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버전 모두 플레이하고 리뷰 남겨요 :)
우선 그래픽이 정말 예쁩니다! 흑백이 베이스가 되고 파란색이 강조되는 요소로 쓰이는 듯 해요.
그리고 효과음과 음악도 분위기에 잘 어울려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게임이 조금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맨 처음에 물음표 버튼을 쭉 누르고 있어야 힌트가 나온다는 것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러고 있었거든요 ㅎㅎ... 그것 제외하고는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흥미로웠습니다! 완성판이 기대되네요! :D
Gamer시내
그래픽은 마음에 들었는데....S8, 노트 10에 깔아서 테스트를 해봤으나 이미지랑 브금 출력 외에 실행되는 이벤트가 없네요. 꼭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한개였는데 아쉽네요..
턴제 RPG의 문법에 충실한 시스템과 저마다 다른 사연을 품고 있을 것만 같은 캐릭터 설정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적이 하나만 있으면 모르겠지만 다수의 적이 있는데 그 적들의 이동가능 범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건 다소 비효율적으로 느껴집니다. 전체적인 적진의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플레이어측에 비해 적들의 턴당 이동 거리 자체가 상당히 소극적으로 설정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캐릭터가 근거리 전투에 기반하고 있어서 턴을 꽤 많이 낭비하고서야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진영에 관계없이 제한된 턴수 이내에 공격을 개시하지 않을 경우 페널티가 주어져도 좋을 것 같네요.
An Adventure in Ruins,A Girl's Dream without Exits
국가
CN
장르
어드벤쳐 퍼즐
전시년도
2024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아트 디자인이 최고로 마음에 드는 게임.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는 게 정말 아쉽지만, 일정 시간 달리기 연속해서 진행할 경우 앨리스가 바닥에 엎어지는데 그 모션 디자인이 너무 귀엽다 보니 그걸 보고 배시시 웃게 된다. 내용 자체가 어렵지는 않아서 중국어든, 영어든 진행하는 데 무리는 없었지만, 그 어떤 것보다도 폐허와 같은 배경과 그에 상반된 귀여운 SD 캐릭터가 눈을 즐겁게 한다.
Crew권병욱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꿈 속에 갇힌 앨리스와 플레이어가 힘을 합쳐 탈출을 목표로 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
* 전반적으로 화풍이 좋음. 다만 오디오가 비는 부분들이 많아 완전히 몰입하기엔 어려웠음
* 플레이어가 주인공의 조력자가 되어 제4의 벽을 깨고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부분이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