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Skybolt Zack

    선정작 일반부문
    ALL
    Skybolt Zack
    • 개발사 DEVS MUST DI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9
  • Sandream

    파트너 WePlay
    ALL
    Sandream
    • 개발사 BluSped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선현우
    그래픽은 새로운 시도였지만, 영어는 역시 어려웠습니다.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게임 시스템만 짚고 넘어갑니다. 공격은 타격감이 없고, 방어는 따로 스킬을 써야 합니다. 공격과 방어는 아이템을 구매하고 사용하여 포인트를 올릴 수 있지만, 사망 후 부활 시 전무 소멸됩니다. 그럴거면 왜 키웁니까?
    게이머
    박준영
    샌드아트처럼 아름다운 연출은 뇌리에 박혔습니다만 무얼 표현하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픽은 나쁘지 않으니 무얼 하려는지에 대해 초점만 잡히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Planet Ü

    선정작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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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et Ü
    • 개발사 Hello Quest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JP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중괄호
    움직이기만 해도 재밌었던 게임
    빅커넥터즈
    신종민
    복고풍 느낌의 도트가 게임 전체의 느낌에 잘 어울리는 게임인것 같다. 다른 게임에서 흔하게 쓰이는 일반 공격이 아닌 자석을 사용해서 물건을 던지는 것 만으로도 들고 던지는 재미가 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것 같다.
  • 테인티드 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테인티드 랜드
    • 개발사 주식회사 아레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승환
    결론만 말해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물간 고전감성, 이제는 지루한 퇴물장르라고도 말해지는 턴제전투지만 결국 이런 게임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건 턴제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6각형 타일의 턴제전투, 행동력 소모방식, 각기 다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흥미를 가진 만큼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장되다 시피한 포인트앤클릭 장르도 마우스 딸깍질만 하는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퀵슬롯이나 단축키 정도는 있었습니다. 스킬바에 순서대로 1 2 3 4 5만 넣어줬어도... 라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윤곽선 표시, 적들은 빨간색, 내 캐릭터는 초록색, 동맹이나 아군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마우스오버를 하면 윤곽선이 표시되지만 가시성 증대를 위해 항시적용 on/off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런류의 턴제전투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키스트던전에는 직업구성에 따른 시너지나 역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디비니티2에서는 속성별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런식으로 직업구성이나 능력에 따른 시너지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워테일즈 에서는 직업은 정해져있지만 양손무기/한손무기와 방패/한손무기와 보조무기 등 어떤 장비구성을 하냐에 따라 스킬과 플레이 방식이 바뀝니다. 굳이 장비아이템 시스템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가령 전투 전이나 혹은 캠프 같은데서 양손무기/쌍수무기 착용이 가능한 슬레이어를 양손무기를 들려줘서 광역공격을 넣어준다던가, 단일 개체에 강력한 공격을 넣을수 있는 쌍수무기를 들려준다던가. 워든에게 방패대신 횃불을 들려줘서 주변 와이트계열 적들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던가 물론 하나가 추가되면 열을 수정하고 재검토하고 리밸런싱해야 하고 이것저것 넣다보면 오히려 난잡해지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랬으면 어떨까 저랬으면 어떨까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기괴하게 생긴 적과, 각기 다른 5명의 캐릭터로 턴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입니다. 아직은 전투만 즐겨볼 수 있는 데모라 캐릭터의 성장과 같은 컨텐츠는 제외되어 있으나, 전투 자체는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디비니티2 오리지널 씬 제일 쉬운 난이도 정도로 밖에 안즐겨봐서 뭐 시스템이 어땠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일반 공격 외에는 스킬의 사용 횟수가 굉장히 한정되어있던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스킬을 적재적소로 써야한다는 (좋은) 압박감이 다가왔습니다. 근데 스킬 단축키가 있나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5번째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한 쪽을 못움직이게 해놓으니 반대쪽 마법 지렁이가 와서 날뛰고 증원으로 거대 지렁이오고 진 짜 정 신 나 갈 것 같 애
  • 아이스크림 트럭

