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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12+
    던전 청소부
    디미디움
    청소부가 되어 던전을 청소하고, 던전의 인물들을 만나며 던전의 깊은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국가
      KR
    • 장르
      퍼즐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한붓그리기에 뭔가를 얹고, 얹고, 얹다보니.. 흥미로운 소재에, 적당한 기믹들을 더하면서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올라가서 단순한 한붓그리기 게임, 그 이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저 그런 한붓그리기 게임이겠지.. 하고 넘기려고 했다가 한 대 퍽 얻어맞은 것 같아서, 더 고평가를 드리고 싶습니다. (★★★★)
      Gamer 이채민
    • 한붓그리기와 함께 얹어진 다양한 요소들(두번치우기, 양들로 인한 점프, 모래를 통한 이동 등등) 덕분에 더 다채롭고 다양해진 한붓그리기 패턴들. 하지만 단순히 한붓그리기만 하던 다른 게임들과 달리 던전이라는 특이한 배경, 다양한 주민들과 그에 맞는 다양한 환경들 그리고 그와 함께 따라오는 양들, 모래구멍, 두번 청소해야하는 진하게 묻든 피자국들이라는 환경과 전투직후라는 걸 보여주는 환경들...그리고 던전청소부인 주인공까지! 청소라는 컨셉으로 이어지는 한붓그리기는 너무나도 재미있다. 처음에는 한붓그리기에만 열중하다가, 나중에는 청소부에 빙의해서 깔끔하게 청소된 바닥을 보면서 만족스러워 하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한붓그리기 임에도 양이나 모래구멍 같은 것들이 이동방식을 더 다양하게 늘려주는데 억지스럽지 않고 그 층의 환경에 어울리는 요소들이 아주 마음에 들고 한층을 깰때마다 나오는 스토리도 모두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한붓그리기 게임에는 보통 이렇게 이어지는 스토리는 많지 않던데, 여기선 이어지는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결말에 용사 일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아쉬운 버그 하나) 데모에서 끝까지 모든 스테이지들을 완료했는데 종료가 되지 않고 "데모는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문구의 페이지만 계속 유지되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Gamer 설하리
  • 15+
    염라환생기 - 동백전 -
    캣닢스튜디오
    조선 모티브의 도전적인 디자인 풍 메트로베니아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붓으로 그린듯한 동양화풍의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무기가 다양하고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 큰 장점입니다만 종류가 너무 많아 빨리 적을 해치워야하는 게임의 특성상 진행 중 혼란을 겪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별도의 맵이 없어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할 수 없다는 점도 다소 아쉽습니다. 특히나 진행방향이 아래쪽인 경우에도 아래쪽에 길이 있는지 없는지 뛰어 내리는 것 말고는 확인할 길이 없어 당황스러웠습니다. 정식 출시 때는 인게임 메뉴를 조금 더 보강해주신다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rew 김민경
    • 흔치 않은 세계관과 분위기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진행할수록 의문점과 안타까움만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없는건 물론이거니와, "설마 QA하시는 분이 없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래의 모든 내용은 첫번째 보스(용이 되기 전 이무기)를 만나기 전에 경험한 내용입니다. 특히 회피가 안 되서 보스를 깰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 ##1. 회피. 회피를 눌렀을 때 "뒤쪽 방향"으로만 회피가 되길래 일부러 기획을 그렇게 하신줄 알았습니다. 동물 상태일 때는 바라보는 방향으로 회피가 잘 되는데, 인간 상태일 때는 항상 "뒤쪽 방향"으로만 회피됩니다. ##2. 조작감이 너무 나쁩니다. 특히, 모든 기능이 "기본값 조작 설정"에 맞춰져 있는건가 할 정도였습니다. "아래 이동"키와 "점프"키를 같이 누르면 발판 아래로 이동을 해야겠죠. 이게 "아래 이동" = 아래 화살표(기본값)일 때는 정상 동작하는데, "아래 이동 (특수 변신)" = 다른 키로 바꾸면 정상 동작하지 않습니다. 또한, 점프키를 누른 후, 점프되는 경로에 다른 플랫폼이 있으면 자동으로 연속 점프가 됩니다. 2단 점프는 상당히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3. 옵션도 일관성이 없습니다. 왜 게임 시작 전 옵션에는 "키 설정 / 언어" 설정만 가능하고, 인게임 옵션에서는 "소리 / 해상도" 옵션만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게임 시작 전 옵션에서는 "엔터"키로 선택을 하지만 인게임 옵션에서는 "X"키로 선택하는 것도 이질적이구요. 인게임에서 ESC를 누르면 옵션이 뜨지만 정작 옵션 종료는 ESC로 못 하더라구요. ##4. 디폴트 조작으로 되돌리는 옵션도 필요하구요, 키보드만 사용할것인지, 아니면 키보드+마우스로 사용할지에 따라서 조작 키가 달라지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5. 일부 플랫폼의 경우, 프로그래밍된 충돌 크기가 "직각"이 아니라 "사선"으로 이뤄진 플랫폼이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에 캐릭터가 서있을 경우,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미끄러져 (실제로 점프 모션이 출력되면서) 떨어집니다. (추가 : 사용하시는 용어/엔진을 몰라 서술하기가 힘든데, Unity 엔진의 Box Collider 2D와 Polygon Collider 2D의 차이를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6. 