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쥬얼

개발자픽

Developer's PICK
Alice in Clock House
ASAX Games
육성과 경쟁의 요소가 가미된 ​​재미있고 즐거운 파티형 게임입니다.
go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Translated by BIC] Cute and warm visuals, the world in a relentless battle against it. The gameplay, reminiscent of childhood alkagi and top chimney, speaks of the fact that it is not an easy game to play. If you like party-type games played with a lot of people, this game is recommended. Cute illustrations and card collection elements that express them are a bonus.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that 2-4 people can enjoy together with one device using a watercolor-like background that looks like a scene from a fairy tale book and cute characters. (If there is no one to play with, you can It is designed to be playable alone.) A total of 6 games are supported, and there are a type that gets points by pushing the opponent out of the arena as much as possible within the time limit, a type that protects crystals in cooperation with an opponent, etc. It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choose and play according to the taste of the player. During the game, the gauge fills up a little each time a blow occurs, and when this gauge is filled, the special skills that can be used are set differently for each character, so it is fun to play while changing characters. However,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adapt to this game's control method, as it is a method in which the force of deflection vari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pulling and specifying the direction of movement like a shooting game, regardless of the type of game. Since the setting button was not activated, it was impossible to confirm whether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was supported, but since there are several game types, it will be more fun if you explain the game progress using pictures, etc., rather than simply explaining in writing.
옵션 키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어 영문판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알까기 게임이랑 흡사한 시스템인데, 조작이 캐릭터가 바라보는 기준을 향해 돌진하다보니 내가 액정에 드래그한 방향과 실제로 이동하는 방향이 달라 적응을 좀 해야했어요. 의도하신 조작감이라면 나름 신선한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re was no response when I pressed the option key, so I played the English version. (I don't know if Korean is supported) It's a system similar to the Alkagi game, but as the controls rush toward the standard the character is looking at, the direction I dragged on the screen is different from the direction I'm actually moving, so I had to get used to it. If it is the intended operation, it seems quite fresh.
귀엽고 따뜻한 비주얼, 그에 상반된 냉혹한 승부에 세계. 어린시절 알까기, 팽이치기를 떠올리게 하는 듯한 게임성은 결코 쉽게 볼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즐기는 파티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이를 표현한 카드 수집요소는 덤.
[Translated by BIC] Cute and warm visuals, the world in a relentless battle against it. The gameplay, reminiscent of childhood alkagi and top chimney, speaks of the fact that it is not an easy game to play. If you like party-type games played with a lot of people, this game is recommended. Cute illustrations and card collection elements that express them are a bonus.
동화책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수채화 느낌의 배경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2~4인이 기기 한 대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함께 플레이할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빈 자리를 cpu로 설정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총 6가지의 게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경기장 밖으로 상대 플레이어를 최대한 많이 밀어내는 방식으로 점수를 얻는 유형, 상대와 협력해 크리스탈을 지켜내는 유형 등이 있어 플레이어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중에는 타격이 발생할 때마다 게이지가 조금씩 차는데, 이 게이지를 전부 채웠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특수 스킬이 캐릭터 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되어있어 캐릭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 게임의 조작법은 게임의 종류에 관계없이 슈팅 게임처럼 이동방향을 지정하고 당기는 정도에 따라 튕겨나가는 힘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적응하는 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설정버튼이 활성화되어있지 않아서 영어 외의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만 게임 유형이 여럿인 만큼 게임 진행방식을 단순히 글로 설명하기보다 그림 등을 활용하여 알아보기 쉽게 설명해준다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that 2-4 people can enjoy together with one device using a watercolor-like background that looks like a scene from a fairy tale book and cute characters. (If there is no one to play with, you can It is designed to be playable alone.) A total of 6 games are supported, and there are a type that gets points by pushing the opponent out of the arena as much as possible within the time limit, a type that protects crystals in cooperation with an opponent, etc. It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choose and play according to the taste of the player. During the game, the gauge fills up a little each time a blow occurs, and when this gauge is filled, the special skills that can be used are set differently for each character, so it is fun to play while changing characters. However,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adapt to this game's control method, as it is a method in which the force of deflection varies according to the degree of pulling and specifying the direction of movement like a shooting game, regardless of the type of game. Since the setting button was not activated, it was impossible to confirm whether a language other than English was supported, but since there are several game types, it will be more fun if you explain the game progress using pictures, etc., rather than simply explaining in writing.
옵션 키를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어 영문판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알까기 게임이랑 흡사한 시스템인데, 조작이 캐릭터가 바라보는 기준을 향해 돌진하다보니 내가 액정에 드래그한 방향과 실제로 이동하는 방향이 달라 적응을 좀 해야했어요. 의도하신 조작감이라면 나름 신선한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re was no response when I pressed the option key, so I played the English version. (I don't know if Korean is supported) It's a system similar to the Alkagi game, but as the controls rush toward the standard the character is looking at, the direction I dragged on the screen is different from the direction I'm actually moving, so I had to get used to it. If it is the intended operation, it seems quite fresh.
로라라라:선택의 탑
팀 오차원
돌이킬 수 없는 운명, 당신의 선택은? 순도 100퍼센트 수동 턴제 전략 로그라이트!
go
"Rolalala: Tower of Choice" is an excellent game. People who like dice movement, turn-based battles, and strategic games will be very enthusiastic. Also, I think it's a game with very high development potential.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모바일 로그라이크로써 잠재력이 풍부한 게임이네요! 개발되면서 점점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생각해야 할 것이 많았다는 점이, 두뇌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겐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모바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알찬 로그라이크입니다. PC판으로 출시해 판매해도 될 정도로 퀄리티가 높아서 놀랐습니다. 모바일 게임 중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이었습니다. 정식 출시 때 만나요! 꿀팁) 동료를 빠르게 구하자!
한판에 2시간 정도 걸리며, 전직 시스템으로 원하는 컨셉을 쉽게 살릴 수 있는 반면, 그만큼 다양성이 제한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턴제 로그라이트 원초적인 재미를 모두 살려낸 좋은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집중에서 플레이 한 턴제 로그라이크였습니다! 아트도 예뻐서 몰입이 더욱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턴제 전투 게임을 플레이 할 때에는 방어 요소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 이 게임은 방어가 특히 강조되는만큼 어떻게 해야 제 때 방어를 하고 공격을 할 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각 전직마다의 개성/특성이 뚜렷해 전략이 달라지는 점도 재미있었고, 파티원을 잘 골라서 각 파티원의 레벨을 올리기 위해 막타를 주는 것도 흥미로운 시스템이었습니다. 아직은 영구적 성장의 경험을 못해봤는데, 로그라이트 적인 요소도 잘 살려서 성공적으로 출시하길 기대해 봅니다ㅎㅎ 주사위 두 개를 굴린 뒤 맵에서 가고 싶은 곳을 터치하면 바로 갈 수 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귀여운 그래픽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이 늘 그렇듯 욕심을 내거나 잘못된 선택으로 게임오버가 되지만, 그렇다고 또 안전한 길만 가면 강해질 수 없기에 더욱 빠져들기 쉽지요! 리뷰를 쓰고 한번 더 하러 갑니다!
잘 만든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비슷한 장르 게임들을 좋아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덱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전략적으로 진행하는 게임이고, 디자인과 게임톤이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게임하는데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때문에 플레이 도중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지루하거나 피곤하지않게 오래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딱히 단점이 없는 것 같네요 굳굳입니다 :)
캐주얼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전략 요소는 주사위 굴림 이후의 경로 선택에서 파생되는 것과, 적들의 패턴과 상태이상을 대비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게임 진행에 난해한 부분은 없습니다만, 전투에서 몰입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다소 있습니다. (캐릭터와 적의 타격 및 피격 모션, UI 액션의 부재 등) 하지만 전략성에서 기인한 재미는 살아있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일단 오프닝 화면 너무 좋아요 웅장한~ 턴제 게임이구요 보기에는 쉬운 게임 같아 보이지만 진행하다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의 스토리도 있어요 상황에 맞게 잘 선택해서 플레이하다 보면 로라라라 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간혹 버그도 보이지만 발전하는 로라라가 되었음 좋겠어요~
전략 로그라이크 입니다! 모바일환경에서는 짧게 즐길수있는 더할 나위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꽤 있는 로크라이크 게임입니다. 나름 생각할 것도 많았고, 재미있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보드게임 + RPG + 로그라이트 가 적절히 어우러진 꽤 재밌는 게임. 컨트롤 보다는 뇌지컬적인 요소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겐 적절한 재미를 선사할 것 같다. 다만 튜토리얼 과정에서 보이는 텍스트의 크기나 위치가 조금은 아쉬웠고, 낮/밤, 다양한 속성과 버프, 디버프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 이에 대한 난이도 조절을 잘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릭터의 전투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습니다. 주사위 이동방식과 턴제 전투 방식이 좋왔습니다. 잠깐해보려고 했는데 계속 빠져들게 되네요
전략성이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보기보다 난이도가 꽤 있어서 저는 2층 이상 올라가는 것도 힘들었네요 ㅎㅎㅎ... 너댓번 플레이했는데 초반 선택으로 정해지는 특성을 활용하려다 보니 플레이 방식이 달라져서 즐거웠습니다. 유물이나 특성이 다양해서 육성을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상태 효과나 몬스터 패턴이 조금 복잡한 느낌이었는데 하면서 익힐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로그라이크 게임을 즐겨하는 편이어서 그런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 번에 2~3시간 가량 빠져있었네요. 생각보다 여러가지 효과 적용 수치에 대한 계산을 철저히 해야한다는 점이 난이도를 꽤 어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끝내 클리어는 못했지만 오기를 불러일으키는군요. 주 캐릭터 이외에 용병으로 쓰이는 캐릭터들과의 역할 분담이 확실하다는 것도 좋네요. 수치 조정을 통한 난이도를 구분할 수 있다면 유저들을 좀 더 불러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로그라이크 덱빌딩이지만 거기에 TRPG의 요소를 조금 곁들인 느낌이었습니다. 난이도가 하드코어해서 클리어하는 것도 꽤나 어려웠습니다. 겉모습에 속으면 매운 맛에 당하기 쉬우니 전투를 하되 전투로 큰 소모가 나지 않도록, 행동 코스트 관리나 맵 배치를 보고 전략을 잘 짜야합니다.
난이도가 꽤 있어서 도전하는 맛이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덱빌딩인데 묘하게 턴제 RPG를 하는 느낌이 나서 새롭네요 아트도 개인취향이긴 하지만 마음에 들었고 시스템도 흥미로워서 좋았네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턴제 게임에는 별로 소질이 없어서.. 난이도가 하드해서 금방 포기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충분히 고민하고 만든 티가 나는 게임이었습니다 . 모든 요소들이 게임을 계속하게 만들고 직업 선택이든 동료 영입이든 내가 모험을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게 했습니다
플레이타임-3H /게임타입 - 로그라이크,스킬빌딩 /간단하게 설명하면 slay the spire와 다키스트던전의 합체된모습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난이도 - 중상 이동중에 관리해야되는 수치가 꽤 많다. 동시에 관리하기 힘드니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어야한다. 시간의흐름 시스템이 있어 밤에 자야 스태미너 관리가 되는데 캠핑도구가 없다면 강제로 노숙행이고, 노숙패널티를 없애는 스킬을 찍기 전에 노숙하면 패널티가 좀 크다 /아쉬운점 - 상대의 다음 행동을 알 수 없다. 난이도를 높이기위한 선택인진 모르겠지만 패턴순서랑 발동조건은 거의 정해져있는것 같은데 다음행동이 보이지 않아서 처음 만난 적은 모르면맞아야지급으로 부조리하다 -여기 업로드해주신 버전이 1.1.2인데 들어가면 1.1.3으로 업데이트를 하라고apk파일링크로 넘겨주신다 /기타 - 그림체가 꽤 이쁘다 -랭킹이 구축되어있다 -가챠도있다.다음시작할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뽑거나 해금 및 능력치상승을 할 수 있다. -시련시스템이있어 더 높은 도전이 가능하다 /추천대상 - 슬더슬,닼던 좋아하시는분들
턴제 덱 빌딩 로그라이트에서 덱을 빼고 스킬을 집어넣은 스킬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인데, 전직을 통한 스킬의 다양한 구성들이 특히 돋보이는, 예상보다 깊숙하고 탄탄한 턴제게임 양식을 보여주는 게임이었습니다.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을 택해서 접근성을 올린다는 것도 탁월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시작부터 마주한 웅장한 BGM이 눈에 띄네요. 그에 걸맞듯 난이도도 꽤 높은 편이라 봅니다. 상황에 맞게 진행되는 턴제 로그라이크로써 주사위를 굴려 나온 경우의 수에 따라 각종 이벤트가 빌생하는 점도 게임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나온 하드코어 로그라이크 게임. 베타 수준이 아니라 완성형에 가깝게 제작되어서 클리어 할 때까지 도전하는 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호불호 타지않을 귀여운 캐릭터는 덤! 투박하지만 정성스러운 이 게임이야말로 진정한 인디게임의 정수가 아닐까?
한국 인디 턴제 로그라이크 '로라라라' - 박건희 1. 간만에 카드형태 턴제 로그라이크가 아닌 스킬 사용하는 형태로 진행하는 턴제 로그라이크라 꽤 신선했음. 2. 스토리 시작 할 때, 출신 지역과 신분, 야망을 통해서 유물을 다양하게 얻을 수 있어서 재밌었음. 3. 단순하게 한 직업군으로만 진행했으면 분명 지루했을텐데, 일정 스킬포인트를 사용하면 직업을 선택할수 있다는 것이 좋았음. 4. 게임 진행 중간중간에 동료 캐릭터를 얻고 함께 싸울 수 있는 점이 신선했음. 5. 난이도가 꽤 높다. 확실히 하드코어 게이머를 노리고 제작됐다는 것이 보였음. 로그라이크 유저들이라면 확실히 좋아할만한 점이라 느껴졌음. 로그라이크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하기에는 어려울수도. 6. 무엇보다 아트가 너무 좋다... 캐릭터 너무 귀엽다... 7. 주사위와 기력을 엮어서 보드게임하는 느낌을 준 것도 재밌었음. 타일을 움직이는 것에도 랜덤성을 부여한 건 재밌는 점인듯. 이제 튜토리얼이라는 점을 배제하고 개선점을 살펴보자면 1. 스킬포인트 사용이 강제된다는 점에서 원하는 스킬 우선 선택 등이 어려웠음. 스킬포인트 외에도 전직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으면 좋을듯. 2. 동료 캐릭터의 진화 방법도 막타쳐서 경험치를 얻는 방식이라 플레이의 강제성이 생겨서 아쉬웠음. 마찬가지고 동료 캐릭터의 진화방법도 추가시키면 좋을듯. 3. 난이도가 높은 것은 좋았는데, 디버프의 경우엔 너무 랜덤성이 강해서 어이없이 죽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초반에 동료를 만들지 못하면 1스테이지 클리어 후에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것도.. 4. 휴식을 취하거나 노숙을 하거나 스토리 타일(?)에서 기력 회복 시에, 그 타일에서 행동이 끝나면 기력이 또 깎이는건 없으면 좋을 것 같음. 분명 기력을 회복했는데 화면 전환되면 다시 기력이 없어져있는 마술..
"Rolalala: Tower of Choice" is an excellent game. People who like dice movement, turn-based battles, and strategic games will be very enthusiastic. Also, I think it's a game with very high development potential.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모바일 로그라이크로써 잠재력이 풍부한 게임이네요! 개발되면서 점점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생각해야 할 것이 많았다는 점이, 두뇌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겐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모바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알찬 로그라이크입니다. PC판으로 출시해 판매해도 될 정도로 퀄리티가 높아서 놀랐습니다. 모바일 게임 중 가장 재미있게 한 게임이었습니다. 정식 출시 때 만나요! 꿀팁) 동료를 빠르게 구하자!
한판에 2시간 정도 걸리며, 전직 시스템으로 원하는 컨셉을 쉽게 살릴 수 있는 반면, 그만큼 다양성이 제한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턴제 로그라이트 원초적인 재미를 모두 살려낸 좋은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정말 집중에서 플레이 한 턴제 로그라이크였습니다! 아트도 예뻐서 몰입이 더욱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턴제 전투 게임을 플레이 할 때에는 방어 요소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 이 게임은 방어가 특히 강조되는만큼 어떻게 해야 제 때 방어를 하고 공격을 할 지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각 전직마다의 개성/특성이 뚜렷해 전략이 달라지는 점도 재미있었고, 파티원을 잘 골라서 각 파티원의 레벨을 올리기 위해 막타를 주는 것도 흥미로운 시스템이었습니다. 아직은 영구적 성장의 경험을 못해봤는데, 로그라이트 적인 요소도 잘 살려서 성공적으로 출시하길 기대해 봅니다ㅎㅎ 주사위 두 개를 굴린 뒤 맵에서 가고 싶은 곳을 터치하면 바로 갈 수 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귀여운 그래픽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이 늘 그렇듯 욕심을 내거나 잘못된 선택으로 게임오버가 되지만, 그렇다고 또 안전한 길만 가면 강해질 수 없기에 더욱 빠져들기 쉽지요! 리뷰를 쓰고 한번 더 하러 갑니다!
잘 만든 로그라이크 덱 빌딩 게임입니다. 비슷한 장르 게임들을 좋아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덱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전략적으로 진행하는 게임이고, 디자인과 게임톤이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게임하는데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때문에 플레이 도중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지루하거나 피곤하지않게 오래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딱히 단점이 없는 것 같네요 굳굳입니다 :)
캐주얼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전략 요소는 주사위 굴림 이후의 경로 선택에서 파생되는 것과, 적들의 패턴과 상태이상을 대비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게임 진행에 난해한 부분은 없습니다만, 전투에서 몰입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다소 있습니다. (캐릭터와 적의 타격 및 피격 모션, UI 액션의 부재 등) 하지만 전략성에서 기인한 재미는 살아있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멋진 게임 감사합니다!
일단 오프닝 화면 너무 좋아요 웅장한~ 턴제 게임이구요 보기에는 쉬운 게임 같아 보이지만 진행하다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난이도의 스토리도 있어요 상황에 맞게 잘 선택해서 플레이하다 보면 로라라라 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간혹 버그도 보이지만 발전하는 로라라가 되었음 좋겠어요~
전략 로그라이크 입니다! 모바일환경에서는 짧게 즐길수있는 더할 나위없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꽤 있는 로크라이크 게임입니다. 나름 생각할 것도 많았고, 재미있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보드게임 + RPG + 로그라이트 가 적절히 어우러진 꽤 재밌는 게임. 컨트롤 보다는 뇌지컬적인 요소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겐 적절한 재미를 선사할 것 같다. 다만 튜토리얼 과정에서 보이는 텍스트의 크기나 위치가 조금은 아쉬웠고, 낮/밤, 다양한 속성과 버프, 디버프 등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 이에 대한 난이도 조절을 잘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캐릭터의 전투가 아기자기하고 귀여웠습니다. 주사위 이동방식과 턴제 전투 방식이 좋왔습니다. 잠깐해보려고 했는데 계속 빠져들게 되네요
전략성이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보기보다 난이도가 꽤 있어서 저는 2층 이상 올라가는 것도 힘들었네요 ㅎㅎㅎ... 너댓번 플레이했는데 초반 선택으로 정해지는 특성을 활용하려다 보니 플레이 방식이 달라져서 즐거웠습니다. 유물이나 특성이 다양해서 육성을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상태 효과나 몬스터 패턴이 조금 복잡한 느낌이었는데 하면서 익힐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로그라이크 게임을 즐겨하는 편이어서 그런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 번에 2~3시간 가량 빠져있었네요. 생각보다 여러가지 효과 적용 수치에 대한 계산을 철저히 해야한다는 점이 난이도를 꽤 어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끝내 클리어는 못했지만 오기를 불러일으키는군요. 주 캐릭터 이외에 용병으로 쓰이는 캐릭터들과의 역할 분담이 확실하다는 것도 좋네요. 수치 조정을 통한 난이도를 구분할 수 있다면 유저들을 좀 더 불러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로그라이크 덱빌딩이지만 거기에 TRPG의 요소를 조금 곁들인 느낌이었습니다. 난이도가 하드코어해서 클리어하는 것도 꽤나 어려웠습니다. 겉모습에 속으면 매운 맛에 당하기 쉬우니 전투를 하되 전투로 큰 소모가 나지 않도록, 행동 코스트 관리나 맵 배치를 보고 전략을 잘 짜야합니다.
