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인도네시아산 벽돌깨기 변형+탑다운+탄막지옥 게임. 룰을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이 게임은 꽤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벽돌깨기로 움직이는 적을 무찔러야 합니다. 공을 위로 날리고, 그 공이 적들에게 맞으면 데미지를 주는 방식. 참신한데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가 미지수일겁니다. 이 게임이 취향에 맞으신분,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마키나에 탑승하여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도중에 등장하는 웹툰 스타일의 컷들은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성격을 잘 나타내 몰입감을 주고 있지만 인 게임 플레이
경험은 가볍게 느껴져 조금 더 묵직하고 중후한 경험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권병욱
디스토피아 분위기에 메카닉 조합이 흥미로워 보여서 플레이해 봤습니다. 우선 세계관 연출이나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 컷신들은 묘하게 눈길을 사로잡는 맛이 있더라고요. 분위기나 컨셉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플레이 부분에서는 약간 묘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액션이나 잠입 등 여러 시도가 엿보이긴 하는데, 손맛이 차고 들어오기보다는 살짝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직 전체적으로 가다듬어지는 과정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직 개발 중인 단계라 그런지 완결성보다는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 기분인데, 피드백을 반영해서 연출에 걸맞은 묵직함이 더해진다면 훨씬 괜찮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약간 애매모호한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한가지를 제대로 만든느낌이 아닌 여러가지를 넣다가 제대로 만들어진게 없는 느낌입니다. 처음 화면을 보고 기대감을 가지고 플레이하였지만 , 버그가 많고 전투성도 너무 간단해서 플레이 시간이 짧았습니다
[플레이 시간: 10분 22초]
빅커넥터즈
강호수
세계관과 게임의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이 보입니다. 비주얼적인 요소는 좋지만 인게임 특정 구간에서 플레이어를 의도대로 이끌 장치가 좀 더 필요해보이고 메카를 사용하는 전투이니 메카 특유의 묵직함을 위해서라도 공격 도중 방어 시 공격 모션을 끝까지 출력되지 않았을 경우 공격 판정이 출력되지 않아야 지금처럼 방어로 공격모션이 캔슬되는 것을 이용해 [공격-방어]만 반복해서 전투를 날먹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14) 개발이 너무 덜 되서 리뷰쓰기 어렵다. 다만 이 게임은 여러 장르가 혼합되어 있기에 액션 좋아하는 사람은 잠입에서 나가떨어질 수 있음. 메카답게 커스텀 능력도 늘려야 하고, 손으로 그린 그림 또한 숫자를 더 늘려야 함. 끝으로 현재는 주인공 로봇이 너무 밋밋하게 생겼음. 취향맞는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창환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메카 '마키나' 에 탑승하여 다양한 잠입과 액션을 구사하는 점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장르가 섞인 탓에 한쪽만을 좋아하거나 어느 한쪽에 취약한 플레이어에게는 다소 난이도를 요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조금은 밸런스가 필요해 보입니다.
PC
페블 나이츠
피프티원퍼센트
닥치는 대로 먹어라! 친구도 먹어라! 조약돌 왕국을 지키는 최대 5인 협동 액션 로그라이크
최대 5인이 가능한 협동 액션 게임. 낮에는 자원을 수집하고 밤에는 수집한 자원으로 강화하여 곰팡이군단에 맞서 싸우는 느낌이 생각보다 꽤 재미가 있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 글 쓰는 현재(26/07/27) 얼리엑세스 상태라 차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게임입니다, 업데이트를 자주 하네요. 플레이어의 능력에 운빨이 따라줘야 합니다만 협동 로그라이트 라는 장르를 많이 연구해서 만든 게임입니다. 이 장르에 필요한건 거의 대부분 다 들어있고 추가로 실험적인 기능까지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중력이 없는 낮선 세계를 떠돌며 마주하는 괴물들을 상대하게 되는
2D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 다른 마우스를 이용한
캐릭터 조종으로 시원시원한 움직임이 주를 이루게 되며
이를 위시한 레벨 디자인 또한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좀 어두운 동화같은 분위기의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레미는 저승에서 불완전한 기억 속에 깨어난다. 이후 지옥의 문지기가 시킨 일을 하면서 기억이 되살아나고, 할 수 있는것이 늘어나는 방식. 플레이어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짐. 귀신이라 하늘을 떠다니기에 조작에 익숙해질 필요는 있음. 공이많이들어간 게임이니 한번 해보세요.
