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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

개발자픽

2025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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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Sol's RNG
Sol's Studio
당신의 운을 시험하고 희귀 아우라를 모으며, 매 순간 짜릿한 도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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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이펙트 가챠하며 노는 커뮤니티 모드 - 아직 커뮤니티 기능 밖에 없어 게임이라고 부르기 어려움 - 따라서 게임에 대한 리뷰 어려움
게이머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오후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나무위키에 매우 상세히 올라와있는것을 제외하고는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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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MOBILE
  • CONSOLE
블루 웬즈데이
버프스튜디오
재즈 선율 따라 펼쳐지는 감성 가득한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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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민경
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은지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김창엽
- 음악이라는 컨셉을 어드벤처 게임의 경험에 잘 녹여냄 - 리듬 테마에 맞는 여러 미니 게임들이 즐비해 몰입하게 됨 - 다만 리듬 이외의 상호작용 및 필드 이동은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인상이 들었음
게이머
황다연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고 스토리와 아트, 사운드가 인상깊었습니다.
게이머
유지형
재즈를 듣고 있으면 힐링을 선사하는데 게임을 하면서 힐링 받기에 딱 좋은 느낌입니다. 중간중간에 미니게임도 괜찮았고, 재즈가 좋은 울림을 줍니다.
게이머
신윤우
재즈라는것에 문외한이었지만 이게임을 통해 입문하게 된것 같습니다 스토리와 음악의 조화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게이머
피콕
따뜻한 색감과 개성 있는 2D 그래픽, 그리고 재즈 음악이 어우러져 영화 소울을 연상케. 재미와 완성도가 높은 앞으로 기대되는 게임이었음. 다만 게임 도중 오디오가 끊기거나 아예 출력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리듬게임에서 실패했을 때 화면이 멈추거나 검은 화면이 계속되어 강제 종료 후 재접속이 필요한 버그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자동 저장 기능은 존재하지만 저장 지점이 명확히 표시되지 않아, 게임을 재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이어지는지 알기 어렵고 이미 지나온 구간을 다시 플레이하게 되는 구조는 피로감을 유발됨. 감성적인 분위기와 스토리텔링, 연출은 뛰어나지만, 자잘한 버그들과 조작/저장 시스템의 불친절함이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김병수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고조되는 연출과 여럿 등장하는 캐릭터, 재즈 음악이 인상깊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우울함(Blue)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 블루 웬즈데이. 아름다운 재즈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 게임은 독립적인 예술가의 힘든 현실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리듬게임도 짜임새가 있습니다.
게이머
이가현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노래들도 너무 좋았다. 조작도 어렵지 않았고 아트도 잘 어울림. 하지만 스토리에 집중하는 게임이라지만 퍼펙트나 콤보판정이 없는 게 좀 허전하기도 하고 리듬게임인데 피아노 핸드싱크하는 기분이 든다 내가 틀려야지 띵~ 소리가 나고 칠 때는 그냥 반주가 나오는 느낌? 박자에 맞춰서 치는 감각이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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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1001 Nights
