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커넥트 소식

인디게임소개

BIC Awards 2026
올해의 인디, 여기 있다!
BIC 2026 어워드 경쟁부문 수상작을 만나보세요.
[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game-img
game-img
  • PC
근손실 올까 봐 파멸엔딩은 거절합니다
조광팔
초고교급 헬스 트레이너가 로판 속 악역영애로 빙의했다? ‘득근의 길’ Great 하다구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vertusOn
개발자의 근손실보다는 뇌주름이 더 걱정되는 게임입니다 혼돈, 파괴, 망각! 컨셉에 충실합니다!
스튜디오
조광팔
여러분..! 제 게임을 제발 아직 하지 말아주세요. 기능 구현도 아직이고 타이틀도 너무 구립니다. 왜냐면 어제 디자인을 다시 해서 아직 구현이 안되었어요! 제발 저에게 해명할 시간을 오프라인 부스에서 쿠다사이..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니 대체 얼마나 엄청난 배경을 준비하셨길래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파일 스스로가 잠적하는 선택을 하게 만드신 겁니까 이 세계관의 창조주시여 세상의 모든 밈을 활용하다못해 밈의, 밈에 의한, 밈을 위한 판타지를 게임으로 빚어내신 그 결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 7월 17일 현재 제공된 빌드에서 플레이 가능한 챕터는 0,1 그 외의 챕터는 챕터 버튼을 누를 때 효과음만 나올 뿐 실제 플레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키보드의 b를 누르면 일러스트 화질이 변화한다는데 제 PC환경의 문제인지 별다른 변화가 없었습니다. 모든 대사가 밈을 굉장히 고농도로 압축해서 함유하고 있어 아는 만큼 더 웃긴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진입 장벽이 다소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제공되는 챕터가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0을 제외하고 하나인데 그래서인지 선택지에 따른 스토리 진행의 변화는 거의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미소녀연애시뮬레이션인데 여기 미소녀는 안 나옵니다. 검열된 여성들 일부가 나오긴 합니다만 검열되어서 나옵니다. 스토리는 산으로 가고 진행은 강으로 흘러갑니다. (이거 칭찬임) 온갖 패러디, 오마쥬가 나오기에 아는만큼 보입니다만.. 미연시다운 장면(읏응한 장면)은 검열 되어 안나옵니다.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추신 : 이 게임 제작자분이 여기 bic에 올라온 다른 게임에 "나다 형이다." 라고 한게 기억납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제작자님이 밈박사라는 것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맨정신에 플레이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일단 밈을 넣는것이 아닌 부어서 먹이는 제작자의 모습을 볼수있는 게임입니다. 쳅터 0과 1밖에 진행이 되지않지만, 밈만 수십개 나온 느낌입니다. b를 눌러 일러스트를 변경할수있다고 뜨지만, 실행이 안되는건지 아직 안넣은건진 모르겠지만 제대로 작동되진 않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번 더 보고싶긴합니다.. 마약같은 존재.. [플레이 타임: 6분 8초]
빅커넥터즈
이창환
혼.파.망. 혼돈과 파격적인 행보와 망각이 판치는 이 세상에서, 누가 돌아 왔게~? 전지전능하신 개발자님의 은총을 받아 무사히 살아돌아온 저는 정화를 위해 머나먼 여행을 떠납니다.
