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패미컴 감성의 탐험 게임. zxas상하좌우 조작 이외에는 플레이어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 별로 없어서 유추해가며 플레이해야되는데 살짝만 더 설명을 해줬으면 게임을 이해하기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이 게임 특유의 느낌은 좋았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패미콤 당시의 감성이 충만한 플랫포머 어드벤쳐형 게임. 설명 하나 없지만 게임의 목표를 플레이어가 유추하게 만들고 자발적으로 이곳 저곳을 탐험하게 만드는 것은 훌륭했다. 그러나 게임이 전반적으로 무슨 메세지를 전달하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또한 특정 구간(특히 독수리)에선 피지컬을 요구하여 플레이어의 스트레스를 끌어올렸다. 한번 미끄러지는 순간 길고 험난한 길을 다시 가야했기 때문. 이에 대해 스킵할 수 있는 숏컷이나 안전 장치가 필요해보인다.
마지막으로 무기는 장치와 상호작용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이지만, 아직은 독수리 이외에 작동할만한 기믹이 없고, 숨겨진 길을 찾는데에는 대체로 무기보다는 직접 몸을 비비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에 무기의 활용처를 넓힐 필요가 있어보인다.
퍼레이드테스트
ALL
개발사퍼레이드테스트
하드웨어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22
Dodge and Run
파트너부산Gamejam
ALL
개발사콩
하드웨어PC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Arcaea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lowiro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GB
전시년도2017
Disc Pull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비디오크라임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KR_US
전시년도2023
게이머
W.H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플레이를 멈출수가없어!
게이머
임승완
마치 영화에서 유도미사일을 이용해 적을 맞추는 듯한
게임플레이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게임의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라서 난이도 있는 게임에 도전하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할 듯 합니다.
다음은 제가 하면서 이후에 개선하면 좋을 듯 한 점입니다.
1. 튜토리얼 이후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습니다. 더욱 점차적으로 어려워지는 레벨디자인을 구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세이브 기능이나 메인메뉴는 추가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3. 재시도의 버튼이 바뀌면 좋을 듯 합니다. (즉각적인 재시도가 되지 않아 X를 연타할 때가 있고 그러다 시작하자마자 톱을 불러오게됩니다.)
너굴 히어로즈
비경쟁퍼블릭 인디
12+
개발사프로젝트 너굴
하드웨어모바일
장르롤플레잉시뮬레이션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게이머
김창엽
게임 실행이 되지 않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너구리 캐릭터로 진행하는 방치형 게임입니다. 머지 장르와 혼합하여 너무 단순함을 회피하려고 했지만 현재 올라온 빌드로는 '이런식으로 만들거다' 라고 하는 프로토 타입에 가까운 느낌이라 즐기긴 힘들었습니다.
Light of Atlantis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Duck 'n' Run Games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퍼즐
국가DE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특정 기능을 가진 로봇들에 영혼을 넣었다 빼면서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게 끔
게임디자인이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김준호
자유 자재로 로봇의 몸을 오갈 수 있는 영혼이 되어 물 속에 잠긴 고대 도시를 탐험하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입니다.
텍스트가 아닌 유도된 경험을 통해 튜토리얼을 진행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지만, 키보드 키 배치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데모 분량에서는 무어라 평가를 하기 어렵지만 기틀은 잘 갖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