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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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HotFix
마이미 스튜디오
탑다운 로그라이크 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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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인티
컨셉자체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임을 얼마나 잘 플레이하고 스테이지를 잘 클리어하는지에 따라서 난이도를 줄이고 높히면서 결국 클리어시 보상이나 스코어에 차이가 있으면 될 것 같네요. 문제는 시점인데, 12시 방향으로 진행하면 수월한 반면, 6시 방향으로 가면 패턴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추가로 3시와 9시에 몹이 스폰하면 어떤 몹이 스폰했는지 잘 보이지 않는 문제도 있고요. 굳이 좋은 예시의 게임을 가져오자면 건전이 아닐까 싶은데, 시점이 한 30도 정도 위에서 보는 시점이라 치면 한 75도? 정도까지 올려서 시점이 고정되는 시스템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게임은 생각보다 스킬들의 쿨타임이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게 단순히 스킬쿨이 빨라야 한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들어 회피가 어느정도 남았는지에 따라 적의 패턴을 회피로 피할것인지, 그게 불가능하면 무빙으로 흘릴것인지 취사선택 가능해야하는데, 지금처럼 스킬을 쓰면 꺼졌다가 스킬이 돌면 바로 탁 켜져버리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쿨타임을 가늠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아트도 괜찮았고, 음악도 괜찮았고, 컨셉도 괜찮았어서 굉장히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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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uminote Mio: Aqualoom at Ocean's End
LOGIC - Thizen Studio (BINU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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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상준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수체화 느낌으로 그려진 아트와 따뜻한 색감, 편안한 배경음악 속에서 주변인들이 의뢰한 수족관을 꾸며주는 게임입니다. 중간중간 재료를 구하기 위해 보드타일을 탐험하기도 하고 미니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꾸미기 게임을 좋아하고 편안한 힐링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할만합니다. BIC 데모 기준으로 한국어 번역이 약간 엉성하고 번역이 안된 부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잡한 메커니즘이나 바쁘게 돌아가는 진행방식이 아닌 오로지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에만 집중 잘한 작품. 덕분에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만 가득 얻고 종료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이웃들이 주문해 오는 수족관을 만들어 주고 대화를 주고 받는 힐링 느낌의 어드벤처 게임. 수족관 꾸미기는 각 기물마다 가진 능력치를 잘 고려하여 조건 이상으로만 맞춰주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까다로운 부분 없이 무난하게 꾸밀 수 있다. 인간이 바다로 밀려나 살게 된다는 설정에서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냄새가 풍기지만, 힐링에 초점이 맞춰진 아트 디자인과 플레이 방식을 생각하면 그저 흥미로운 배경 설정 중 일부처럼 느껴진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예술가가 만든듯한 게임. 재미보다는 아름다움에 초점을 두었음. 플레이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류하고 그들에게 수족관을 만들어준다. 수족관을 어떻게 꾸밀지 커스터마이징이 아주 다양함. 넣을것도 많고 보기 좋은것도 많다.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좋은 게임으로 "내가 만든걸 너희에게 보여주고 싶어"를 실천한 게임이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 PC
The Weeping Swan: Ten Days of the City's Fall
2P GAMES
대학살에서 살아남아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비극의 진실을 밝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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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도중에 합류한 플레이어임에도, 한 눈에 '시리즈물'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진행 자체가 예상 가능했고 더불어 계속하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처럼 들지 않아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전작에 대한 존경심이 나오는 게임. 허나 이번작에 대한 열정/존경심은 내다버렸음. 스토리 대부분이 전작에 대한 회상/평가라서 "도대체 새로운 스토리 진행은 언제할거임?"이라는 의문만 주구장창 나오다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난다. 아마 3탄을 만들기위한 개발진의 소행이라 생각하는데.. 이러다간 시리즈 전체가 문닫아야 할듯.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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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올가 - 에피소드 1
Workbench Entertainment
올가: 느린 내러티브, 아늑·으스스, 전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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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가가 산속의 외딴 시골마을에서 산책하다가 무서운것을 발견하는 워킹 시뮬레이션. 재미보다는 낭만/추억에 집중하였음. 그래픽이 아주 좋으며 도중에 보이는 분위기 및 각종 사물에 신경을 많이 썼음. 시간이 지나면 아늑함, 편안함이 두려움, 불안감으로 바뀌기에 분위기전환 역시 좋았다. 다만 화려한것과는 거리가 머니 취향맞는분만 고민해보세요.
