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the game so eerie and creepy... I like how the art that you used really brought a mysterious vibe to the game
I also developed a similarly creepy game called My Lovely Daughter, you should try it out.
GamerGameChanger Studio
큰 기대 안 했는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조작감이라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동화 같은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특유의 아트워크가 맞물려 말로 형용하기 힘든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들어간 정성이 느껴지는 게임. 아트, UX/UI, 사운드, 게임플레이 다 좋았으나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점을 말해보자면 확인키가 E 혹은 Enter인 것. Space 버튼도 확인키로 작동하거나 처음 튜토리얼에서 무슨 키를 눌러야 확인이 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롤링버니즈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에 이끌려 들어왔으나 게임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피와 주사기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독특한 조작을 가진 캐릭터로 놀수있었습니다
공중에 있는 적을 공격하기가 조금 힘들고 가끔 장애물인가? 싶은 것에 공격당해버려서
조금 당황할때도 있었지만 지름길과 좁은 맵에서의 보스전은
게임디자인 부분에서 꽤나 많이 신경쓴것을 엿볼수있었습니다
보스전 매우 맘에듭니다 진짜
큰맵에 탄환만 막 뿌리는 그런 흔한 게임들보다는 한정된 공간에서도
해당 보스의 특색을 살린 공격패턴들과 이 게임에서 주인공 캐릭터로 보여줄수있는
조작 내에서 충분히 파훼해낼수 있는 공략들까지 잘 짜여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우매우 기대됩니다!!!!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보여준 달은 그래픽과 연출이 좋아 스크린샷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다만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오브젝트들이 눈에 뛰었습니다. 배경 모델링 퀄리티를 더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마우스 감도 외에 캐릭터 조작이 엉성하고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달리기가 Shift키인 거 같은 누르면 캐릭터가 빙글빙글 돌며 카메라 또한 이상해집니다.
좋은 게임이 완성되길 바랍니다.
I liked the dreamy and beautiful atmosphere.
Especially, I left the last moon as a screenshot because it has good graphics and directing.
But there were objects that were not trimmed yet. I would like to improve the quality of background modeling.
Besides the mouse sensitivity, I also felt that the character manipulation was sloppy and uncomfortable.
If you press it as if running is a Shift key, the character spins around and the camera becomes weird.
I hope complete a good game.
Gamer하유진
I like this game, everything in it is so beautiful.
기존의 주사위는 '굴려서 숫자가 나오고, 그 숫자에 해당하는 무언가를 활용한다' 라는 개념이였다면, 이 게임에서는 주사위 숫자에 해당하는 부분도 내가 설정할 수 있고, 그 설정한 기능을 내가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오롯이 주사위라는 요소에 집중해서 각 플레이어만의 개성있는, 전략적인, 가끔은 실수도 하는.. 그런 재밌는 플레이가 나온다.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 할 때 이 게임은 아주 극대화 된 재미를 볼 수 있을 것이다.
Press정유경
[2025BIC]주사위를 굴려서 다른사람과 싸우는 1대1 배틀게임. 한글화가 아주 잘 되어 있고 규칙과 공격/방어/방해하는것이 아주 간단하나 이것들을 어떻게 상대에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에 승패가 갈림. only멀티게임이라 아주 경험많은 고수와 만날 수도 있음. 실력과 운이 동시에 중요하니 공격은 하늘에 맡기고 방어위주로 싸우는것도 좋더라. 가성비는 적당함.
텔레포트를 활용해 맵을 나아가는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텔레포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기믹들이 잘 배치되어 있어, 능력을 빠르게 이해하고 활용하기를 요구하는 맵의 구성이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창의적인 기획과 설계가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Gamer신현우
PC, 콘솔 플랫폼등 기종에 관계없이 게임을 출시 하고 있는 이키나 게임즈의
게임입니다. 이 작품은 특이합니다. 일단 그래픽이 옛날 패밀리 시스템 또는 옛 PC 게임 처럼 보입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옛 메가맨 또는 옛 록맨 게임 처럼 보이나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당기고 올라가고 점프 한다는 컨셉의
리듬 게임 처럼 보이기도 한 게임입니다.
말로 설명이 힘들긴 합니다만
이 게임도 게이머가 습득하는 튜토리얼 시스템이 잘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점프하고 쏘고 이동 하는 시스템이 게이머에 따라서 이해 못하거나
어려울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정식 발매 까지 응원하며, 게임 행사기간 데모를 게이머들이 접했을때 어떻게 어렵게
게임을 하는 구간이 있는지 궁금한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