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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_슬로건_2026_기본_2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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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천사의 난
상자밤
죽창 한 자루로 지옥을 꿰뚫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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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수집가
"게이머야. 여기 외발 자전거를 타보거라." "예, 첫 도전이지만 탈만 한 것 같습니다." "그래. 이제 외발 자전거를 타면서 권총을 쏘면서 창을 돌리면서 점프를 해보거라" "예?" 굉장히 비 합리적인 요청을 하는 것 같지만, 이게 또 하다보면 되는 게임성을 가져서 오기가 생기는 게임. '죽창'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컨트롤을 할 수 있음에 놀라게 된다. 컨트롤적인 부분은 충분히 도전의식을 끌어올리는 부분은 긍정적이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늘어지는 부분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고민해야 할 듯. 게이머는 '죽창으로 적들을 휩쓰면서 컨트롤도 멋진 나'를 기대하지만, 실상은 '창을 가지고 플레이 하는 항아리 게임'과 가까운 게임성을 느꼈다. 스테이지의 퍼즐 부분을 줄이고, 전투 부분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화려하고 찰진 맛의 보스 몬스터를 넣어보는 것은 어떨지 기대해본다.
빅커넥터즈
베칸
하드코어 죽창 점프 액션 플랫포머... 그리고 지옥 혈전 기본적으로 조작이 생소하고 어렵다는건 전제로 하는 게임이기에 이런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했으면 좋겠다. 게임의 난이도도 점진적으로 어려워지는 느낌이 들어 미묘하게 도전욕구를 자극하기도 한다. 죽창을 꽂은 방향에 따라 날아가고, 원하는 방향으로 가속도를 받으며 날아가고, 떨어진 절벽에서 다시 올라오는 등 기본적인 조작을 익혔다면 나머지 조작은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손이 그만큼 따라줘야한다. 게임의 플레이 외에도 그래픽과 지옥이라는 컨셉 그리고 풀악셀을 밟아버리는 거친 성격이 캐릭터들도 이 게임의 세계관을 한층 더 돋궈주는 매력을 보여준다. 게임에서 후원을 받을거라는 암시가 있었는데, 이 게임이 후원을 열때가 된다면 꼭 후원을 해보고 싶다. 이 게임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구현
죽창이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맛이 좋네요!! 음산한 배경 탓에 게임을 살짝 망설였는데, 오래 붙잡고 있다 보니 어느새 익숙해지더라고요. 그러고 나니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싶어지고, 스테이지를 깰 때마다 쾌감도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죽창 하나로 벽에 고정해 몸을 날리고, 일렬로 선 적들을 한 번에 꿰뚫는 손맛이 이 게임만의 개성이라, 익숙해질수록 점점 더 재밌어지더라고요. 데모인데도 볼륨이 상당해서, 1시간을 플레이하고도 다 깨지 못했을 만큼 즐길 거리가 알찼습니다. 다만 보스 스테이지? 랄까요. 조금 밋밋한 감이 없잖아 있었어요. 일반 구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너무 쉽게 클리어되더라고요. 이동이나 전투가 워낙 개성 있는 게임이라, 보스전에서도 죽창 기믹을 제대로 활용해야 넘어갈 수 있는 설계였다면 훨씬 짜릿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데모이자 초반 플레이인 만큼, 앞으로 어떤 전략과 기믹이 더해질지 기대가 됩니다. 응원할게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죽창 앞에서는 너 한 방. 죽창 대쉬를 이용해 땅에 꽂으며 멀리 이동하는 산나비랑 비슷하지만 죽창을 꽂는 각도를 신경 써야해서 좀 더 어려운 게임입니다. 그래도 꽂는 범위가 좀 널널해서 엄청 화날 정도는 아니여서 좋았습니다. 의외로 이동 액션 속도도 스피디하고 재밌었습니다.
스튜디오
스카고게임즈
아.. 저는 찢고 죽이는 이 죽창이 너무 좋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죽창 한 자루로 지옥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벌이는 2D 횡스크롤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분위기, 스토리는 특유의 개성을 느낄 수 있으나 컨트롤에서 꽤 난이도 있는 도전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점점 난이도가 올라가는 레벨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동기와 보상이 적절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죽어서 천국으로 가는 줄 알았더니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주인공은 죽창을 들고 지옥의 끝으로 향한다. 컨트롤이 생각보다 많이 까다로운데, 그게 플레이어의 도전을 자극하려는 게임의 본 목적으로 보인다. 숙련된 컨트롤에 도전하고 싶다면 무수한 낙사를 실험하며 앞으로 나아가자.
