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기본기의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입니다.
구르기에도 스태미나, 스킬에도 스태미나, 각 스킬을 강화하는 가젯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도, 단순히 수치 강화만이 아닌 후속기 추가도 흥미로웠습니다.
체력 리게인 시간이 굉장히 짧긴 하지만 혹시나 맞았더라도 더욱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장려하는 것도 흥미로웠고, 슬레이 더 스파이어 게임 출시 이후로 많은 인기를 끈 다음 인카운터를 선택하는 지도도 잘 적용된 것 같습니다.
딱히 흠잡을 것이 없는 훌륭햔 게임입니다.
Gamer이찬희
게임패드로 플레이했는데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스킬획득 및 강화 시스템도 좋았고 효과들에 공들인게 보였네요
개인적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지형지물이나 몬스터들에 비해 살짝 강조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공격하거나 회피를 통해 얻는 블록으로 무기를
강화하여 싸워 나가는 2D 탑뷰 액션 게임입니다.
스택을 쌓아 사거리를 늘리거나 모두 소비하여
강한 공격을 쓰는 등 쾌감은 분명히 있었으나
부가적인 성장 요소가 없는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Crew김병수
전체적으로 게임 느낌이 귀여워서 좋습니다. 다만 블록을 밟는 느낌 나는 것이 너무 좋았으나, 중간부터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 이동 시 블록이 더 잘 들어가거나, 그림자를 더 이용하거나, 확실하게 색감을 주어 밟은 곳 블록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색감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블록이 들어가는 것을 없애거나, 혹은 더 명확히 해 주셨음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이 들어가는 게 귀엽고 좋네요.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과거의 나, 현재의 나를 이용해 퍼즐을 풀어나가는 어드벤처 게임
* 스토리텔링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고 레벨 디자인을 통해 서사를 풀어내는 방식이 훌륭함
* 과거와 현재를 이용하여 퍼즐 레벨들을 해결하는 것이 매우 신선했으며 이 게임만이 생각할 수 있는 전략으로 퍼즐을 풀게 만듬
퀄리티와 완성도는 이번 모바일에서 탑급입니다.
각 월드마다 스테이지를 10개로 둔 것 까지는 좋았는데 게임이 전체적으로 지칩니다.
(1) 실행 취소가 없다는 점
몇 십번을 이동하는 게임에서 A를 하고 B를 잘못했다고 하면 A를 다시 재현한 후에 C를 적용해야 합니다.
(2) 규칙 설명
새로운 장치가 등장하면 '명확한' 설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스토리를 통해 은유적으로 알려주기는 하지만, 그냥 직접적으로 해주는 것이 더 편합니다.
결론: 돈주고 샀는데 돈이 아깝지 않았으나 조금 피곤해요...
Gamer황현진
동양풍 아트와 사운드가 아름답고 조작 편의 성도 좋았습니다. 개발자분들의 고생이 느껴지네요. 린 화이팅입니다! :>
"소울류 초심자도 즐기기 좋은 게임"
* 2D 세키로
- 2D 횡 스크롤 액션 소울류 게임
- 전투는 공격, 회피, 가드 3가지 시스템이 존재
- 피격당하거나 가드 하면 차오르는 가드? 게이지가 있으며, 끝까지 차면 자세가 무너지며 일정 시간 무방비 상태가 됨
- 그 외에 정확한 가드 타이밍에 발동하는 저스트 가드나, 특수 객체의 능력 일부를 사용할 수 있는 투영 등이 있음
- 공격이나 회피에 스테미나 소모가 없고, 가드? 시스템이 존재하는 점이 세키로와 유사하고, 이러한 특징 덕에 전투 때 부담이 적음
* 몰입감에 누구보다 진심인 게임
- 인 게임 UI나 시스템들이 직관적으로 최소한으로 표현함. UI는 체력과 가드? 게이지, 아이템 슬롯 2개가 기본이며, 적의 체력도 UI 없이 외관으로 확인하게 되어 있음
- 맵 디자인과 캐릭터 등 각종 아트는 잘 만들었으며, 통일된 느낌을 주어 게임 속 세계에 빠져듦
- 사운드, 이펙트 등 각종 효과가 최소한의 방법으로 최대한의 몰입감을 선사함. 특히 전투할 때 빛을 발함
* 초심자가 소울류 맛을 즐길 수 있는 게임
- 기존 소울류는 공격과 회피, 가드시 스테미나가 소모되어, 스테미나 관리를 못 한다면 금방 죽음. 하지만 베이퍼월드는 스테미나가 없어, 공격과 회피에 부담이 적음
- 데모 기준, 체크 포인트 간 간격이 짦고, 다른 디메리트가 없어, 기존 소울류보다 '죽음'에 피로감이 적음
-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 '다크소울3'에서도 군다 밖에 못 잡은 나도 재미있게 즐김. 이러한 특징 때문에, 매니아들도 만족할지는 모르겠음
* 여담
- 죽기 직전에, 눌렀던 마지막 키 입력을, 부활 이후에 시행함
- 게임 타이틀 화면에서 'press any key to start' 정도는 넣어줘도 괜찮다고 생각함
- 중간에 설명창 글씨가 너무 작음. TV로 하는 콘솔 유저는 제대로 읽지 못할 것 같음
Gamer서민구
2D 소울라이크 게임의 형태는 잘 갖춰진 것 같습니다.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좌우 밖에 없었지만 패링 후 타격감있는 액션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두운 분위기로 소울라이크 장르를 표현하는데 한 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정식출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