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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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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22 루키부문 수상작
ㅓ

개발자픽

DEVELOPE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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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SEEDVAULT
Team345
좀비가 가득하고 어둡고 음산한 시드볼트에 침입해 식량 종자를 확보 후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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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종민
좋은 개발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박태광
저는 로딩창에서 무한 로딩 현상이 나타나다가 결국 응답할수 없습니다. 나타나고 게임을 플레이 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빅커넥터즈
황석민
여러 부분이 라스트 오브 어스를 기분 나쁘게 닮았습니다. 여자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 주인공, 귀가 안 들리는 좀비의 생김새는 클리커와 똑같습니다. 떨어진 것을 줍는 버튼이나 매커니즘도 비슷합니다. 좀비나 동료 AI도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작은 턱도 뛰어넘지 못해 답답하고 대사는 자연스럽지 않은 타이밍에 튀어나옵니다. 더빙도 TTS라 전혀 몰입이 안됐습니다. 모든 캐릭터의 모든 움직임이 부자연스럽고 좀비는 두 종류지만 같은 종류의 좀비들은 생김새가 전부 똑같습니다. 키셋팅은 없습니다. 1인칭보다 못한 3인칭에 조준해야 발사가 가능한 시스템, 총알은 두 종류지만 교체도 안됩니다. 스토리는 아직 다 나오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옆에서TTS로 하루종일 종알대서 무슨 씨앗 찾는 중이다 정도 강제로 주입되긴 했는데 아직 평가할 만한 스토리는 안 나온 듯 보입니다. 아직 개발중이니 좋은 게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현재 파일이 수정되지 않은 거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에 있으면 플레이해 보고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상현
플레이 할려는데 안되는군요 ㅠㅠ 파일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빅커넥터즈
김하영
영상만 보기에는 좋아하는 분위기의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운드나 bgm만 더욱 풍부하다면 공포감을 느끼면서 더욱 생생할 것 같네요.
빅커넥터즈
신선
파일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행이 안되네요
빅커넥터즈
박준영
다운받아 실행해보니 2개의 라이브러리(ucrtbased.dll, vcruntime140d.dll)가 없다는 문구가 뜹니다. 확인해주셔야할 것 같아요. ㅠㅠ
빅커넥터즈
김도형
데모 버전에서 '지정된 경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로 설정에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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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CLeM
Mango Protocol
It is recommended to use gamepad and head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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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중괄호
이동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아가사 나이프, 메카니카 시리즈처럼 귀여운 디자인에 크리피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여기에 추가로 퍼즐요소를 많이 가미한 작품입니다. 별다른 설명이 없어서 이것저것 돌다리 두드려보듯이 일일이 확인해봐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게임 속에 숨은 요소들을 찾아나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시는 분에게는 꽤 플레이할만한 작품이 될 것입니다. 발견한 내용들이 다이어리에 구석구석 기록되는 듯한 연출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도형
피아노 파트에서 막혔습니다. 문양을 이용한 퍼즐 같은데, 몇 번 시도해보았지만 답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게임 플레이에 관하자면 일단 달리기 버튼이 없는 것이 답답했습니다. 이리저리 헤매면서 퍼즐을 풀어나갔지만 너무 답답했습니다. 퍼즐이 직관적인 느낌이 덜 하다 생각합니다. 고양이의 목에 있는 열쇠는 삽을 아무렇게나 사용하고 나서야 이해를 했고, 그 열쇠도 열쇠 구멍이 하나가 아니였기에 또 헤매였습니다. 게임 자체는 되게 잘 만들었는데 답답하고 어렵네요.
빅커넥터즈
박준영
퍼즐 요소가 많은 게임이지만, 처음 시작한다면 무엇부터 해야할지 몰라 갈피를 못잡는 순간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왔다갔다해야하는 순간들이 많은 만큼.. 동선 낭비를 피할 수 없을 것 같네요. ㅠㅠ
빅커넥터즈
이수용
일단 다른분들의 피드백이 업데이트 되었는지 이동속도 조절기능이 추가되어있습니다.(8월 30일 버전)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물품을 수집하고 분해 조합하면서 진행하게되는 미스테리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분량은 약 30분 정도. 여자아이의 속삭임이 꽤 오싹오싹 합니다. 왜 책의 표지에 클렘이라 적혀있는지, 여자아이는 왜 '아름다움'을 가져다달라고 하는지, 데모에서는 밝혀지진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빅커넥터즈
전유진
어린 시절 고풍스러운 난파선이나 방을 배경으로 이곳저곳을 열심히 뒤져 증거를 찾아내야 하는 퍼즐 추리게임이 생각나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림체와 미스테리한 분위기는 좋지만, 게임 진행이 잘 되고 있는지 플레이하면서 살짝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개발자의 의도를 찾으라는 느낌의 미스테리 게임인데 저는 이런 류의 게임을 싫어하는 이유가 게임 진행이 막히면 하기가 싫어집니다. 개인차가 있는 게임인 것 같은데 저는 자율적으로 찾아서 미스테리 퍼즐을 해결하는 방식은 불호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승환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퍼즐게임입니다. 힌트라고 주어지는 것도 별로 없어 해놓고도 이게 된건가? 싶은 것들이 많았고 이런 퍼즐게임 특성상 갔던곳을 여러번 왔다갔다하는데 이동속도가 너어어무 느려서 불편할 정도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조상희
걷는 속도가 너무너무 느립니다. 빠른 걷기가 기본이 아닌 것도 이상하지만 빠른 걷기도 너무너무 느립니다. 퍼즐은 다소 뜬금없고 힌트가 부족하지만, 풀어냈을때의 보상도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풀면, 풀었나..? 싶을 뿐 진행이 된다는 느낌이 부족합니다.
