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ALL
    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 개발사 Prideful Sloth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AU
    • 전시년도 2024
  • 수상한 편의점

    비경쟁 플러스 인디
    12+
    수상한 편의점
    • 개발사 일레븐닷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빅커넥터즈
    김민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
  • 시리얼 킬러

    선정작 일반부문
    15+
    시리얼 킬러
    • 개발사 오드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선정작 루키부문
    12+
    당신의 안녕을 위하여
    • 개발사 겜성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1920x1080 해상도의 P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임 실행시 화면이 잘려나와 게임 시작 버튼을 누를 수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바꾸어서 시도해 보았으나 일시적으로 게임시작 버튼이 보이기만 할 뿐 클릭이 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트레일러를 보고 이건 꼭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첫화면만 보이고 아무런 진행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베타 기간엔 아무래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BIC 오프라인 행사에서 꼭 플레이해보겠습니다. +) 오프라인 플레이 후기 : 해부라는 소재로부터 게이머의 비위를 지켜주기 위한 여러가지 장치가 눈에 띄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만들었다면 발생했을 수위 제한에 대한 문제나 표현의 디테일에 대한 거부감 문제를 동물을 활용하여 영리하게 비켜가고 있습니다. 데모판이어서 그런지 민감도나 버그로 인해 단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거나 선택지에 따른 결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았으나 그만큼 정식 출시 때는 얼마나 더 발전해 있을지 기대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최한결
    개구리 사인 뇌진탕으로 인한 후두부 골절 타박상 지속적인 담배로 썩어버리고 물찬 폐 술만 된통 먹어서 심부전 온 심장 괴사직전이었으며 죽고 바로 괴사한 간 결과 : 왜안뒤짐? 안죽은게 이상하네...
  • One More Mix

    선정작 루키부문
    ALL
    One More Mix
    • 개발사 Annulus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리듬 기타
    • 국가 JP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유지민
    리듬게임을 즐겨하고 좋아하는 입장에서 오락실에서 리듬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느꼈습니다. 마우스를 활용한 스크래치 판정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스페이스 바와 마우스 클릭까지 총 3가지의 키로만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조금은 단조롭게 느껴졌습니다. 추후 모드 느낌으로 더 많은 키로 보다 어려운 느낌을 확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즐거운 경험을 느끼게 해준 제작자 분들께 고생했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게이머
    금재욱
    마우스 흔드는 조작을 어떻게 더 잘 살리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input의 확장성이 조금 우려되지만 현재 버전 기준으로도 리듬을 즐기며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많지만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에 관한 코멘트는 생략합니다.
  • 글러트니

    선정작 루키부문
    15+
    글러트니
    • 개발사 TeamFG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먹어서 싸우는 카툰 그래픽의 2D 액션 로그라이크 입니다. 특이하게도 기본 공격은 자동으로 나가지만 몬스터의 체력이 적으면 먹을 수 있는 능력은 클릭해야합니다. 먹는 몬스터마다 서로 다른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부분도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몬스터를 먹을 때 무적 상태가 아니며 속도도 느렸기에 맞으면서 먹어야하는 상황이 많았고 몬스터가 많아 마우스 포인터가 보이지 않던 상황도 종종 겪었습니다. 또한, 몬스터의 공격 범위가 햇갈리는 부분도 많아 조금 더 시인성이 확보되었으면 합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나도 한입만... 독특한 컨셉을 카툰느낌의 비주얼로 끝까지 일관성있게 유지해나가는 작품입니다. 색감이 상당히 화려함에도 탄막 장르에서 흔히 느껴지는 번잡함이 덜하게 느껴지는 점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피하면서 공격하는 기존의 방식에 적을 섭취(!)해서 능력을 빼앗아 쓰고 섭취한 적의 양이나 종류에 따라 더 강한 공격을 시전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적들이 떼거지로 몰려오는 게임의 특성상 포식 중 집단 구타로 피를 전부 소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구간에서는 일시적으로 적을 튕겨낼 수 있는 장치 등이 추가되면 플레이가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 NABI

    선정작 루키부문
    ALL
    NABI
    • 개발사 소다팩토리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테인티드 랜드