난이도가 꽤 있어서 도전하는 맛이 있습니다. 로그라이크 덱빌딩인데 묘하게 턴제 RPG를 하는 느낌이 나서 새롭네요 아트도 개인취향이긴 하지만 마음에 들었고 시스템도 흥미로워서 좋았네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재밌었습니다
턴제 게임에는 별로 소질이 없어서.. 난이도가 하드해서 금방 포기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충분히 고민하고 만든 티가 나는 게임이었습니다 . 모든 요소들이 게임을 계속하게 만들고 직업 선택이든 동료 영입이든 내가 모험을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게 했습니다
플레이타임-3H /게임타입 - 로그라이크,스킬빌딩 /간단하게 설명하면 slay the spire와 다키스트던전의 합체된모습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난이도 - 중상 이동중에 관리해야되는 수치가 꽤 많다. 동시에 관리하기 힘드니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어야한다. 시간의흐름 시스템이 있어 밤에 자야 스태미너 관리가 되는데 캠핑도구가 없다면 강제로 노숙행이고, 노숙패널티를 없애는 스킬을 찍기 전에 노숙하면 패널티가 좀 크다 /아쉬운점 - 상대의 다음 행동을 알 수 없다. 난이도를 높이기위한 선택인진 모르겠지만 패턴순서랑 발동조건은 거의 정해져있는것 같은데 다음행동이 보이지 않아서 처음 만난 적은 모르면맞아야지급으로 부조리하다 -여기 업로드해주신 버전이 1.1.2인데 들어가면 1.1.3으로 업데이트를 하라고apk파일링크로 넘겨주신다 /기타 - 그림체가 꽤 이쁘다 -랭킹이 구축되어있다 -가챠도있다.다음시작할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뽑거나 해금 및 능력치상승을 할 수 있다. -시련시스템이있어 더 높은 도전이 가능하다 /추천대상 - 슬더슬,닼던 좋아하시는분들
턴제 덱 빌딩 로그라이트에서 덱을 빼고 스킬을 집어넣은 스킬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인데, 전직을 통한 스킬의 다양한 구성들이 특히 돋보이는, 예상보다 깊숙하고 탄탄한 턴제게임 양식을 보여주는 게임이었습니다.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을 택해서 접근성을 올린다는 것도 탁월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시작부터 마주한 웅장한 BGM이 눈에 띄네요. 그에 걸맞듯 난이도도 꽤 높은 편이라 봅니다. 상황에 맞게 진행되는 턴제 로그라이크로써 주사위를 굴려 나온 경우의 수에 따라 각종 이벤트가 빌생하는 점도 게임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나온 하드코어 로그라이크 게임. 베타 수준이 아니라 완성형에 가깝게 제작되어서 클리어 할 때까지 도전하는 재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호불호 타지않을 귀여운 캐릭터는 덤! 투박하지만 정성스러운 이 게임이야말로 진정한 인디게임의 정수가 아닐까?
한국 인디 턴제 로그라이크 '로라라라' - 박건희 1. 간만에 카드형태 턴제 로그라이크가 아닌 스킬 사용하는 형태로 진행하는 턴제 로그라이크라 꽤 신선했음. 2. 스토리 시작 할 때, 출신 지역과 신분, 야망을 통해서 유물을 다양하게 얻을 수 있어서 재밌었음. 3. 단순하게 한 직업군으로만 진행했으면 분명 지루했을텐데, 일정 스킬포인트를 사용하면 직업을 선택할수 있다는 것이 좋았음. 4. 게임 진행 중간중간에 동료 캐릭터를 얻고 함께 싸울 수 있는 점이 신선했음. 5. 난이도가 꽤 높다. 확실히 하드코어 게이머를 노리고 제작됐다는 것이 보였음. 로그라이크 유저들이라면 확실히 좋아할만한 점이라 느껴졌음. 로그라이크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하기에는 어려울수도. 6. 무엇보다 아트가 너무 좋다... 캐릭터 너무 귀엽다... 7. 주사위와 기력을 엮어서 보드게임하는 느낌을 준 것도 재밌었음. 타일을 움직이는 것에도 랜덤성을 부여한 건 재밌는 점인듯. 이제 튜토리얼이라는 점을 배제하고 개선점을 살펴보자면 1. 스킬포인트 사용이 강제된다는 점에서 원하는 스킬 우선 선택 등이 어려웠음. 스킬포인트 외에도 전직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으면 좋을듯. 2. 동료 캐릭터의 진화 방법도 막타쳐서 경험치를 얻는 방식이라 플레이의 강제성이 생겨서 아쉬웠음. 마찬가지고 동료 캐릭터의 진화방법도 추가시키면 좋을듯. 3. 난이도가 높은 것은 좋았는데, 디버프의 경우엔 너무 랜덤성이 강해서 어이없이 죽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초반에 동료를 만들지 못하면 1스테이지 클리어 후에 난이도가 급상승하는 것도.. 4. 휴식을 취하거나 노숙을 하거나 스토리 타일(?)에서 기력 회복 시에, 그 타일에서 행동이 끝나면 기력이 또 깎이는건 없으면 좋을 것 같음. 분명 기력을 회복했는데 화면 전환되면 다시 기력이 없어져있는 마술..
세르케
디에스게임즈
시원한 핵 앤 슬래시 액션 게임 세르케
go
타격감과 이펙트가 수준급이었습니다. 적들을 썰어버리는 맛이 있네요. 난이도가 어려운 듯 쉬운 듯 적당적당 한 것 같습니다 ㅎㅎ UX가 조금 아쉽던데 제가 못 찾아서 그런가? 나중에는 키 바인딩도 있으면 좋겠네요.
타격감과 속도감이 돋보였던 핵앤 슬래시 장르였습니다. 타격감과 속도감은, 오히려 수정했다가는 밸런스가 더 무너질지도 모를 정도로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의 분량과 확인 가능한 컨텐츠가 너무 적은게 아쉬웠습니다. ##1. 데모 재실행시, 게임 데이터는 저장된것 같은데 튜토리얼을 재시작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2. 총을 사용할 때, 마우스의 위치와 실제 총알이 나가는 위치가 달라서 약간 했갈립니다. 보완할 방법이 없을까요?? ##3. 데모버전이라는 점은 감안하지만, 인벤토리나 업그레이드 메뉴에서 나타나는 정보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4. 또한, 인벤토리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위헤 별도로 가이드를 찾아봐야 해 불편합니다. 메뉴 최초 진입시 가이드를 자동으로 나타나게할 방법은 없을까요? ##5. 일종의 백과사전 같은 기능은 어떨까요? (컨텐츠 확보 차원에서) ##6. 메모리 에디트가 너무 쉽게 가능합니다.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7. 2스테이지, 보스를 잡은 후 칩셋 얻은 결과가 나올 때,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굴리면 (비활성화 되어야할)뒷배경이 같이 반응하며 움직입니다. ##8. 로비의 글씨 크기는 적절하지만, 정작 전투 화면의 글씨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HP, MP (맞나요?), 내가 입은 데미지, 적에게 주는 데미지 등등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3스테이지 보스의 경우, 때려도 색상이 변하지 않으니 맞고 있는지 아닌지도 알 수 없습니다. ##9. 3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2~3칸 크기의 넓은 방의 경우, 적들이 남아있는지 아닌지 한 눈에 알 수 없습니다. 따로 표시해주는 방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10. 원거리무기에 비해 근거리무기가 너무 유용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이유는 넉백(스턴이라 해야 할까요?)이죠. 근거리무기는 보통 공격으로 다수를 넉백시킬 수 있는데, 원거리무기는 스킬을 써야 다수 공격이 가능합니다. 둘 사이의 밸런스 조절이 필요합니다.
보통 이런 핵 앤 슬래시형 액션 게임은 컨트롤의 차이점이 크게 없기 때문에, 얼마나 이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는 지가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세르케는 충분히 좋은 비주얼을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게임이지만, 충분히 좋은 소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천천히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흐! 흐! 흐! 흐! 하는 목소리가 떠오르는 게임입니다. 스타일리시한 액션 게임이었는데, 딱 떠올렸던 데메크같은 느낌보다는 3d 탑뷰 액션/무쌍 게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게임성 자체는 재미있었고, 캐릭터 디자인 또한 취향저격이었습니다.
Serke is a 3D hack and slash action game in which you cut down enemies pouring out of a virus program. In line with the duty of the action genre, the exciting action of striking out the enemies pouring out with swords, axes, rifles and heavy weapons at a glance stands out. The demo version released through BIC 2020 is a configuration that allows you to choose two out of four weapons and challenge three missions. The first mission is a simple structure with a tutorial nature, and in the second and third missions, after going through a certain section of the miscellaneous mob phase, it is decorated in a form where you can taste the boss battle. The charm of this game is that each weapon has a different attack delay or attack range, as well as a skill change, so you can enjoy a different action each time you change the weapon. You can download the 3D hack and slash game 'Serke' through the link, where you can just enjoy the action without being bound by the complicated or difficult story.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던 게임. 처음 이 게임을 플레이 영상으로 접했을 때는 화려한 액션과 이펙트에 기대감이 정말 컸는데, 직접 플레이 해 보니 수많은 문제들이 눈에 띕니다. 캐릭터 모션은 생각보다 뻣뻣해서 마음껏 공격하기 힘든 와중에 경직을 넣지 않으면 반드시 공격을 명중시키는 적들은 불합리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 업그레이드 등도 소켓 등이 있는 것까진 좋았지만 단순한 스펙 위주로 구성되어 흥미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특성 등으로 업그레이드를 구성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영상에서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게임의 전반적인 UI, UX 면에서도 잘 눈에 들어오지 않는 하단바, 굳이 분리된 업그레이드와 장착 등 게임을 플레이 해 보니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한번 해보고 말 것 같은, 두 번 플레이 해볼 만한 매력이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오프닝을 잘 만들었으나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고 빠름 게임 타이틀에 옵션이 없음. esc로 뒤로가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함. 튜토리얼이 자연스럽게 게임에 녹아들면 좋을 듯함. 기본메뉴가 한글이 아님. 기본볼륨이 너무 큼. 소리를 조절해도 스페이스바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움. 마우스를 꾹 눌러서 일반공격이 계속해서 나갈 수 있으면 편할 듯함.
다양한 무기와 스킬들, 타격감은 좋았습니다만 애니메이션 쪽에서 좀 더 자연스러운 이어짐이 필요할 거 같아요! 게임 굳!
1. 빅커넥터즈 데모활동하면서 가장 집중하면서 했던 게임입니다. 재밌네요. 타격감까지 완벽했습니다. 3D게임인데다가.. 그냥 일반 어디 비싼 회사에서 내놓은 온라인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2. 타격을 하면서 쉬프트를 누르면 바로바로 무기 변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타격을 멈추고 무기를 바꾸려니 그 사이에 피가 많이 닳더라고요. 3. 튜토리얼에서 캐릭터 성장 등의 이야기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핵앤슬래시 장르에서 타격감을 살리는게 중요한데 그부분을 놓치시지 않으셧습니다 하지만 음악과 효과음이 살짝 아쉽습니다! 충분히 고쳐나갈수있다고 믿고 강력 추천하겠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좋은대도 저사향 컴퓨터에서도 잘돌아가네요! 스킬들이 깔끔하고 화려해서 보는 즐거움이 잇엇습니다! 약간 아쉬운점 무기가 검일때 e스킬이 약간 뻑뻑해서 사용하는데 아쉬움이 잇엇어요! 그것뺴고는 즐겁게 플레이 햇습니다! 재밋어요!
<세르케> 장점: 시원시원한 액션, 콤보액션까지 다 갖춘 쿼터뷰 액션 로그라이트! 잘 짜여진 레벨디자인이 특징// 단점: UI가 아직은 조금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액션이면 액션! 무기 바꿈이면 무기 바꿈까지 잘 구현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보스 패턴도 나름 재미있게 잘 짜여졌고, 몬스터들 공격 피하고 다시 떄리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로비 화면의 UI가 불편하게 쨔여 있어서 이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네요.
액션이 좋고 각 무기의 특징이 잘 살아있습니다(벨런스 논외) 다만 맵이 너무 비슷비슷하고 보스패턴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 무기를 이용한 액션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튜토리얼이 글로만 표현되어 생각없이 플레이하면 쉽게 놓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전하는 등 이동이 멈추는 것으로 인하여 속도감 있는 이동액션의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
big때 해서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있는 게임입니다. 강해지는 기믹으로 있는 보드와 칩셋 기믹은 메가맨 시리즈에서 느꼈던 그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다만 제대로 착용을 했는지, 업그레이드는 제대로 되었는지 같은 효과가 적용되어있지 않아서 혼동될 가능성이 있네요. 그래도 캐릭터의 스텟을 보드와 칩셋을 통해서 스스로 업그레이드 하며 장착하는 시스템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점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캐릭터보다 아래쪽에 있는 몬스터들은 시야에서 보이지 않아도 저를 공격합니다. 오른쪽 아래의 벽면은 불투명해진다거나 하는 편의성이 필요할 것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미래에 어쩌면 있을 법한 이야기, 다양한 무기와 고유한 무기 스킬 등 스타일리쉬하고 바이러스 로봇을 몰이해서 한꺼번에 없애는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 단계인지라 짧은 범위 내에서 즐긴 부분이 아쉽지만, 몬스터나 다양한 무기 등 콘텐츠가 추가 되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타격감도 좋았고 탄막이나 몬스터를 피해 때리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게임 재밌네요
메카와 핵 앤 슬래시 장르의 결합인 게임입니다. 4가지의 무기 중 2가지를 선택하여 각 스킬로 맵을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특히 엑스 무기가 써는 맛이 가장 좋았던 것 같네요. 각 무기별 특색도 뚜렷하고 타격감도 괜찮았습니다. 마지막 보스의 컨셉과 패턴이 특히 게임과 더욱 잘 어울려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무기와 몬스터가 더욱 추가된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화끈한 액션이네요! 무기마다 공격 딜레이나 공격 범위가 다른 것은 물론, 스킬까지 바뀌기 때문에 무기를 바꿀 때마다 저마다 다른 액션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이 게임의 매력인듯 합니다.
핵앤슬래시 액션으로 기본기를 잘 다진 게임이라고 느껴집니다. 네가지의 무기를 시도하여 다양화를 주면서도 개별 스킬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액션들도 좋았습니다. 그래픽 적인 디자인 또한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은 다소 뻗뻗한 조작감이 액션을 즐기기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두번째로 스킬 사용 시 피격판정에 의해 스킬이 너무 자주 끊긴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게임의 특징일 수 있기에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평타 공격보다 더 시원시원한 스킬을 사용할 때 느끼는 액션이 멋있다고 생각들었지만 피격판정에 의해 끊길 경우 김이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피격 시 데미지는 받더라도 스킬 자체가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로 어떤식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게 액션 즐겼습니다.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스킬 이펙트가 아주 매력적이라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세르케는 핵앤슬래시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몰려오는 컴퓨터바이러스들을 호쾌한 액션으로 쓰러뜨리는 게임 입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슬기로운 데모생활 프로그램에서 개발자님이 직접 실시간 인터뷰 하는거 라이브로 봤는데요. 2명이 개발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퀄리티 ㅎㄷㄷ 이러한 화려한 액션 때문인지 2021 인디크래프트 선정되었습니다. 충분히 그럴만 합니다.
짧고, 세르케만의 특징을 보여줬다고 하기는 힘든 느낌이지만.. 조작감이나 액션 자체의 느낌은 나쁘지 않아서 더욱 다듬어졌을때 어떤 게임이 되어있을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약 30분의 플레이타임. 설정 자체는 충분히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있다. 캐릭터 디자인이나 무기 설정, 스킬 이펙트가 화려한 것이 플레이어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무기가 추가되거나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좀 더 길게 플레이할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다. 다만 플레이하는 하드웨어의 사양의 문제인지, 컨트롤이 뚝뚝 끊기고 스킬의 방향을 조절하기 어려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전투는 하데스를 연상케함. 하데스 + 워프레임// 전투 자체는 좋았음. 액션도 좋고 무빙도 좋고 컨트롤이 가끔 끊길때가 있지만 자연스럽게 잘 이어짐. 타격감도 있고 시원시원한 느낌도 들어서 좋음. 스테이지도 3개뿐이라 아쉬울 정도. 전투 중 MP가 너무 부족하는 점에서 장단점이 있는데 단점은 내가 좋아하는 무기로 무쌍을 찍는게 안되고 장점은 주무기와 보조무기를 왔다갔다하면서 조절을 해가며 싸우게 유도할 수 있다는 점. 장점을 살릴려면 잡몹을 처리많이해야하는 스테이지보단 오히려 보스레이드처럼 집중해서 싸울 수 있는 패턴이 많으면 좋을 것 같음. 잡몹 처리할때는 MP가 너무 부족하고 오히려 지겨운 노가다 구간처럼 느껴지기 때문. 스토리도 초반에 다 풀기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음.
타격감과 이펙트가 수준급이었습니다. 적들을 썰어버리는 맛이 있네요. 난이도가 어려운 듯 쉬운 듯 적당적당 한 것 같습니다 ㅎㅎ UX가 조금 아쉽던데 제가 못 찾아서 그런가? 나중에는 키 바인딩도 있으면 좋겠네요.
타격감과 속도감이 돋보였던 핵앤 슬래시 장르였습니다. 타격감과 속도감은, 오히려 수정했다가는 밸런스가 더 무너질지도 모를 정도로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의 분량과 확인 가능한 컨텐츠가 너무 적은게 아쉬웠습니다. ##1. 데모 재실행시, 게임 데이터는 저장된것 같은데 튜토리얼을 재시작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2. 총을 사용할 때, 마우스의 위치와 실제 총알이 나가는 위치가 달라서 약간 했갈립니다. 보완할 방법이 없을까요?? ##3. 데모버전이라는 점은 감안하지만, 인벤토리나 업그레이드 메뉴에서 나타나는 정보의 가독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4. 또한, 인벤토리나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위헤 별도로 가이드를 찾아봐야 해 불편합니다. 메뉴 최초 진입시 가이드를 자동으로 나타나게할 방법은 없을까요? ##5. 일종의 백과사전 같은 기능은 어떨까요? (컨텐츠 확보 차원에서) ##6. 메모리 에디트가 너무 쉽게 가능합니다.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7. 2스테이지, 보스를 잡은 후 칩셋 얻은 결과가 나올 때, 마우스 휠을 위아래로 굴리면 (비활성화 되어야할)뒷배경이 같이 반응하며 움직입니다. ##8. 로비의 글씨 크기는 적절하지만, 정작 전투 화면의 글씨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HP, MP (맞나요?), 내가 입은 데미지, 적에게 주는 데미지 등등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3스테이지 보스의 경우, 때려도 색상이 변하지 않으니 맞고 있는지 아닌지도 알 수 없습니다. ##9. 3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2~3칸 크기의 넓은 방의 경우, 적들이 남아있는지 아닌지 한 눈에 알 수 없습니다. 따로 표시해주는 방식이 필요해 보입니다. ##10. 원거리무기에 비해 근거리무기가 너무 유용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이유는 넉백(스턴이라 해야 할까요?)이죠. 근거리무기는 보통 공격으로 다수를 넉백시킬 수 있는데, 원거리무기는 스킬을 써야 다수 공격이 가능합니다. 둘 사이의 밸런스 조절이 필요합니다.
보통 이런 핵 앤 슬래시형 액션 게임은 컨트롤의 차이점이 크게 없기 때문에, 얼마나 이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는 지가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세르케는 충분히 좋은 비주얼을 표현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게임이지만, 충분히 좋은 소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천천히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흐! 흐! 흐! 흐! 하는 목소리가 떠오르는 게임입니다. 스타일리시한 액션 게임이었는데, 딱 떠올렸던 데메크같은 느낌보다는 3d 탑뷰 액션/무쌍 게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게임성 자체는 재미있었고, 캐릭터 디자인 또한 취향저격이었습니다.
Serke is a 3D hack and slash action game in which you cut down enemies pouring out of a virus program. In line with the duty of the action genre, the exciting action of striking out the enemies pouring out with swords, axes, rifles and heavy weapons at a glance stands out. The demo version released through BIC 2020 is a configuration that allows you to choose two out of four weapons and challenge three missions. The first mission is a simple structure with a tutorial nature, and in the second and third missions, after going through a certain section of the miscellaneous mob phase, it is decorated in a form where you can taste the boss battle. The charm of this game is that each weapon has a different attack delay or attack range, as well as a skill change, so you can enjoy a different action each time you change the weapon. You can download the 3D hack and slash game 'Serke' through the link, where you can just enjoy the action without being bound by the complicated or difficult story.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던 게임. 처음 이 게임을 플레이 영상으로 접했을 때는 화려한 액션과 이펙트에 기대감이 정말 컸는데, 직접 플레이 해 보니 수많은 문제들이 눈에 띕니다. 캐릭터 모션은 생각보다 뻣뻣해서 마음껏 공격하기 힘든 와중에 경직을 넣지 않으면 반드시 공격을 명중시키는 적들은 불합리하게 느껴집니다. 캐릭터 업그레이드 등도 소켓 등이 있는 것까진 좋았지만 단순한 스펙 위주로 구성되어 흥미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특성 등으로 업그레이드를 구성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영상에서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던 게임의 전반적인 UI, UX 면에서도 잘 눈에 들어오지 않는 하단바, 굳이 분리된 업그레이드와 장착 등 게임을 플레이 해 보니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지금으로서는 한번 해보고 말 것 같은, 두 번 플레이 해볼 만한 매력이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오프닝을 잘 만들었으나 텍스트의 크기가 너무 작고 빠름 게임 타이틀에 옵션이 없음. esc로 뒤로가기 기능이 있으면 좋을 듯함. 튜토리얼이 자연스럽게 게임에 녹아들면 좋을 듯함. 기본메뉴가 한글이 아님. 기본볼륨이 너무 큼. 소리를 조절해도 스페이스바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움. 마우스를 꾹 눌러서 일반공격이 계속해서 나갈 수 있으면 편할 듯함.
