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지원이 되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속 '호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추리하는 맛이 있는 좋았습니다.
시점 변환시 그 전 시점의 조작 방향이 유지되는게 살짝 불편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필요한 단서를 모두 모으면 초상화 주위가 보라색으로 점멸하는데, 그걸 나중에 눈치채서 클리어하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습니다. 텍스트 한 줄 정도 띄워주면 더 좋을듯.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게 된 호프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처. 주인공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찾아낸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고 점차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비교적 영어 난이도 수준은 쉬운 편이지만, 아무래도 이런 어드벤처는 언어의 장벽이 높게 다가오는 만큼 선뜻 손대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인티
옵션 전체화면을 체크하면 창모드 , 체크해제하면 전체화면으로 적용되는 버그 있습니다.
위치를 이동하면 시점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이동이 살짝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라, 굳이 많은 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떠나는 '호프'의 여정. 다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시점 범위가 광범위한 것에는 어딘가 퍼즐 게임이라기에는 이질감이 드는듯한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스팀 찜 완료! life is strange가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비주얼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느낌을 줍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1. 이동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카메라 전환이 많은데 해당 키를 누르면 계속 그쪽으로 가지는데 그 상황에서 왼쪽 오른쪽 방향 전환히 직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어서 헷갈립니다.
2. 화실 열쇠 관련된 내용이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골목길에서 남자와 대화할때 증거품 제시)
앞으로 내용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s download page says "No download's available."
Should I play Steam Demo? Is that exactly same build you uploded here before?
노움을 조종하여 식물들을 심어 30일 동안 농장을 지켜야하는 농장
경영 디펜스 게임 입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공격과
방어, 지원 획득을 위한 다양한 식물들을 심으며 땅을 개척하며
이를 위한 노움까지 고용하는 등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단순히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는 데서 그치지 않고, 노움들을 직접 전투에 참여시키며 방어하는 시스템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각 건물의 스킬 트리와 능력치 강화를 통해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았고, 건물과 우물의 위치에 따른 노움들의 동선까지 고려해서 마을을 배치해야 하는 전략적인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동선을 잘 짜두어도 작업의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없다 보니 당장 급한 건물 건설이나 개간 작업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특정 작업을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우선순위' 기능이 추가된다면 답답함 없이 훨씬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30일이란 제한된 시간 동안, 노움을 시켜 농장을 발전시켜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디펜스 게임. 농사와 디펜스를 접목시켰다는 점이 플레이하는 입장으로써 되게 신선하게 다가와 재미있게 플레이하였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속아서 땅을 잘못 사게 된 플레이어가 노움을 시켜 식물을 심고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드는 적들로부터 농장을 보호해야 하는 디펜스 게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낮밤을 가리지 않고 몰려오기 때문에 보기보다 디펜스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게다가 식물을 재배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노움에게 장비를 시켜 싸우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근데 생각보다 머리가 좋지 않아서 원거리가 홀로 적들 앞에 나대다가 죽을 때도 종종 있다. 위치 조정은 안되니, 버튼 명령을 잘 내려서 후방으로 빼주자.
빅커넥터즈
박단비
30일동안 식물을 심고, 노움을 배치해 농장을 지키는 타워디펜스 게임입니다.
튜토리얼은 정말 기본적인 것만 알려주기 때문에 다음 식물에 뭐가 필요한지 몸으로 부딪혀서 빌드를 알아가야 합니다.
1배속 2배속 3배속은 있지만 일시정지 버튼은 없어서 쉬지않고 생각해야 하며 잠깐 멍때리면 적들은 강해지고 연약한 노움들은 죽어버립니다.
노움 머릿수가 많아지면 하나하나 클릭해서 특성을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노움리스트를 한번에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30일 동안 방어체계를 구축하면서 살아남아야 하는 타워 디펜스입니다.
초반 정석 빌드를 밟으면서 건물의 위치 선정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하지 않으면 무조건 실패하게 되어있습니다.
노움들은 멍청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빠른 판단과 컨트롤이 없으면 무조건 전멸하게 되어있습니다.
지어놓은 건물과 심어놓은 식물들은 파괴나 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작품 속 주인공은 그저 싸다는 이유로 몹쓸 땅을 사서 이 고생을 합니다. 살기 참 힙듭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노움들은 호빗이 아닙니다. 당연한 말이지나 프로도나 샘은 절대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노움들을 지휘해서 농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작물들을 키워서 자원을 생산하거나, 나쁘디나쁜 적들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식물과 타워디펜스를 접목한 참신한 게임으로 경험치를 쌓아 카드를 얻거나 여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가격모르니 여기까지만 적음]
게이머
정유현
7일 정도 플레이해보았습니다.
