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좌우 분리된 음향으로 누를 방향을 지시하다니 정말 참신한 시도입니다.판정의 방식도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퍼센테이지 방식과 함께 노트의 일치율에 따라 조금씩 그림이 그려져서 일치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제작진분들이 의도했던 그림의 모습을 완벽히 연주(?)해낼 수 있네요. 다만 그림이 세로로 길다보니 노트가 어디에서 뜨느지 확인하기가 쉽지않고, 블라인드 방식으로 플레이할 경우 헤드폰이 아니면 당장 이게 무슨 게임인지 파악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는 단점 또한 명확한 작품입니다. 발상 자체가 참신한 만큼 생각하신 부분이 100% 구현만 된다면 역대급 작품이 탄생할 것 같네요. 출시를 기다리겠습니다.
Crew김민경
사운드에 좌우 패닝을 걸어 입체음향으로서 청각만으로도 즐길 수 있게끔 만든 리듬게임.
허나, 그 개성을 살리기 전에 기본적인게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면에서 노트를 처리할 때 건반형식이 아닌데
기본적인 이펙트나 반응이 없어 판정을 확인하려면 매번 중앙 상단을 확인해야하며
노트를 처리한 후 천천히 페이드아웃하는 경우에도 겹쳐지는 노트가 있으면 가시성이 떨어집니다.
제작 의도는 느껴지나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0724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3D 멀미 해결을 위한 수정 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 메모 UI의 오류를 해결하였습니다.
- 오프닝 컷씬이 수정되었습니다.
- 드론 AI를 일부(아주) 수정하였습니다.
- 전반적인 라이팅(밝기)을 재조정하였습니다.
- 개발자의 다크서클이 늘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Gamer주식회사 라이터스게임즈
게임을 플레이하며 착시 게임으로 유명한 슈퍼리미널을 처음 플레이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관측하기 전까지는 모든 상태에서 존재할 수 있다는 양자역학을 게임으로써 표현한 것 같았습니다. 상황에 따라 보는 시각을 바꾸고 어둠을 빛으로, 빛을 어둠으로 물들이면서 퍼즐 기믹을 빛이라는 요소를 최대한 활용하여 다양하게 만들려고 고심한 흔적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세상에 믿을 건 자기 자신밖에 없다고 했었던가요? 이전의 자신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국가
KR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전시년도
2022년
하드웨어
PC CONSOLE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이치아이오
Reviews
단순한 그래픽이지만 머리를 좀 많이 써야하는 퍼즐입니다. 이전 박스의 움직임은 녹화가 되며 다음 박스의 통로를 열어주거나 발판이 되어주기 때문에 다음 박스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를 생각하면서 동선을 정해야 합니다. 동료들을 쌓아서 퍼즐을 푼다는 부분에서 고전 게임인 길잃은 바이킹이 떠오르는 구성입니다. 스테이지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긴장감 있습니다
GamerWTFMAN
게임 시스템에 "브레이드"에서 따온 시간 역행의 기능을 이용하였습니다. 게임은 흥미롭게 플레이했습니다.
박스를 기다려야되는 등 UX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간간히 받았네요. 수정을 한다면 배속 버튼을 추가 시스템 등을 추가한다면 유저가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UX에 연구가 추가되면 좋은 퍼즐 플랫포머 게임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빠르고 시원한 진행, 유연한 공격, 훌륭한 타격감으로 장르의 문법을 잘 구현함
- 조작키와 커맨드 조합이 불편하고, 사격 방향이 좌우로만 제한돼 전투 시 답답함
- 아이템 효과는 직관적이라 번역 없이도 전략적 선택이 가능함
Gamer김창엽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아군 무기는 SF인데 적들은 판타지 스러운 펑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소위 로그라이트 장르의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야 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무기/스킬도 랜덤입니다. 도트로 만들어졌으나 화려하고 입체적인 광원효과가 대단한 게임으로 데모판에선 길게 못해서 아쉽네요.
도트 그래픽의 덱 빌딩 요소를 넣은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입니다. 사각형 테두리 안에서 벌어지는
전투로 맵을 돌려가며 상대와 싸워 카드를 획득하고
빌드업을 하게 됩니다. 다만, 캐릭터의 체력과
맵을 돌리는 등과 관련한 UI가 조금은 불편하여
크기를 키우거나 바라보기 좋은 곳에 배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