Ada Eden
『천일야화』 속 AI 왕에게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며 살아남아야 하는 스토리 크래프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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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대화를 자유롭게 입력하며 진행되는 AI 서사형 게임 - 텍스트 입력이 필수지만 현지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게 느껴짐 - 이로 인해 초반 플레이에서 진행할 수 없었고 게임에 대한 평가가 어려움
게이머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플레이]Ai랑 대화하는 도트 게임. 아주 화려한 도트는 디자이너분(사람)이 만들었고 대화 시스템에는 Ai가 들어갔음. 플레이어가 대사를 입력하면 ai가 스토리에 맞게 대답하고 이야기 하는 방식. 잘 만들었음. 다만 대화할 때 영어만 쓸 수 있어서 언어적 장벽이 있다.. 크다. 그러니 영어 잘 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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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hord: The Loudest Hero
PPPG
당신의 목소리에 따라 동화 속 세계가 마법처럼 변하는 음성 인식 퍼즐 액션 어드벤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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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참신함이 보이는 국산 인디 횡스크롤 게임. 마이크 필수. 플레이어는 헤드폰의 마이크를 통해 직접 발음해야 한다. 본인이 헤드폰없이 스피커쓰면.. 플레이 못함ㅠㅠ 그래픽은 아기자기하게 괜찮은데 말하는플레이에 익숙하지 않을 사람들이 많고 컴퓨터가 있는 자리에 따라 진행이 곤란한사람들도 있을 듯. 그러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분들은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공로건
이유는 모르겠는데 q를 누를때 마다 처음 대화 지문이 나옵니다.... 원활한 게임 진행이 조금 힘들었습니다ㅠ
게이머
김준호
이전에도 목소리의 높낮이를 이용해 플레이하거나, 아니면 아예 특정 주문을 발음해야 하는 등 음성 인식형 게임이 존재했었지만 대체로 외국 게임이다 보니 영어를 인식하기에 한국 게이머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본 게임은 한국 게임이기에 친숙한 언어를 사용해 진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액션 파트가 존재함에도 기술적 특성상 음성 인식에 약간 시간이 걸리다 보니 손을 이용한 조작과 음성을 이용한 조작이 어우러지는, 그런 경험을 하긴 어려울 듯해서 아쉬웠네요.
게이머
이시현
이번 BIC 중에서 아이디어로는 가장 참신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분위기의 캐릭터와 설정, 그리고 혼자하면 약간 현타(?) 올 것 같지만 음성인식이라는 참신한 콘셉트가 좋았습니다. 방송용 게임으로 적합한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다만 첨벙 구간에서 빠져죽은 이후 뒤로 넘어가지 못하는 버그가 있는 것 같은데,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이머
피콕
초반에는 동화 같은 아트 스타일과 귀여운 그래픽이 인상적이었다. 감성적인 연출 덕분에 몰입감 있게 시작할 수 있었다. 다만 게임마다 음성 인식 기준이 달라 세부 옵션을 자주 조정해야 했고 설정 메뉴의 탐색 경로가 깊고 클릭 수가 많아 접근이 번거로웠다. 음성 인식 판정도 구간마다 다른 것 같아, 플레이 흐름이 자주 끊기는 점이 아쉬웠다. 중간에 버그가 조금 있는 것 같다.
게이머
김예원
목소리르 크게 내어도 잘 인식이 되지않거나 다른 소리가 조금이라도 되면 그 소리만 인식이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스토리와 캐릭터가 귀엽고 마음에 들었다. 솔직히 득음한 느낌도 받았다.
게이머
이지우
동화에 나올 것 같은 그래픽과 종이로 이루어진 것 같은 맵에 음낮이와 발음, 볼륨도 정말 중요한 마이크 인식게임이라 재밌습니다! 다만 음낮이 인식이 제멋대로인 느낌이라 퍼즐을 푸는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점프맵 부분에선 생각보다 미끄러지는 부분이 많아 감 잡는게 헷갈렸습니다. 조금 개선된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마이크를 사용해서 디스코드를 막으러 가는 게임입니다. 원 핸드 클래핑과 다르게 말을 해서 진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발음이 안 좋은 걸 감안해도 완전 엉뚱한 단어로 인식하기도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여담이지만 Dischord인건 알겠는데 한국어로 동명인 메신저가 떠올라서 웃길 지경이더라고요. 다른 이름은 안됩니까?