다양한 무기와 스킬들, 타격감은 좋았습니다만 애니메이션 쪽에서 좀 더 자연스러운 이어짐이 필요할 거 같아요! 게임 굳!
1. 빅커넥터즈 데모활동하면서 가장 집중하면서 했던 게임입니다. 재밌네요. 타격감까지 완벽했습니다. 3D게임인데다가.. 그냥 일반 어디 비싼 회사에서 내놓은 온라인 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2. 타격을 하면서 쉬프트를 누르면 바로바로 무기 변경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타격을 멈추고 무기를 바꾸려니 그 사이에 피가 많이 닳더라고요. 3. 튜토리얼에서 캐릭터 성장 등의 이야기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핵앤슬래시 장르에서 타격감을 살리는게 중요한데 그부분을 놓치시지 않으셧습니다 하지만 음악과 효과음이 살짝 아쉽습니다! 충분히 고쳐나갈수있다고 믿고 강력 추천하겠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좋은대도 저사향 컴퓨터에서도 잘돌아가네요! 스킬들이 깔끔하고 화려해서 보는 즐거움이 잇엇습니다! 약간 아쉬운점 무기가 검일때 e스킬이 약간 뻑뻑해서 사용하는데 아쉬움이 잇엇어요! 그것뺴고는 즐겁게 플레이 햇습니다! 재밋어요!
<세르케> 장점: 시원시원한 액션, 콤보액션까지 다 갖춘 쿼터뷰 액션 로그라이트! 잘 짜여진 레벨디자인이 특징// 단점: UI가 아직은 조금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액션이면 액션! 무기 바꿈이면 무기 바꿈까지 잘 구현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보스 패턴도 나름 재미있게 잘 짜여졌고, 몬스터들 공격 피하고 다시 떄리는 맛이 있습니다! 다만 로비 화면의 UI가 불편하게 쨔여 있어서 이부분이 개선되면 좋을 것 같네요.
액션이 좋고 각 무기의 특징이 잘 살아있습니다(벨런스 논외) 다만 맵이 너무 비슷비슷하고 보스패턴이 다양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 무기를 이용한 액션이 장점입니다. 하지만, 튜토리얼이 글로만 표현되어 생각없이 플레이하면 쉽게 놓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전하는 등 이동이 멈추는 것으로 인하여 속도감 있는 이동액션의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
big때 해서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있는 게임입니다. 강해지는 기믹으로 있는 보드와 칩셋 기믹은 메가맨 시리즈에서 느꼈던 그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다만 제대로 착용을 했는지, 업그레이드는 제대로 되었는지 같은 효과가 적용되어있지 않아서 혼동될 가능성이 있네요. 그래도 캐릭터의 스텟을 보드와 칩셋을 통해서 스스로 업그레이드 하며 장착하는 시스템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점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캐릭터보다 아래쪽에 있는 몬스터들은 시야에서 보이지 않아도 저를 공격합니다. 오른쪽 아래의 벽면은 불투명해진다거나 하는 편의성이 필요할 것 같아요.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미래에 어쩌면 있을 법한 이야기, 다양한 무기와 고유한 무기 스킬 등 스타일리쉬하고 바이러스 로봇을 몰이해서 한꺼번에 없애는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아직 개발 단계인지라 짧은 범위 내에서 즐긴 부분이 아쉽지만, 몬스터나 다양한 무기 등 콘텐츠가 추가 되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타격감도 좋았고 탄막이나 몬스터를 피해 때리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게임 재밌네요
메카와 핵 앤 슬래시 장르의 결합인 게임입니다. 4가지의 무기 중 2가지를 선택하여 각 스킬로 맵을 클리어하는 맛이 있습니다. 특히 엑스 무기가 써는 맛이 가장 좋았던 것 같네요. 각 무기별 특색도 뚜렷하고 타격감도 괜찮았습니다. 마지막 보스의 컨셉과 패턴이 특히 게임과 더욱 잘 어울려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무기와 몬스터가 더욱 추가된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화끈한 액션이네요! 무기마다 공격 딜레이나 공격 범위가 다른 것은 물론, 스킬까지 바뀌기 때문에 무기를 바꿀 때마다 저마다 다른 액션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이 게임의 매력인듯 합니다.
핵앤슬래시 액션으로 기본기를 잘 다진 게임이라고 느껴집니다. 네가지의 무기를 시도하여 다양화를 주면서도 개별 스킬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액션들도 좋았습니다. 그래픽 적인 디자인 또한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은 다소 뻗뻗한 조작감이 액션을 즐기기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두번째로 스킬 사용 시 피격판정에 의해 스킬이 너무 자주 끊긴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게임의 특징일 수 있기에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평타 공격보다 더 시원시원한 스킬을 사용할 때 느끼는 액션이 멋있다고 생각들었지만 피격판정에 의해 끊길 경우 김이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피격 시 데미지는 받더라도 스킬 자체가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로 어떤식으로 발전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앞으로 기대하겠습니다!
간만에 시원하게 액션 즐겼습니다.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스킬 이펙트가 아주 매력적이라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세르케는 핵앤슬래시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몰려오는 컴퓨터바이러스들을 호쾌한 액션으로 쓰러뜨리는 게임 입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슬기로운 데모생활 프로그램에서 개발자님이 직접 실시간 인터뷰 하는거 라이브로 봤는데요. 2명이 개발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퀄리티 ㅎㄷㄷ 이러한 화려한 액션 때문인지 2021 인디크래프트 선정되었습니다. 충분히 그럴만 합니다.
짧고, 세르케만의 특징을 보여줬다고 하기는 힘든 느낌이지만.. 조작감이나 액션 자체의 느낌은 나쁘지 않아서 더욱 다듬어졌을때 어떤 게임이 되어있을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약 30분의 플레이타임. 설정 자체는 충분히 흥미를 끌만한 요소가 있다. 캐릭터 디자인이나 무기 설정, 스킬 이펙트가 화려한 것이 플레이어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무기가 추가되거나 스테이지가 추가되면 좀 더 길게 플레이할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다. 다만 플레이하는 하드웨어의 사양의 문제인지, 컨트롤이 뚝뚝 끊기고 스킬의 방향을 조절하기 어려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전투는 하데스를 연상케함. 하데스 + 워프레임// 전투 자체는 좋았음. 액션도 좋고 무빙도 좋고 컨트롤이 가끔 끊길때가 있지만 자연스럽게 잘 이어짐. 타격감도 있고 시원시원한 느낌도 들어서 좋음. 스테이지도 3개뿐이라 아쉬울 정도. 전투 중 MP가 너무 부족하는 점에서 장단점이 있는데 단점은 내가 좋아하는 무기로 무쌍을 찍는게 안되고 장점은 주무기와 보조무기를 왔다갔다하면서 조절을 해가며 싸우게 유도할 수 있다는 점. 장점을 살릴려면 잡몹을 처리많이해야하는 스테이지보단 오히려 보스레이드처럼 집중해서 싸울 수 있는 패턴이 많으면 좋을 것 같음. 잡몹 처리할때는 MP가 너무 부족하고 오히려 지겨운 노가다 구간처럼 느껴지기 때문. 스토리도 초반에 다 풀기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음.
미라이
푸불
반사를 주제로 한 리듬 게임입니다.
go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 근데 소개에선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하는데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나머지를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를 안알려주시니 쫌 불편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게임이에요
손가락이 잘 따라주지않는 나이지만.. 그래도 잼있게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참신한 리듬게임이 나온 것 같아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얼불춤 이후에 이렇다 할 신선한 리듬게임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어쩌면 이 게임이 그 신선함을 선사해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재미있는 리듬게임이네요. 판정이 조금 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같은 박자와 같은 노트 하나라도 어떻게 플레이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느냐가 원 버튼 리듬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반사를 이용한 트릭은 심플한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이나 경로, 이펙트의 연출도 신경 쓴 점이 보여 좋았습니다. 16곡을 준비했다고 하셨는데, 1곡만 플레이 가능한 게 제 얘기만은 아닌 것으로 보이니 조속히 행사 기간 전에 무사히 수정 빌드가 업로드되길 기원합니다.
"판정이 거울처럼 반사되며 움직인다"일뿐 반사가 그다지 이 게임의 독창성처럼 느껴지지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노래와 비트만큼은 좋게 느껴졌다. 16스테이지까지 있다고하는데 접근 방법을 몰라서 개선이 필요할것같다
캐쥬얼 리듬게임의 선구자격인 얼음과 불의 춤 처럼 시각적인 이펙트를 간결하게 하여 눈에 띄는 작품, 그러나 오디오 싱크 조절은 좀 더 확실한 보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청각이 맞지 않으니 시각적인 타이밍에 의존하게 되어서 이 게임의 매력을 반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다듬으면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뇌가 덜 깨있나 봅니다. 노트 순서를 헷갈려서 자꾸 틀리네요. 이러나 저러나 굳어버린 리듬 게임 시장에 나온 신선한 게임임에는 변함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PC버전만이 아니라 모바일 버전도 있었다면 훨씬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냥 한타한타 멍하니 치면서 하다 보니 시간도 잘가네요ㅎㅎ
일단 재미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일 처음 영상을 보았을때 공이 움직이는 방향을 향해 조작키를 눌려야 되는 줄 알았는데 원키로 되더군요 그런점에서 게임이 너무 쉬다고 생각 이듭니다. 차라리 공을 진행 방향에 맞게 입력되게 하는 것은 어떠하진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배경 화면이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금은 루즈함이 느겨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 진짜 재밌었어요 새로운 느낌의 리듬게임이라고 느껴졌어서 응원합니다
재미있고 캐주얼한 리듬게임입니다! 직관적이고 가벼워서 금방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싱크를 어떻게 맞추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맞추고 다시 시도하니 잘 되네요. 다양한 각도의 판이 추가되거나, 판의 각도에 따라 다른 키를 누르도록 하는 등의 어려운 요소가 추가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리듬게임의 유형이지만 약간의 다른 방식이 들어가있어 간단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양한 bgm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심플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하면서 제가 박치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게임이었습니다 임팩트나 이런 게 더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MIRAY> 장점: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리듬세상이 생각나지만 느낌이 좀 다릅니다. 나름대로 광원 효과도 아름답고 잘 만들었어요. 단점: 싱크가 조금 안맞습니다. 조절해도 미묘하게 어긋나는 느낌. 사각형 패턴은 연타로 처리해도 되게끔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잘 만든 원버튼 리듬게임입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데, 훨씬 캐주얼하게 설게되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포인트! 나름대로 리듬감을 잘 살린 게임 방식과, 잘 만들어진 게임 사운드가 겹쳐 좋은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캐주얼 리듬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리듬게임입니다. 공이 벽에 접촉하는 순간 조작키를 누르면 판정에 성공하는 리듬 게임입니다. 공이 대각선으로 된 벽에 닿으면 그 각도에 맞게 굴절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다음에 어디로 공이 이동할 지 예측해야 합니다. 평범하게 재밌게 플레이했고 앞으로의 발전한다면 한국의 '얼음과 불의 춤'이 될만한 잠재력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인 것 같습니다. 노래도 흥겹고 진행방식도 A Dance of Fire and Ice와 비슷해서 익숙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콘셉트가 빛을 이용한 것 인데 이펙트가 빛보다는 물보라? 느낌이라 히트판정 이펙트나 궤적 이펙트가 좀 더 빛이랑 연관되면 어떨까 생각해봤네요
반사라는 개념을 이용해 키보드만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입니다. 다만, 이팩트(good, very good같은)라던지 반사판의 정확한 포인트에 방향키를 누른 것 같은데 미스가 뜰 때가 있어 판정이 좀 더 명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간단한 조작키로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노래도 중독성 있고 흥얼거리면서 하게 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판정부분이 애매하지 않았나 싶어요. 노트?부분이 짧다보니 공이랑 부딪히는 순간 눌렀는데도 판정이 되지 않아 라이프가 깎이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것 말곤 좋았던것 같아요. 노래가 참 취향이라 재미있게 했네요.
심플하고 재밌는 리듬게임이었습니다. 공이 반사되어서 나갈 때 리듬감 있게 키를 눌러서 나아가는 방식이 창의적이었고, 중간중간 음악의 드랍 부분에서 화면이 확대되거나 하는 부가적인 이벤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 설명같은 것들이 필요없을 정도의 심플함이 느껴졌지만, 만약 다양한 도구들이나 기믹들을 추가한다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튜토리얼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공이 반사될 때 공이 흘러가는 방향대로만 키를 눌러야 인정되는 방식이었다면 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얼불춤', '리듬 닥터'와 같은 원버튼 리듬 게임이네요. 1스테이지밖에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리듬 게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타 게임처럼 perfect, great과 같이 판정을 다르게 하여 모두 perfect로 쳤을 때 MIRAY, 풀콤보는 FULL COMBO와 같이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거울에 반사되는 게임 구성이 플레이어의 반사신경을 쏟구지게 하는 몰입성이 있었다. 단순히 리듬감으로 플레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플레이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의존도가 상당하여 초회차에는 음악을 감상하긴 어려울듯 싶다.
새로운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원버튼 게임에 '반사'라는 주제로 EDM 과 같이 흥겹게 플레이하기 참 좋은 게임입니다. 패턴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고 반사라고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음악에 집중하면 리듬게임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화면 구성과 색의 변화등 즐길거리가 참 많은 리듬게임으로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은 원버튼 리듬게임의 형태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반사시 입력되는 드럼 사운드(?) 같은 음이 EDM과 어울리지 못하는 부분이 종종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에 큰 지장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다양한 음악의 추가로 리듬게임으로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듬에 맞춰 배치된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통과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리듬게임입니다. 스테이지 클리어와 별개로 구간마다 5개의 음표를 주고 한 번 미스가 뜰 때마다 하나의 음표가 차감되어 5회를 모두 소진하게 되면 그 구간의 첫 부분으로 돌아가는 형태여서 시간만 넉넉하다면 클리어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판정도 hit과 miss로만 나눠지는 것 같구요. 검은 화면에 흰 선으로 시작되지만 판정과 곡의 진행에 따른 이펙트가 명확해서 단조롭지 않습니다. 리듬게임이 어려워서 플레이를 망설이셨던 분들께는 좋은 입문작이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인듯하다 화면컬러가바뀌거나 카메라가 줌인되는 효과덕분에 쾌감이 큰데 여기에 판정도 더해주면 더 큰 쾌감이 느껴질듯해서 판정을 추가하는것도 좋을듯하다
시작하자마자 뭔 설명도 없이 이렇게 가냐 싶었는데 설명이 필요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ㅋㅋ 지금 부산 인디 게임 컨넥터즈 약 20개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그중에서 단연코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ㅎ 일단 음악이 즐겁고 기존 게임들과 플레이 방식이 조금 달라서 괜찮았습니다. 시각적인 요소나 점수를 perfect, great, good , not bad , good같은 차별요소를 두어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플한 느낌으로 사양 걱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리듬게임 입문자들도 즐기기에 적당한 난이도입니다. 하지만 판정의 기준이 두 종류밖에 없어서 아쉬웠고,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키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보다 빛 반사가 되는 방향으로 ←, →, ↑, ↓, SPACE 키를 번갈아가며 누르는 기능이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빛 반사’라는 점은 참신한 주제였지만, 이를 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할게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원버튼 형식의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인데도 판정이 하나인 점에다가 너무 후한판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설명에는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해주셨는데, 한 스테이지밖에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간단하게라도 만들어 두는것이 완전 처음게임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임 들어서면서부터 방울비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디자인부터 데모 노래까지 다 같아서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것을 알았다. 전작부터 재미있게한 리듬게임 제작사라서 믿고 했었지만 판정이 너무 쉬워서 조금 실망했다.
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하지만 판정이 하나밖에없어서 아쉬웠다. 그 외로 버그인지 스테이지가 넘어가지 않아서 아쉬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 근데 소개에선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하는데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나머지를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를 안알려주시니 쫌 불편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은 게임이에요
손가락이 잘 따라주지않는 나이지만.. 그래도 잼있게 플레이했습니다 ㅎㅎ
참신한 리듬게임이 나온 것 같아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 얼불춤 이후에 이렇다 할 신선한 리듬게임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어쩌면 이 게임이 그 신선함을 선사해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엇다.
재미있는 리듬게임이네요. 판정이 조금 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같은 박자와 같은 노트 하나라도 어떻게 플레이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달하느냐가 원 버튼 리듬게임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점에서 반사를 이용한 트릭은 심플한 점이 도전정신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이나 경로, 이펙트의 연출도 신경 쓴 점이 보여 좋았습니다. 16곡을 준비했다고 하셨는데, 1곡만 플레이 가능한 게 제 얘기만은 아닌 것으로 보이니 조속히 행사 기간 전에 무사히 수정 빌드가 업로드되길 기원합니다.
"판정이 거울처럼 반사되며 움직인다"일뿐 반사가 그다지 이 게임의 독창성처럼 느껴지지않아 아쉬웠다. 그래도 노래와 비트만큼은 좋게 느껴졌다. 16스테이지까지 있다고하는데 접근 방법을 몰라서 개선이 필요할것같다
캐쥬얼 리듬게임의 선구자격인 얼음과 불의 춤 처럼 시각적인 이펙트를 간결하게 하여 눈에 띄는 작품, 그러나 오디오 싱크 조절은 좀 더 확실한 보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청각이 맞지 않으니 시각적인 타이밍에 의존하게 되어서 이 게임의 매력을 반감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다듬으면 괜찮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뇌가 덜 깨있나 봅니다. 노트 순서를 헷갈려서 자꾸 틀리네요. 이러나 저러나 굳어버린 리듬 게임 시장에 나온 신선한 게임임에는 변함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PC버전만이 아니라 모바일 버전도 있었다면 훨씬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냥 한타한타 멍하니 치면서 하다 보니 시간도 잘가네요ㅎㅎ
일단 재미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제일 처음 영상을 보았을때 공이 움직이는 방향을 향해 조작키를 눌려야 되는 줄 알았는데 원키로 되더군요 그런점에서 게임이 너무 쉬다고 생각 이듭니다. 차라리 공을 진행 방향에 맞게 입력되게 하는 것은 어떠하진 여쭈어봅니다. 그리고 배경 화면이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조금은 루즈함이 느겨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 진짜 재밌었어요 새로운 느낌의 리듬게임이라고 느껴졌어서 응원합니다
재미있고 캐주얼한 리듬게임입니다! 직관적이고 가벼워서 금방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싱크를 어떻게 맞추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맞추고 다시 시도하니 잘 되네요. 다양한 각도의 판이 추가되거나, 판의 각도에 따라 다른 키를 누르도록 하는 등의 어려운 요소가 추가되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리듬게임의 유형이지만 약간의 다른 방식이 들어가있어 간단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양한 bgm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심플하게 잘 만든 것 같아요 하면서 제가 박치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게임이었습니다 임팩트나 이런 게 더 있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MIRAY> 장점: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원버튼 리듬게임. 리듬세상이 생각나지만 느낌이 좀 다릅니다. 나름대로 광원 효과도 아름답고 잘 만들었어요. 단점: 싱크가 조금 안맞습니다. 조절해도 미묘하게 어긋나는 느낌. 사각형 패턴은 연타로 처리해도 되게끔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잘 만든 원버튼 리듬게임입니다! 얼불춤이 생각나는데, 훨씬 캐주얼하게 설게되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포인트! 나름대로 리듬감을 잘 살린 게임 방식과, 잘 만들어진 게임 사운드가 겹쳐 좋은 시너지를 발휘합니다! 캐주얼 리듬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리듬게임입니다. 공이 벽에 접촉하는 순간 조작키를 누르면 판정에 성공하는 리듬 게임입니다. 공이 대각선으로 된 벽에 닿으면 그 각도에 맞게 굴절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다음에 어디로 공이 이동할 지 예측해야 합니다. 평범하게 재밌게 플레이했고 앞으로의 발전한다면 한국의 '얼음과 불의 춤'이 될만한 잠재력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리듬게임인 것 같습니다. 노래도 흥겹고 진행방식도 A Dance of Fire and Ice와 비슷해서 익숙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콘셉트가 빛을 이용한 것 인데 이펙트가 빛보다는 물보라? 느낌이라 히트판정 이펙트나 궤적 이펙트가 좀 더 빛이랑 연관되면 어떨까 생각해봤네요
반사라는 개념을 이용해 키보드만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입니다. 다만, 이팩트(good, very good같은)라던지 반사판의 정확한 포인트에 방향키를 누른 것 같은데 미스가 뜰 때가 있어 판정이 좀 더 명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간단한 조작키로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노래도 중독성 있고 흥얼거리면서 하게 되네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판정부분이 애매하지 않았나 싶어요. 노트?부분이 짧다보니 공이랑 부딪히는 순간 눌렀는데도 판정이 되지 않아 라이프가 깎이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그것 말곤 좋았던것 같아요. 노래가 참 취향이라 재미있게 했네요.
