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되어 연습생을 스카우트하고 일정과 의상, SNS 활동까지 챙기는 게임. 다만 왜 케이팝인지는 와닫지 않던 게임
빅커넥터즈
이창환
케이팝 아이돌을 육성하며 하루하루 할 일들을 수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다만, '케이팝' 이지만, 한글이 없어서 아쉬운 케이팝 시뮬레이션이라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케이팝 아이돌을 뽑아 세세한 스케쥴을 짜고 미니게임을 해나가는 육성 게임. 케이팝을 소재로 한다는 점 말고는 일반적인 육성 게임과 유사한 점이 많다.
빅커넥터즈
한동연
한글화가 지원이 안되는 것도 아쉬운 문제지만..
그림체가 과연 취향에 맞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애매한 감이 있다.
또 연출이 트렌디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가격이 어느 정도로 측정될지는 모르겠으나,미완성된 게임이라고 느꼈다
빅커넥터즈
김승남
이번작품은 뭐랄까 제가 플레이한 버젼은 영문버젼이라 알아듣기 어려웠으나 한글이었다 하더라도 안타까운 작품입니다 한국의 정서를 이해 하지 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좀더 손보면 괜찮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외국의 눈으로 본 케이팝 아이돌 게임. 눈에 보이는건 잘 만들었는데 귀에 들리는건 보강/수정이 필요함. 게다가 게임 제목에도 "케이팝"이 붙은! 노래가 중요한 아이돌 게임인데 성우연기가 없는건 치명적이다. 곧 있으면 정식 발매인데 현 상태로서는 좀 엉성한 부분이 많음. 취향맞는분만 할인 쌔게 하면 고민해 보세요.
흔히들 생각하는 공포류 게임을 뛰어넘어, 일부에게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점프스퀘어가 다수 포함된 이 작품은 혹자에게 썩 좋지않은 경험을 줄 정도로 심오하고 딥한 장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만, 그 이미지만 제외한다면 그럭저럭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눈 감으면 편할 세상에서 우리가 기어이 눈 부릅뜨기를 택하는 이유는.
※ 이 작품은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와 점프스케어를 다소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잘 녹여낸 작품. 자유의지라고는 없는 통제된 공간에서도 누군가는 사랑을, 누군가는 희망을 동력삼아 나아갈 의지를 끝없이 불태웁니다. 비록 그 끝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기괴하게 포장된 죽음이라 할지라도.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연출이 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손을 떨어가면서 플레이할만큼 흡인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네요. 메시지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식도, 그 이야기를 전달하는 비주얼도 뭐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변이 없다면 올 해 제 픽은 이 작품이 될 것 같네요.
빠른 출시를 기원합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한국어
- 좋았던 점
기괴함과 억압된 사회를 그린 환경 등,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아쉬운 점
한국어가 제공되지 않아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여럿 있었고, 이로 인해 실제 진행이 막히기도 했습니다. 현지화가 더해지면 매력적인 세계관이 훨씬 잘 전달될 것 같습니다.
--- English(Translator Used)
- What I Liked
I found the world-building—including the eerie atmosphere and the depiction of a repressive society—to be very compelling.
- What I Didn’t Like
Since Korean wasn’t available, there were several points where I had trouble progressing, and this actually caused me to get stuck at times. I think the compelling world-building would come across much better with additional localization.
빅커넥터즈
최지훈
장신의 근육질 퍼리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기억이 없는 주인공이 "희망"으로의 길을 찾는 사이비 집단에 발 맞춰 살아가다
어떠한 사고로 어딘가 낮익은 조력자를 만나 이곳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것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연출이 정말 기괴하고 공포스럽지만, 죽일 듯이 달려드는 장신의 근육질 퍼리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퀄리티가 꽤 좋은 편이니 관심이 조금이라도 간다면 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홍콩에서 제작된 초현실적인 동시에 현실적인 게임. 모든것이 감시되고 모든것이 기록되는 폐쇄된 공간에서 낮에는 거짓을 연기하고 밤에는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플레이어의 생각을 감추고 집단이 요구하는것에 맞춰 행동해야되며 집단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아주 가혹한 처벌을 받게된다. 그러니 이 게임 해보려면 영어/중국어 잘해야됨.
PC
크리스머스마
ZIK
크리스마스를 위한 고군분투! 해머로 부수고 도약하며 뭐든지 다 하는 슈퍼 해머 액션 게임!
