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그리드 얼리엑세스 출시때부터 많은 인터뷰와 함께 주목하던 팀입니다. 던그리드 팀의 신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기대에 차 플레이를 했습니다만 아직은 아쉽다는 평을 남기고 싶습니다. 우선 노드 시스템을 통해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노드 시스템이 필요한가? 하는 의문을 갖게 했습니다. 아직 구현된게 적어 그렇게 느낄 수 있었겠지만 적어도 데모버전을 플레이하면서 느낀점입니다. 또한 플레이 내내 조작이나 이런 점은 정말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귀여운 아트는 물론이고 분위기를 잘 전달 받았습니다. 하지만 파티원들의 자동공격으로 인해 내가 굳이 캐릭터를 바꿔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부분이 괴리감을 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GamerTEAM RAOUD
던그리드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게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AI를 활용한 생동감 있고 실감나는 게임 진행이 몰입을 형성함
- 편의점 진상을 상대하는 느낌과 자유로운 문제 해결 방식이 인상적
- 그러나 실제 대화와의 이질감과 반복 문장으로 이질감이 크게 느껴짐
Gamer김창엽
컨셉 자체는 재밌습니다. 다만 이번 빌드가 온라인 전시용이라 제한이 있다보니 절전모드(?)의 진상AI가 진상이라기엔 다소 쉽게 누그러지고 번역투의 말을 뱉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TTS를 이용해서 음성을 넣으면 좀 더 컬트적인 표현이 가능하겠네요. 진상의 레벨을 대폭 상승시킨 레벨이 별도로 추가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아지... 강아지가 귀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