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he Weasel

    선정작 일반부문
    ALL
    The Weasel
    • 개발사 유닉온 주식회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멍멍아부탁해(가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멍멍아부탁해(가제)
    • 개발사 (주)애피타이저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Tiny Barbarian DX

    스폰서 Nicalis, Inc.
    ALL
    Tiny Barbarian DX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7
  • 키캡

    선정작 루키부문
    ALL
    키캡
    • 개발사 Suseh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진짜 개 신선합니다 쓸수있는 키가 정해진것도 그렇고 컴퓨터 안에서 한다는 설정까지 독특함의 끝판왕을 본것같아 신기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재한된 조작키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입력키를 파악하는 것에서 퍼즐요소가 충분히 들어갔으며 세밀한 조작도 필요한 점에서 유저마다 다양한 공략법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모에서는 불친절한 진행방식과 불편한 조작감이 있지만 더 많은 스테이지와 더욱 다양한 조작키가 만들어지면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Jousting Time

    초청작 이벤트게임
    ALL
    Jousting Time
    • 개발사 Trebuchet
    • 하드웨어 VR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 SOULVARS

    비경쟁 파트너쉽
    ALL
    SOULVARS
    • 개발사 ginolab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전략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3
  • 알바생 시뮬레이터!

    선정작 일반부문
    ALL
    알바생 시뮬레이터!
    • 개발사 스튜디오806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남기문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련 법률에 대하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러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이제 막 시작하려고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게이머
    문수현
    많은 청년들이 알바를 하지만 자세한 관련 법률 지식을 이해하고 있지는 않은데, 이런 웹툰 형식의 게임을 플레이하며 지식을 친근하게 접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전작인 조별과제 시뮬레이터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공감대가 있는 컨셉 설정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감사합니다~!
  • Dungre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reed
    • 개발사 TEAM HORA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RUINS CLIMBER

    초청작 초청작
    ALL
    RUINS CLIMBER
    • 개발사 MIYAZAWORK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9
  • 이름 없는 동화책

    선정작 일반부문
    15+
    이름 없는 동화책
    • 개발사 블루아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서사 중심의 게임으로써 "미스터리한 만찬 속 이야기"라고 소개를 해놓으셨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많이 예상이 흘러가는 스토리가 많았네요. 그리고 비주얼 노벨이라도 다른 상호작용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제가 봤던 엔딩은 1개지만 다른 엔딩이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이 다른 여러매체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플레이어 스스로의 선택이 피드백되어 선택에 따른 다른 경험을 준다는게 있겠지요. (큰 틀에서의 엔딩이 똑같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런점에 있어서 아직 지금까지는 게임의 수준이 아닌 1시간 가량의 분량을 가진 그냥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입니다. 게임소개의 '여러분의 선택이 이야기를 좌우합니다!'라고 쓰여있는데 다시 보고도 플레이한걸 생각하면 왜 적어놨는지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네요. 게임 수준으로 올라오려면 상당히 많은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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