게이머
정유현
영어를 몰라도 동물을 구출해가는 게임입니다. 할아버지네 집에 방문하기 전에 덫들을 돌로 부수거나 태워서 없애는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간혹 부엉이가 놀래키는 경우도 있지만.. 이상하게 커다란 버섯들이 많지만.. 힐링게임으로 느껴집니다. 풍경이 무척 마음에들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 올가 라는 지역을 걸으며, 잔잔하게 힐링을 안겨준 게임. 덕분에 아무런 생각없이 걷기만 하다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게 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걸어다니면서 상호작용하는 게임입니다 모두 더빙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지 않아,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아기자기한 로우폴리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스토리 게임이나 한국어 지원 또는 자막이 제공되지 않아(영어 포함) 내용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구조와 연출이 다소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데모 분량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경험을 좀 더 뾰족하게 잡으면 좋겠습니다. --- English (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The charming low-poly graphics were appea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this isn’t a story-driven game and there’s no Korean language support or subtitles (including English), I had trouble following the story. The structure and presentation felt somewhat unfinished, so I think it would be better to refine the core experience the demo aims to con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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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ART IS RIFLE
Code Psyche Productions
광기로 가득한 초현실 퍼즐 슈터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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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변민우
사이키델릭한 분위기, 색감, 그리고 리드미컬한 총알들.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풀어나가는 퍼즐들은 분명 매력적인 포인트지만, 플레이 하는 내내 약간의 시각적 피로감이 느껴지긴 했다. 게임 초반에 플레이어가 ART IS RIFLE이라는 이공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여유를 주었더라면, 이후의 플레이를 한층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 게임 퍼즐에 대한 설명도 직관적인게 아니라서 플레이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설명을 읽는 노력을 요한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색감이 굉장히 피로하고 어디에서 재미를 추구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서 내가 "제외하기" 눌러놓은 게임. 공간을 색칠해가면서 플레이 하는 슈터 게임인데 색채가 너무 칼라풀하고 반짝반짝거려서 잠시만 플레이 해도 눈이 너무 아픕니다. 예전에 피카츄 애니가 이런 반짝반짝 때문에 쓰러진적 있지 않나? 오래하기에 부적절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주지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색깔 규칙 이해가 어려웠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과 퍼즐은 참신한 눈 아픈 날것의 맛
빅커넥터즈
강민수
솔직하게 이게 왜 리듬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출품작 리듬게임이 되도록이면 박자나 노트 같은걸 다 준비해서 오는데, 이 현대미술같은 작품에서 어떤 리듬게임 요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퍼즐 요소가 강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총 한자루로 퍼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초반에 어려울 경우 도움말을 확인하라 하지만 도움말을 봐도 어려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쾌한 분위기의 게임은 아니기에 매니아층이 뚜렷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로 밀어붙이는 게임. 색감이 워낙 쨍해서 화면에 적응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었다. 개성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눈이 먼저 지쳐서 오래 붙잡고 있기가 어려웠다. 게임이 무엇을 하게 하려는 건지 파악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 의도적으로 감춰둔 건지, 안내가 부족한 건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 듯 했다. 분위기를 밀어붙이는 방향 자체는 뚜렷하니, 플레이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조금 더 잡아줬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뭘 어떻게 해야한다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은 게임입니다 눈까지 아파서 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플레이어에게 쥐어지는 것은 총 한 자루이며, 그걸 쏴서 색을 물들일 수 있다. 그걸로 주변에 제각의 규칙을 가진 수많은 도형들을 쏘아서 풀어가면 되는 퍼즐 게임이다. 기본적인 안내창 외에는 많은 게 불친절하지만, 스스로 추론해가는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다. 머리가 아프지만 나름 참신한 시도이기에, 무언가를 맞춰나가는 도전 정신이 있다면 즐겁게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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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보존계
주식회사 반지하게임즈
보존계 수사관이 되어 불타버린 8개의 사건을 직접 복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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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강민수
화려한 그래픽이 아닌 흑백의 공간에서, 사건의 재구성을 통해 단어를 검색하고, 단서를 찾아 진위를 밝힌다. 실로 신선한 경험과 더불어, 오직 텍스트 만으로 이런 몰입감을 가져오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게임은 어떤 분야던 간에 Excellence를 받지 못하면 이상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조서 기록을 복원하고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독특한 컨셉의 추리 비주얼 노벨. 특유의 흑백 아날로그 감성과 직접 키워드를 검색해 단서 및 사진 조각을 복원해 나가는 수사 메커니즘이 매우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음.
