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로가 아니지만 간절히 플레이했습니다. 그리고 실패했습니다. 전 무엇이죠?
플레이나 상호작용 버튼이 다 누르고 싶게 만들어져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Gamer전용성
체험판이 왜 작동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게임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경험대로 말하자면 1.배우분들의 연기력이 좋았음
2.다양한 선택지와 다양한 오그라지는 모습들(나쁜 뜻 아님)
3.약간 현실적인 모습도 보여주는 게임성에 좋았음
하지만 힌트랑 상관없는 선택지가 있다는 느낌이 있는거 같아서 그 부분에선 아쉬움
- 간단한 플레이와 직관적 튜토리얼 덕분에 쉽게 몰입할 수 있음
- 전차의 묵직한 조작감과 포격의 명중 쾌감이 뛰어나 만족스러움
- 각 터렛의 특징이 명확해 수동으로 다룰지 자동으로 쏘게 할지 전략적으로 고민하게 만듬
- 다만 벽에 걸리는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빠져나오기 매우 어려워 죽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
Gamer김창엽
이미 스팀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인데 반가운 게임이 보여서 바로 왔습니다.
게임은 탱크 조작하는 탑뷰 게임이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소녀 보고 샀다가 게임성에 빠지는 멋진 게임입니다.
간단한데 깊이는 또 얕지 않은 점에서 추천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차별점을 두려고 한 건 알겠지만...
아직까지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완성된 플레이어블 데모가 아니라, 현재까지 개발된 부분이 여기까지인 걸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노트 처리의 피드백도 심심하고, 피드백이 적다보니 모션은 막 휘황찬란한데 그냥 휘적휘적 대고 있는 느낌입니다. 노래 제목은 파일명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 같아 _ 이나 .등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2 Track의 첫 곡에 남은 시간이 27초 남았을 때쯤의 음악의 변화가 어색합니다. 원곡이 그렇다면 제가 오해한 것이겠지만, 원곡이 그렇지 않다면 믹싱을 다시해야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점이나 직선을 판정 라인으로 두고 있는 타 게임과 달리 최소 2개, 최대 4개의 라인을 주시해야합니다. 즉, 주의깊게 봐야하는 부분이 말 그대로 차원을 넘어 2차원 평면을 주시해야합니다. 이 게임에서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노트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0차원, 1차원을 넘어선 2차원의 판정 평면이라는 것에 기인할 것입니다.
이건 뭐 게임에 대한 내용은 아니지만, 게임 인트로 영상에서 처음에 제작사의 이름이 나오고, 마지막에도...? 제작사의 이름이 나옵니다. 마지막에는 게임의 이름을 보여주어야하지 않을까요?
Gamer이찬희
Mush Dash와 비슷한 유형의 리듬게임이지만 채보에 차별화를 줄려고 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다만 채보가 완벽하지 않아, 게임을 플레이하기 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채보만 수정하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소재로 한 로그라이트 덱 빌딩 게임입니다.
해당 장르의 바이블인 Slay the spire와 유사한 맵 구조를 갖고 있으나
메인 시스템이나 분위기는 Dicey Dungeons에 보다 가깝습니다.
첨부한 실제 전투 UI를 보시면, 다이시 던전이 바로 연상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게임 만의 차별점을 꼽자면, 평범한 공격 수비 용도의 카드(조합 카드)와 별개로,
이 카드를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숫자 카드 또한 덱 빌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이시 던전에서 주사위를 굴려, 자신이 세팅한 무기들의 효과를 발동 시키듯
이 게임의 경우에는, 빌딩한 숫자 카드 덱에서 숫자를 뽑아서, 메인 카드의 효과를 발동 시킵니다.
두 가지의 덱을 모두 구축해가며 서로 시너지가 나는 조합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나름 매력이 있었습니다.
몇 가지 특징을 말해보자면,
기본적으로 모든 공격이 랜덤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일 것 같습니다.
다소 불편한 요소이기도 하였는데요,
예측이 통하지 않기 때문에 플랜을 구축하는 데에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랜덤 요소는 저는 불호였습니다.
이 생각은, 유물 중 대상을 선택하게 만들어주는 유물을 얻고서 더 확고해졌는데요.
애초부터 카드 사용 대상을 설정할 수 있도록 코딩이 가능했다면,
왜 굳이 디폴트 상태를 랜덤 공격으로 설정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덱 빌딩 게임을 하며 무작위성으로 인해 명암이 갈리는 것을 안 좋아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을 텐데 말이지요.
또한, 덱이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매턴 덱의 모든 카드를 섞어 넣은 뒤 다시 뽑는 구조라는 것 또한 특징입니다.
예컨대, 제 숫자 덱이 1~10의 숫자가 모두 1장씩 10장으로 되어있으며,
이번 턴에 1~5를 전부 뽑았다 해도 다음 턴에 또 1~5를 뽑을 수 있는 것입니다.
뽑지 못했던 6~10이 뽑힌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런 구조는 덱 빌딩이 아니라 백 빌딩 게임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던 구조인데요.
덱 압축의 중요성이 몇 배로 올라간다는 게 특징이며,
특정 파워 카드를 중심으로 덱을 구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카드 제거를 휴식처와 상점 모두에서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덱 압축의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의도한 방향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아트는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공격 수비의 이펙트 등은 가시성이 떨어지는 게 아쉽습니다. 중독성 있는 BGM이나 효과음이 추가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두 가지 정도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로딩이 매우 잦고 깁니다.
말판에서 이동 후 전투/상점/이벤트 등에 진입하고 또 나올 때마다 로딩이 걸립니다.
플레이 템포를 매우 늘어뜨립니다.
또한, 몬스터들의 패턴 디자인. 다시 말해 레벨 디자인이 너무 단순합니다.
STS가 재밌었던 것은 여러 몬스터들이 저마다의 개성있는 패턴을 보유하였던 것도 한몫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은 아직 '때린다', '막는다' 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강한 적은 '강하게 때릴' 뿐입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보완된다면, 잠재력은 있는 게임 같습니다.
단순히 덧셈, 곱셈을 해나가는 게임이기에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어
모바일 플랫폼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Gamer김준호
숫자카드를 더하고 빼서 전략적으로 싸우는 덱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단점]
1.아쉬운점은 게임속에서 흘러나오는 브금이 앨리스 동화세계관하고 매칭이 되지않습니다.
게임 그래픽만 보면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느낌인데 브금은 그런느낌이아니에요.
2.어디선가 많이 본 인터페이스
[장점]
1. 전략카드에서 어떤방식으로 싸울수있는지 쉽게 연상되는 스킬
2. 숫자를판매하고 추가해서 자유롭게 싸울수있습니다.
3. 쉬워보이지만 싸우다보면 어려움 (공격만 하면 방어를 안해서 피가 다깍여있습니다)
[바라는점]
숫자카드를 그대로 쓰는거보다 포커카드 를 써서 좀더 앨리스스타일로 만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1- 포커 A
11-포커J
12-포커Q
13-포커K
조커 - 사용안함
[소감-별5점 만점]
그래픽 - 5점
사운드 -2.5점
독창성- 3.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