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Wetory

    선정작 루키부문
    ALL
    Wetory
    • 개발사 주식회사 페퍼스톤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이도경
    /플레이타임 - 1시간 /게임타입 - 로그라이크 기본 룰은 슈팅로그라이크와 동일하지만, 공격방식이 많이 다른 게임이다. /아쉬운점 - 열쇠/체력등의 가시성이 낮다, 필드의 식물의 공격이 전투가 끝난 이후에도 유지되어 불편하다 /기타 - 게임을 시작할 때 마다 스킬을 새로 찍어줘야한다. 전투마다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한점이 좋았다. /추천대상 - 새로운방식의 전투를 원하는분
    게이머
    김형준
    공격하고 싶지만 내맘대로 공격할 수 없는 공격 방식이 참신한 게임이었습니다. 두 가지 색상을 교체하는 방식도 재미있었구요. 다만, 아직까지는 가독성이 부족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1. 해상도 조절 옵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4x3 해상도 비율만 지원 가능한건가요?? 16x9 해상도 비율도 지원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2. 모델링과 시각적 표현에 공을 많이 들이신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가독성이 너무 낮습니다. 모델링이 너무 커서 서로가 서로를 가려버리고, 플레이어 입장에선 바닥 칸이 중요하지만 바닥의 꽈배기 그림 때문에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초록계열/붉은계열/검정계열이 섞여 화려하지만 원하는 정보를 빠른 시간에 캐치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3. 스킬창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UI의 색상이 똑같아 "선택 가능한 것"과 "선택 불가능한 것"의 구분이 안됩니다. 특히 스킬트리 둘 중에 한쪽만 선택 가능한데 그런 설명도 없었구요. ##4. 현재 자신의 기술이 검은색인지 빨간색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바닥을 걸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5. 설명이 너무 빈약합니다. 그림으로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도 좋지만, 별도의 메뉴를 통해 지나친 설명을 알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빨간색 / 검은색을 토글하는 방식인지도 몰랐습니다. ##6. 로딩이 다 끝나면 플레이어가 직접 ESC를 눌러야 하는데, 그냥 자동으로 넘어가는건 어떠신가요??
  • 마녀와 학생회

    선정작 일반부문
    12+
    마녀와 학생회
    • 개발사 지원플레이그라운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용현
    게임이라고 한다면 단순히 게임스러운 시스템뿐만 아니라 오락으로써 여러 방면으로 즐거움을 줄수있어야 합니다 이 게임은 여타 덱빌딩 게임들처럼 시스템적으로 큰 차이는 없지만 명확한 차이점이라면 친절함이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설명들이 쉬운 단어들로 직관적으로 적혀있으며 세계관이나 컨셉에도 잘 맞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대한 간략한 튜토리얼을 캐릭터간의 대화로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잘 설명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게임의 전체적인 그래픽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칭찬하고싶은것은 캐릭터성을 굉장히 잘 나타냈다는점입니다 캐릭터마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고 외관뿐만 아니라 대화에서도 성격이 잘 드러납니다 그 외에도 사운드나 배경음악, 감정표현, 다양한 일러스틀 통해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해줍니다 다만 캐릭터의 애니메이션이 모두 끝나야 다음 카드를 사용할수 있는 부분은 게임을 조작하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조작이 방해받았다는 느낌을 들게합니다...
    게이머
    김덕진
    꾸밈없는 그래픽과 운적인 요소가 존재하는 로그라이크 카드덱 장르로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중독성있게 즐기기 좋아 보이는 게임입니다.
  • 전국퇴마사협회

