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를 정말 강하게 얻어맞은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덕분에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완성된 게임이 정말 기대되네요
Gamer윤진영
모든 분들의 리뷰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리뷰 하나하나가 모두 너무나도 감사한지라 텍스트로 이 감정을 가둬놓고 싶지가 않습니다. 좋은 말씀들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hasing Light는 현재 스팀에서 풀버전이 판매 중에 있습니다. Vittge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차기작 관련 소식과 다양한 정보들을 전달하고 있으니 구독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액션 게임입니다.
게이머는 키보드 WSAD 조작키와 스페이스키
또는 마우스만 있으면 게임 조작이 가능합니다.
게임 방법은 얼려서 때리거나
적을 피하는 방식으로 생존을 해야 하며
컨트롤러 조작 보다 얼리는 슈팅 동작 때문에
마우스가 더욱 에임이 편안합니다.
코나와 스노래빗은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게임입니다.
귀여운 캐릭터성을 지닌 슈팅 액션 장르의 게임으로
얼리고 때린다는 개념을 가진 액션 게임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스쿨의 눈토끼단 작품으로 응원합니다.
Gamer김상민
적을 얼리고 이를 무기 삼아 공격하는 핵앤 슬래쉬 게임입니다. 얼려서 적을 타격할때마다 아이템을 계속 주면서도 조작법도 단순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익히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모션도 부드러워 피로감 없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정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심한 디테일도 좋았는데 물에서 적을 얼릴 경우 그냥 가라앉아버린다는 것도 재미있었네요.
감정을 연료로 사용하는 마키나에 탑승하여 적들을 상대해 나아가는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도중에 등장하는 웹툰 스타일의 컷들은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의 성격을 잘 나타내 몰입감을 주고 있지만 인 게임 플레이
경험은 가볍게 느껴져 조금 더 묵직하고 중후한 경험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Crew김병수
디스토피아 분위기에 메카닉 조합이 흥미로워 보여서 플레이해 봤습니다. 우선 세계관 연출이나 중간중간 들어간 일러스트 컷신들은 묘하게 눈길을 사로잡는 맛이 있더라고요. 분위기나 컨셉 자체는 꽤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플레이 부분에서는 약간 묘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액션이나 잠입 등 여러 시도가 엿보이긴 하는데, 손맛이 차고 들어오기보다는 살짝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아직 전체적으로 가다듬어지는 과정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직 개발 중인 단계라 그런지 완결성보다는 가능성을 먼저 확인한 기분인데, 피드백을 반영해서 연출에 걸맞은 묵직함이 더해진다면 훨씬 괜찮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조작법에서 일단 한번 아쉬움을 가지고 갑니다. 그래픽, 사운드, 카메라를 촬영해 과거를 회상하는 방식은 정말 좋지만 플레이어가 이 게임을 하는 목적, 그래서 사진 촬영을 하는 캐릭터가 대체 왜 이 과거를 쫓아가는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이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Crew수집가
언어의 장벽이 있긴 했지만 정말 세련되고 감성적인 게임입니다. 이런 류 게임을 플레이하고 나면 게임이 아니라 제가 실제로 하나의 체험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무척 감동이 이는 것 같습니다. 체험판 격으로 플레이했을 뿐인데 여운이 깊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기억을 잃어버린 로봇이 되어 탐험을 통해 기억을 되찾아가는
3D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자력을 이용한 퍼즐로 구성되어있으며
잠입, 추격 등 일부 파트들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투박하지만 미려한
그래픽과 궁금해지는 스토리들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Crew김병수
아직은 최적화와 디테일이 더 필요한 퍼즐 어드벤처.
로봇의 시선으로 폐허가 된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알아가는 퍼즐 어드벤처였어요. 처음부터 로봇이라는 소재를 통해 어떤 대화와 플레이를 보여줄지가 궁금했는데, 그 부분은 꽤 잘 다뤄진 것 같아요. 중간중간 포스터나 오브젝트를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줘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지도 않았고, 진행 방향도 비교적 명확해서 데모 기준으로는 별도의 맵이 없어도 충분하다고 느꼈어요.
자성을 이용해 오브젝트를 끌어당기거나 이동하는 방식은 확실히 신선했어요. 데모 마지막에 도망치는 구간도 긴박한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만 자력으로 오브젝트를 움직일 때 생각한 대로 정확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고, 어딘가에 걸려 떨어지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 이런 부분까지 하나의 퍼즐 요소나 재미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레임 드랍이 있었고 카메라가 캐릭터 움직임을 너무 딱 붙어서 따라오는 느낌이라 멀미도 조금 있었어요. 아직 최적화와 카메라 움직임은 더 다듬을 필요가 있어 보여요.
전체적으로 스토리와 퍼즐이 적당히 섞인 게임이라 두 요소를 함께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게임을 오래 즐기거나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해요.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지만, 자력 시스템을 더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불필요하게 흐름을 끊는 요소들을 정리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매력적인 게임이 될 것 같아요.
불탄 마을을 재건하고 길드원을 모아 던전을 공략하는 경영 RPG다. 가벼운 도입부와 달리 실제 운영에서는 고용, 생산, 시설 투자, 영토 확장 사이에서 꾸준히 선택해야 한다. 길드원의 직업과 특성에 따라 파티 구성이 달라지고, 마을에서 내린 결정이 원정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도 잘 살아 있다.
건물은 자유롭게 옮길 수 있어 부담이 적지만, 도로는 수정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 초반 자금 관리가 중요하다. 폐허에 시설이 들어서고 길드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괜찮다.
다만 생산과 해금 속도가 느려 기다리는 시간이 자주 생긴다. 특히 현재 보유량을 기준으로 콘텐츠가 열리는 구조는 자원이 소비될 때마다 진행을 끊는다. 느긋한 운영을 지향하지만, 개입할 일이 없는 구간에서는 경영 게임의 재미가 다소 흐려진다.
그렇지만 향후 업데이트가 기대되는 게임이다.
Crew양윤석
게임의 길드장이 되어 마을을 재건하고 고용하여 던전을 클리어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입니다. 집을 짓고 도로를 깔고 농장을 지어 농지를 가꾸며
수입을 벌고 파티를 구성하여 던전으로 들어가는 등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많았기에
느긋하게 꾸며가는 부분은 좋으나 위기감이 없어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