심플하고 재밌는 리듬게임이었습니다. 공이 반사되어서 나갈 때 리듬감 있게 키를 눌러서 나아가는 방식이 창의적이었고, 중간중간 음악의 드랍 부분에서 화면이 확대되거나 하는 부가적인 이벤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 설명같은 것들이 필요없을 정도의 심플함이 느껴졌지만, 만약 다양한 도구들이나 기믹들을 추가한다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튜토리얼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공이 반사될 때 공이 흘러가는 방향대로만 키를 눌러야 인정되는 방식이었다면 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얼불춤', '리듬 닥터'와 같은 원버튼 리듬 게임이네요. 1스테이지밖에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리듬 게임 좋아하는 유저로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타 게임처럼 perfect, great과 같이 판정을 다르게 하여 모두 perfect로 쳤을 때 MIRAY, 풀콤보는 FULL COMBO와 같이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거울에 반사되는 게임 구성이 플레이어의 반사신경을 쏟구지게 하는 몰입성이 있었다. 단순히 리듬감으로 플레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플레이어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의존도가 상당하여 초회차에는 음악을 감상하긴 어려울듯 싶다.
새로운 방식의 리듬게임으로 원버튼 게임에 '반사'라는 주제로 EDM 과 같이 흥겹게 플레이하기 참 좋은 게임입니다. 패턴 자체도 그리 어렵지 않고 반사라고 어렵게 생각하기 보다 음악에 집중하면 리듬게임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화면 구성과 색의 변화등 즐길거리가 참 많은 리듬게임으로 난이도 또한 어렵지 않은 원버튼 리듬게임의 형태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반사시 입력되는 드럼 사운드(?) 같은 음이 EDM과 어울리지 못하는 부분이 종종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에 큰 지장이 가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다양한 음악의 추가로 리듬게임으로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듬에 맞춰 배치된 장애물에 부딪히거나 통과하는 것으로 진행되는 리듬게임입니다. 스테이지 클리어와 별개로 구간마다 5개의 음표를 주고 한 번 미스가 뜰 때마다 하나의 음표가 차감되어 5회를 모두 소진하게 되면 그 구간의 첫 부분으로 돌아가는 형태여서 시간만 넉넉하다면 클리어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판정도 hit과 miss로만 나눠지는 것 같구요. 검은 화면에 흰 선으로 시작되지만 판정과 곡의 진행에 따른 이펙트가 명확해서 단조롭지 않습니다. 리듬게임이 어려워서 플레이를 망설이셨던 분들께는 좋은 입문작이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인듯하다 화면컬러가바뀌거나 카메라가 줌인되는 효과덕분에 쾌감이 큰데 여기에 판정도 더해주면 더 큰 쾌감이 느껴질듯해서 판정을 추가하는것도 좋을듯하다
시작하자마자 뭔 설명도 없이 이렇게 가냐 싶었는데 설명이 필요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ㅋㅋ 지금 부산 인디 게임 컨넥터즈 약 20개 정도 플레이 해봤는데 그중에서 단연코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ㅎ 일단 음악이 즐겁고 기존 게임들과 플레이 방식이 조금 달라서 괜찮았습니다. 시각적인 요소나 점수를 perfect, great, good , not bad , good같은 차별요소를 두어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심플한 느낌으로 사양 걱정 없이 즐길 수 있고, 리듬게임 입문자들도 즐기기에 적당한 난이도입니다. 하지만 판정의 기준이 두 종류밖에 없어서 아쉬웠고,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키를 무작위로 사용하는 것보다 빛 반사가 되는 방향으로 ←, →, ↑, ↓, SPACE 키를 번갈아가며 누르는 기능이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빛 반사’라는 점은 참신한 주제였지만, 이를 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할게요, 재밌는 게임 감사합니다!
원버튼 형식의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인데도 판정이 하나인 점에다가 너무 후한판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임 설명에는 16개의 스테이지가 있다고 해주셨는데, 한 스테이지밖에 보이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간단하게라도 만들어 두는것이 완전 처음게임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게임 들어서면서부터 방울비라는 게임이 생각났다. 디자인부터 데모 노래까지 다 같아서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것을 알았다. 전작부터 재미있게한 리듬게임 제작사라서 믿고 했었지만 판정이 너무 쉬워서 조금 실망했다.
참신한 방식의 리듬게임, 하지만 판정이 하나밖에없어서 아쉬웠다. 그 외로 버그인지 스테이지가 넘어가지 않아서 아쉬움
에코 오브 더 스카이
에코 오브 더 스카이 팀
인도와 힌두교에서 영감을 받은 환상의 세계에서 성가를 부르고 사이라의 삶을 살아보세요.
go
인도 신화를 기반으로 주인공 사이라가 되어 아름다운 풍광 속을 유랑하는 게임입니다. 일러스트도 BGM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습니다. 맵의 몇몇 장소에서 이동에 대한 버그가 있어 게임을 종료하고 재시작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1. 캐릭터의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스럽고, 벽이나 모서리 어중간한 곳에 캐릭터가 끼어있기도 합니다. ##2. 튜토리얼이 벽에 붙어있어 눈에 띄지 않고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3.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 되어있어 키보드 기준으로는 설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4. 노래를 불러 계단을 만드는 부분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계단이 생성되는 부분과 겹쳐있을 경우 계단에 끼어 주인공이 움직이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5. 짧지 않은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중간 세이브가 되지 않고, 인트로 스킵이 불가능하며, 대화 스킵이 불가능한건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6. 또한, 캐릭터가 중간에 끼어 움직이지 못할 때 탈출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물론, 정식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런일이 없도록 밸런스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7. 그래픽 품질 조절이나, 감마 조절, 키보드 컨트롤 설정 등 더 많은 옵션이 필요합니다. ##8. 알려지지 않은 힌두 문화를 알리고자 하는 의도는 훌륭하지만, 반대로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9. 힌두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힌두 문화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디서 뭘 느껴야할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1. The movement of the character is too unnatural, and the character is sometimes caught in the middle of a wall or corner. ##2. The tutorial is stuck on the wall, making it unobtrusive and less readable. ##3. Since the tutorial is based on the pad, it is not explained based on the keyboard. ##4. In the part where the stairs are made by singing a song, if the main character overlaps the part where the stairs are created, a bug occurs where the main character is stuck in the stairs and cannot move. ##5. Even though it is a short demo version, it is very inconvenient that there is no middle save, it is not possible to skip the intro, and it is not possible to skip the dialogue. ##6. Also, you need a way to escape when your character gets stuck in the middle and can't move. Of course, if you are planning a formal sale, balance seems to be important so that this does not happen. ##7. More options are needed, such as adjusting the graphic quality, adjusting the gamma, setting the keyboard controls. ##8. The intention to promote the unknown Hindu culture is great, but on the other hand, the game's identity is ambiguous and there's not much fun to be had. ##9. Additional explanation is needed for those unfamiliar with Hindu culture. For someone who doesn't know Hindu culture, they have no "never" idea of ​​where and what to feel.
영어가 안 되어서 애먹었네요 ㅎㅎ;; 리듬 게임이라는 말에 시작했는데 퍼즐류에 가까운 것 같아요. 3D 퍼즐이라 약간 당황했었네요. 그래도 저희가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문화권이 담긴 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Translated by BIC] I didn't speak English so I ate it hahaha;; It started with the word rhythm game, but I think it's more like a puzzle. It's a 3D puzzle, so I was a little confused. Still, we had fun playing it because it seemed to contain a culture that we don't usually come across. Thank you~
그래픽이 너무 예쁘네요..
[Translated by BIC] The graphics are so pretty.
제가 생각했던 리듬게임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힌두문화를 게임을 통하여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상당히 제 취향이었고, 3D퍼즐 방식의 게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조작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far from the rhythm game I thought it would be. It was nice to be able to experience Hindu culture through games. I really liked the graphics, and I also liked the 3D puzzle game. However, the handling was a bit disappointing.
리듬 게임이기보단 플랫포머 퍼즐 게임에 가깝습니다. 다만 독특하고 이색적인 인도 문화와 힌두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점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s more of a platformer puzzle game than a rhythm game. However, it was refreshing and good to be able to experience unique and exotic Indian and Hindu culture.
이국적인 그래픽에 이목을 끌려 플레이를 진행했던 게임입니다. 예상대로 그래픽은 아름다웠는데 플레이 스타일이 3D퍼즐이라는 것은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자유도가 가미되어 있어 좋았고 목적성과 친절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한 것 같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도 사람이 뛰는 것 같지 않은 느낌..? 게임에 전반적인 그래픽이나, 빛, 효과음 등은 너무 좋은데, 조작감이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느낌을 줍니다 ㅠㅠ
[Translated by BIC] It feels a bit uncomfortable to operate. Character animations don't feel like people are running..? The overall graphics, lighting, and sound effects of the game are very good, but the feel of the controls gives the feeling that the overall quality of the game is lowered.
일단 리듬게임은 아니에요 퍼즐게임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흰두교에 대한 호기심으로 게임을 해봤어요 역시나 배경, 스토리 신선했어요 퍼즐을 하다보면 노래가 나와요~ 아쉬운점은 번역 부탁드려요!
[Translated by BIC] First of all, it's not a rhythm game, it's a puzzle game. I played the game out of curiosity about the Hindu religion, which we are not familiar with. As expected, the background and story were fresh. When I do the puzzle, a song comes out.
리듬게임이기에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무슨.. 예.. 장르에 적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 영어에 능숙하지 않은 분들은 즐기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고, 이때문에 게임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인게임 BGM도 너무 심심하여 이펙트가 없었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궁전에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큰 창문? 벽?이 있는데 거기에 사람이 뚫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잘못해서 거기에 빠져 다시 나가려는데 투명벽이 있어 결국 게임을 계속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ent in expecting it because it was a rhythm game, but it doesn't seem to fit the genre. And because there are no Korean subtitles, I thought that it might be difficult for those who are not proficient in English to enjoy the game, so I do not know how to enjoy the game, but the in-game BGM was too boring, so it seems that the game had no effect. And when you enter the palace and go to the right, the big window? There's a wall? There's a human-piercing bug there. I accidentally got out of there and tried to get out again, but there was an invisible wall and I couldn't continue the game in the end.
리듬게임인 줄 알고 시작했는데, 리듬게임은 아니네요. 찬트를 사용하긴 하지만 찬트를 배합해서 시나리오를 깨는 퍼즐에 가까운 게임인거 같아요. 배경이 이국적이고 흔히 접하기 힘든 힌두 문화를 게임으로 접할 수 있는게 신기하긴 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started thinking it was a rhythm game, but it's not a rhythm game. Although it uses chants, I think it is a game that is close to a puzzle in which the scenario is broken by combining the chants. It was strange to be able to experience Hindu culture, which has an exotic background and is hard to come across, through a game.
PC로 진행할시 허밍 시작은 E키, 찬가 선택은 WASDX 키로 방향을 선택해 R키로 선택 후 흥얼거리시면 됩니다. 모든 스테이지 다 클리어 했는데, 리듬 게임이라기보다는 사실상 힌두교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게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역사 교육용 등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NPC와의 대화에서 약간 번역이 잘 못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Secret 공간을 Sared 공간으로 적어둬서 비밀 공간을 무서운 공간.. 으로; 적어두셨네요.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개발자 분에게 전달 될지는 모르겠네요. ^^;;
[Translated by BIC] When proceeding with a PC, select the direction with the E key to start humming and the WASDX key to select a hymn, select the direction with the R key, and hum. I cleared all the stages, but I think it was a game where you could actually see a Hindu story rather than a rhythm game.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ass on to children for historical education, etc. In the conversation with the NPC, there are cases where the translation is slightly wrong. Write down the Secret space as a Sared space and turn the Secret space into a scary space..; You wrote it down. Looks like it needs a fix. I don't know if this will be passed on to the developer. ^^;;
퍼즐 게임입니다. 근데 이제 스토리를 많이 곁들인 게임입니다. "해방찬송가" 라는 시문을 처음부터 쭉 따라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힌두교에서는 신화를 이야기가 아니라 노래로 지칭하는 모양인데 재밌습니다. 각각 레벨은 전부 해방찬송가에 나오는 지역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레벨마다 얽힌 이야기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른 연출과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또, 레벨마다 각각의 테마가 있습니다. 추측하건데, 처음에는 그 테마에 맞는 4개의 원소를 찾기 위해 레벨을 진행할겁니다. 그런 다음 4개의 원소를 가지고 더 어려운 퍼즐을 풀게됩니다. 이렇게 원소들을 가지고 퍼즐을 푸는데, 중간에 3개의 칸에 퍼즐을 풀기 위해 퍼즐이 요구하는 원소를 넣어서 노래를 해야 합니다. 주인공은 타고난 소리꾼이라 목소리에 주변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거든요. 재밌는 설정입니다. 힌두교에서 찬송가 다만, 3개라는 제한으로는 기믹이 상당히 제한될 것 같은데 더 많아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일반 퍼즐 게임이 실시간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이 게임은 칸마다 노래를 불러야 하니, 발동되는 딜레이가 있어서 약간 턴제 게임을 하는 것 같거든요. 게임은 스토리와 레벨에 상당히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담백하게 말하긴 했지만, 물 흐르듯이 다음 레벨로 가는 과정이 꽤 인상깊었습니다. 거기다, 게임이 일직선 진행이다 보니, 연출에 힘을 깨나 쓰는 모양새를 보입니다. 제가 한 챕터2에는 도굴꾼 NPC도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개발자가 이를 스토리에 어떻게 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퍼즐이라기보다는 비주얼노벨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s a puzzle game. But now it's a game with a lot of story. The game proceeds by following the poem "Liberation Hymn" from the beginning. It seems that Hinduism refers to myths as songs rather than stories, but it is interesting. Each level appears to be a region from the Hymn of Liberation. Of course, there will be a story related to each level, and the directing and story will proceed accordingly. Also, each level has its own theme. I'm guessing, you'll initially progress through the levels to find 4 elements that fit that theme. Then you will solve more difficult puzzles with the 4 elements. In this way, you solve the puzzle with the elements, and you have to sing with the elements required by the puzzle to solve the puzzle in the three spaces in the middle. The main character is a natural singer, so his voice has the power to change the surroundings. It's a fun setup. In Hinduism, however, the limit of three gimmicks seems to be quite limited, but it doesn't seem to matter if there are more. If you say that a regular puzzle game runs in real time, this game has to sing a song for every square, so there is a delay that is triggered, so it's a bit like a turn-based game. The game feels like you put a lot of thought into the story and levels. Although I spoke plainly about the story, the flow of progress to the next level was quite impressive. In addition, since the game progresses in a straight line, it seems to use power to direct the production. In Chapter 2 I did there was also a tomb robber NPC, but I'm still not sure how the developers will weave it into the story. Overall, it felt more like a visual novel rather than a puzzle.
인도와 힌두교, 찬트가 결합해 게임이 진행된다는 점은 참신했던 것 같습니다. 3D 퍼즐 방식 이기에 어느 정도 자유도를 지녀 자칫하면 길을 잃을 가능성이 있지만, 튜토리얼을 통해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 유도를 잘 해주는 편이었고 패드 위주로 설명되고 있지만,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어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seems novelty that the game is played by combining India, Hinduism, and Chant. Since it is a 3D puzzle method, it has a certain degree of freedom and there is a possibility of getting lost, but the tutorial was good at guiding where to go, and although it is mainly explained on the pad, there seems to be no inconvenience as it can be operated with the keyboard .
기본 찬트 두가지를 보유한 2챕터에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 플레이를 하는 도중에 속성별 찬트를 사용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패드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키보드 사용시 E키로 노래모드 R키로 노래). 게임 자체는 3D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고 인도식 건물과 배경이 상당히 인상깊습니다. 더블 점프시 한바퀴 도는게 귀엽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 game starts in Chapter 2 with two basic chants. While playing the game, you have to use the chants for each attribute, which are basically explained with the pad (singing with the E key and the R key for song mode when using the keyboard). The game itself is a 3D puzzle-platformer game and the Indian-style buildings and settings are quite impressive. It's cute to go around once in a double jump.
인도 신화를 기반으로 주인공 사이라가 되어 아름다운 풍광 속을 유랑하는 게임입니다. 일러스트도 BGM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습니다. 맵의 몇몇 장소에서 이동에 대한 버그가 있어 게임을 종료하고 재시작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1. 캐릭터의 움직임이 너무 부자연스럽고, 벽이나 모서리 어중간한 곳에 캐릭터가 끼어있기도 합니다. ##2. 튜토리얼이 벽에 붙어있어 눈에 띄지 않고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3.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 되어있어 키보드 기준으로는 설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4. 노래를 불러 계단을 만드는 부분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계단이 생성되는 부분과 겹쳐있을 경우 계단에 끼어 주인공이 움직이지 못하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5. 짧지 않은 데모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중간 세이브가 되지 않고, 인트로 스킵이 불가능하며, 대화 스킵이 불가능한건 너무나도 불편합니다. ##6. 또한, 캐릭터가 중간에 끼어 움직이지 못할 때 탈출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물론, 정식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런일이 없도록 밸런스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7. 그래픽 품질 조절이나, 감마 조절, 키보드 컨트롤 설정 등 더 많은 옵션이 필요합니다. ##8. 알려지지 않은 힌두 문화를 알리고자 하는 의도는 훌륭하지만, 반대로 게임의 정체성이 모호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습니다. ##9. 힌두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힌두 문화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디서 뭘 느껴야할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1. The movement of the character is too unnatural, and the character is sometimes caught in the middle of a wall or corner. ##2. The tutorial is stuck on the wall, making it unobtrusive and less readable. ##3. Since the tutorial is based on the pad, it is not explained based on the keyboard. ##4. In the part where the stairs are made by singing a song, if the main character overlaps the part where the stairs are created, a bug occurs where the main character is stuck in the stairs and cannot move. ##5. Even though it is a short demo version, it is very inconvenient that there is no middle save, it is not possible to skip the intro, and it is not possible to skip the dialogue. ##6. Also, you need a way to escape when your character gets stuck in the middle and can't move. Of course, if you are planning a formal sale, balance seems to be important so that this does not happen. ##7. More options are needed, such as adjusting the graphic quality, adjusting the gamma, setting the keyboard controls. ##8. The intention to promote the unknown Hindu culture is great, but on the other hand, the game's identity is ambiguous and there's not much fun to be had. ##9. Additional explanation is needed for those unfamiliar with Hindu culture. For someone who doesn't know Hindu culture, they have no "never" idea of ​​where and what to feel.
영어가 안 되어서 애먹었네요 ㅎㅎ;; 리듬 게임이라는 말에 시작했는데 퍼즐류에 가까운 것 같아요. 3D 퍼즐이라 약간 당황했었네요. 그래도 저희가 평소에 접할 수 없는 문화권이 담긴 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Translated by BIC] I didn't speak English so I ate it hahaha;; It started with the word rhythm game, but I think it's more like a puzzle. It's a 3D puzzle, so I was a little confused. Still, we had fun playing it because it seemed to contain a culture that we don't usually come across. Thank you~
그래픽이 너무 예쁘네요..
[Translated by BIC] The graphics are so pretty.
제가 생각했던 리듬게임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힌두문화를 게임을 통하여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상당히 제 취향이었고, 3D퍼즐 방식의 게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조작감이 살짝 아쉬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far from the rhythm game I thought it would be. It was nice to be able to experience Hindu culture through games. I really liked the graphics, and I also liked the 3D puzzle game. However, the handling was a bit disappointing.
리듬 게임이기보단 플랫포머 퍼즐 게임에 가깝습니다. 다만 독특하고 이색적인 인도 문화와 힌두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점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s more of a platformer puzzle game than a rhythm game. However, it was refreshing and good to be able to experience unique and exotic Indian and Hindu culture.
이국적인 그래픽에 이목을 끌려 플레이를 진행했던 게임입니다. 예상대로 그래픽은 아름다웠는데 플레이 스타일이 3D퍼즐이라는 것은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자유도가 가미되어 있어 좋았고 목적성과 친절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작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조작감이 살짝 불편한 것 같습니다. 캐릭터 애니메이션도 사람이 뛰는 것 같지 않은 느낌..? 게임에 전반적인 그래픽이나, 빛, 효과음 등은 너무 좋은데, 조작감이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느낌을 줍니다 ㅠㅠ
[Translated by BIC] It feels a bit uncomfortable to operate. Character animations don't feel like people are running..? The overall graphics, lighting, and sound effects of the game are very good, but the feel of the controls gives the feeling that the overall quality of the game is lowered.
일단 리듬게임은 아니에요 퍼즐게임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흰두교에 대한 호기심으로 게임을 해봤어요 역시나 배경, 스토리 신선했어요 퍼즐을 하다보면 노래가 나와요~ 아쉬운점은 번역 부탁드려요!
[Translated by BIC] First of all, it's not a rhythm game, it's a puzzle game. I played the game out of curiosity about the Hindu religion, which we are not familiar with. As expected, the background and story were fresh. When I do the puzzle, a song comes out.