빅커넥터즈
신선
이런 퍼즐 게임은 항상 난이도 조절이 애매한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조금 어렵게 느껴집니다만, 개발자 분께서 적극적으로 유저 의견을 반영하시고 바로 패치하는 모습을 보니, 어찌 되든 좋은 게임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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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스탠드얼론
리퓨엘
2D 횡스크룰 액션 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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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민수
준수한 도트 그랙픽의 로그라이크 액션게임인데 내용의 서사가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초반에 스토리가 조금 더 있다면 몰입감이 조성 돼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도형진
플랫포머 게임인데 ai가 플레이어를 쫓아온다는 시스템이 뭔가 신선했습니다. 루즈해질 수 있는 플랫포머 게임에 조금 더 이입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인 듯 합니다. 스킬을 강화해 나간다는 것도 특색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했으나, 아쉬운 점은 이러한 스킬 강화 요소가 비직관적이라는 것입니다. 따로 ui 를 구성해서 어떤 스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가 한눈에 들어온다면 훨씬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김성조
캐릭터의 액션과 액션을 커스텀하는 시스템으로 집어넣는 콤보, 보스전에서 특정 패턴에 카운터를 칠수있는점 등은 상당히 흥미롭지만 적들의 액션에서는 별다른게 보이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보스전은 괜찮았지만 일반 잡몹들은 단체로 뭉쳐다니다가 한대씩만 때려도 경직이 이어지고 피가 훅 빠져나가서 단순하기도 하고 불합리함이 느껴지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액션의 느낌이 좋았으니 다양한 적들도 기대해봐도 될듯합니다. 도트 그래픽 역시 분위기가 좋았구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이런 로그라이크류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로써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가 될 정도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버그를 발견하여 이 점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반 몹 스테이지 중 컨테이너 등에서 몹이 일정 수 이상 연속으로 나오는 스테이지에서 적을 모두 제거 하였음에도 사진과 같이 적 처치율이 100%가 되지 않는 버그가 발견되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하
제가 이런 도트 로그라이크 많이 해봤습니다. 아이작, 스컬, 던그리드, 엔터 더 건전 등등 그 게임들은 게임만의 특성이 있어서 재밌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스킬을 4개 배우는데 스킬에 특성을 더욱 추가해서 같은 스킬이지만 다른 콤보, 다른 느낌이 나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데모인데도 이정도 퀄리티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약간 아쉬운 점을 설명하면 타격감이 좋다고 도 못하겠고 않좋다고 도 못하겠습니다. 타격감이 조금 향상이 된다면 정말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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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진
스킬을 획득하고 시전 속도 증가나 추가 동작 등의 옵션을 붙여가며 커스텀하는 액션 로그라이트입니다. 사이버틱한 대검을 들고 늑대를 때려잡는 양이라는 컨셉은 신박하고, 모션도 꽤 훌륭한 편이지만 획기적인 성장이랄 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그리고 엘리트 적에게 스킬을 사용하면 튕기는 버그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준영
로그라이트 장르 좋아하는 유저로써 스탠드얼론 이 게임도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타격감이나 스타일리쉬함도 느껴졌고 플레이어가 사용하고 있는 캐릭터가 죽더라도 개연성 있게 새로운 육체를 바꾸어가는 모습 등에서도 참신함을 느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연계와 스킬콤보의 재미와 써는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초반부 양한테 기생한후 무기를 잡는것까지 조금더 상황설명이 되면 몰입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스를 잡고 쥐집에 들어가면 양친구가 머리만 빼꼼 집어넣는데 정말 귀엽습니다!
