반복해야 하지만, 은근 성장이 느려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버거운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초반이 빠르게 뚫려야 게임에 랜딩해서 더 잘 즐기게 되는데 초반이 답답하니까 오히려 그만두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결론적으로 게임이 시원시원하게 성장을 하기는 하거든요? 근데 그 초반단계가 너무 답답합니다.
가방을 던져서 채굴을 하고, 그걸로 일꾼을 구해서 점점 깊게 들어간다. 라는 골자인데,
가방을 풀 차징을 해서 던져야 하고, 초반에 애들은 피곤해서 한두개 캐면 다시 자서 깨워야 하고,
성장의 카타르시스를 위한 불편함인가? 싶긴한데, 저는 좀 벽이 크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미니오와 장비 등을 모아가며 성장하고 더욱 빠르게 채굴을 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지만 성장하면 할수록 강력해지고 시원시원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성장 체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킬을 찍다보면 재화가 조금씩 모자라 한 판만 더...하게 되어
이동과 던지기라는 단순한 조작만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힘이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간단하게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유저라면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광산을 탐험하면서 재료를 모으고 성장해 나가는 게임.
캐릭터들도 귀엽고, 미니오를 던지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처음 광산에 들어갔을 때 주어진 시간이 조금 짧아서, 플레이 방식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적응하기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전쟁 직전의 행성에서 홀로남아 글리프 샵을 운영하는
비주얼 노벨 픽셀 아트 게임 입니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씰을 붙여 색에 맞는 잉크를 새겨 스토리를 진행하며
산소나 전기 등의 자원을 위해서 간단한 잠입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은 신박하지만, 기믹은 많이 봤던 느낌이다. 또한 데모에 어디부분에서 스토리가 더 진행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구가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문신(타투)장인이 되어 몰려드는 여러 다양한 종족의 손님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각종 미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실패가 갈리고 손님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문신작업 외에도 필요한 장비/자원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다녀야함.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낮에는 발할라의 느낌이 나는 타투하는 미니게임, 밤에는 갑자기 공포게임의 느낌의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제한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고, 외계인의 피부색이라 어떤 부분에서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 지 시인성이 떨어져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타투가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지 도트이미지로는 확인하기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고쳐서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외계인의 타투를 해준다는 신기한 스토리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한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 특유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비주얼과 색감,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도트 그래픽,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기 딱 좋은 흐름이었네요. 스타일만 맞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전쟁이 발생한 외계 행성에 남아 타투아티스트로 살아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각 색깔에 맞는 키를 입력해서 글리프라는 타투를 새겨주고, 밤에는 자원을 훔쳐서 생존해나가는 방식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즐길만 하다.
추후에 스토리를 더 빌드업 해서 게임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외계인에게 타투를 해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힐링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외계인들에게 타투를 해준다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개성있는 외계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흥미로웠고, 엔딩분기가 다양한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외계인들 타투시켜주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가볍게 게임 하나 마무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하고 밤에는 생존을 위해 자원을 훔치는 게임. 피부에 붙인 스탠실에 맞게 버튼을 눌러 칠하는 부분도, 로봇을 피해 자원을 훔치는 부분도 무척 캐주얼해서 좋게 말하자면 게임이 독특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반복된 작업에 금방 늘어진다.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지, 아니면 단점을 받아들이고 더 어렵게 만들 지는 개발자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가장 중요한건 몰입 요소 자체가 지금 다 존재하지 않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게임을 몰입하게 되는 기초적인 요소 즉 사운드(이는 더빙만을 포함하는 게 아닌 지금 없는 bgm같은 것들도 포함합니다)가 없는 상황으로 게임 내적으로는 긴박감이 있는 상황이 된다고 해도 외적으로는 무어라 감흥이 안오는게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비주얼 노벨과 턴제 전략 그 사이 어디쯤에 머무는 듯한 애매한 포지션의 작품. 그만큼 노선이 일정치 않아서 엔티티들의 호감도 존재 이유, 하락 시 벌어지는 스토리라인 이후에 정형화된 회복 튜토리얼은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더불어, 턴제 전략 시스템 또한 어딘가 만족스럽지 않은 퀄리티를 보여주어 수정이 다소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자신감 없는 말투를 쓰는 지휘관이 레지스탕스 소녀들을 지휘해 전투하는 게임 튜토리얼 데모. 캐릭터 조작 방법은 이해했습니다만 게임의 코어 루프나 핵심 재미는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신뢰도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았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신뢰도가 회복되는지는 정해진 튜토리얼대로만 돌아가서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전투 튜토리얼이라기에는 일부러 캐릭터를 노출시켜 봐도 적이 전혀 공격하지 않더군요. 정말 그냥 정해진 커맨드를 실행하는 속도만 좀 달라질 뿐 똑같이 실행하고 그 결과를 보는 정도라서 데모의 의의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주얼 노벨이었다면 괜찮은 데모일 수도 있지만 이 게임은 전략 게임이니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소녀전선+턴제 전략+사기/신뢰시스템이 결합된 게임. 플레이어는 레지스탕스 소녀 팀을 지휘하는 오더가 되어 적들과 맞서싸워야 한다. 소녀들은 각자 생각/의지/특징이 있어 플레이어의 무리한 요구에는 따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적절한 명령+적절한 유대를 통해 신뢰관계를 구축해야 함.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썸네일은 토리야마 선생님의 드래곤 퀘스트를 의식하고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만, 인게임은 그냥 멀티 생존 게임. 생존에 초점을 둔다면 돈스타브 투게더가 있고, 멀티에 초점을 둔다면 스타듀밸리가 있다. 아직은 대체제가 많아서, 고유한 컨셉이 조금 더 필요한 편.
