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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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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 Tiny Wander
DOUKUTSU PENGUIN CLUB
아늑한 비선형 3D 탐험 미스터리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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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물건을 전달받고 배달하는 아기 돼지가 되어 나아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풍경, 사운드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나타내며 공포보다는 느긋함에 가까운 경험을 주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이 넓게 분포되어 있는 것에 비해 그리 중요하지 않은 듯 느긋함에 묻혀 넘어가는 진행이라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게이머
박성화
아기 자기한 돼지가 심부름을 받아 물건을 전달해주는 게임인데 중간중간 배경이 이쁘고 비선형 3D 게임으로 컨트롤 하는 재미와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코지하다.. bgm이 좋다
게이머
주성호
귀여운 택배 배달부 돼지의 모험. 마치 동물의숲이 연상되는 말주머니와 효과음입니다. 3D모델리도 매우 귀엽네요.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미스테리한 분위기보다는 귀여운 분위기가 더 큰 듯. 템창에서 아이템 조합 방식이 직관적이어서 좋음. 데모부분만 해봐서 생각창은 아직 다 못 열었지만 이쪽 구성도 좋은듯!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동물의 숲 스타일이라 힐링되는 느낌. 클릭할 때마다 돼지 우에우에 흥얼거리는 게 귀여움.
빅커넥터즈
공로건
안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체와 그와 좀 다르게 약간 어두운 설정을 뒤로 두고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이 즐거웠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사운드랑 그래픽이 안정적이다보니 게임하면서 힐링도 되네요!! 물론 중간에 놀라긴 했지만ㅎㅎ 다음 이벤트로 넘어갈 때 조금 더 힌트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주지현
귀여운 도야지와 무해한 힐링 배달 게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귀신씌여서 터벅터벅 걸어갈때 아니구나..! 싶어서 당황했습니다(긍정적인 의미) 퍼런 석상은 뭔지, 배달물 스티커는 왜 떼지 말랬는지, 귀여운 캠핑 동지는 또 만날 수 있을지,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지 궁금해지네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귀여운데다 아이템 조합, 사용이 재밌어요
게이머
신가의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귀여운 게임이에요. 가슴 한 켠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여워... 너무 귀엽다고.... 너무 귀엽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겉으로 보면 아기자기한 힐링 게임 같아보이지만 돌아올 수 없는 숲이라는 묘한 공포감 때문에 힐링 게임 탈을 쓴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결국엔 캠핑하는 힐링 게임입니다. 다양한 아이템 상호작용을 통해서 상황을 해결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말한 장르 낚시(?) 때문에 추후의 스토리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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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올가 - 에피소드 1
Workbench Entertainment
올가: 느린 내러티브, 아늑·으스스, 전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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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가가 산속의 외딴 시골마을에서 산책하다가 무서운것을 발견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재미보다는 낭만/추억에 집중하였음. 그래픽이 아주 좋으며 도중에 보이는 분위기 및 각종 사물에 신경을 많이 썼음. 시간이 지나면 아늑함, 편안함이 두려움, 불안감으로 바뀌기에 분위기전환 역시 좋았다. 다만 화려한것과는 거리가 머니 취향맞는분만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정유현
영어를 몰라도 동물을 구출해가는 게임입니다. 할아버지네 집에 방문하기 전에 덫들을 돌로 부수거나 태워서 없애는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간혹 부엉이가 놀래키는 경우도 있지만.. 이상하게 커다란 버섯들이 많지만.. 힐링게임으로 느껴집니다. 풍경이 무척 마음에들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올가 라는 지역을 걸으며, 잔잔하게 힐링을 안겨준 게임. 덕분에 아무런 생각없이 걷기만 하다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걸어다니면서 상호작용하는 게임입니다 모두 더빙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지 않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아기자기한 로우폴리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스토리 게임이나 한국어 지원 또는 자막이 제공되지 않아(영어 포함) 내용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구조와 연출이 다소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데모 분량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경험을 좀 더 뾰족하게 잡으면 좋겠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The charming low-poly graphics were appea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this isn’t a story-driven game and there’s no Korean language support or subtitles (including English), I had trouble following the story. The structure and presentation felt somewhat unfinished, so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refine the core experience the demo aims to convey.