개발자
Fun Square Games
I don't speak Korean, but this game is good. I like the sci-fi battle between lambs and wol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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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스파인과 도트가 잘 결합한 듯 합니다. 이런 타격감을 만들어 내려고 부단히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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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
로봇이 아닙니다
스튜디오806
퀴즈를 풀고 당신이 인간임을 증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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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지수
자주 봤던 것이지만 게임으로 만들 줄은 몰랐던 신박한 주제였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 만한 게임이었고, ui, 효과음, 브금이 깔끔해서 좋았다. 다만 스테이지가 많이 늘어나야 할 것 같다. +스토어에서 출시된 버전을 했는데, 광고도 매판 끝날 때마다 있는 게 아니어서 좋았고, 광고를 보고 오겠다는 섬세한 멘트도 좋았다. 다만 틀리면 다른 경우의 수로 여러 번 해보면 그만인 점이 아쉬웠다. 하트를 도입해서 경우의 수를 여러 번 해보는 것을 줄이거나, 틀리면 광고가 나오는 등으로 제한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빅커넥터즈
도형진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짜증나기만 했던 로봇이 아닙니다 퀴즈를 게임으로 따로 접하게 되니 감회가 상당히 새로웠습니다. 처음에는 금방 지겨울 것 같아서 이게 게임이 되나 의심스러웠는데 퀴즈 구성이 상당히 재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즐거웠습니다. 평소 웹사이트에서의 이상한 판정과는 달리 합리적인 정답 판정도 한몫 한 것 같네요. 게임을 진행해주는 앵무새 캐릭터도 ai 라는 설정이지만 뭔가 제작자 분들의 인간미가 느껴진 것도 좋았습니다. 타임어택 같은 컨텐츠가 추가되면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김정연
게임이 참신해서 재밌었습니다! 사물이랑 생물이랑 비슷한 사진이 많아서 헷갈렸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로봇인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윤상헌
이런 게임이 나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익숙하면서도 낯선 재미였습니다. 원래 즐겁지 않던 것이 즐거워져서 신기했습니다. 옆에서 제 동생은 그걸 왜 게임으로 해? 라는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저는 킬링타임 용으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다만 제가 똑같은 것을 오래 반복하는 게임을 선호하지 않아서 인지 후반에는 살짝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동혁
모두가 경험해 보았던 요소를 잘 이용하여 재밌게 만든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주
미국 대기럽에서 자주 사용하는 인공지능의 판단 기술을 게임으로 승화시킨 덧이 재밌었습니다. 게임 난이도도 적절했고, 사람들이 짜증나하는 부분인 사람이 맞는데 아닌거 아니냐고 의심하는 개그도 좋았습니다. 킬링타임으로 좋은 게임이며 그렇다해도 관찰력을 요구해서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조병관
가끔가다 어디까지가 신호등인지 몰라 일단 찍고 봤던 그때의 경험이 도움 됐습니다. 일상 소재에 적절한 재치를 섞어 게임으로 나오니 친근하고 재밌네요. 다양한 버전과 활발한 업데이트 기대하겠습니다. 딥러닝을 통해 인공지능이 이 게임을 푸는 것을 콘텐츠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도 재밌을 거 같네요.
빅커넥터즈
서승환
제목에서 혹시나 한번 해서 웃고 게임을 키고 역시나 해서 한번 더 웃었습니다. 숨은그림 찾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게 게임으로 나올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평소에 마주치면 짜증났던게 게임으로 즐기니 재미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고도영
모 포털 사이트의 인증 과정을 떠올리게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9개로 조각난 사진 중 고양이의 꼬리 끝자락만 나온 부분도 고양이로 쳐야 하는지, 잘린 신호등의 끝자락도 신호등에 포함시켜야 하는지 고민했던 제 자신이 떠올라서 재밌었습니다. 머신러닝을 배우면서 이미지를 학습시키던 기억이 나서 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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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석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우리가 자주 보던 로봇 검사 문제를 게임으로 만들었습니다.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난이도 이고 앵무새 친구가 말하는 것이 참 웃깁니다. 가끔 문제를 틀릴 때 느껴지는 묘한 기분이 게임을 더욱 재밌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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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도라셔다
멀린의 다락방
『도라셔다』는 대체 역사의 조선을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3D 추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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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남시현
공들여 쌓은 세계관 설정에 아트와 연출도 좋아서 기대가 됩니다. 이후 스토리도 궁금해서 정식 발매가 된다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다만 데모버전은 버그가 심해서 진행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태광
일러스트, UI, 모델링 등 디자인적인 요소와 컨샙은 군더더기가 없을만큼 깔금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이 힘들정도 시스템적인 요소가 개발이 덜 된 것 같습니다. 새게임을 시작하고 오프닝을 스킵못하고 게임을 저장하지 못한채로 바로 선택지가 주어지는것은 조금 설계가 잘못되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빅커넥터즈
김하영
게임의 전반적인 아트가 곱고 아름다워요! 전혀 다른 시대적 소재들이 잘 어울려서 눈길이 갑니다. 3D로 이리저리 볼 수 있는 추리게임이라는 점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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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게임의 배경음악, UI가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게임이다. 다만 메인화면에서는 설정을 사용할 수 없어 음량을 조절하지 못했다. '기계 인간과 신의 후손이 점령한 근대 조선 디스토피아'라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게임의 배경에 당황스러웠으나, 이런 나의 감정은 미처 떠올려 보지 못한 '참신함'에서 비롯된 것 같다. 다만 판타지적 요소가 들어간 근대 조선, 시간 여행, 추리 등 재밌는 요소를 최대로 활용하고 있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오히려 다양한 요소를 적절히 풀어내지 못해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스토리 진행 중 인물들과의 대화로 게임의 배경에 관한 단어들을 언급하고, 선택지를 제시하면서 한 번 더 환기시키고 있다는 점, 수첩(Tab)을 이용하여 관련 단어들을 정의하고 있다는 점이 다행히라 생각했다. 준수한 일러스트, 훌륭한 배경 음악, 우수한 UI에 비해 캐릭터가 너무나 아쉬웠다. 추가적으로 건물 한두 개와, 오브젝트 두세 개를 배치해 두고 끝낸 느낌이었다. 또한 조작감 역시 답답해서 불편한 느낌이 들었고, 캐릭터의 움직임을 멈춰도 미끄러지듯이 멈추는 점이 아쉬웠다. 다음으로는 걷는 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하면 캐릭터가 여전히 뛰고 있는 디테일이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관리인에 찾아가 추궁하고 포도군관에게 말을 걸어야 할 때 Tab은 사용할 수 있었지만 캐릭터는 움직이지 않아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었다. 다만 저장한 후 메인화면으로 나가 다시 불러오니 움직일 수 있지만 포도군관에게 말을 걸었으나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추리물과 동양풍을 좋아하기 때문에 응원하고 싶다. 부디 개발자분들이 풀어내고 싶으셨던 다양한 주제를 조화롭게 잘 진행하셨으면 좋겠고, 캐릭터의 외형과 조작감을 더 부드럽게 손보고, 배경의 오브젝트들을 더 추가하시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조선 스팀펑크라는 상당히 이질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추리장르의 게임입니다. 하위 계급에서 갑자기 관리계급으로 선택받은 주인공을 움직여가며 증거를 수집하고 사건에 맞는 증거물을 수집하여 마지막에 배치해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생각보다 증거품의 종류가 많아 여기 저기 찾아보는 맛이 있었습니다만 특정 NPC에게 말하면 조작불능이 되서 ESC를 누르고 저장한 뒤 다시 불러와야하는 번거로운 버그가 있습니다. 독특한 세계관을 토대로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기대가 되네요.