    선정작 루키부문
    ALL
    아이스크림 트럭
    • 개발사 스토메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하유진
    BIC 게임 중 처음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해서 스팀 찜목록에도 추가했습니다. 개발이 완료되면 꼭 끝까지 해보고 싶네요. 좋았던 점은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힐링하면서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트럭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컨텐츠도 재미있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토핑을 사용할 수 있고 아이스크림을 조합해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질리지 않아 매력적이었습니다. 컨텐츠 적으로 세세한 것에도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서 하면서 놀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쉬원던 점은 조작에서 쉬프트키를 누른 상태에서 방향 조작키를 누르면 달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새끼 손가락에 쉬프트키를 두는데 다른 손가락에 힘을 준 상태에서 쉬프트키를 누르는데 불편함을 느껴서 달리다가 끊기도 했습니다. 어떤 키를 먼저 누르건 달릴 수 있게 개편되면 좋겠네요. 여러명의 일행이 있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 재료가 부족해 중간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아이스크림을 제작해야된다는 것이 불편했습니다.돈을 받지 않아 이미 사용한 롤리팝을 다시 사기 위해 다시 손님을 받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일행이 여려명일 경우 완료한 아이스크림은 저장되게 하거나 돈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버그로는 아이스크림 통을 든 상태에서 ESC - 불러오기를 하면 화면이 검게 변하면서 멈추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게임을 종료하고 다시 불러오기를 해도 같은 현상이라 결국 새로 시작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가게에서 타다랜드 모자를 사고 트럭에서 주인공에게 입히려고 해도 안되더군요. 미아만 착용가능한 모자인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이후에는 또 주인공에게 착용시킬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네요.
    게이머
    원수미
    3형제 이벤트 패스하고 먼저 손님모으기 퀘스트할경우 아이스크림을 건내는 스페이스키가 잘안먹히는거같아요... 이게 잘못된 아이스크림이라서 그런건지..... 아님 단순진행버그인지모르겠어요.. 또 아이스크림 버리고 싶어도 맥스의손이 굳은건지 잘 안움직이는 단점이 있네요..
  • 낫얼론

    비경쟁 스폰서쉽
    ALL
    낫얼론
    • 개발사 ㈜모들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나 혼자 이런 생각 하는거 아니지? 그래픽도 볼륨도 꽉 채운 작품입니다만 과정이 너무 복잡합니다. 땅을 개간하고 건물을 사고 그 건물을 인벤토리에서 꺼내어 설치하는 방식이라 다른 작품에 비해 최소 두 단계 이상을 필요로하여 다소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밤낮으로 섬을 운영하며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물건 생산 및 납품 등으로 레벨 업을 하고, 섬을 확장하는 재미는 있었음 - 전반적인 외관은 괜찮았으나 오프라인 시연 준비가 미흡해 게임 이해가 어려웠음
  • Aeon Driv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eon Drive
    • 개발사 2Awesome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생각했던 것 만큼 스무스한 액션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꽤 할만했던 체험이였습니다.
  • 리플이펙트

    선정작 커넥트픽
    ALL
    리플이펙트
    • 개발사 주식회사 아웃사이더키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도경
    줌인했을땐 3d TPS로, 줌아웃했을땐 탄막슈팅게임으로 변하는 신기한게임 회피, 재장전,스킬사용등을 위해서 줌아웃과 줌인을 번갈아가며 해야되는 재미있는 게임이였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시점을 오가는 전투와 총알을 피하는 재미 쏘는 재미 모두 좋았습니다! 캐릭터들도 미국 만화체라 개성있었고 체험 플레이가 끝난 이후에도 더많은 보스를 잡고 세계관과 스토리가 궁금했습니다
  • 니어이스케이프

    선정작 일반부문
    12+
    니어이스케이프
    • 개발사 ElMaHe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플랜 디웨이

    선정작 루키부문
    12+
    플랜 디웨이
    • 개발사 스텐라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FPS ] [ 총평 ■□□□□ ] * 자원을 모으고 적들을 상대하고 아이템을 조합하는 루터 슈터 스타일의 FPS 게임. * 여러모로 미완성된 느낌이 남. 폴리곤은 최적화되지 않고 그 흔한 그래픽 설정 조차 없기에 버벅이는 상태로 게임을 진행함 * 사운드트랙은 게임과 어울리지 않으며 상당히 혼란스럽게 들리기에 끄고 할 수 밖에 없었음. 오디오도 비는 부분이 많음 * FPS임에도 스피디하거나 박진감은 전혀 없으며 적들은 Y축으로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노려서 쏘기에 불편함만 느껴졌음
    게이머
    김덕진
    연출과 음향이 너무 이색적이고 좋은 게임입니다 다만 초반 불친절한(?) 진행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그래픽이 있어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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