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으로 2d로 표현하는 돈스타브의 밝은 버전인거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에 퀘스트를 받았을때
기존의 있던 자재까지 합쳐서 반이상의 사각형이라고 한지 몰라 조금 헤맸는데 이 부분은 조금 표현을 수정
했으면 좋을거같습니다. 그 밖에 맵을 이동하면서 바탕의 영상미나 계절이 바뀌는 등의 표현 정말 좋았습니다
아기자기 하고 동화의 세계에 온거 같아 좋았습니다.
Gamer이대영
"무너진 동화 마을을 복구한다."는 컨셉을 살려 색종이와 비슷한 그래픽 컨셉을 이용한 것을 좋았습니다. 그런데, 건설 시스템 쪽에 상당한 불편함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정확한 튜토리얼도 없이 "어디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고, "절반" 이상을 사각형으로 채워달라는데, 조건을 맞췄다고 생각해도 그게 맞지 않다고 하고 문이 마지막에 들어가야 될텐데 먼저 설치했다는 이유로 Layer를 바꿀 수도 없고 상당한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관적으로 건설 시스템에 대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부분만 수정한다면 충분히 힐링 게임으로써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중에 부유하는 꼬마 유령을 조종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2D 어드벤처 게임 입니다. 게임 내 그래픽이나 미감 등은 좋았으나
적들의 색감이 배경과 비슷하게 어두워 탄막과 피격이 인지되지 않았으며
아직은 단조로운 게임 플레이 경험이지만 앞으로가 기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Crew김병수
[2026BIC]기억을 잃은 유령이 동굴에서 탈출하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여러종류의 잡다한 적들과 보스를 물리치면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아군적군 할거 없이 거의 다 날아다니기에 조작 난이도는 좀 있음. 한번씩 나오는 NPC들에게서 스토리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맵 만들때 힘 빡주고 만든곳과 그렇지 않은곳의 괴리감이 큰건 좀 단점.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아직 어떤 기믹을 살리고 죽일 지 과도기적 제품입니다.
그래도 노트 가시성과 해야하는 동작, 판정 을 점진적으로 알아 보기 쉽게 해주면 좋겠다는 느낌입니다. 노트화면 움직일때 미리 움직인다는 아이콘정도 나왓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숙련자는 아니잖아요...
Gamer이주형
왼쪽 오른쪽이 각각 스코어링 되는 시스템 자체는 참신하고 그에 맞추어서 여러가지 장치를 준비해두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이 차별화에 몰두한 나머지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고 있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노트를 다양하게 쓰는 건 좋지만 서로 길이가 다른 노트임에도 별다른 차이 없이 동일한 스코어를 먹고 들어간다는 점이나, 터치노트와 슬라이딩 노트의 등장 타이밍이 엉키는 점이나 기본적인 디테일을 조금만 더 신경써준다면 차별화된 컨셉 만큼이나 꾸준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여러 스트리머들을 울렸던
이른바 [고통스러운 게임]에 속하는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초반부터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이도 조절과 밸런스 조절이 이 게임의 흥행을 좌우할듯 합니다.
Gamer김형준
미믹과 하나가 되어 탈출해나가는 게임으로 독특한 조작(상자 좌우를 들어 이동)과 뒤집히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나름 난이도 있는 게임으로 처음에는 정직하게 좌우를 눌러 걸어갔다면 후반 대포 부분에선 자꾸 죽어 좌우를 광클하여 날아가는 기괴한 플레이를 하게 만드는 게임 항아리류 게임이나 인내심이 필요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임임
독특한 클랜 시스템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또한, 제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다른 뱀서라이크 게임과는 다르게 플레이어가 게임을 방치할지 아니면 컨트롤을 할지 정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고
클랜 능력을 통해 게임을 원하는 스타일로 할 수 있게 여지를 만들어 놓은 점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처음 2~3판을 레벨업이나 성장을 위해서만 소비되는 것 같아 아쉬운 점도 있는 듯 합니다.
Gamer최원준
[ 액션 슈팅 로그라이크 ][ 총평 ■■□□□ ]
* Vampire Survivors 파생 작품, 마우스로 공격 방향을 정함
* 성장 쾌감과 플레이 시 몰입감이 느껴지긴 하나, 플레이어와 적의 전반적인 피드백이 명확하지 않음
* 적들은 항상 맵에 가득차있기에 성장에 따라 긴장이 해소되는 구간이 없어 게임 전체가 피로하게 느껴짐
* 이 게임과 비슷한 ‘엑스 인베이더’ 에 비하면 여러모로 부족한 게임
Good luck with the game, I like the monochromatic art approaches. There is a lot of room to improve but I'm sure that you can achieve a good end res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