게이머
지승훈
조작법이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몬스터 리젠시간이 조금 짧은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파밍은 빨라서 좋겠네요. 아트는 꽤 취향을 탈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HUD는 개인적으로 좀 아트스타일에 맞는 인상보다는 조금 조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외는 전부 좋았습니다. 정말 즐거운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출시되면 해보고 싶네요.
빅커넥터즈
배선영
처음에 튜토리얼을 하는데, 조작 방법이 다른 게임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조작 방법과 달라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적응하는 시간이 꽤 걸렸지만, 새로웠기 때문에 계속해보고 싶어 포기하기 않고 쭉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전체 경험 파트(우측길) 클리어 타임 약 20분 가량.
무중력 어드벤쳐 액션 게임으로서, 지옥에서 죄를 감경받기 위해 적들을 잡아야합니다.
돌진하는 잡몹 선딜레이가 좀 짧아서 공격 돌입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선딜을 살짝만 늘려줬으면 덜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긴 하네요.
R스킬 획득 보스는 딜찍누로 넘어갈 수도 있어서 레벨디자인에 살짝 조정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아직 시스템이 완벽하지 않아 투박한 점이 있지만,
독특한 배경과 아트는 충분히 인상적이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합하며 다양한 세계를 헤쳐나가야 하는 작품! 다만, 그 점 때문인지 인식 범위 문제와 주인공의 크기가 다소 작게 보여 그 점은 조금 보완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유은주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쓰는 액션 게임입니다. 액션이 시원시원하고 적 하나하나에도 개성이 있어 재밌게 즐겼습니다.
다만 RC키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데 전 그 키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애먹었습니다..키보드 아무 키나 눌러봐도 저는 안되더라고요. 또한 게임 종료 버튼이 잘 인식되지 않아 여러 번 눌러야 했던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조작키 커스텀 기능이 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만 보완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마우스로 허공을 가르며 이동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꽤 재밌게 플레이 했어요!
빅커넥터즈
강병준
- 좋았던 점
마우스로 가속·방향을, 키보드로 스킬을 다루는 조작이 신선했던 게임이었습니다.
- 아쉬웠던 점
미완성 기능들이 다수 노출되어 있었는데(의미 없는 아이템 획득 로그, 의미없는 UI 창 등), 정리되면 완성도 인상이 크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맵 디자인이 다소 아쉬웠고, 맵 전환 시 방향 전환이나 입력 일시 정지 처리 등이 없어 마우스를 조금이라도 길게 누르면 자꾸 맵 전환이 반복되는 구간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날아다니며 지옥의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메트로배니아 장르지만 공중을 날아다니는 조작감으로 새로운 느낌을 줬다. 컨셉과 매커니즘은 흥미롭지만 부족한 느낌의 UI, 구분이 힘든 맵, 명확하지 않은 목표와 레벨 디자인 등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보인다. 맵을 명확하게 만들고 목표를 잘 제시해준다면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다.
