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선정작 루키부문
    12+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 개발사 겜성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1920x1080 해상도의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화면이 잘려나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게임시작 버튼이 보이기만 할 뿐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첫화면만 보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베타 기간엔 아무래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 꼭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 플레이 후기 : 해부라는 소재로부터 게이머의 비위를 지켜주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발생했을 수위 제한에 대한 문제나 표현의 디테일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동물을 활용하여 영리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 데모판이어서 그런지 민감도나 버그로 인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거나 선택지에 따른 결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으나 그만큼 정식 출시 때는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최한결
    개구리 사인 뇌진탕으로 인한 후두부 골절 타박상 지속적인 담배로 썩어버리고 물찬 폐 술만 된통 먹어서 심부전 온 심장 괴사직전이었으며 죽고 바로 괴사한 간 결과 : 왜안뒤짐? 안죽은게 이상하네...
  • 석탈해의 모험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석탈해의 모험
    • 개발사 마이미 게임잼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Pavillion

    초청작 BIC2015전시작
    ALL
    Pavillion
    • 개발사 Visionmedia Trick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SE
    • 전시년도 2016
  • 로코 아일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코 아일랜드
    • 개발사 코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중간 난이도 플레이 리뷰입니다. 아트와 이펙트는 좋았습니다. 조건을 달성한 뒤에 추가로 퍼즐이 터지는 부분이 있는데 다른 3매치 게임에서는 추가 점수를 획득하는 용도로 사용되지만 이 게임에서는 점수 개념이 없기 때문에 불필요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킵이 된다면 더 좋겠습니다. 이동하는 시간도 오래 걸려서 조금 답답했습니다. 추가로 종을 0으로 만들어 봤는데 종이 1인 상태로 돌아가서 계속 플레이 할 수 있었으나 초중반에 0이 된 경우엔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여러 반복되는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전형적인 퍼즐 스토리 게임이었습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캔디크러시 사가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스토리를 파헤치며 몰입을 하게 되었고, 한편으로는 따뜻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연차를 내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이 컨티뉴

    선정작 루키부문
    ALL
    조이 컨티뉴
    • 개발사 리벤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Scan Your Heart VR

    파트너 Taipei Game Show
    12+
    Scan Your Heart VR
    • 개발사 WOWWOW TECHNOLOGY CO.
    • 하드웨어 PC VR
    • 장르 캐쥬얼
    • 국가 TW
    • 전시년도 2020
  • Understander

    선정작 루키부문
    12+
    Understander
    • 개발사 스튜디오 바닥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그래픽, 리듬과 타이밍이라는 컨셉을 넣은 2D 횡스크롤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롱 점프와 강화 공격, 범위 공격을 타이밍에 맞춰서 입력을 해야했기에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으며 스테이지를 점차 지날수록 새로운 경험이 아닌 계속해서 타이밍을 맞춰야하는 강박을 요구했기에 해당 컨셉이 플랫포머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0. 캐릭터의 리듬과 배경음악의 리듬이 안 맞아 쉽게 피로감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1. 리듬 공격 ui가 나오지 않는 곳에서 리듬 베이스 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부 요원을 발견해 짧은 스토리가 진행될 때, 정부 요원을 바로 볼 수 없고 게임의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 뒤에야 플레이어와 거리가 먼 곳에서 새로운 적이 보이는 것이 살짝 이상했습니다. 처음엔 클로즈업 화면에서 보이는 정부 요원 한명과 스토리를 진행한 뒤, 잡으라고 말이 나올 때 화면을 원래대로 되돌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 체이싱 라이트