리듬게임이기에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무슨.. 예.. 장르에 적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자막이 없어 영어에 능숙하지 않은 분들은 즐기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고, 이때문에 게임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인게임 BGM도 너무 심심하여 이펙트가 없었던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궁전에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큰 창문? 벽?이 있는데 거기에 사람이 뚫리는 버그가 있습니다. 잘못해서 거기에 빠져 다시 나가려는데 투명벽이 있어 결국 게임을 계속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went in expecting it because it was a rhythm game, but it doesn't seem to fit the genre. And because there are no Korean subtitles, I thought that it might be difficult for those who are not proficient in English to enjoy the game, so I do not know how to enjoy the game, but the in-game BGM was too boring, so it seems that the game had no effect. And when you enter the palace and go to the right, the big window? There's a wall? There's a human-piercing bug there. I accidentally got out of there and tried to get out again, but there was an invisible wall and I couldn't continue the game in the end.
리듬게임인 줄 알고 시작했는데, 리듬게임은 아니네요. 찬트를 사용하긴 하지만 찬트를 배합해서 시나리오를 깨는 퍼즐에 가까운 게임인거 같아요. 배경이 이국적이고 흔히 접하기 힘든 힌두 문화를 게임으로 접할 수 있는게 신기하긴 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started thinking it was a rhythm game, but it's not a rhythm game. Although it uses chants, I think it is a game that is close to a puzzle in which the scenario is broken by combining the chants. It was strange to be able to experience Hindu culture, which has an exotic background and is hard to come across, through a game.
PC로 진행할시 허밍 시작은 E키, 찬가 선택은 WASDX 키로 방향을 선택해 R키로 선택 후 흥얼거리시면 됩니다. 모든 스테이지 다 클리어 했는데, 리듬 게임이라기보다는 사실상 힌두교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게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역사 교육용 등으로 아이들에게 전달해주기 좋은 게임 같습니다. NPC와의 대화에서 약간 번역이 잘 못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Secret 공간을 Sared 공간으로 적어둬서 비밀 공간을 무서운 공간.. 으로; 적어두셨네요.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개발자 분에게 전달 될지는 모르겠네요. ^^;;
[Translated by BIC] When proceeding with a PC, select the direction with the E key to start humming and the WASDX key to select a hymn, select the direction with the R key, and hum. I cleared all the stages, but I think it was a game where you could actually see a Hindu story rather than a rhythm game.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ass on to children for historical education, etc. In the conversation with the NPC, there are cases where the translation is slightly wrong. Write down the Secret space as a Sared space and turn the Secret space into a scary space..; You wrote it down. Looks like it needs a fix. I don't know if this will be passed on to the developer. ^^;;
퍼즐 게임입니다. 근데 이제 스토리를 많이 곁들인 게임입니다. "해방찬송가" 라는 시문을 처음부터 쭉 따라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힌두교에서는 신화를 이야기가 아니라 노래로 지칭하는 모양인데 재밌습니다. 각각 레벨은 전부 해방찬송가에 나오는 지역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레벨마다 얽힌 이야기가 있을 것이고, 그에 따른 연출과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또, 레벨마다 각각의 테마가 있습니다. 추측하건데, 처음에는 그 테마에 맞는 4개의 원소를 찾기 위해 레벨을 진행할겁니다. 그런 다음 4개의 원소를 가지고 더 어려운 퍼즐을 풀게됩니다. 이렇게 원소들을 가지고 퍼즐을 푸는데, 중간에 3개의 칸에 퍼즐을 풀기 위해 퍼즐이 요구하는 원소를 넣어서 노래를 해야 합니다. 주인공은 타고난 소리꾼이라 목소리에 주변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거든요. 재밌는 설정입니다. 힌두교에서 찬송가 다만, 3개라는 제한으로는 기믹이 상당히 제한될 것 같은데 더 많아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일반 퍼즐 게임이 실시간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이 게임은 칸마다 노래를 불러야 하니, 발동되는 딜레이가 있어서 약간 턴제 게임을 하는 것 같거든요. 게임은 스토리와 레벨에 상당히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스토리에 관해서는 담백하게 말하긴 했지만, 물 흐르듯이 다음 레벨로 가는 과정이 꽤 인상깊었습니다. 거기다, 게임이 일직선 진행이다 보니, 연출에 힘을 깨나 쓰는 모양새를 보입니다. 제가 한 챕터2에는 도굴꾼 NPC도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개발자가 이를 스토리에 어떻게 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퍼즐이라기보다는 비주얼노벨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s a puzzle game. But now it's a game with a lot of story. The game proceeds by following the poem "Liberation Hymn" from the beginning. It seems that Hinduism refers to myths as songs rather than stories, but it is interesting. Each level appears to be a region from the Hymn of Liberation. Of course, there will be a story related to each level, and the directing and story will proceed accordingly. Also, each level has its own theme. I'm guessing, you'll initially progress through the levels to find 4 elements that fit that theme. Then you will solve more difficult puzzles with the 4 elements. In this way, you solve the puzzle with the elements, and you have to sing with the elements required by the puzzle to solve the puzzle in the three spaces in the middle. The main character is a natural singer, so his voice has the power to change the surroundings. It's a fun setup. In Hinduism, however, the limit of three gimmicks seems to be quite limited, but it doesn't seem to matter if there are more. If you say that a regular puzzle game runs in real time, this game has to sing a song for every square, so there is a delay that is triggered, so it's a bit like a turn-based game. The game feels like you put a lot of thought into the story and levels. Although I spoke plainly about the story, the flow of progress to the next level was quite impressive. In addition, since the game progresses in a straight line, it seems to use power to direct the production. In Chapter 2 I did there was also a tomb robber NPC, but I'm still not sure how the developers will weave it into the story. Overall, it felt more like a visual novel rather than a puzzle.
인도와 힌두교, 찬트가 결합해 게임이 진행된다는 점은 참신했던 것 같습니다. 3D 퍼즐 방식 이기에 어느 정도 자유도를 지녀 자칫하면 길을 잃을 가능성이 있지만, 튜토리얼을 통해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 유도를 잘 해주는 편이었고 패드 위주로 설명되고 있지만,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어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seems novelty that the game is played by combining India, Hinduism, and Chant. Since it is a 3D puzzle method, it has a certain degree of freedom and there is a possibility of getting lost, but the tutorial was good at guiding where to go, and although it is mainly explained on the pad, there seems to be no inconvenience as it can be operated with the keyboard .
기본 찬트 두가지를 보유한 2챕터에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 플레이를 하는 도중에 속성별 찬트를 사용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패드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키보드 사용시 E키로 노래모드 R키로 노래). 게임 자체는 3D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고 인도식 건물과 배경이 상당히 인상깊습니다. 더블 점프시 한바퀴 도는게 귀엽습니다.
[Translated by BIC] The game starts in Chapter 2 with two basic chants. While playing the game, you have to use the chants for each attribute, which are basically explained with the pad (singing with the E key and the R key for song mode when using the keyboard). The game itself is a 3D puzzle-platformer game and the Indian-style buildings and settings are quite impressive. It's cute to go around once in a double jump.
옥토레이드 VR
팀블렌즈
VR 기기 한 대와 여러 대의 PC 기기를 연결하여 크로스플레이로 즐기는 캐주얼 파티 게임
go
요즘 유행하는, VR과 크로스 플랫폼해서 4:1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문어와 헌터들간의 싸움인데, 문어의 움직이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맵 곳곳에 위치한 특별한 기둥을 잡고 당겨 움직이는 방식인데, 쉽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당기는 걸로 한 번에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는 없고 여러 번 다시 잡고 당겨야 합니다. 현재 VR버전의 경우 내 손의 위치가 나타나지 않고, 문어의 짧은 팔만이 보여지는데 이것에 약간 답답한 느낌과, 이질감을 느낍니다. VR과 PC 혹은 모바일 플레이어와의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VR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VR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지만, 만약 VR에 능숙한 플레이어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문어 팔의 판정이 조금 더 좋거나 '긴 팔 기술'을 만들어서 긴 팔을 가지게 된 문어가 플레이어를 휙 쓸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VR플레이어에게 좋은 어드밴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 헌터들을 공략하면서 문어의 먹물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먹물의 용량에 한계를 두고 성능을 더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다소 와이어 액션이 익숙치 않으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모임을 자주 가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PC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환경에서까지 다같이 멀티플레이 가능한 VR 크로스 플랫폼 파티게임이며,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4명의 플레이어들은 각종 구조물들을 와이어 액션으로 쉽게 오갈 수 있습니다. VR 플레이어 입장으로 환경이 좁아 답답하게 느껴지는 등 다듬거나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 보이지만, 파티 게임으로서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VR과 크로스 플랫폼해서 4:1로 즐기는 게임입니다. 문어와 헌터들간의 싸움인데, 문어의 움직이는 방식이 조금 특이합니다. 맵 곳곳에 위치한 특별한 기둥을 잡고 당겨 움직이는 방식인데, 쉽게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당기는 걸로 한 번에 원하는 위치까지 갈 수는 없고 여러 번 다시 잡고 당겨야 합니다. 현재 VR버전의 경우 내 손의 위치가 나타나지 않고, 문어의 짧은 팔만이 보여지는데 이것에 약간 답답한 느낌과, 이질감을 느낍니다. VR과 PC 혹은 모바일 플레이어와의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게임입니다. 아무래도 VR 플레이어의 숙련도가 다른 플랫폼보다 훨씬 떨어지기 때문에 VR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지만, 만약 VR에 능숙한 플레이어면..? 정말 머리 아픕니다. 문어 팔의 판정이 조금 더 좋거나 '긴 팔 기술'을 만들어서 긴 팔을 가지게 된 문어가 플레이어를 휙 쓸어버릴 수 있게 된다면 VR플레이어에게 좋은 어드밴티지가 될 것 같습니다. 헌터들을 공략하면서 문어의 먹물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먹물의 용량에 한계를 두고 성능을 더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다소 와이어 액션이 익숙치 않으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모임을 자주 가질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PC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환경에서까지 다같이 멀티플레이 가능한 VR 크로스 플랫폼 파티게임이며,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4명의 플레이어들은 각종 구조물들을 와이어 액션으로 쉽게 오갈 수 있습니다. VR 플레이어 입장으로 환경이 좁아 답답하게 느껴지는 등 다듬거나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 보이지만, 파티 게임으로서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ROLL
Nine Zebras
ROLL은 태블릿과 모바일용으로 설계된 시각적, 청각적, 편안한 게임 경험입니다.
go
키보드로 해서 솔직히 뭐지 싶었는데 역시 자이로스코프용으로 설계하신거군요. 독특한 아트라서 흥미로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honestly wondered what it would be like for a keyboard, but it was designed for a gyroscope. It was interesting because it was unique art.
기괴하면서 귀엽기도 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BGM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터치를 통한 주변 물체들과의 상호작용이나 자이로 센서를 통한 조작 등에서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도 말씀하신 것처럼 멀미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짧아서 아쉬웠을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여보세요!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험을 즐기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멀미를 하셨다니 저도 놀랍고 안타깝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unique game with bizarre and cute visuals and dreamy BGM! I felt that the mobile platform was very well utilized in the interaction with surrounding objects through touch and manipulation through the gyro sensor. However, as others have said, there seems to be a motion sickness problem... I had so much fun playing it that it was a pity that it was short!
귀엽고 기괴한 눈알을 자이로센서를 이용해 요리조리 움직이며 탐험하는 시스템이 매력적입니다. 독특한 아트 컨셉과 단순한 게임성으로 즐겁게 플레이했네요.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system that explores the cute and bizarre eyeballs using a gyro sensor is attractive. I enjoyed playing it with a unique art concept and simple gameplay.
모바일로 플레이하는게 적합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계속 하다보니 집중이 잘 되었고, 움직임과 비주얼에 조금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ROLL을 즐겁게 플레이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It felt right to play on mobile! As I continued to do it, my concentration improved, and I was a little dizzy with the movements and visuals, but it was still fun!
눈동자가 가득한 세상이라는 어찌보면 기괴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 몽환적인 감성의 배경과 음악을 돋보이는 게임, 짧은 플레이타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
[Translated by BIC] A world full of eyes may seem bizarre in a way, but the game's short playtime and the background of the dreamy sensibility and the music stand out.
PC로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모바일로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 게임이네요.
여보세요!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ROLL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자이로스코프용으로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bit disappointing to play on PC, but it seems like a really good game to play on mobile.
틸트 조작도 좋고 그래픽도 제 스타일의 아기자기한 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물론 멀미를 동반하는 건 어쩔수 없었어요./..ㅠㅠ
여보세요!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ROLL을 즐겨주셔서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tilt operation was good and the graphics were nice because it was my own cute style! Of course, accompanying motion sickness was unavoidable.
WASD 로 움직일 수 있는지 모르고 계속 클릭으로 플레이했네요 ㅎㅎ 좋은 음악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떤 생명체의 눈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여보세요! 사실, 더 나은 경험을 위해 키보드 화살표나 게임 컨트롤러의 조이스틱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Translated by BIC] I didn't know if I could move with WASD, so I kept clicking and playing haha It was good music! I thought it would become the eyes of some kind of creature at the end, but it wasn't.
자이로센서를 이용하는 방식이 특이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멀미가 심한 바람에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네요 ㅠㅠ. 게임 디자인과 컨셉이 독특하고, 플레이어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보세요! 귀하의 피드백과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멀미가 있더라도 ROLL을 즐기셨다니 다행입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way the gyro sensor was used was unique and good. However, I couldn't play for a long time because of severe motion sickness..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n that the game design and concept are unique and give players a fresh feeling.
맵 컨셉이 궁금해지네요..! 살짝 인체탐험 같은 느낌을 줍니다. 모바일로 플레이 했습니다. 대부분의 이동에 자이로센서를 이용합니다. 움직이기 위해 손을 계속 이리저리 움직여야하니 이동해야 하는 부분을 계속 눈이 따라가야해서 그런지 어지러운 면도 있습니다. 자잘한 방해요소를 피해 움직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m curious about the map concept..! It feels a bit like human exploration. Played on mobile. The gyro sensor is used for most of the movement. I have to keep moving my hands around to move, so I have to keep following the parts I need to move, which is why I feel dizzy. It was fun to move around avoiding small obstacles~
휴대폰으로 게임을 플레이 했는데 자이로 센서를 사용하는건 좋왔지만 계속 휴대폰을 움직여야되서 화면에 집중을 못하게 됩니다. 조금 플레이를 하다보면 프레임 드랍이 생김 하지만 그래픽이 인체 탐험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왔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played a game on my phone and it was nice to use the gyro sensor, but I had to move my phone constantly, so I couldn't focus on the screen. After playing for a while, there are frame drops, but the graphics felt like human exploration, which was good.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갈수록 뭔가 멀미를 하는 느낌이들어 도중에 멈췄습니다 ㅠ 틸트 조작을 통해 탐험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ㅎㅎ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멀미를 겪으면서도 그 경험을 평가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It was okay at first, but I felt like I was getting motion sick, so I stopped in the middle.. It was fun to explore through the tilt operation hehe
마우스 클릭 이동판정이 조금 불안정한것 같다 때문에 배수구 부분에 낑겨넣던 초반이 조금 어려웠고 눈알들 때문에 없던 환공포증이 생길것 같았다 위장을 타고 항문으로 나오거나 미로를 탐험하는 것은 흥미로웠다.
[Translated by BIC] Because the mouse click movement judgment seems a little unstable, it was a little difficult at the beginning of the dungeon part, and it seemed that I would have a claustrophobia that didn't exist because of the eyeballs.
처음 접하는 게임이였습니다. 모바일이 아닌 PC로 진행을 해서 조금 난해했습니다. 아이들이 마우스를 익숙해지는 연습으로 진행하면 좋은 게임이 될것같고, 사람의 신체 해부학적으로 접근하여 사람의 몸을 여행하는 게임도 좋을것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the first game I ever played. It was a little difficult because I was playing on PC rather than mobile. It will be a good game if children practice the mouse as they get used to it, and a game that travels the human body by approaching the human anatomy would be good.
/플레이타임- 10m /게임타입 - 캐주얼 간단한 틸트를 이용해 떠나는 모험이다. /게임난이도 - 하 틸트에대한 기본 조작성을 익히는데 도움되는 난이도이다. /아쉬운점- 눈알이 굴러가는 모험이라고 해도 배경에 눈이너무 많다. /추천대상 - 기본적 틸트 조작을 익히고 싶은분
[Translated by BIC] /Playtime - 10m /Gametype - Casual This is an adventure using a simple tilt. /Game Difficulty - This is the difficulty level that helps you learn the basic operability of lower tilt. /Unfortunate point- Even if it's an adventure with rolling eyes, there are too many snow in the background. /Recommended for - Those who want to learn basic tilt operation
스마트폰의 기울기 감지 센서를 이용해 눈알을 열심히 굴려(roll) 여행을 하는 게임입니다.독특한 비주얼과 센서를 활용한 게임방식이 어떤 면에서는 관객과의 상호작용으로 완성되는 현대미술 작품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헤치워야 할 적이 달리 있는 것도 아닌데다 BGM도 반복적이고 잔잔한 편이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눈알이 닿았을 때나 화면의 곳곳을 터치했을 때 톡톡 튀는 효과음이 이 게임 최대의 자극일 것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눈알의 형태를 다양하게 변주한 아트워크가 특정 시점마다 변하기 때문에 단순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데모버전의 엔딩크레딧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in which you roll your eyes hard using the tilt sensor of your smartphone to travel. The unique visuals and sensory gameplay gives you the feeling of being a contemporary art work completed through interaction with the audience in some ways. There are no other enemies to overcome, and the BGM is repetitive and calm, so you can enjoy it comfortably. The popping sound effect when your eyeballs touch or when you touch various parts of the screen is probably the biggest stimulus in this game. As the game progresses, the artwork with various variations of the shape of the eyeball changes at specific points in time, so I was able to enjoy the demo version of the ending credits without being bored.
길을 따라 눈알을 굴려가는 시각적, 청각적 경험.  천진난만하게 그려놨지만 눈알이 많아서 징그럽다. (귀엽게 그린다고 귀여운 게 아니란 말이다!) 특히 각종 벌레/곤충에다가 눈알을 박아넣은 곳은 더더욱. 눈알을 장애물을 피해 눈알을 굴리며 나아가는 게임이며, 이동 시 가속도가 붙어서 곡선 코스에서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일정 속도가 넘으면 벽을 뚫어버리는 버그가 존재한다. 딱히 뭐라 형언하기 힘들다... 가끔씩은 이해하지 못해도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가야할 때도 있는 법.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I am sorry to read that you encountered a bug. Indeed, when you reach a certain speed threshold, you may unintentionally cross the game boundaries. If you can remember, could you tell me where did the bug happen, so I can fix this? :) Thank you again!
It was the last chapter with blue water on a black gray background.
[Translated by BIC] A visual and auditory experience that rolls your eyes along the way. I drew it innocently, but it is disgusting because there are so many eyeballs. (I mean, drawing cute doesn't mean it's not cute!) Especially in places where various bugs/insects have eyeballs embedded in them. It is a game in which you roll your eyeballs to avoid obstacles, and you can feel a sense of speed on a curved course because of acceleration when moving. However, there is a bug where the wall is pierced when the speed exceeds a certain level. It's hard to put into words... Sometimes you have to nod your head and move on even if you don't understand.
짧게나마 편안 브금과 함께 아무 생각없이 눈알 굴릴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그래픽이 그렇게 편안하지만은 못했다는게 아쉽네요..
여보세요 ! 귀하의 검토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당신이 결국 경험을 즐겼기를 바랍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game where you could roll your eyes without thinking about it, even for a short time. It's a pity that the graphics aren't that comfortable.
눈알과 함께 미로를 찾는 게임입니다. 심플하고 좋으나 , 약간 공포증을 유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험이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of finding a maze with eyeballs. Simple and nice, but maybe a little phobias.
눈알과 함께하는 짧은 길찾기 게임. 아직 데모버전이라 짧긴 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었다. 사람에 따라서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을듯.
여보세요 !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짧은 경험을 즐기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A short pathfinding game with eyeballs. It's still a demo version, so it's short, but it was nice to be able to enjoy it lightly. Depending on the person, it may feel dizzy.
PC버전으로 즐길 시 키보드나 마우스를 통해 미로를 빠져나가는 개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필드 곳곳에 사용한 색감이나 BGM만 놓고 보면 잔잔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필드의 오브젝트를 봤을 때 플레이어에 따라선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보세요 !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ranslated by BIC] When playing in the PC version, it is a dog game that escapes the maze through the keyboard or mouse. Personally, when I look at the colors and BGM used in various parts of the field, I felt calm, but when I look at the objects on the field, I think the likes and dislikes may differ depending on the player.