게이머
구승본
게임은 흥미진진하나 잦은 버그로 인해 종료 후 재시작을 몇번이나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npc에게 특정 증거를 제시했을 때 진행이 불가한 버그 때문에 끝까지 진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수정해서 다시 데모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이머
한산천
한국판 코난이 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박소윤
스토리가 인상적인 사극풍 추리게임입니다. 옛날 게임을 떠올리게 하는 맵 그래픽이 독특했습니다. 다만 조작감이 살짝 불편했던 것 같고 자잘한 버그들이 많아 플레이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미션진행중에 옵션의 모든 메뉴가 작동하지 않는 버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전유진
'조선'이라는 익숙함에 스팀펑크 디스토피아라는 새로움을 더한 세계관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 인물들의 모습이나 시스템 메뉴, 수사가 진행되는 장소 등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디자인이 고풍스럽고 아름다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동혁
스토리텔링이 매끄럽고 알찹니다. 그래픽 분위기가 정말 몽클하고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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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Connectank
YummyYummyTummy, Inc
말하는 고양이의 배달 기사로서, 친구랑 같이 거대한 크기의 탱크를 운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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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조상희
그래픽은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공감이 전혀 가질 않네요. 플레이 전에 벨트를 놔야하는 이유도, 그걸 통해서 대결을 해야할 이유도, 조작에 대한 당위성도, 총알간 상성관계에 대한 직관성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지만, 반면에 보여지는 게임의 템포는 엄청나게 느립니다.
게이머
김명봉
Connectank.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컨베이어 벨트를 연결시키며 적을 파괴하는 게임입니다. 우선 디자인이 너무 취향이라 처음 보자마자 귀여운 캐릭터들에 매료되었네요. 게임에 버벅거림도 없었고, 잔버그도 없어 원활하게 진행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투시 '탱크'안에서 생산 라인을 '연결(커넥트)' 한 뒤 파편들을 조합하여 적과 싸우는 퍼즐액션 게임입니다. 의뢰 4번 정도 했는데 한 시간 정도 플레이했습니다. 최대 네 명에서 플레이 가능. 전투가 시작되면 포탄 조합 / 공격 방향 / 재료넣기 등 쉴 새 없이 움직여야 합니다. 따라서 혼자서 하기 보다는 확실히 여러명이 플레이하는걸 전제로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투형 오버쿡드라고 생각하셔도 될것 같네요. 캐릭터도 귀엽고 재밌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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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우
현장에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개발자분과 관객분 3명이서 언어의 장벽을 뚫고 적탱크를 박살낸 위아더월드를 실현할수있었습니다 게임의 아트적인 부분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부여서 겠지만 게임템포가 더빠르고 정신없으면 좋겠습니다 친구와 함께하면 더욱 재밌거나 서로 멱살을 잡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친구만 구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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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호
그래픽은 살짝 생소하지만 플레이 자체는 괜찮았습니다 친구랑 같이하면 더 즐겨울거 같네요 하지만 그래픽이 가장 큰 진입장벽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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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형
파이프 잇는 퍼즐 게임의 방식과 가위바위보의 전략이 섞인 대전형 게임이라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통로 연결이나 재료 조합이 있어 생각할 거리를 많이 두었습니다. 게임의 플레이를 방해하거나 생각할 거리를 더 많이 주면 더 좋을 듯 하네요. 처음 스테이지만 했을 때는 게임 속도가 느리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지형
처음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조작 또한 불편하지만, 플레이는 재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정다운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그래픽, 사운드 등 요소는 너무 잘어울렸어요! 다만, 한글 버전 미지원 등으로 인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근데 재밌었어요!
빅커넥터즈
배지연
한...글...내 놔....!!!!!! 컨테이너 밸트를 조립하고 부품들로 총알을 만들어 상대를 향해 발사하는 게임 단순 노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한...편? 아니 무슨 데모 플레이 길이가 이리 길어요 (하도 많이 해도 안끝나서 시간상 종료...) 다만 밸런스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 편. 화나쒀요? 예 죽으세요, 당신이 화났을 땐 이미 수많은 총알들이 반겨주고 있을 때 였다... 분명 무언가 더 강한 공격들을 할려고 했을텐데. 수많은 아머들을 해금하고 쓰고팠으나... 너무 너무 길게 노동을 한 나머지... 지쳤다. 하지만 그래픽이나 분위기 같은건 완전 내 취향!
