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Hyperun

    선정작 일반부문
    ALL
    Hyperun
    • 개발사 Concrete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FR
    • 전시년도 2017
  • 로스트 케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ALL
    로스트 케이브
    • 개발사 SANBAE
    • 하드웨어 PC 콘솔 VR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세그먼트 트윈즈

    선정작 루키부문
    12+
    세그먼트 트윈즈
    • 수상 액션 수상, 아트 수상, 라이징스타 수상
    • 개발사 흥도르흥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유지형
    호쾌한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고 내 위치에 따라 태그 하는 방식이 너무 재밌어서 계속하게 됩니다. 마치 콤보 같은 형식으로 공격, 스킬들을 조합하며 전투하는 요소가 재밌습니다. 그리고 스킬들도 강화하며 데미지가 더 세지거나 공격 속도 공격력 등 다양한 레벨업 요소도 있고 기대가 됩니다. 확실히 처음 튜토리얼 때 가독성이 떨어져 잘 이해가 안 됐지만, 확실히 게임을 플레이 하다 보니 전투 방식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데모라서 아쉬웠지만, 더 재밌는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게이머
    신수현
    버그 및 특이사항은 없음. 타격감, 액션, 리듬감, 사운드 딱히 흠잡을 것이 없으며 이대로만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완성도가 깊고 게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짐. 이전 데모와는 다른점으로는 바뀐 미니 게임과 살짝 작아진 분량이지만 그만큼 달라진 점이 보임 더 많은 업그레이드 항목, 다양해진 미니게임 그리고 뒤에 서술할 바뀐 랭크 판정. 개인적으로는 이전 판정이 S랭크를 달성하였을때 오는 쾌감이 더 크게 느껴져 아쉬움. 그래도 추후 뒷부분에서 나올 난이도를 생각하면 기대됨.
  • Blind Fate: Edo no Yami

    선정작 커넥트픽
    12+
    Blind Fate: Edo no Yami
    • 개발사 Troglobytes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ES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명봉
    Blind Fate: Edo no Yami - BIC에서 플레이할 수 없었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스팀에서 데모버전을 플레이 하고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동양풍의 느낌과 미래 SF를 합친 게임입니다. 주인공 캐릭터는 여러 무기를 사용할 수 있고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소위 '원맨쇼'라는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타격감도 시원했고 보통 이런 게임류는 잔혹성(블러드 처리)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게임은 대부분 적들이 로봇이라 편안(?)하게 적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윤어진
    스팀에 올라온 데모를 플레이해 보고 씁니다. 감각을 통해서 적을 탐지하고 전투를 치르며 마찬가지로 감각을 활용하여 약점을 찌르는, 좋게 말하면 기믹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나쁘게 말하면 컨셉에 먹힌 게임인데, 청각-촉각-후각 변환은 그리 번거롭지 않고 오히려 뻣뻣한 조작감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풀 더빙(영어)에다가 뛰어난 그래픽, 매력적인 디자인까지 여러모로 자본의 냄새가 나는 게임이지만 아무리 플레이해도 사람이 아니라 피규어를 갖고 노는 듯한 뻣뻣함에는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 컬러즐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즐
    • 수상 Excellence In Casual 수상
    • 개발사 DarongStudio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Beats

    선정작 일반부문
    ALL
    Beats
    • 개발사 Churros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액션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중독성 있는 간단한 리듬(을 타는) 게임입니다. 간단한 조작으로 화살표를 리듬에 맞춰 계속 움직이며 장애물을 피하고, 하트를 먹어 최대한 많은 점수를 내거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유명 게임 Crypt of the Necrodancer에서도 이와 비슷한 장치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이 리듬을 탄다는 단순한 행동 자체를 "다음 리듬안에 어디로 이동해야할지 선택해야하는" 급박하고 긴장감있는 장치였고, 이 게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다만 리듬에 타는 것을 실패하거나, 하트를 먹지 않는 행동에 대한 패널티가 전혀 없어, 리듬을 타지 않고 피하기에만 몰두하는 플레이를 어떻게 제한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종의 게이지를 만들어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혹은 잘못된 박자를 탐으로써 게이지를 줄여 이를 하트가 늘려주는 방식으로 수정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게이머
    김창엽
    [ 리듬 ] [ 총평 ■■□□□ ] * 리듬과 장애물 피하기를 결합한 게임 * 보너스 요소를 더하여 단순 장애물 피하기에서 포커스를 둬야할 요소가 늘어난 것은 좋았음 * 리듬 게임임에도 박자를 맞추는 메커니즘이 불명확하고 이를 직관적으로 알려주지 않음
  • Paper Valley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per Valley
    • 개발사 Vitei Backroom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스탠드얼론

