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버전이 엄청 짧은데 그 안에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내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잘 축약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 예고편을 본 느낌이랄까.. 연출이며 그래픽, 게임진행 방식 모든게 제 스타일이라 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그 짧은 시간에 최애도 생겼습니다. 제 원픽은 태건이에요.
Gamer이경영
효과음, 배경음, 연출, 도트 디자인, 일러스트까지 아주 만듦새가 좋다. 만듦새가 좋다 보니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 잘 되고,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면 지직거리는 듯한 연출도 굉장히 좋았다. 각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할 때 상호작용 대상을 포커싱 해줘서 사소한 조작에서도 피로도가 낮아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스토리 기반의 게임인 만큼, 데모 수준의 스토리가 정식 출시의 엔딩까지 이어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
The premise is interesting and the art atmosphere is also supporting the promise. Can't wait see more about the game.
GamerGameChanger Studio
초반에 주인공이 순진한 줄 알았는데 정작 선택지가 막 나오니까 저도 순진해지는군요.... 홀린듯이 2회차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이 아주 좋습니다! 분위기에 딱 맞게 칙칙하고 거친 그림체라 몰입하기 적당해요. 그런데.. 오브젝트 클릭 영역이 넓어서 이동에 불편했어요... 대화 선택지 클릭 영역도 너무 넓었는데 스킵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잘못 클릭해도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페이드인/아웃 연출도 생략되거나 클릭 시 속도 빨라졌으면 좋겠어요. 여러 회차를 즐겨야 재밌는 게임으로 보이는데 은근히 연출이 시간 잡아먹는 듯 해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Gamer방준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