빅커넥터즈
김동윤
시스템 3.5 / 그래픽 4 - 로봇의 총알을 직접 조립하여 발사하는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으로 진행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채택된 시스템이 오버쿡처럼 움직이면서 재료를 가져다 조립을 해야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서양적인 만화 그래픽이 잘 어울어져서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하더군요. 단점이라면 혼자서 하기에는 조금 복잡하다는 것과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점을 뽑을 수 있겠네요. 멀티플레이 부분은 지금이라 못하는 것이라 단순히 아쉬운 것이라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플레이어와 즐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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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Cuisineer
BattleBrew Produ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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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조병관
수상할 정도로 귀여운 고양이 소녀가 되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던전을 순회하며 적들을 물리치고 드랍되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몰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맛있는 요리들을 내와야 합니다.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던전 속의 빼곡한 함정들이 긴장감을 주곤 합니다.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대시가 존재하고 약공격(뒤집개)과 강공격(대형 식칼)으로 공격합니다. 뒤집개는 콤보 중 화상 추가 데미지를 입히며 대형 식칼은 독 데미지를 추가로 입힙니다. 그 외 강력한 스킬들이 존재해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던전 공략을 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난이도는 사실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도처에 존재하는 함정과 낭떠러지를 주의하지 않으면 쉽게 게임 오버 될 수 있습니다. 식당 경영 쪽으로 넘어가 볼까요. 식재료가 준비되었다면 개업을 준비합니다. 손님의 주문에 따라 음식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데요 우선 음식 일러스트의 수준이 상당히 좋습니다. 빛깔과 질감이 먹음직스럽게 표현이 되었습니다. 종류도 조리법에 따라 다양합니다. 크게 냄비 요리, 프라이팬 요리, 오븐 요리가 있으며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잘게 썰어 만드는 요리도 있습니다. 확실한 컨셉과 색다른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 개성 있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밝은 분위기의 RPG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데모 플레이 후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전투가 너무 단조롭습니다. 적들을 찾아 떠돌아다니기만 할 뿐 어떤 성취감을 찾을 수 없었고 전투가 오래 지속되다 보니 노동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정을 많이 만들던가, 적들을 강하게 만드는 것과 같이 단순하게 던전 공략의 난이도만 높이지 말고 전투를 좀 더 재밌게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던전과 마을의 시간차가 어떻게 되는지, 복귀 후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복귀를 언제 해야 하는지 기준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다음은 요리와 경영 부분입니다. 레시피가 터무니없이 적습니다. 조리 방법에 따라 총 17개의 레시피가 공개되었지만 고기, 밀, 고추와 같은 단순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뿐입니다. 별 1개 등급 음식들 이외에도 차슈 라멘과 같이 음식끼리 조합하는 레시피나 다양한 적들로부터 얻은 식재료로 음식들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게이머들은 손님들의 주문에 그저 알맞은 요리를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성되고 각자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인데 그러면서 밥값 계산은 수동은 눌러줘야 합니다. 오히려 효율은 떨어지고 지루한 것 같습니다. 동선을 줄이고 요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공개된 데모 파일이 미완성작이기에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전투와 요리 그리고 경영.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이도 저도 아니었지만 서술한 내용들은 개발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했고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는 수준이라 그렇게 문제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수상하게 돈이 많을 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네요. 아트 뿐만 아니라 모델링과 액션이 귀염귀염 해서 좋습니다. 요리재료를 구해와서 물건을 만들어 파는것이 moonlighter같은 경영 액션 게임 같네요. 아직 한창 개발중인 작품이라 그런지 디버그 룸도 공개되어있고 튜토리얼도 부족하고, 완성되지 않은 아트들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평가할 정도의 완성도라고 보기엔 애매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판단하진 않겠습니다. 잘 완성해서 시장에 나왔으면 하네요.
게이머
원수미
[단점] 1. 데모라서 키보드 설정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모르겠어요. 둘째날(2day)부터 마을로 가기위해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둘째날(2day)날 던전갔는데 문닫히면서 강제전투 이벤트발생시 적이 안나타는 버그가있습니다. 적이 안보이고 혹시 적이 끼인건가싶어서 전체적으로 공격해보았는데도 적이없었습니다. 문도 안열리고 적도 안보여서 그대로 하루를 종료했습니다. 3. 첫날에 튜토리얼로 키조작법을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4.나중에 도감으로 층마다 어떤재료를 얻을수있는지 쉽게 찾아볼수있으면 편할거같습니다. [장점] - 첫째날- 요리사&동물주민들이 너무 귀여워요!! 던전에 나오는 몬스터들도 넘 사랑스러워서 죽일수가없었습니다. -둘째날- 캐릭터들이 음식먹을때 맛있게먹는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앞으로 어떤식으로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게임이 될지 기대됩니다! -셋째날 이후 (이때부터 레스토랑과 던전 반복했습니다.)- 데모판이라서 레스토랑모드보다 던전모드를 많이 플레이했습니다. 캐릭터 공격이 시원하고 타격감이 좋습니다. 생각보다 액션감이 좋아서 긴장을 풀수가없었어요. ㅎㅎㅎ 3F이후 몬스터가 강해져서그런지 꽤아픕니다. 앞으로 타이쿤+RPG스타일로 완성될거같아서 기대됩니다.