독특한 조작 방식과 개성 강한 연출이 돋보이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 해머를 주 무기로 여러 커맨드를 익혀야 하는 만큼 진입장벽은 조금 있지만, 하나씩 손에 익어가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그래픽 스타일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화면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 감성이 묻어나는 대사와 반짝이는 연출들이 어우러져 플레이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넓은 범위를 호쾌하게 휘두르며 적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타격감도 시원했어요. 망치를 적에게 걸어 빠르게 이동하는 기믹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순한 이동 기술이 아니라 전투와 탐색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게임의 속도감을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피격될수록 점점 찌그러지는 루돌프의 초상화도 압권입니다. 게임전반에 깔린 특유의 개성이 원천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꼬집을 수는 없지만 피자 타워 게임과 같은 바이브를 느끼네요. 저는 컨트롤 중간고사에서 낙제했지만 그럼에도 좀 더 시간을 투자해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전체적으로 픽셀 디자인 이었던건 마음에 쏙 들지만, 다소 투박한 느낌이 전체적으로 깔려있는 느낌이라 계속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은 조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재현
레트로 게임같은 그래픽에 B급 설정이 매력적이고 단순한 플레이 방식이라 조작감도 좋고 쉽다. 허나 게임 난이도가 꽤 어려워 초심자는 피로감을 느끼기 쉬워보임.
빅커넥터즈
오유택
정통 플랫포머 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개발자분의 개성 한방울이 이렇게 강할 줄 몰랐습니다.
진짜 아스트랄하네요.
빅커넥터즈
백상철
루돌프가 망치를 휘두르며 적을 부수고 다니는 플랫포머 게임. 레벨 디자인이 노골적으로 유저 적대적이고 조작법도 다소 불친절하지만, 오히려 그게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듯 했다.
한 번에 넘어가는 구간이 거의 없어서 죽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에 가깝다. 손에 익을 때까지는 답답하지만, 익숙해진 뒤에 구간을 통째로 뚫어낼 때의 성취감이 있었다.
중간중간 제작자의 유머가 섞여 있는 것도 좋았다. 빡빡한 난이도 사이에서 숨 돌릴 틈이 되어준다. 망치 휘두르는 맛은 좋았다.
빅커넥터즈
김화준
조작 난이도나 레벨 디자인이 좀 어려웠지만 좋은 타격감 때문에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유머와 고전감성에 웃으면서 들어왔다가 강렬한 난이도에 데일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종민
특유의 개그센스와 플레이감이 굉장히 잘 맞아 게임 하는 내내 재밌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이거 시간 단축하려면 점프 대시 부웅 부웅 쾅이 빠름?
아니면 대시 점프 부웅 쾅 부웅이 빠름?
유머를 한 숟갈 끼얹은 피자타워.
빅커넥터즈
김병수
해머를 든 루돌프, 빌딩에 들어가 선물을 줍고 적들을 물리치고 장애물과 함정을 피하는
게임입니다. 개성적인 스토리와 UI와 게임 플레이 경험이 독특하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단순한 당구 게임인 줄알았는데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매판 새롭게 플레이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흠잡을 게 없었던것같아요 너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겉보기엔 당구 게임 같지만 당구룰을 몰라도 그냥 신나게 공을 치기만 하면 점수가 올라가고, 매판 특수 스킬과 효과를 당구공에 부여해서 목표 점수를 쌓으면 됩니다. 당구와 로그라이크를 합쳐서 나름 참신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스킬쓰는 마구당구! 당구룰 같은거 몰라도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당구를 이용한 로그라이크 게임. 다양한 로그라이크 시장 속에서 당구라는 소재를 쓴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타격음이 경쾌하고 중독적이라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단비
당구를 쳐서 점수를 얻는 로그라이크 게임.
