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띵작임...이게 인디다...무적권 별 5개 박고 시작함
1. 실행부터 기대됨
2. 게임성 미쳤음...할거 많고 탐험하고 모험하고 성장하고 싶음
3. 게임의 깊이...해보고 느끼셈
4. 키조작이 불편...하 이게 진짜 너무 아쉽 ㅜㅜ
5. 그래픽으로 까는사람 필독 - 이게 컨셉이다.
개인적으로 던전크롤이나 조작 불편한 게임도 이겨내면서 하는 사람으로써 난 스팀가서 바로 살거임
추가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바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구매했습니다.
BIC 이전에 출시되어있던 게임이라 모바일로 해보았는데 캐릭터들이 아주 매력있고 그림도 예뻐서 재밌게 했었던 것 같습니다.!UI도 사이버틱 하게 잘 짜여진 것 같아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bic에서 보니 반갑네요!
Withdrawer
이미 출시된 게임이라 BIC전부터 시작해서 '한솔'엔딩 본 사람입니다. 실제로 오프라인 행사가 진행됐다면 관계자분들과 대화해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ㅠㅠ
스토리 구성과 몰입감이 높아서 하루만에 다 봤는데 약간 짧은감이 없지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짧고 굵게 마무리를 잘 지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쉬운감 남아서 캐릭별 DLC같은게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양산형 연애시뮬겜이랑은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승전 로맨스나 오글거리기만한 대사도 아니고 세계관도 특이해서 좋았고 게임 진행부분에서도 메이데이 메모리만의 차별성을 두려는 부분이 많이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약간의 투자를 하지 않으면 진행이 많이 느려지긴 하지만 천천히하면 충분히 다른 게임들보다 돈 덜 들이고 진행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불편했던 점은 에피소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에피소드 하나를 다시 다 보고 나면 맨 마지막 에피소드로 옮겨져 있고 하나씩 움직여서 에피소드 찾는게 불편합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그만큼 스토리 재밌게 봤다보니...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당신의 선택이라고 하기에는 지금 이 데모버전은 순전히 제작자의 의도대로 흘러가는 게임임. 예를들어 아픈 설아를 보며 바로 옆방에 있는 약을 가져다 주는 것 조차도 선택지에 들어있지 않은 것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물론 bic를 위해 만들어둔 많은 것을 숨긴 버전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만약 이런것들이 그대로 출시 된다면 굳이 제 돈을 주면서 구매할 생각은 없을 것 같아요. 생각할 여지가 많은 게임이라는 점? 에서는 좋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정발이 기대가 됩니다. 게임 제작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Crew인티
30일. 공개된 데모 버전에서는 15일까지 플레이 가능하지만, 후에 나올 30일의 모습이 궁금한 게임입니다. 그만큼 스토리의 뒷내용이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초반은 조금 루즈하게 느껴졌지만, 사망진단서가 공개된 시점에서 몰입도가 확 붙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대화나 상호작용을 할 때, 반드시 대화 종료 버튼을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PC버전으로 플레이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측 하단에 위치한 대화 종료키를 매번 상호작용 후에 눌러줘야 한다는 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되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한글화가 안되있는 점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플레이하는 데 지장은 없었던 것 같아요. 공격, 보조 카드를 코스트에 따라 적절히 분배해서 각 몬스터들을 공략해주시면 됩니다.
Gamer박준영
전형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 형식의 게임입니다.
기존 장르와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보스를 잡으면서 두 명의 추가 동료를 모집하고
카드에 강화가 아닌 독특한 룬을 장착시켜 또 다른 효과를 입히는게 좀 다릅니다.
크게 밸런스를 정교하게 맞춰놓지는 않은터라, 어느정도 진행하면 그냥 뽕맛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한국어가 없지만, 영어 조금 하실줄 아시면 장르상 거기서 거기라 그냥 하시면 될 것 같네요.
평범하게 재밌습니다. 몇 번 하면 질릴거 같은데 캐릭이 많아서 플탐 확보는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