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운명을 거스르는가
오컬트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동양의 괴이한 생명체들이 적으로 등장하는데 각각의 비주얼과 기믹 속에 문헌에서 등장하던 특징을 재구성해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풀리기 전이라 아직은 추측일 뿐이지만 주인공의 인생사도 보통 딥한 게 아닐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비주얼의 화려함만큼이나 썰고 베는 재미가 쏠쏠해서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Crew김민경
전통 컨셉을 가진 사후세계 + 로그라이크라는 조합은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핵앤슬래시라는 장르치고 속도와 조작감이 조금 답답한감이 있고
초반에 아무설명도 없이 갑작스레 시작해버리는 부분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테이지 진행도 크게 긴장감을 가지지못하고 그냥 적이 떄리기전에 먼저
공격키만 연타하면 되는식이라서 전투가 꽤 지루한편입니다.
[ 액션 RPG ] [ 총평 ■■■□□ ]
* 모종의 이유로 부활했으나 시한부를 선고받은 주인공이 자신을 살려준 조력자와 협력하는 게임
* 일방향으로 진행되는 던전은 금방 지루해지기 쉬웠음. 필드를 탐험하는 요소나 루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가장 중요한 조작감이 뻣뻣하고 액션이 다양하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음. 잔버그도 꽤 있음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공격 방향이 반대로 가는 아이템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방향만 반대면 좋겠지만 공격까지 반대로 날아가게 됩니다ㅠ
갑자기 난이도가 포켓볼에서 3구로 되는 무친 아이템...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공격만 반대고 날아가는 방향은 앞쪽이면 좋겠습니다
Developer겜토
카툰풍 그래픽에 야구를 접목한 로그라이크라니!
궁금해서 바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야구를 접목 시킨 것은 매우 신선했어요
하지만, 배트를 휘두른 뒤에 그 사이에 마가 뜨는 시간이 있어서 스피디한 액션을 기대한 것과는 다르게 묵직한 둔기 휘두르는 전사 캐릭터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 야구 배트라면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만, 뭔가 그 사이에 뭘 던진다던가 다른 스킬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띠용하는 효과음과 튕기는 애니메이션이 뭔가 뭔가 2000년대 초중반의 플래시 게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더 그래픽이나 효과음, 이펙트를 잘 봐꾸면 트렌디하면서도 스피디한 액션 로그라이크가 될 거 같아요! (추가로, 게임 시작이나 메뉴 글자 폰트가 더 그런 느낌을 들게 하는 거 같아요.. 특히 게임 오버 씬은 플래시 게임 죽었을 때 자주 본 거 같은..)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잘 다듬으면 정말 재밌고 멋있는 게임이 될 거 같아요!!
Its so cute !!!! <3
너무 귀여워요!!
조작감이 기묘한게 참 매력이네요!
컨셉두 귀엽구 전체적인 분위기가 동글동글한게 귀엽네요~
다만 보상 화면을 보여주는 시간이 조금 더 짧거나 스킵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RETRY할때도 텍스트 뜨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지루해지더라구용
그런 부분 외에는 가볍게 플레이하기좋았네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다름이아니라, 게임 시작을 누른 뒤 컷툰(?)같은 화면 후 해당 팝업이 뜨고, 게임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Gamer조희정
내가 버그를 잡아내야 한다는 특이한 컨셉의 게임이었다.
직접 플레이하면서 버그를 알아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몰입해서 게임을 하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버그리포트 부분에 더 많은 기믹이 추가되면 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뒤로 갈수록 게임이 약간 루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포팅은 잘 된 것 같습니다. 다만 본게임의 완성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본게임은 여권제시하는 그 게임과 거의 판박이입니다. 다만 대화 선택지가 왜 필요한 지 모르겠고, 게임 시간이 지나는 속도가 너무 빠르며, 아케이드 게임 같이 한 번 잘못하면 끝이라는 점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Gamer홍석표
좀비 사태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 중 하나인 생존자들이 밀려오는 상황 속 셀터를 관리하는 관리인으로써 셸터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을 심사해야 하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페이퍼플리즈와 비슷한 유형의 방식이라 생각하면 좋고 개인적으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