귀향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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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정주
좋아하는 느낌의 한국적 느낌의 그림체가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F키 상호작용이 어색했지만 추후 비슷한 게임을 알아보며 이해가 되는 키 배열이었어요 공격, 대시, 점프와 패링 뿐 아니라 수호신(?)의 스킬 등 액션은 누르는 즉시 반응이 나와 플레이 경험으로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수호신마다 스킬의 개성도 서로 잘 구분되어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만 플랫포머 게임에서 보는 가시 지형, 등장하는 적들의 배치와 공격 방식은 짧은 체험 시간동안 전투에 적응하기 전에 체력 회복을 고프게 느껴졌어요 자연스래 소극적인 플레이로 이어져 재밌게 만든 액션 컨트롤을 적극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되는 것이 아쉬웠어요 잘 구현한 액션에 조금 더 다듬어 완성한 게임, 그리고 다음에 만나 볼 게임도 기대를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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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그날의 신문
주식회사 다이빙스튜디오
신문 한 장으로 마주하는 격동의 그날, 역사 내러티브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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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주사위때 밑으로 내려가면서 맵밖으로 나가 주사위도 사라지고 숫자도 1로 되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시장으로 간다를 선택했었습니다. 위의 버그를 걸린 후에 그리고 이후 폭동쯤에서 목표값이 5점인데 주사위는 13점 +2점 해서 최종 결과가 15점인데 실패하는 결과도 나타났네요. BIC에서 플레이 할땐 숫자가 높아도 성공이었는데 버그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BIC에서 플레이할때는 4개 올려서 신문을 만들었는데 이리저리 조합을 해보니 5개를 다 올릴 수있더라구요.. 과거의 기자분들이 발로 뛰어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는 영상도 생각나네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로 돌아가 직접 기자가 되어 경성일보를 알리는 게임. 슬픈 내용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통해 키워드를 얻으며 주사위를 굴려 지능과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잊은 자에게는 미래가 없듯 교훈을 알려주네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당시 기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게임 정신 없이 취재하고, 기사를 어떻게, 얼마나 편집할지 고심하다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간다. 중간 중간 주사위 운이 없거나, 갑자기 타이핑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백지가 되는 것은 덤..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규제가 심한 일제시대의 내부에서 그들이 철저히 감추려하는 일들을 검열 당하지 않게 효율적이고 자신있게 내보내라. 만약, 그 선을 넘어간다면 당신의 기사는 더 이상 신문에 실릴 이유도, 필요도 없어질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신문에 실을 내용을 취재하고 신중하게 신문에 싣는 게임입니다. 검열 규제가 심한 일제 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일제강점기 암울한 시대에 일본에 저항하는 신문사의 편집국장이 되어 신문발행하는 이야기. 긴 개발기간만큼 깔끔한 완성도를 보여줌. 여러곳에 기자들을 보내 정보를 얻어 신문기사를 작성해야함. 사건에대해 너무 진실되면 일제에 의해 검열되고, 너무 거짓되면 사람들이 외면당하는 신문사의 고뇌를 엿볼수 있음. 잘 만든 게임이니 관심있는분은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분통이 터져서 펜을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기삿거리를 취재하고 기사의 중심이 될 키워드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조금씩 논조가 달라지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 보완 작업이 덜 마무리된 것인지 중간중간 '반대시 문구' 등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문장들이 특수문자와 함께 몇 차례 노출된 점은 아쉬웠습니다. 인물들의 성향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신문사를 운영함에 따라 늘어나는 식구들의 성향도 크게 겹치지 않아 인물들을 적절히 운용해서 검열에 적당히 맞춰주는 척 엿먹이는 기사를 몇 번 썼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만히 두지를 않는군요. 당시 지식인들의 무력감과 분노를 지면을 채워넣으며 충분히 체감할 수 있어 교육용 소프트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주제의식이 강하게 드러날것 같지만 가볍게 만든 게임이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일제시대 일본과 독립군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기사를 담아내야하는지 고심하고 싸우는 기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기사 소재를 찾는 것은 주사위에 기반한 운적 요소가 강하지만, 이를 기사에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는 기자인 여러분이 선택해야 합니다. 그 어떠한 행동도 모두 당신을 비판할 것이니 꿋꿋하게 선택을 유지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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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러스타운