게이머
김민경
게임에 대한 한탄과 약간의 비속어까지도 놓치지 않고 받아쓰는 음성 인식 기술과 달리 음높이에 대한 기술은 미션(?)마다 기준음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일정한 음높이의 소리를 노출해봤는데 판정이 오락가락 하네요. 아무래도 플레이어 마다 음색이나 발음, 음역대가 다를 것을 예상하시고 설정부분의 세부 옵션도 그렇고 음성을 최대한 시스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던 것 같긴 합니다만 초반부 이동 방식에 대한 키보드 설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음성 활용에 관한)설명이 막연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시행착오 구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초반부에 조작법을 알려주는 구간이 있으니 그 구간에 음성 활용에 대한 내용도 함께 넣어주신다면 플레이어가 플레이 방식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음역대별 음성샘플을 지금보다 더 많이 수집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의도하신 방향대로 게임이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이프로 글자 맞추는 스테이지에서 별다른 이유없이 게임이 자주 멈춥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이머
신선
참신함이 돋보이는 어드벤쳐 게임!! 마이크를 이용한 여러 게임들이 나왔으나, 어드벤쳐와 결합시킬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아이디어는 매우 참신하나, 어드벤쳐와의 결합 과정에서 레벨 디자인이나 어드벤쳐적 요소와의 조화에 있어서 더 많은 고민과 발전이 필요할 듯합니다 :) 다만, 마이크를 이용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한 번쯤 즐겨볼만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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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헬로 메리 원더 랜드 최강 리타의 크리스마스 대소동
슈퍼노바판타지아길드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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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게이머
김유라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허욱
고전슈팅 게임의 느낌이 나서 관심이 많이 갔는데, 아직 개발단계가 초기인지 퀄리티 면에서 매우 아쉬웟던것 같습니다. 이미 참고할만한 선례의 게임들이 많기에 추후 보일 모습에선 멋진 게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게이머
이창환
전체적으로 어디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는 정도로, 그야말로 '모래성' 같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어느 하나를 손을 보기 시작하면 전반적으로 고쳐야 할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박성빈
기술의 미흡함을 떠나서, 음악이 10초만 재생되고 그다음엔 계속 무음이라던가, 보스 캐릭터가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렉을 유발시킨다던가 하는 아예 신경조차 쓰지도 않은것 같은 부분들이 좀 있음. 반면에 도트 아트라던가 캐릭터의 기술, 보스의 패턴같은 것들은 다른 것들에 비해 이질적으로 잘만든 것을 보아하면 제작자가 만들고 싶은 부분만 제대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 하나의 재미있는 게임이 되려면 다른 부분들도 신경 쓰거나 처음부터 하고싶은 것만 만들 수 있게 게임의 형식 부분에서부터 바꿔야 전체적인 밸런스가 잡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선도부장 이후에 스테이지가 넘어가지지 않는데 버그인 건지 거기까지 만든 건지 구분이 안감 거기까지 만든거라면 데모는 여기까지라는 표시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게이머
공로건
게임이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중간에 화면이 빠르게 넘어가는 부분은 솔직히 조금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도트가 너무 잘 나왔습니다. 좋은 그림과 이펙트. 아트는 충분히 아름다우니 게임에 좀 더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전반적인 미적 완성도와 연출이 부족해 몰입이 어렵고 허전함이 큼 - 슈팅 게임처럼 보이나 직접 전진하는 구조가 게임 문법과 어긋나 이질감 유발 - 세이브 포인트가 불친절하고 반복 플레이 유도 방식이 불합리해 흥미를 잃게 만듦 - 단순 도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프레임 드랍이 발생하는 등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함
게이머
강동진
아직 컨셉만 존재하는 단계의 게임입니다. 타격감이나 컨셉, 적들의 패턴 자체는 괜찮으나 아직 미완성인 느낌이 강합니다. 배경과 캐릭터 퀄리티에 비해 떨어지는 UI와 스킬 이펙트가 우선 개선해야 할 것 같고, 적들의 ai가 부족하여 연계되는 느낌보다는 그냥 가만히 있는 친구 두들겨 패는 느낌이 강합니다. 디테일적으로 한 가지 아리까리 했던건 스킬(우클릭) 매커니즘이랑 대쉬가 좌 쉬프트인걸 확인하기 위해 엔터나 우방향기 탭버튼 등을 눌러본 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아랫분과 마찬가지로 선도부장 스테이지에서 안넘어가는 버그가 있는데, 이는 잡몹들이 이동이나 넉백으로 맵 범위를 벗어낫지만 죽은 것으로 판정되지 않아서인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빗자루를 타는 마녀가 되어 상대를 공격하는 횡스크롤 슈팅 게임입니다. 게임의 전투 요소만을 플레이할 수 있었으며 특이하게 원거리보단 근접 공격과 회피를 이용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게임은 수동적으로 진행되어 해당 레벨에 존재하는 모든 적을 물리쳐야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게임의 마감이나 컷 씬, 플레이 경험이 아직은 매끄럽지 않아 조금 더 개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게이머