죽기 직전의 움직임(정확히는 방향 벡터)가 죽은 후에도 유지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만약 죽기 직전에 가만히 있었다면, 죽은 후 되살아날 때 움직이지 않지만, 만약 죽기 직전에 앞으로 가고 있었다면, 죽은 후 되살아나면서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7. 점프중 공격하는 모션이 너무 부자연스럽습니다. 점프중 공격하면 점프를 그만두고 그냥 떨어지는데, 의도하신 것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경험했던 어느 게임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질적인 움직임이었습니다. ##8.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객체가 다 동일한 그림체를 사용하다보니, 어느게 그저 배경인지, 어느게 위험요소인지 구분이 전혀 안됩니다. 움직이는 발판은 그나마 괜찮은데, 움직이지 않는 것들은 뭘 피해야하는건지 전혀 파악되지 않습니다. ##9. 인게임 설명 역시 부족합니다. 조작 설정 옵션을 보니 메뉴 기능("B"키)이 있으나, 정적 인게임에서는 그 어느 곳에서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Gamer 김형준
  • ALL
    Dungeon maker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8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Ratatan
    Game source Entertainment
    이 모험에서 라타탄의 사운드트랙에 맞춰 리듬을 타며 적을 물리치세요!
    • 국가
      JP
    • 장르
      액션 리듬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가볍고 쾌활한 분위기와 중독적인 OST, 뛰어난 미적 완성도가 돋보임 - 키 입력마다 나오는 멜로디가 중독성을 주지만 전투와 리듬이 조화를 이루지 못함 - 리듬은 신선하나 전투가 억지스럽고 반복할수록 지루해 턴제였다면 더 어울렸을 듯함
      Gamer 김창엽
    • 캐릭터 디자인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저처럼 일단 전투에 들어가면 냅다 연타부터 하고 보는 성질 급한 플레이어에게도 인내심을 발휘하게 할 만큼 리드미컬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리듬이 게임의 시스템을 자연스럽게 납득하도록 하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Crew 김민경
  • 15+
    오버라이드 : 디서넌스
    주식회사 하버게임즈
    계급으로 통제된 디스토피아 SF, 기억과 진실을 파헤치는 2.5D 횡스크롤 액션
    • 국가
      KR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전체적인 도트 그래픽 퀄리티에 입이 쩍...하고 벌어짐. 하지만 최적화의 문제인지 뭔지 정상적인 이동이 불가능했음 (제 노트북은 작년에 신형으로 샀고 게이밍은 아니지만 크게 문제 없이 게임했습니다) 엄청나게 버벅거려서 이동이 거의 2초 늦게 되는 수준이라 진행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아쉬웠다. 해상도라도 낮춰보고 싶었는데 별다른 설정도 없었고...ㅠㅠ 타격감도 나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버퍼링이슈로 제대로 데모를 할 수 없어 아쉬웠다.
      Crew 이가현
    • 아직은 뼈대뿐이지만 완성본이 많이 기대되는 게임? 전체적으로 아직 데모 단계라 콘텐츠가 많이 채워진 상태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인 뼈대나 방향은 꽤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도트 그래픽이 굉장히 잘 찍혀 있었고, 캐릭터나 배경 분위기도 좋아서 시각적인 부분은 지금 느낌 그대로만 나와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물론 여기서 연출이나 디테일이 더 발전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플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복잡한 대화나 설명을 길게 끌기보다는 바로 움직이고 전투하면서 빠르게 진행돼서 시원시원했어요. 요즘은 디테일을 살리느라 이동이나 전투 템포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게임도 많은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이 적어서 취향에 맞았어요. 다만 전투 자체는 아직 조금 투박한 느낌이 있었고, 플레이가 중간에 막혀서 이후 시스템까지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사운드도 현재 데모에는 들어가 있지 않아서 이 부분은 평가하기 어려웠고요. 조작은 별도 튜토리얼이 없어도 이동이랑 마우스 정도만 알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이었지만, 앞으로 기능이 많아진다면 간단한 설명 정도는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의 완성도만 보면 아직 많이 부족한 데모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기본 뼈대는 좋아서 오히려 다음 버전이 더 궁금해졌어요. 앞으로 콘텐츠랑 전투가 제대로 채워졌을 때가 많이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Crew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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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 Revolution: Black Friday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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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왕 김포지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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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년도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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