당구를 전혀 몰라도 하다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해서 재밌고 당구와 로그라이크를 게임에 잘 녹여냈고 공을 칠 때마다 들리는 사운드가 중독적입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스팀 데모판 플레이]당구를 매개로 한 핀볼 로그라이트 게임. 당구 몰라도 플레이에는 지장 없음. 공에 특수한 능력을 부여하여 목표 점수를 벌어야 한다. 매번 공의 능력과 판의 상황, 조건이 달라지므로 반복플레이에도 질리지 않음. 특정 조건을 해금하면 아가씨 옷을 바꾸는것도 가능함. 싼 가격 만큼 콘텐츠가 다양하지 않다는 단점은 있음. 관심있으면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rlawldnjs
공을 칠때마다 들리는 사운드가 중독되어서 계속하게 되었고 서브미션도 오른쪽에 자세히 적혀있어서 게임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능력을 선택할수있는것도 있어서 매판 다르게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느 고립된 마을에서 발생한 이단 사건을 추척하는 추리와 선택을 기반한 비주얼
노벨 입니다. 특유의 미감과 그래픽, 디자인들은 정말 날카롭게 취향을 건드리고
있으며 대화, 조사, 심판의 구조가 정말 자연스럽게 이어져있었습니다. 다만 선택에
대해서 조금 더 파고들 수 있게 선택하는 순간에도 세이브 로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초임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첫 임무를 홀로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추리 수사 노벨 게임. 첫인상은 '과하다…' 였습니다만 계속 플레이하다 보니 이 과함이 게임의 추구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출, 디자인, 스토리, 설정, 캐릭터까지 전부 꽉꽉 차 있는 게임입니다. 그 중에서도 화면 연출이 굉장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몰입하다 보면 점점 스토리와 설정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래픽이 독특하면서도 아름답고 신 파우더를 이용한 시스템도 흥미로웠지만 조금 피로하기도 했습니다.
신 파우더 수사는 재미있었지만 시안을 이용한 심문은 오랫동안 반복되는 소리를 들으니 피로했습니다. 사운드를 들을 수 없는 플레이어를 배려해 시각 정보로 표현하는 게임도 드물게 보았습니다만 이 게임은 사운드 플레이 구간도 시각 연출이 꽉꽉 눌러담겨 있어서 모르겠네요. 시안은 글의 논리가 아니라 단지 소리로 파악하는 구간이라 좀더 피로도가 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NPC 캐릭터들이 다소 사람으로서 공감하기 어려운 과잉 감정 표현을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기괴한 연출과 그래픽 요소는 취향을 타겠지만 이 스타일이 취향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멋지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설정과 이야기가 맞물려서 끌어들이는 흡입력이 굉장해서 '과해' '어색해' 하고 꼬투리를 잡으면서도 빨려들 수밖에 없는 재미가 있네요. 시대와 배경을 잘 알 수 없는 세계 설정도 키치한 매력이 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게이머
안범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컴퓨터 전체가 렉에 걸린 것처럼 심하게 버벅거려서 제대로 진행을 할 수 없게 되며 게임을 종료해도 문제가 지속됩니다. 재부팅을 하면 정상으로 돌아오고요.
제 컴퓨터의 문제인가 싶기도 했지만 며칠 시간을 두고 관찰한 결과 이 게임을 할 때에만 발생하는 버그로 확정되어서 리뷰에 남깁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김에 수명도 고양이 9개 목숨설 따라 9개 주시는 건 어떠신가요 심판관님.
일러스트, 음악, 사건의 전개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작품입니다. 심판을 시작하기 전까지는요. 심리적 압박감을 높이기 위한 극단적인 색채 연출과 기회는 네 번 뿐(심지어 원이 세 개 밖에 안 떠서 최초 플레이 때는 세번째 시도에 이미 진이 빠진 상태로 아 이렇게 게임오버 당하는구나 싶었는데 한 번 더 기회가 생겨서 착한(?) 버그라고 단단히 착각함)이라는 점이 추리 장르의 매력을 오히려 깎아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장난스러운 선택지. 유머라고 하기에는 등장 타이밍이 다소 난해하며 유머라고만 생각하고 넘어가기에는 마지막... 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개발자님께선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관성이 없으니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됩니다. 무엇보다 네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나면, 네 그렇습니다. 이전 저장 시점으로 되돌아가야하죠. 그 많은 대사를 또 읽어야만 합니다. 피로도가 높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구요. 그나마 스킵 버튼을 활성화시켜주셔서 결국 엔딩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이야기의 절정 부분에 가까운 심판, 특히나 심문 구간이 그 전까지의 분위기에 비해 다소 가볍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다른 부분의 만듦새가 뛰어나고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정식 출시가 된다면 꼭 엔딩을 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모든 짜증나는 요소들을 다 감안하고서라도 플레이를 권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큐커]섬세한 그림체의 비쥬얼노벨.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외딴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이단 사건을 파헤치면서 일어나는 일이 주 스토리. 여러 인물들이 하는 말을 듣고 사실/거짓을 판단해야 함.