빅커넥터즈
이창환
같이 할 누군가가 꼭 필요한 작품. 농사를 짓고, 제작을 하고 끊임없이 성장과 개발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재미가 있을법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같이 할 누군가를 찾지 못해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생긴다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친구들과 협업이 중요한 오픈월드 생존제작 게임. 게임이 대체로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어 있어 현 상황에서는 리뷰하기 부적합함. 대신 한글화 되어 있어 언어장벽은 없다. 자원을 모아 장비를 만들고 집도 짓고 차도 만들고 공장도 만들 수 있음. 다수와 함께 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보세요.
둠과 비슷한 암울한 지옥 풍경을 무대로 하는 총질 게임, 거기에 특수한 능력을 더한 로그라이트 스타일의 1인칭 슈팅. 한창 총질하고 창질 하다가 특수 능력인 오브를 고르기 위해 게임이 멈춰버리는 순간이 조금 짜치긴 하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나 마구 몰려드는 적들 사이에서 숨 돌리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이 한 번 들어가서 열린 문은 다시 닫히지 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너무 좋은 은신처다.
빅커넥터즈
인티
이야기로만 듣던 둠 게임이 이런 그래픽이었던 것 같네요. 거기에 로그라이크 한 스푼 섞여있습니다.
보스에서 잡몹이 무한으로 리스폰 되는데, 그 잡몹마저도 경험치를 떨궈버리면 어쩔 수 없이 스톨링을 해야죠 네.
어디까지 가능한가? 했는데, 랜덤하게 몹 중 하나에게 공격을 하는 오토공격이 보스를 잡을 때 까지 스톨링을 해도 문제가 없네요.
보스에서 나오는 잡몹은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던가, 특정 킬수를 넘기면 더 이상 잡몹 스폰을 하지 않는다던가 해서 스톨링을 막아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소싯적 플레이하던 DOOM을 연상시키는 단조로운 그래픽과 신성을 이용한 사냥이 접목된 로그라이크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장르 특유의 진입 장벽이 새로이 장르를 접하는 이에게는 버거운 작품인것 또한 분명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Doom이 떠오르는 투박한 그래픽의 고전풍 건슈팅+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엑소시스트가 되어 던전내 광신도와 괴물, 사령을 제거해야 합니다. 총탄을 먹이기도 하고 신성한 힘을 쓰기도 하며 계속 전진해야 합니다. 적을 죽여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레벨업을 하거나 새로운 무기를 얻을수 있습니다. 단 이거 애들용 게임 아님. 할인하면 고민보세요
소재가 신선하나 전반적인 그래픽이 이질적입니다.
게임 내 밸런스도 의도된 바인지 모르겠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무기 타입도 은근 많지만 결정적으로 전투 자체가 재미가 없습니다.