개발자
Fun Square Games
I like your game. Currently, demo shows a bit of unfinished game, but the idea is good. Want more diversity in recipes, ingredients, monsters. If you did a dish discovery as in Atelier series, I would 100% buy the game upon release. Good Luck!
빅커넥터즈
박종민
before download, I tried to watch youtube video. but it is not working. fix it plz
빅커넥터즈
정석원
귀여운 고양이가 사냥하며 재료를 모으고 여관을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아직 데모라 가이드 같은게 없지만 잘 다듬고 출시하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할께요!
빅커넥터즈
안치호
그래픽도 괜찮고 조작감도 좋았지만 튜툐리얼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에서 너무 방치해 놓는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큰 장점이 느껴지지 않는데 진입장벽을 뚫기 전에 그만둘 것 같네요 전투나 컨셉 같은건 좋았습니다
빅커넥터즈
원도훈
던전에서 재료를 파밍해서 얻은 재료들로 식당을 운영하는 게임인데 데모버젼은 너무 정보가 없는것 같습니다. 시작하면 아무런 정보도 없이 식당에서 일어나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뭘 해야하는지 아무런 지시가 없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던전은 크기에 비해 몹들이 한정적이였고 너무 단조로웠습니다. 식당운영은 가지고 있는 메뉴만 주문한다는 점은 편했지만 그러 맞는 메뉴만 찾아서 누르기만 하면 되서 너무 간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맵 디자인이나 캐릭터들의 퀄리티에 비해 게임성이 좀 떨어진다고 느껴서 아쉬웠습니다. 정식 출시때를 기대해야할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가장 맘에 듭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타이쿤 게임인건지 RPG인지 잘 구분이 안가는 것 같습니다. 경영 시뮬에 더 가까운것 같기도 하고요. 자유도에 모든 것을 맡긴 느낌이 드는데 적어도 유저에게 어떤 목적을 주는지만 알려주면 그것에 맞춰서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너무 자율적으로 플레이를 맡긴듯한 느낌입니다.
빅커넥터즈
조상희
아직 완성시켜야 할 모습들이 많지만, 그래픽이나 마을의 규모, 제작진의 야망을 볼때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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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The Highrise
스튜디오 해치
외계 괴수 무리의 침략으로 봉쇄된 한 고층 빌딩을 무대로 한 1인칭 생존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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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커넥터즈
박준영
나가면 바로 죽이진 않을 거 같지만.. 시작부터 문 앞에서 대기타고 계시던 우리 괴물느님에 의해 E키를 누를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공포 게임을 그렇게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언제 괴물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상황을 즐기면서(?) 파밍을 하는 데 집중했던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너무나도 익숙한 빌딩이지만 거기서 살라고하면 말이 달라집니다. 만약 불도 안들어오고 먹을것도 없는데 괴물까지 있다면? 이게임은 익숙한곳 에서의 공포감과 다른식으로 조여오는 배고픔과 목마름 우릴 찢고싶어하는 쥐 친구들로 언제나 팽팽한 긴장감을 느끼게 합니다. 데모에선 안되지만 실제로 할땐 친구와 함께하는게 좋겠습니다 친구좋다는게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빅커넥터즈
이성혁
괴물을 피하거나 맞서며 고층빌딩에서 내려가자 [The Highrise] 생존게임은 대부분 대자연에 홀로 남겨지게 되거나, 황폐화된 도시라고 해도 고층빌딩보다는 넓은 땅바닥에서 폐허를 들쑤시고 다니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 게임은 특이하게도 고층빌딩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생존게임이라 [SKYHILL]을 처음 봤을 때처럼 참신한 느낌이었다. 환풍구와 계단을 이용하여 최대한 괴물에게 안들키게 내려가는 플레이가 긴장감 넘쳐서 재밌고, 주변 가구를 부숴 재료를 얻거나 물품을 이용하여 소음을 줄이는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초반 부분 튜토리얼의 부재가 조금 컸던 것 같다. 물론 게임은 직접 부딪혀보고 배우는 것이긴 하지만 처음에 환풍구에 들어갈 때 조용히 움직이라는 경고문구와 생존노트 말곤 예시 영상을 보여주거나 직접 플레이하는 튜토리얼이 없어서 아쉬웠다.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는 괴물이 근처에 있을 때 나는 소리나 효과가 긴장감과 스릴이 넘쳐 심장 쫄깃한 생존게임이다.
빅커넥터즈
이준석
사람이 겪을 수 있는 공포 중 가장 높은 공포를 꼽으라면 단언컨데 '모르는 것, 미지에 대한 공포'일 것입니다. '더 하이라이즈'는 이전과는 같지만 다른 세계, 알 수 없는 환경에서 생존을 도모해야 하는 생존자가 되어야 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선 미지에 대해 용기를 내어 극복해야 하지만, 용기는 간혹 '무모함, 자만' 으로 이어져 당신을 위협할 것입니다. 알 수 없는 적으로부터 위협, 그리고 탈출 및 생존을 위한 채집을 한정적인 현대 문명의 탑, '마천루'에서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곳은 넓은 자연이 아닌 콘크리트 덩어리입니다.