최지훈
가볍게 즐길 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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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모노웨이브
스튜디오 BBB
감정의 소중함을 전하는 퍼즐 액션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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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김창엽
- 퍼즐 풀이 과정에서 도전심이 자연스럽게 유발되어 몰입도가 높음 - 직관적인 튜토리얼과 감정에 대한 기믹 설명 덕분에 쾌적하게 진행 가능 - 게임 중 재생되는 스토리 연출이 게임이 진행된다는 느낌을 주어 동기를 제공함 - 수집 요소의 존재가 더 둘러보게 만들기는 하나 도전 욕구는 생각보다 약해 아쉬움
게이머
정다윈
감정마다 색이 정해져 있어 플레이 할 때 쉽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임을 켰을 때 나오는 세계관 설정이 흥미로워서 결말이 어떨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맵마다 3개씩 수집해야 하는 요소가 있는데 해당 요소가 결말에도 영향을 끼치는지(N개 이상 수집하지 못했을 때, 올컬렉 시의 결말이 다른 건지), 혹은 단순히 플레이어의 수집 요소인지도 궁금합니다~!
게이머
최요한
점점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가 지날 때마다 완성도가 높아지는 게 눈에 보이는 느낌입니다.
게이머
곽민채
작년 BIC에서도 인상 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완성도가 높고, 감정 캐릭터들을 게임 속에 잘 녹여낸 기분 좋은 작품입니다.
게이머
김태윤
인디게임 판에서 몇번 지켜봤던 게임입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살짝씩 변경되는 모습이 보여서 좋네요 캐릭터성도 확실해서 굿즈도 만드시는것 보면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연희
4가지 감정을 이용해서 플레이어 캐릭터의 감정을 교체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과 상호작용을 통해 맵에서 등장하는 동물 캐릭터도 퀴즈 풀이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독특하면서도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스테이지 난이도는 적당한 편이었고 힌트 시스템도 잘되어있었습니다.
게이머
이시현
여기저기서 많이 본 게임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캐릭터 자체의 힘이 추후 IP화에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다른 능력을 가진 감정을 이용한다는 콘셉트가 맵 전반에 잘 녹아든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현
감정과 색깔이 어우러지는 하나의 예술게임같기도 하네요! 이젠 정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예술적이지만 과하지 않고 퍼즐이지만 어렵지 않다. 짧은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끝나면 다시 생각이 난다
게이머
피콕
네온사인처럼 빛나는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과 배경, 사운드가 인상 깊었음 각 캐릭터의 특성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해결하는 방식이 참신했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음. 길 찾기는 힌트가 풍부해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계된 게임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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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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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션 어센트
디멘션뷰
세상을 다르게 보며 고난과 장애물을 극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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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최지훈
무심ㅁ코 싲점믈 돌렷다 상자애 머릴ㄹ 마자씀니다. 만이 맞자씁니다, 채김져주세여...
게이머
이가현
시점변경으로 푸는 퍼즐게임이라는 거 정말 재밌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네... 캐릭터 이쁜데 자세히 볼 길이 별로 없는 게 조금 아쉬울지도? 머리로는 퍼즐 다 풀었는데 손이 말을 안들어서 1n트를 할 때에도 속이 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었으니까 화나지 않았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가시는 무조건 죽는데 상자 낙하데미지는 높이에 따라 다른 것 같다 피통이 나와있지만 리트를 100번 정도 하게 되는 게임이라 체력바가 따로 필요한지는 뒷 부분에 따라 다를 것 같다...
게이머
박은지
시점전환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고 투디에서 쓰리디로 변할 때 감탄스러웠습니다. 다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화이팅입니다!
