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못하는 게임이더라구요..
저는 친구가 없어서 같이 할사람이 없네요.
곰돌이 캐릭터는 알고 계시겠지만 양팔이 안보이더라구요..
빅커넥터즈
구현
같이 하면 꿀잼 게임!?
규칙을 직접 정하면 AI 길잡이가 그걸 읽고 판정해주는 독특한 괴담 게임이에요.
해보니까 이거 혼자 하는 게임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각자 규칙 정하고 살아남는 구조인데, 지금은 같이 하는 방법을 못 찾겠어서 이 게임 진짜 재미는 제대로 못 맛본 느낌이랄까. 혼자서도 분위기는 나긴 하는데, 여럿이 서로 규칙 정해놓고 눈치싸움하는 그림 상상해보니까 "아 이걸 같이 해야 꿀잼이겠다" 싶더라고요.
유저들이 선택한 규칙과 AI가 만나서 무슨 이야기가 튀어나올지 궁금하기도 하고. 멀티만 열리면 바로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완성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유저 편의적인 요소들을 조금 더 개선하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
빅커넥터즈
김건
튜토리얼과 게임 플레이 방법이 있었다면 더욱 재밌게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멀티가 가능하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플레이를 한다면 재미적인 문장을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함박웃음을 주는 것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게임의 비쥬얼적인 부분은 좋았는데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튜토리얼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한식 파는 포장마차 자영업을 체험 할 수 있는 게임.동업자가 있음에도 자영업이 얼마나 힘든지 간접적으로 느꼈습니다
이게 뭐라고 별점4점받으면 섭섭하고 5점 받으면 뿌듯해지지
행인이나 밥 먹는 손님을 패서 쫓아낼 수 있다는 게 큰 웃음이네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한국식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주변 상점에서
테이블과 쓰레기통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음식을 만들 재료를 구입하고
손님을 호객하며 주문을 받고 테이블도 정리하는 혼자서 자영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해야하는 꽤나 바쁜 게임이지만 무언가 뿌듯함이 남아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길거리 포장마차 경영 시뮬레이션. 빨간 차압 딱지가 붙은 집을 뺏기지 않게 돈을 벌어야 함. 음식 재료도 사고 손님앉을 테이블도 필요하고 쓰레기 버리고 호객행위도 해야함. 처음엔 좁디좁은 곳에서 일하지만 레벨이 높아질수록 넓은 곳에서 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야함. 하다가 심심하면 밖에 나가서 행인과 맞짱뜨기도 가능. 가볍게 즐기기 좋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정유현
포장마차 너무 현실적이더라구요
전단지를 주면 읽다가 바로 바닥에 버리는 것도
전단지를 또다시 안받을려는 것도
영업을 시작하고 끄고 음식타이쿤처럼 잔뜩 만든다음에 줄려고 했는데
팥붕이 차가워지더라구요
그래서 차가운팥붕을 쓰레기통에 버릴려니 쓰레기가 조금 찬상태에서 차가운 팥붕을 버리면 버려지지 않고 끊임없이 통통 튀는걸 발견했어요.(팥붕,슈붕은 차가워져도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이블의자가 마주보는게 아니라 의자를 약간씩 이동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으면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정말 요식업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박찬휘
매우 사실적인 경영 게임. 그래서 더 어렵게 느낄수도 있을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1인칭 시점의 포장마차 자영업자의 애환을 잘 담은 게임. 현실밀착형 작품이라 플레이하는 내내 진상 손님을 경험한 추억이 떠올라 웃음과 분노가 공존하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1인칭 시점으로 포장마차 구석구석과 길거리 배경이 사실감 있게 묘사되어 있어서, 진짜 내가 길 한복판에서 장사를 준비하고 있는 듯한 기분 좋은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테이블 배치부터 재료 수급, 전단지 배포, 그리고 주문받아 서빙하는 것까지 혼자서 처리해야 하다 보니 플레이하는 내내 손이 쉴 틈이 없었고요. 꽤 완성도 높게 잘 짜여 있어서, 평소에 자영업이나 요리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식으로 플레이해 보셔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묵은G
포장마차를 꾸려가는 1인칭 시뮬레이션 게임. 재료 수급이나 가구 설치 등 운영 전반과 전단지 배포, 손님에게 맞는 요리를 제공하는 등의 방식이다. 워낙 요즘 다양한 소재에 걸쳐 등장하는 방식의 게임인 만큼, 특별히 짚어 할 말은 없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번쯤 포장마차를 운영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보다는 편의점 야간 알바시절 괴롭히던 진상들이 더 많이 떠오르는 게임.. 그만큼 재미 요소도 많고,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빅커넥터즈
박상현
포장마차 운영하면서 전단 뿌리고, 가게도 업그레이드 하고, 메뉴도 늘리고, 진상 손님도 퇴치하고(?) 재밌네요.