타워디펜스처럼 재미있었는데 PC말고 모바일로 나오면 정말 재미있게 많이 플레이할거 같습니다.
땅을 개간하고 3명중에 2명만 쓰다보니 노움이 땀을 흘리더군요
우물도 부족하고 골드도 부족하고 자원도 부족해서 쉬움 보통 어려움 아주어려움 중에
데모를 플레이해본바 어려움 정도의 난이도 같았어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로그라이크 디펜스 게임. 농장 경영 타입의 전략게임을 많이 봤지만 여기는 여기대로 신선했다. 매일 들어오는 적들을 쳐내면서 일꾼도 고용해야하고 식물도 심어야 하고 개간도 해야하는 정신없는 게임. 식물의 종류도 많지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테크트리도 무궁무진해서 다회차 플레이가 재밌을 것 같았다. 하지만 배속이 있는 건 좋으나 일시정지가 없어서 고민할 시간을 주지 않고 몰아치니 난이도가 갈수록 급격하게 올라가는 단점이 있다. 이런 스테이지 턴제가 아닌데 계속 오는 거라면 무조건 일시정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라운드별로 끊어서 농장을 정비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주면 더 재밌을 것 같다.
귀여운 그림체가 먼저 눈길을 끄는 게임
적을 하수인(동료)로 사용할 수 있는 개성은 재밌었습니다
다만 플레이어의 근처에 있는 하수인은 어떤 역할인지 보였으나
조금 멀리가서 활동하는 하수인의 경우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파악이 쉽지 않았네요
크게 정보를 보여주는 요소가 한 화면에 많았던 거 같아요
현재 시간을 확인하기위해 시선이 위로 갔다가 현재 스킬 같은 정보를 위해 다시 아래로 갔다 적을 피하기위해 가운데 가는 등
주인공에게 시선이 머무는 시간이 줄어드니 피하는 것 외에 집중하기가 힘들어
사용하는 기술들의 이펙트나 하수인을 잘 구분하지 못하게 느꼈던거 같네요
그리고 전작을 찾아봤을 때 이번작보다 플레이하는 시야 범위가 넓어보였는데
전작 정도의 넓은 시야였다면 조금이라도 대응에 여유가 생겼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었습니다
절대기억을 가지고 있는 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미스터리 추리
비주얼 노벨 입니다. 압도되는 비주얼과 스토리, 연출들은 몰입을 주는데
한 몫을 했으나 극이 진행되는 도중 특정 파트에서는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뭔가 이제 막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데모가 끝나버려서 그런지 다음이 너무 궁금합니다.
게이머
박찬휘
온라인 전시관 내의 비주얼 노벨 게임 중 연출적으로는 거의 1등
게이머
김영욱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특히 마우스 움직임에 따라 시점이 움직이는게 엄청 신선했네요
바로 스팀 위시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출시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공된 빌드의 분량만으로는 이 게임의 목적성과 장르를 판단하기에는 굉장히 짧은 수준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저희 이런걸 만들고 있습니다.' 라는 설명만 하는 수준이라, 추후 개발도를 보며 발전하는 스토리와 퍼즐 기믹을 기대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분량은 조금 적지만 고퀄리티의 아트가 인상적인 미스테리 추리물이었습니다.