[2026BIC]좁은 비행선을 타고 엔도르 행성까지 날아가야 하는 우주 로그라이트 게임. 진입장벽이 있음. 플레이어는 완전 수동으로 움직이는 우주선을 탄 채 우주를 항해한다. 산소가 떨어져서 죽고, 추워서 죽고, 연료가 바닥나서, 중력때문에 추락해서, 델타Q때문에 죽는다. 궤도를 계산해야 하고, 어디서 동면에 빠질지도 결정해야 함. 취향맞으면 한번 해보세요
PC
스타더스트: 별과 마녀
주식회사 크니브스튜디오
별의 비밀을 간직한 소녀 검사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모험을 그린 턴제 픽셀 SRPG
꿈이 큰 소녀와 만사 귀찮은 소년이 시작하는 장대한 여정을 다룬 SRPG 스타일의 게임. 카드를 활용하여 공방을 벌이고 카운터를 먹일 수 있는데 좋게 말하자면 참신하지만 나쁘게 말하자면 직관성이 떨어진다. 도트 그래픽을 잘 살렸고 더빙에도 공을 들여 첫인상이 좋지만, 이동 방식이나 카드 사용 방식 등 모든 면에서 SRPG를 다루는 노하우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라 큰 기대를 하게 되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게임. 스토리를 좇아 가기엔 한 스테이지에 소모되는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다. 다행히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국산 SRPG들이 다 같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는 점은 위안 아닌 위안. 차기작을 만들 때에는 조금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빅커넥터즈
김병수
모험가가 되어가고 싶은 소녀 스타와 마법사 유우의 여정을 함께하는 탑다운
픽셀 SRPG 게임 입니다. 미려한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풀더빙 보이스 등
세계관에 몰입시키는 부분들은 훌륭하지만 전투 파트를 진행하면서 사용 가능한
카드(스킬)가 적고 전투 내 마주하는 적들은 많았기에 답답하다고 느꼈습니다.
게이머
김태헌
깔끔한 UI와 풍부한 감정이 표현된 도트 캐릭터들의 귀여움, 그리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성우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택티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매우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궁극기에서의 시네마틱 연출이나 콤보 시스템, 풀보이스, 등... 많은 부분에서 꼼꼼하게 신경썼다는 느낌이 들었던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보통 게임을 할 때 마우스 커서를 정중앙에 두는데, 전투 시 턴 종료 버튼이 중앙에 위치해서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종료 버튼의 X표시가 마치 좌우 화살표 방향처럼 보여서 이동표시 아이콘으로 착각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전투에서 흐름이 매끄럽게 계속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유우의 경우 한 방당 쿨타임이 긴 마법사다 보니 어떤 경우에는 일반 공격 밖에 남지 않는 상황도 생기더군요. 그리고 카운터의 경우 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한정되어 있어서 그 효용성이 크게 체감되지 않았습니다. 끝으로 놀 우두머리는 기믹은 단순한데 체력만 많아서 긴장감보다 약간 지루한 전투가 되어 밸런스 조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JRPG식 네모칸 턴제RPG.
스킬을 매턴 늘어나는 마나양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은 꽤나 재미있는것같습니다.
아기자기한 도트 캐릭터와 배경은 매우 잘 만들어진것같네요.
게임 배경스토리도 꽤나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화적인 플롯으로 시작하는데 꽤나 흥미롭습니다.
이렇게 거의 풀더빙까지 지원되는게임은 흔치않은데 꽤나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게임의 후반부 스토리까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정말 기대되는 게임이 될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전민석
도트 그래픽에 턴제 SRPG 게임입니다. 풀더빙 게임이라 놀랬습니다. 인디게임에서 이러한 더빙을 만나볼수있는게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좋았고 캐릭터들도 특색이 있어 귀엽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전투 상황에서 살짝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플레이어 공격상황에서 스킬 쓰는 상황이 아니면 적들의 체력을 확인 불가능 한다거나, 캐릭터 움직일때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만 살짝 고쳐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플레이 타임: 32분 46초]
빅커넥터즈
김민경
잘 만든 도트 애니메이션 시리즈.
장점도 단점도 명확합니다. 애니메이션 수준으로 자연스러운 풀더빙에 서사 흐름이 매끄러워서 스토리만 보고 있어도 몰입이 잘 된다는 장점에 반해 전투 패턴이 다소 단조롭고 게임 초반에는 몇 번이고 이동을 물러 다시 계산해야만 할 정도로 스킬에 따른 피격 범위가 지나치게 중구난방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가 매력적이라고 한들, 호흡이 긴 전투를 비슷한 패턴으로 한참씩 반복하다보니 게임 종료 시점에는 그 전까지의 세이브 데이터가 다 날아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결국 그만하기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을만큼 지쳐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은 공이 느껴지는 작품이니만큼 전체적인 밸런스 조정을 거친다면 충분히 게임 외적인 부분만큼이나 내적인 부분까지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될 거라 믿습니다.