단순히 재료 준비만 하는 게 아니라, 오픈하는 동안 신경써아 할 것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있어요.
사이버 폭력과 관련되면서도 실제로 신고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연계를 해두었으며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이버 폭력에 대해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이 아닌 실제 초등학생들의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쁩니다
빅커넥터즈
이예지
요즘 일어나는 학교 폭력들의 유형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점점 이런 일들의 경각심이 없어지고 있다고 생각되서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던 것같습니다.
공익적으로 제작된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학생의 시점에서 학교폭력의 대처법을 알려주는 유익한 게임이지만 너무 직선적인 진행으로 사람에 따라 약간 지루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묵은G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익숙해진 학교 내부에서 문제가 대두된, 사이버 폭력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가고 교훈적인 선택지를 내주는 교육 목적의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이전까지는 교육 목적 게임 하면 본질을 피하고 에둘러 말하는 화법이 익숙했지만, 갈수록 그런 피상적 접근 대신 본질적인 문제를 다룬다는 점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다만 표면적으로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지만 실제로 주어지는 선택지는 단일이다. 틀린 답변을 해왔을 때 그 잘못된 선택지에 상응하는 결과를 제시하는 대신, 교훈을 주고 다시 골라보라고 선택지로 돌려보내는 원 패턴 서사는 교육 목적 게임의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보고 있으며, 즐거움이 무엇인 지를 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학생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학교폭력의 온상과 그에 따른 올바른 대처법을 잘 설명해둔 하나의 설명서 같은 공익적인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임같습니다.
재미보다는 하나 하나 차분하게 짚어나가면서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배우는 게임이었습니다.
교육용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정말 잘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수인
한 챕터가 끝날 때 마다 어떠한 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알려줘서 교육용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 같습니다.
사이버폭력 예방은 영상이나 대면 교육을 한다해도 집중 안하는 학생도 많을텐데,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다면 학생들도 집중해서 플레이하고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게임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정된 느낌이라 학생들이 공감하면서 재밌게 플레이할수있을거같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과거로 돌아가 사라진 친구 보미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스포일러가 될까 봐 자세히 못 쓰지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교육적인 성격의 잘 만든 게임입니다. 아직 어린 학생분들이 플레이하면 굉장히 유익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병수
교내에서 사라진 친구 보미를 찾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내고 되찾기 위한 선택을 하는 비주얼 노벨 입니다. 실제 교내에서 있을
이야기와 소재들을 채용하여 극 중 몰입감을 더하고 있으며 해당 상황 속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이해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고양이 액체설을 유쾌하게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는 소코반 게임을 고양이로 표현한 건가? 했지만, 다양한 기믹이 어우러져 퍼즐을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퍼즐 난이도도 적당해서 즐기기 좋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물같은 고양이가 터진다는 발상이 신기했어요ㅎㅎ 개발진들이 다 귀여운 고양이를 한 마리씩 데리고 있는 듯 사진이 있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개발진 따라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게이머
주지현
고양이가 터질때 형용할 수 없는 이상한 거부감이 들었지만 아기자기 귀여운 분위기에 길을 만들어내는 퍼즐이 나름 재밌습니다
게이머
류하영
고양이폭발소코반퍼즐게임....??? 봄버맨+소코반?