    비경쟁 스폰서쉽
    12+
    스탠드얼론
    • 개발사 리퓨엘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탄탄한 기본기의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입니다. 구르기에도 스태미나, 스킬에도 스태미나, 각 스킬을 강화하는 가젯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도, 단순히 수치 강화만이 아닌 후속기 추가도 흥미로웠습니다. 체력 리게인 시간이 굉장히 짧긴 하지만 혹시나 맞았더라도 더욱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장려하는 것도 흥미로웠고, 슬레이 더 스파이어 게임 출시 이후로 많은 인기를 끈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지도도 잘 적용된 것 같습니다. 딱히 흠잡을 것이 없는 훌륭햔 게임입니다.
    게이머
    김창수
    게임패드로 플레이했는데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스킬획득 및 강화 시스템도 좋았고 효과들에 공들인게 보였네요 개인적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지형지물이나 몬스터들에 비해 살짝 강조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 Project_SSS

    비경쟁 스폰서쉽
    ALL
    Project_SSS
    • 개발사 이공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애니메이션 화풍의 그래픽만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공격(타격) 효과음이 전부 똑같고, Q스킬을 쓸 때의 효과음도 전혀 없고, 적들의 소리 효과도 전혀 없었습니다. -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별로였습니다. 일반 공격이 별로여서 Q와 E스킬을 번갈아 쓰기 위해 캐릭터 태그가 강제됩니다. 심지어 1번 캐릭터의 Q스킬은 범위 지정을 할 수 없어서 안쓰는 것 보다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접 회피가 없어서 적과 근접한 상태에서는 적의 공격을 피할 방법이 전무합니다. - 전투 경험이 별로였습니다. 필드는 넓지만 전투가 벌어지는 공간은 지정되어있고, 인카운터로 나타나는 적들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텅 비어있는 유령 도시입니다. PV는 사기였습니다. 눈에 보이는 그래픽만 사실이고, 지루했던 전투를 음악으로 감췄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게임을 하면서 제가 무엇을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를 스위칭하고 첫 공격은 항상 특수한 공격이 나가는것 같은데 이에 대한 설명도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스킬마다 컷씬들은 멋잇기는 하지만 그 사이에 딜로스나서 차라리 한 캐릭터로 계속 패는게 더 낫습니다 조작감도 너무 나쁩니다... 최적화 부분도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에서 마주친 적이나 배경에 비해 너무 많은 자원을 소모하고있는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캐릭터의 모델링과 일러스트 즉 외양은 매우 세련되었으나 게임 프로그램으로서는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자산어보

    선정작 일반부문
    12+
    자산어보
    • 개발사 (주)니트로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최원준
    선조시대에 수족관 만들겠다고 노비 창대 데리고 나서는 정약전... 사장님 나빠요. 저는 상어 낚아서 드리는데 고구마, 감자, 옥수수로 때우세요... 병맛기가 보이는 모바일 클리커 게임입니다. 신나는 BGM 덕분에 잠깐 잠깐 켜서 실컷 하다가 끄고 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상세 설명이나 물고기 정보 등 생각보다 도감의 완성도가 높고 도감을 완성할수록 수족관에 물기가 많아 지는 걸로 보아 장기적으로 즐길만한 여지가 있는 게임 입니다. 컨텐츠도 부족하진 않은 편입니다.
    게이머
    이찬희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완성하는 클리커게임입니다. 클리커 게임을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게임이 어떻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물고기를 잡아 도감을 채워 수족관을 만들어 돈을 벌자는 컨셉과 뗏목을 타고 나가 이런 저런 용병과 펫들과 함께 물고기를 낚아 도감을 채우는 플레이가 잘 어우러졌습니다. 다만, "공격력", "체력" 등 일반 RPG 게임에서 사용되는 어휘를 좀 더 낚시에 맞게 변경할 필요는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은 듭니다.
공유하기
닫기
현재 회원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10.0 이하 버전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IE를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웨일, 엣지 등의 최신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