게이머
박혜민
도트가 너무 귀엽고 전투 시스템도 좋았습니다. 정성을 들인 것이 느껴졌습니다. 적 턴일 때 조금만 더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사를 클릭했는데도 바로바로 다음으로 안 넘어갈 때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아 그리고 적의 HP가 바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조아현
하나하나 클릭하는데 더빙 음성 나오고, 도트 그래픽도 엄청 공들인게 느껴져요!! 진짜 인디게임이라고?! 하는 퀄리티... 대박입니다
게이머
서범석
호
오, 풀더빙이네요...! 심지어 상호작용 대사까지 다 더빙...!
도트 애니메이션 장난 없네요. 입모양까지 다 표현했습니다.
무브 캔슬을 넣은 따뜻함
정석대로 만들어진 턴제 RPG,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
불호
미묘한 타격감...
뭔가 부족한 UX.
꽤 괜찮은 정석적인 턴제 RPG입니다.
묘하게 불편한 UX가 있지만, 게임 내 도트 그래픽이 아름답고, 풀더빙...이라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상호작용 대사도 있으니, 소리를 켜고 즐겨보세요.
게이머
주지현
풀더빙에 높은 퀄리티의 도트그래픽, 전투 시스템에 감탄했습니다. UX도 편한 축에 들어요. 브금도 딱 rpg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 탄탄하게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로우 그래픽에 가미한 이상현상 퇴치자 거기에 미칠 듯한 분위기까지 뭐 하나 빠질 만한 요소가 없는 합격점이네요. 추후 데모 버전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영상만 보긴했지만 분위기가 으스스 한게 현장 전시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이 게임은 아직 데모가 없어서 직접 플레이해보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개랑 영상만 보고 남기는 감상이라는 점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단 콘셉트 끌립니다. 폐허가 된 근미래 도쿄에서 요괴를 사냥하는 TPS 호러라니, 이 조합만으로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바이오하자드나 데드 스페이스 같은 서바이벌 호러의 긴장감에 격투게임식 커맨드 입력을 얹었다는 점도 신선했어요. 총 쏘는 호러에 커맨드 조작이라니, 손은 좀 바쁘겠지만 그만큼 잘 다뤘을 때의 쾌감이 클 것 같습니다.
실제 도쿄의 거리와 랜드마크를 초창기 3D 게임 느낌의 로우폴리로 재현했다는데, 이 특유의 투박하면서도 으스스한 분위기가 호러랑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익숙한 도시가 폐허로 뒤틀려 있다는 설정도 묘한 공포를 줄 것 같고요.
참고로 소개를 보니 한국어 번역이 8월 7일 전에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사 비중이 있는 게임인 만큼, 한국어가 지원되면 세계관이나 스토리에 훨씬 편하게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반가운 소식이에요.
직접 해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만큼 데모나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게임이네요. 커맨드 액션이 실제로 얼마나 손맛있게 굴러갈지 꼭 만져보고 싶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인류 쇠퇴 후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복고풍 3D 액션게임. 총의 모듈을 효율적으로 변경해가며 적과 싸워야 하며 적의 공격은 상성을 이용해 막거나 아니면 회피해야 함. 일본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귀신들과 현대적인 일본식 괴물들이 나옴. 약간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TPS(3인칭)액션게임이다. 관심있으면 고민해보세요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게임
처음 스토리와 컷 직후 이어지는 인게임은 표현하고자 하는 연출적 목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전투를 하는 이유와 간단한 서사
적의 명확한 패턴과 대응 타이밍, 플레이어 캐릭터의 공격과 기술 등 간단한 조작 내에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알아보기 쉽게 기능 구현이 잘 되어있는 게임이었어요
이번 행사 이후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해 잘 다듬어진 게임이 기대됐어요
빅커넥터즈
서준완
아무래도 이 게임은 정보가 너무 없어 리뷰를 못하겠습니다.
개발자분의 의도는 이해하나 온라인에서 리뷰하는건 못하겠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그래픽 디자인 등 모든걸 고급진 퀄리티로 만들었음에도, 탑 다운 방식을 택함으로써 일부 플레이어에게는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컨트롤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게는 다소 정신없는 느낌을 줄 수 있을만한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우선 원하는 축복을 선택해서 플레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래픽이 사실 그렇게 속도감을 줄 수 있는 그래픽은 아니라서 살짝 괜찮나...? 싶었는데, 오히려 이 그래픽이라 좀 더 맛이 사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개인적인 바람은 단순히 "뒤 공격을 막는 방법인 방패" 보다는 좀 더 능동적으로 막거나, 피하거나 할 수 있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은 하고 있고
던지기가 너무 효율이 좋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 타임은 20분 가량. (ver.0.2.0)
탑다운 시점의 순발력을 요구하는 액션 게임입니다.