처음에는 몽글몽글한 고양이가 박스를 두개씩 밀고 있길래
그냥 토관 추가되고 박스 여러개 밀 수 있는 소코반인가? 할때 쯤에
갑자기 고양이가 블럭이랑 같이 터짐...
터진 이후로 특정 방향으로만 터지게 만드는 블럭, 한 칸 건너 터지게 만드는 블럭 등등
여러 기믹이 나오는데 깨는데 큰 어려움도 없고 퍼즐 초보도 깰 수 있을 만큼 레벨 디자인도 좋았음!
그리고 고양이 그래픽이 너무 귀여웠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이 고양이 귀여움 터지네요
소코반류 게임은 사실상 나올만큼 다 나와서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을거라는 저의 편견을 보기 좋게 터뜨려버린 작품입니다. 단순히 블럭을 밀어 길을 만들고 생선을 먹는 단계를 넘어 파이프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이 막힌 파이프 앞에서 꼬리펑을 넘은 고양이펑(?)으로 벽을 뚫어버리는 등 기존 소코반에서는 본 적 없는 다채로운 기믹들이 있어 도전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비록 제 머리의 한계로 클리어는 못해봤지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고양이는 액체....다?
상자를 밀어서 말린 생선을 먹는 소코반 게임입니다.
근데 좁아 터진 곳에 토관을 타면 고양이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주변을 터트리는 게임입니다.(...)
뭔가 귀여우면서도 병맛 느낌이 있긴 한데 퍼즐이 참신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고양이와 쥐가 귀여워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배가 고픈 길고양이가 어느 홍보물을 보고 나아가는 스토리입니다. 고양이가 상자같은 물건을 옮겨 파이프, 버섯 등의 기믹을 이용해 퍼즐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가면 갈수록 어려워 지는게 느껴지는 퍼즐 게임이며, 단순기믹을 이용한 것이 아닌 기믹과 기믹을 같이 이용해 풀어가야 살짝 더 쉽게 할수있습니다. 약간의 도우미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플레이 타임: 34분 17초]
빅커넥터즈
vertusOn
고양이 퍼즐게임인데 나름 구성은 잘 짠거 같습니다 펑!
게이머
김효진
귀여운 고양이로 진행하는 스도쿠류 게임. 귀여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테마와 기믹이 잘 어우러짐.
짧아 보이는 스테이지들이지만, 적당히 패턴에 익숙해 지면 또 다른 새로운 기믹(파이프 타기, 터뜨려서 길내기, 파이프를 터뜨려 새 루트 파기, 점프하는 버섯) 들이 나오면서 적당한 난이도와 긴장감을 엔딩 볼때까지 유지하게 만들어줌. 이 다음 스테이지 그룹에는 어떤 기믹이 있을까? 하고 싶은 기대가 되는 게임.
이런 류의 게임이 막히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데 고양이가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어둠 속을 탐사하면서 기이한 현상들을 관찰하고 구분해 나가는 과정이 긴장감을 계속 유지시키는 느낌입니다. 언제 귀신이 찾아올지 모르는 상시 추격 요소까지 있어서, 소리 하나나 작은 조명 변화에도 절로 가슴이 졸여지는 난이도와 몰입감을 주는 것 같고요. 게임을 끄고 나서도 괜히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나 할까... 오늘은 엄마랑 자야지.
빅커넥터즈
이진호
한국 골목길이 배경인 귀신의 흔적을 찾는 공포게임
어디선가 봤던 것 같은 익숙한 골목길이라 새로운 느낌의 공포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한 번쯤 지나갔을 법한 밤의 골목, 한순간에 공포의 공간으로 변모하다."
귀신의 덫에 빠진 순간 우리가 흔히 보던 주택과 편의점은 더이상 우리가 알던 곳이 아니게 됩니다.
