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할로원더밴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할로원더밴드
    • 수상 오디오 수상, 캐쥬얼 수상
    • 개발사 화이트카이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이주은
    아앙..퍼리좋아여..근데 굿즈 퍼리없어서 아쉬웟어여영,..헤헤..죄송..퍼리충이라..ㅠㅠ;ㅎ
    게이머
    금재욱
    리듬게임은 개인마다 실력 편차가 크기 때문에 곡이나 난이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로원더밴드는 스토리를 따라 선형적으로 난이도가 증가하는 구조라서 실력이 좋은 플레이어는 초반에 많이 지루할 것 같고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는 후반에 이탈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개성적인 아트를 기반으로 스토리와 연계되는 음악 및 플레이 기믹을 선보여 놀라운 즐거움을 준다는 점이 게임의 장점이지만, 한편 이러한 장점이 리듬게임으로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팀의 개발력이 준수하기 때문에 이러한 도전과제를 잘 극복한다면 좋은 게임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The Messenger

    스폰서 Devolver
    ALL
    The Messenger
    • 개발사 Sabotag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 Ultra Space Battle Brawl

    선정작 일반부문
    12+
    Ultra Space Battle Brawl
    • 개발사 Mojiken Studio and Toge Production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ID
    • 전시년도 2017
  • Dark Fracture

    선정작 일반부문
    15+
    Dark Fracture
    • 개발사 Twisted II Studio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IL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당장이라도 무언가 튀어나올 것 같은 분위기와 헤드폰을 통해 들으면 더욱 스산한 효과음 덕분에 도입부터 폐병원의 숨막히는 분위기에 잠식되었습니다. 공포 영화의 한 장면 속에 직접 들어와 있다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리얼한 그래픽 덕분에 튜토리얼 중반 무렵엔 당장이라도 뭔가 튀어나올 것 같다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더 이상의 플레이를 포기하였습니다. 그만큼 무섭습니다.
    게이머
    신정준
    무서웠어요.. 사운드나 분위기가 공포감을 조성하는데 충분했고 중간중간 여백의미..? 이부분도 공포감이 잘 조성된거같아요
  • 언소울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언소울드
    • 개발사 Megusta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Mike & Milkbox

    선정작 일반부문
    ALL
    Mike & Milkbox
    • 개발사 Summergrass, Inc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세그먼트 트윈즈

    선정작 루키부문
    12+
    세그먼트 트윈즈
    • 수상 액션 수상, 아트 수상, 라이징스타 수상
    • 개발사 흥도르흥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유지형
    호쾌한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내 위치에 따라 태그 하는 방식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게 됩니다. 마치 콤보 같은 형식으로 공격, 스킬들을 조합하며 전투하는 요소가 재밌습니다. 그리고 스킬들도 강화하며 데미지가 더 세지거나 공격 속도 공격력 등 다양한 레벨업 요소도 있고 기대가 됩니다. 확실히 처음 튜토리얼 때 가독성이 떨어져 잘 이해가 안 됐지만, 확실히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니 전투 방식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데모라서 아쉬웠지만, 더 재밌는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신수현
    버그 및 특이사항은 없음. 타격감, 액션, 리듬감, 사운드 딱히 흠잡을 것이 없으며 이대로만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완성도가 깊고 게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짐. 이전 데모와는 다른점으로는 바뀐 미니 게임과 살짝 작아진 분량이지만 그만큼 달라진 점이 보임 더 많은 업그레이드 항목, 다양해진 미니게임 그리고 뒤에 서술할 바뀐 랭크 판정. 개인적으로는 이전 판정이 S랭크를 달성하였을때 오는 쾌감이 더 크게 느껴져 아쉬움. 그래도 추후 뒷부분에서 나올 난이도를 생각하면 기대됨.
  • Astrodelia

    선정작 일반부문
    12+
    Astrodelia
    • 개발사 Gata E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3
  • 던전슬래셔

    선정작 일반부문
    12+
    던전슬래셔
    • 개발사 구십육퍼센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한안
    ①모바일 로그라이트 게임. 조작이 쉽고 조작감이 좋음. PC 로그라이트 게임 하는거랑 조작감이 크게 차이나지 않아서 PC로 로그라이트 게임 재밌게 하셨던 분들 강추 ②여러 스킬을 조합해서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음. 직업도 여러 개라 다채로운 플레이 가능(유료). 스킨으로 커마도 가능(유료) ☞ 엄청 새로운 게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로그라이트 기본 문법에 충실해서 조작감도 좋고 본연의 재미를 살림
    게이머
    박민수
    게임내에서 현질요소가 있으나 무조건 현질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 시간을 투자하여 플레이한다면 얻을수 있고 처음부터 모든 요소가 해금되어있는 것이 아닌 점차 해금해 나가며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는 현재는 기사, 무투가, 학살자, 총잡이, 마법사 5개이며 기본인 기사를 제외한 나머지 4개의 캐릭터의 컨셉이 확실하여 마법쪽으로 하고싶다면 마법사, 힘으로(깡딜) 밀어붙이고싶다면 무투가, 학살자 '나는 스킬 난사하고싶다'면 총잡이를 하면됩니다. 개선해야될 점은 데미지를 받을 범위가 아닌데 판정버그와 여전한 맵 모서리부분 낑김버그 스킬, 유물을 해금하기위해서 맞춰야되는 조건(폭탄으로 200킬, 빙결걸린대상 300킬, 피10이하로 초반 챕터 보스 30마리 잡기 등등)이 달성하기 어려워 즐길수 있는 콘텐츠가 제한된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 업데이트에 무기, 캐릭터 추가, 보스추가(1,2챕터), 버그수정이 있기에 아쉬운점이 있지만 그때문에 개선만 된다면 아주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 던던던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던던던
    • 개발사 최연소밴드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슈팅 스크롤 액션과 로그라이크의 조합은 흥미로움 - 시인성과 조작감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조작하기 어려움 - 적 속도가 빨라 회피 위주 플레이를 강제하며 캐릭터가 손에 가려지는 문제 발생
    빅커넥터즈
    백상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되는 탄막 슈팅 로그라이크입니다. 로그라이크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 쏟아지는 탄막을 피하는 슈팅의 쾌감, 그리고 성장을 돕는 퍽 시스템까지, 장르의 기본기는 충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이 게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스킬 조합' 시스템이었습니다. 정해진 색의 순서에 맞춰 스킬을 사용하면, 추가적인 보너스 스킬이 발동되는 방식이었죠. 이론적으로는 이 시스템이 전략적인 깊이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 독창적인 시스템이 오히려 게임의 흐름을 방해하는 양날의 검처럼 느껴졌습니다. 숨 쉴 틈 없이 탄막을 피하고 적을 공격해야 하는 장르의 특성상, 스킬을 쓸 때마다 '색 순서가 맞나?' 하고 생각하는 과정은 필연적으로 플레이의 템포를 끊었습니다. 자유롭게 스킬을 사용하며 능동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정해진 순서에 얽매이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강제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쉬운 조작감이 더해져 이 단점은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탄막 슈팅 게임에서 캐릭터를 내 마음처럼 움직이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미세한 컨트롤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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