    선정작 일반부문
    15+
    전국퇴마사협회
    • 개발사 팀 다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미남, 미형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게임은 소위 여성향 게임으로 남자들 보다는 여성 플레이어들을 위해서 만들어졌음. 게임 장르는 공포+어드벤쳐에 비쥬얼노벨이 섞여있고 게임 초반부터 비밀번호찾기 처럼 어려운 퍼즐이 나오기도 함. 그 외 매력적인 외모와 품격을 가진 남자들이 많이 등장하니 이쪽 취향이신분은 한번 해보세요. 가성비도 좋아요.
    게이머
    비나 리
    쯔꾸르 게임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중간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나 캐릭터 키비주얼 작화가 마음에 듦. 다만 귀신들을 공격할 수 없고 도망치기만 해야 한다면 정신력 파밍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곳곳에 배치해야 함. (하교시간 고등학생을 굶기지 마세요.) 개인적으로는 달리기를 오래하면 체력 게이지가 깎이는 요소가 있고, 귀신은 일정 거리 이상은 안따라오게 난이도가 조절되었으면 함. 배경이 2023년인데 묘하게 옛날 감성이 느껴짐. (캐릭터들 말투 옛스럽네요.) 아이템 도트를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찍어주길 바람. (부적을 트럼펫으로 잘못봤어요.) UI/UX와 디렉션은 정확하고 클리어해서 좋음. 프롤로그의 스토리 자체는 클리셰적이라 흔하지만, 향후 스토리는 좀 더 독창적이길 기대함.
  • 아일렛 온라인

    스폰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ALL
    아일렛 온라인
    • 개발사 ㈜모래노리 소프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전유정
    마인크래프트 같으면서도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귀엽고 조작도 간편하고 재밌습니다 근데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집니다 앞으로 가고 있어도 다른방향을 볼때가 많아서 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 편집장

    선정작 일반부문
    12+
    편집장
    • 개발사 데카트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와 짧은 데모 플레이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진행 방식이 독특한 데다가 디자인도 어디서 보기 힘든 느낌이 강하고요. 그야말로 독창적... 처음 접할 땐 페이퍼 플리즈 느낌의 게임인가? 했는데 전혀 아니군요... 다음 신문도 어서 발행하고 싶습니다 (두근) 저널리즘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기사를 쓰는 게임이라 뭔가 진짜 기자가 된 것 같고 흥미진진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윤성재
    편집장을 플레이 하면서 정말 한 신문사의 편집장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데모라 더 많이 플레이는 하지 못했지만 게임 안에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기사 제목과 사진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편집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는거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할 수 있어서 게임의 몰입도가 엄청 났습니다. 게임이 정식 출시가 된다면 구입해보고 싶을 정도로 기대가 되는 게임이였던 거 같습니다. 진짜 다 괜찮은 거 같은데 한 가지만 이야기 해보자면 보통 게임들은 챕터 1 이런 식으로 표현하던데 1챕터보단 챕터 1이 더 자연스러울 거 같습니다.
  • CAT SPA

    선정작 커넥트픽
    ALL
    CAT SPA
    • 개발사 좀비메이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귀여운 캐릭터들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직원들 쉬는 시간이 좀 긴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신윤우
    본래 귀여운걸 그리 안즐기지만 멍하니 바라볼수 있게 하는 맛이 있었습니다! 머리식힐때 보면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일처리는 고양이들한테 맡겨두고 사장인 우리는 쉬는겁니다!
  • 문경새재

    선정작 일반부문
    12+
    문경새재
    • 개발사 팀 에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도형
    추가적인 스킬 부족 문제나 밸런스 문제는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을 하니 생략하겠습니다. 활의 매력만 집중해도 할 게 많은데 스킬도 다 개별인 느낌이라 주인공이 활의 명수인지, 그냥 잡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로서의 매력이 없습니다. 활만 틱틱 쏴대는 주인공보다 도만 사용하는 사무라이가 더 매력있다고 드는 건 어째서 일까요.
    게이머
    김동윤
    처음에 영상만 보았을 때는 특별한 시스템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적을 '발차기', '스킬' 등으로 공격을 캔슬시켜서 나아가야 한다는 가면서 백스탭도 가능하고 생각보다 많은 피지컬과 생각을 요구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액션이라는 장르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 D.E.E.P. Battle of Jove

    선정작 일반부문
    12+
    D.E.E.P. Battle of Jove
    • 개발사 ThinkingStar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CN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정희석
    패드 컨트롤러 지원이 가능하며 우주공중전을 잘 묘사한 게임입니다. 상당히 기대됩니다.
    게이머
    미스트리어스
    좋은 비행액션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은 꽤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첫 미션만 하고 종료했습니다. 다만 배경이 애매한 색감을 가지는데 이 때문에 적의 본함의 파츠 구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 용사민박

    선정작 일반부문
    12+
    용사민박
    • 개발사 AstroWhal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바벨

    선정작 일반부문
    12+
    바벨
    • 개발사 pixelo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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