게이머
박찬휘
인디게임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마스터피스
빅커넥터즈
양윤석
순수 개그만 있는줄 알았지만 기본 체급을 갖춘 다음 개그가 메인이다보니 플레이 하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생각보다 퀄리티 있어서 놀랐어요 솔직히 제목 보고 뭐야 이건? 이러고 아무생각 없이 플레이 했는데 웃으면서 플레이 했네요 얼마 플레이하지도 않았는데 뭔가 아껴서 하고 싶어요 출시가 기대됩니다
game-img
game-img
  • PC
던전 컨시어지
라사르 게임즈
죽이는 대신 청소하라! 과로에 시달리는 마법사의 짜릿한 던전 액션.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이수용
신입 던전 컨시어지가 되어 던전을 청소하고 금화들을 원래 상자에 되돌아놓는게 인상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적들을 직접 잡으면 감점이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처리하는 등 일반적인 던전 느낌에서 시점을 바궈 한바퀴 꼬아놓은 느낌이라 신선했습니다. 심플하게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청소 게임을 캐주얼하면서도 퍼즐적인 요소를 둔 게임. 참신한 아이디어로 모바일과 함께 크로스 플랫폼을 하게 된다면 좋을 거 같다. 스토리 요소는 부족해보이지만, 컨셉은 너무 잘 잡았다. 앞으로 기대 된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기존의 던전이라 하면, 몬스터를 때려잡고 재화를 획득하는게 목적이었다고 하지만, 이 게임은 그와 반대로 던전을 깨끗이 청소하고 비어있는 상자에 재화를 채워넣는게 주 임무라 소재가 굉장히 신선해 플레이할 맛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던전을 청소하는 마법사가 되어서 던전의 먼지들을 치우는 게임입니다. 물 발사와 얼음벽을 이용해 먼지를 치우거나, 몬스터를 밖으로 밀어내 던전을 정상화시키면 됩니다. 그렇다고 몬스터를 직접 죽이지 마세요. 직접 죽이면 인사고과에서 감점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던전을 돌아다니며 정리하는 컨시어지 마법사가 되어보자. 지저분한 건 치우고, 빈 보물상자는 재화를 주워 채워넣어야 한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며 마법사를 쫓아다녀도 직접 잡으면 요정이 엄청나게 싫어하기 때문에, 함정을 이용해서 적절하게 처리하자. 나름 퍼즐성도 있고 적절한 컨트롤도 필요하다. 다만 뭔가 확 당기는 재미는 조금 부족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의 적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 간부다. 를 실천하는 게임. 플레이어는 던전의 청소부가 되어 던전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보물상자를 채워야 합니다. (이거 오타 아닙니다) 당신의 상관은 당신을 저임금으로 부려먹기위해 야단입니다. 플레이어가 야근을 하려고 하면 온갖 나쁜놈들을 보내와서 막 두들겨팹니다. 이런 블랙던전에서 살아남는게 목적입니다.
game-img
game-img
  • PC
Yūrei
Team Yūrei
저주받은 만화를 배경으로 한 심리 공포 게임.만화의 규칙을 깨고 이야기를 새로 써내려가세요
자세히보기
게이머
신가의
몰입도가 굉장한 게임이었습니다. 만화책이라는 소재가 정말 잘 어울렸는데 공포 괴담 만화책에 직접 들어간 것 같은 묘사에 무섭긴 했는데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저 좀 꺼내주세요. 전체 게임의 일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의 속 주인공처럼 푹 빠져들게 되는 작품. 공개된 데모 부분의 마지막 엔딩이 게임이 끝난 이후에도 플레이어를 작품 속에서 온전히 빠져나갈 수 없도록 붙잡아두는 듯한 연출이 백미. 2D를 3D처럼 보이게 하는 다채로운 구도와 색채를 최소화하여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구도로 시선을 잡아끄는 작화 또한 탁월하다. 정식 출시를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작품. 아 빨리 더 주세요 저 지금 이 게임 속에 갇혀있어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만의 특이한 연출점이 눈길을 확 끌어 저도 모르게 끝을 볼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를 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라 개발자님의 노고를 응원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수집가
만화책 속으로 이어지는 카메라 연출이 굉장한 몰입도를 준다. 심지어, 더빙과 효과음까지 몰입을 한껏 끌어올리며 집중하게 만드는 데, 루키 부문인 것을 감안해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작품
빅커넥터즈
묵은G
자신이 그리던 만화 속에서 헤매게 된 주인공 준의 이야기. 창작의 고통에 갇힌 걸 비유하는 것인지, 실제로 갇혀서 가상의 괴물에게 뜯어먹히는 것인 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은 없다. 짤막한 빌드 데모지만 만화 컷 속을 돌아다니는 인물의 연출이 인상적이다. 심리적 공포로서는 무난한 편이지만 오히려 분량 측면에서 적을 것 같다는 게 더 두렵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프랑스에서 제작된 공포 게임입니다. 프랑스는 앙리 마티스(야수파)가 태어난 나라입니다. 이 게임은 아주 강렬하고도 날카로운 그림체를 띄고 있습니다. 손으로 그린 배경에 3D로 제작된 인물들이 들어가 움직이며 예술가들의 고뇌, 좌절, 창작의 어려움에에 대해 그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game-img
