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느낌의 도시를 돌아다니며 여러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종된 인물을 찾아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장르 특성 상 언어의 장벽이 많이 걸리지만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 영어 지원 역시도 텍스트가 창을 넘어서거나 하는 일이 많아 아직은 썩 플레이 하기 좋은 느낌이 아니다. 무엇보다 대화와 선택지를 달리 구분할 방법이 없다는 점도 편의성 측면에서 좋지 않다. 더 다듬어나갈 필요가 있다. 특색 있는 연출이나 도트 표현 방식은 인상적.
빅커넥터즈
이창환
탐정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로써,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고퀄리티의 도트 그래픽은 인상적이었지만, 언어의 장벽이 그 모든걸 상쇄할 정도로 작품의 흥미를 낮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점만 잘 정비한다면 개선이 될 듯 합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현재(260717) 한국어 번역이 없습니다. 가급적 중국어로 플레이 하기를 권장합니다. 언리얼엔진5로 만들었는데 최적화가 아직 부족합니다. 킹오브 파이터즈 배경을 보는듯한 고품질 풀 도트 배경을 가진 게임으로 여러장소를 다니며 실종사건을 해결해야 합니다. 중국의 쇠락한 도시에서 사는 다양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빅커넥터즈
구현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지금 들어가면 생일모자를쓴 소마를 볼수있습니다!!
그래픽이 투박한 느낌인데도 불편하거 하지않았고 스토리를 유추할만한 요소들이 많아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로봇사랑꾼들 분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정성훈
반쯤 고장난 로봇 소마가 되어 폐허가 된 세상을 탐험하고 '가족'을 찾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캐릭터의 이동 모션은 자연스러우나 벽을 등지고 있을 때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아져 상황 판단이 어려워지며 상자를 여러 단으로 쌓을 때 아래쪽 상자랑 조금이라도 겹친 상태에서 내려놓기를 하면 상자가 우당탕탕 튕겨나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계열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답게 저채도의 칙칙한 그래픽, 심지어 플레이 구간의 절반 가량은 어두컴컴한 하수도를 지나는것까지 분위기의 전달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4K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제 모니터에서 계단현상이 눈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게 보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플러스 요소 중 하나는 역시 대사의 상당수가 더빙이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정식 출시의 분량이 데모의 몇 배 수준일지는 모르겠으나, 전체 볼륨에 이러한 더빙이 포함되어 있다면 가치가 크게 오를 것 같네요. 스토리는 데모 버전 기준으로는 다소 진부한 느낌이 있습니다.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서 쑥대밭이 된 세상같은 설정은 다른 데서도 많이 봤으니까요. 남아있는 구간에서 어떻게 독창성을 발휘할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플레이 도중 불편했던 점은 후반부에 몰려있는데요, 우선 잠입 구간에서 캐릭터 키가 작은데 선반과 잡동사니 등 장애물이 매우 높게 쌓여있어 시야 범위가 극도로 좁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할 때 전체 맵 구조를 보여주지도 않고 적들의 위치 또한 눈 아이콘으로 대략적으로 확인할수밖에 없으며 상자 위치 역시 직접 기어다니면서 찾아야 하는 점이 잠입보다는 노가다를 하는 느낌이라 썩 유쾌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격전 구간은 시간이 촉박하고 우회전-좌회전 후 2번째 적이 들이닥칠 때 어딜 봐도 뚫을 방법이 없어 보이는데 바닥에 덩그러니 있는 상자를 들어올리면 오른쪽 잔해가 뜬금없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다소 어색해 보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처음 시도할때는 기어서 통과하는걸 시도해봤는데 직전 잠입구간에서는 코앞에서 기어다녀도 잠잠하던 적들이 여기서는 기어다니는 플레이어를 잘만 붙잡는것도 개연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저런 지적이 많았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정식 출시에서 볼륨 확장도 하고 다듬을 부분을 다듬으면 칙칙한 분위기에서 힐링을 찾는 플레이어들에게 어필할만한 게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잠입적 요소보다는 퍼즐적 요소에 더 집중해서 게임을 완성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조아현
적당한 몰입감에 캐릭터 디자인이나 공간 조형, 빛 등이 잘 표현된 게임이었습니다. 플레이하실 때 감도를 낮게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이머
류하영
프레임 드랍은 없었으나 카메라 돌릴 때 멀미가 있었음.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살린 3D 도시와 3D 지하를 볼 수 있어 좋았음.
