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조작키 설명 후 곧장 플레이하게 되는데 열쇠 구멍에 전류를 흘려보내는 광기에 여러 차례 감전 당했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진행하실 때 조심하시기 바라며 방마다 배치되어 있는 함정 요소와 적절한 은신 + 사자후로 스턴을 먹여 잡아야하는 인간(연타가 필요합니다)을 잡아내는 등 플랫 포머 게임 요소를 잘 담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감으로 잔뜩 칠해진 힐링 방탈출 게임. 아트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크게 머리쓰는 것 없이 간단한 퍼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중간 힌트가 많아 굉장히 친절한 게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플레이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박소윤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방탈출게임이네요. 퍼즐이 직관적이고 재밌어서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우클릭으로 상자 속을 볼 수 있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듀토리얼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었지만 완전히 멈춰있을 때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는 점, 시점이 혼자 휙휙 바뀌는 점이 불편해서 아쉬웠습니다.
도트그래픽이 참 귀엽습니다. 도트찍는게 생각보다 어렵다고 들었는데 도트장인이시네요 ㄷㄷ. 원래 미니맵 기능이없었는데 저 같은 길치들을 위해 추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불편한 것없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식출시 기대하고있겠습니다!
Gamer최현희
상당히 신선한 소재를 로그라이크에 녹이셨군요.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이 개선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1. 미니맵을 확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미니맵에 플레이어 현재 위치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3. 아이템을 습득하기 전에는 이게 액티브인지 패시브인지 알 수 없습니다. #4. 1-2부터 등장하는 폭탄의 위치가 잘 구분되지 않습니다. #5. 아이템의 밸런스가 너무 극단적이며, 아이템을 습득한다고 해도, 플레이 스타일이 확확 바뀌는게 아니라서 아이템과 돈을 굳이 찾아가면서 모을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수려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만의 특징이 되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고, 어떠한 글자도 없이 하이라이트로 어떤 곳을 클릭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튜토리얼은 끔찍했습니다. 없는 것 보다 더 싫었어요.
체력이 있는 길 만들기 타워 디펜스에 어떤 상황에서 적이 타워(영웅)을 공격하는지에 대한 조건도 모르니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붉은 용이 나오는 스테이지를 포기하고 나서야 맵에서 좌클릭 유지 이동을 하면 맵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튜토리얼에 없고, 비교적 알아차리기 쉬운 내용은 끔찍한 튜토리얼로 알려주다니...
재미있게 플레이하였습니다! 단순한 얼음 미로 퍼즐은 흔할 수 있는데, 두 개의 캐릭터를 조작하고 상호작용 하는 것으로 다채로운 플레이를 만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 캐릭터들을 쌓을 수 있다는 규칙으로 게임을 3차원으로 확장한 점이 신선했습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귀여웠습니다. 스테이지가 적은 게 아쉽네요ㅠㅠ 캐릭터들이 대화를 할 때 카메라의 움직임 때문에 살짝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깔끔하고 귀여운 비주얼, 한국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는
캐주얼 3D 액션 게임입니다. 마을, 퀘스트, 사냥, 요리까지
MMORPG의 콘텐츠들을 싱글 플레이로 잘 녹여낸 것이 특징이며
액션 부분에서는 콤보나 스킬, 패링 등으로 쾌감을 느꼈으나
요리 부분에서는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 간단하게만 진행된
부분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 경험 모두 기대됩니다.
Crew김병수
[2025BIC]이게 포트폴리오용이라니 놀라옴. 깔끔하고 귀여운 그래픽의 국산 캐쥬얼 3D 액션 게임. 푸스터(몬스터)를 물리쳐서 얻은 식재료로 요리를 하여 능력을 올리고, 퀘스트를 진행하는 방식. 전투가 주 콘텐츠고 요리는 보조 콘텐츠적인 경향이 커서 게임 제목과는 괴리가 있음. 게임 자체는 귀엽고 무난하나 아직 성우연기가 부실하고 최적화, 요리콘텐츠 강화는 좀 더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