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오토 로그라이크'라는 부제에 걸맞게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는 로그라이크입니다.
플레이어는 전투에서는 전/후열 배치와 장비를 장착 시키고, 필요시에만 물약 먹여주면 끝.
미니어쳐를 보는 듯한 카메라 워크와 각도가 귀여움을 배가시킵니다.
짧지만 잘 즐긴 게임.
Crew이수용
살면서 해본 중 손에 꼽을 정도로 알찬 10분이었습니다.
포트폴리오에는 영혼이 담겨있어야 한다는 우스개소리를 몇 번 들은 적이 있는데 이 작품이야말로 그 말에 딱 들어맞는 예시가 아닌가 싶습니다. 10분 남짓한 시간 안에 게임의 컨셉, 시스템, 재미를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전달한 요약(?) 능력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스 난이도도 적당하고 전투가 한창인 와중에도 아이템을 합성해서 파워 향상은 물론 새로운 특성을 획득해 전투의 흐름을 뒤집는 게 가능해서 더 스릴 넘치는 작품이었네요. 모바일 버전이 있으면 틈 날 때마다 플레이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빛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미로와 같습니다. 빛의 조각들을 모아 하나의 찬란한 빛을 만드세요
국가
KR
장르
퍼즐
전시년도
2023년
하드웨어
MOBILE
출시마켓
이치아이오
Reviews
'더 많은 수의 색상으로 전체가 바뀐다' 라고 하는 룰을 기반으로
모든 구역을 흰 색상으로 바꾸는 퍼즐게임입니다.
3x3부터 시작하여 5x5칸까지 있으며 상당히 긴 흐름으로
난이도가 상승하여 자연스럽게 꽤 오래 플레이 했습니다.
스테이지 넘어갈 때 마다 매번 슬라이드 하는건 조금 거슬리긴 했네요.
중간 중간 여러가지 기믹들이 등장하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캐주얼 하면서도 완성도 있던 느낌을 받았습니다.
Crew이수용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퍼즐 게임이지만 플레이를 이해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스테이지가 높아질수록 생각을 많이 해야 되는 잘 만든 퍼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