game-img
  • PC
어둠비
경오구
안전과 감각을 맞바꾸며 살아남는 시네마틱 호러 어드벤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최우진
지하철 역에서 '비'와 같은 감각을 활용하려고 하는 공포게임이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리는 비, 축축한 분위기는 잘 잡았습니다. 또한 벽에 글씨가 나오면서 주인공의 생각을 표현하는 연출은 잘 어울렸습니다. 하지만 어색한 모션(걷기,우산쓰고 앉기, 사망모션, 간단히 밀어버리는 자판기 등), 부족한 서사 (왜 지하철에서 일어나는지,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났는지), 불편한 카메라워크가 합쳐져 개발 중이지만 애매하다고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가능성이 있어 개발이 진행된다면 재밌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만 현재로서는 미완성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무너진 지하철 역에서 여러 위험 요소들을 피해 밖으로 탈출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게임 내 배경과 분위기는 공포스럽게 잘 나타내었으나 핵심 기믹에 대한 설득력과 판정에 대한 직관성이 부족한 부분은 다소 아쉽게 느껴집니다. 조금 더 친절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우산을 사용하면 시야가 좁아지는 느낌도 좋았으며 지하철 구간에서 괴물이 인식하는 범위가 넓어서 다시시작을 두자리수를 넘겨가며 아슬아슬하게 클리어 했네요. 잔해가 떨어졌을때 밀어야하는지 점프를 해야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하는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물을 맞으면 데미지를 입는 이펙트가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빅커넥터즈
김건
지하철역의 디테일을 보고 놀랐습니다 실제로 있는 역에서 공포스러운 분위기의 탈출 소스를 더한 게임입니다. 다만 상호작용의 요소가 다소 아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갑작스레 무너져 나온 책상을 넘는건지 부수는 건지 앉아서 통과하는 건지 키를 몰라 마구 눌러 넘어간적이 있었는데 상호작용 요소를 조금만 더 더한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냉정하게 디테일이 조금 부족한 게임. 작은 소녀가 잔해랑 자판기를 밀 정도의 힘이라던가 게임 오버의 판정 자체에 허점이 많이 보임. 하지만 한정된 게임 엔진에서 특유의 공포분위기를 잘 살렸고 게임 조작 방식의 친절함에서 기초가 탄탄해 보여 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빅커넥터즈
우성원
현대 한국풍 호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분위기, 배경 아트, 컨셉이 플레이 내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적으로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우선, '캐릭터가 왜 죽는지'에 대한 묘사가 너무 불분명합니다. 우산을 펴지 않아 죽고, 손전등에 비춰져 죽고, 위에서 떨어지는 전기 때문에 죽습니다... 만 결국 화면이 뿌얘지고 캐릭터가 갑자기 쓰러지는 연출만 보여주기 때문에, '결국 내가 왜 죽은거야?'라고 되묻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또한, 사소한 부분이지만 주인공은 작은 여중생인데 갑자기 자판기를 물가로 밀어서 발판으로 만든다 와 같은 기믹들도 조금 몰입이 깨지는 요소였습니다. 아까 전의 사망 관련 연출 문제와 겹쳐 해당 게임의 세계관에 몰입이 조금 깨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우비 대신 우산을 든 리틀 나이트메어 류의 한국판 어드벤쳐 게임. 우산을 들면 시야를 포기하는 대신 안전함을 추구할 수 있고, 반대로 우산을 접으면 시야 확보가 되는 대신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 것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지 플레이어에게 끊임없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리틀 나이트메어를 연상케 하는 서스펜스 탈출 플랫포머. 우산을 써서 비를 피하지 않아서 죽고, 상단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불씨에 맞아서 죽는 상황이 나오는데 직관적이지 않은 모습이 종종 보인다. 또한 중간에 카메라 워크도 버그가 나서 좌우로 움직여야하는 구간에서 카메라가 제때 움직이지 않아 앞뒤로 움직여야하는 경우도 있다. 컨셉 자체는 괜찮으나 개발에 좀 더 힘을 써야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아포칼립스 분위기에 '비'에 위험한 것이 생겼다는 느낌의 게임으로 그래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좋았던 점 3D 모델링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았고, 특히 테마와 어우러지는 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의 가시성이 잘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데모 종료 지점이 데모라기에도 미완성된 인상을 주어 완결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부 콜리전 판정이 실제 그래픽과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카메라 워크 전환되는 등의 타이밍에서 시야가 플레이를 방해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배경사운드나 분위기는 좋으나, 나머지 부분 점프/착지 등 상호작용 사운드나 물체의 물리 박스 크기라던지 적이나 함정의 판정에 좀 더 디테일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 CONSOLE