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방식. CG에 공을 많이 들였고 캐릭터 개성이 다양함. "이단적"이면서도 때로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게임 세계관도 흥미롭고 신 파우더라 불리는 마젠타와 시안을 이용한 추리 방식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너무 궁금합니다!! 재판 과정도 나름 재밌었지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무려 기회를 4번이나 주는데도 불구하고 5번 넘게 리트를 했습니다 (20번 넘게 틀렸다는 뜻....) 이전 과정에서 틀린 선지는 제외해주거나 힌트를 조금만 더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페이크 질문이 엄청 많이 나오는데 그걸 분별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첫 데모 플레이부터 놀래서 캡처한 장면... 와 이런 게임이 BIC에 출품했다고?! 할 정도로 놀랬습니다. 게임 흡입력이 장난 아니고 아트, 음악, 사운드 디테일 전부 대박이에요... 인물들 설정과 디자인도 공들여서 한 게 느껴집니다 게임도 숨도 안쉬고 우다다 플레이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이단심판관 쉐퍼드가 되어 어느 작은 마을에 일어난 일을 조사하다가 또 다른 일이 생기는 스토리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제가 했던 게임중 탑3안에는 드는거 같습니다. 데모버전이라 치곤 엄청난 내용과 컨텐츠가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내용이 살짝 지루함 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조사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중반이후에 나오는 내용은 엄청 집중하면서 하게되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때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 타임: 1시간 33분 3초]
게이머
정유현
처음에는 18세이용가인데 스토리가 너무 농담이야기로 진행되어서 이게 18세이용가가 맞는가? 생각을 했지만 중후반을 가면서 방을 탈출하는 퍼즐과 배경을 보다가 더웠는데 왜이리 춥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혼자서 하기엔(?)아까운거 같았어요
이단을 심판하기 위한 심문을 할때 부분 저장기능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완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재선택해서 반복만 6번을 하고 포기한상태입니다..
초반에는 재미가 떨어지고 재선택하는 것만 아니면 배경,사운드,캐릭터의 추리는 다 좋았습니다.
뚱냥이가 나와서 귀여웠고 오리는 스스로빠져나왔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연출이 마음에 드는 추리 게임입니다.
데모 분량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습니다.
크툴루적 요소를 결합한 카드게임.
신선한 시도 자체는 좋았으나
TRPG 카드게임 퍼즐을 전부 담으려다보니
이도저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점은 아쉬웠다.
빅커넥터즈
묵은G
덱빌딩으로 모은 카드의 소환 조건을 퍼즐로 달성하여 대전에서 승리하고, 대전 상대와의 이야기를 서사로 풀어나가는 대전 퍼즐&어드벤처 게임. 육성 요소나 공포 요소가 UI에서 부분적으로 엿보이지만, 너무 많은 걸 담으려 했다가는 오히려 길을 잃을까봐 걱정이다. 그보다는 퍼즐의 본연을 보강하는 데에 보다 집중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
빅커넥터즈
정성훈
카드 게임 ERASE의 최강자 자리인 'Eraser'에 오르면 무슨 소원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에 유희ㅇ... 아니 카드왕 Eraser의 자리를 찾아나서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물론 카드 게임이 주가 되므로 중간중간에 카드 배틀 또한 펼치게 되죠. 그러나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기이한 일들을 보면서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현 상태로는 좋은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트릭컬이 생각나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TRPG 감성의 판정 시스템 등은 좋습니다만, 중간의 카드 게임 부분이 쓸데없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반해 그 수고를 통해 내가 얻는게 뭔지 불분명하여 플레이어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지 못합니다. 카드를 내려면 마나를 얻어야 하는데 그 마나를 얻으려면 중간의 미니게임을 해야 하고, 카드를 뭘 쓸지, 누구에게 쓸지 선택하는 UX도 엉망입니다. 미니게임은 매치3와 비슷하면서도 다소 다른데 솔직히 매치3 방식을 쓰는게 더 낫지않나 싶을 정도네요. 게다가 이번 턴에 얻은 마나는 다음 턴으로 이월도 안 되어서 3마나만 되어도 그냥 못 쓰는 카드에 가깝구요. 카드의 외형은 초창기 MTG가 생각나는 외형이고 크툴루 신화 배경의 카드들이 다양하게 등장하는 점은 좋습니다만... 역시나 '이 카드를 내가 왜 모아야 하며 카드 배틀은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전혀 제시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에서 기껏 얻은 점수를 모두 까먹습니다. 데모니까 어쩔 수 없다기엔 데모야말로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사고 싶게 만들기 위해 최대한 어그로(?)를 끌어야 하는데 데모에서조차 이런 기분이 든다면 본판에 대한 기대가 생기지 못하죠. 결론적으로 TRPG 플레이어, 카드 게임 플레이어, 퍼즐 게임 플레이어 그 누구에게도 어필하기 어려운 잡탕밥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게임성에 비하면 다소 사소한(?) 단점이 있는데 전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아서 제 모니터의 1/9도 안 되는 크기의 창을 보면서 플레이하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
빅커넥터즈
송현규
화면 : 전체화면설정을 부탁드립니다 읽은것은 많은데 눈이 침침해가..