빅커넥터즈
강호수
조작이 홀드 시에도 발동 되는게 의도한건지 모르겠지만 양날의 검처럼 느껴집니다. 이동 메커니즘이 재밌고 난이도가 적당히 하드코어해서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대학생분이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개발하실 때 자료찾기도 어렵고, 하나하나 새로 그려나가는것도 아주 어려웠을텐데 이렇게 게임을 완성시켜주셔서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정식 개발자가 아니신지라 개발비용도 그렇고 고생할게 천지빼가리인데 큰 일을 해주셨습니다. 게임이 너무 빡새지만 차차 개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처음에는 조작감이 익숙하지가 않습니다. 저도 플레이하면서 20분정도는 애를 먹은거같습니다. 익숙해지고나선 난이도가 급격하게 낮아졌습니다. 조작감만 익숙해지면 플레이하는데 괜찮아집니다.지옥세계관에 죽창을 이용하여 이동과 전투를 둘다 하는 컨셉이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 59분 2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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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KILL THE WITCH
SnakeEagle
야구 배트를 손에 꽉 쥐고 모든 것을 쳐부수는 한 마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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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용준
방망이로 적을 때리는 마녀를 조작하는 게임입니다. 마법이요? 강한 물리는 마법처럼 느껴집니다. 는 아니고 마법도 쓰긴 한데... 그래도 빠따의 찰진 맛을 버릴 순 없죠.
스튜디오
브루트포스
너무 재미 있어요
빅커넥터즈
강호수
(루나틱 스피드런 시도 후 내용추가) 최근 액션 게임의 난이도가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 되었는데 이 게임 또한 잘 어울리는 듯 하고 어렵더라도 난이도 체계가 잘 나눠져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초보자를 배려해서 엔딩은 공평하게 도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활 제약이 나중에 충전될지는 모르겠지만 절망적인 피지컬로 노말 난이도에서 게임을 더 이상 진행 못하시는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최소 하드 난이도부터 부활 횟수에 제약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기본 조작키는 많이 사용되는 것들이 일렬로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의견도 남겨봅니다. 오히려 발동 조건이 있는 변신이 위로 올라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게임 자체는 레벨 디자인과 전투 시스템이 직관적이라 좋고 공격한 적을 투사체로 이용해 다른 적들을 공격할 수 있다는 메커니즘이 신선하며 친근한 픽셀 그래픽의 매력이 있는 훌륭한 게임입니다. (추가 내용) 우선 전투 기획자이자 액션 스피드러너 입장에서 봤을 때 보스 전투 난이도가 좀 과합니다. 특히 마리오에 나올법한 철구 강아지 때문에 거의 하드 수준에 맞춰져있는 느낌이네요.예상 불가능한 움직임이 다른 패턴과 겹칠 시 회피를 무력화시키고 억울하게 플레이어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상황이 꽤 나올거같네요. 이 패턴의 문제는 활동 범위가 넓은데 무작위 움직임에 전조가 없다는게 큽니다. 전조가 있어도 화면 밖에서 날아올때도 빈번하니 그런건 어쩔수 없다해도 낮은 난이도에서는 활동 범위를 줄여서 잡몹 강아지들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철구밖에 있더라도 바닥에서 생성되는 유도성 가시 때문에 전투 의도대로 끊임없이 피하긴 해야할겁니다. 아니면 철구를 때렸을때 일정시간 철구가 무력화 되는쪽도 좋을듯 합니다. 지금처럼 때려서 잠시 멈추게 하더라도 다음에 무작위로 출력되는 행동에 따라 불합리하게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생존만 가능하고 다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구 강아지와의 랜덤 게임을 시작하게 됩니다.
빅커넥터즈
배선영
방망이를 휘둘러 공격을 하는 모습이나 적 처치시 드랍되는 별 등 시각적으로 모션들이 잘 구현되어 있어 타격감이 좋고, 재밌어요!
빅커넥터즈
박재현
색감 좋은 도트 그래픽에 암울하고 독특한 세계관이 눈길을 사로잡음. 야구 배트로 모든 걸 해결하는 단순명료하면서도 직관적인 액션 기믹이 정말 재밌음.