데모에서 보여준 추리파트는 역전재판이나 단간론파 초반부 수준의 간단한 추리 정도만 보여주지만,
앞서 보여준 배경 스토리와 시나리오가 제법 분위기를 잘 깔고 가는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게임 표지 사진을 보고 캐릭터 디자인에 눈길을 사로잡혔고, 여기에 더해 미스터리&추리라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담고 있어 관심이 생겼다. 추리 게임의 특성상 전체적으로는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되다, 심문에서는 약간의 병맛을 곁들인 듯한 편집이 오히려 무거운 분위기를 풀어주어 좋았다. 다만 문장이 스쳐지나가는 속도나 시간을 직접 제어할 수 없는 점은 불편했다. 스토리가 진행되며 전환되는 배경이나 캐릭터를 담은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와 스토리 혹은 상황에 찰떡인 배경 음악의 스산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고조시켜주는 데 잘 어울려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절대기억을 가진 탐정 김유한을 주인공으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탐정 어드벤처. 서브컬처가 대두된 이후로 특색 있는 캐릭터 서사를 내세운 특수설정 추리극이 많이 등장한 만큼, 어지간한 서사로는 눈에 띄지 않는게 현실이라 특색 있는 게임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데모 빌드 만으로는 이 게임 만의 추리 과정을 온전히 엿볼 수 없다는 점이 무척 아쉬운 부분이다. 잘 완성되기를 바라는 기대와 걱정을 같이 가져본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되는 추리 스타일은 역전재판 감성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허점을 찾는 내용은 단간론파가 생각나는 연출이었습니다. 시작 부분의 감성있는 연출과 수려한 아트는 비주얼 노벨에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글씨량에 비해 컴퓨터 기준 스페이스/f/엔터와 같은 키로 넘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느꼈고, 논파 구성에서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을수록 'hp'가 내려간다는 점, 누가 말하는지 다 같은 글씨라서 헷갈린다는 점, 앉는 연출이 아쉬움에 비해 특정 부위...만 움직임이 많다는 점이 좀 발전시켜야 할 포인트를 잘못 짚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완벽한 기억력의 주인공이라는 특성이 매력적이었고 집주인 아주머니 사진만 보고 홀린듯이 게임을 켰으니.. 스토리와 게임성 자체도 잘 나온다면 괜찮은 게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그래픽의 완성도와 초반 패럴랙스를 이용한 시점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판 기준 연출과 시나리오나 대사 수준이 그래픽의 수준을 아직 따라오지 못하는 인상이 강합니다.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이 게임 신호 다 지키고 정속주행하고 추월차선 다 양보하고 보행자 확인까지 다 했는데 경찰이 저 잡아갔어요 ㅠㅠㅠ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미려한 도트가 눈에 띄는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컷 씬에서는 도트를 이용한 풍부한 감정표현과 리액션이 첫 눈에 사로잡으며
인 게임에서는 필드를 달려나가는 속도감과 액션이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만
단검으로 벽이 뚫린다거나, 기본 공격의 타격감과 사운드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산나비와 카타나 제로의 플레이 경험을 압축시킨 게임 같습니다.
기본적인 조작 체계는 좋지만 데모단계라서 그런지 타격감이 많이 부족한듯하고 사고 가속 후 일정시간 뒤 레이저가 꺼지는 진행방식 등이 직관적이지 않아서 의도 전달이 좀 더 잘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산나비? 산나비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횡스크롤 도트 플랫폼 게임입니다. "사고가속"이라는 기술을 사용하여 순식간에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순간이동 기술을 쓸 수 있습니다. 덕분에 플레이어에게 아주 빠른 손과 정확한 판단력, 눈썰미가 필요합니다. 게임 자체는 여타 다른 게임처럼 적을 죽이고 이동하는 방식이나 컨트롤 난이도가 높습니다.
추신 : https://bicfest.org/exhibition/view/2009?chk=¶m=1 를 보면
스팀과 스토브인디에 이 게임이 올라와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 글 쓰는 현재(26년 7월16일) 스팀과 스토브인디를 다 뒤져봐도 이 게임이 안 뜹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시훈
액션의 속도감이 정말 빨랐고, 단검을 활용한 이동도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을 가능하게 해줘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 F를 통한 스킵 기능이 텍스트로 설명이 없는 부분이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때, 영상을 다 봐야만 넘어갈 수 있지만 처음부터 우측하단에 버튼을 클릭하는 이미지가 나와 마치 처음부터 스킵을 할 수 있는 것 처럼 느껴지는 등 UI 부분에서 조금 더 개선이 되면 좋겠다라고 느끼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맥락상 빠르게 의도를 이해할 수 있는 점들이지만 개선된다면 편의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레이저 부분에서 사고 가속을 해야만 레이저가 사라지는 부분은 다소 일관적이지 못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럼에도 속도감이 빠르고 순간이동과 같은 매력적인 기능이 있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인만큼
흥미로운 레벨 디자인이 더해진다면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박지훈
도트풍 그래픽에 순간이동을 가미한 속도 중점의 액션 게임입니다만, 이리저리 움직이는 카메라 워킹과 타격감은 아직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빅커넥터즈
rlawldnjs
이 게임의 특유의 사운드나 스토리가 재미있었고 조작키도 다양해서 게임을 계속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귀여운 도트캐릭터 에 게임속 연출이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의 속도감이 빠른데다가 순간이동 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현재는 단검으로 다 해먹는 느낌이지만 더욱 보강된 액션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상준
