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유물들을 어떻게 배치하고 조합하느냐에 따라 연쇄 효과가 달라지다 보니, 머리를 굴리며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전략적인 신선함과 퍼즐의 재미가 잘 잡혀 있다고 생각하고요. 또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소재 자체가 쉽게 볼 순 없는 그런 형태의 소재다 보니, 그것도 구경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단순히 유물을 모아 탈출하는것이 끝이 아닌, 가방 속 유물들의 상성에 따라 플레이어에게 저주를 부여하는 점이 이 게임만의 특징이자 장점으로 자리잡은것 같아 나름대로 머리를 굴리며 플레이를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지현
획득한 유물의 배치 시너지를 활용해 적을 물리치고 에너지를 모으며 미궁을 탐사하는 게임. 비주얼이 좀 어둑해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어서 두 시간을 뚝딱 순삭하고 말았습니다. 적을 물리치지 못하더라도 바로 게임 오버가 아니라 모아 둔 에너지를 소모해 해결할 수 있고, 그러나 에너지를 충분히 모아야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는 구성이 무척 잘 만들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유물 그래픽도 귀엽습니다.
이미 배치한 유물이라도 영역 내에서는 얼마든지 배치를 바꾸어 가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이 게임에 조작감과 쾌감을 주어서 즐거웠습니다. 적을 물리친 이후에도 에너지를 모은다는 목표가 있으니 턴을 꽉 채워 플레이하는 것도 지루한 반복이 아니라 보상처럼 느껴집니다. 영역 옆에 X로 표시된 추가 영역이 보이니 이걸 해금하고 싶다는 목표도 생깁니다.
게임 보드 비주얼은 아름답습니다만 맵 비주얼은 너무 어둡고 넓은데 기물은 작고 디테일해서 다소 올드한 느낌이 듭니다. 상점과 관련된 튜토리얼이 좀 헷갈려서 다시 플레이 중 상점을 마주친 뒤에야 튜토리얼이 이 의미구나 깨달았습니다. 1000골드 도박 이벤트 방에서 잃다와 얻다의 비율이 8:1 정도였던 건 제가 운이 아주 나빴던 거겠지요…. 그래도 정말 재미있어서 즐겁게 플레이했고 스팀에 찜 누르러 다녀왔습니다. 더 하고 싶어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고대 유적 속 플레이어의 가방 안에서 펼쳐지는 (<- 이거 오타아님) 턴제 로그라이트 게임. 플레이어는 유적에서 수거한 유물들이 서로 말썽을 부리지 않게 가방안에 잘 정리해야 한다.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유물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일으켜서 플레이어에게 "천벌"을 내린다. 플레이어가 살아서 던전을 탐험하는게 게임의 목적이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그래픽 디자인이 어설프긴 해도 게임 시스템도 어렵지 않아서 재밌게 플레이했다.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에 매판 크리스탈을 모아서 플레이어를 강화할 수도 있고 시스템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음. 디자인을 이쁘게 다듬으면 완벽할 것 같다.
스튜디오
Team NHNF
렐리커스드: 피라미드의 저주의 새로운 버전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인트로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게임의 분위기와 세계관을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많이 플레이해 보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AGnQjm9jGI
게이머
박혜민
시간이 순삭됐습니다. 근데 유물이 너무 적어서 더 다양했으면 좋겠고, 적 체력이 너무 낮아서 긴장감이 없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게이머
여경태
재밋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초반 유물을 설치할 칸이 부족할때가 가장 어렵네요.
튜토리얼이 이미 플레이 중인 유물칸과 충돌해서
버그성으로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 재시작 했을때 아쉬웠습니다.
9칸 가득 찼는데 특정칸을 비활성화 하는 유물에 대해 알려주겠다며 해당 유물을 설치하라는데
칸이 가득 찼으니 설치가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더라구요...
좌하단에 있는 풍뎅이와 보석이 남은 턴수라는걸 알게 된건 1층을 끝낼 무렵이었습니다.
복셀, 픽셀 그래픽의 탑다운 아케이드 슈팅 게임 입니다. 미려한 그래픽과 배경,
캐릭터 디자인은 독특했으며 특히 2D에서 3D로 바뀌는 연출은 인상깊었습니다.
직관적이면서 간단한 조작감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으며 배경 내 바닥이나
벽을 부술 수 있는 것으로 숨겨진 아이템을 찾는 등 게임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뭐야... 왤캐 재밌게 했지...?