적은 왜 이렇게 멀리 날아가는지 때리고 나면 쫓아가서 때려 죽여야하는 등 밸런싱 등의 아쉬움이 큽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작은 벌레들이 펼치는 장엄한 전투. 그러나, 어딘가 이질적인 배경 디자인이 그 재미를 한층 더 반감 시켰다. 더불어, 친숙하지 않은 낯선 언어의 장벽은 그 점을 더 배가시키는듯 했습니다. 이 점들이 보완되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조금 힘들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작은 벌레들의 작지 않은 전투. 로그라이트+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한마리 딱정벌레가 되어 길을 막는 벌레들을 물리쳐야 한다. 도중에 얻은 스킬이나 도구을 조합하여 다양한 공격방식을 창조할 수 있음. 한글화가 안되어 있지만 언어장벽은 낮다. 그리고.. 아무리 벌레가 날고 기어도 파리약 든 인간이 제일 쌔더라. 취향맞으면 고민해보세요
추리 스토리 게임. 연출도 괜찮고, 더빙이 있다는거에서 놀라기도 했다.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
빅커넥터즈
박재현
전작에 비해 그래픽과 UI가 발전했고 신문이나 지도 같은 단서 아이템의 질감 묘사도 전작보다 훌륭함. 깔끔하고 직관적인 정통 추리보다는 스토리 전개와 반전에 중점이 되어있어 재밌었으나 전작보다 스토리 완성도가 살짝 부족해보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 거북이가 왜 참가한지 알아? 이루고자 하는 '목표' 가 있기 때문이지. 파란 깃발같은 거창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소하더라도 이루고 싶은 '목표'.] 그 한마디가 스토리에 몰입한 저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주어진 단서들을 가지고 풀어가는 추리의 향연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평소 테트라포드 사의 '스테퍼 시리즈'를 케이스 부터 리본, 그리고 레트로에 이르기까지 모두 좋아한 유저로써 다음 엑트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덧붙이자면, 앞서 적은 명대사가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는 구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초능력과 관련된 과거의 사건을 찾아가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자료와 대화, 장소등을
찾아가 조합하여 과거의 진실에 다가가지만 추리의 결과로 인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스토리가 재밌어서 좋았지만 한국어 보이스가 없는점이 조금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작년 bic 때보다 데모 분량이 더 늘어난 추리 게임입니다.
새롭게 추가된 일본어 더빙 퀄리티가 좋습니다.
연출도 좋은 편이니 한 번쯤은 즐겨보길 권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려한 아트와 탄탄한 스토리, 추리 퍼즐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다만 한국게임인데 일본어 더빙만 지원하는건 굉장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거의 풀 더빙 게임의 성우진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토리만 진행되는 부분에서 약간 지루할 수 있었는데 애니메이션과 더빙이 그것을 상쇄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진행 또한 매우 좋았습니다.
전작보다는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난이도 조절이 약간 묘한 부분이 존재합니다.
너무 어려워서 풀지 못할 정도가 되어서는 안되지만, 특정 시점부터는 전체적인 스토리가 보이는 것은 약간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스태퍼 시리즈 최신작으로 초능력을 발동하는 도구인 스태프가 얽힌 사건들을 파헤치고, 나아가 이면을 파헤칠 수 있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행동이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계속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게임입니다.
PC
Yūrei
Team Yūrei
저주받은 만화를 배경으로 한 심리 공포 게임.만화의 규칙을 깨고 이야기를 새로 써내려가세요
몰입도가 굉장한 게임이었습니다. 만화책이라는 소재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공포 괴담 만화책에 직접 들어간 것 같은 묘사에 무섭긴 했는데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 좀 꺼내주세요.
전체 게임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속 주인공처럼 푹 빠져들게 되는 작품. 공개된 데모 부분의 마지막 엔딩이 게임이 끝난 이후에도 플레이어를 작품 속에서 온전히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아두는 듯한 연출이 백미. 2D를 3D처럼 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구도와 색채를 최소화하여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도로 시선을 잡아끄는 작화 또한 탁월하다. 정식 출시를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작품. 아 빨리 더 주세요 저 지금 이 게임 속에 갇혀있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만의 특이한 연출점이 눈길을 확 끌어 저도 모르게 끝을 볼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 개발자님의 노고를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만화책 속으로 이어지는 카메라 연출이 굉장한 몰입도를 준다. 심지어, 더빙과 효과음까지 몰입을 한껏 끌어올리며 집중하게 만드는 데, 루키 부문인 것을 감안해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
빅커넥터즈
묵은G
자신이 그리던 만화 속에서 헤매게 된 주인공 준의 이야기. 창작의 고통에 갇힌 걸 비유하는 것인지, 실제로 갇혀서 가상의 괴물에게 뜯어먹히는 것인 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다. 짤막한 빌드 데모지만 만화 컷 속을 돌아다니는 인물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심리적 공포로서는 무난한 편이지만 오히려 분량 측면에서 적을 것 같다는 게 더 두렵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랑스에서 제작된 공포 게임입니다. 프랑스는 앙리 마티스(야수파)가 태어난 나라입니다. 이 게임은 아주 강렬하고도 날카로운 그림체를 띄고 있습니다. 손으로 그린 배경에 3D로 제작된 인물들이 들어가 움직이며 예술가들의 고뇌, 좌절, 창작의 어려움에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철거반 용사들에게 눈물 흘리며 부수지 말라고 해도 다 때려 부셔지는 인벤토리형 디펜스 게임.
