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ALL
    퍼레이드테스트
    퍼레이드테스트
    • 국가
      KR
    • 장르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 출시마켓
    Reviews
  • ALL
    앨리 & 맥스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Too Many Zombies!
    데린
    동료들과 좀비 세상에서 살아남으세요. 방법은 간단합니다. 쏘고, 짓고, 만들면 됩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기타
    Reviews
    • /플레이타임 - 10M(행사장에서 플레이) /게임타입 - 슈팅게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게임이다. 패드와 키마 둘다 지원하는점이 좋았다. /아쉬운점 - 좀비들이 구멍에서 나와서 수리 했는데, 총을 쏘니까 바로 부서져서 다시 그곳에서 좀비가 나왔다. - 생각보단 총알이 모자라다. /기타 -로컬 멀티플레이 지원이 된다.(패드가있다면) - 박스도 파괴시 아이템이 꽤 나온다. -그래픽도 묘사가 심하지않고 적당하여 친구/가족들이랑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추천대상 - 친구/가족과 적당히 즐길 게임찾고계신분
      Crew 이도경
    • "too many zombie" is a game that is expected to be released. It's because I think it's a very good game if you solve a lot of inexperienced parts. Like rolling part! It seems like a good game to play with friends. I had fun playing, thank you.
      Gamer 김명봉
  • 18+
    Lamentum
    Obscure Tales
    Lamentum은 19세기 중반 뉴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하는 픽셀 아트 서바이벌 호러 게임입
    • 국가
      ES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Reviews
    •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 읽고 이해하는데 꽤나 오래 걸렸지만 빠져들게 하는 분위기와 스토리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서사가 기가막힙니다! 영어에 친숙하신 분들은 꼭 플레이해보세요!
      Gamer 신선
    • 한글은 없지만 기본적인 영어만 안다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도트만으로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연출을 잘 해냈습니다. 배경과 캐릭터들의 모션 디테일도 좋습니다.
      Gamer 황석민
  • ALL
    Enter the Gungeo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모노웨이브
    BBB
    감정의 울림으로 혼란한 세계를 치유하는 퍼즐 어드벤처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닌텐도 이치아이오
    Reviews
    • 게임을 처음봤을 때 느꼈던 것이 "GRIS"와 "HUE"라는 게임이였습니다. 하지만 기분을 이용하는 전혀 다른 게임이더군요. 슬픔을 통해 눈물 호수를 만들거나, 기쁨을 통해 몬스터와 같이 뛰어 오르는 등 다양한 행동을 하여 퍼즐을 풀어나간다는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그래픽이 피카소의 분위기를 살리는 느낌도 들면서 재미나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을 뽑으라고 한다면 간간히 UI/UX 헷갈리는 부분이 종종 있었던 것 같은 정도였습니다.
      Gamer 김동윤
    • 내가 친구를 즐겁게 했다! 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즐거움, 슬픔, 분노, 그리고 영문 모를 하얀 감정의 네 가지 감정을 이용해 풀어나가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 각 감정 마다 특수한 능력이 존재하며, 이 감정을 휘파람을 통해 스테이지의 친구들에게도 전해줄 수 있다. 내 감정에 영향을 받은 친구들은 그 감정에 따라 다른 능력을 보이게 되고, 이를 이용하여 스테이지를 돌파할 수 있다. 직관적인 컨셉이라 이해하기 쉬운, 힐링되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조작감이 다소 미끄러지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네요.
      Gamer 김준호
  • 15+
    지놈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15+
    이름 없는 동화책
    블루아워
    재앙을 막는 공주와 원정대의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기타
    Reviews
    • 서사 중심의 게임으로써 "미스터리한 만찬 속 이야기"라고 소개를 해놓으셨습니다.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많이 예상이 흘러가는 스토리가 많았네요. 그리고 비주얼 노벨이라도 다른 상호작용을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제가 봤던 엔딩은 1개지만 다른 엔딩이 사람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스토리였으면 좋겠습니다.
      Gamer 김동윤
    • 게임이 다른 여러매체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플레이어 스스로의 선택이 피드백되어 선택에 따른 다른 경험을 준다는게 있겠지요. (큰 틀에서의 엔딩이 똑같다 하더라도 말이죠.) 그런점에 있어서 아직 지금까지는 게임의 수준이 아닌 1시간 가량의 분량을 가진 그냥 인터렉티브 비주얼 노벨입니다. 게임소개의 '여러분의 선택이 이야기를 좌우합니다!'라고 쓰여있는데 다시 보고도 플레이한걸 생각하면 왜 적어놨는지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네요. 게임 수준으로 올라오려면 상당히 많은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Crew 이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