회색낙원 - 스위치
㈜나인헥타르
뒤틀린 던전을 헤치고 소녀들을 구하세요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양윤석
게임 이름 그대로 어찌보면 낙원을 선사해주는 게임. 흥미롭게 플레이 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Kintsugi
Studiohoho
킨츠기 예술에서 영감받은 1인용 2D 명상 플랫포머
자세히보기
게이머
장성연
짧지만, 아름다운 여운이 깃든 게임 — Kintsugi 킨츠기 게임을 시작하자 마주한 것은 꽃밭에서 약초를 캐는 청년이었다. 여기 저기에 펴 있던 꽃은 '상사화'라는 꽃인데 이름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꽃말로 지닌 꽃이다. 잎이 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다 —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존재. 젊은 약사가 금(金)의 힘을 얻어 세상을 치유해나가는 이야기의 첫 장면에 이 꽃이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딘가에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의 서사가 숨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 그런 장면은 끝내 나오지 않았지만, 오히려 그 여백이 이 게임의 첫인상을 더 오래 붙잡아두었다. 두 번째로 마음을 붙든 것은 잉어였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잉어 떼의 등에 올라타 함께 물살을 가르는 순간, 짧은 플레이타임 안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액션이 터져 나온다. 엔딩 크레딧을 훑어봐도 일본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었다 — 프랑스 학생들의 졸업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코이노보리(鯉のぼり)의 정신, 아이가 잉어처럼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훌륭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그 전통까지 작품 안에 녹여냈다. 세상을 치유해가는 주인공의 성장이 이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는 점에서, 이 씬을 게임의 클라이막스로 꼽아도 무리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은행나무 씬. 노랗게 물든 잎이 흩날리는 이 마무리는 아트적으로 군더더기가 없었다.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시작(상사화)과 절정(코이노보리)과 끝(은행나무)이 하나의 결로 이어지며, 이 작은 학생 프로젝트가 담고자 했던 '깨짐과 복원의 아름다움'이라는 킨츠기의 정신을 스스로 완성해낸 느낌이었다. 10분 남짓한 짧은 경험이지만, 꽃 한 송이에서 시작해 나무 한 그루로 끝나는 이 여정은 생각보다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내에서 킨츠키가 뭔지 알려주지 않아서 (대사가 없음) 검색했더니 도자기 수리할 때 금으로 붙여서 쓰는 일본 전통 수리방법이라고 하네요 어쩐지 돌을 금으로 붙여서 넘어가더라... 퍼즐이 어렵지 않고 그래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중간에 잉어들과 따라 올라가는 장면은 장관이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어쩌다가 사람들이 금이 되어버렸는지 배경 스토리에 대한 부분도 자세하게 나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금빛으로 부서진 세계를 복원하며, 한 편의 예술작품 속을 걷는 듯한 게임! 예술작품을 직접 움직이며 감상하는 듯한 게임이었어요. 골드 색상과 복원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무언가를 복원할 때마다 세상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도 잘 전달됐어요. 골드 특유의 화려함이 복원과 완성이라는 이미지와 잘 맞았고, 색감도 과하지 않아 보는 재미가 좋았어요. 플레이 자체는 무언가를 복원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비교적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이었어요. 대사나 별도의 설명도 거의 없지만, 무언가를 정확히 이해하기보다는 보이는 그대로 느끼면 되는 게임이라 오히려 그런 부분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어떤 시각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지더군요.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BGM이나 필요한 순간이 아니면 모습을 감추는 UI도 게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잘 녹아들었구요. 가볍게 플레이하기에도 좋고, 특히 아트나 디자인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이후 더 긴 이야기가 나온다면 골드로 복원되는 세계와 그 반대편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할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계속 보고 싶어요.