소마가 귀엽고 중간중간 나오는 스토리도 무난했다고 생각.
다만 스키아 피해 진행하는 부분에서 멀미 이슈로 더 진행 못한게 아쉬움. 스토리 궁금했는데...
빅커넥터즈
전민석
기억을 잃어버린 소마가 아포칼립스 세계에 갑자기 일어나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제작자에 의도대로 몸을 움크리면서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자를 이용해 위로 올라가고 분명 시야가 있는데 들키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프레임이 뚝뚝 끊기는 현상도 생기고, 전기에 걸려 쓰러지고 난뒤 로딩화면에서 오래걸리는 현상도 생겼습니다. 풀 더빙도 하고 3D 퍼즐 게임이라는 것은 좋지만 아직 미완성도가 높아 실망한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 20분 37초]
빅커넥터즈
공로건
감도의 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멀미가 좀 났습니다.
캐릭터가 너무 크도록 시점을 조정하여 맵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믹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디스토피아 세계에서 로봇 소마가 가족을 찾는 스토리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해서 상자를 쌓고 올라가거나 장애물을 치우는 등 약간의 퍼즐 요소가 있습니다.
다만 퍼즐성이 너무 약하고 보이는대로 이동하는 게 전부라서 아쉽습니다.
여담으로 귀찮게 상자를 2개 쌓아야 하는 구간 꽤 있는데 청개구리마냥 상자 1개로 비벼서 올라가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게이머
주성호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지만 궁금증을 자아내는 연출과 힌트로 계속 플레이하게 만드네요.
더빙까지 되어있는점이 좋았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퍼즐요소가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지만, 3D로 구현된만큼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그래픽의 퀄리티는 낮은편 이었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그건 인디게임으로써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므로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전작의 엉뚱한 유머를 이어 가면서 우주선 건조와 승무원 관리까지 규모를 넓힌 레트로퓨처 생존 게임이다. 자원을 모아 함선을 점검하고 개량하며 식량과 물품을 챙기는 흐름 사이에, 불멸의 닭을 돌보고 사악한 우주 기업과 맞선다는 설정이 끼어든다. 직접 수집한 재료가 장비와 생활 공간으로 바뀌는 과정은 눈에 잘 보였지만, 제작과 승무원, 함선 관리가 비슷한 시점에 열려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한동안 헤맸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수많은 재료와 의복 등의 파밍 시스템과 그에 맞는 스토리, 게임 디자인등 뭐 하나 빠질것 없이 완벽한 게임임에는 인정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인디게임인가? 라는 의문은 조금 남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고 고퀄리티의 작품이라 인디게임보단 상업류에 맞지 않을까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이것도 인디제작사의 인디 게임 아니다.. 왜 이 게임이 인디게임의 탈을 쓰고 여기 올라왔는지 궁금할 정도. 제작사 자체가 상당이 오랜기간 꽤 괜찮은 게임을 많이 냈기에 믿고 살 수 있음. 우주선을 점검/개량하고, 동료를 관리하고 식량 및 물품의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자원획득 및 적에대한 처리도 필요함. 관심있는분은 한번 해보세요.
사이키델릭한 분위기, 색감, 그리고 리드미컬한 총알들.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풀어나가는 퍼즐들은 분명 매력적인 포인트지만, 플레이 하는 내내 약간의 시각적 피로감이 느껴지긴 했다. 게임 초반에 플레이어가 ART IS RIFLE이라는 이공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여유를 주었더라면, 이후의 플레이를 한층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
게임 퍼즐에 대한 설명도 직관적인게 아니라서 플레이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설명을 읽는 노력을 요한다.