이 게임 최고의 매력은 주인공이에요! 어리바리 어멍한 얼굴을 하고선 인간병기급 전투력을 뽐내는데, 이 갭이 진짜 매력적이더라고요. "아야! 어이쿠! 엇!" 하면서도 적들을 우수수 쓸어버리는 그 무쌍 찍는 맛이 일품입니다. 근데 이런 애가 대체 왜 폭탄 만드는 과학자로 일하고 있는 건지 좀 의문이랄까요? 그래도 보고 있으면 같이 콧물 흘리며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어지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전투 말고도 즐길 거리가 있어요. 지형을 부수며 길을 개척하는 재미가 있는데, 어디를 어떻게 부술지 머리를 굴리게 되더라고요. 맵 곳곳에 숨겨진 아이템도 있는 것 같아서, 구석구석 뒤지며 탐험하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이 어멍한 인간병기가 되어 전장을 휩쓰는 손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다만 화면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은 있어요. 시야가 살짝 좁게 느껴지다 보니 은근 갑갑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만 트여도 훨씬 시원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흔한 도트게임인줄 알았다면 오산
3D픽셀 메탈슬러그 같은 느낌입니다 총은 적들이 더 많이들고있기때문에 열심히 굴러야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복셀과 픽셀이 결합하며 시원하고 입체적인 타격감을 만들어내는 적당한 만족감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처음에는 메탈슬러그 같은 게임을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아기자기한 복셀 그래픽이 매력적인 슈팅 게임이었습니다. 샷건의 성능이 다소 강하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적절한 킬링타임을 가지고 있어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는 건물이나 지형에 시야가 가려진 상태에서 적이 먼저 공격해 와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아이템을 획득할 때마다 현재 사용 중인 무기가 자동으로 변경되어, 의도하지 않게 공격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던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좋았던 점
귀여운 복셀 그래픽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메탈슬러그를 떠올리게 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카메라 시야 제한으로 화면 밖 적의 공격을 피하기 어려운 순간이 있어, 시야 범위를 조정하면 전투가 한결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탑 다운 슈터입니다.
복셀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특징이고
작품 내내 질질 짜는 주인공이 총기를 들고 대군을 뚫어 도망가는 내용입니다.
컷 씬 연출을 할 때 정사법 사이드뷰로 고정되어 2D처럼 보이는 게 꽤 인상적입니다.
데모 마지막에 어딘가 이 게임에 관련되어 보이는 누군가를 무한으로 쏴 댈 수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호수
2D에서 3D로 전환되는 것이 인상적이었고 게임 플레이도 가볍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괴가 가능한 오브젝트들로 엄폐하며 진행하는 맛도 있었고요.
적과 주인공의 피격음을 의도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조금 몬가몬가 하네요 ..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전장의 발큐리아가 떠오르는 이 게임은 도트와 3D가 융합된 게임입니다. 경쾌하면서도 처절하게 싸워야 되는 이 게임은 가능한한 노히트 플레이 하는것과 총알을 아껴가며 플레이 하는기 중요합니다. 막 나대고 막 쏘다간 망해요. 다양한 적들과 보스가 나오고 파고들 요지도 있으니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은 [가격모르니 여기까지
[2026BIC]여성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백설공주 +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게임. 플레이어는 주어진 + 한정된 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상대와 카드배틀을 해야 한다. 어떤 카드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 캐릭터 디자인이나 채색 등이 여자들 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컨텐츠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보세요.
빅커넥터즈
구현
백설공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엮은 데다 카드 RPG라니, 소재부터 흥미로워서 바로 시작했어요. 선택에 따라 이야기와 전투 스타일이 달라진다는 점도 매력적이라, 한 판만 하려던 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다만 처음 진입할 때 조금 헤맸던 부분들이 있어서 몇 가지 남겨봅니다. 튜토리얼이 생각보다 빠르게 넘어가서, 규칙을 미처 다 읽기 전에 다음으로 진행되더라고요. 카드 게임 자체 규칙이 낯선 편이라, 조금 더 천천히 짚어주거나 원할 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게임 시작 화살표가 작아서 처음엔 눈에 잘 띄지 않았어요. 크기를 키우기보다는 색상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끌어주면 더 찾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또 설정에 백과사전이나 용어 정리 항목이 있으면, 낯선 용어를 그때그때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할 것 같습니다. 스킬을 썼을 때 그 결과가 어디에 반영됐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표시가 있어도 좋겠고요.
아직 개발 중인 게임인 만큼 이런 부분들이 차차 다듬어지리라 생각해요. 소재도 카드 시스템도 개성이 뚜렷해서, 앞으로 어떻게 완성되어갈지 기대됩니다!
PC
대리운전시뮬레이터
주식회사 포스트시뮬레이션
뒷세계 보스의 대리기사가 되어 위험천만한 미션을 해결하고, 상납금을 갚아 자유를 되찾아라!
대리운전을 하면서 진상들을 상대하는 게임. 운전 조작감이 좀 구린 편이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할만하다. 결국 정답이 너무 뻔히 정해진 선택지로 손님을 만족시키는게 좀 지루하다.
빅커넥터즈
강병준
말 그대로 "대리운전" 하는 시뮬레이터 게임으로 손님 차를 운전하며 요청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게임입니다.
- 좋았던 점
대리운전이라는 소재를 살린 시뮬레이션의 완성도가 나름 인상적이었고, 상황 재현이 꽤 그럴싸하게 했습니다.