사운드 : 블럭이 생성되는 효과음이 곂치면서 너무 강렬해집니다 조절이 필요해보여요
업데이트 이후 다시 해 볼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크툴루 신화에 근거를 둔 비주얼 노벨 형 덱빌딩 카드 게임.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이지만, 내부에 담긴 내용은 그와 다른 심도 깊은 요소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플레이했던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카드 게임 부분이 독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카드 게임과 TRPG(CoC 등) 사이의 연결 고리가 다소 모호하게 느껴졌는데, 두 축의 접점을 좀 더 명확히 드러내면 콘셉트가 훨씬 설득력 있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카드배틀이 중요한, 하지만 카드배틀이 지루한 미스터리 게임. 크룰루신화에 초점을 둔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무엇을 하느냐, 카드배틀에서 어떤 결과를 얻었느냐에 따라 좋은것도 얻고 나쁜것도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결과가 쌓이면 좋아지지만 나쁜결과가 쌓이면 트라우마를 얻거나 미쳐버리기도 합니다. 취향맞는분+관심있으신분만 할인 많이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지훈
비주얼 노벨 형식의 카드 및 퍼즐 배틀...? 게임입니다.
그림체 때문에 꽤 가벼워 보이지만 제목에서부터 대놓고 알려주듯
인간의 육체와 정신이 빵빵 터져나가는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이 베이스로 깔려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호감도 같은걸 쌓아 올리거나 막 마법 배틀하는 건 둘째 치고
뜬금 없이 정신력 게이지가 보이니 비범함이 느껴지네요...ㅋㅋ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스토리 진행은 더디고 중간에 가끔씩 나오는 카드게임은 쓸데없이 복잡한 느낌... 나는 스토리가 궁금한 건데 카드게임 너무 안 맞았다... ㅠㅠ
빅커넥터즈
구현
리듬게임처럼 보이지만 열어보면 크툴루 신화를 품은 카드 어드벤처예요.
먼저 인상 깊었던 건 분위기였어요. 인트로 영상 덕인지 시작하자마자 '아, 이 게임은 이런 결이구나' 하는 게 바로 와닿았고, 크툴루 소재인데도 세계관이 어렵지 않게 읽혔어요. BGM과 연출은 이미 완성도가 높아서, 오히려 게임의 다른 요소들보다 한발 앞서 있다는 느낌마저 받았고요. 밝은 톤의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었어요.
아직 개발 중이라 다듬어질 부분도 보였어요. 겉보기 조작은 직관적인데 안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은 살짝 이해하기 어려웠고,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어요. 선택창이 배경과 너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처음엔 거기 선택지가 있는지도 몰랐고요. 무엇보다 전투와 스토리 중 뭐가 메인인지가 아직 모호해서, 어느 쪽에 몰입해야 할지 잡히지 않았어요. 이 축이 좀 더 또렷해지면 지금의 좋은 사운드와 세계관이 훨씬 크게 살아날 것 같아요.
정리하면, 덱빌딩 카드게임을 좋아하고 이야기가 갈라지는 전개 자체를 즐기는 분, 크툴루 세계관에 흥미가 있는 분께 잘 맞을 게임이에요. 아직 초반 데모지만 방향성은 충분히 매력적이었어요. 완성될 그날을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스토리작가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많은 카페인이 담겨진 스토리. 아기자기한 학예회분위기가 마음에 들고, 몬스터의 공격은 피하기 쉽지만, 플레이어 또한 공격시 오타를 입력하면 리스크가 돌아오는 점에서 너무 쉬운 게임만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영컴타자연습.
이런 단어입력 컨셉의 게임은 그동안 많이 나왔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조금 더 동화같은 이 게임만의 고유한 분위기에 초점을 둔 느낌.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법 스펠을 직접 타이핑하여 시전하는 신선한 작품. 그러나 영어 타자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소 어려움이 많이 느껴질만한 작품이라 한국어도 추가가 된다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을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용준
키보드로 직접 스펠을 입력해 마법을 발사하는 타이핑 게임입니다.