게이머
박찬휘
대사 한마디 없이 큰 울림을 주는 힐링게임
빅커넥터즈
정성훈
세상을 황금의 실로 자아나가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게임의 제목이자 본 게임의 주요 컨셉인 '킨츠기'는 구글링해보니까 부숴진 자기를 금실로 다시 이어붙이는 장인정신, 그리고 다시 온전해진 물건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 이외에는 그 어떠한 텍스트도(심지어 대사도!) 없으며, 대화할 상대도 나오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나타내는 데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네요. 플레이어가 조작할만한 건덕지는 정말 제한적이고, 퍼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본 게임은 그런 것보다는 세상을 감상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이라고 지적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토리이나 등불 등에 금실을 쏴서 수리해줄 수 있는데 이걸 얼마나 하고 넘어갔냐에 따라 연출이 달라지나 했지만 딱히 그런건 없었던 점은 아쉽네요. 게시된 빌드가 전체 게임의 몇 퍼센트정도 분량인지는 모르겠으나 현 상태로는 분량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그래도 2d그래픽으로도 워낙 장엄한 연출을 이뤄낸 작품이기 때문에 이 기조를 유지하여 볼륨을 키워낸다면 하나의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으로 맛보기 좋을 것 같네요.
게이머
김태헌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입니다. 특히, 물길을 거스르는 잉어들을 타고 올라가는 장면은 넋놓고 보게 되더군요. 특별한 대사나 퀘스트가 없어도 전달되는 느낌이 충분히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게임아트가 훌륭합니다. 게임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는 모든동작들이 멋진 연출로 만들어졌네요. 다만 퍼즐요소나 재미요소는 부족해보였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게이머
류하영
화려한 이펙트가 추가된 점프맵 느낌.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게임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펙트와 연출 등등의 아트쪽이었는데, 설명 하나 없이 연출만으로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데 너무... 너무 아름다움. 그래픽이 정말정말 화려하고 정통 일본풍 분위기가 이렇게 멋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듦. 플레이어가 손을 대면 황금꽃이 피고 황금학이 날아가고 잉어들이 솟구치고 그 모든 연출들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화려하고 예쁘고 감성이 너무 좋음. 그렇다고 사운드나 플레이가 발목을 잡냐 하면 그것도 아님. 사운드도 수려한 그래픽에 맞게 잘 어우러지고 플레이도 깔끔하게 떨어짐. 이후에 어떻게 진행될 지 정말 궁금함!!!
빅커넥터즈
vertusOn
캐릭터가 나아가는 서사와 연출이 꽤 기대됩니다 추후에 제작될 게임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공로건
분위기만으로도 압도할 수 있는 게임이 좋은 기믹과 bgm으로 강하게 플레이어를 밀어붙이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좀 더 황금 빛을 빡빡하게 사용하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배경이 벽이나 바닥을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좀 어렵긴 했습니다. 보이지 않아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긴 했습니다.
game-img
game-img
  • PC
페블 나이츠
피프티원퍼센트
닥치는 대로 먹어라! 친구도 먹어라! 조약돌 왕국을 지키는 최대 5인 협동 액션 로그라이크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김성혁
최대5인이 몰려오는적에게서 살아남는게임, 탕탕특공대를 여러명이서 하고싶다는 꿈을 이루어준게임 여러 가지 무기가 있기에 여러가지의 플레이스타일이 존재해 흥미로웠고 스탯또한 존재해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해볼수있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웨이브를 버티면서 보스를 잡는 방식의게임입니다 장비와 돌멩이들의 맛이간 행동과 센스가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최대 5인이 가능한 협동 액션 게임. 낮에는 자원을 수집하고 밤에는 수집한 자원으로 강화하여 곰팡이군단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생각보다 꽤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27) 얼리엑세스 상태라 차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게임입니다, 업데이트를 자주 하네요. 플레이어의 능력에 운빨이 따라줘야 합니다만 협동 로그라이트 라는 장르를 많이 연구해서 만든 게임입니다. 이 장르에 필요한건 거의 대부분 다 들어있고 추가로 실험적인 기능까지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game-img
game-img
  • PC
그날의 신문
주식회사 다이빙스튜디오
신문 한 장으로 마주하는 격동의 그날, 역사 내러티브 어드벤처
자세히보기
게이머
정유현
주사위때 밑으로 내려가면서 맵밖으로 나가 주사위도 사라지고 숫자도 1로 되는 버그를 발견했습니다. 시장으로 간다를 선택했었습니다. 위의 버그를 걸린 후에 그리고 이후 폭동쯤에서 목표값이 5점인데 주사위는 13점 +2점 해서 최종 결과가 15점인데 실패하는 결과도 나타났네요. BIC에서 플레이 할땐 숫자가 높아도 성공이었는데 버그인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게임은 재미있어요 BIC에서 플레이할때는 4개 올려서 신문을 만들었는데 이리저리 조합을 해보니 5개를 다 올릴 수있더라구요.. 과거의 기자분들이 발로 뛰어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는 영상도 생각나네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기자가 가장 찬란했던 시기의 게임이라 요즘 인터넷 스크롤해서 기사복붙하는 기자가 아니라 위험한 현실에도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기자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어 굉장히 재미있다.
