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슈퍼겁쟁이의 입장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게임 내내 창문으로 지구가 보이면서 느끼는 심리적 고립감과 컴퓨터 텍스트로만 진행되는 정적인 분위기에서 오는 고립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포칼립스적인 세계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정식 발매 되었을때 모습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Gamer한우빈
세이브 기능의 부재와, 분량, 공포와 관련된 요소가 너무나도 적다는 것만 제외한다면.. 그다지 아쉬울 게 없는 작품.
DLC나 업데이트, 혹은 분량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세계관을 잘 구성한다면 서울 2033처럼 훌륭한 텍스트 게임이 될지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게임 시작조차 불가능한 기술적 문제로 접근 자체가 어려움
- 플레이어 조작이 불안정하고 미끌거려 캐릭터가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음
- 공격 모션과 실제 공격이 달라 이질적이며, 그래픽 최적화 부족으로 몰입이 어려움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참고로
https://www.youtube.com/watch?v=A63lHtf2M3s&t=62s
에 글을 올린 사람이 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