마치 서양의 '리미널 스페이스'가 주는 익숙한 곳에서의 공포가 '한국형 언캐니(Uncanny)'로 현지화된 것만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채연
이미 너무 유명한 게임 골목길 귀흔. 공포게임 못 하는 분들은 특히나 무서워할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 작품을 플레이하고 난 당신은, 더 이상 평소에 다니던 평범한 길로 다닐 수 없습니다. 그 곳에 서려있는 원혼들과 그들이 만들어낸 무언가가 존재할거란 의심이 든 나머지 오로지 넓직하고 탁 트인 길만 고르게 될 것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알 수 없는 이유로 끝없는 미로가 된 골목길에 갇혀버린 주인공,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을 목격하고 위협과 추격을 피해 비밀을 밝혀내는 공포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말해 뭐합니까! 이미 완성도 높은 한국 골목길 배경의 공포게임입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 진행하는 게임인데, 예전에 오프라인 게임 행사에서 이 귀신 촬영 이벤트를 직접 해봤던 터라 더 와닿더라고요.
진짜 무서웠어요. 익숙한 골목길이라 괜히 눈길이 가고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도,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는 높게 잘 뽑혀서 공포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무서워서 도중 몇 번이나 멈추고 강제 종료한 건 안비밀ㅎ
빅커넥터즈
송명근
평소 공포게임이 너무 현실성이 떨어져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무서워하지도 않았는데 이번 주제는 평소에도 다닐수 있는 골목길 이라는 주제라서 좀더 몰입 할 수 있게 도왔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너무 친숙한 골목길 이미지에 집 오는 길이 조금 무서워졌습니다. 처음 아저씨가 뛰어오는 부분에서 게임을 3번 종료했지만... 그건 제가 쫄보라서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 봅니다..
제가 무서워서 진행을 못하는것이랑은 별개로 게임 자체의 완성도는 높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골목길을 공포요소로 잘 버무려놔서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정말 익숙한 모습들이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해외를 타깃으로 해도 한국적 요소의 생경함으로 더욱 더 호러느낌을 살릴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3d 플렛포머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 부터 맞이하는 중국어가 장난 아닙니다. 하물며 게임 끄려고 esc를 눌렀는데 esc가 안먹힙니다. 적어도 한국 게임쇼에 참여했으면 적어도 한국어 패치는 하고 오셨어야죠.
빅커넥터즈
김상준
컨셉은 좋은데, 세세한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오브젝트의 크기라던가.. 난이도라던가.. 조금씩만 다듬어도 더욱 재밌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진호
키가 잘 먹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 좀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공장으로 들어간 로봇 토끼의 좌충우돌 플랫포머 액션 게임.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컨트롤과 컨트롤, 두 가지가 문제다. 뭔가를 하나 수행하기 위해 직관적이지 않은 번거로운 동작이 수반되어 혼동을 준다는 점이 하나, 그리고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에 키가 잘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 둘이다. 이 두 가지 문제가 섞여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준다. 나름 그래픽에는 신경쓴 듯 하나 게임 직관성이 이렇게 떨어지면 플레이 기분 또한 떨어진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어딘가 신선한 캐릭터 디자인과 맵 디자인 같으면서도, 진행방식은 기존의 '소닉' 을 포함한 플랫포머 액션류 향기가 많이 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생각보다 무난하게 하기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아쉬운 점은 크게 두개정도 생각나는데,
기본 키 세팅이 너무 불편하다는 것과 (예를 들면 쉬프트를 누르고 벽을 눌러야 벽을 잡고 그 상태에서 벽을 누른 키를 떼고 반대편 키를 눌러서 대쉬를 하는 것 같은 점?)
데모라서 초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류의 기믹을 사용하는 플랫포머 게임류는 생각보다 레벨디자인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몇개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냥 더블점프 정도로 구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기믹 깔끔하게 틀이 잡히고, 키세팅도 가다듬어지면 괜찮은 플랫포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종현
개발이 더 되어야 이 게임의 재미를 이해할 수 있을지도.
중국어? 그럴 수 있어.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음. 심지어 설정에서 소리를 줄여봤는데도 소리가 여전히 큼... 이부분은 좀 고쳐주시길.
빅커넥터즈
최지훈
레벨이 많은 사이드 스크롤 플랫포머입니다.