    선정작 일반부문
    15+
    테인티드 랜드
    • 개발사 주식회사 아레테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서승환
    결론만 말해서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한물간 고전감성, 이제는 지루한 퇴물장르라고도 말해지는 턴제전투지만 결국 이런 게임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건 턴제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크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6각형 타일의 턴제전투, 행동력 소모방식, 각기 다른 캐릭터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흥미를 가진 만큼 좀더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사장되다 시피한 포인트앤클릭 장르도 마우스 딸깍질만 하는게 아니라 편의를 위한 퀵슬롯이나 단축키 정도는 있었습니다. 스킬바에 순서대로 1 2 3 4 5만 넣어줬어도... 라는 생각이 게임 내내 들었습니다. 캐릭터의 윤곽선 표시, 적들은 빨간색, 내 캐릭터는 초록색, 동맹이나 아군은 파란색 이런식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마우스오버를 하면 윤곽선이 표시되지만 가시성 증대를 위해 항시적용 on/off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이런류의 턴제전투는 자연스럽게 다른 게임과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다키스트던전에는 직업구성에 따른 시너지나 역시너지가 존재합니다. 디비니티2에서는 속성별 시너지가 존재합니다. 이런식으로 직업구성이나 능력에 따른 시너지가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워테일즈 에서는 직업은 정해져있지만 양손무기/한손무기와 방패/한손무기와 보조무기 등 어떤 장비구성을 하냐에 따라 스킬과 플레이 방식이 바뀝니다. 굳이 장비아이템 시스템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가령 전투 전이나 혹은 캠프 같은데서 양손무기/쌍수무기 착용이 가능한 슬레이어를 양손무기를 들려줘서 광역공격을 넣어준다던가, 단일 개체에 강력한 공격을 넣을수 있는 쌍수무기를 들려준다던가. 워든에게 방패대신 횃불을 들려줘서 주변 와이트계열 적들에게 디버프를 부여한다던가 물론 하나가 추가되면 열을 수정하고 재검토하고 리밸런싱해야 하고 이것저것 넣다보면 오히려 난잡해지지만 개인적으로 이 게임에 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이랬으면 어떨까 저랬으면 어떨까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습니다.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겠습니다
    게이머
    이찬희
    기괴하게 생긴 적과, 각기 다른 5명의 캐릭터로 턴제 전투를 벌이는 RPG게임입니다. 아직은 전투만 즐겨볼 수 있는 데모라 캐릭터의 성장과 같은 컨텐츠는 제외되어 있으나, 전투 자체는 꽤나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사실 이런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디비니티2 오리지널 씬 제일 쉬운 난이도 정도로 밖에 안즐겨봐서 뭐 시스템이 어땠네 이런 말을 하기에는 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일반 공격 외에는 스킬의 사용 횟수가 굉장히 한정되어있던 점이 당황스럽기도 했고, 스킬을 적재적소로 써야한다는 (좋은) 압박감이 다가왔습니다. 근데 스킬 단축키가 있나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제 목표는 5번째 스테이지 클리어입니다. 한 쪽을 못움직이게 해놓으니 반대쪽 마법 지렁이가 와서 날뛰고 증원으로 거대 지렁이오고 진 짜 정 신 나 갈 것 같 애
  • 복셀헌트

    선정작 루키부문
    ALL
    복셀헌트
    • 개발사 빌드 프로젝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대전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창우
    친구들과 재미있게 플래이 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을 이야기하자면 체력 바가 잘 안보여서 친구가 처음엔 체력이 있는지도 몰랐다는것 정도? 체력에 색만 넣어도 괜찮을듯 합니다!
  • Frincess&Cnight

    선정작 커넥트픽
    ALL
    Frincess&Cnight
    • 개발사 싱글코어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서민지
    흑백 같은 단순한 그래픽 스타일이 완전 제 취향이라 해보았습니다. 개구리랑 고양이의 특성에 맞게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고양이는 언제나 인정입니다. 점점 갈수록 피지컬이 중요해지는 게임 입니다. 피지컬이 많이 요구되는 퍼즐 게임 입니다. 피지컬 자신 있는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재밌게 잘 했습니다.
    게이머
    유시영
    개구리와 고양이의 특성을 살려 혀로 벽에 딱붙어 이동하는 등 캐릭터들의 특성에 잘 적용됐습니다. 가끔 나오는 공주와 기사의 제정신아닌 대화가 재밌어서 대화를 읽어보는 재미가 있었고 퍼즐의 난이도는 이따금 피지컬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총평하자면 구매해서 끝까지 플레이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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