빅커넥터즈
전민석
어두운 분위기에 파일이 손상된것을 보존하는 하여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입니다. 자신이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에 따라 조사를 할수있는것이 많아집니다. 점점더 나올수록 어떤 키워드를 넣어야되는지 신중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데모판이라 2가지의 사건밖에 없지만, 게임하는 동안 내내 몰입하게 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세상에는 무서운것들이 많은 생각밖에 안드네요. [플레이 타임: 40분 2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사건의 구성과 찾아가는 구성이 굉장히 몰입감 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추천!
게이머
주지현
도트 느낌의 흑백 디자인이 장르와 어울리고, 키워드를 입력하며 사건의 전말을 알아가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게이머
조현성
바다거북스프가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두개의 키워드로부터 시작해서 서류의 일부를 열어 보고, 그 앞뒤 맥락을 파악한 후, 예상되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던져가며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게임 그래픽도 컨셉에 맞게 정말 이쁘게 뽑혔습니다. 두 개의 에피소드만 플레이 해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출시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정식 출시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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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칸
반지하 게임즈의 신작 컴퓨터 인터페이스 추리물. 게임 자체는 키워드를 검색하고 찾아가며 기록에서 소실된 내용을 하나씩 찾아가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게임의 시스템이 Her Story 하고 비슷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오히려 짧은 글로 되어있어 읽고 검색하는 과정이 빠르게 돌아가 찾아가는 과정의 매력을 느끼게 된다. 데모에서는 2개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고, 출시한다면 더 많은 내용을 즐길 수 있겠지만 솔직히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내줘서 더 많이 플레이하고 싶다. 이번 BIC에서 빨리 출시해서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간단한 단어 입력만으로 연상 작용을 통해 새로운 단서를 찾아가는 구조가 직관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전에 등장했던 단어들을 다시 확인하고, 하나씩 입력해 보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단서를 수집하고 연결한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정석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으로', '니다' 같은 예상 밖의 단어를 활용해 새로운 결과를 발견하는 식의 꼼수 플레이도 가능해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다만 모든 단어가 무조건 정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확인하려면 시간을 들여 여러 조합을 시도해야 하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아무 단어나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느 정도 고민과 탐색이 필요한 구조였습니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느꼈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범죄와 관련된 중요 자료가 담긴 깨진 데이터를 복구해 필요한 자료를 건져올리는 텍스트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 정확히는 키워드를 검색해서 읽을 수 없는 데이터를 하나하나 열어나가야 하는 게임이다. 당대의 사회적 이슈가 연상되는 사건들을 다루기에, 시의적인 측면에서 사회 비판을 담아낸 게임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스테이지 두번째 문서에 나오는 부인의 성씨가 조 씨로 나오는데, 에필로그에서는 위 씨로 나왔으니 개발자 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른 나라라면 남편의 성씨를 따르는 게 일반적이겠지만, 여긴 한국이니까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깨진 사건 파일의 빈칸을 키워드로 메워가는 텍스트 추리 게임. 제공된 단서와 스스로 찾아낸 내용을 조합해 다음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것이 다시 파일의 다른 부분을 열어주는 구조가 깔끔했다. 결국 키워드를 맞히면 되는 형식이라, 단서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사건 파일 양식에 자주 쓰이는 단어나 공문서 특유의 표현을 떠올려 추리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정공법으로 풀어도, 문서의 결을 읽어서 찍어도 통한다는 게 나름의 여지를 주는 듯 했다. 빈칸이 하나씩 채워지면서 사건의 전체 형태가 드러나는 감각이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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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기획 시뮬레이터