플로트릭
지능을 잃은 감염자들의 슬럼 '러스타운', 그곳에서 벌어지는 잠입 퍼즐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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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문석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공격 이후 남겨진 사람들을 그린 게임, 서사가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훌륭하다고 느꼈습니다. 서사를 뒷받침하는 연출도 상당했습니다. 레벨 디자인도 잘 되어 있어서 다음 목표와 스토리를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플레이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스토리를 좋아한다면 추천드립니다. 너무나 잘 만든 게임이라서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먼저 블루펜스가 어느 정도 범위를 감지하는지 명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퀘스트 추적의 경우 확인키와 다음으로 넘어가는 키가 D로 동일해서 확인 키를 새로 만들어서 적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BGM이 너무 반복되어서 음량을 0으로 했는데 적용이 안되는건 버그일까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사람의 지능을 떨어뜨리는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간 후, 감염자들을 격리한 마을 '러스타운'에 있는 감염자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를 받고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가진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각종 이동 모션(걷기, 달리기, 포복, 사다리 이용 등)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고 플레이어의 현재 위치를 가릴만한 건물을 일시적으로 시야에 보이지 않게 하여 건물 뒤에 있더라도 무리 없는 컨트롤이 가능하여 어드벤쳐 게임으로서의 기본에 충실합니다.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이템들은 탐험을 더 흥미롭게 하며 무작정 아버지를 찾아다닐수도 있지만 다른 NPC들의 대화를 통해 서브 퀘스트같은것도 즐길 수 있어 풀 게임의 경우 볼륨도 꽤 상당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쉬운 점은 최적화적인 요소가 부족한것인지는 몰라도 7900XTX를 사용하고 있는 제 컴퓨터에서 그래픽 로드율이 99%를 찍으면서 팬이 요란하게 돌아가는 점, 환경설정에서 음향을 줄여도 실제로는 전혀 줄어들지 않는 점, 카메라 전환 키가 Q/E인데 보통 Q/E가 각각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반시계/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기대하는데 반해 본 게임은 그것의 반대로 설정되어있어 불편함을 야기하는 점, 잠입 요소가 중요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들의 시야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전혀 표시되지 않아 한 번 맞아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는 점(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각시 페널티가 너무 강해 억까로 느껴집니다) 등이 있습니다. 대체로 게임을 완성하고 다듬는 과정에서 충분히 개선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보니 전체적으로는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08.09에 다시 플레이했을 때는 새로 업로드된 버전 기준으로 위에서 지적한 시야 범위 미표기 문제가 해결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최우진
좀비 바이러스가 휩쓸고 간다면 생길 수 있는 또 다른 차별을 보여준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모델링과 캐릭터 일러스트, 부드러운 움직임이 게임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루펜스에게 걸리는 범위, 걸렸을 때 도망 여부(무조건 맞지 않도록)과 같은 어색한 요소가 있고, 퀘스트의 위치를 표현하거나 갈 수 있는/없는 장소를 조금 더 명확하게 보여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발전할 수 있는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팬데믹이 휩쓸고 간 디스토피아에서 우연히 접한 아버지의 소식을 따라 나아가는 탑다운 잠입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스토리와 함께 진행되는 인 게임 플레이는 특유의 분위기는 잘 나타내어 몰입이 되었으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퀘스트, 가방, 일지 등의 UI는 게임과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앞으로만 뛰지 말고 위로도 좀 뛰어 봐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럴듯하게 구획이 잘 나눠진 도시를 배경으로 점프가 안된다는 핸디캡을 뚫고 일단은 블루펜스라는, 감염자로 구성된 자경단으로 부터 벗어나 우체국으로 가는 것이 목표인데 조작 상에 점프가 존재하지 않으며 카트를 잡고 있을 때는 대각선 이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상당히 큰 핸디캡으로 작용합니다. 