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토끼 직원들을 데리고 가게를 경영해나가며 확장해나가는 경영게임입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아트 감성이 인상적이네요. 튜토리얼도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줍니다.
아직 한창 개발중이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라 따로 세부적으로 평하진 않겠습니다.
별 탈 없이 끝까지 잘 완성시키길 바랍니다.
Crew이수용
아기자기한 디자인, 특히 아뜰리에와 매장에서 일하는 토끼들이 무척 귀여운 경영시뮬레이션입니다. 튜토리얼이 굉장히 자세해서 처음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모버전이어서인지 아이템이나 재화의 누적치가 계속 쌓이는데도 영업종료 후에 뜨는 결과란에는 모두 0으로 뜬다는 것과, 매장 일을 보는 토끼의 기본 모션이 어색한 점만 개선된다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기가 다양하기는 하지만 일단 초반에 사용하기에 각각에 걸린 미션 락이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다양한 무기가 강점이라면, 차라리 '조합'을 다양하게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은 합니다.
메인 무기의 수는 적당하게 두고(샷건, 할버드, 폭탄 등등의 큰 부류)
서브로 파츠를 두는 차선책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피격시 불타거나, 빙결로 속도가 느려지거나)
([브롤 스타즈]의 캐릭터를 무기로 바꾼 듯한 인상을 받을 수도 있어서요. 솔직히 다른 게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누군가는 시비를 걸 수도 있으니...)
cf. 워낙 NPC가 많은것에 비해 스토리나 이야깃거리가 없는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데모니까요...
레드 와이파이는 그냥 제 핸드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된 녀석이라서...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 마데이라 가는 부분에서 항상 끊기던데 데모버전이라 그 이상 플레이 할 수 없는 것이라면 따로 스토리는 여기서 끝난다는 말이라도 해주셨음 하네요. 그 외에는 정말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도시나 따로 문명의 위치를 몰라서 세계지도랑 나무위키끼고 너무 열심히 플레이했네요
Gamer박선우
플레이하기 전 익혀야 할 것이 많았지만 한 번 익히면 재미있게 몰입하여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를 플레이해 본 적 없어서 이런 종류의 게임은 처음 접해보지만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흥미롭고 그래픽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진입장벽이 조금 있는 게임이지만, 적응하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트그래픽이 참 귀엽습니다. 도트찍는게 생각보다 어렵다고 들었는데 도트장인이시네요 ㄷㄷ. 원래 미니맵 기능이없었는데 저 같은 길치들을 위해 추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불편한 것없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식출시 기대하고있겠습니다!
Gamer최현희
상당히 신선한 소재를 로그라이크에 녹이셨군요.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개선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1. 미니맵을 확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미니맵에 플레이어 현재 위치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3. 아이템을 습득하기 전에는 이게 액티브인지 패시브인지 알 수 없습니다. #4. 1-2부터 등장하는 폭탄의 위치가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5. 아이템의 밸런스가 너무 극단적이며, 아이템을 습득한다고 해도, 플레이 스타일이 확확 바뀌는게 아니라서 아이템과 돈을 굳이 찾아가면서 모을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