독수리 파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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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수용
카드 게임으로 생각하고 들어왔으나 실질적으로는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도 꽤 퀄리티가 좋고, 다른 것보다 npc마다의 인간관계가 방대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협상(전투)에서 폰트가 깨져서 폰트가 깨지지 않는 덱 선택 화면에서 카드를 전부 인지를 해야하는게 많이 불편. 육성 시뮬레이션으로는 꽤 괜찮다고 느껴졌으니 한국어화에 조금 더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퀄리티도 좋고 소재도 좋아서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번역 오류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성공한 개발자가 되기 위해 주인공과 떠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그러나, 수많은 번역 오류가 그 길을 가로막는다. 특히, 주가 되는 카드 관련 설명에서 깨지는 글자들을 보고 나니, 흥미가 점점 떨어져가던 차에 지지부진한 배틀 시스템에 결국 손을 놓게 되었네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대학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게임 기획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 시뮬레이션 게임. 도트 그래픽이 매우 수려합니다. 카드 게임으로 논리 싸움을 하는데 설명 부분 번역이 깨져 있어 방식을 파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재미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논리 주장 부분은 하나도 안 읽고 그냥 카드 능력치만 보게 됩니다. 생활 시뮬레이션 부분은… '게임이 아니다' 라는 다른 리뷰어 분의 말씀이 왜인지 이해가 갑니다. 수많은 미니게임과 사소하고 철저한 디테일이 게임에 방해됩니다. 기획 개론서에도 흔히 나옵니다만 게임은 삶의 모방일 때도 있지만 삶을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게임의 좋은 목표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부분, 굳이 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부분을 재구성해 내놓는 것이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기획 구직자의 삶을 디테일하게 모방하기 위해 노력한 듯 보입니다. 정말 많은 요소가 있고 하나하나 정성들였지만 슬프게도 재미는 없습니다. 기획에 대해 하고 싶은 말, 게임으로 구현하고 싶었던 것들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껴지기는 합니다만 연을 잡으러 나무를 계속 오르다가 '내가 왜 이걸 계속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전거를 수리하다가 한 번 더 들었습니다. 오히려 카드 게임은 (논리 주장을 안 읽게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재미있었는데 차라리 좀더 재미 요소를 함축해서 간단한 게임으로 만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구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장점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도트 그래픽 퀄리티가 미친 카드 전략 게임이자 게임 개발자의 길을 걷는 시뮬레이션 게임. 해외게임 치고는 번역을 해놓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깨져서 네모로만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필 카드게임룰 설명하는 부분) 맵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건 재밌었음 근데 메인으로 보이는 카드 게임의 토론 시스템이 너무 재미없었어서 계속 회피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함... 애기 연 구해주고 싶은데 나무타려면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하는 걸까... ㅠㅠ 텍스트가 많은 게임인 만큼 번역에 좀 더 신경써주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공을 아주 많이 들인 게임인건 확실한데 내 기준에서는 이거 게임 아님. 한글화도 잘 되어 있고 현실성 또한 잘 만들었음. 도트그래픽은 "이거 사람이 한거 맞아?"수준으로 방대하고 세련되더라. 그런데 스토리 내용이 좀..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합니다만 이거 게임 아닙니다. 30분정도 진행하다가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서 리뷰를 포기합니다.