퍼즐게임이라기에는 블루펜스들이의 시야 범위나 카트의 가동 범위가 직관적이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하는데 이게 모두 게임을 시작하고 10분 이내에 일어나는 일이어서 이걸 해결해내고 다음 서사부분까지 게임 플레이를 지속할 만큼 플레이어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 답 역시 모호합니다.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서사면에서는 매체에서 다뤄지는 보통의 좀비들과 달리 이 세계관 속의 '감염자'를 차별받고 핍박받아 고립되거나, 무력해지거나, 자기방어를 위해 공격적인, 전형성에서 살짝 벗어나 소수자로서의 클리셰를 어느정도 반영하여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안(여)은 아버지를 찾기위해 그 더럽고 위험하다는 러스타운에 잠입한다. 이곳은 아주 넓고 미로같은 곳이며 무법천지라 안전한 길을 찾고 목적지까지 가는것만으로도 아주 어렵다. 가급적 조용하게 움직이고, 나쁜놈들에게서 최대한 떨어지고, 평범한 사람들과 만나 도움을 받자.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3D게임의 예쁜 2D 이미지와 잠입+퍼즐+스토리 게임. 처음에는 적당한 잠입 액션 게임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플레이도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감염자인 ‘반푼이’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는 조금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좀비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도 통하고 나름대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일반 사람들과 정확히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졌습니다. 전체적인 플레이는 무난했습니다. 조작 자체가 어렵지는 않았고 잠입이나 퍼즐도 조금 더 어려워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적에게 한번 발각된 뒤 몇 번을 피해도 어그로가 풀리지 않고 숨어도 계속 추격해오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계속 추격하는 구조라면 주변 NPC를 공격한다거나, 반대로 NPC가 적을 제압해주는 등 주변과의 상호작용이 있었다면 좀 더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조작도 조금 답답했습니다. 이동 중 Q, E 등으로 화면을 돌려도 원하는 방향을 바로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자동으로 카메라가 이동하고 지도 역시 화면 방향에 맞춰 같이 회전하는 설정이 있다면 이동이 조금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조작키 자체는 우측 하단에 표시되어 있어 익히기 어렵지는 않았지만, 기능이나 항목별로 조금 더 정리되어 있으면 보기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픽은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인데 이 게임만의 특색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았습니다. 특히 2D 이미지는 상당히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다만 3D 게임 화면과 2D 이미지의 분위기가 완전히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는 조금 애매했습니다. 사운드 역시 게임과 잘 어울리지만 비슷한 분위기가 반복되는 느낌이 있어, 상황에 따라 효과음과 배경음악이 조금 더 다양해지면 좋겠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스토리의 동기입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궁금하지만, 주인공이 왜 굳이 위험한 러스타운까지 사람을 찾으러 가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플레이어가 ‘그래서 꼭 찾아야 하는구나’라고 납득할 만한 계기나 흥미를 끌 요소를 조금 더 확실하게 보여주면 스토리에 몰입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아직 다듬어질 부분이 많은 게임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2D 이미지와 스토리형 퍼즐·잠입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 맞을 것 같지만, 전형적인 좀비물이나 강한 액션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다른 게임으로 느껴질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불친절 한것만 제외하면 매우 잘만든 게임성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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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디스토피아 속 세계관에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위험한 마을을 잠입하고 돌아다녀야 하는 서바이벌 생존 게임. 바보 바이러스, 반푼이 등의 우스꽝스러운 명칭과는 대조적으로 꽤나 진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트도 훌륭하고 만듦새도 좋아서 정식출시가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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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지능이 퇴화하는 전염병이 퍼진 세계. 병으로 인한 사회간 차별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스토리를 담고 있다. 컨셉에 맞게 게임 전반이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면모를 보여주려는 네러티브를 담고 있다. 그렇기에 오히려 3D 어드벤처 게임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네러티브를 풀어가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넓은 월드에 오히려 선형적인 스토리만 남아있어 오히려 어색한 게임이 되어버린것 같다.
