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메카들을 활용하여 능력을 파악하고
전장에서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시도해보며
상대와 목표를 부수는 턴제 전략 게임입니다.
아직은 게임의 핵심 부분만이 구현되어있기에 앞으로
게임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2025BIC]SF 삼총사 게임. 3대의 로봇을 사용하여 훨씬 많은 숫자의 적 로봇을 격파해야함. 3총사 유닛의 특성을 이용하여 한턴에 최대한 많은 데미지를 주고, 최대한 적은 데미지를 받아야함. 난이도가 상당하기에 턴초기화(해당턴의 처음부터다시)기능도 있음. 국산게임이며 창모드에서 창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가격 괜찮으니 한번 해보세요
- 크툴루 콘셉트의 탐험 게임이나 전투가 단순하여 지루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가 주입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음
- 어둡고 스산한 테마와 달리 탐험이나 생존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이질적임
Gamer김창엽
[2025BIC]Steam에 올라온 버전으로 플레이 했음. 이 게임이 정가 21500원이라는게 말이 안됨. 로딩이 너무 잦고 조이스틱도 지원안되고 적 체력이 너무 많아 전투가 너무 느리고 조작감도 엉망에 최악의 멀티플레이까지.. 더 적을 가치도 없는 이 게임이 무려 이만천오백원... 비추천. 구입을 절대 추천할 수 없습니다. "제외하기" 누르세요.
시작하기 전, 이 게임의 파일은 현재 스팀의 테스팅 키만 제공되고 있으며 7개의 키 중 4개가 사용된 것을 확인했고, 제가 하나 썼습니다. 남은 두 개가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어요.
확인 안해본 키: W525N-KELYP-0L8G8 / RMTVD-YHHJD-4QTD5
전투의 깊이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이 말은 해당 장르의 처음 접해보는 사람이 즐기기 좋다는 뜻입니다.
길게 플레이해보진 않았지만, 기본이 되는 직업과, 다양하게 파생할 수 있는 부가 직업의 존재가 흥미로웠고, 캐릭터를 육성해 스탯을 올려가며 새로운 장비를 맞추는 재미가 있었지만, AP의 최대 용량이 높고, 턴마다 오르는 AP양은 이 최대치가 아니라 이동, 공격, 각종 스킬 사용에 필수가 되는 AP를 모으는 "적이 먼저 오기까지를 기다리는 플레이"가 지나치게 유효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또, 적의 약점이 존재해(적의 뒤 방향, 등) 적이 오기까지를 기다리며 한 번에 하나씩 잡기가 너무 쉬웠고, 각 타일의 다른 점이 존재하지 않아 갈 수 있는 길, 없는 길을 표시한 것에 그친다는 점도 아쉽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행동의 수치가 적에게 마우스를 올려야만 확인할 수 있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언급하겠지만 이런 깊이감이 부족하기에 해당 장르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에 압도당하지 않고 간단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게임플레이 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각 맵을 이동할 때 마다 로딩창을 확인해야했던 것이 번거롭게 느껴졌습니다. 현대 시대 컴퓨터의 RAM의 힘을 조금 더 믿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정 컷신이 영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 게임 내에 언어 변경 방법이 전혀 없어 게임 바깥의 스팀 게임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해야하는 것도 아쉬웠구요.
하룻밤을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긴급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집 문 앞의 드림캐쳐가 사라졌다는 ☆중대사항☆을 해결해야 한다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서브 퀘스트가 진행되는 점도 아쉬웠습니다.
영어로 플레이하던 중 NPC의 이름인 Tom Silver가 퀘스트 정보에서는 Silfa로 출력되었고, 친동생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같은 가족의 일원으로 보이는 여동생의 성과 주인공 캐릭터의 성이 다른 것도 다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주인공들이 입에 걸레를 물었으나 더럽지는 않다.
조작법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시스템은 그렇지 못하다.
공격, 스킬은 그렇다 쳐도 더블 점프에 딜레이가 있고 대시가 짧으니 답답하다.
아트워크와 배경, 액션 연출에 엄청난 공을 들였지만 최적화를 신경쓰지 않아 프레임 드랍이 심하다.
하지만 파트너를 타고 추가 도약을 한다는 등의 플랫포머 요소와 전투 시스템은
재밌게 즐길 정도로 레벨디자인이 투박하게라도 잘 되어있다.
그러나 세이브 포인트의 부재 혹은 부족한 체력을 보충할 여지가 없어 재밌는 부분만 믿고
가려고 해도 이어가기 힘들다. 여러번 삐끗하다 다음의 기약 없이 게임을 종료하기 때문.
Crew최지훈
처음 도입부가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프레임이 끊기고 화면이 조금 늦게 움직이는 것 때문에 약간 어지럽습니다...ㅠ
아쉬웠던건 공중 공격이 이상하게 방향키를 입력하면서 공격을 안합니다ㅠ
그리고 몬스터가 깃털처럼 가벼워서 천천히 내려가는거 수정 부탁드립니당
재미있었습니다!
뚱뚱 하는 BGM 재밌어요 ㅋㅋ
사냥보다 BGM이 완전 내취향 ㅋㅋㅋ
+온라인페스티벌에서 직접해보니까 더 재밌었어요 !
Gamer바닐라라떼마니아
좌우에 나타나 달려드는 적들을 제압하여 버티는 게임
적들의 종류에 따라 대응법이 다르기때문에 적을 조준하는 피지컬과 적의 모습에 따른 대응법을 암기하고 떠올려야하는 두뇌능력 양쪽을 요구합니다
진행될수록 하루에 진행해야하는 웨이브가 늘어나는데, 웨이브가 진행될때마다 먼저 장착했던 스킬과 칩이 버려지고 새로 장착해야합니다
따라서 무작위로 주어지는 스킬, 제한적으로 주어지는 칩 코스트를 분배하여 진행해야합니다
저는3층까지만 진행해봤고, 클리어는 못했네요ㅠ
한층만 관리하는데도 눈이 휙휙 돌아가는데 추후에 다른 층이 해금되면 얼마나 골치아플지 무섭습니다
아래는 버그 및 불편한 점입니다
1. 기관총에 화염 방사, 무차별 난사 칩 사용시 5%확률이라고 써있지만 100% 발동하는 것 같습니다 발동확률이 비정상적으로 높습니다
2. 적 '침묵하는 고통' 의 이동속도 조건이 카메라 거리 >=40일시 25, 반대일경우 5라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카메라 거리가 최대로 멀어진 상태(카메라 리셋 초기상태)에서만 느리게 움직입니다
3. 무한탄창 칩 사용시 기본권총은 무한탄창 적용이 안되는데, 시프트를 잠깐 눌렀다가 떼면 즉시장전됩니다
4. 3일차에 시점변환이 추가된 후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음 태그가 없는 적도 시점을 변환해야만 보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특히 버스정류장?)
정확하게 반복검증 해보진 않아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5. 현재 카메라가 마우스를 따라 움직이도록 되어있는데 이게 약한 멀미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설정으로 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해금 프로그램이 있지만 해금 전후 모두 그게 어떤 기능인지 정확히 알려주지 않아 직접 체험하여 알아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7. 현재 카메라 확대축소 기능이 스크롤로 조절하거나 우클릭으로 확대, F키로 리셋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키보드 버튼으로도 한단계씩 확대, 축소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Q축소, E확대, F초기화 같은 식으로)
스크롤은 별도로 게임 외 설정을 건드리지 않는 이상 조절할 수 있는 속도에 한계가 있고 제대로 입력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많이 불편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