- 아쉬웠던 점
일부 물리 판정이 의도치 않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어, 이 부분을 정돈하면 몰입이 더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요소가 많긴하나, 최적화나 다른 디테일들을 폴리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튜토리얼의 애니메이션 연출이 다소 길게 느껴져, 템포를 조절하면 진입이 한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달리기 등 이동 옵션이 추가되면 조작 편의도가 개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걸어가는 부분이 좀 느려서 답답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비싸다. 개발 사정은 이해합니다만 유로트럭이 25000원이고 스팀의 다른 택시 운전 시뮬레이터들도 이 게임보다는 싸고 품질좋은게 많습니다. 개발진 입장에서는 이 가격이 적절하겠으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메이저 제작사들은 할인도 자주 하잖아요.. 게임성은 둘째치고 가격때문에라도 추천은 못할 게임입니다.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비쌈. 번역이 이상함. 환불(2시간)못하게 시간을 질질 끄는 느낌이 큼. 턴제 전략인데 유닛들이 내 말 안듣고 주사위에 따라 지 멋대로 행동함. 근데 적들은 아주 체계적으로 움직임. 이거 진짜 전략게임 맞음? 엑스컴도 유닛들이 사격은 잘 못해도 적어도 내가 시키는대로 했다. 비추천. 이상한게임. 누가 하겠다면 말리겠음.
플레이타임은 짧으면 10분 배경을 보면서 가면 15분에서 20분의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한때 과거에서 싸웠던 흔적을 보여주는 느낌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점점 진행하면서 조각들을 이어주며
한국어,영어 언어 선택이 없어도 움직이면서 바위를 옮기고 새를 되살리면서 글자가 없어도 음성이 없어도 스토리를 느낄 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배경음악이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장관이네요. 절경이고요. 신이주신 선물이네요.
초반부에는 단순히 낡고 오래되어 파손된 듯한 인상을 주던 작품이 후반부로 갈수록 자연발생과는 거리가 먼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점에서 심리적으로 점차 옥죄어오는 듯한 연출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트워크와 음악이 이렇게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많은 설명 없이도 정갈하게 풀어내고 있어서 이 소재에 이 분량을 가지고도 이정도 수준의 내러티브를 담을 수 있다니 혹시 하려던 이야기가 더 있지는 않았을까하는 호기심과 아쉬움이 조금 남지만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기는 커녕 눈을 깜빡이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껴가며 플레이한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안진수
특수한 능력을 사용하는 주인공을 채용한 플랫포머 장르 게임으로 일본의 도자기 기술을 게임 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몰입이 잘 되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클리어 타임은 약 10분 정도인 짧은 작품.
깨진 도자기 조각을 밀가루 풀이나 옻칠로 이어 붙이고 깨진 선을 따라 금가루나 은가루로 장식해 아름답게 장식 및 보수, 수리하는 공예인 '킨츠기(金継ぎ)'. 깨진 물품을 새로운 아름다음으로 만들어 내는 정신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꼭 그걸 알아야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금빛으로 연결해나가면서 나아가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킨츠기라는 요소를 게임 내에서 굳이 스크립트를 통한 설명 없이도
훌륭하게 활용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천경민
이 게임의 구성이 다 괜찮은데 초반에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제목 그대로 킨츠기 방식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개발자님의 능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중이 알기힘든 동양 문화를 이렇게나 잘 풀어내면서도 인디게임 이라는 장르의 교과서적인 퀄리티를 보여줌으로써 플레이하는 내내 몰입감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박형락
인디게임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시스템의 유사성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면, 미학적이고 교육적인 내용을 퍼즐 요소와 함께 자연스럽게 학습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즐기면서 알아가는 요소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게임.
빅커넥터즈
묵은G
금빛에 휩싸인 뒤 이질적인 능력을 얻게 된 주인공이 이것저것 수리하며 세상을 돌아다니는 플랫포머 어드벤처 퍼즐 게임. 깨진 도자기를 붙인 뒤 생긴 틈을 금가루나 은가루로 장식하는, 일본의 도자기 복원 기술인 킨츠기 방식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 하다. 킨츠기라는 한정된 모티브 안에서 중간 저장, 발판 복원, 벽 타기 등등을 모두 수행하다 보니 퍼즐 풀이는 전반적으로 쉬운 편이었다. 그래픽이 매우 유려한 편은 아니지만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게 진짜로 무료게임이라고? 프랑스 서부에 위치한 IIM Digital School에서 출품한 게임인데 확실히 클로드 모네의 나라 작품 답다. 제목의 Kintsugi는 金継ぎ라는 일본 도자기 수리기법. 배경이나 사물에 대해 아주 많은 공을 들인 게임으로 플레이 하는 내내 보는 눈이 즐거웠다. 불란서 사람이 만든 일본풍 작품. 적극 추천하겠다
[2026BIC]잘 키운 수족관. 크라켄이 깨 부순다. 플레이어가 어항을 잘 관리할 수록 크라켄(물속의 여왕이 저주로 흉측한 크라켄으로 바뀜)이 더 많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키운 물고기들과 함께 힘을 합쳐 크라켄을 물리치고 어항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 힐링게임 + 액션 전투게임이 버무려진 게임으로 참신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관심있으시면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