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OPUS: Rocket of Whispers

    파트너 Taipei Game Show
    ALL
    OPUS: Rocket of Whispers
    • 개발사 SIGONO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7
  • 이라

    선정작 일반부문
    ALL
    이라
    • 개발사 에이비샷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IRA" is a great game. I was fascinated by the illustration on the cover and played the game. Shooting games depend on difficulty, character movement, and pattern. I think I did a really good job on this part. It's not difficult, it's the right difficulty to clear, and the movement is smooth. I'm glad that I enjoyed the proper bullet shooting game after a long time.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게이머
    신건희
    깔끔한 그림같은 그래픽과 탄막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로그라이크로 죽으면 모든 것이 초기화 되고, 심지어 다음 스테이지에 넘어가도 체력은 회복되지 않아 상당히 어려운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보통 난이도임에도 저는 보통같지가.. 않았다는 점과 타격감이 부족하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때리는 것보다 피하는 부분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느꼈기 때문에, 추후 전투의 재미를 더 올려도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 Unsoul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Unsouled
    • 개발사 Megusta game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지놈

    선정작 일반부문
    15+
    지놈
    • 개발사 팀 하드셀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Wetory

    선정작 커넥트픽
    ALL
    Wetory
    • 개발사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하성수
    Wetory를 처음 접한것 1년전 BIC였습니다. 당시에는 개발자께서 어떤의도로 게임을 만든지 잘모를정도로 플레이어에게 불친절 하고 어렵고 게임 플레이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1년만에 다시보는 Wetory는 너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되었더군요. 튜토리얼 부터 게임의 편의성 그리고 다양한 선택지를 통하여 게임플레이를 해나감에 있어서까지 정말 많은 부분을 개선하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는 것이 플레이를 해보니 더욱더 느껴졌습니다. Wetory의 성공적인 발매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색감을 베이스로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작년에도 페스티벌에 나왔던 게임인데 확실히 작년보다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을 받았다 레벨이 오를 때 스킬포인트를 얻는 대신 공격력을 얻을 수 있고, 상자가 등장할 때 상자를 선택할 수 있게 된것이 매우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난이도는 높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전보다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 자산어보

    선정작 일반부문
    12+
    자산어보
    • 개발사 (주)니트로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원준
    선조시대에 수족관 만들겠다고 노비 창대 데리고 나서는 정약전... 사장님 나빠요. 저는 상어 낚아서 드리는데 고구마, 감자, 옥수수로 때우세요... 병맛기가 보이는 모바일 클리커 게임입니다. 신나는 BGM 덕분에 잠깐 잠깐 켜서 실컷 하다가 끄고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이나 물고기 정보 등 생각보다 도감의 완성도가 높고 도감을 완성할수록 수족관에 물기가 많아 지는 걸로 보아 장기적으로 즐길만한 여지가 있는 게임 입니다. 컨텐츠도 부족하진 않은 편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완성하는 클리커게임입니다. 클리커 게임을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게임이 어떻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채워 수족관을 만들어 돈을 벌자는 컨셉과 뗏목을 타고 나가 이런 저런 용병과 펫들과 함께 물고기를 낚아 도감을 채우는 플레이가 잘 어우러졌습니다. 다만, "공격력", "체력" 등 일반 RPG 게임에서 사용되는 어휘를 좀 더 낚시에 맞게 변경할 필요는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 사그레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사그레스
    • 개발사 우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준석
    사실 게임 기동 후 '아, 이거 대항해시대? 그걸 모티브로 만든 타이틀인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타이틀에 대한 체험이 전혀 없기에, 사실상 이번 '사그레스'를 통해 어떤 타이틀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취향에 맞는다면 시간이 녹는 다는 것이 이런 기분이었군요. 짧게 끝냈다 싶었는데 데모 종료까지 2시간 반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전개가 저에게 잘 맞는 타이틀이었나 봅니다. 다만, 도중에 '기자의 피라미드' 진행 시, '자발적으로 알아내기 or 조합의 의뢰를 받기'와 같은 대화가 나왔는데, 일부러 시간 들여 카이로까지 가 보았으나, 의뢰가 없으면 발견되지 않아 숨겨져 있을 것만 같은 '자발적 발견'을 시도할 수 없었습니다. 준비 된 서사 전개를 위한 의도 된 사항인 지 이 부분은 답변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오랜만에 대항해시대 느낌이 나는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니 기억이 새록새록했어요 ㅎㅎ 돛의 방향으로 항해 속도를 빠르게 한다던지, 가위바위보를 통한 전투 시스템이나 탐험하는 방법 등 완성된다면 충분히 재미있을만한 요소들이 많이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ㅠㅠ 런던에서 돌무덤을 찾아낸 후에 왕궁에서 작위를 받으러가야한다면서 급 멈추게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진행이 급 막히게 되버렸네요.
  • 냥냥스타

    선정작 일반부문
    ALL
    냥냥스타
    • 개발사 더브릭스게임즈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만화 컷신처럼 이어지는 스토리, 단순하지만 캐주얼한 미니 게임, 적절하게 어우러진 하우징 시스템. 단순한 방치형 게임처럼 보이지만, 미니 게임의 존재로 정말 힐링할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변모한다. 힐링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학습이 적어야 한다는 점인데, 초반의 단순한 튜토리얼만으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게이머를 편안하게 학습시킨다는 점, 그리고 미니 게임이 그리 어렵지 않고, 또 그리 쉽지 않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게이머
    김상민
    더브릭스게임즈는 30일 어나더를 개발한 게임사입니다. 그만큼 소셜임팩트를 생각 하는 게임사로 이번 작품에서도 반려묘 인식 개선을 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모바일을 넘어서 PC 버전까지 발매를 다양하게 하길 기대 하는 작품입니다.
  • 코어브레이커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코어브레이커
    • 개발사 아콰디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빠르고 시원한 진행, 유연한 공격, 훌륭한 타격감으로 장르의 문법을 잘 구현함 - 조작키와 커맨드 조합이 불편하고, 사격 방향이 좌우로만 제한돼 전투 시 답답함 - 아이템 효과는 직관적이라 번역 없이도 전략적 선택이 가능함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아군 무기는 SF인데 적들은 판타지 스러운 펑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소위 로그라이트 장르의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야 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무기/스킬도 랜덤입니다. 도트로 만들어졌으나 화려하고 입체적인 광원효과가 대단한 게임으로 데모판에선 길게 못해서 아쉽네요.
  • 피그말리온

    선정작 일반부문
    ALL
    피그말리온
    • 개발사 캔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윤성재
    도트체를 좋아하는데 피그말리온에서 많이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스토리를 시작하자마자 실험실에 들어오자마자 급 시작을 하면서 스토리를 이어 나가는데 퍼즐게임을 하는 부연설명이 살짝 더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하지만 대학원생한테 이유는 없다..) 난이도도 평범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의 스토리와 퍼즐이 기대가 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이머
    오현수
    비주얼 노벨 퍼즐 게임 도트 캐릭터 디자인이나 화면전환 하는 효과 같은 비주얼이 깔끔하고 이쁩니다. 스테이지 넘어 갈때마다 짧게 나오는 노벨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킬링으로 퍼즐만 풀기에도 좋았고 재밌습니다. 잠겨있는 스테이지에 다른 색들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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