빅커넥터즈
이진호
타격감이 좋은 플랫포머 게임 야구 배트로 깡깡깡 소리가 찰져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철학이 버무려져 있지만 주인공은 그런거 빠따로 깨부수는게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깡깡 타격감과 컨트롤이 잘 조화되있으니 마법소녀가 되어보시지 않겠습니까?
빅커넥터즈
김화준
깡깡거리는 효과음에서 오는 타격감이 좋아요
빅커넥터즈
정민서
“행복을 위해 인간성을 버려야 한다면, 그런 행복따위는 배트로 기꺼이 부숴버려겠다.” 사실 저는 데모데이 이전, 한창 커넥트픽 투표하던 시절에 이 게임을 플레이한 적이 있습니다. 가벼워 보이는 게임 소개글(당시 기준)에 비해 의외로 세계관이 철학적이고 매력적이어서 놀랬습니다. 이걸 소개할 때 잘 드러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습니다. 레트로한 픽셀 그래픽과 경쾌한 사운드, 벌레를 홈런처럼 날려버리는 타격감, 그리고 매력적인 세계관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빅커넥터즈
김언호
개발자의 철학이 담겨져있는 세계관. 매력적인 캐릭터. 그리고 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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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Into the Depths
SmelJey Games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카드를 사용해 개척하는 미니멀한 로그라이크 도시 건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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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가진 자원을 적절히 고려하고 손에 주어지는 다양한 카드를 타일에 적절히 배치하여 왕국의 영향력을 넓혀가고 다양한 이벤트를 겪는 캐주얼한 덱빌딩형 전략형 게임. 3D 그래픽으로 만든 건 좋지만 지형 고저차 때문에 종종 내가 무슨 건물을 지었는지가 가려져서 판단이 헷갈릴 때가 있고, 무엇보다 이런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턴 넘기기가 눈에 잘 안 띈다. 이런 류의 게임은 이미 성공 사례가 있는 만큼, 좀 더 편의성에 집중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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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덱 빌딩과 로그라이크 그 사이의 어딘가에 있을법한 작품. 짐짓 어울리지 않을법한 두 장르를 모두 포용하려는 모험정신은 게임에 잘 녹여냈으나, 그로 인한 간극은 아직 완벽하게 채워지지 않은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카드로 땅 위에 건물을 설치하고 자원을 관리해서 땅을 늘리는 게임. 게임오버될때마다 코인을 얻고 그 코인으로 개인 스탯을 올려서 재도전할 수 있는데 새판을 진행하면 남는 잔돈이 초기화된다는 점은 아쉬웠다. 그러면 1판당 1개씩만 업그레이드 되는 것이 강제되지 않나? 개인적으로는 식량관리가 상당히 어려워서 진도를 못 나갔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에서 뽑은 건물을 지하세계 원정대의 캠프에 배치해 탐사를 이어나가는 게임. 그래픽이 다소 투박하지만 플레이에 몰입하니 분위기와 음악에 잘 어울린다고 느껴졌습니다. 디테일은 소박했지만 맵을 확대해 볼 수 있는 지하세계 전경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땅과 물이 잘 구분되지 않는 문제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데모 엔딩은 보지 못했지만 매우 열중해서 3시간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카드 간 연계되는 점이 덱을 짤 때 고민하게 되어 좋았지만 전략을 구성할 수 있는 방안이 몇 종류밖에 없어 보이는 점은 아쉽습니다. 데모 이후의 플레이 버전에서는 건물이나 이벤트 카드 종류가 더 다양해지는지 궁금합니다. 맵에 배치되는 자연물의 랜덤성이 커서 전략을 짜도 결국 운에 의존하게 되는 점은 아쉽다기보다는 의도된 플레이인지가 궁금합니다. 한국어 번역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스테이지 목표 수집품이나 새로운 카드의 설명 번역이 누락되어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번역이 개선된다면 추후 다시 플레이해보거나 스팀의 정식 발매 버전을 구매하고 싶을 만큼 아름답고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덱빌딩과 로그라이트 도시건설,경영이 어우러진 게임으로 자원을 획득하고 도시를 키워나가면서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 함. 이후 지금까지 모은 자원을 바탕으로 덱을 편성한 후 한층 더 깊은곳으로 진출하는 방식이다. 여러 업그레이드가 있고, 기본적인 룰만 숙지하면 랜덤한 문제는 최대한 피해갈 수 있음. 쪼깨 비싸니 관심있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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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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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vertusOn
이 게임 신호 다 지키고 정속주행하고 추월차선 다 양보하고 보행자 확인까지 다 했는데 경찰이 저 잡아갔어요 ㅠㅠㅠ
빅커넥터즈
남궁연제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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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이지팍스
