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Monster Garden

    선정작 일반부문
    12+
    Monster Garden
    • 개발사 Zack Wood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Remains of Gamblinger

    선정작 루키부문
    12+
    Remains of Gamblinger
    • 개발사 담비꼬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덱빌딩 로그라이크라는 점과 아트워크가 흥미를 끌었습니다. 메뉴 화면에서 카드가 내려오는 효과가 재밌었습니다. 겜블이 주제이니만큼 그 효과 속도가 빠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느린것 같아요!) 카드 뒤집는걸 수동으로 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어떤 효과가 없다면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피로감을 주는것 같아요. 액티브형 아이템과 패시브형 아이템을 아이콘으로 구분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클릭'이라는 가이드 글자말고 아이콘이나 그래픽이 흔들리면 좀더 가시성이 높아질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이가현
    컨셉이 특이하다 근데 튜토리얼 눈에 너무 안들어옴. 트럼프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얼마나 알고 있으냐에 따라 게임이해도가 달라질듯. 포커룰을 다 외우는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물론 족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지만) 카드룰을 6개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까? (물론 일부만 선택해서 진행하지만)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조커카드가 무한히 나오는 버그 나오고 게임이 더이상 진행이 안됐다. 시스템은 신선하지만 그만큼 진입장벽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 Spready

    선정작 루키부문
    ALL
    Spready
    • 수상 캐주얼 수상
    • 개발사 스피처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차분한 bgm의 간단한 색칠퍼즐 게임. 지우개와 크레파스가 정해진 칸만큼 이동해야 되는 간단한 규칙으로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게임하는 내내 잔잔하고 편란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게이머
    한안
    - 크레파스와 지우개를 이용해 빈 타일을 다 칠해야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빈 타일을 칠하는 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도 들어서 화가인 주인공에게 더욱 이입할 수 있습니다. - 한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마다 스토리가 나오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함에 따라 화가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 초반 스테이지에서는 타일에 빈 곳이 없게 색칠하는 것이 쉽습니다. 그러나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3D 타일이 나오고 바퀴 등의 오브젝트도 활용해서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점차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꽤 가파르게 올라가는 편인데, 동시에 스토리 상의 화가의 삶에도 굴곡이 생기기 때문에 잘 어울립니다.
  • 컬러렌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컬러렌즈
    • 개발사 무지개반사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정준
    핸드폰사양이 좋지않더라도플레이에 부담이없고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전략이 매우 중요한 그런 게임이네요
    게이머
    박진수
    머리 쓰는 재미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 위니의실수

    선정작 루키부문
    ALL
    위니의실수
    • 개발사 TAE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귀여운 이빨 요정을 조종하여 사랑니를 뽑는 기억력이 요구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아이템의 위치를 외우고 함정 바닥과 적들을 피해 탈출하면 됩니다. 게임 플레이의 핵심적인 요소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사랑니라는 주제에 적합했나? 에 대해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사랑니와 충치, 아이템들의 위치를 순간적으로 암기해 퍼즐을 푸는 게임 - 조작 반응이 느려서 움직임이 답답하고 초반 튜토리얼이 없어 불친절함 - 스테이지의 퍼즐을 푸는 것 이외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어 게임이 단조로운 편 - 동일한 스테이지 구성은 도전욕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너무 반복되면 쉽게 지루해짐
  • Lo-Fi Room