도트 +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들이 많은데, 이정도면 웰메이드라고 생각해요. 취향이신 분들은 한번쯤 플레이해볼만할거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도트 그래픽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스타일리쉬하고 경쾌한 액션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마우스 컨트롤이 다소 힘든 부분이 간혹 생겼고, 특정 조작키의 경우 역할이 모호하여 그 점만 보완이 된다면 더욱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도트 그래픽이 좋아서 가산점 먹고 들어가는 게임. 다만 군데군데 조작감이나 타격감 등 좀 더 손봤으면 하는 부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은 수정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게임
처음 스토리와 컷 직후 이어지는 인게임은 표현하고자 하는 연출적 목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전투를 하는 이유와 간단한 서사
적의 명확한 패턴과 대응 타이밍, 플레이어 캐릭터의 공격과 기술 등 간단한 조작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알아보기 쉽게 기능 구현이 잘 되어있는 게임이었어요
이번 행사 이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 잘 다듬어진 게임이 기대됐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갑자기 솟아난 타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게 되는 3D 핵앤슬래시 게임 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비주얼이지만 타워 안으로 들어가 적과 마주한 순간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내구도가 짧다거나, 단일 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저주, 스폰되는 적들의 수가 늘어나는 등
게임 플레이가 빠를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막혀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심플한 그래픽 디자인 속 하나의 무기를 들고 여정을 떠나는 핵앤슬래시 게임. 플레이하는 내내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을 감상하며 플레이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것을 체감하기까지 몰입감을 크게 선사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타워를 올라가며 무기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탑뷰 액션 게임.
저주가 쌓이는 UI가 우측하단 무기와 같이 있어서, 화면 중앙에서 전투를 하는 캐릭터와 저주를 동시에 보려고 할때 자꾸 시선이 분산되는 점이 아쉽다.
전투를 하면 아이템이 쌓이게 되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은 아이템을 창고에 모아두면서 계속 캐릭터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였으면 좀 더 괜찮았을것 같다.
그 외에도 모든 무기의 내구도를 전부 소모해버리면 전투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어버리는데 푸른 포탈도 없으면 무조건 죽어야하는 상황이 되어 이런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수단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잘 다듬으면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재밌어요! 게임 잘 만들었네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깔끔한 UI와 로우폴리 그래픽, 전반적인 구성이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이 게임의 핵심인 스왑 메커니즘의 조작 및 키 세팅이 다소 유연하지 않았습니다.
UI 발광 효과로 인해 무슨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보이지 않는 가시성이 떨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E 누르는 아이콘)
스왑 스킬의 적용 범위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내구도 수치가 표시되지 않아 명시적으로 보여주면 이해가 쉬워질 것 같습니다. 또한 내구도와 저주도의 컨셉이 다소 겹쳐서 굳이 왜 두 개념이 같이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귀여운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는 핵앤슬래시 3D 게임, 한 가지 무기만을 사용할 때의 제약이 있어 다양한 무기를 이용하며 타워를 올라야 하는 다재다능 컨트롤을 요구하는 게임.
고등학생 작품이라기에는 완성도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쿼터 뷰 방식과 탑뷰 방식을 사용할 수 있지만 벽에 가려진 귀환석을 잘못 눌러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추가로 랜덤하게 획득 가능한 자원을 좀 더 시각적으로 잘 알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스가 아니라, 던전 내 옷가지, 바위 등이 스폰되는 형태로)
빅커넥터즈
묵은G
갑자기 나타난 탑으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이 활약하는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주인공도 수달도 순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게임은 맵다. 아이소메트릭 뷰와 탑다운 뷰를 병행할 수 있지만 한정된 체력과 무기 저주 여부에 따른 교체가 줄곧 신경 쓰이기 때문에 뷰 정도로는 체감 상 큰 차이는 없다. 아이소메트릭 뷰 상태에서는 간혹 벽에 가려진 아이템이 보이지 않아 헤매게 되는 것도 아쉬운 점.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학생분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 게임은 성인 개발자들이 막무가내로 만든것 보다 퀄리티가 더 좋습니다. 어디선가 본 움직임과 낯이 익은 사물들이 등장하지만 대학도 안 간 고등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개발한 게임이니 높은 점수를 주겠습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KOR] Hong-Gil-Dong 올림.
추신 : 제가 누군지는 대학교 들어가기 전 까지는 모르시는게 좋을겁니다.
게이머
정유현
플레이하는데 타워 3층올라가서부터
미궁 몬스터들이 찾아옵니다에서
한손검과 낫이 파손되서 강제탈출했는데 강제탈출도 죽었습니다 라는 말이 나와서
난감했었습니다. 무기 내구도와 오염이 금방 되서 무기를 많이 챙겨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재료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