여동생의 첫 운전 연수! 오빠로서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다면 생존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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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정유현
인디게임에서 용량이 7.2기가는 처음 해봐요 안전벨트를 차라고 말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 여동생이 너무 말이 많고 말을 해도 한귀로 흘려내보내는게 딱 현실의 운전가르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ai가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점 조차도 말을 안듣고 운전하는 여동생의 느낌이 들어 오히려 잘 만들어진 게임인것 같다
게이머
박현우
진짜 나만하기 아까운 게임입니다. 가끔 여동생이 말을 인식 못하거나 말을 시끄럽게 말하는 것 빼고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내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분노수치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차를 어떻게 몰면 되는지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실제로 AI의 인식 타이밍이 느려 정말 답답하지만 미리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운전을 배울때와 내가 운전을 가르칠때 벌어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 게임. 다만, AI의 특성 때문인지 일부 챕터에서 반응이 눈에 띄게 느리게 반응하는것은 플레이어에게 인내가 아닌 플레이 종료를 부르는 장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아 운전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제가 살면서 군대를 가본 적도 없지만 운전병으로서 후임을 가르친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화딱지 나는 여동생을 가르쳐 운전을 시켜야 하는데, 재미 요소보단 화나는 요소가 조금 많았던 것 같아서 병맛 요소를 아예 밀고가는게 어떠한가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유튜브와 스트리밍에서 많이 보이던 게임. 컨셉은 좋았지만 플레이할 때보다 플레이를 볼 때 더 재미를 느끼는 류의 게임이였다. 어떤 게임이 되고 싶을지를 정하고 그에 맞춰 AI를 발전시키거나 아예 더 병맛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 식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해 초 데모가 떴을 때 플레이 해봤음. 작년에 BIC에 올라왔던 축귀처럼 마이크가 필수다. 내가 군대 있을 때 새로 들어온 운전병을 가르쳐주던 일을 하던 상병이 날이 갈수록 악마화 되어 가다가 결국 영창갈뻔한거 수송관(준위)이 덮어준게 기억나는 게임이었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조작감이 아쉬운 게임이었지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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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Deserter
AskaLot Games
잠입과 절도로 자유를 쟁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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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이창환
잘 만든 그래픽 디자인에 꼭 플레이 방식을 이렇게 했어야만 했는지 의문이 살짝 들었습니다. 최소한 3인칭 뷰로 진행을 하였다면 더욱 긴장감있고 스릴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했을 것 같은데, 탑 다운 스러운 시점뷰가 많이 아쉬움을 남기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디스 워 오브 마인의 3d 탑뷰형식으로 옮겨놨다고 해야할까요? 진행이 되는 부분까지는 진행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걸려서 아쉽습니다. 게임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기에는 제가 플레이한 부분이 너무 일부분인 것 같고, 컨셉과 플레이 방식은 마음에 들었다는 이야기만 하고 끝낼게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코만도스의 도둑버전. 생존을 위해 도둑질을 배우고, 도시 탈출을 위해 은밀행동을 배운다. 주변의 경찰/감시원들을 피해 목표에 접근하여 일을 끝마치면 된다. 최적화는 잘 되어 있으나 다소 빈약한 한글화(기계번역인듯)가 불편한 게임으로 차라리 영어로 플레이 하는것을 권장함, 잠입과 어둠을 좋아하시는 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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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쿠산: 늑대들의 도시
CIRCLEfromDOT
Hotline Miami meets John W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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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전직 군인이자 해결사가 되어 맡은 의뢰를 수행하는 탑다운 하드코어 액션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카툰 스타일의 컷 씬, 분위기를 돋구는 음악까지 너무 매력적이며 근접, 나이프, 총기 등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눈 앞의 적들과 싸워 나아가야합니다. 하드코어한 액션이지만 차근차근 죽음을 기억해나아가 대응한다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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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석