그저 동그란 눈알 모양의 무언가와 길을 찾아가는 게임. 사실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멍하니 하다보니 5분도 안되서 클리어하게 됩니다. 일단 음악은 마음이 차분해지고 효과음 등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거스르지 않는 선에서 나옵니다. 시각적인 부분은 색감도 다양해서 좋았는데 환공포증이 있다면 누군가에게는 최악일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내요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Translated by BIC] It's just a game of finding a way with something in the shape of a round eyeball. In fact, I thought I didn't know what I was doing, and I was doing it blankly, so I cleared it in less than 5 minutes. First of all, the music calms the mind and comes out in a line that does not go against the overall atmosphere, such as sound effects. Visually, it was good because there were various colors, but I think that it might be the worst for someone with claustrophobia.
길을 잃은 외로운 '눈'을 자이로스코프를 통하여 이동시키는 게임. 마치 판 위에서 구슬을 굴리는 느낌이다. 한줄 소개 처럼 그저 눈을 굴려서 시각적, 청각적으로 편안한 게임이긴 한데, 시각적 영역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듯. 난이도의 의미가 없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의 분량은 약 5분 내외로 매우 짧다.
여보세요 ! 시간을 내어 리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Translated by BIC] A game that moves the lost and lonely 'eye' through the gyroscope. It's like rolling a marble on a board. Like a one-line introduction, it is a game that is visually and aurally comfortable by simply rolling your eyes, but in the visual area, likes and dislikes seem to be sharply different. It is a game that can be enjoyed lightly without meaning of difficulty, and the amount of demo that can be played is very short, about 5 minutes.
키보드로 해서 솔직히 뭐지 싶었는데 역시 자이로스코프용으로 설계하신거군요. 독특한 아트라서 흥미로웠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honestly wondered what it would be like for a keyboard, but it was designed for a gyroscope. It was interesting because it was unique art.
기괴하면서 귀엽기도 한 비주얼과 몽환적인 BGM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독특한 게임이었습니다! 터치를 통한 주변 물체들과의 상호작용이나 자이로 센서를 통한 조작 등에서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도 말씀하신 것처럼 멀미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짧아서 아쉬웠을만큼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여보세요! 의견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험을 즐기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멀미를 하셨다니 저도 놀랍고 안타깝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unique game with bizarre and cute visuals and dreamy BGM! I felt that the mobile platform was very well utilized in the interaction with surrounding objects through touch and manipulation through the gyro sensor. However, as others have said, there seems to be a motion sickness problem... I had so much fun playing it that it was a pity that it was short!
귀엽고 기괴한 눈알을 자이로센서를 이용해 요리조리 움직이며 탐험하는 시스템이 매력적입니다. 독특한 아트 컨셉과 단순한 게임성으로 즐겁게 플레이했네요.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system that explores the cute and bizarre eyeballs using a gyro sensor is attractive. I enjoyed playing it with a unique art concept and simple gameplay.
모바일로 플레이하는게 적합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계속 하다보니 집중이 잘 되었고, 움직임과 비주얼에 조금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ROLL을 즐겁게 플레이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It felt right to play on mobile! As I continued to do it, my concentration improved, and I was a little dizzy with the movements and visuals, but it was still fun!
눈동자가 가득한 세상이라는 어찌보면 기괴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그 몽환적인 감성의 배경과 음악을 돋보이는 게임, 짧은 플레이타임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여보세요! 매우 감사합니다 !! :)
[Translated by BIC] A world full of eyes may seem bizarre in a way, but the game's short playtime and the background of the dreamy sensibility and the music stand out.
PC로해서 조금 아쉬웠지만 모바일로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 게임이네요.
여보세요!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ROLL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자이로스코프용으로 특별히 설계되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bit disappointing to play on PC, but it seems like a really good game to play on mobile.
틸트 조작도 좋고 그래픽도 제 스타일의 아기자기한 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물론 멀미를 동반하는 건 어쩔수 없었어요./..ㅠㅠ
여보세요!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ROLL을 즐겨주셔서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tilt operation was good and the graphics were nice because it was my own cute style! Of course, accompanying motion sickness was unavoidable.
WASD 로 움직일 수 있는지 모르고 계속 클릭으로 플레이했네요 ㅎㅎ 좋은 음악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떤 생명체의 눈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여보세요! 사실, 더 나은 경험을 위해 키보드 화살표나 게임 컨트롤러의 조이스틱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Translated by BIC] I didn't know if I could move with WASD, so I kept clicking and playing haha It was good music! I thought it would become the eyes of some kind of creature at the end, but it wasn't.
자이로센서를 이용하는 방식이 특이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멀미가 심한 바람에 오래 플레이하지는 못했네요 ㅠㅠ. 게임 디자인과 컨셉이 독특하고, 플레이어에게 신선한 느낌을 주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보세요! 귀하의 피드백과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멀미가 있더라도 ROLL을 즐기셨다니 다행입니다. ^^
[Translated by BIC] The way the gyro sensor was used was unique and good. However, I couldn't play for a long time because of severe motion sickness..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n that the game design and concept are unique and give players a fresh feeling.
맵 컨셉이 궁금해지네요..! 살짝 인체탐험 같은 느낌을 줍니다. 모바일로 플레이 했습니다. 대부분의 이동에 자이로센서를 이용합니다. 움직이기 위해 손을 계속 이리저리 움직여야하니 이동해야 하는 부분을 계속 눈이 따라가야해서 그런지 어지러운 면도 있습니다. 자잘한 방해요소를 피해 움직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m curious about the map concept..! It feels a bit like human exploration. Played on mobile. The gyro sensor is used for most of the movement. I have to keep moving my hands around to move, so I have to keep following the parts I need to move, which is why I feel dizzy. It was fun to move around avoiding small obstacles~
휴대폰으로 게임을 플레이 했는데 자이로 센서를 사용하는건 좋왔지만 계속 휴대폰을 움직여야되서 화면에 집중을 못하게 됩니다. 조금 플레이를 하다보면 프레임 드랍이 생김 하지만 그래픽이 인체 탐험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왔습니다.
[Translated by BIC] I played a game on my phone and it was nice to use the gyro sensor, but I had to move my phone constantly, so I couldn't focus on the screen. After playing for a while, there are frame drops, but the graphics felt like human exploration, which was good.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갈수록 뭔가 멀미를 하는 느낌이들어 도중에 멈췄습니다 ㅠ 틸트 조작을 통해 탐험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ㅎㅎ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멀미를 겪으면서도 그 경험을 평가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It was okay at first, but I felt like I was getting motion sick, so I stopped in the middle.. It was fun to explore through the tilt operation hehe
마우스 클릭 이동판정이 조금 불안정한것 같다 때문에 배수구 부분에 낑겨넣던 초반이 조금 어려웠고 눈알들 때문에 없던 환공포증이 생길것 같았다 위장을 타고 항문으로 나오거나 미로를 탐험하는 것은 흥미로웠다.
[Translated by BIC] Because the mouse click movement judgment seems a little unstable, it was a little difficult at the beginning of the dungeon part, and it seemed that I would have a claustrophobia that didn't exist because of the eyeballs.
처음 접하는 게임이였습니다. 모바일이 아닌 PC로 진행을 해서 조금 난해했습니다. 아이들이 마우스를 익숙해지는 연습으로 진행하면 좋은 게임이 될것같고, 사람의 신체 해부학적으로 접근하여 사람의 몸을 여행하는 게임도 좋을것같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the first game I ever played. It was a little difficult because I was playing on PC rather than mobile. It will be a good game if children practice the mouse as they get used to it, and a game that travels the human body by approaching the human anatomy would be good.
/플레이타임- 10m /게임타입 - 캐주얼 간단한 틸트를 이용해 떠나는 모험이다. /게임난이도 - 하 틸트에대한 기본 조작성을 익히는데 도움되는 난이도이다. /아쉬운점- 눈알이 굴러가는 모험이라고 해도 배경에 눈이너무 많다. /추천대상 - 기본적 틸트 조작을 익히고 싶은분
[Translated by BIC] /Playtime - 10m /Gametype - Casual This is an adventure using a simple tilt. /Game Difficulty - This is the difficulty level that helps you learn the basic operability of lower tilt. /Unfortunate point- Even if it's an adventure with rolling eyes, there are too many snow in the background. /Recommended for - Those who want to learn basic tilt operation
스마트폰의 기울기 감지 센서를 이용해 눈알을 열심히 굴려(roll) 여행을 하는 게임입니다.독특한 비주얼과 센서를 활용한 게임방식이 어떤 면에서는 관객과의 상호작용으로 완성되는 현대미술 작품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헤치워야 할 적이 달리 있는 것도 아닌데다 BGM도 반복적이고 잔잔한 편이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눈알이 닿았을 때나 화면의 곳곳을 터치했을 때 톡톡 튀는 효과음이 이 게임 최대의 자극일 것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눈알의 형태를 다양하게 변주한 아트워크가 특정 시점마다 변하기 때문에 단순하지만 지루하지 않게 데모버전의 엔딩크레딧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in which you roll your eyes hard using the tilt sensor of your smartphone to travel. The unique visuals and sensory gameplay gives you the feeling of being a contemporary art work completed through interaction with the audience in some ways. There are no other enemies to overcome, and the BGM is repetitive and calm, so you can enjoy it comfortably. The popping sound effect when your eyeballs touch or when you touch various parts of the screen is probably the biggest stimulus in this game. As the game progresses, the artwork with various variations of the shape of the eyeball changes at specific points in time, so I was able to enjoy the demo version of the ending credits without being bored.
길을 따라 눈알을 굴려가는 시각적, 청각적 경험.  천진난만하게 그려놨지만 눈알이 많아서 징그럽다. (귀엽게 그린다고 귀여운 게 아니란 말이다!) 특히 각종 벌레/곤충에다가 눈알을 박아넣은 곳은 더더욱. 눈알을 장애물을 피해 눈알을 굴리며 나아가는 게임이며, 이동 시 가속도가 붙어서 곡선 코스에서는 속도감을 느낄 수 있다. 다만, 일정 속도가 넘으면 벽을 뚫어버리는 버그가 존재한다. 딱히 뭐라 형언하기 힘들다... 가끔씩은 이해하지 못해도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가야할 때도 있는 법.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I am sorry to read that you encountered a bug. Indeed, when you reach a certain speed threshold, you may unintentionally cross the game boundaries. If you can remember, could you tell me where did the bug happen, so I can fix this? :) Thank you again!
It was the last chapter with blue water on a black gray background.
[Translated by BIC] A visual and auditory experience that rolls your eyes along the way. I drew it innocently, but it is disgusting because there are so many eyeballs. (I mean, drawing cute doesn't mean it's not cute!) Especially in places where various bugs/insects have eyeballs embedded in them. It is a game in which you roll your eyeballs to avoid obstacles, and you can feel a sense of speed on a curved course because of acceleration when moving. However, there is a bug where the wall is pierced when the speed exceeds a certain level. It's hard to put into words... Sometimes you have to nod your head and move on even if you don't understand.
짧게나마 편안 브금과 함께 아무 생각없이 눈알 굴릴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그래픽이 그렇게 편안하지만은 못했다는게 아쉽네요..
여보세요 ! 귀하의 검토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당신이 결국 경험을 즐겼기를 바랍니다!
[Translated by BIC It was a game where you could roll your eyes without thinking about it, even for a short time. It's a pity that the graphics aren't that comfortable.
눈알과 함께 미로를 찾는 게임입니다. 심플하고 좋으나 , 약간 공포증을 유발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험이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
[Translated by BIC] It is a game of finding a maze with eyeballs. Simple and nice, but maybe a little phobias.
눈알과 함께하는 짧은 길찾기 게임. 아직 데모버전이라 짧긴 하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었다. 사람에 따라서 어지러움을 느낄 수도 있을듯.
여보세요 !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짧은 경험을 즐기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
[Translated by BIC] A short pathfinding game with eyeballs. It's still a demo version, so it's short, but it was nice to be able to enjoy it lightly. Depending on the person, it may feel dizzy.
PC버전으로 즐길 시 키보드나 마우스를 통해 미로를 빠져나가는 개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필드 곳곳에 사용한 색감이나 BGM만 놓고 보면 잔잔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필드의 오브젝트를 봤을 때 플레이어에 따라선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보세요 ! 검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ranslated by BIC] When playing in the PC version, it is a dog game that escapes the maze through the keyboard or mouse. Personally, when I look at the colors and BGM used in various parts of the field, I felt calm, but when I look at the objects on the field, I think the likes and dislikes may differ depending on the player.
그저 동그란 눈알 모양의 무언가와 길을 찾아가는 게임. 사실 뭐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멍하니 하다보니 5분도 안되서 클리어하게 됩니다. 일단 음악은 마음이 차분해지고 효과음 등 전체적으로 분위기를 거스르지 않는 선에서 나옵니다. 시각적인 부분은 색감도 다양해서 좋았는데 환공포증이 있다면 누군가에게는 최악일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내요
여보세요 ! 귀하의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Translated by BIC] It's just a game of finding a way with something in the shape of a round eyeball. In fact, I thought I didn't know what I was doing, and I was doing it blankly, so I cleared it in less than 5 minutes. First of all, the music calms the mind and comes out in a line that does not go against the overall atmosphere, such as sound effects. Visually, it was good because there were various colors, but I think that it might be the worst for someone with claustrophobia.
길을 잃은 외로운 '눈'을 자이로스코프를 통하여 이동시키는 게임. 마치 판 위에서 구슬을 굴리는 느낌이다. 한줄 소개 처럼 그저 눈을 굴려서 시각적, 청각적으로 편안한 게임이긴 한데, 시각적 영역에 있어서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듯. 난이도의 의미가 없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의 분량은 약 5분 내외로 매우 짧다.
여보세요 ! 시간을 내어 리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Translated by BIC] A game that moves the lost and lonely 'eye' through the gyroscope. It's like rolling a marble on a board. Like a one-line introduction, it is a game that is visually and aurally comfortable by simply rolling your eyes, but in the visual area, likes and dislikes seem to be sharply different. It is a game that can be enjoyed lightly without meaning of difficulty, and the amount of demo that can be played is very short, about 5 minutes.
더웨이크
소미
가장 개인적인 이야기, <더 웨이크>는 연대를 향한 첫 발걸음이다.
go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게임. 화려한 게임 플레이는 없지만 깊이 있는 내러티브가 적절한 난이도의 암호해독 퍼즐과 어우러지고, 이를 깔끔하고 쉬운 UI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즐길거리로써의 게임과 메신저로써의 게임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레플리카'와 '리갈 던전'의 개발자 SOMI의 게임입니다. 이번 게임의 키워드는 '가족'과 '죄책감' 인 것 같습니다. 일기장을 써내려갔던 남편, 그리고 아내와 의사(..?)가 일기장의 암호를 해독하며 읽습니다. 그리고 암호를 해독하며 일기장에서 나오는 사진들도 확인합니다. 암호 해독 기믹이 힘들다면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SOMI의 게임인 만큼 많이 기대하고 플레이했습니다. 데모 버전에서는 스토리를 많이 볼 수는 없었지만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받아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스팀에 출시되어 있으며 가격대도 비싼 편이 아닌지라 한 번 쯤은 사볼 생각이 드네요.
레플리카, 리갈던전을 만든 SOMI다운 게임이다. 암호해독이라는 요소로 일기장을 해독해나가며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흥미롭고 아름다웠다
이 개발자, 항상 신선한 게임을 가져오면서 사회적인 메세지를 묵직하게 던진다. 항상 기대되는 개발자
퍼즐을 통해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알아간다는 것이 신선했네요
텍스트 암호를 풀면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뇌 손상을 입고 정신을 차린 주인공(?)과 게임을 시작한 뒤 (아무 정보도 없이 모르는 캐릭터들의 대화 사이에 던져진) 약간 어리둥절한 플레이어의 기분이 잘 일치되어 완성도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텍스트에 집중하게 유도하는 시스템도 좋고 암호를 푸는 방식도 재미있었네요. 일기장 본문 텍스트 크기가 다소 커서 눈에 더 안들어오는 것 같기도 한데, 많은 양의 텍스트를 빨리 읽어야 하는 게임은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한국어 자막, 한국적인 내용과 게임의 중심이 되는 영어 일기 본문 사이에서도 미묘한 괴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게임장르입니다. 복잡하진 않지만 세밀한 스토리 구성을 통한 게임진행과 주변 단서들을 이용한 암호해독으로 풀어가는 방식이 매력적입니다.
주변 인물들이 암호를 풀고 해독해가면서 진실을 알아내는 소설같은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도 좋고 음악도 분위기를 잘 잡아줍니다. 너무 무거워지면 가끔씩 환기해주기도 하고 이해가 잘 되도록 해설해주기도 하는 등장인물들도 좋았습니다.
컴퓨터로 된 일기장에 등록된 내용을 통해 주인공의 과거를 알게 되는 내용인데, 일부 글자가 암호화 되어있어 주어진 규칙을 찾아 해독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암호 해독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재밌습니다. 그래픽 자체도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깔끔하여 내용에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게임 내용은 주인공의 조금은 어둡고 우울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만 마지막 주인공의 결정이 궁굼해집니다.
한국의 인디게임 개발자 '소미'는 레플리카, 리갈 던전과 같은 게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져온 분입니다. 저도 위의 두 게임을 아주 감명깊게 해왔습니다. 더 웨이크는 어느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된 플레이는 가족이 남긴 암호로 된 일기장을 해석하는 퍼즐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다수의 인디 게임들에 비해 비주얼적인 묘사는 많이 적습니다. 주인공의 가족사와 관련된 묘사는 인물들이 예전에 남겼다는 컨셉인 저화질 비디오 영상만 있으며, 인물간의 대화도 카카오톡처럼 말풍선만 오갈뿐 흔히 게임하면 떠오르는 극적인 연출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게임을 하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토리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았습니다.
깔끔하고 가독성 있는 UI에 종종 재치있는? 스크립트가 인상깊었어요. 퍼즐 난이도가 다소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발매가 된다면 구입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스토리도 기대가 됩니다.
처음에는 공포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옛날 비디오로 시작하는데, 요즘은 옛날 비디오가 너무 공포의 상징이 되었어요. 그리고 조금 지나서는 또 권력에 쫓기는 주인공인 줄 알았습니다. 전작이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해 온 바로는 그저 한 남자의 옛날이야기일 뿐입니다. 한 남자가 머리를 다쳐 입원합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한 그가 일어나서 가장 먼저 찾는 것. 일기장입니다. 그 일기장에 무엇이 기록되어 있기에 제일 먼저 찾는걸까요? 얼핏 보기로는 평범한 기계식 일기장입니다. 하지만 더 들여다보니, 일기장의 비범한 소개말과 암호까지 해독해야하는 것이 절대 평범한 물건이 아닙니다. 암호는 다행히도 아내가 푸는 법을 알고 있네요. 무엇을 적어놨길래 이렇게 꽁꽁 숨겨야 했을까요? 물음표가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스토리는 흥미롭습니다. UI는 감명깊습니다. UI 하나하나 정말 매끄럽고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기계식 일기장이라는 특별한 장치 컨셉을 괜히 채택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글자 하나하나 가 밑으로 차르르륵 떨어지면서 해당하는 글자를 나타내는데, 만약 문장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글자를 나타내는 것이 부드럽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비영어권 화자가 읽기에는 글자가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 하는 감정은 잠깐이고 밑에 자막만 읽게 됩니다. 저렇게 자막만 나오는 것들도 글자가 나왔다가 이미지가 나왔다가 하는 것이 재밌습니다. 어떻게 한 건지 궁금하네요. 게임 진행 방식은 일기장의 암호를 푸는 것이 메인입니다. 암호를 풀어야 스토리가 진행되거든요. 지금까지 나온 기믹이, 단일 알파벳 치환뿐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후에는 얼만큼의 암호가 더 나올지 궁금합니다. 또한, 문제의 힌트에 해당하는 램프도 꺼져가는 것으로 보아 나중에는 힌트가 하나도 없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전작으로 말미암아 보면 멀티엔딩이 예상되는데, 어디서 어떻게 분기점이 나올 지 참 궁금합니다. 이 게임은 지금까지는 괜찮아보입니다만, 스토리가 메인인만큼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초청작다운 게임이었습니다. 차분하게 스토리가 흘러감에 따라 가끔씩 퍼즐이 있는 구조네요. 퍼즐도 크게 어렵지는 않으나, 흥미가 생기게끔 해놓았고 그걸 풀어가는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어느정도 진입장벽이 있는 게임/ 너무 난해한 문제가 아닌 적당히 흥미위주의 문제이며, 최근 퍼즐게임에서 잘보기 어려웠다.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대중성 있는 게임을 만들면 잘 될 수도 있을듯하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퍼즐을 풀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암호를 활용한다고 해서 꽤 난이도가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단일치환자에 띄어쓰기가 없는 암호문을 사용해서 암호 풀이의 재미는 챙기면서도 난이도는 너무 어렵지 않게끔 조절해주셔서 짧은 구간이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모로 본 스토리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스팀에서 꼭 질러보겠습니다. ( 현장에서 추가로 플레이해보고 덧붙입니다. 암호머신 글자의 가독성이 조금만 더 개선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리갈던전을 플레이했던 적 있는데, 역시 이번작도 플레이방식과 디자인, 퍼즐요소 전부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제4의 벽을 뛰어넘는 개그요소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데모로 플레이해서 자세히 알 수는 없었지만, 가족과 관련된 듯한 무거운 스토리가 이 게임의 꽃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았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스팀에서 사서 해보고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스토리텔링+암호 해독으로 진행되는 퍼즐 게임입니다. 회전자 일기를 활용한 방식이 참신하고 다음 스테이지에는 어떠한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어요!
