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에 따라 포장하여 통과시키면 되는 긴박함과 순발력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빨강, 파랑, 노랑 색상에 맞추어 박스를 통과시키고, 빈 박스나 빈박스 + 물건을 넣어 재빠르게 색상에 따라 길을 맞추는 것에 신경 써야 하고, 물건을 넣을 때 오직 옆에서 드래그 하는 것으로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생각이 필요한 속도감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들어간 정성이 느껴지는 게임. 아트, UX/UI, 사운드, 게임플레이 다 좋았으나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점을 말해보자면 확인키가 E 혹은 Enter인 것. Space 버튼도 확인키로 작동하거나 처음 튜토리얼에서 무슨 키를 눌러야 확인이 되는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롤링버니즈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에 이끌려 들어왔으나 게임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피와 주사기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독특한 조작을 가진 캐릭터로 놀수있었습니다
공중에 있는 적을 공격하기가 조금 힘들고 가끔 장애물인가? 싶은 것에 공격당해버려서
조금 당황할때도 있었지만 지름길과 좁은 맵에서의 보스전은
게임디자인 부분에서 꽤나 많이 신경쓴것을 엿볼수있었습니다
보스전 매우 맘에듭니다 진짜
큰맵에 탄환만 막 뿌리는 그런 흔한 게임들보다는 한정된 공간에서도
해당 보스의 특색을 살린 공격패턴들과 이 게임에서 주인공 캐릭터로 보여줄수있는
조작 내에서 충분히 파훼해낼수 있는 공략들까지 잘 짜여져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우매우 기대됩니다!!!!
다양한 차량, 그리고 다양한 튜닝 파츠, 속도감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꽤 다양한 차량이 등장함과 튜닝 파츠가 꽤 세분화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일단 속도감이 빨라서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네온 사인 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UI 등이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네요.
추후 시인성을 개선하고 튜닝 부분을 강조하신 만큼
휠베이스가 짧은 차량이 코너에서 유리하다는 등의 차량별 특징을 부여해 다양한 차량을 사용하도록 유도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Gamer신건희
게임의 비주얼과 게임 특성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특정 구간에서 드리프트를 잘 하는 것으로 속도 유지를 하면서 부스터를 잘 쓰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주파하는 게임인데, 드리프트 시 연출이 꽤 볼 만 합니다. 약간 유명 모바일 레이싱 게임인 아스팔트의 드리프트 강화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드리프트 시 너무 꺾인다는 느낌이 들며, 실제로도 너무 꺾여 트랙 가장자리에 박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튜토리얼이나 안내 텍스트를 거의 읽지 않는 편인데 처음 드리프트는 저에게 잘 와닿았으나, 단발 버튼으로 작동하는 줄 알았고, 두 번째 드리프트를 떼는 건 가르쳐주시기 전까지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튜토리얼에서 게임을 진행하며 손가락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시거나 인게임에서 두 번째 UI가 손을 누르고 있다가 뗀다는 그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