진이 도시 하나를 날릴 원자폭탄이 몸에 장착된 소녀 하루를 구하러 나선다는 설정의 하드코어 탑다운 슈터다. 한 번의 실수가 바로 죽음으로 이어지지만 재시작이 빨라, 처음 몇 번 적의 위치도 못 본 채 쓰러지고도 곧바로 다시 들어가게 됐다. 총격 뒤 근접 공격과 패링를 잇고, 차지 펀치로 날린 적을 다른 적이나 주변 기물에 부딪치게 할 때 타격감이 특히 좋다. 전투가 끝날수록 바닥과 오브젝트가 난장판이 되는 연출, 만화 패널식 컷신과 절제된 음악도 느와르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다만 적과 이펙트가 한 곳에 몰리면 공격 전조를 놓치기 쉬워 S랭크를 노릴 때는 피격 원인이 모호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나도 한 방, 적도 한 방. 아차 하고 타이밍을 놓치면 죽을 수 있다. 스테이지 별로 배회하는 여러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며 나아가는 탑다운뷰 도트 액션 게임. 여러모로 "그 게임"의 향기가 짙지만 얻은 돈으로 기계 팔을 개조하여 활용하는 건 재미있는 요소다. 어느 정도 틀이 갖춰진 게임성을 충실하게 따라간 덕에 덧붙일 말은 없다. 남은 건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수인이라, 이에 거부감만 없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고도의 컨트롤과 두뇌 싸움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개인적으로 게임 관련 행사에 전시작으로 등장할때마다 플레이해보았는데, 나날이 발전하는 작품성에 매번 놀랐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자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컨트롤과 집중력이 중요한 하드코어 액션게임. 적 배치가 세밀하게 되어 있어 초견에 클리어 하기 어럽지만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인 핫라인 마이애미랑 카타나 제로랑 비슷한 류의 액션 게임입니다. 무기를 줍고 적까지 확인 사살해야하는 핫라인 마이애미와 다르게 조준할 수 있는 차지샷과 칼 투척, 권총 그리고 업그레이드 시스템까지 있어서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게 아닌가 싶겠지만 적 배치 때문에 꽤나 어려워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펀치 타격감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권민규
너도 한방 나도 한방의 진수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적들의 위치가 정해져 있어 어떤 형식으로 콤보를 끊기지 않고 빠르게 제거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반복해 나가며 내가 할 수 있는 가지수를 늘려나가 점차 다채롭게 게임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B급 감성을 맛깔나게 버무린 2D 탑뷰 액션 인디 게임입니다. 스토리를 전개하기 위한 미국 카툰풍 그림들과 쌈마이한 배경음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게임의 암울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려줍니다. 과거 강화 시스템을 전부 구매할 수 있던 것과 다르게 무기 파츠를 테트리스처럼 배치해 성능을 조정하는 시스템으로 변경한 것이 보였는데, 단순한 장비 강화를 넘어, 난이도와 플레이 스타일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한 기획자의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하드코어한 전투와 시원시원한 연출의 조화도 좋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무기를 번갈아 사용하며 스타일리시하게 전투를 이어가는 재미가 뛰어났고, 패링의 손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차후 발매되면 구매할 의사가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적도한방 나도한방인 하드코어 액션게임. 핫라인 마이애미가 생각나는 게임방식이다. 다양한 업그레이드와 파츠를 통해 추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이민영
도트 그래픽 완성도가 매우 높고 스타일리시합니다. 사이버펑크 네온사인의 컬러파레트가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고, 캐릭터들의 설정과 디자인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카라반 팰리스의 Lone Digger 뮤직비디오같은 세상이 있다면 이런 느낌 아닐까 싶어요. 대사도 자연스럽고 센스 있게 작성되었고, 만화 연출과 컷씬이 배치되어있어 캐릭터들의 행동과 감정이 잘 전달되었고 세계관 이해가 쉬웠습니다. BGM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강한 EDM 위주의 음악을 예상했는데, 의외로 맵의 분위기에 맞게 절제된 곡들이 사용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업그레이드 시스템도 직관적이고, 전투의 손맛도 훌륭합니다. 맵의 기물들을 파괴할 수 있는 점, 전투가 진행될수록 바닥이 점점 난장판이 되는 부분, 그리고 차지 펀치로 적을 날렸을 때 다른 적과 충돌이 일어날 때의 타격감은 정말 시원했습니다. 탑뷰는 레이어 쌓기가 어려워 화면이 허전하기 쉽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핫라인 마이애미와 같은 하드코어 액션게임의 장점을 잘 계승하면서도 오리지널리티를 지킨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완성될 모습이 기대됩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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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언다이스드