게이머
김창엽
- 시점 전환을 활용한 퍼즐이 흥미롭고 다채로우면서도 시각적으로 신선한 느낌을 줌 - 다만 시점 전환 방향이 종종 헷갈리고 의도와 다르게 동작하는 경우가 있음 - 진행 중 주인공의 독백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많아 아쉬움
게이머
베칸
시점 변환으로 전환하여 사물을 움직이고 클리어하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 정보에서는 시점 회전, 시점 전환, 시점 투영 이 세가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본 데모에서는 회전이 대부분이며 데모 마지막에 시점 전환만 살짝 맛보기로 보여주고 끝난다. 따라서 본 게임에서 시점 회전으로 이루어진 퍼즐 계속 경험하게 된다. 시점회전을 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좋지만, 사물을 움직이는데 있어서 중력에 의존해서 퍼즐을 풀어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롭다. 일련의 과정에 맞게 퍼즐을 푸는 느낌보다는, 중력과 사물이 있어서 어거지로 클리어하거나 대충 넘어간다고 느껴졌다. 차라리 중력으로 캐릭터 조작과 하는 구간을 재밌게 플레이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캐릭터 조작감은 좋은 편은 아님.) 결국 특별히 머리를 써야한다는 점보다 그냥 중력과 사물 옮기기의 반복이 되어 좀 아쉬웠던것 같다. 퍼즐로써의 기믹이나 플랫포머로써의 기믹 어느 한쪽의 스타일을 살려 좀 더 즐길만한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시점을 돌려서 방을 탈출하는 방식의 퍼즐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의미심장한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고 시점을 돌리는 퍼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물리 엔진에 대한 피지컬적 요소가 있다는 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이창민
공간의 활용을 통한 레벨디자인을 잘 구현했습니다. 방향전환 뿐만 아니라 뒤쪽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져 있어서 모든 공간을 레벨디자인화 한 의도가 보였습니다. 복잡한 구조였지만 의도가 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일관적이지 않은 아트 스타일이 아쉬웠습니다. 초반에는 블랙앤 화이트였는데 이후에는 색깔이 들어간 레벨이 나와서 일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방향성을 정할 때 명확하고 일관적인 게임으로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이수용
처음 시점 전환을 보고 'FEZ'가 떠올랐지만, 이건 단순 좌우 시점 변환이 아닌 전후 상하 좌우 모두를 고려해야하는 3차원 시점 전환 퍼즐 플랫포머 게임이었습니다. 기억을 잃은 소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게이머
서준완
[2025BIC]시점, 화면 회전+페르시아의 왕자? 게임. 플레이어는 돌로 된 마법의 성을 지나가야 한다. 도중에 등장하는 함정은 중력방향조절(화면회전)을 통해 넘어가자. 어떨때는 2D와 3D의 공간을 넘어가기도 함. 전체적으로 맵 디자인이 페르시아의 왕자1을 오마쥬했으나 칼든 적은 등장하지 않는걸로 보임. 26년 11월쯤에 발매예정이고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이시현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는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2D 세계에서 3D 세계로 변화할 때의 소름이란... 이루 말하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 이후의 게임 색깔은 약간 달라진 느낌이 들었지만 여전히 시점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기믹을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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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Lab Eject
B_MUTED Studio
철과 같은 정신력을 가진 분께 추천하는 하드코어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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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이찬희
개발자님, 주소 좀 알려주세요. 결국 클리어를 포기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게임이 아닙니다. 사이버 고문입니다. 그렇기에 다크 소울에 마저도 있었던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엔 불쾌함 덩어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함정에 맞으면 일정 시간 조작이 불가능하고, 아무런 조작도 하지 못한 채 70대 이상 맞아본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함정에 맞으면 어떻게 해서든 "개발자가 돌아가길 원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될겁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해도, 이렇게까지 만들면 안되긴 하는데... 어차피 무료 게임이고, 사이버 고문이 목적임이 확실한 만큼, '아무렴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게이머
이진우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기대하며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며 게임을 플레이한 순간 저에겐 "자유"가 없어졌습니다. 함정에 당할 수록 저는 개발자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개발자는 저의 자유, 의지, 정신마저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개발자는 흡사 "마왕"과 같은 존재입니다. 개발자가 인간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이런 치명적인 게임을 만들었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치명적입니다. 그의 의도는 매우.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튜토리얼을 하겠냐고 물어보는 창이 나왔을 때 x를 눌러도 스킵 되더라고요. 한다 안한다 둘 중 하나만 확실하게 선택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적을 내용이 없었습니다. 하드코어 게이머를 타겟으로 만든 듯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이런 게임 특유의 될 듯 말듯한 느낌은 조금 더 줬으면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민경
이 세계관의 슬라임은 금속을 투과하는데 투과하지 못합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이냐고요? 해보시면 압니다. 금속판 테두리에 맞는 것도 아니고 금속판 안쪽으로 빨려들어가면서 무한정 두들겨 맞는 것으로 피의 절반 이상이 소모되는 걸 보시면 돌고 있는게 금속판이 아니라 내 정신머리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일상이 너무 무료한 나머지 자극적이며 당신의 평온한 삶을 저 분노의 꼭짓점까지 단번에 쏘아올릴 작품을 기다려오신 모든 게이머분들에게 이 작품을 과감히 추천합니다.