빅커넥터즈
vertusOn
색감이 굉장히 피로하고 어디에서 재미를 추구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스팀에서 내가 "제외하기" 눌러놓은 게임. 공간을 색칠해가면서 플레이 하는 슈터 게임인데 색채가 너무 칼라풀하고 반짝반짝거려서 잠시만 플레이 해도 눈이 너무 아픕니다. 예전에 피카츄 애니가 이런 반짝반짝 때문에 쓰러진적 있지 않나? 오래하기에 부적절한 게임입니다.
게이머
주지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색깔 규칙 이해가 어려웠다..
게이머
박찬휘
컨셉과 퍼즐은 참신한 눈 아픈 날것의 맛
빅커넥터즈
강민수
솔직하게 이게 왜 리듬게임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출품작 리듬게임이 되도록이면 박자나 노트 같은걸 다 준비해서 오는데, 이 현대미술같은 작품에서 어떤 리듬게임 요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채수현
퍼즐 요소가 강한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총 한자루로 퍼즐을 풀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초반에 어려울 경우 도움말을 확인하라 하지만
도움말을 봐도 어려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쾌한 분위기의 게임은 아니기에 매니아층이 뚜렷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시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백상철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로 밀어붙이는 게임. 색감이 워낙 쨍해서 화면에 적응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었다. 개성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눈이 먼저 지쳐서 오래 붙잡고 있기가 어려웠다.
게임이 무엇을 하게 하려는 건지 파악하는 데도 시간이 걸렸다. 의도적으로 감춰둔 건지, 안내가 부족한 건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 듯 했다.
분위기를 밀어붙이는 방향 자체는 뚜렷하니, 플레이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조금 더 잡아줬으면 좋았겠다.
빅커넥터즈
이진호
뭘 어떻게 해야한다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은 게임입니다
눈까지 아파서 좀 힘들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플레이어에게 쥐어지는 것은 총 한 자루이며, 그걸 쏴서 색을 물들일 수 있다. 그걸로 주변에 제각의 규칙을 가진 수많은 도형들을 쏘아서 풀어가면 되는 퍼즐 게임이다. 기본적인 안내창 외에는 많은 게 불친절하지만, 스스로 추론해가는 과정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다. 머리가 아프지만 나름 참신한 시도이기에, 무언가를 맞춰나가는 도전 정신이 있다면 즐겁게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이용한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자신만의 덱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치고 들어오는 적들에게 맞서 자신만의 TreeKingdom을 완성해보세요!
빅커넥터즈
안지현
카드 덱에서 노움 왕국을 구성하는 구성품을 뽑아 배치하여 왕국을 발전시키는 게임. 귀여운 노움들과 나무 그래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마음대로 가지를 뻗고 꽃과 잎, 건물을 심는 일도 즐겁습니다. 하지만 카드 덱이 불균형해지면 세울 건물은 없는데 끝없이 가지와 뿌리만 뻗거나, 반대로 건물만 끝없이 나오는데 세울 자리가 없어 턴을 소모하는 일이 생깁니다. 이렇게 되면 게임이 전혀 진행되지 않아 보석을 벌 수도 없어져 카드 리필도 못하고 게임이 터져 버리고 맙니다.