엘브로스
UnDiced 는 주사위를 굴려 탐험과 전투를 이어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RP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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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김병수
주사위를 굴려 탐험과 전투를 이어가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입니다. 다양한 직업군들을 선택하고 파티를 꾸려 나아가며 구역 내에 상자와 책장을 통해 장비와 스킬을 획득하여 점점 강해져갑니다. 전투에서도 주사위로 스킬 성공의 유무를 따지게 되니 생각보다 운의 요소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주사위를 굴려 유적을 탐사하고, 주사위를 굴려 적들과 전투하고, 심지어 적들도 주사위를 굴리고... 아무튼 주사위가 가득한 던전 크롤러 계열의 게임입니다. 최대 4명의 파티를 꾸려 던전에 입장한 다음 주사위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탐험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해야 합니다. 게임 컨텐츠 자체는 꽤 도전적인 난이도로, 힐러 없이도 도전해봤지만 힐러가 없으면 도저히 클리어가 어렵다고 느껴질 정도로 개구리의 쩨트킥이 강력한 관계로(딜러진 체력이 700-800인데 쩨트킥 대미지가 360씩 들어옵니다) 결국 정석적인 파티를 반쯤 강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도중에 새로운 기술과 장비를 획득하여 플레이어의 파티를 강화할 수 있는데 장비의 경우 너무 고만고만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체감이 크지 않으나 기술의 강력함은 내가 파티를 육성한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도파민적인 요소가 되어줍니다. 전반적으로 UX가 굉장히 불친절했습니다. 개발하는 사람이야 당연히 게임의 모든 규칙을 알고 있으니 상관없지만 플레이어는 그렇지 못하니까요. 조작법을 알려주는 것은 처음에 화면 하나 달랑 띄워주고 이후로 조작에 익숙해지게 해 주는 튜토리얼 과정같은게 전혀 없기 때문에 일시정지 후 조작법을 다시 찾은 것만 여러 번이며, 필드에서 주사위 굴리기 버튼을 눌렀을 때 한번 누르면 주사위 결과까지 나올 줄 알았는데 다시 스페이스 바를 눌러야 결과가 나오는 점도 불편함을 야기하구요. 캐릭터 아래의 녹색 숫자가 100이 되면 한 턴을 받는다는 것 역시 어느 곳에서도 설명해주지 않으며 한 턴마다 해당 수치가 늘어나는 양인 스피드 역시 각 캐릭터를 클릭해봐야만 알 수 있다는 점 또한 아쉽습니다(캐릭터 아래의 녹색 숫자 옆에 작게 +50 이런식으로 표시해두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리고 스킬의 UI 밑에 주사위: 2d6(5-12) 이렇게 표시되어있는게 스킬의 성공/실패를 가르는 것이라는 것을 전투를 몇번 마치고 나서야 알 수 있었습니다. 성공 조건: 2d6 >= 5 이런식으로 적어놨으면 조금 더 직관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또한 대미지 값 역시 공격력의 110% 이런식으로만 되어있어서 딜낭비를 안 하려면 최종 피해량을 플레이어가 일일히 계산해봐야 하는 점도 불편합니다. 미니맵도 제공하지 않아서 사다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일일히 기억하지 않으면 쓸데없이 이미 들렀던 곳을 다시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소모품을 전투 외에 쓰지도 못하게 해놓고 전투 내에서 쓰려니 턴을 넘기게 되는 점은 의도한 사항이라면 튜토리얼같은 전투를 하나 만들어놓고 설명을 해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약 60분정도 테스트 플레이를 하면서 발견한 것만 이 정도이니... 정식 출시를 하기 전에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리플레이성 확보 및 교전 난이도의 불합리함을 조절하고 나면 꽤 많은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게임이 될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파티를 꾸려 유적을 탐색하는 로그라이크 RPG. 모든 것은 주사위의 뜻대로, 이동부터 공격까지 모두 주사위에 의존한다. 때문에 주사위 운을 조정하는 부적의 역할이 제법 크다. UI 면에서는 직관성이 떨어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게임성 자체는 제법 깔끔하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에 주사위를 끼얹은 듯한 게임. 단순히 주사위를 굴리는것뿐만이 아니라 그에 따라 주어지는 탐험과 전투의 기로를 바탕으로 자신의 운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주사위 눈에 따라 공격을 할 수 있고 말고를 점치는 운빨덱빌딩 턴제 게임. 게임 시스템은 무난하지만 던전 패턴이 너무 반복되는 것 같고, 보물상자를 열었을 때 선택지가 많은 건 좋지만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아서 보기 불편함. 그리고 아이템을 골랐어도 내가 고른 아이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기 어려움 (운을 조정해주는 아이템이 계속 등장하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 확인하기 어려움.) 그리고 보물 상자 안에 중복되는 아이템이 다수 등장함 3개나 선택할 수 있다지만 힐링이 운빨인 시스템상 1칸은 힐포션이 강제되고 (광역힐링 스킬을 뽑기 전까지) 4명을 동시에 강화해야 해서 중복 선택지가 있다고 해서 다 선택하기는 어려움. 중복을 없애는 편이 나을 것 같음. 동료가 사망했을 경우 사망한 포지션의 선택지를 제외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음.