    선정작 일반부문
    ALL
    Lo-Fi Room
    • 수상 Excellence In Audio 수상
    • 개발사 Bearmask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캐쥬얼
    • 국가 GB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지현명
    이 게임은 제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임입니다. 로파이 음악을 주제로 했다는 것부터 마음에 들어서 해본 게임인데, 단순하면서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게임의 방식은 숨은 그림찾기 / 리듬게임 / 루프 스테이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데모버전이라서 3개의 레벨만 존재하지만 본인이 비트를 직접 찍을 수도 있고, 랜덤 비트를 생성해서 게임을 계속 즐길 수도 있습니다.게임은 먼저 그림 속에 숨겨진 악기들을 찾아야 합니다. 악기가 아니더라도 인형이나 커피잔 등 상호작용을 해서 달그락거릴 수 있는 물건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방 안이 너무 포근해보이네요. 제 이상향입니다. 저는 아늑한 분위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실제로는 좀 미니멀리스트라 방이 텅 비어있지만 언젠간 저런 빼곡찬 느낌으로 꾸며봐도 좋을 것 같네요.악기를 하나 찾으면 짧은 리듬게임이 시작됩니다. 저는 리듬게임을 잘 하지 못하지만 이 게임은 얼추 비슷하면 합격점을 줍니다. 처음에는 메트로놈 소리만 들리는데, 악기를 하나씩 찾아서 비트를 찍으면 그게 루프로 층층이 쌓여갑니다. 게임 자체가 일종의 루프 스테이션인 셈이죠. 4개의 음밖에 없지만 드럼, 키보드, 베이스, 일렉 기타 등 여러 악기가 존재해서 나름 들을 만한 음악이 나옵니다. 이 게임은 스팀 출시를 꼭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게 아니더라도 itch.io에라도 출시되면 사볼 것 같습니다.
    게이머
    박소윤
    따뜻한 힐링 리듬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맵에 숨겨져있는 악기를 찾아서 비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비트가 하나하나 완성되어가는 것이 굉장히 뿌듯합니다. 맵, 리듬 노트 등이 매우 직관적이어서 가볍고 쉽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듀토리얼이 따로 없었는데 덕분에 이것저것 눌러보게 되어서 그게 또 매력인 것 같습니다. 맵 내에서 다양하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것도 굉장히 귀여웠습니다.
  • 탭타워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탭타워
    • 개발사 비쥬얼다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선택을 전적으로 운에 맡기는 구조로, 암기 부담이 점점 커짐 - 아이템과 NPC가 암기 완화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함 - 플레이어가 개입할 여지가 적어 진행이 무력하게 느껴짐
  • 라자냐 33세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라자냐 33세
    • 개발사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형준
    대체 게임 레이아웃을 어떻게 코딩하신겁니까?? 무조건 고정된 해상도에 고정적인 비율을 적용하시면 어떡합니까?? 다른 해상도에서는 전혀 실행해본적이 없으신거 같은데 창 모드에서 버튼 아이콘이 잘리는 경우는 몇년만에 처음 봅니다. 개발자분은 얼마나 큰 해상도를 사용하시길래 제가 사용 가능한 최대 크기 2560 x 1440으로 바꿔서 실행했는데도 모든 화면이 다 나오지 않는겁니까?? 실행하면 창모드로 실행되긴 하는데 마우스로 창 크기를 바꿀 수도 없고 Alt + Enter로 Window 모드 와 Full Screen 모드를 바꾸는 기능도 없군요
    게이머
    이동훈
    아 ㅎㅎㅎ 이 쌈마이한 B급감성
  • 슈팅스타 세븐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슈팅스타 세븐
    • 개발사 KRP Entertainmen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공간을 먹는 악어

    선정작 루키부문
    15+
    공간을 먹는 악어
    • 개발사 분필갈매기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호실의 호수에 대한 안내가 없다. 호수 위치에 대해 추론이 거의 불가능하다. 특정상황이 생기면 튕겨버리는 버그가 있다. 세이브를 해두어도 진행한 뒤에 끊기기 전까지의 본 분량이 날라가기 때문에 게임하는 데에 지장이 생겼다. 진행 했던 파트까지는 서사로만 진행이 되어서 크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사항은 버그 이외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게임이였다. 버그만 아니였다면.
    게이머
    서현
    어린시절부터 지금에도 즐기곤 하는 쯔꾸르 게임이네요. 호텔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라 하니 호텔더스크의 비밀도 생각나고 게임의 제목이 왜 공간을 먹는 악어일까 하는 궁금증도 자아내게 합니다. 차후의 스토리가 기대되는 게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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