방어구를 착용하고 있지 않다면,
나도 한 방 너도 한 방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도가 높습니다.
스테이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리어 후 나오는 랭크 산정이 생각보다 빡빡하기 때문에
액션게임에 익숙하고
적화된 동선을 짜는 재미와 순위 경쟁을 즐긴다면 해보실 만 할듯.
언리얼 엔진이라 전체적인 비주얼은 좋으나 탑다운 시점이라
그렇게 비주얼적인 요소를 볼 일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무기를 던지거나 방패로 막아가며 절묘하게 움직여 적 병사들을 쓸어보자. 적 병사에게 단 한 번만 맞아도 죽을 수 있지만 스테이지 시작하기 전에 어떤 축복을 장착했는가에 따라 적의 공격을 피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민첩하게 무기를 줍거나 벽을 날리고 확인 사살까지 해서 마구 달려드는 적들을 쓰러트려야 하기 때문에 혼을 쏙 빼놓는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유혈이 낭자하는 이 게임은 빠르고 정확한 플레이가 필수입니다. 플레이어와 적들 모두 움직임이 빠르기에 어떻게 공격할지, 어디서 공격할지를 미리미리 결장하며 플레이 해야 합니다. 한번에 안 죽은 적은 확인사살까지 해야 하기에 12세 관람가를 어떻게 받았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는 쓰기 부적합하나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습니다.
인디게임에서 용량이 7.2기가는 처음 해봐요
안전벨트를 차라고 말해도 아무 반응이 없네요.
여동생이 너무 말이 많고 말을 해도 한귀로 흘려내보내는게 딱 현실의 운전가르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빅커넥터즈
신종민
ai가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점 조차도 말을 안듣고 운전하는 여동생의 느낌이 들어 오히려 잘 만들어진 게임인것 같다
게이머
박현우
진짜 나만하기 아까운 게임입니다. 가끔 여동생이 말을 인식 못하거나 말을 시끄럽게 말하는 것 빼고는 정말 좋은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정승환
내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분노수치를 테스트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차를 어떻게 몰면 되는지 알려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게임입니다.
실제로 AI의 인식 타이밍이 느려 정말 답답하지만 미리 화를 다스릴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 것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내가 운전을 배울때와 내가 운전을 가르칠때 벌어지는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 게임. 다만, AI의 특성 때문인지 일부 챕터에서 반응이 눈에 띄게 느리게 반응하는것은 플레이어에게 인내가 아닌 플레이 종료를 부르는 장치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빅커넥터즈
정민서
“아 운전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제가 살면서 군대를 가본 적도 없지만 운전병으로서 후임을 가르친다면 이런 기분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송명근
화딱지 나는 여동생을 가르쳐 운전을 시켜야 하는데, 재미 요소보단 화나는 요소가 조금 많았던 것 같아서 병맛 요소를 아예 밀고가는게 어떠한가 생각해봅니다
빅커넥터즈
강문석
유튜브와 스트리밍에서 많이 보이던 게임. 컨셉은 좋았지만 플레이할 때보다 플레이를 볼 때 더 재미를 느끼는 류의 게임이였다. 어떤 게임이 되고 싶을지를 정하고 그에 맞춰 AI를 발전시키거나 아예 더 병맛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 식의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뤄졌으면 한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올해 초 데모가 떴을 때 플레이 해봤음. 작년에 BIC에 올라왔던 축귀처럼 마이크가 필수다. 내가 군대 있을 때 새로 들어온 운전병을 가르쳐주던 일을 하던 상병이 날이 갈수록 악마화 되어 가다가 결국 영창갈뻔한거 수송관(준위)이 덮어준게 기억나는 게임이었다.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조작감이 아쉬운 게임이었지만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