귀여운 토끼 로봇을 조작해 능력을 해금하고
보석도 모아가면서 스테이지 끝으로 이동하는 그런 건데
대부분의 보석은 알게 모르게 숨겨져 있어 찾는 맛이 있지만
스테이지 올 클리어를 노리기엔 기술적 한계와
괜찮아 보이면서도 한 편으론 나사 빠진 레벨 디자인이 발목을 잡습니다.
스테이지 길이가 좀 길기도 해서 피로도도 강한 편입니다.
보석 주변에 다이얼로그를 감상할 수 있는 대화나 사건들이 있는데, 그건 좀 재미있는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필리핀산 횡스크롤 3D 플랫폼 게임. 이 글 쓰는 현재(26/07/14)로서는 너무 개발이 안 되어서 제대로 된 리뷰가 불가능합니다. 동영상만 봐도 최적화가 덜 되었는지 끊기는 부분이 조금씩 나오는 정도입니다. 숫자가 적힌 발판을 제대로 활용해서 퍼즐같은 미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관심있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보세요.
전쟁 직전의 행성에서 홀로남아 글리프 샵을 운영하는
비주얼 노벨 픽셀 아트 게임 입니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씰을 붙여 색에 맞는 잉크를 새겨 스토리를 진행하며
산소나 전기 등의 자원을 위해서 간단한 잠입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은 신박하지만, 기믹은 많이 봤던 느낌이다. 또한 데모에 어디부분에서 스토리가 더 진행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지구가 멸망해버린 세상에서 플레이어는 문신(타투)장인이 되어 몰려드는 여러 다양한 종족의 손님들에게 문신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각종 미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느냐에 따라 일의 성공/실패가 갈리고 손님의 만족도가 달라진다. 문신작업 외에도 필요한 장비/자원을 얻기위해 여기저기 다녀야함. 관심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최우진
낮에는 발할라의 느낌이 나는 타투하는 미니게임, 밤에는 갑자기 공포게임의 느낌의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신선한 느낌의 게임입니다. 제한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고, 외계인의 피부색이라 어떤 부분에서 어떤 색을 사용해야 할 지 시인성이 떨어져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어떤 타투가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지 도트이미지로는 확인하기가 어려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충분히 고쳐서 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외계인의 타투를 해준다는 신기한 스토리는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한다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 특유의 매력적인 픽셀 아트 비주얼과 색감, 아기자기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도트 그래픽,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가볍고 경쾌하게 즐기기 딱 좋은 흐름이었네요. 스타일만 맞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베칸
전쟁이 발생한 외계 행성에 남아 타투아티스트로 살아가는 게임
게임 자체는 각 색깔에 맞는 키를 입력해서 글리프라는 타투를 새겨주고, 밤에는 자원을 훔쳐서 생존해나가는 방식이다.
게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서 즐길만 하다.
추후에 스토리를 더 빌드업 해서 게임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외계인에게 타투를 해주며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힐링류 작품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외계인들에게 타투를 해준다는 설정이 재밌습니다. 개성있는 외계인들과의 대화 내용이 흥미로웠고, 엔딩분기가 다양한 것도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외계인들 타투시켜주는 게임입니다.
엔딩까지 걸리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짧아서
가볍게 게임 하나 마무리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낮에는 외계 행성에서 타투샵을 운영하고 밤에는 생존을 위해 자원을 훔치는 게임. 피부에 붙인 스탠실에 맞게 버튼을 눌러 칠하는 부분도, 로봇을 피해 자원을 훔치는 부분도 무척 캐주얼해서 좋게 말하자면 게임이 독특하고 나쁘게 말하자면 반복된 작업에 금방 늘어진다. 이런 단점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지, 아니면 단점을 받아들이고 더 어렵게 만들 지는 개발자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레이어를 조작하며 퍼즐을 깨는게임, 게임에 레이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고 그렇다고 막상 쉬운게아닌 순서를 생각하며 끄고 킬때의 상황도 봐야해 꽤나 어지러워 끝까지 흥미롭게 플레이할수잇었음
빅커넥터즈
여철준
레이어를 껐다 키고, 순서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어나가는 신박한 방식의 게임이었습니다
레이어 순서 바꿀때부터 머리가 터져나가네요ㅋㅋㅋ
열쇠 + 버튼 스테이지에서 진짜 오래 걸렸습니다
페인트 통이 처음 나왔을때 각각 어떤 기능인 지 알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강민수
한번쯤, 뭔가를 만들거나 그리면서 레이어를 들어보거나 만든 적이 있다면, 이 게임의 기발함에 박수를 칠수밖에 없다.