게이머
공로건
게임 장르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게임입니다 손싸움이라기 보다 체감을 버티는 느낌입니다 조작감에 대한 고민을 좀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곽민채
게임 난이도 자체도 쉬운 편은 아니지만, 미끄럽고 끈적이는 조작감이 체감 난이도를 더욱 높이는 것 같습니다. 하나의 게임을 깊이 파고드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오히려 잘 맞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게이머
이수용
불닭볶음면이 매워서 유명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음식에 캡사이신 둘둘 말아 내놓은 느낌의 게임입니다. 관성 한가득 넣어 밀리다 못해 미끄러지는 조작감과 '스마일모'라는 플랫포머 게임이 생각나듯 연속 피격시 늘어나는 넉백과 조작불가 시간 추가 등 매운맛 좋아하는 사람도 '이건 좀' 하고 넘어갈 듯한 그런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유라
개같은 슬라임의 실험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조작감도 개같을 뿐만 아니라 요구하는 기술도 개같습니다. 벽에서 뛰어서 다시 대쉬해서 벽에 붙으라니...
게이머
인티
플랫포머류 게임에서 가장 싫어하는 게 뭐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것이 조작감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게임은 글쎄요... 우선 기본적으로 관성이 깔려있으며, 조작감이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게임을 못깨겠냐? 하면 그건 또 아니거든요? 근데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도 길을 알려주기는 하니까 어느정도 진행은 했습니다만 재미있게 했냐? 하면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게이머
신해슬린
플레이어 캐릭터가 슬라임처럼 끈적한 느낌을 주는 액체라서 그런지, 중력값이나 블럭에 달라붙는 느낌이 일반 게임과는 다른 차별성을 보입니다. 익숙하지 않아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나름대로 특색이 있어 좋았습니다. 가야 할 길, 어디서 어떻게 점프해야 하는지가 회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그나마 편했고요. 다만 길이 표시되어 있음에도 조작감 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중력과 달라붙는 성질에 적응하기에도 벅찬 시간인데, 튜토리얼부터 너무 많은 기능을 익히고 넘어야 해서 진입장벽이 불쑥 솟은 느낌입니다. 튜토리얼을 한 단계로 만들 것이 아니라 초반 몇 단계에 걸쳐서 차근차근 만듦으로써 유저가 적응할 시간을 더 주었으면 좋겠어요. 난이도 탓에 피로가 강하게 느껴지는 게임이니, 적절한 보상을 제시해서 유저가 보람이나 도전 욕구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또한 설정 몇몇 글자에 폰트가 적용되어 있지 않은 오류가 있으니 통일감을 위해 모두 적용되도록 수정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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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바티스피어
베이스제로
심해 속 잠수구에서 적을 상대하고 비밀을 파헤치세요. 생각하지 않으면, 죽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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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오유택
의도적인 불친절함으로, 심해 공포증이 걸릴 만한 공간에 설명서 하나만 놓인 상태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조작법을 익혀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고, 수 싸움에서 시간 제한과 긴장감이 주는 스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AI와의 수 싸움과 심리전을 즐길 수 있어, 만약 멀티플레이가 추가된다면 더욱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니아층을 겨냥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가끔 밖의 물고기가 이상하게 움직이는 버그와 비교 대상이 조작이 단순한 벅샷 룰렛이다 보니,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쉽게 익숙해지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게이머
김승원
설명서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아기처럼 아무거나 누르다가 패배하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씩 조작법을 익혀나가는 과정이 자체가 재밌었습니다. 심해 속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상대방의 탐지가 계속될수록 엄습하는 공포감은 극에 달했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짜릿했구요. 특히 8번째 턴까지 서로 탐지를 실패한 줄 알았던 순간, 갑자기 화면이 암전되고 적 잠수정의 어뢰가 발사되는 것이 들렸을때... 그 순간 저는 있는 신 없는 신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제발 빗나가게 해달라고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뢰가 빗나가며 승리를 확정 짓는 순간, 잠시 개안하여 신의 존재를 보았다고 감히 주장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경험이었습니다.