빅커넥터즈
김건
우리나라의 아픈 과거로 돌아가 직접 기자가 되어 경성일보를 알리는 게임. 슬픈 내용들과 함께 미니게임을 통해 키워드를 얻으며 주사위를 굴려 지능과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과거를 잊은 자에게는 미래가 없듯 교훈을 알려주네요
빅커넥터즈
한동연
당시 기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게임 정신 없이 취재하고, 기사를 어떻게, 얼마나 편집할지 고심하다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간다. 중간 중간 주사위 운이 없거나, 갑자기 타이핑해야하는 순간이 오면 백지가 되는 것은 덤..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규제가 심한 일제시대의 내부에서 그들이 철저히 감추려하는 일들을 검열 당하지 않게 효율적이고 자신있게 내보내라. 만약, 그 선을 넘어간다면 당신의 기사는 더 이상 신문에 실릴 이유도, 필요도 없어질 것이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신문에 실을 내용을 취재하고 신중하게 신문에 싣는 게임입니다. 검열 규제가 심한 일제 강점기 시대의 모습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레이터커넥트]일제강점기 암울한 시대에 일본에 저항하는 신문사의 편집국장이 되어 신문발행하는 이야기. 긴 개발기간만큼 깔끔한 완성도를 보여줌. 여러곳에 기자들을 보내 정보를 얻어 신문기사를 작성해야함. 사건에대해 너무 진실되면 일제에 의해 검열되고, 너무 거짓되면 사람들이 외면당하는 신문사의 고뇌를 엿볼수 있음. 잘 만든 게임이니 관심있는분은 한번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김민경
분통이 터져서 펜을 부러뜨리고 말았습니다 기삿거리를 취재하고 기사의 중심이 될 키워드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조금씩 논조가 달라지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다만 스토리 보완 작업이 덜 마무리된 것인지 중간중간 '반대시 문구' 등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문장들이 특수문자와 함께 몇 차례 노출된 점은 아쉬웠습니다. 인물들의 성향이 극단적으로 갈리고 신문사를 운영함에 따라 늘어나는 식구들의 성향도 크게 겹치지 않아 인물들을 적절히 운용해서 검열에 적당히 맞춰주는 척 엿먹이는 기사를 몇 번 썼더니 아니나 다를까 가만히 두지를 않는군요. 당시 지식인들의 무력감과 분노를 지면을 채워넣으며 충분히 체감할 수 있어 교육용 소프트웨어로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주제의식이 강하게 드러날것 같지만 가볍게 만든 게임이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일제시대 일본과 독립군의 행보에 대해 어떻게 기사를 담아내야하는지 고심하고 싸우는 기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기사 소재를 찾는 것은 주사위에 기반한 운적 요소가 강하지만, 이를 기사에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는 기자인 여러분이 선택해야 합니다. 그 어떠한 행동도 모두 당신을 비판할 것이니 꿋꿋하게 선택을 유지하면 됩니다.
game-img
game-img
  • PC
로렌스 기행문
씨러버 발렌
매우 정상적인 코믹 디저트 영웅 서사시 어드벤처 게임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최지훈
골 때리고 정신 없는 어드벤처. 욕구 불만일 때 하기 딱 좋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정말로 이 게임에 대해서 남기고 싶은 리뷰는 없습니다 그냥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꼭 다운로드 받으셔서 꼭 플레이해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꼼꼼하게 플레이하신다면 02시간 30분은 소요되니 정말로 느긋하게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상황에서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시간 플레이 시 눈앞이 어지러울 정도로 다채로운 색과 끝이 없는 사실과 음모론 사이의 줄다리기, 그리고 그 속에 분명히 존재하는 어쩐지 다들 감정 과잉인 인물들. 그들을 통해 무의미하면서도 유의미한 이야기를 분명히 의도한 위화감 속에서 물 흐르듯 풀어낸 세계관이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다만 일부 파일 누락이 있어 준비해두신 것을 온전히 다 즐길 수는 없었던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데모데이 초반인 만큼 추후 정식 전시 기간에 개선된 빌드를 플레이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스튜디오
클루전 게임즈
콜라주가 멋있습니다,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화이팅입니다.