레플리카, 리갈던전을 만드신 개발자 소미님의 마지막 죄책감 트릴로지 게임 더웨이크 입니다. 일기장의 암호를 해독하는 방식의 그래픽 요소가 정말 재밌었고 데모버전이라 스토리를 맛보기 밖에 보지 못했지만 과연 데모 이야기 후에는 무슨 스토리와 암호가 또 우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암호를 이용한 참신한 게임 방식, 무거운 이야기, 소소한 개그코드 등이 참 재밌습니다. 이전의 웹사이트를 이용한 미궁게임들이 생각납니다. 느긋하게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플레이타임 ㅡ 20M/게임타입 ㅡ 퍼즐 SOMI님이 만든 암호와관련된 퍼즐게임 스토리텔링이 깊은 게임이다. 레플리카의경우 플레이를통해서 스토리를 채워 나갔지만, 이 작품은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이어가며 중간중간 퍼즐적요소를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추천대상 ㅡ 스토리텔링형식 게임을 좋아하시는분/암호학전공하신분(?)
새로운 형태의 참신한 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기를 회전자로 표현하고, 암호화된 회전자 일기를 주어진 힌트로 해독하여 다음 스토리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코드도 소소한 재미였습니다.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게임. 화려한 게임 플레이는 없지만 깊이 있는 내러티브가 적절한 난이도의 암호해독 퍼즐과 어우러지고, 이를 깔끔하고 쉬운 UI가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즐길거리로써의 게임과 메신저로써의 게임 두 가지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레플리카'와 '리갈 던전'의 개발자 SOMI의 게임입니다. 이번 게임의 키워드는 '가족'과 '죄책감' 인 것 같습니다. 일기장을 써내려갔던 남편, 그리고 아내와 의사(..?)가 일기장의 암호를 해독하며 읽습니다. 그리고 암호를 해독하며 일기장에서 나오는 사진들도 확인합니다. 암호 해독 기믹이 힘들다면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SOMI의 게임인 만큼 많이 기대하고 플레이했습니다. 데모 버전에서는 스토리를 많이 볼 수는 없었지만 뭔가 의미심장한 느낌을 받아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질 정도였습니다. 스팀에 출시되어 있으며 가격대도 비싼 편이 아닌지라 한 번 쯤은 사볼 생각이 드네요.
레플리카, 리갈던전을 만든 SOMI다운 게임이다. 암호해독이라는 요소로 일기장을 해독해나가며 기억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흥미롭고 아름다웠다
이 개발자, 항상 신선한 게임을 가져오면서 사회적인 메세지를 묵직하게 던진다. 항상 기대되는 개발자
퍼즐을 통해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알아간다는 것이 신선했네요
텍스트 암호를 풀면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뇌 손상을 입고 정신을 차린 주인공(?)과 게임을 시작한 뒤 (아무 정보도 없이 모르는 캐릭터들의 대화 사이에 던져진) 약간 어리둥절한 플레이어의 기분이 잘 일치되어 완성도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텍스트에 집중하게 유도하는 시스템도 좋고 암호를 푸는 방식도 재미있었네요. 일기장 본문 텍스트 크기가 다소 커서 눈에 더 안들어오는 것 같기도 한데, 많은 양의 텍스트를 빨리 읽어야 하는 게임은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한국어 자막, 한국적인 내용과 게임의 중심이 되는 영어 일기 본문 사이에서도 미묘한 괴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완성도 높은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게임장르입니다. 복잡하진 않지만 세밀한 스토리 구성을 통한 게임진행과 주변 단서들을 이용한 암호해독으로 풀어가는 방식이 매력적입니다.
주변 인물들이 암호를 풀고 해독해가면서 진실을 알아내는 소설같은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도 좋고 음악도 분위기를 잘 잡아줍니다. 너무 무거워지면 가끔씩 환기해주기도 하고 이해가 잘 되도록 해설해주기도 하는 등장인물들도 좋았습니다.
컴퓨터로 된 일기장에 등록된 내용을 통해 주인공의 과거를 알게 되는 내용인데, 일부 글자가 암호화 되어있어 주어진 규칙을 찾아 해독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암호 해독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재밌습니다. 그래픽 자체도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깔끔하여 내용에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게임 내용은 주인공의 조금은 어둡고 우울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만 마지막 주인공의 결정이 궁굼해집니다.
한국의 인디게임 개발자 '소미'는 레플리카, 리갈 던전과 같은 게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져온 분입니다. 저도 위의 두 게임을 아주 감명깊게 해왔습니다. 더 웨이크는 어느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된 플레이는 가족이 남긴 암호로 된 일기장을 해석하는 퍼즐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다수의 인디 게임들에 비해 비주얼적인 묘사는 많이 적습니다. 주인공의 가족사와 관련된 묘사는 인물들이 예전에 남겼다는 컨셉인 저화질 비디오 영상만 있으며, 인물간의 대화도 카카오톡처럼 말풍선만 오갈뿐 흔히 게임하면 떠오르는 극적인 연출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게임을 하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토리에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것 같았습니다.
깔끔하고 가독성 있는 UI에 종종 재치있는? 스크립트가 인상깊었어요. 퍼즐 난이도가 다소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정식 발매가 된다면 구입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스토리도 기대가 됩니다.
처음에는 공포게임인 줄 알았습니다. 옛날 비디오로 시작하는데, 요즘은 옛날 비디오가 너무 공포의 상징이 되었어요. 그리고 조금 지나서는 또 권력에 쫓기는 주인공인 줄 알았습니다. 전작이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해 온 바로는 그저 한 남자의 옛날이야기일 뿐입니다. 한 남자가 머리를 다쳐 입원합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한 그가 일어나서 가장 먼저 찾는 것. 일기장입니다. 그 일기장에 무엇이 기록되어 있기에 제일 먼저 찾는걸까요? 얼핏 보기로는 평범한 기계식 일기장입니다. 하지만 더 들여다보니, 일기장의 비범한 소개말과 암호까지 해독해야하는 것이 절대 평범한 물건이 아닙니다. 암호는 다행히도 아내가 푸는 법을 알고 있네요. 무엇을 적어놨길래 이렇게 꽁꽁 숨겨야 했을까요? 물음표가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스토리는 흥미롭습니다. UI는 감명깊습니다. UI 하나하나 정말 매끄럽고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기계식 일기장이라는 특별한 장치 컨셉을 괜히 채택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글자 하나하나 가 밑으로 차르르륵 떨어지면서 해당하는 글자를 나타내는데, 만약 문장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글자를 나타내는 것이 부드럽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비영어권 화자가 읽기에는 글자가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 하는 감정은 잠깐이고 밑에 자막만 읽게 됩니다. 저렇게 자막만 나오는 것들도 글자가 나왔다가 이미지가 나왔다가 하는 것이 재밌습니다. 어떻게 한 건지 궁금하네요. 게임 진행 방식은 일기장의 암호를 푸는 것이 메인입니다. 암호를 풀어야 스토리가 진행되거든요. 지금까지 나온 기믹이, 단일 알파벳 치환뿐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후에는 얼만큼의 암호가 더 나올지 궁금합니다. 또한, 문제의 힌트에 해당하는 램프도 꺼져가는 것으로 보아 나중에는 힌트가 하나도 없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전작으로 말미암아 보면 멀티엔딩이 예상되는데, 어디서 어떻게 분기점이 나올 지 참 궁금합니다. 이 게임은 지금까지는 괜찮아보입니다만, 스토리가 메인인만큼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초청작다운 게임이었습니다. 차분하게 스토리가 흘러감에 따라 가끔씩 퍼즐이 있는 구조네요. 퍼즐도 크게 어렵지는 않으나, 흥미가 생기게끔 해놓았고 그걸 풀어가는 과정도 즐거웠습니다.
어느정도 진입장벽이 있는 게임/ 너무 난해한 문제가 아닌 적당히 흥미위주의 문제이며, 최근 퍼즐게임에서 잘보기 어려웠다. 이런 부분을 참고해서 대중성 있는 게임을 만들면 잘 될 수도 있을듯하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퍼즐을 풀며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나가는 게임입니다. 암호를 활용한다고 해서 꽤 난이도가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단일치환자에 띄어쓰기가 없는 암호문을 사용해서 암호 풀이의 재미는 챙기면서도 난이도는 너무 어렵지 않게끔 조절해주셔서 짧은 구간이지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데모로 본 스토리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라도 스팀에서 꼭 질러보겠습니다. ( 현장에서 추가로 플레이해보고 덧붙입니다. 암호머신 글자의 가독성이 조금만 더 개선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리갈던전을 플레이했던 적 있는데, 역시 이번작도 플레이방식과 디자인, 퍼즐요소 전부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제4의 벽을 뛰어넘는 개그요소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데모로 플레이해서 자세히 알 수는 없었지만, 가족과 관련된 듯한 무거운 스토리가 이 게임의 꽃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았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스팀에서 사서 해보고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스토리텔링+암호 해독으로 진행되는 퍼즐 게임입니다. 회전자 일기를 활용한 방식이 참신하고 다음 스테이지에는 어떠한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감을 가지게 만들었어요!
레플리카, 리갈던전을 만드신 개발자 소미님의 마지막 죄책감 트릴로지 게임 더웨이크 입니다. 일기장의 암호를 해독하는 방식의 그래픽 요소가 정말 재밌었고 데모버전이라 스토리를 맛보기 밖에 보지 못했지만 과연 데모 이야기 후에는 무슨 스토리와 암호가 또 우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암호를 이용한 참신한 게임 방식, 무거운 이야기, 소소한 개그코드 등이 참 재밌습니다. 이전의 웹사이트를 이용한 미궁게임들이 생각납니다. 느긋하게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플레이타임 ㅡ 20M/게임타입 ㅡ 퍼즐 SOMI님이 만든 암호와관련된 퍼즐게임 스토리텔링이 깊은 게임이다. 레플리카의경우 플레이를통해서 스토리를 채워 나갔지만, 이 작품은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이어가며 중간중간 퍼즐적요소를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추천대상 ㅡ 스토리텔링형식 게임을 좋아하시는분/암호학전공하신분(?)
새로운 형태의 참신한 스토리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기를 회전자로 표현하고, 암호화된 회전자 일기를 주어진 힌트로 해독하여 다음 스토리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코드도 소소한 재미였습니다.
블랙★아카데미
캣도어즈
지옥 같은 학교 생활... 사실은 악마가 운영하는 학교라고?!
go
It's been so long since the last time I played a shooting game! very refreshing :)
It's a very good game. From cute characters to the genre of shooting games. That's perfect. I had fun playing, thank you.
이런 류 게임을 처음 플레이해봐서 애먹었는데, 탄막 슈팅게임이라고 부르는군요! 캐릭터가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라 다양한 미디어믹스를 시도해도 괜찮은 서브컬쳐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방프로젝트처럼요 ㅎㅎ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로그라이트 슈팅이라는 컨셉이 재밌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 엄청나게 힘을 주셨네요! 재밌었습니다.
캐릭터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앗어요! 그리고 게임 플레이 방식이 탄막 게임이어서 제 취향에 딱맞아 즐겁게 플레이하엿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이펙트, 그래픽등이 깔끔하고 좋앗어요! 재밋엇습니다!
탄막게임 미소녀를 보니 동방 프로젝트가 떠오르네요 ㅋㅋ 하지만 게임은 동방 못지않게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ui, 캐릭터 디자인같은 부분이 마음에 들었던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동방프로젝트가 떠올려지는 게임이었습니다. UI디자인과 캐릭터 일러스트, 효과음 모두 상당한 퀄리티였습니다. 블랙코미디스러운 스토리를 보며 마냥 웃지만은 못했습니다 ㅠㅠ. 정식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독특한 컨셉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변신과 관련한 내용이 다소 밋밋한 감이 있어 아쉬운 부분이었으며, 투사체 식별이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이펙트 색상 혹은 디자인의 변경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생각됩니다.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는, 나름 독특한 장르를 기반으로, 귀여운 감성의 2D 화풍 캐릭터들은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큰 장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슈팅게임이라는 측면에서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속 위주의 탄막이 날아오는 게임 템포에서 저속모드가 크게 메리트 있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무기를 교체해가며 무기에 대한 경험치를 쌓아가는 방식인데 저속모드는 무기와 상관없이 동일한 공격방식이니 더더욱 그런 부분이 아쉽단 생각이듭니다. 그와 별개로 플레이는 라이트하면서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 아카데미를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차징 공격(저속 모드)가 초반 플레이에 많이 쓰이고, 뒤로 갈수록 회피의 용도로만 사용되어, 차징 공격이 매지컬 스타(무기)별로 다른 공격을 가지도록 개발을 할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개발 기간이 허락한다면 말이죠 하하핳...)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재밌는 컨셉과 밝은 이미지의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다만 변신 과정이나 대화가 밋밋하고 적의 공격, 나의 공격 모두 밝아서 구분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탄막을 워낙 못해서.. 난이도가 점차 올라가길 바라봅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화가 밋밋하게 느껴지셨군요 ㅠ 좀 더 감칠맛? 나는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수정해보겠습니다! 공격 구분의 경우, 현재 적 탄환의 채도가 더 높은 편이긴 하나, 아군 탄에 투명도를 주는 식으로 하여 좀 더 구분감을 줄 수 있도록 수정하겠습니다. 또한, 초심자 분들을 위해 난이도 시스템을 고려 중에 있습니다. 더 좋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은 오랜만에 해보네요. 마법소녀물이 더해져서 신선하고 더 재밌게 플레이했던 것 같습니다.
블랙 기업같은 학교와 마법 소녀의 조합을 흥미있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횡스크롤 슈팅과 로크라이크의 조합이 신선했습니다! 아트가 전반적인 게임의 발랄한 분위기와 어울려 더 즐겁게 게임을 했습니다! 다른 슈팅게임에서 볼 수 있는 속도를 느리게 하여 정밀조작하는 부분에 강한 공격 기능을 넣은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또, 무기마다의 고유 능력이 실제 전투에서 전략적으로 활용될 여지가 많아 무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캐릭터의 피격 판정 범위(하트 표시)가 캐릭터의 색에 묻혀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하트가 느려질 때 뿐만 아니라 항상 표시가 된다면 플레이 할 때에는 더 편할 것 같습니다.
블랙 아카데미를 즐겁게 플레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의견 주신 피격 판정 범위(하트 표시)를 차징 중에만 보이게 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1. 유저 스스로 피격 범위에 익숙해지도록, 숙련도 상승의 재미를 주고자 함. 2. 귀여운 캐릭터의 모습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보여주고자 함. 다만 분명 불편의 여지가 있으므로, 해당 의견은 더 많은 테스트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횡스크롤 슈팅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많이 사용하는 지역 이동식 플레이가 붙어있어서 상당히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인트로 애니메이션이라던가 전체적으로도 퀄리티가 높은게 인상적입니다. 액티브 기술이 UI 왼쪽 상단 구석에 박혀있어서 쿨타임이 다 됬는지 회피해가면서 파악하기가 직관적이지 않았던점. 지역이동식임에도 불구하고 보스를 잡으면 강제로 스테이지가 넘어가는게 조금 아쉬웠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앗 UI에서의 불편함과 보스 전투 이후 스테이지 강제 전환이 아쉬우셨군요..! UI의 경우 현재 스팀 데모 버전에서 1차 수정이 되었으니 시간이 되시면 확인 후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또한, 보스 전투 이후 스테이지 강제 전환도 충분히 고민해볼만한 요소인 것 같아요!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은 보기 힘든 횡스크롤 비행슈팅에 새로운 시스템 몇가지를 추가한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약간 파로디우스 느낌도 나네요. 수준급의 일러스트와 이펙트도, 그리고 선형구조인 비행슈팅에서 보기힘든 지역 선택 이동이 참신했습니다. 정식발매기원!
자칫 난해하진 않을까 걱정했던 시스템들을 좋게 봐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ㅠㅡㅠ 정식 출시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닷!
우와 일러스트, 캐릭터, ui 모두 귀엽고 너무 예뻐요~! 이펙트도 게임과 어울리게 깜찍해서 즐겁게 게임했네요!!
8ㅁ8 칭찬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개발할게요!!
뭔가 배경과 캐릭터 등 아트 리소스들의 조합이 아쉽지만 캐릭터 자체나 이펙트 부분에서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게 시선을 끌어준 것 같습니다. 레벨디자인, 슈팅 부분은 무난하게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어려워서 첫 보스도 못깼네요... 탄막슈팅 좀 한다는 분들께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무기 좋은데 별로 큰 차이 없는 것 같아요. 일단 화염방사 개쌘건 확인..!
아트 조합과 매지컬 스타에서 아쉬움을 느끼셨군요..! 원인이 무엇일지 팀 내에서 한 번 파악해보겠습니다! 소중한 피드백 감사드려요!!
UI 캐릭터 효과음 애니메이션 다 아기자기하고 귀엽네요
팀원들 모두 귀여운 걸 좋아해서, 자칫 암울할 수 있는 블랙 코미디 요소를 최대한 귀엽게 표현해보려고 했어요! :)
귀여운 일러스트와 탄막슈팅게임과 로그라이크 장르를 참신하게 합쳣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들의 마음으로 만든 게임 같아 마음이아프지만 재밌습니다 ㅎㅎ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귀엽고 참신한 내용으로 게임이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귀여운 캐릭터를 이용한 탄막 슈팅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형식의 맵과 스킬 아이템들을 가지고 공략을 해야합니다. 아마 저는 퇴근하지 못할 것 같네요 (그리고 esc를 눌러 일시정지해도 폭탄키가 발동이 됩니다. 주의하세요)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sc눌렀을 때 폭탄이 발동되는 버그가 있었군요;; 현재 수정되어 다음 스팀 데모 패치 때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데모버전임을 감안한다면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UI와 캐릭터 일러스트 등은 완성에 가까웠으나 인게임 조작 캐릭터와 몬스터나 배경등이 아쉬웠네요 개인적으로 피격판정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인게임에서 몬스터와 조작 캐릭터가 크기가 더 작아지고 조작 캐릭터는 측면이 아닌 아예 옆모습으로 나오는것이 외관상 더 볼륨감이 있어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트로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성우분을 구하셔서 애니메이션과 게임에 보이스를 더한다면 게임에 더위나위없이 생생감이 돋보일것같네요. 앞으로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동방 프로젝트급의 IP가 되지않을까 기대됩니다.
캐릭터, 몬스터, 배경의 비율을 여러 번 조정했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네요 ㅠ 다시 한 번 전체적인 비율을 맞춰봐야겠어요...! 더 발전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탄막 슈팅겜에 로그라이크라는 장르가 결합되어 스릴 넘치는 게임 플레이 뿐만이 아니라 매판마다 색다른 게임을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오버 될때 마다 주인공 일러스트를 보며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플레이 했네요 ㅋㅋ 완성판 기대하겠습니다!
스릴넘치게 플레이해주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어째서인지 늦은 밤까지 고생하는 여고생이 마법소녀가 되어 이 세상의 모든 부당한 노동과 맞서 싸운다는, 어쩐지 웃픈 내용을 한 게임입니다. 등장하는 적들도 핫XX와 같은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음료수가 떠오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로그라이크와 횡스크롤 슈팅 게임이 결합되었습니다. 완전한 무작위라고 보기엔 힘들었지만 플레이를 반복하면서 전에는 찾지 못한 아이템을 얻거나 하는 등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이 등장하는 동선은 스코어링을 위해, 루트를 외워서 플레이하는 슈팅 게임의 특징을 남기고자 무작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현재 패시브 시스템을 추가하여 무작위성을 더하고자하니 기대해주세요!
귀여운 마법소녀풍의 슈팅게임이라는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슈팅게임중에 마법소녀 분위기가 느껴지는 게임은 동방프로젝트 뿐이었으나 이런 새로운 IP가 나왔다는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네요! 캐릭터가 더 많이 추가 되고 미디어믹스를 하면 한국에서도 동방프로젝트를 뛰어넘을 미소녀 슈팅게임이 될듯 합니다. 힘내주세요!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8ㅁ8 말씀해주신 것처럼 게임을 기점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분들께 다가가는 게 목표에요! 한국의 동방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맵을 탐험하며 파밍하는 슈팅게임이라 신선합니다. 난이도도 순해서 가볍게 즐기기 좋네요.
횡스크롤 슈팅과 로그라이트의 조합! 재미있게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팅 게임 이라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완성도가 좋았다. 타격감이 꽤 좋았다.
아직 데모 버전이라 공개할 때 두려움이 많았었는데... 좋게 봐주셨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ㅠ
스토리를 보는 맛과 귀여움 속에 감춰진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특히, 자동 대화 기능이라던지 스킵, 스테이지에서 워프로 미니맵 간 빠른 이동 등 유저들의 편의성을 신경 쓴 부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키보드의 간단한 조작으로도 탄막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한 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호평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팀 내에서도 계속 플레이해보면서, 불편하거나 부족한 부분은 최대한 보완하면서 개발하고 있어요! 작은 인디팀이지만 더욱 힘내보겠습니다!!