게이머
이민영
안녕하세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정말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엔딩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플레이 내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고, 끝까지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게임 방식은 완전히 다르지만, ‘벅샷룰렛’ 처럼 한 방을 노릴 수 있는 설계가 분명히 느껴졌고, 이 점이 큰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어뢰를 쏘거나 날아오는 순간, 그리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 동안의 긴장감은 정말 강렬했으며, 성공했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명확한 튜토리얼은 없었지만 설명서가 잘 정리되어 있어 반복 플레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익힐 수 있었고, 그 과정 자체도 하나의 재미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초반에 시스템을 익히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핵심 메커니즘이나 승리 조건 등을 간략하게 안내해주는 미니 튜토리얼이나 예시 턴이 있다면, 처음 접하는 유저도 더 빨리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도전 욕구를 자극하면서도 반복 플레이에 대한 피로감 없이 재미를 유지시켜주는 구조가 인상 깊었습니다. 끝까지 해내고 싶게 만드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느꼈고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됩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게이머
최지훈
레이더 발사로 반사된 횟수와 도달한 위치, 지형의 규칙을 감안하여 지형지물을 파악하고 상대 잠수구의 위치를 추론하여 먼저 선빵을 날려야 이기는 턴제 데스게임이다. 게임의 어두운 분위기와 상대에게 점점 밝혀지는 우리 구역의 지형 구성이 나에게로 하여금 죽음의 냄새를 점점 강하게 맡게 하며 잠수정 내부의 산소가 시간이 지날 수록 고갈되기에 생각할 시간도 많이 주진 않는다. 그만큼 상대 잠수구를 먼저 찾아 어뢰를 날리면 그만큼 성취감이 드는 것도 없다. 허나 쉴 틈도 안주고 다음 게임이 시작된다는 게 미칠 노릇;; 게임 규칙과 아이템 하나하나 이해하기 좀 까다롭겠지만 이런 진입 장벽을 넘는 순간 헤어나오지 못하게 될 것이다. 나는 중간에 게임이 튕겨서 나와버렸지만...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이 흥미로웠고 세팅과 같은 내부 그래픽도 흥미로웠습니다! 플레이 초기 때 저널을 tab 으로 열고 다시 닫으려면 tab 을 클릭해야한다는걸 인지하는데 오래걸렸습니다. 익숙하게 ESC 를 누르게 되어서요. 설명에 tab 키도 넣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신입 잠수원 승무원에게 인수인계서 하나 던져주고 실무에 투입하는 회사가 있다 삐슝빠슝. 튜토리얼 대신 업무 지침서 같은 매뉴얼이 있어 이를 참고해 진행하게 되는데, '따라해 보세요' 식의 강제 튜토리얼보다 스스로 깨닫게 하는 레벨 디자인을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무 설명이 적다고 느꼈습니다. 실 플레이 방식은 스스로 깨닫게 하더라도, 플레이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할 만한 단서는 제공되었으면 하네요. 아마 배틀십의 변형판... 같은 느낌의 퍼즐 게임이지 않나 싶은데, 자세한 진행은 해 보지 못했습니다.