  • PC
The Weeping Swan: Ten Days of the City's Fall
2P GAMES
대학살에서 살아남아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비극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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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도중에 합류한 플레이어임에도, 한 눈에 '시리즈물'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행 자체가 예상 가능했고 더불어 계속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처럼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전작에 대한 존경심이 나오는 게임. 허나 이번작에 대한 열정/존경심은 내다버렸음. 스토리 대부분이 전작에 대한 회상/평가라서 "도대체 새로운 스토리 진행은 언제할거임?"이라는 의문만 주구장창 나오다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다. 아마 3탄을 만들기위한 개발진의 소행이라 생각하는데.. 이러다간 시리즈 전체가 문닫아야 할듯.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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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중력미로
라비타 스튜디오
중력을 조작해 곧 붕괴할 우주선에서 캡슐을 안전하게 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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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전준수
단순해 보이는 그래픽과 쉬운 조작법을 가졌지만, 그와는 역설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노말 난이도부턴 별 3개를 달성하는게 쉽지 않다, 그래도 게임 자체는 재밌었기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플레이 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매우 심플하며 기본 로직에 충실한 게임입니다. 노말 전까지는 매우 쉬우며 개인적으로 노말부터는 여러번 트라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기존 퍼즐적인 기믹보다 단순 경로에 짧은 시간 제한을 두어 순간 판단을 자극하는 스테이지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기가 되기보다 몰입에 방해가 되는 느낌이 조금 있었습니다. 난이도만 적절하다면 지하철 등에서 이동 시 심심할 떄 가끔 켜서 즐길법한 게임으로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탈출 연출도 은근 귀엽습니다.(연출 시 가이드 UI는 제거되면 좋을 것 같아요. 겹쳐서 보는데 거슬리는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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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단순해 보이는 디자인에 혹해서 들어온 플레이어라면, 곧 머지않아 그 선택을 다르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고도의 두뇌를 요구하는 생각보다 난이도 높은 게임이기 때문이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쉬운 조작법과 그렇지 못한 난이도..! 클리어 자체는 가능하나 별 3개 모으기는 불가능하네요.. 시간이 많을 때 꼭 별 3개 받아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적절한 장해물 그리고 적당한 기믹으로 미로 탈출에 완벽하지만 스테이지에 별 3개 탈출이 가능한건지 알고 싶습니다.(최대가 11.385초 입니다.ㅠㅠ)
빅커넥터즈
박용준
목표물과 장애물이 입력한 중력에 의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장애물과 기믹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출구로 탈출하는 게임입니다. 옛날 피처폰 시절에 했던 퍼즐게임이 생각나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다양한 퍼즐 요소가 섞인 간단하지만 매력있는 게임. 컨셉은 중력이긴 한데 얼음미로에 더 가까운 느낌이였다. 맵이 회전하는 느낌이 추가되면 더 중력같은 느낌을 직관적으로 줄 수 있을 것 같다. 맵에 비해 방향키가 커서 중요도가 반전된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취향차이 같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얼음퍼즐이랑 별반 다를 게 없어보여서 이게 중력이랑 뭔 상관인지 싶겠지만 캡슐이 상자에 깔리기도 하고 불에 타기도 하고 벽이 생기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어서 머리를 쓸 요소가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초반엔 이게 얼음퍼즐이랑 어떤 차이가 있지 싶었는데 상자 나오고 나서부터 재밌어지네요 PC 버전 전체화면이 있고 방향키나 wasd로 조작이 가능하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고라니와 새
나 고라닌데, 중력 게임은 무조건 성공한다. 빡세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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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om
Smallboots
탐욕이 낳은 괴물에 맞서라! 봉인에서 깨어난 토템 신 '리프'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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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키보드 플레이시 스킵 > F , L1 > Q , R1 > E L2 > TAB , R2 > R 대쉬 > 스페이스바 , 공격 > 마우스 좌클릭 공격하면서 적을 날려보내기 > 마우스 좌 클릭 후 마우스 우클릭 상호작용 > F키 , 메뉴열기 > ESC키 사운드 조절 > 키보드 상하좌우 또는 WASD로 변경가능 스킬을 배운 후 차징하기 > 마우스 우클릭 꾹 QA도 하고 있어서 키보드로 하나씩 눌러가며 키를 찾아내었습니다. 플레이해 본바 몬스터를 만나면 타이밍 맞게 우클릭꾹 눌러 차징해서 날려버리는게 클리어하기 쉬웠습니다.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적을 만나면 안잡고 그냥 지나갈려는데 적을 계속 쳐다보고 주인공 캐릭터가 시야 밖으로 넘어가도 적을 쳐다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보스를 만나 머리위에 올라가는 것도 있었구요.