뿌리에서 자원을 캐는 카드는 카드가 배치할 때만 효과를 발휘하는지, 근처에 자원이 리필되면 새로 자원을 캐기 시작하는지 알아차리기 힘들었습니다. 꽃 축제 같은 카드가 여러 장 있을 때는 두 장을 연속으로 같은 꽃에 사용할 수 없던데, 어떤 로직으로 발동하는지 하루에 한 번만 쓸 수 있는 것인지 설명이 좀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축제나 상인 등, 보너스처럼 선택해 추가할 거리가 많은 점이 즐거웠습니다. 카드 간 시너지 효과는 약하게 느꼈습니다만 좀더 강화된다면 더 전략이 많아지고 재미있어질 것 같습니다. 진행이 살짝 느리다는 기분이 들지만 여유롭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카드 덱 불균형을 해결하기 어려워 아직 첫 번째 소원을 넘어가지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흥미를 갖게 되는 게임 플레이와 귀여운 그래픽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좀더 지켜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왕국을 경영하는 컨셉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 대부분의 카드가 소멸을 기반으로 해서 상인이 올 때마다 덱 구매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 덱에 카드가 없게 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적은 처들어오고 기준은 쉽지 않아서 조금 난이도 있다고 여겨짐. 하지만 게임 시스템 자체로는 흥미로웠다.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나무위에 왕국을 건설하는 아늑하고 귀여운 게임. 단 방심하면 죽는다. 노움들이 원하는것을 모으고, 나무를 가꾸고, 상이들에게서 필요한 물건을 구매해야 함. 소원을 비는 의식을 해서 천사의 축복을 받고 인원과 규모를 늘려나가야 함. 동시에 천재지변과 괴물로부터 왕국을 지켜나가야 함. 관심이 있으신분은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선을그어 검술을 펼치는 게임으로, 선을그어 검술을 펼쳐 적을 없애는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단순하고 쉬운게임이 아닌 손이빨라야 한다는점에서 손풀기게임으로 충분하다생각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6BIC]상당히 참신한 게임으로 상대방보다 빨리 선을 긋는게 중요한 게임. 당연히 손이 빨라야 하고, 반사신경이 좋아야 한다. 게임의 룰이 아주 쉬운만큼 FPS잘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반대로... 나같이 버티컬마우스 쓰는 사람들은 좀 알아보고 해야할 듯. 친척애들 접대용으로도 꽤나 괜찮은 게임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2026BIC]부모님이 실종되는걸로 시작되는 어떤 소녀의 위험한 여정. 맵 이곳저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고, 단서를 조합하여 해답에 이르러야 함. 성우연기가 아주 좋고 스톨리텔링 및 분위기또한 느와르에 충실했음. 다만 어렵고 다양한 영어 단어+숙어가 많이 나오기에 영어 필수. 또한 천천히 고민해가면서 플레이 해야 한다. 취향맞는분은 한번 고민해 보세요.
빅커넥터즈
이수용
한국어 지원이 되서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속 '호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추리하는 맛이 있는 좋았습니다.
시점 변환시 그 전 시점의 조작 방향이 유지되는게 살짝 불편하지만 금방 익숙해집니다.
필요한 단서를 모두 모으면 초상화 주위가 보라색으로 점멸하는데, 그걸 나중에 눈치채서 클리어하는데 살짝 시간이 걸렸습니다. 텍스트 한 줄 정도 띄워주면 더 좋을듯.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묵은G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 돌아다니게 된 호프를 주인공으로 한 추리 스타일의 어드벤처. 주인공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찾아낸 단서를 조합하여 새로운 통찰을 얻어내고 점차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비교적 영어 난이도 수준은 쉬운 편이지만, 아무래도 이런 어드벤처는 언어의 장벽이 높게 다가오는 만큼 선뜻 손대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빅커넥터즈
인티
옵션 전체화면을 체크하면 창모드 , 체크해제하면 전체화면으로 적용되는 버그 있습니다.
위치를 이동하면 시점이 바뀌는데, 그 때마다 이동이 살짝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라, 굳이 많은 것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창환
부모님의 흔적을 찾아 여기저기 떠나는 '호프'의 여정. 다만, 퍼즐을 좋아하는 이에게도 시점 범위가 광범위한 것에는 어딘가 퍼즐 게임이라기에는 이질감이 드는듯한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은하
스팀 찜 완료! life is strange가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게임만의 독특한 비주얼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느낌을 줍니다.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1. 이동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카메라 전환이 많은데 해당 키를 누르면 계속 그쪽으로 가지는데 그 상황에서 왼쪽 오른쪽 방향 전환히 직관적이지 않은 경우가 더러 있어서 헷갈립니다.
2. 화실 열쇠 관련된 내용이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골목길에서 남자와 대화할때 증거품 제시)
앞으로 내용이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s download page says "No download's available."
Should I play Steam Demo? Is that exactly same build you uploded here bef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