플렛포머와 레이어 조작을 통한 퍼즐게임으로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까지!
축하드립니다. 제 올해의 Excellence in casual은 이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레이어를 기반으로 지우개와 페인트, 열쇠 등을 집어
장애물들을 해결해나아가는 2D 플랫포머 퍼즐 게임입니다.
레이어 순서, 끄기 켜기, 속성을 나타내는 페인트, 지우개와 열쇠 등
다양한 기믹들을 조화롭게 구성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게임을 플레이하자마자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에 어울리는 용감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의 배경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는 편집 어플을 큰 틀로 하고, 레이어의 눈을 on/off 하는 기능을 활용해 장애물을 없애는 등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라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채수현
레이어 개념을 사용한 것이 참신했고
은근 난이도가 높습니다.
뇌 빼고 하기는 어려운? 느낌이고요
레이어 개념이 생소한 유저에게는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우개나 이런 아이템들이 좀 더 크게 표현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선현우
이미지 수정 툴을 컨셉으로 하는 퍼즐 게임.
레이어 기믹과 색깔 기믹을 조임새 있게 잘 짜두어서 고민하는 맛이 있었다.
몇몇 플레이어에게 주는 함정들도 너무 복잡하지 않게 시야를 넓히면 쉽게 풀리게 해둔 점도 좋았다.
레이어를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다면 편의성이 개선될 것 같았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바꿔나가면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레이어라는 시스템을 참신하게 녹여냈지만 레벨 디자인에 더 박수를 보내고 싶다. 깔끔한 설계로 복잡한 설명없이 스스로 해보게 만들고 규칙을 눈치채게 해 학습시키고 응용하도록 스테이지를 구성한 스테이지 구성이 보통이 아니였다. 물건을 들면 점프를 못하거나 레이어를 조작해 맵을 구성하는 매커니즘을 포함해 레벨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 모든 요소들이 상당히 완성도가 높았다. 추후에 색을 뽑아서 다른 물체에 옮기는 스포이드나 레이어를 복사 붙여넣기해서 기존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리필하는 등 관련 기믹과 스테이지를 추가해 분량만 잘 늘린다면 모두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게임이라 생각한다.
빅커넥터즈
송현규
친숙한 UI에 대충 키고끄고 하면 깰 난이도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순서 생각도 잘해야하고 복잡했다
나중에 그림툴의 다른 기능같은것도 이용해서 기믹을 만들면 또 재밌을 것 같다
지우개처럼 브러쉬로 그려낸다던지, 올가미로 이동시킨다던지 등
빅커넥터즈
베칸
그림 편집 프로그램처럼 레이어를 껐다 키고 색을 덮어가며 풀어가는 퍼즐 플랫포머...
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시간을 꽤 썼다
앞서서 리뷰를 쓰신 분들이 이미 해주실 말을 다 해주신 것 같다.
사실상 스테이지만 많이 추가하면 바로 스팀에 올리셔도 무방할 퀄리티라고 생각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각형 혹은 장애물 오브젝트가 레이어/기본 레이어에서 표시될 때 조금 다르게 표시되는것 같습니다.
플레이화면에서는 늘어난 사각형처럼 보이는데 레이어에서는 늘어나지 않은 일반 사각형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실제 위치랑 어긋나 보이는 부분도 있고요.
아마 유니티로 개발을 하셨다면 금방 고치실 수도 있지만, 좀 더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 텍스처를 늘리지 않고 텍스처의 길이를 늘리는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쪽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