게이머
최누리
상당히 문제가 크네요. 극초반인데 벌써 버그로 진행이 막혀버립니다. 1. 기술 배워야 한대서 들어간 곳은 O버튼을 꾹 누르면 카운터라면서 O를 꾹 눌러도 전혀 발동하지 않음. 보니까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션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퍼즐을 못 풀어서 진행이 막힙니다. 아마 카운터를 발동시켜서 타겟을 옮겨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 같은데, 왜 굳이 "카운터"를 퍼즐 위의 말을 옮기는 데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발동도 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 패드 환경이면서 패드마다 맞춤으로 인터페이스가 뜨는 게 아닌 듀얼쇼크 전용 인터페이스. 데모판은 PC 대상인 것 같은데 왜 PC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보드+마우스용 UI를 안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PC에서 패드를 쓰면 사람들이 엑박 패드 환경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듀얼쇼크 용 인터페이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루키 부문에서 2관왕을 받은 게임인데 심사위원분들이 설령 게임성이 관련이 없는 분야여도 게임은 해보고 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게임이 굴러가야 게임인데 버그로 진행이 되지도 않는 게 어떻게 게임입니까? 오프라인에서는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거기서는 버그가 없었습니까? 없었으면 왜 온라인 빌드는 진행도 안 되는 버그가 있죠? BIC 같은 행사에 참가하면서 내는 데모 빌드 조차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게임 리뷰에도 진행이 안 된다는 코멘트가 한 달 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참 전에 올라온 건데, 빌드를 수정한다든지 개선 중이라든지 답변이라도 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도 하나도 안 되고 있고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게임플레이 막힘) - 모험의 시작은 좋았지만, 아직 다듬을 곳이 많은 액션 RPG! 전체적으로 RPG 특유의 탐험과 모험을 시작하는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디자인과 사운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기본적인 게임 방식도 익숙해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더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현재는 플레이를 방해하는 부분이 꽤 많아 아쉬웠어요.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만 표시돼 키보드 조작키를 직접 찾아야 했고, O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에서 패드로 입력해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플레이가 막혔어요. 좌, 우클릭도 반응이 늦거나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입력 타이밍을 알기 어려웠고, BGM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움직이다 멈출 때 모션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전체적으로 최적화와 다듬기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보여요. 그래도 기본적인 분위기와 방향은 괜찮았고, 고난이도 전투나 육성형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문제들이 개선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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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폴더 탈출
팀 크럭스
"이게 퍼즐이 된다고?" 하는 반전을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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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컴퓨터 시스템을 활용한 퍼즐 게임 입니다. Windows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재현한 부분이 인상적이며 복사 붙여넣기, 이름 바꾸기, 확장자 변경 등을 익숙한 부분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기믹들을 알려주는 것이 비해 활용가능한 기믹들이 한정적이거나 막혀 있었으며 시간여행, 별자리 등 부수적인 부분들로 인해 무언가 일관성이 없어진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여철준
파일 구조를 이용한 퍼즐이라고 하셔서 처음엔 a pet shop after dark 같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게임이어서 신기하게 즐겼습니다 기믹들도 신선하고 난이도도 적당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은 파일 보이는 구조 변경에서 어디가 어디로 가는지 파악이 좀 힘들고, 컨트롤z 기능에 버그가 좀 많더라고요(되돌아가도 열쇠는 유지 등). 복붙처럼 한번밖에 없던 기믹도 있어서 이건 왜 있지 라는 생각도 조금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되게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컴퓨터 시스템을 이용한 게임 디자인이 흥미롭다. 메타 픽션 퍼즐처럼 느껴지는데 컴맹에게는 난이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됨... 개인적으로는 퍼즐을 푸는 재미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살짝 높다고 여겨졌음.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에서만 찾을 수 있는 신박한 퍼즐게임. 컨셉도 신박하지만 이를 퍼즐로 설계한 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게이머
박진산