흔하지 않은 타격감! 무언가 다 때려부수는 듯한 타격감의 매력에 빠져버릴듯합니다.
오오! 타격감에서 흥미를 느껴주셨군요 ㅎㅎ 특히 차징샷으로 적을 한 방에 처치할 때의 타격감을 신경써서 개발했답니다!
탄막 게임을 오랜만에 플레이해서 재밌었습니다. 중간에 배경이 조금씩 바뀐다면 더 재미있을거같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ㅠㅡㅠ 스테이지 같은 경우 루즈하다는 평이 좀 있어서, 서브 스테이지를 삭제하고 메인 스테이지들로만 구성할 계획입니다! 추후 매 번 스테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새로운 배경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
초심자도 어느정도 편하게 할수있다고 생각되는 게임입니다:D. 반짝반짝한 그래픽과 이펙트들 덕분에 눈이 즐거웠어요..! 스토리는 살짝 마음이 아파 웃펐습니다.. 일부 다른 화면에서도 키보드로 조작이 가능하다면 좋을것같습니다.
재미있지만 진입 장벽이 높은 슈팅 게임을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할지 많이 고민했었는데... 초심자도 편하게 즐기셨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8ㅁ8 메인 화면에서의 키보드 조작은 현재 스팀 데모 버전에는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배경이 너무 좋아요 성장 시스템과 다양한 스킬들이 게임에 흥미를 더해요 슈팅게임의 기본은 화려함이 더해지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해주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화려함을 더 느낄 수 있도록 고민해보겠습니다~!
키보드로 조작하는 게임이지만 메인메뉴에서는 마우스로만 선택이 가능하여 메인메뉴에서도 키보드로 조작하여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현재 스팀 데모 버전에서 해당 기능이 업데이트 되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노바 1492와 같은 탄막슈팅게임에 오타쿠 감성을 1 스푼, 로그라이크 감성을 2수푼 떠 넣은 게임입니다. 아이작을 하는 듯한 미니맵에 빠른 이동이 있어서 먼 길을 돌아갈 때 굉장히 쾌적함을 느꼈고 보기 좋은(?) 그래픽과 매 새로운 패턴을 가진 보스, 탄막 슈팅의 재미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게임성을 지녀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아이템이 패시브보다는 액티브 공격 패턴을 변경하는 것이라 파밍의 재미가 줄어들었고 16:9의 비율이 아닌 모니터로 플레이 시 적들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보스 방의 배경 이미지 밖의 화면도 보이는 문제, 각 탄막 충돌 시에 적용된 효과음의 수량 제한이 없어서인지 소리가 갑자기 없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셨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콕 찝어주셔서 허어어 깜짝 놀랐어요! 팀 내에서도 파밍의 재미가 아쉽게 느껴져, 패시브 관련 기능을 추가 중에 있습니다!! 또한 말씀해주신 버그도 체크하여 바로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룸 형태를 취한 맵 구조상 다양한 룸이 나온다면 더욱 재밌어질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UI 나 일부 시스템이 모바일 환경이였어도 어울렸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부 플레이어의 탄막은 다소 시각적 정보 처리에 방해를 주는 듯 합니다.
모바일 플랫폼도 고민은 해보았으나, 슈팅 게임 특성상 조작에 피로감이 심하더라구요...! 일부 플레이어 탄막은 화려하게 성장하는 시각적 재미를 주고 싶어서 과하게 강조된 탄환이 있는 상황입니다 하하하... 이 부분은 조정을 좀 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오프닝 애니메이션이 굉장히 재밌고 귀여워서 뜻밖의 안구정화를하면서 기분좋게 게임을 시작했고 다양한 매지컬파워들을 화려하게 만끽하던중 중간중간 맵을 선택해서 이동하는 부분을 보면서 다양한 이벤트와 미소녀들과의 만남을 풍성하게 넣으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다고 느꼈습니다! 잼나게 플레이했고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셨다니 정말 감사해요! 더욱 다양한 맵과 악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해나가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It's been so long since the last time I played a shooting game! very refreshing :)
It's a very good game. From cute characters to the genre of shooting games. That's perfect. I had fun playing, thank you.
이런 류 게임을 처음 플레이해봐서 애먹었는데, 탄막 슈팅게임이라고 부르는군요! 캐릭터가 정말 예쁘고 매력적이라 다양한 미디어믹스를 시도해도 괜찮은 서브컬쳐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방프로젝트처럼요 ㅎㅎ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로그라이트 슈팅이라는 컨셉이 재밌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 엄청나게 힘을 주셨네요! 재밌었습니다.
캐릭터의 퀄리티가 굉장히 높앗어요! 그리고 게임 플레이 방식이 탄막 게임이어서 제 취향에 딱맞아 즐겁게 플레이하엿습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 이펙트, 그래픽등이 깔끔하고 좋앗어요! 재밋엇습니다!
탄막게임 미소녀를 보니 동방 프로젝트가 떠오르네요 ㅋㅋ 하지만 게임은 동방 못지않게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ui, 캐릭터 디자인같은 부분이 마음에 들었던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동방프로젝트가 떠올려지는 게임이었습니다. UI디자인과 캐릭터 일러스트, 효과음 모두 상당한 퀄리티였습니다. 블랙코미디스러운 스토리를 보며 마냥 웃지만은 못했습니다 ㅠㅠ. 정식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독특한 컨셉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변신과 관련한 내용이 다소 밋밋한 감이 있어 아쉬운 부분이었으며, 투사체 식별이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이펙트 색상 혹은 디자인의 변경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생각됩니다.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이라는, 나름 독특한 장르를 기반으로, 귀여운 감성의 2D 화풍 캐릭터들은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큰 장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슈팅게임이라는 측면에서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속 위주의 탄막이 날아오는 게임 템포에서 저속모드가 크게 메리트 있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무기를 교체해가며 무기에 대한 경험치를 쌓아가는 방식인데 저속모드는 무기와 상관없이 동일한 공격방식이니 더더욱 그런 부분이 아쉽단 생각이듭니다. 그와 별개로 플레이는 라이트하면서도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랙 아카데미를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차징 공격(저속 모드)가 초반 플레이에 많이 쓰이고, 뒤로 갈수록 회피의 용도로만 사용되어, 차징 공격이 매지컬 스타(무기)별로 다른 공격을 가지도록 개발을 할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개발 기간이 허락한다면 말이죠 하하핳...)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재밌는 컨셉과 밝은 이미지의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다만 변신 과정이나 대화가 밋밋하고 적의 공격, 나의 공격 모두 밝아서 구분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탄막을 워낙 못해서.. 난이도가 점차 올라가길 바라봅니다!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화가 밋밋하게 느껴지셨군요 ㅠ 좀 더 감칠맛? 나는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수정해보겠습니다! 공격 구분의 경우, 현재 적 탄환의 채도가 더 높은 편이긴 하나, 아군 탄에 투명도를 주는 식으로 하여 좀 더 구분감을 줄 수 있도록 수정하겠습니다. 또한, 초심자 분들을 위해 난이도 시스템을 고려 중에 있습니다. 더 좋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은 오랜만에 해보네요. 마법소녀물이 더해져서 신선하고 더 재밌게 플레이했던 것 같습니다.
블랙 기업같은 학교와 마법 소녀의 조합을 흥미있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횡스크롤 슈팅과 로크라이크의 조합이 신선했습니다! 아트가 전반적인 게임의 발랄한 분위기와 어울려 더 즐겁게 게임을 했습니다! 다른 슈팅게임에서 볼 수 있는 속도를 느리게 하여 정밀조작하는 부분에 강한 공격 기능을 넣은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또, 무기마다의 고유 능력이 실제 전투에서 전략적으로 활용될 여지가 많아 무기를 바꾸어가며 플레이하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캐릭터의 피격 판정 범위(하트 표시)가 캐릭터의 색에 묻혀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하트가 느려질 때 뿐만 아니라 항상 표시가 된다면 플레이 할 때에는 더 편할 것 같습니다.
블랙 아카데미를 즐겁게 플레이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의견 주신 피격 판정 범위(하트 표시)를 차징 중에만 보이게 한 이유는 2가지 입니다. 1. 유저 스스로 피격 범위에 익숙해지도록, 숙련도 상승의 재미를 주고자 함. 2. 귀여운 캐릭터의 모습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보여주고자 함. 다만 분명 불편의 여지가 있으므로, 해당 의견은 더 많은 테스트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횡스크롤 슈팅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많이 사용하는 지역 이동식 플레이가 붙어있어서 상당히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인트로 애니메이션이라던가 전체적으로도 퀄리티가 높은게 인상적입니다. 액티브 기술이 UI 왼쪽 상단 구석에 박혀있어서 쿨타임이 다 됬는지 회피해가면서 파악하기가 직관적이지 않았던점. 지역이동식임에도 불구하고 보스를 잡으면 강제로 스테이지가 넘어가는게 조금 아쉬웠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앗 UI에서의 불편함과 보스 전투 이후 스테이지 강제 전환이 아쉬우셨군요..! UI의 경우 현재 스팀 데모 버전에서 1차 수정이 되었으니 시간이 되시면 확인 후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또한, 보스 전투 이후 스테이지 강제 전환도 충분히 고민해볼만한 요소인 것 같아요! 피드백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은 보기 힘든 횡스크롤 비행슈팅에 새로운 시스템 몇가지를 추가한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약간 파로디우스 느낌도 나네요. 수준급의 일러스트와 이펙트도, 그리고 선형구조인 비행슈팅에서 보기힘든 지역 선택 이동이 참신했습니다. 정식발매기원!
자칫 난해하진 않을까 걱정했던 시스템들을 좋게 봐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ㅠㅡㅠ 정식 출시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닷!
우와 일러스트, 캐릭터, ui 모두 귀엽고 너무 예뻐요~! 이펙트도 게임과 어울리게 깜찍해서 즐겁게 게임했네요!!
8ㅁ8 칭찬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개발할게요!!
뭔가 배경과 캐릭터 등 아트 리소스들의 조합이 아쉽지만 캐릭터 자체나 이펙트 부분에서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게 시선을 끌어준 것 같습니다. 레벨디자인, 슈팅 부분은 무난하게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어려워서 첫 보스도 못깼네요... 탄막슈팅 좀 한다는 분들께는 재밌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무기 좋은데 별로 큰 차이 없는 것 같아요. 일단 화염방사 개쌘건 확인..!
아트 조합과 매지컬 스타에서 아쉬움을 느끼셨군요..! 원인이 무엇일지 팀 내에서 한 번 파악해보겠습니다! 소중한 피드백 감사드려요!!
UI 캐릭터 효과음 애니메이션 다 아기자기하고 귀엽네요
팀원들 모두 귀여운 걸 좋아해서, 자칫 암울할 수 있는 블랙 코미디 요소를 최대한 귀엽게 표현해보려고 했어요! :)
귀여운 일러스트와 탄막슈팅게임과 로그라이크 장르를 참신하게 합쳣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들의 마음으로 만든 게임 같아 마음이아프지만 재밌습니다 ㅎㅎ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귀엽고 참신한 내용으로 게임이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귀여운 캐릭터를 이용한 탄막 슈팅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형식의 맵과 스킬 아이템들을 가지고 공략을 해야합니다. 아마 저는 퇴근하지 못할 것 같네요 (그리고 esc를 눌러 일시정지해도 폭탄키가 발동이 됩니다. 주의하세요)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sc눌렀을 때 폭탄이 발동되는 버그가 있었군요;; 현재 수정되어 다음 스팀 데모 패치 때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데모버전임을 감안한다면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UI와 캐릭터 일러스트 등은 완성에 가까웠으나 인게임 조작 캐릭터와 몬스터나 배경등이 아쉬웠네요 개인적으로 피격판정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인게임에서 몬스터와 조작 캐릭터가 크기가 더 작아지고 조작 캐릭터는 측면이 아닌 아예 옆모습으로 나오는것이 외관상 더 볼륨감이 있어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인트로 애니메이션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성우분을 구하셔서 애니메이션과 게임에 보이스를 더한다면 게임에 더위나위없이 생생감이 돋보일것같네요. 앞으로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동방 프로젝트급의 IP가 되지않을까 기대됩니다.
캐릭터, 몬스터, 배경의 비율을 여러 번 조정했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네요 ㅠ 다시 한 번 전체적인 비율을 맞춰봐야겠어요...! 더 발전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탄막 슈팅겜에 로그라이크라는 장르가 결합되어 스릴 넘치는 게임 플레이 뿐만이 아니라 매판마다 색다른 게임을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오버 될때 마다 주인공 일러스트를 보며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플레이 했네요 ㅋㅋ 완성판 기대하겠습니다!
스릴넘치게 플레이해주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어째서인지 늦은 밤까지 고생하는 여고생이 마법소녀가 되어 이 세상의 모든 부당한 노동과 맞서 싸운다는, 어쩐지 웃픈 내용을 한 게임입니다. 등장하는 적들도 핫XX와 같은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음료수가 떠오르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로그라이크와 횡스크롤 슈팅 게임이 결합되었습니다. 완전한 무작위라고 보기엔 힘들었지만 플레이를 반복하면서 전에는 찾지 못한 아이템을 얻거나 하는 등의 재미가 있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이 등장하는 동선은 스코어링을 위해, 루트를 외워서 플레이하는 슈팅 게임의 특징을 남기고자 무작위에서 제외하였습니다! 현재 패시브 시스템을 추가하여 무작위성을 더하고자하니 기대해주세요!
귀여운 마법소녀풍의 슈팅게임이라는것이 특징인 게임입니다. 슈팅게임중에 마법소녀 분위기가 느껴지는 게임은 동방프로젝트 뿐이었으나 이런 새로운 IP가 나왔다는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네요! 캐릭터가 더 많이 추가 되고 미디어믹스를 하면 한국에서도 동방프로젝트를 뛰어넘을 미소녀 슈팅게임이 될듯 합니다. 힘내주세요!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8ㅁ8 말씀해주신 것처럼 게임을 기점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분들께 다가가는 게 목표에요! 한국의 동방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맵을 탐험하며 파밍하는 슈팅게임이라 신선합니다. 난이도도 순해서 가볍게 즐기기 좋네요.
횡스크롤 슈팅과 로그라이트의 조합! 재미있게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팅 게임 이라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완성도가 좋았다. 타격감이 꽤 좋았다.
아직 데모 버전이라 공개할 때 두려움이 많았었는데... 좋게 봐주셨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ㅠ
스토리를 보는 맛과 귀여움 속에 감춰진 타격감이 좋았습니다. 특히, 자동 대화 기능이라던지 스킵, 스테이지에서 워프로 미니맵 간 빠른 이동 등 유저들의 편의성을 신경 쓴 부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키보드의 간단한 조작으로도 탄막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한 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호평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팀 내에서도 계속 플레이해보면서, 불편하거나 부족한 부분은 최대한 보완하면서 개발하고 있어요! 작은 인디팀이지만 더욱 힘내보겠습니다!!
흔하지 않은 타격감! 무언가 다 때려부수는 듯한 타격감의 매력에 빠져버릴듯합니다.
오오! 타격감에서 흥미를 느껴주셨군요 ㅎㅎ 특히 차징샷으로 적을 한 방에 처치할 때의 타격감을 신경써서 개발했답니다!
탄막 게임을 오랜만에 플레이해서 재밌었습니다. 중간에 배경이 조금씩 바뀐다면 더 재미있을거같습니다.
재밌게 즐겨주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ㅠㅡㅠ 스테이지 같은 경우 루즈하다는 평이 좀 있어서, 서브 스테이지를 삭제하고 메인 스테이지들로만 구성할 계획입니다! 추후 매 번 스테이지가 넘어갈 때마다 새로운 배경을 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
초심자도 어느정도 편하게 할수있다고 생각되는 게임입니다:D. 반짝반짝한 그래픽과 이펙트들 덕분에 눈이 즐거웠어요..! 스토리는 살짝 마음이 아파 웃펐습니다.. 일부 다른 화면에서도 키보드로 조작이 가능하다면 좋을것같습니다.
재미있지만 진입 장벽이 높은 슈팅 게임을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할지 많이 고민했었는데... 초심자도 편하게 즐기셨다니 너무 다행이에요 8ㅁ8 메인 화면에서의 키보드 조작은 현재 스팀 데모 버전에는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배경이 너무 좋아요 성장 시스템과 다양한 스킬들이 게임에 흥미를 더해요 슈팅게임의 기본은 화려함이 더해지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재밌게 플레이해주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화려함을 더 느낄 수 있도록 고민해보겠습니다~!
키보드로 조작하는 게임이지만 메인메뉴에서는 마우스로만 선택이 가능하여 메인메뉴에서도 키보드로 조작하여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현재 스팀 데모 버전에서 해당 기능이 업데이트 되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노바 1492와 같은 탄막슈팅게임에 오타쿠 감성을 1 스푼, 로그라이크 감성을 2수푼 떠 넣은 게임입니다. 아이작을 하는 듯한 미니맵에 빠른 이동이 있어서 먼 길을 돌아갈 때 굉장히 쾌적함을 느꼈고 보기 좋은(?) 그래픽과 매 새로운 패턴을 가진 보스, 탄막 슈팅의 재미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게임성을 지녀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아이템이 패시브보다는 액티브 공격 패턴을 변경하는 것이라 파밍의 재미가 줄어들었고 16:9의 비율이 아닌 모니터로 플레이 시 적들이 갑자기 나타나거나 보스 방의 배경 이미지 밖의 화면도 보이는 문제, 각 탄막 충돌 시에 적용된 효과음의 수량 제한이 없어서인지 소리가 갑자기 없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셨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콕 찝어주셔서 허어어 깜짝 놀랐어요! 팀 내에서도 파밍의 재미가 아쉽게 느껴져, 패시브 관련 기능을 추가 중에 있습니다!! 또한 말씀해주신 버그도 체크하여 바로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룸 형태를 취한 맵 구조상 다양한 룸이 나온다면 더욱 재밌어질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UI 나 일부 시스템이 모바일 환경이였어도 어울렸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부 플레이어의 탄막은 다소 시각적 정보 처리에 방해를 주는 듯 합니다.
모바일 플랫폼도 고민은 해보았으나, 슈팅 게임 특성상 조작에 피로감이 심하더라구요...! 일부 플레이어 탄막은 화려하게 성장하는 시각적 재미를 주고 싶어서 과하게 강조된 탄환이 있는 상황입니다 하하하... 이 부분은 조정을 좀 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오프닝 애니메이션이 굉장히 재밌고 귀여워서 뜻밖의 안구정화를하면서 기분좋게 게임을 시작했고 다양한 매지컬파워들을 화려하게 만끽하던중 중간중간 맵을 선택해서 이동하는 부분을 보면서 다양한 이벤트와 미소녀들과의 만남을 풍성하게 넣으면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겠다고 느꼈습니다! 잼나게 플레이했고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해주셨다니 정말 감사해요! 더욱 다양한 맵과 악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해나가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후이즈좀비
CFK X UNITY 콘솔 포팅 프로그램
대피소의 심사관이 되어, 사람 사이에 숨어들어온 좀비를 찾아내라!
go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유사한 게임이 이미 있지만, 좀비라는 스토리를 넣어서 만드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전 다른 게임중 페이퍼플리즈라는 출입국관리 게임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좀비라는 요소를 넣어 더 새롭게 느껴지며 생각보다 재미가 많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해봤지만 콘솔로도 나왔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적절한 콘솔기기가 없어 모바일 버전의 기억을 따라 리뷰를 남겨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후 이즈 좀비는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의 게임입니다. 당신은 생존자들의 셸터를 관리하는 사람이 되어 매일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합니다. 셸터에 오고자 하는 사람들 중에는 받아들여도 괜찮은 이들이 있는가 하면,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들어오려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다 받지 않으면 대피소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다는 이유로 배드 엔딩을 보게 됩니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더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되겠지만 적절한 긴장감을 조성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유사한 게임이 이미 있지만, 좀비라는 스토리를 넣어서 만드니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전 다른 게임중 페이퍼플리즈라는 출입국관리 게임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좀비라는 요소를 넣어 더 새롭게 느껴지며 생각보다 재미가 많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해봤지만 콘솔로도 나왔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적절한 콘솔기기가 없어 모바일 버전의 기억을 따라 리뷰를 남겨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후 이즈 좀비는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의 게임입니다. 당신은 생존자들의 셸터를 관리하는 사람이 되어 매일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합니다. 셸터에 오고자 하는 사람들 중에는 받아들여도 괜찮은 이들이 있는가 하면,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들어오려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다 받지 않으면 대피소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진다는 이유로 배드 엔딩을 보게 됩니다.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더 다양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직접 플레이해보시면 되겠지만 적절한 긴장감을 조성해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전시게임리스트

INDIE GAMES
BIC Awards 2021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The Winners of BIC Awards 2021
ilovebusanindieconnect
Load More 전시작 더보기

뉴스존

2021 BIC NEWS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