유치원부터 한글타자기 게임을 해온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너무 익숙한 플레이 방식입니다.
그래도 한글이 아닌 영어여서 플레이하는데 조금 힘들 수도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오토키보드가 권장되는 복고풍 타이핑 판타지 액션 게임. 키보드로 정확한 마법명을 입력해야 마법이 나간다. 철자가 틀리면.. 마법이 안 나감. 그러니 기억력도 필요하고 빠른 손놀림도 필요함. 나같은 사람은 이 게임 못할 듯. 키보드타자 연습과 게임을 접목시켰기에 타이핑연습하는데 좋아보임. 취향 맞는분은 할인 할 때 고민해 보세요.
[2026BIC]재미보다는 힐링, 릴렉스를 택한 스킨 스쿠버 게임. 아기자기한 그래픽속의 바다속에 뛰어들어 잠수를 즐기고 각종 해산물(이거 명칭을 뭐라고 적어야 하지?)을 찾아 촬영하고 관찰 할 수 있음. 딱히 산소부족이나 시간제한으로 게임오버될 걱정 없이 편히 즐길 수 있음. 여름에 바다 못 가서 찜찜하신분은 할인 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최수인
바다 속 쓰레기를 줍고 친구들을 만나 도와주는 미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그림체나 화질이 매우 좋고, 조작법 자체가 어렵진 않아 힐링하긴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한국어 자막도 나오면 좋겠네요
빅커넥터즈
베칸
가볍게 즐기기 좋은 스쿠버 다이빙 힐링 어드벤처 게임.
해양 쓰레기도 줍고 물고기 사진도 찍고 갑각류도 수집해보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합니다.
바다 속인데 위로 움직일때 스테미나 제한이 있는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이 전반적으로 괜찮네요.
게임과 별개로 캐릭터 디자인 및 SD 일러스트에 신경 쓴 모습이 보입니다. (거의 스타레일/명조에서 볼법한 스타일)
빅커넥터즈
송명근
스쿠버를 하면서 환경친화 활동을 하는 게임인데, 캐릭터도 귀엽고 그래픽도 나쁘지 않아서 해볼만한 게임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스쿠버 라는 소재 자체가 일부 유저에게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점이지만, 아기자기하고 캐주얼한 디자인을 택하여 그 모든걸 상쇄시키며 힐링을 시키기에 충분한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주상욱
약간 "peak"가 생각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인데, 힐링되고 감성있는 게임입니다. 평소에도 힐링되는 게임들을 찾아서 하는데, 친구들과 같이했던 "peak"라는 게임이 생각나서 재미있었고, 지친 일상에 힘이 되는 자양강장제 같은 힐링게임 이었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빅커넥터즈
묵은G
깨끗한 바다의 다이버가 되어 떨어진 쓰레기도 줍고 다른 다이버나 물고기와 어울릴 수 있는 어드벤처 게임. 다른 다이버들이 부탁하는 대로 요청을 받아들이며 돌아다니면 되는 게임이기에 부담은 적다. 다만 어쩌다 주운 돌을 어떻게 버려야 할 지를 도통 알 수 없었다는 점은 맹점. 졸지에 몸에 딱 붙어있는 애완 돌이 생겼다.
빅커넥터즈
김채린
처음에 생각보다 조작감이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다보니 적응했다. 해양 청소부와 해녀 사이 어딘가에서 잔잔한 바닷속을 힐링하며 다니는 게임. 아기자기하고 수집할 요소도 좀 있어서 혼자 잔잔하게 게임하고 싶을 때 힐링하기 알맞은 게임인 것 같다.
중국 느낌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종된 인물을 찾아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장르 특성 상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영어 지원 역시도 텍스트가 창을 넘어서거나 하는 일이 많아 아직은 썩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다. 무엇보다 대화와 선택지를 달리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점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않다. 더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특색 있는 연출이나 도트 표현 방식은 인상적.
빅커넥터즈
이창환
탐정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은 인상적이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그 모든걸 상쇄할 정도로 작품의 흥미를 낮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개선이 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17) 한국어 번역이 없습니다. 가급적 중국어로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언리얼엔진5로 만들었는데 최적화가 아직 부족합니다. 킹오브 파이터즈 배경을 보는듯한 고품질 풀 도트 배경을 가진 게임으로 여러장소를 다니며 실종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의 쇠락한 도시에서 사는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