빅커넥터즈
천경민
턴제 다이스 게임에서는 순수하게 다이스 굴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게임은 직접 돌아다니면서 수집을 하고 하면서 싸움에서는 다이스를 하는것에 게임에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복고풍 턴제 로그라이크 던전탐험 RPG게임. 모든 결과는 주사위를 굴려서 결정한다. 플레이어는 던전에 들어가 괴물들을 물리치면서 스킬과 장비를 얻고 최종적으로 고대 유물을 찾아야 한다. 한판한판 할때마다 적과 상황, 기술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반복해서 플레이해도 안 질리게 설계되어 있음.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4개 직군의 파티를 결성하고 전투에서 주사위 눈으로 스킬 결과를 결정하는 로그라이크. 전체적으로 재미는 있지만 데모 구간인 1구역 하나 깨는 데만 해도 1시간 가까이 걸려서 피로도가 좀 큰 편이다. 구역마다의 분량을 줄이고 더 많은 종류의 콘텐츠 도입이 필요해보인다.
Irradiant Skies
Cuboids 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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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도네시아산 벽돌깨기 변형+탑다운+탄막지옥 게임. 룰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게임은 꽤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벽돌깨기로 움직이는 적을 무찔러야 합니다. 공을 위로 날리고, 그 공이 적들에게 맞으면 데미지를 주는 방식. 참신한데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가 미지수일겁니다. 이 게임이 취향에 맞으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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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oom
Smallboots
탐욕이 낳은 괴물에 맞서라! 봉인에서 깨어난 토템 신 '리프'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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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묵은G
적절한 공격과 패링으로 전투를 치르는 탑다운뷰 액션 게임... 이라고는 하지만 플스 식 버튼 배치만 알려주는 바람에 패드 컨트롤러 없이는 패링을 못하게 된 것이 첫 번째 문제, 체스 판처럼 생긴 장소에서 플레이가 멈춰버린 게 두 번째 문제라 변변찮은 전투를 치러보지는 못했다. 분위기 만을 두고 평가하자면 나쁘지 않지만, 분위기로 먹어주는 액션 게임은 너무 많다.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볼 수 없었기에 평가할 수 없다. 일단은 좀 더 다듬어지기를 기대한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패드에 해당되는 튜토리얼만 있을 뿐, 키보드 마우스에는 어떤 키에 무엇이 해당되는지 알려주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습니다. 몬스터를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가 상호작용을 하면 시점 버그가 있었으며 타이틀로 이동했다가 다시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곳에서 스폰하여 조작할 수 없었습니다.
게이머
정유현
키보드 플레이시 스킵 > F , L1 > Q , R1 > E L2 > TAB , R2 > R 대쉬 > 스페이스바 , 공격 > 마우스 좌클릭 공격하면서 적을 날려보내기 > 마우스 좌 클릭 후 마우스 우클릭 상호작용 > F키 , 메뉴열기 > ESC키 사운드 조절 > 키보드 상하좌우 또는 WASD로 변경가능 스킬을 배운 후 차징하기 > 마우스 우클릭 꾹 QA도 하고 있어서 키보드로 하나씩 눌러가며 키를 찾아내었습니다. 플레이해 본바 몬스터를 만나면 타이밍 맞게 우클릭꾹 눌러 차징해서 날려버리는게 클리어하기 쉬웠습니다.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너무 오래걸린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적을 만나면 안잡고 그냥 지나갈려는데 적을 계속 쳐다보고 주인공 캐릭터가 시야 밖으로 넘어가도 적을 쳐다보는게 아쉬웠습니다. 보스를 만나 머리위에 올라가는 것도 있었구요.
