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컬러레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레인
    • 개발사 두놈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Soda Crisis

    파트너 Weplay
    12+
    Soda Crisis
    • 개발사 Team Soda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황석민
    막 어렵기 보단 빠른 스피드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디볼버 배급 게임인 내 친구 페드로 같은 느낌을 줍니다. 에너지량에 따라 장비를 교체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속도감 있고 캐주얼하게 즐기기에 좋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속도감도 놓칠 수 없지만 슈팅 게임에서 놓칠 수 없는 손맛까지 좋은 횡스크롤 형식의 게임입니다. 데모버전임에도 완성도가 높아 출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덕앤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덕앤롤
    • 개발사 (주)골드펌킨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퍼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주사위를 굴리면 운이 좋아야 하는 데 왜 안뜨는 걸까요? 왜 지죠? 하는 생각이 들어서 쫌더 끈기있게 플레이 하게 해주던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하고 나쁘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머
    이수용
    Yacht Dice 기반에 포커식 족보를 섞은 무난한 로그라이크 게임. 아트는 무난하게 귀엽다. 폰트 외곽선이 너무 두꺼워서 조금 부담스러운 편. 공격 자체가 랜덤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빨리 컨셉을 정하고 그걸 완성시키는게 중점일 것 같다.
  • 비트 더 비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비트 더 비트!
    • 개발사 주식회사 비펙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다양한 캐릭터와 펫으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로 기본 조작이나 노드별 특징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하성수
    비트 더 비트는 결국 뮤즈대쉬와 비교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모플레이에서는 보여주는게 적어서 뮤즈대쉬와의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했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이라는 장르의 특성과 장르의 발전 방향에서 바라본다면 비트 더 비트의 플레이는 장르의 발전을 생각하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캐릭터성과 플레이 성에서 조금 더 개선할 부분을 개선한다면 성공적인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 직진용사 : 수염아재와 운명의 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ALL
    직진용사 : 수염아재와 운명의 던전
    • 개발사 위플레이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라핀

    선정작 일반부문
    ALL
    라핀
    • 개발사 스튜디오 두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Lapin" is a good game. I think the background and BGM were very good. Also, the rabbits' movements were so cute. What's unfortunate is that I'm not good at Korean. It was hard to understand the story. I hope you can add another language when it is officially release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탈퇴회원
    토끼가 아주 자연스럽게 꼬물꼬물 움직이는게 그냥 귀여웠습니다~ 귀여웠어요! 그치만 조작키에 익숙해지는게 조금 어려웠어요
  • GREAT TOY SHOWDOWN

    선정작 일반부문
    12+
    GREAT TOY SHOWDOWN
    • 수상 이스포츠 수상
    • 개발사 샌디플로어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슈팅 대전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수정된 빌드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배틀로얄 +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니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긴박하게 펼쳐지는 전투, 계속해서 넓어지는 전장, 처음부터 모든 필드가 펼쳐지는게 아니라 점차 필드를 넓혀주는 것도 그렇고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신게 드러납니다. 결국, 배그의 성공 이후로 배틀로얄 종류의 게임이 많아져서 어떻게 유저들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 그리고 온라인 게임에서 필수적으로 나오는 해킹 문제도 있구요. =============================================== 버그가 발생해서 게임을 못 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정상적으로 되는걸 보면 저만 그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게이머
    박순형
    너무 마음에 들어 꼭 플레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인데 시작하려 하면 해당 문구가 뜨네요 ㅠ_ㅠ 혹시 어떻게 하면 플레이 할 수 있을까요? 게임 분위기가 너무 취향입니다!! (+ 확인했습니다!! 이제 너무 잘 작동되네요 ^//^~!!! 꼭 열심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종이마을 건설대작전: 수상한 주민들

    선정작 루키부문
    12+
    종이마을 건설대작전: 수상한 주민들
    • 개발사 청설모를 사랑하는 모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대영
    그래픽으로 2d로 표현하는 돈스타브의 밝은 버전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에 퀘스트를 받았을때 기존의 있던 자재까지 합쳐서 반이상의 사각형이라고 한지 몰라 조금 헤맸는데 이 부분은 조금 표현을 수정 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그 밖에 맵을 이동하면서 바탕의 영상미나 계절이 바뀌는 등의 표현 정말 좋았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동화의 세계에 온거 같아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동윤
    "무너진 동화 마을을 복구한다."는 컨셉을 살려 색종이와 비슷한 그래픽 컨셉을 이용한 것을 좋았습니다. 그런데, 건설 시스템 쪽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한 튜토리얼도 없이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고, "절반" 이상을 사각형으로 채워달라는데, 조건을 맞췄다고 생각해도 그게 맞지 않다고 하고 문이 마지막에 들어가야 될텐데 먼저 설치했다는 이유로 Layer를 바꿀 수도 없고 상당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관적으로 건설 시스템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부분만 수정한다면 충분히 힐링 게임으로써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8번가 비디오

    선정작 루키부문
    ALL
    8번가 비디오
    • 개발사 퍼즈앤플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묵은G
    비디오 가게에 방문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비디오를 추천해 주는 타이쿤 스타일 게임. 현재로서는 게임에 살이 붙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다. 고객에게 어떤 비디오를 추천하냐에 따라 평판이 달라진다. 현재로서는 딱히 평판 때문에 불이익을 얻거나 하는 시스템은 없다. 인터페이스도 아직 날것이라, 직관적이지 않고 다소 불편한 느낌이 많다. 특히 비디오를 고를 때 좌우 스크롤을 해서 찾게 만든 것은 다소 당혹스러운 부분. 안내가 없으면 알아볼 수 없는 디자인이 너무 많기에, 앞으로는 좀 더 디자인보다는 직관성에 신경 써서 게임을 개발해 나갔으면 한다. 고객의 요구가 무척 막연한 탓에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가 많이 떠오른다. 하지만 판정은 정말 까다로워서, 얼추 근사치까지 맞춰도 평판이 칼 같이 깎여나간다. 문제는 고객의 요구 뿐만 아니라 비디오 설명 문구 또한 막연하다는 점이다. 현재로서는 페널티가 없지만, 만약 페널티 시스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여러모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때로는 플레이어에게 '내가 더 잘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겠지'라는 희망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고 '맞추지 못했으니 페널티를 받을 수밖에 없지'라는 자세로 나간다면, 너무 엄격한 판정 때문에 게임을 이어갈 동력을 잃기 쉽다. 아직 나아갈 길이 먼 듯 하니, 게임에 살을 덧붙이는 동안 고려했으면 한다.
    게이머
    인티
    이런 류 게임에서 가장 성공을 한 예시가 "커피톡" 과 "발할라" 라 생각합니다. 두 게임의 공통점은 매력있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이 게임은 아쉽게도 아직 그 둘 중 아무것도 만족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좀 더 내용이 생기고 그들의 이야기가 생기면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비스 루프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오비스 루프
    • 개발사 리퓨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민경
    전년도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작품인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지난 데모에 비해 입문자도 얼마든지 빠져들 수 있는 레벨 디자인을 구현해내신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시원한 액션과 적절한 타격감, 그리고 루프를 거듭해도 지루해지지 않는 업그레이드 시스템.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정식 출시까지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불필요한 요소가 적고 튜토리얼이 직관적이라 자연스럽게 게임 기능을 학습 가능 - 적의 공격 패턴이 화려한 이펙트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가려져 불만족스러웠음 - 훌륭하고 깔끔한 연출과 이펙트로 몰입이 용이하며 빠른 진행으로 플레이가 쾌적함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