Ashes of Patheon
Indie Games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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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참고로 스팀에 동일한 이름으로 올라온 게임은 동명이인. 같은 이름이지만 다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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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브레이타
앱노멀
전이를 통해 전투의 한계를 넘어서는 SF 액션 로그라이트, 브레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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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년7월31일) 개발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경고(개임정보보호 오류)뜸. 어떤 적에게 전이하느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는 핵&슬래시 3D로그라이트 게임으로 아직 개발이 덜 되어서 그런지 PC용인지 모바일용인지 해깔리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더 적을 말이 없음. 관심이 있는분은 많이 묵혀두셨다가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성혁
적에게 전의해 전투하는 게임, 캐릭터를 빙의하며 계속해서 바뀐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적들이 많을수록 오히려 기회가될수있을것같아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 해볼수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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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펭퐁
샌디플로어
로그라이트 뼈대 위 과감한 전투, 카툰 연출, 템포감이 겹쳐져 강한 개성이 나타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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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성혁
펭귄이 퍽을 던져 몬스터를 처치하는 게임으로, 퍽이 멈춰야 다시 가져와 던질수 있는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고 레벨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선택할수있고 중간중간 웨이브 이벤트가 있기에 능력치 선택으로인한 전략성이 존재하여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팽귄이 하키퍽으로 적들을 무찌르는 국산 탄막슈팅+로그라이트 게임. 컵헤드가 떠오르는 아기자기하고 고전적인 분위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스피드가 일품인 게임이다. 어떤 스킬, 장비를 얻었냐에 따라 전투방식이 달라지니 매번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가 가능함. 난이도도 적당히 괜찮은 편이니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좋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스튜디오
트윈채리엇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신나는 노래와 귀여운 캐릭터에 홀려 무아지경으로 플레이했습니다. 퍽 튕기는 것도 중독적이고 도박의 방에서 모든 걸 다 잃는것도 가슴아팠지만 재밌었어요. 그래서 이 게임 나오면 살 것 같냐구요? 저는 "엉" 입니다.
게이머
김태헌
컵헤드와 같은 옛날 만화풍의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특히 하키 퍽이 날아가며 적들을 날려보내는 액션은 도파민 뿜뿜하는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스테이지당 플레이 타임 제한이 있는 것도 제한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쓰러뜨려서 경험치와 돈을 확보하게끔 승부욕을 불러옵니다. 클리어 직전에 제공되는 슬롯머신은 '자네 그 푼돈을 가지고 갈건가'에 한방 승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더군요. 킬링 타임으로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애니메이션이 쫄깃하고 플레이도 엄청 재밌음. 제일 좋았던 부분은 게임 자체의 미국감성 개그 센스가 너무 웃겼음. 캐릭터나 무기 설명에서도 특유의 개그가 나오는데 한참 웃은듯. 슬롯머신이나 상점 주인도 팰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도 취향에 맞았음. 전체적으로 엄청 웰메이드인 로그라이크 느낌!!
게이머
서범석
호 끝내주는 일렉트로 스윙 사운드 마침내 업데이트된 돌아오는 퍽 잘 정제된 컵헤드 풍의 아트스타일 치즈 빌드로 적을 격파하는 짜릿함. 타격감 잘 올렸네요. 불호 왜 드랍된 하트를 스테이지가 끝나면 못먹나요... 왜 스테이지가 끝났는데 남은 투사체에 내가 맞나요... 전반적으로 잘 만든 뱀서로그라이트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게이머
주지현
옛날 미국카툰애니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노이즈낀 화면도 어울리고 재즈풍에 간간히 들리는 익살스러운 북소리가 정말 잘어울립니다. 모션도 쫀득하니 재밌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펭귄이 퍽으로 외계인을 때려잡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퍽을 적과 벽을 향해 던지고 튕기며 공격하는 것을 반복하여 싸우게되며 진행하면 할수록 강력한 아이템을 얻어 속도감있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당연히 레트로 카툰 풍의 그림체도 개성이 넘치구요
빅커넥터즈
베칸
투사체를 튕겨서 적을 처치해 나가는 뱀서 라이크 게임이다. 물론 뱀서라이크라고 하면 많이 본 장르라고 생각해서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투 대부분이 하키 스틱으로 투사체를 날리고 튕기는 것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거기에 컵헤드 같은 레트로 카툰 스타일의 비쥬얼도 인상적이다 무턱대고 난이도를 올렸다가는 후반에 적이 쉽게 죽지 않아 큰코 다치기 쉽다. 탄막을 피하는 스타일의 게임에 익숙한 사람도 고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충분히 해보고 능력을 얻는 빌드 짜는게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어려운 난이도를 플레이 해봐야할 것 같다. 추후에 어떤 보스가 나올지, 어떤 기믹이 있는 스테이지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아기자기한 펭귄이랑 레트로 그래픽으로 요리조리 피하는 뱀서류에서 신선함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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