스튜디오
바이러스
지금까지 쯔꾸르 게임에서는 본 적 없었던 아트 스타일과 캐릭터 디자인, 방대한 스토리의 어드벤처지만 뇌 빼고 하기 딱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같은 쯔꾸르 게임 참여자로서 응원합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콜라주 방식으로 만들어진 신선한 그래픽과 나사빠진 캐릭터에 저세상 개그가 첨가되었지만, 진행만큼은 왕도적인 용사물입니다. 작품의 컨셉과 캐릭터 방향성이 매우 명확하게 잡혀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마을의 전경과 통치자, 그 주민의 성격이 유리되지 않고 묶여있다고 느꼈고, 그 세상에 뛰어들어 상호작용 하는 일들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데모 챕터에서 저를 도와주는 NPC는 딱 보자마자 아 이건 어떤 기사를 모티브로 하셨구나 깨달았는데 이 마을과 정말 어울리는 캐릭터라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 과거 회상을 통해 카르멘, 로렌스, 제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익숙하게 만드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호감이 높아지면서도 그렇게 길지 않아 흐름이 자연스럽고, 기존에 진행하던 스토리도 해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저는 게임을 하기 전에는 주인공의 외형 때문에 어노잉 오렌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존재같아서 약간 무섭게 느껴졌는데... 예상보다 훨씬 상식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반전이라 재미있었습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이 잘 드러났어요. 그야말로 광대의 소양이 출중한 주인공이었습니다. 단순할 수 있는 대사, 조사 스크립트, 선택지 구성도 정말 재미있게 되어있었습니다. 구구절절 하지 않으면서도 함의를 담는 대사 센스가 뒷받침하고있어서 전부 찾아읽게되는 중독성이 있었습니다. 다만 세계관의 매력이 큰 만큼 플레이하며 읽고싶은 스크립트 양도 늘어나는 반면, 스크립트가 나오는 속도는 일정해서 시간을 많이 쓰게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코트니의 첫 등장처럼 긴 대사가 연출의 일환인 경우라면 좋지만, 탐사하며 보게되는 조사 스크립트는 한번 더 키를 눌렀을 때 한번에 문장이 출력되는 등 소소한 스킵 기능이 추가되면 편의성 면에서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개발자님의 세계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고, 다음 챕터도 빨리 해보고싶어요.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특유의 기묘한 분위기와 강렬한 사이키델릭 연출에서 Hylics가 떠올랐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독특한 유머 코드도 강렬하였고, 도감을 하나씩 모아가면서 뒷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마치 한 편의 성인용 이솝 우화를 읽은 듯한 여운이 있었네요.
빅커넥터즈
김화준
색감이 쨍해서 30분정도 플레이하면 눈이 좀 아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그야말로 그로테스크함이 무엇인지 진가를 보여주는 작품. 한 마디로, 혼란스러운 정신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어 오히려 진정 효과(?)를 가져오는 작품이었지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굉장히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쯔꾸르였습니다. - 좋았던 점 아방가르드한 그래픽과 다른 게임들에 비해서 개발자의 뚜렷한 개성이 더 돋보여서 가장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 강한 개성에서 오는 호불호와 접근성은 자연스러운 트레이드오프인 만큼 개인적인 취향에서는 소화하기가 어렵긴 했습니다. 탐색을 강제하는 진행이 막히거나 사망하는 강제 이벤트, 아쉬운 플레이어의 동선 유도 등 레벨 디자인 측면에서 진행이 매끄럽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 PC
리벨리온
스물 아홉
전장속 찰나를 무수히 반복하여 모든 아군을 살릴수 있는 최적의 수를 찾는 묘수풀이 혁명극.
자세히보기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아군은 최대한 살리고 적군은 다 죽여야 하는 퍼즐게임. 전쟁은 정말로 참담하다. 인간조차도 "인적자원"으로 쓰인다. 이 "인적자원"의 차이가 심각할 수록 전쟁은 참혹할 수 밖에 없다. 플레이어는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적의 "인적자원"을 다 없애야 한다. 가능하면 아군 "인적자원"을 최대한 살리도록 하자. 관심있으시면 해보세요.
닫기
youtube 바로가기
위로올락기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