    선정작 커넥트픽
    15+
    체이싱 라이트
    • 개발사 비트겐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조병관
    (데모 플레이 기준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지적 허영에 찌들어 잘난체하는 평론가, 관심은 결국 돈뿐인 투자자, 어딘가 수상쩍은 선배. 사회적 지위가 높은 변호사도 있는데 반면 고졸 출신으로 감독을 맡은 '감독' 감독도 있습니다. 그 외 부각되지 않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인간들이 등장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들이 모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한 가지 목적 때문인데요 누군가에겐 이것은 예술이나 작품의 의미를 가집니다. 일부는 이것을 통해 공신력을 키우고 영향력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개는 단순한 상품이나 비즈니스로 봅니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선 단순한 오락이지만 다른 시각에서 보면 다양한 의미를 가지는 이것은 바로 '게임'입니다. 체이싱 라이트는 게임의 형식을 빌린 블랙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게이머들은 개발자가 되어 관계자들과 설전을 벌이고 업계 현실과 문제점을 파헤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PC 주의, 페미니즘 등 온갖 잣대들과 과도한 선정성이 게임성을 망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익성, 이미지 마케팅, 사회적 우월감과 스노비즘 따위의 욕망을 게임에 주입하는 이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또한 그들 중 한 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독' 감독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고자 여러 인물들과 사소한 마찰부터 크게 다투기까지 합니다. 그 과정속에 주인공은 지치고 회의감을 느낍니다. 게임을 그냥 만들 수는 없을까요? 왜 게임에만 이렇게 가혹한가요? 사실 게임을 비롯해 상업 예술들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현상이기도 합니다. 관계자들의 개입이 많을수록 개발자들의 목소리를 잃는 경우 말이죠. 자본 덕분에 굴러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본에 휘둘리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지칠 때로 지친 주인공은 어느새 이들 사이에서 버티는 게 자신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 희미하고 불안정한 작은 빛이 존재함을 인지합니다. 현실에 타협해버린 개발자의 가슴속에 작지만 남아 있는 열정, 그리고 미래에 대한 전망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장 생활에 찌들어버린 사회인으로 대입해도 비슷하네요. 여러모로 공감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짧지만 내용은 강렬했던지라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게임을 종합 예술이라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이하의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 국내에서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보다 성숙해졌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 외에는 게임을 하면서 불편했다고 느꼈던 부분들입니다. 1인 다역을 직접 더빙하여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부분이 신선했습니다만 분명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다 보니 텍스트의 압박이 심한 편인데 아무리 각각 개성을 넣어서 연기를 했다고 한들 듣는 사람에게는 결국 한 명이고 목소리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만약 외국인이 이 게임을 했을 때 적응하기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단순한 그래픽임에 불구하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게임이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게임보다 대화의 메시지 하나하나가 중요한데 시종일관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쫓기는 듯한 느낌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스크립트 창을 추가하여 대화 로그를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진행이 엉망입니다. 선배에게 일침을 맞은 평론가가 떠난 뒤 상황이 정리되고 잠시 쉬었다 가자고 한 뒤로 게임 진행에 대한 단서나 힌트조차 없습니다. 인물들과 대화를 나눠도 아무런 이벤트가 없습니다. 캐릭터를 조종해 빈 공간을 따라 여기저기 움직이다 왔던 길을 돌아가고 나서야 다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을 아무런 언질도 없이 알아서 찾아라는 태도에 솔직히 화가 좀 났습니다. 그리고 데모 버전이라 분량을 조절했다면 확실하게 알 수 있게 글자라도 띄워줬으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보여주고 싶은 것도 많은 건 알겠는데 너무 독선적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쏟아붓지만 배려는 없고 게임이지만 게임 같지 않게 조금은 날이 서 있는. 성격상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로 만들어지는 게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이 게임을 알고 있었지만 선뜻 구매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데모 데이 때 가장 처음으로 플레이해봤지만 리뷰를 작성하는게 되게 망설여 지더군요. 기대 이상의 이야기를 품고 있었지만 기대 이하의 게임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솔직하고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게임이었습니다. 멋진 작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이머
    지현명
    무두질을 하지 않아서 거친 걸까, 아니면 재료 자체가 잘못된 걸까. 어느쪽이든 눈길이 오래 머물진 않는다.
  • 메탈릭 차일드

    비경쟁 퍼레이드 인디
    12+
    메탈릭 차일드
    • 개발사 스튜디오 HG(Hike In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전우석
    스위치로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설정이 무엇보다 맘에 들었고 랜덤성이 첨가되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게이머
    박종태
    게임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이런 서브컬쳐 게임들의 중요한 점인 캐릭터들의 성대가 전부 달려있다는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pv 영상을 보고 당연히 모바일 지원이 될줄 알았는데 의외로 모바일은 지원이 없네요
  • Kabaret

    선정작 일반부문
    ALL
    Kabaret
    • 개발사 Persona Theory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MY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승원
    동양의 문화를 소재로 신비롭고 독특하면서도 어두운 설화를 게임으로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국적인 보드게임들을 미니게임 형식으로 체험할 수 있어 새로웠습니다.
    게이머
    김형식
    신화나 설화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속 대화를 통해 풀어내고 소개하는 지점들이 매력적입니다. 어두운 분위기지만 또 마냥 어둡거나 거칠지 않은 분위기가 매력적이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미니게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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