빅커넥터즈
조희정
무척 무섭지만 두려움을 이겨내고 한발 한발 내딪는 것도 무척 재미있었고,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외계인에 마음 졸여하고 그분의 자취나, 소리가 들릴 때 깜짝 깜짝 놀래하며 재미있게 즐긴 것 같습니다! 또, 괴물에게 죽고 오히려 이번엔 꼭 더 내려가볼래 이번엔 꼭 ~를 해야지 이런 목표가 생겨서 계속해서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연출이나 모든 부분에 몰입이 잘 되게 하여 너무 즐겁게 즐겼습니다! 출시 되면 친구들과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생존 게임 위주인 거 같지만, 괴물을 보고는 이건 공포게임이 맞다 느낌이 들던 the highrise입니다. 오프젝트들을 부수며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들을 모으고, 적들을 헤쳐나가는 이 게임은 사양이 높습니다. 물론 높은 대신에 그래픽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내려가며 적들을 처치하는 것이 기존에 했던 비슷한 류의 게임들과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미지의 괴물과 싸워서 생존하는 컨셉은 좋으나 무기나 생존 요소의 배치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게임의 목적인데 오로지 생존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무슨 목적을 달성해야 엔딩이 나오는지 몰라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욱
무서운 것을 정말 정말 싫어하는 1인입니다. 괴물이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몰라 친구 붙잡고 벌벌떨며 했네요. 다만, 직접 플레이하는 튜토리얼이 없어서 많이 헤맸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승환
개인적으로 공포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무서운걸 별로 안 좋아해서.. 고민하다 결국 생존게임이라는 것 때문에 플레이 했습니다. 겁쟁이인 제 게임취향과는 별개로 굉장히 인상깊은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괴물을 피해 도망가는 것 뿐만 아니라 빌딩이라는 한정된 장소에서 허기를 채워가며 생존까지 하는 게임. 생존을 위한 파밍을 하면서 괴물을 피해 도망쳐야하는 긴장감 넘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김도형
저번에 비해서 요구사양이 너무 높아졌네요. 제 컴퓨터로는 30프레임도 유지못합니다. 특히 일부구간에서 프레임드랍이 너무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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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 CONSOLE
Box to the Box
데린
세상에 믿을 건 자기 자신밖에 없다고 했었던가요? 이전의 자신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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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WTFMAN
단순한 그래픽이지만 머리를 좀 많이 써야하는 퍼즐입니다. 이전 박스의 움직임은 녹화가 되며 다음 박스의 통로를 열어주거나 발판이 되어주기 때문에 다음 박스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를 생각하면서 동선을 정해야 합니다. 동료들을 쌓아서 퍼즐을 푼다는 부분에서 고전 게임인 길잃은 바이킹이 떠오르는 구성입니다. 스테이지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정해진 시간 속에서 과거의 자신을 빌드업해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퍼즐게임을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기 때문에, B10에 도착하자마자 도망쳤습니다. 따라서 B9 클리어까지 플레이 타임은 30분 정도였네요. 예상 외로 진행 경로를 깊이 생각하면서 진행해야 하기에 퍼즐게임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재미있게 하실 것 같습니다. 완성도도 좋았습니다. 재밌었네요.
개발자
염태림
제 머리를 뜨겁게하는 퍼즐게임 오랫만에 즐겁게 했습니다 ㅋㅋ
게이머
김명봉
Box to the Box -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그렇지 못한 퍼즐의 게임입니다. 시간이라는 개념을 거의 완벽하게 게임에 대입한 훌륭한 게임입니다. 박스의 시간에만 집중하느라 정신없이 플레이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덕분에 제 시간이 녹아 내리네요. 끝까지 클리어했지만 가장 인상에 남았던 스테이지는 B8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하여 본 게임도 구입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짧게 요약하자면 "도와줘! 과거의 나!"쯤 되는 작품입니다. 뇌지컬게임이 아니라고 하지만 초반엔 가볍게 즐기다가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중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나는 바보인가, 와 나 좀 천잰듯 이정도면 천재 아니냐라는 생각에 놓치도 못하고 그렇다고 클리어하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과거의 나만 놓고 보면 무의미해보이는 움직임이 미래의 내가 나아갈 길에 힘이 된다는 점에서 또 한번 생각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소윤
박스가 자신의 분신캐릭터를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써야하며 덕분에 지루하지 않은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의 목숨이 정해져있는 게 아니라 각 맵에 시간제한이 설정되어 있는 데 이 요소가 게임을 더 흥미진진하고 집중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박종민
와 유저평이 좋은 이유가 있네요.