게이머
이종현
게임이 어려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안왔습니다. 말을 통해 조금이라도 설명을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게임 내에서 소리 줄이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설정에서도 바뀌질 않았습니다.
게이머
공로건
뭘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어려움이라도 느끼련데 조금... 감이 안잡히는 게임이었습니다. 분위기는 잘 잡혀있으니 설명이 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튜토리얼 없이 시작되어 기본적인 진행조차 파악하기 어렵고 불친절하게 느껴짐 - 어두운 배경이 상호작용 요소를 가려 진행 방향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듦 - 메뉴얼 기반 설명 구조는 지나치게 복잡하고, 게임 몰입보다 지루함이 앞섬
게이머
김유라
상대방에게 어뢰를 쏘는 퍼즐 게임입니다. 메뉴얼 찾아서 반사경을 설치하고 레이저 쏴서 확인하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레이저를 쏴서 어떻게 적의 위치를 파악하라는 건지 메뉴얼을 봐도 감이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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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악선
웨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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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서준완
[2025BIC]24년 지스타때도 한국판 하데스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BIC버전에서도 한국판 하데스 느낌은 그대로 살아있음. 하데스처럼 각 맵 마다 랜덤으로 나오는 적들을 상대하며 지나가고 최종적으로 보스를 무찔러야 함. 하데스보다 한판 한판은 더 오래 걸리는편. 한국적인 오브젝트와 배경, 인물들이 등장하며 최적화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가격은 아직 미정.
게이머
김창엽
- 전략적인 액션 사용, 타격감, 사운드 등 액션의 기본이 잘 잡혀있음 - 다만 적들의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아 적의 행동을 알고 피하기는 어려웠음 - 외적인 완성도는 꽤 괜찮지만, 여전히 게임의 핵심인 '액션' 에 관해선 약간 아쉬움
게이머
황다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컨셉이라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독특한 컨셉을 한 눈에 잘 보이도록 더 살리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김현
컨셉이 대단히 독보적이고 특색있어서 눈길이 갔는데 전투도 시원시원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플레이보단 캐릭터와 몬스터의 컨셉아트가 상당히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게이머
이예지
외적으로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허나 기타 다른 게임들과의 특별한차이점을 느끼지 못한 게임이였기에 아쉬웠습니다. 이부분만 보완하면 즐거운 게임이될것 같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한국적인 디자인과 무속 신앙이 어우러져 독특하고 매력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적인 요소를 제외하면, 동일 장르의 게임들과 비교해 뚜렷한 차별점이 느껴지지 않았다.
게이머
장우상
로그라이크+액션 게임 액션 자체가 시원시원하고 호쾌하며 스킬 특성들도 꽤 재밋어서 좋다 적의 공격 가시성이 좋지 않고 체력 회복특성 등이 적어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는 점이 단점이라고 생각됨 난이도를 완화 혹은 받는 공격을 상쇄할만한 배리어, 체력회복, 회피 등등을 잘개선시킨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거같음
게이머
유지형
게임 컨셉은 매력적이고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게임의 재미가 조금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타격감과 몬스터들의 디테일을 추가로 신경 쓰면 좋을 거 좋을 거 같습니다. 공격 동작도 좀 더 부드러우면 좋을 거 같습니다.
게이머
김병수
액션 장르지만 체력이 부족해 소극적으로 플레이하게 되며 탄막과 피격 범위, 함정의 시인성이 너무 어둡다보니 불명확합니다. 보스보다 일반 몬스터들이 더 위협적으로 느껴집니다.
게이머
공로건
어떤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는 느껴지는데 그 외에 다른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타격감도 조금 애매하고, 시점도 조금 애매하고, 가독성도 조금 애매하고. 전체적으로 묘하게 피곤합니다. 의도는 좋으니 디테일 적인 부분을 좀 더 고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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