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아트 디자인이 독특하다. 전체적으로 단순화된 UI와 추리 게임의 본질 이외에는 과감하게 그 영향을 최소화해 둔 그래픽에 어쩌면 조금 당황할 수도, 어쩌면 그 깊이 있는 추리에 빠져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만큼 추리 게임에서 사용될 여러 감각 중 하나인 '시각'의 가치가 줄어버린다는 점이 살짝 아쉬운 요소.
Crew권병욱
PS 스타일 어드벤처 게임의 느낌을 낸 게임이였습니다
분위기나 몰입 UI는 꽤 좋았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설명칸에서 screen shot 부분이 따로 나뉘어져 있는 부분은
처음에는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PS 스타일 어드벤처 게임 특유의 조작감인 탱크식 조종도 구현되어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조작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게임 카메라도 플레이어에게 매달려있는게 아닌 맵 에 매달려있는 느낌또한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큰 공간에서 여러 카메라시점을 전환할때 플레이어가 입력하는 방향에 갑자기 혼란을 초래합니다
카메라 시점을 특정함으로써 영화같은 연출을 할 수 있지만
게임으로서의 경험을 별로 좋은적이 없었습니다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이펙트 가챠하며 노는 커뮤니티 모드
- 아직 커뮤니티 기능 밖에 없어 게임이라고 부르기 어려움
- 따라서 게임에 대한 리뷰 어려움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오후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페이지에 있는 게임은 현재 빌드가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구글에서 이 게임을 검색해보았으나 나무위키에 매우 상세히 올라와있는것을 제외하고는 마찬가지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혹시 시연판을 올려주실수는 없으신가요?
온라인 전시 빌드 교체 전에 받은 버전으로 플레이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플레이 전 내는존인디 채널에서 이 작품을 다룬 영상을 보고 저게 저렇게 어렵나 너무 과장이 심한 거 아니야? 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쉬운 것은 오로지 튜토리얼 스테이지 뿐이었습니다.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 하려면 왼손이 굉장히 부지런해야만합니다. 저는 협응능력이 부족한 나머지 연거푸 다양한 게임오버를 맛보았습니다. 최신 빌드에서는 부디 오래 살아남았으면 좋겠네요.
Crew김민경
듀토리얼을 진행하자마자 생각난 프레디의 피자가게. 은근 오싹하게 만드는 게임 분위기가 좋습니다. 과하지 않은 공포 요소라서 공포게임을 못하는 사람도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임 내 개체들의 디자인이 독특하고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다만 한 스테이지에 나오는 개체들이 많아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절하게도 위험상황 시
팝업으로 플레이 유도를 해주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