빅커넥터즈
윤상헌
단순하고 귀여운 그래픽에 어려운 난이도로 놀랐던 것 같습니다. 각 박스를 움직일 때마다 이번 행동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박스와의 상호작용도 생각을 해야 해서 어렵게 다가왔지만 그만큼 즐겁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박스가 전과 같은 경로로 움직이지 않을 때 머리 위에 ?가 뜨는데 이것이 귀여워서 머리 속에 박혀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동혁
깔끔한 2D 그래픽이 마음에 들었으며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승원
귀여운 외모에 속아서 들어왔다가 생각보다 매운 퍼즐 때문에 한참 동안 헤맸습니다. 녹화된 플레이어의 동작에 따라 움직이는 박스들의 규칙이 매우 새롭게 다가오며, 이를 이용한 플랫포머 요소들도 저에게는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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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
리틀 데드 심포니
스튜디오 빅
죽은 자들의 생전 이야기를, 리듬게임의 형식으로 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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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한소민
일반 리듬게임과는 차별점이 확실한 스토리형 리듬겜. 재미있게 했다. 노드는 두꺼운데 판정선은 얇아서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웠다. 물론 실력문제, 노드 속도 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순 있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 보통 노드를 치면 그 쪽 방향으로 캐릭터가 빠르게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노드를 동시에 2개치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노드 동시에 치는건 새로운 모션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박소윤
리듬게임인 만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오직 방향키만 이용하여 노트를 입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똥손) 노트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노트 칠 때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를 치는 도중에 게임스토리 진행되는데 노트에 집중하느라 캐릭터들의 대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또 스토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어공주의 노래인데 남자목소리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민
흥미로운 리듬게임입니다. 다만 박자감이 잘 안맞는 느낌이 듭니다. 네모 박스에 가까워졌을 때 눌러야하는데 원형이 없어졌을 때 판정으로 생각해야해서 이 부분들이 약간 혼란스러운 것 같습니다. 잘 안눌러지는 노트들도 몇몇 개 있었습니다. 게임의 컨셉은 좋으나 싱크정도만 잘 조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남시현
음악, 소재, 연출, 노트 다 마음에 들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특히 첫 스테이지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캐릭터의 스토리와 잘 어울렸습니다. 개인적으론 가사가 가운데 박스 안에 나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에 비해 이후 캐릭터들은 음악과 딱히 연관성을 느끼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동륜
리듬게임 테그에서 좋은 도트그래픽을 보고 다운 해봤어요! 게임을 처음 시작하고 음 무난하구만! 이러면서 편히 있다가 노란색 기믹을 보고 살짝 당황 했었네요. 여러 방향에서 노트 블럭들이 날라오고 노란색, 파란색 그리고 초록색과 같이 특수 기믹이 있는 블럭들도 적절하게 나오니 재밌게 즐긴것 같아요!! 그래서 먼가 잘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러는데 c를 받았네요 오기생겨서 a받고 끝냈습니다! 재밋게 즐겻어요!
빅커넥터즈
배지연
타일 두개를 연타하는 구간에서 한번 누르면 두개가 동시에 입력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인 게임에서 조절해서 문제인지 BGM이 자꾸 왔다갔다 하네요... 3, 4스테이지 브금 크기가 완전히 다르다던지... 여려모로 불편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그래픽, 노트 이펙트, 사운드, 곡 퀄리티까지 온통 마음에 드는데 딱 한 가지, 싱크를 맞춰도 자꾸만 겉도는 판정에 저의 흙손을 원망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캐릭터 스토리 간의 연관성이 크게 보이지 않아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먼저 골라서 플레이 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노트를 맞추는 방식이 다름아닌 몸통박치기(?)라는 점도 저에게는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던 작품이었습니다. 스크린샷 설명: 무턱대고 플레이 했다가는 이런 참혹한 결과가...
빅커넥터즈
서민지
죽은 자들의 리듬게임이라니 소재가 신선하네요 간만에 만나는 리듬 게임이라 재밌게 잘 했습니다 제 피지컬이 부족해서 그런지 노트가 잘 안 맞는거 같은데 더 연습하면 차차 나아지겠죠 그래픽도 괜찮고 신나는 노래 들으면서 적당한 손맛을 느끼면서 가볍게 플레이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무난하게 괜찮은 게임 입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1스테이지 인어와 2스테이지 듀라한의 경우는 왜 인어가 언데드가 되었는지, 왜 듀라한이 목이 없는 기사가 되었는지를 나름대로 설명해 준 것 같습니다만... 3스테이지 해골과 마녀는 뭐를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1스테이지 완성, 2스테이지 반 완성 3~4스테이지는 제작중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스테이지 도중 연타를 해야하는 구간이 있는데, 첫타를 정확히 맞추면 그 뒤의 2번째 노트가 빠르게 맞춘 판정으로 같이 처리가 끝나버립니다. 다른 스테이지들도 왜 언데드가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야지만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메인화면만 영어고 시작하면 한글나옵니다] 4방향에서 노트들이 날아오는 리듬게임이며, 4곡, 4곡중 1곡은 난이도 3개로 총 20분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인디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어느정도 기시감을 느끼시겠지만 언더테일의 '언다인' 전투를 해 보셨다면 조금 더 쉽게 게임에 접근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듬게임쪽에서는 'Project Rhombus'라는 게임도 있겠네요. 게임의 특징으로는 각 스테이지의 고유의 서사가 있어 몰입하기에 좋다는 점입니다. 리듬게임에 필수인 보정기능도 충실하게 지원됩니다. 사각형 안에서의 캐릭터 움직임도 귀엽습니다. 아쉬운점은 높은 난이도에서는 동시치기의 색구분이 없어 직관성이 떨어집니다. 리듬게임 진행중에 대화 스크립트가 등장할 때 위쪽 라인을 가려버리는 점도 있고요. 연타를 해야하는 노트가 등장시 살짝 밀리게 칠 경우 두개의 노트가 한번에 처리 되는것도 있어서 나쁘진 않지만 조금 더 편의성이나 완성도가 올라왔으면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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