게이머
최누리
상당히 문제가 크네요. 극초반인데 벌써 버그로 진행이 막혀버립니다. 1. 기술 배워야 한대서 들어간 곳은 O버튼을 꾹 누르면 카운터라면서 O를 꾹 눌러도 전혀 발동하지 않음. 보니까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모션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퍼즐을 못 풀어서 진행이 막힙니다. 아마 카운터를 발동시켜서 타겟을 옮겨서 퍼즐을 완성하는 것 같은데, 왜 굳이 "카운터"를 퍼즐 위의 말을 옮기는 데 써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발동도 안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2. 패드 환경이면서 패드마다 맞춤으로 인터페이스가 뜨는 게 아닌 듀얼쇼크 전용 인터페이스. 데모판은 PC 대상인 것 같은데 왜 PC 유저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보드+마우스용 UI를 안 만들었는지도 모르겠고, PC에서 패드를 쓰면 사람들이 엑박 패드 환경을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듀얼쇼크 용 인터페이스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루키 부문에서 2관왕을 받은 게임인데 심사위원분들이 설령 게임성이 관련이 없는 분야여도 게임은 해보고 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게임이 굴러가야 게임인데 버그로 진행이 되지도 않는 게 어떻게 게임입니까? 오프라인에서는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거기서는 버그가 없었습니까? 없었으면 왜 온라인 빌드는 진행도 안 되는 버그가 있죠? BIC 같은 행사에 참가하면서 내는 데모 빌드 조차 제대로 체크도 안 하고, 게임 리뷰에도 진행이 안 된다는 코멘트가 한 달 전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기도 한참 전에 올라온 건데, 빌드를 수정한다든지 개선 중이라든지 답변이라도 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피드백도 하나도 안 되고 있고요. 기본도 안 되어 있는 게 참으로 유감스럽고 실망스럽네요.
빅커넥터즈
구현
(게임플레이 막힘) - 모험의 시작은 좋았지만, 아직 다듬을 곳이 많은 액션 RPG! 전체적으로 RPG 특유의 탐험과 모험을 시작하는 분위기가 잘 느껴졌어요. 디자인과 사운드도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렸고, 기본적인 게임 방식도 익숙해서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면 더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현재는 플레이를 방해하는 부분이 꽤 많아 아쉬웠어요. 튜토리얼이 패드 기준으로만 표시돼 키보드 조작키를 직접 찾아야 했고, O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에서 패드로 입력해도 진행되지 않아 결국 플레이가 막혔어요. 좌, 우클릭도 반응이 늦거나 입력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정확한 입력 타이밍을 알기 어려웠고, BGM도 들렸다 안 들렸다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나오지 않았어요. 움직이다 멈출 때 모션이 어색하게 끊기는 부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작은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해요. 아직은 전체적으로 최적화와 다듬기가 더 필요한 단계로 보여요. 그래도 기본적인 분위기와 방향은 괜찮았고, 고난이도 전투나 육성형 RPG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제대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문제들이 개선된 버전이 나오면 다시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베칸
그럴듯한 컨셉의 탑뷰 액션 게임. 다만 여타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점이 보이지 않아서 아쉽다. 게임 중반에 맵에서 버그에 걸려 하늘색 화면만 나오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설정창 UI도 플레이스테이션 기준이라서 컴퓨터나 엑박패드 기준으로 조작하기 어려움이 있었고, 메인화면으로 돌아갈수도 없어서 alt f4로 강제 종료를 해야했다.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려한 그래픽 디자인과 UI 등은 힐링이 됨은 인상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진행방식은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 이 작품만의 특장점을 더욱 부각하지 않는다면 해당 장르의 홍수 속에 묻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수많은 BIC에 출품되는 루키 게임들의 대부분은 너무 유사한 게임이 나오고 사라지는 작품이 많다. 걱정 된다 싶을 정도로 시스템과 그래픽과 분위기 모든 것들이 컨셉을 제외하면 유사 게임이 과거 BIC 만 한정해도 너무 많다. 앞으로 어떤 게임으로 업데이트 될지 모르나, 최소한 초반 부 이 게임 만의 어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을 체험했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에 비해 조작법도 그렇고 최적화 부분도 그렇고 다소 불친절한 면이 없잖아 있는 작품입니다. 조작법을 변경할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좀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대학교 졸업작품 답지않은 훌륭한 완성도를 가진 게임입니다. (최적화는 아직 갈길이 멉니다) 주인공 리프는 한때 신이었으나 피조물인 인간에 실망해버려서 아주 큰 죄를 범해버린 죄인입니다. 이후 리프는 봉인당하는 형벌에 쳐해집니다. 어느날 눈을 뜬 리프 앞에는 인간은 없고 괴물들만 보입니다. 이 괴물들을 상대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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