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아무런 잡 생각 없이 힐링을 하고 싶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지 배달을 하지 않더라도 주변의 풍경을 구경하여도 충분히 이 게임의 목적은 달성한것과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Crew이창환
[2025BIC]낡은 우편배달부의 평범한 이야기. 잔잔한 힐링물. 플레이어는 우편물상자에 든 편지들을 배달해야 한다. 맵은 넓고 평화롭다. 딱히 시간제한도 없고 어디서부터 가야 하는지도 플레이어 마음이다. 천천히 마을을 구경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느긋함과 평온함을 느낄 수 있음. 도중에 자전거타고 빨리 배달하는것도 가능하니 취향맞으시면 고민해보세요
반복되는 리듬을 따라 치는 컨셉 자체는 사실 새롭지 않습니다만 캐릭터가 귀엽고 플레이 방식이 직관적이며 같은 리듬이 반복되지 않고 박자와 멜로디를 활용해 계속해서 변주하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단일곡으로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만 일부 공개된 것을 포함하여 다양한 데코 아이템들이 준비되어있고 앞으로 곡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작품으로 보입니다.
Crew김민경
아이폰을 사용 중이라 PC 앱 플레이어로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 싱크가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정상적으로 플레이 하기 어려웠지만(싱크 조정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리듬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개발 중이라 다른 난이도와 다른 곡을 플레이할 수 없음이 아쉽네요.
TD 게임은 매니아들에겐 언제해도 사랑받는 게임 시대가 지났지만 아직도 다양한 종류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 나오고있다. 모바일 UI가 너무 티가 나는 것은 조금 아쉬웠다.
Gamer박종태
경로를 전략적으로 설계한다는 개성을 가진 타워디펜스 게임.
귀여운 그래픽, 엄청나게 풍부한 컨텐츠, 유저를 배려하는 힌트 등 다 무난하게 좋다.
단점이라고까지 할건 아니지만 미묘하게 불호였던 점들이 있었다.
1. 별 3개 클리어 조건
돈을 남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는 기본 이념(?)과 어긋나는 것이 미묘하게 불편하다.
2. 골드 부스터
3. 모바일 최적 UI
모바일 기기로 심심풀이로 할 때 좋은 게임인 것 같다.
일반 리듬게임과는 차별점이 확실한 스토리형 리듬겜. 재미있게 했다.
노드는 두꺼운데 판정선은 얇아서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웠다. 물론 실력문제, 노드 속도 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순 있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
보통 노드를 치면 그 쪽 방향으로 캐릭터가 빠르게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노드를 동시에 2개치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노드 동시에 치는건 새로운 모션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Gamer한소민
리듬게임인 만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오직 방향키만 이용하여 노트를 입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똥손) 노트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노트 칠 때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를 치는 도중에 게임스토리 진행되는데 노트에 집중하느라 캐릭터들의 대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또 스토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어공주의 노래인데 남자목소리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보더랜드가 생각나는 아트워크와 호쾌한 액션이 인상적인 로그라이크 FPS 게임입니다만
최적화가 안 되있는건지 사양 자체가 높은건지 제 컴퓨터에서는 프레임 확보가 어려워서
쾌적하게 플레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액션성은 좋았네요.
Crew이수용
[2025BIC]Holy Sh@t의 전사 사무엘이 되어 지옥의 악마들을 쏴 죽이고 미션 수행하는 스피디한 FPS+로그라이크게임. 여러 종류의 특색있는 총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적들과 싸워야함. 얼마나 살아서 진행하느냐에따라 레벨업 할 수 있고, 영구적인 업그레이드도 가능. 단 이 글 쓰는 현재는 총기 밸런스가 안 맞는 단점은 있음. 가격이 좀 비싸니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