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파이널나이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파이널나이트
    • 수상 심사위원상 수상
    • 개발사 두시소프트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해시태그에 TRPG라고 적혀있어 굉장한 기대를 했습니다. RPG의 오타였나요? 그럼에도 과거 오락실에서 즐겼던 향수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몰라도 아무튼 게임이 신기하게도 게임이 진행되는 비뎀업 장르이기도 하고, 계속해서 캐릭터를 스위칭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설명에 있는대로 휴대용 기기에서 즐기기에 딱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현재야 뭐 장비가 나오기는 한다라고 소개하는 정도로 게임에 큰 변화를 가져오진 않았습니다. 사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변화를 느낄 수가 없더라구요. 분명히 있긴 했을겁니다. 그래서 장비로 변하는 것이 소소하게 최대 체력이 늘어난다, 공격력이 강해진다 이런 것보다는 눈에 확실히 보일 무언가의 이펙트가 나오는 장비만의 특수한 성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게이머
    이창민
    고전게임을 연상시키게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티를 구성하여 게임에 들어갔지만 조종할 수 있는 캐릭터는 하나밖에 없었고, 다양한 조작키가 있었지만 왜 사용해야하는지 언제 사용할 수 있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조작은 어렵지만 게임은 잘 만든 느낌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Enter the Gungeon

    초청작 Devolver Digital
    ALL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7
  • Enter the Gungeon

    스폰서 Devolver Digital
    12+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피피숲의 연금술사

    선정작 일반부문
    12+
    피피숲의 연금술사
    •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Big fan of the art! Very cute and fresh. :)
    게이머
    황지수
    한국에서도 이제 제대로 된 힐링 게임이 나올 때가 되긴 했습니다. 사실 힐링 게임을 표방한다면 어느 정도 느린 움직임같은 요소를 남겨놓는 것도 좋겠지만 한국 게이머들의 성격을 생각해보면 편의성을 더 개선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제목처럼 연금술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이용한 동화같은 게임이 될 거라 믿어봅니다 ㅎㅎ
  • CRIMSON PANDEMIC

    선정작 루키부문
    15+
    CRIMSON PANDEMIC
    • 개발사 #FF0000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토스트
    전 단연코 말할 수 있습니다. "페탈 귀엽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세계관이 상당히 탄탄합니다. 희생자로 불리는 각 개체들의 특성도 명확하네요. 상당히 단순화된 그림체임에도 초면인 희생자들을 서로 구별하여 인식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폐허나 다름없는 도시를 모험하며 일부 희생자들의 위협으로부터 무사히 제 한 몸 지켜내고, 재료를 모아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기도 하면서 결국 살아남는 것이 목표인 주인공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작품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초보자를 위한 '응애모드'도 준비가 되어있어 상당히 반가웠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집니다.
  • 숲속의 작은 마녀

    선정작 일반부문
    12+
    숲속의 작은 마녀
    • 개발사 써니사이드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최형규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필요한 재료가 잘 안나온다던지 하면 기다리는 시간이 조금 지루했어요. 달맞이 꽃을 이상한데 다 써버려서...ㅋㅋㅋ 달맞이 꽃이 로스팅인가 하는데 2개가 필요하는데 하룻밤에 하나씩 밖에 발견하지 못해서 이틀밤을 내내 기다리다 구했어요.
    게이머
    정소연
    도트만 1만시간을 찍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도트그래픽을 애정하는 저는 너무너무 즐겁고 힐링하면서 플레이 할 수 있었어요ㅠㅠ 정식출시가 너무 기대되네요~~!
  • 톤톤용병단

    선정작 일반부문
    ALL
    톤톤용병단
    • 개발사 DrukHigh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던전 인

    비경쟁 플러스 인디
    12+
    던전 인
    • 개발사 캣 소사이어티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준기
    앙숙인 두 마을 사이에 위치한 여관에서 양쪽의 주민들이 만나지 않게 하며 이중영업을 해보자! 주민들이 이동하지 못하게 하는 아이템과 주민들이 여관에 방문하게 싶게 만드는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단순하게 플레이 하려면 매우 어려워지고 매턴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달라지는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아트에 빠져들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양 마을의 주민을 여관에 동시에 입장하게 해 쉽게 플레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하게 되면 게임 클리어로는 가지 못하게 된다. 양 마을 주민이 만나면 안되는 긴장감있는 위태로운 여관을 운영 하고 싶다면 적극 추천한다.
    게이머
    김창엽
    [ 퍼즐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숙소를 운영해 두 진영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끌어올릴 방법을 궁리하게 만드는 턴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두 진영이 동시에 숙소 입구로 들어오는 상황을 통제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단들이 외관적으로도, 전략적으로 재밌었음
  • 필연과 우연

    선정작 루키부문
    ALL
    필연과 우연
    • 개발사 Team Fate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국산 미스테리 방탈출 게임. 플레이어를 납치하고 감금한 그녀(그자)에게서 탈출해야 함. 아니 탈출은 할 수 있는데 그 뒤가 문제. 방안에 있는 단서를 바탕으로 납치범의 상태를 추측하고 미행(그냥 탈출하면 죽어...)해서 얻은 정보들을 이용해서 방에서 "앞으로도 안전할 수 있도록" 탈출해야함. 가격은 무료. 언젠가 Steam도 등록할거라고 함.
    게이머
    곽민채
    전반적으로 핑크빛의 귀여운 그래픽 덕분에 처음엔 살짝 유치하다고 느꼈지만, 납치와 추리 중심의 스토리로 예상 밖의 반전이 있었습니다. 미행 파트는 다소 번거롭고 난이도가 느껴졌어요. 멀티엔딩 구조인 만큼, 엔딩 수집 방이나 히든 엔딩이 있다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 Terra Nil

    스폰서 devolver digital
    ALL
    Terra Nil
    • 개발사 Free Liv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ZA_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준영
    기후 변화에 민감한 현대 사회에 경종을 울릴 것 같은 게임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땅에서 숲을 점차 푸르고 크게 만들어낼 수 있는 과정을 보면서 한 편으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지만, 현실에선 이러한 모습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지라.. 조금 안타깝네요. ㅠㅠ
    게이머
    유시영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죽을 듯한 더위로 땅을 메마르게 하는 가뭄과 폭우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요즘 생각해볼 여지를 주는 게임입니다. 생명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척박한 황무지에서 다양한 장치들을 적절히 배치해가며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곳을 푸르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보며 플레이했었습니다. 평화로운 음악과 함께 쩍쩍 갈라진 땅을 살리며 후에는 동물이 거니는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습니다. 공장을 짓고 산림을 파괴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다시 푸르게 만드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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