배치한 디펜스 아이템에도 내구도가 있어 드래곤 뿐만 아니라 아이템도 전략적으로 놓아야 한다. 부족한 자원 속에서 원하는 아이템 조합을 맞춰나갔을 때의 쾌감이 있는 편. 단순한 도트 그래픽임에도 꽤나 중독성 있는 재미가 있다.
중독, 빙결, 폭발, 깨시 등등.. 정식 출시되면 더 많은 조합이 기대되는 게임. 높은 티어로 조합된 아이템이 좀 더 화려하면 도파민 중독으로 쓰려져버릴수도!
빅커넥터즈
강민수
용에게 사로잡힌 공주, 그녀를 구원하는 용사. 근데 공주가 우주선을 타고 불시착했고, 용사가 아니라 용이 구해주고, 용사는 그런 용을 때려잡을려고 하고 공주는 용을 지키기 위해 헤비머신건과 유탄발사기로 용사(들)를 학살... 세상에 이게 무슨 컨셉이야!
혼파망 속에서 총과의 조합으로 다구리까는 용사들에게 총알 세례를 퍼부어 용을 지킵시다!
그냥 컨셉이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빅커넥터즈
구현
빌드 맞추는 재미가 확실한 게임!
용을 사랑하게 된 공주가 되어, 용을 처단하러 몰려오는 '정의의 용사들'을 화력으로 쓸어버리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조합과 타워 디펜스가 결합된 로그라이크류죠.
재밌는 건, 그 용사들이 정작 공주는 안 때려요. 얘네가 원래 공주를 '구하러' 온 정의의 편이라 그런 거죠. 근데 정작 공주는 용과 사랑에 빠진 터라, 자길 구하러 온 용사들을 오히려 밀치고 다니는 웃픈 구도예요.
게임은 생각보다 쉽진 않더군요. 아무 생각 없이 조합 신경 안 쓰고 막 해봤더니 그대로 전멸... 반대로 조합을 잘 맞추면 확 무난해지고요. 그래서 어떻게 빌드를 짤지 고민하는 재미가 컸습니다.
영역을 어느 방향으로 넓힐지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서 방향성을 내 마음대로 잡아가는 맛도 있어요. 다만 지금은 구획을 늘려도 단순히 칸만 넓어지는 느낌이라, 넓히는 것 자체에도 목표가 생기고 눈에 보이는 성장이 따라온다면 훨씬 재밌을 것 같아요. 참고로 조합 외 무기별 단순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플레이하면서는 못 봤거든요.
스토리는 살짝 이해가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브금도 잘 어울려요. 데모라는 점을 감안하면 딱히 까내릴 부분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어느 세계관이든 요즘 용사들은 문제가 참 많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평범한 공주를 지키는 용사의 모험이 아닌 용사들이 답답해서 공주가 직접 나서 용사들을 훈육하러 온 공주의 느낌이 들어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총과 파츠를 조립하고 디펜스 타워로 사용하는 게임이에요. 총 파츠와 조합식이 다양해서 좋았고, 파츠 사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배치를 고민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이제는 직접 공주가 돌아다니면서 용을 지키기 위해 용사를 죽이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무기를 넣고, 시너지와 액세서리의 조합을 생각해서 넣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이템을 조합하는 것도 깊게 파고들 여지도 있는데다 각 게임 후 아이템을 해금해서 강해지는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어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인벤토리 관리형 디펜스 게임.
총의 내구도와 아이템 조합을 고려하고 총과 아이템을 배치하면서 몰려오는 적들을 막내는 방식이다.
특히 인접한 아이템에 버프를 전체적으로 공유하는 '커넥터'라는 아이템도 있어 다양한 효과를 공유시킬 수 있다.
다만 인접한 아이템에만 버프를 주는 방식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다.
배치하고 일시적으로 전체 버프를 준다던지, 배치하면 키워드에 맞는 아이템이 효과를 받는 다던지, 대각선 방향으로 효과를 주는 식으로 해서 더 다양한 아이템들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사악한 용사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는 "인벤토리 정리 + 디펜스" 게임입니다.
디펜스 요소에 인벤토리 정리 메커니즘을 접목해 적을 막아내는 재미와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재미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어(공주)를 직접 조작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타워를 보조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략을 다양하게 구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쳐들어오는 적들로부터 드래곤을 지키기 위해 총과 부적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디펜스 게임. 제한된 칸 안에서 제한된 돈으로 총과 부적을 알맞게 배치해야 하기 때문에 전략적 요소와 경영 요소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다. 높아지는 난이도에 걸맞은 배치가 필요한 만큼, 랜덤성 또한 강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