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페이스 아웃: 칼리스토
    • 개발사 멜로우밋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Wattam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ttam
    • 수상 Grand Prix 수상
    • 개발사 Funomena, LL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삼사라 - 영원의 돌

    선정작 일반부문
    ALL
    삼사라 - 영원의 돌
    • 개발사 BlindCat Studio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선정작 일반부문
    12+
    바벨탑: 혼돈의 생존자들
    • 개발사 나누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키스트 던전 아트풍의 디아블로 시스템이 생각나게 되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스타일 게임입니다. 시연 부터 이미 장비 세팅은 다 되어있던 터라 성장의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데모 버전은 무난한 뱀서류 게임이었습니다. 아마 재미의 차별점은 디아블로 처럼 드랍템 감정해서 득템 얻는 맛으로 하지 않을까 싶네요.
    빅커넥터즈
    김유라
    다키스트 던전 풍의 아트가 특징인 뱀서라이크 게임입니다. 늘 먹던 그 맛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과 이미 뱀서에 절여진 뇌라서 그런지 지루했습니다.
  • Super Rude Bear Resurrecti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Super Rude Bear Resurrection
    • 개발사 Alex Rose Game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MazM: 페치카

    선정작 일반부문
    12+
    MazM: 페치카
    • 개발사 MazM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강승진
    게임을 해보고 실제 역사 문헌들을 찾아보기도 했는데요. 중요한 부분들은 진실로서 다루면서도 나름의 창작 요소를 절묘하게 엮여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마녀와 학생회

    선정작 일반부문
    12+
    마녀와 학생회
    • 개발사 지원플레이그라운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용현
    게임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게임스러운 시스템뿐만 아니라 오락으로써 여러 방면으로 즐거움을 줄수있어야 합니다 이 게임은 여타 덱빌딩 게임들처럼 시스템적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 명확한 차이점이라면 친절함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설명들이 쉬운 단어들로 직관적으로 적혀있으며 세계관이나 컨셉에도 잘 맞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대한 간략한 튜토리얼을 캐릭터간의 대화로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잘 설명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게임의 전체적인 그래픽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칭찬하고싶은것은 캐릭터성을 굉장히 잘 나타냈다는점입니다 캐릭터마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고 외관뿐만 아니라 대화에서도 성격이 잘 드러납니다 그 외에도 사운드나 배경음악, 감정표현, 다양한 일러스틀 통해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다만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 모두 끝나야 다음 카드를 사용할수 있는 부분은 게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조작이 방해받았다는 느낌을 들게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꾸밈없는 그래픽과 운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로그라이크 카드덱 장르로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중독성있게 즐기기 좋아 보이는 게임입니다.
  • The Push

    선정작 일반부문
    12+
    The Push
    • 개발사 Momo-Pi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전략
    • 국가 JP_CH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은혁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게이머
    신선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 핑크프록스

    ALL
    핑크프록스
    • 개발사 디자인웍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던던던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던던던
    • 개발사 최연소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빅커넥터즈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