신선한 아이디어와 그걸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컴퓨터 "폴더" 모티브로 만든 간단한 퍼즐 게임이지만, 기믹도 다양하고 각 스테이지마다 생소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도움말이 겸비되어 있어서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실제 폴더에서 사용되는 단축키들을 모티브로 하기에 제가 몰랐던 단축키도 알 수 있게 되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른 게임과 달리 엔진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볼륨이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익숙하게 써오던 폴더 시스템을 탈출한다는 느낌이 이런걸까 싶을 정도로 전체적인 진행방식과 시스템 메커니즘이 신선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폴더의 기능을 이용해서 퍼즐을 푸는 게임 폴더 퍼즐 기믹이 신박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파일 탐색기를 그대로 기믹으로 끌어온 퍼즐 게임. 컨셉이 좋았고, 예상외로 기믹이 다양했다. 폴더와 파일을 다루는 익숙한 조작이 퍼즐 규칙으로 치환되는 순간이 재밌었다. 컨셉 하나로 밀고 가는 게임인가 싶었는데,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활용법이 계속 나와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은 듯 했다. 다만 기믹 키 설명이 구석진 곳에 있어서 찾기 힘든 경우도 있었다. 열차 스테이지가 특히 그랬는데, 열차 출발을 몰라서 헤맨 시간이 퍼즐을 고민한 시간보다 길었다. 안내만 조금 더 눈에 띄었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Windows 탐색기풍의 수많은 폴더들에서 탈출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WASD/스페이스바/좌우클릭만을 활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이지만 각양각색의 기믹이 여러분의 머리를 아프게 할 것입니다. 파일의 이름도 바꾸고, 확장자도 바꾸고, 심지어는 숨긴 파일도 보고... 여러분이 상상한 거의 모든 방식이 등장합니다. 억지스러운 기믹이 없이(인터넷 검색을 해봐야 알 수 있다거나) 다소간의 시행착오로 풀 수 있는 퍼즐들이 상당수였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종 도전과제도 있어서 무심코 지나쳤던 스테이지를 다시 방문할 가치도 제공하고 있어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평소에 신박한 콘셉트의 인디 게임을 찾아보는 걸 좋아해서 가볍게 찍먹해 봤는데, 생각보다 첫인상부터 인상 깊은 퍼즐 게임이었어요. 화면을 켜자마자 익숙한 윈도우 파일 탐색기 화면이 펼쳐지는데, 늘 쓰던 창과 폴더 디자인이 그대로 구현되어 있어서 친숙하면서도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가 묘하게 끌리더라고요. 시각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진짜 내 컴퓨터 안에서 노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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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캣 가디언즈
주식회사 디몽
방어선을 구축하고 고양이를 직접 조작해 치즈를 노리는 적의 웨이브를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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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고양이가 요새를만들어 쥐를 막는 게임으로, 친구와함께 요새를 건축하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추가적인 능력치 선택과 요새건축덕분에 전략성이 존재하여 끝가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 있엇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찍찍이로부터 치즈를 지키기 위한 고양이들의 타워디펜스 싸움. 집주인이 여행을 간 사이 집에 남은 고양이들은 간악한 쥐들로부터 치즈를 훔쳐가겠다는 예고장을 받음. 다양한 방식으로 치즈에 접근하는 쥐들과 이를 방어하는 고양이들의 싸움이 시작된다. 혼자보단 다수가 플레이하게 설계되었으며 매번 흐름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트 형식을 채택하였다.
게이머
정유현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나중에 출시하면 4인이서 치즈를 지켜 타워를 건설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게임 혼자서 해도 재미있지만 다같이 수다떨며 플레이해도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3라운드부터는 하늘에서 낙하산타고 내려오는 적들도 새로웠고 석궁타워 통조림에서 날라가는 미니 타워 귀여웠으며 아직은 2가지 타워밖에 못 쓴다는 것이 아쉬웠네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양이들이 똘똘 뭉쳐 쥐들의 습격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는 캐주얼한 작품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귀여운 고양이가 구조물을 배치해서 쥐들로부터 치즈를 지키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어렵지 않고 스킬이나 공격을 빠르게 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친구랑 같이하면 더 재밌겠네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화면 가득 펼쳐지는 아기자기한 비주얼 덕분에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고양이들을 직접 움직이며 타워를 세우고 적들을 막아내는 연출도 직관적이어서 금방 몰입할 수 있었고요. 단순히 공격만 하는 게 아니라 방어선을 구축하고 스킬을 조합해 가는 재미가 꽤 쏠쏠합니다. 가볍고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정식 버전이 기대됩니다. 근데 전 친구가 없어서 반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캐릭터들도 귀엽고 조작법도 간단해서 쉽게 몰입할 수 있는 게임. 혼자 할 때보다 친구와 같이할 때 훨씬 재밌습니다. 어떤 능력치를 업그레이드 할 지, 어떤 곳을 맡아서 방어할 지, 장애물은 어떻게 설치 할 지 등 소통하면서 플레이 하니 훨씬 더 몰입할 수 있어서 플레이하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은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입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이 어렵지 않았고 스킬을 팍팍 쓸 수 있는게 오히려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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