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캐릭터에 매료되어 시작했지만, 마리오 두 게임을 동시에 시작해 조종하는 느낌이 들었던 화이트 미러입니다. 두 캐릭터를 조종하며 머리를 쓰니 플레이 타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이런 류의 게임으로 스피드런 하는 분이 계시다면.. 게임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신한 게임을 즐겨봐서 좋았고, 저는 뇌 용량을 늘려주러 가보겠습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이머
전현윤
게임 화면 중앙을 기준으로 세계가 나뉩니다. 위쪽은 하얀세계, 아래쪽은 검은세계고 각 세계가 서로에게 영향을 줍니다. 한쪽 세계에서 가로막히면 다른세계에서 길이 뚫려 있어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양쪽 세계의 장애물을 동시에 이용해서 진행해야 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플레이타임은 스피드러너한테 좋을 게임이라는 설명에 맞게 10분 내외 구요, 개선하면 좋을점은 화면 가운데에 선이 있어서 각 세계의 바닥이 구분되었으면 싶다는 것과 벽점프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줬으면 합니다. 저야 마리오 시리즈를 해봐서 알았지만..
테스트2
선정작1일반부문1
18+
수상불가
개발사부산게임
하드웨어VR
장르캐쥬얼
국가PT
전시년도2020
Incredible Mandy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Dotoyou Game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CN
전시년도2018
Fight of Animals: Arena
초청작2020어워드
12+
개발사Digital Crafter
하드웨어PC
장르액션
국가TW
전시년도2021
게이머
김도엽
대난투 느낌이 있는데, 동물들이라 더 귀엽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캐릭터들과 동시에 싸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게이머
정다운
정말 철권, 스트리트파이터같은 느낌이네요! 인터넷을 많이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봤을 동물들이 나오는걸 더 재밌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재밌게 게임했습니다 :)
RP7
초청작Again BIC
ALL
개발사터틀 크림
하드웨어PC모바일콘솔
장르롤플레잉시뮬레이션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에라도스
아이디어 좋고 끄고보니 2시간 지나있었음 아쉬운건 카드에 나올것을 모두 알려주는 표라도 있었음 좋겠음
빅커넥터즈
이수용
양 옆을 왕복하는 캐릭터 밑의 슬롯을 돌리듯 패널을 돌려 모험을 계속하게 만들어주는 게임. 단순해 보이는 게임플레이지만 벽돌, 포탈, 폭탄등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요소들과 적들과 싸워야만 등장하는 보물상자 등으로 인해 회복과 전투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해야하는 묘미를 잘 살린 게임. 앞으로가 기대된다.
옐로 브릭스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GrowingSeeds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6
솔라테리아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스튜디오 두달
하드웨어PC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창진
뭔가 답답함이 있네요. 공격 모션도 좀 느리고 이동속도도 느리고 전체적으로 게임 플레이가 너무 느린 느낌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속도를 좀 더 빠르게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BIC에서 '라핀(LAPIN)'으로 플랫포머 게임을 냈던 개발사의 후속작입니다.
메트로베니아에 소울라이크(굳이 표현하면 세키로) 향이 약간 묻어나오는 게임입니다.
저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빌드 플레이시 마스터 볼륨이 꺼져있어 따로 볼륨을 올려줘야 했습니다.
리뷰란을 보니 공격속도가 느렸던것 같은데 수정빌드로 플레이해서 그런가 무난하게 즐길만 했네요.
Agatha Knife
선정작일반부문
15+
수상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개발사Mango Protocol
하드웨어PC
장르
국가ES
전시년도2017
StormEdge
선정작일반부문
15+
개발사Shieldbreaking Games Co. Ltd.
하드웨어PC콘솔
장르액션어드벤쳐
국가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액션감이 넘치는 도트 로그라이트 게임.
연속적으로 공격하면 나가는 강한 공격과 회피시 발동하는 스킬
전투에 위 두가지를 큰 틀로서 사용하여
공격과 회피를 반복하며 템포있는 전투를 맛볼 수 있었다.
각 방에 따라 기믹들이 있고 빨리 해치울수록 많이 받는 보상과 맞물려
공격적인 전투를 하도록 유도한다.
어떻게 보면 정신 없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