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산나비

    선정작 일반부문
    15+
    산나비
    • 개발사 원더포션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염태림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도 자연스럽고 플레이어가 몰입 할 수 있게 만들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자연스러운 도트 애니메이션과 아름다운 도트 배경들까지 합쳐지니 한편의 작품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변재현
    스팀에 있을 때부터 기대하고 있긴 했는데, 액션이 너무 좋네요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정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선정작 일반부문
    ALL
    Passpartout 2: The Lost Artist
    • 개발사 Flamebait Games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SE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김민경
    BIC2022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왜 내 그림만 안 팔리는 거야 왜... 는 농담이고 신들린 붓질로 밑도끝도 없이 그림을 그려서 내놓으면 동네사람들이 알아서 사갑니다. 가끔 쓰레기통 뒤지면 다른사람이 그려서 버린 그림이 있는데 그거 잘 갖고있다가 퀘스트 때 그걸 냅다 줘버렸더니 좋아하면서 돈을 주네요. 날강도가 되었습니다 내 그림은 안 사더니. 가격 책정의 기준이 뭔지 분명하게 나와있는 건 아니지만 묘하게 더 비싼 값을 받고싶다는 경쟁심리를 자극해서 계속 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을에 존 몽타주를 그려놓고 나왔는데 얼마에 팔렸을런지 모르겠네요.
    빅커넥터즈
    조병관
    남들이 하면 재밌어 보이는 마법 같은 게임. 읽기도 어려운 제목 파스파투2. 무려 2편이 나왔다. 이전 작 1편을 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우선 그림 그리는 게임이니깐 무작정 그림부터 그려봤다. 처음 그린 그림은 무려 1시간에 걸쳐 그린 BIC 마스코트들. 내심 걸작이라 생각하고 가판대에 내걸자 딸랑 120골드에 팔렸다. 그 뒤에 5분 만에 그린 그림은 136골드에 팔렸는데... 아무튼 처음에는 둥근 붓 하나밖에 없지만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그림을 팔기 시작하면 여러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결국 돌고 돌아 제일 좋은 것은 기본 붓이더라. 그림을 매입하는 NPC들의 성향은 전부 다른데, 괴짜 한 명 덕분에 비싼 값에 그림들을 처분할 수 있었다. 5분 만에 그린 그림도 괴짜 NPC가 사줬었다. 아무래도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예로 들어, 일반적으로 그림은 단순할수록 안 좋고 색이 골고루 쓰이면 좋은 것으로 보인다. 연필로만 그린 회심의 역작은 아무도 못 알아보고 팔리지 않았다. 다들 안목이 형편없다. 그렇다고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더라. 이 게임은 잘못 그렸을때 지우는 방법이 없고 CTRL+Z 같은 것도 없다. 현실의 유화 그림처럼 덧그려야 한다. 그리고 색의 가짓수가 적어 표현의 한계가 명백하다. 열악한 환경 속에 제한된 그림을 그리는데도 오히려 재밌다. 낙서를 좋아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홀린 듯이 4시간 동안 그림만 그렸다.
  • 원시인 형님들 키우기

    스폰서 Amazon Web Services
    ALL
    원시인 형님들 키우기
    • 개발사 썬더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젤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젤터
    • 개발사 지원플레이그라운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도엽
    인터페이스나 조작이 약간 불편하지만, 도트생존게임이라 아기자기하면서도 심장 쫄깃한 맛이 있었습니다!
    게이머
    최형규
    처음 조작과 인터페이스에 관해 간단한 튜토리얼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방에서 아이템을 드래그 할 때 많이 버벅엄을 느꼈습니다. 그 외 화면 진동이 멈추질 않는 등 자잘한 버그들이 많았습니다.
  • 그리드 히어로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그리드 히어로즈
    • 개발사 엔소울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Spready

    선정작 루키부문
    ALL
    Spready
    • 수상 캐주얼 수상
    • 개발사 스피처 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화준
    차분한 bgm의 간단한 색칠퍼즐 게임. 지우개와 크레파스가 정해진 칸만큼 이동해야 되는 간단한 규칙으로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고 게임하는 내내 잔잔하고 편란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게이머
    한안
    - 크레파스와 지우개를 이용해 빈 타일을 다 칠해야 하는 퍼즐 게임입니다. 빈 타일을 칠하는 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느낌도 들어서 화가인 주인공에게 더욱 이입할 수 있습니다. - 한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마다 스토리가 나오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함에 따라 화가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스토리가 잘 어울립니다. - 초반 스테이지에서는 타일에 빈 곳이 없게 색칠하는 것이 쉽습니다. 그러나 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3D 타일이 나오고 바퀴 등의 오브젝트도 활용해서 퍼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점차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난이도가 꽤 가파르게 올라가는 편인데, 동시에 스토리 상의 화가의 삶에도 굴곡이 생기기 때문에 잘 어울립니다.
  • OPUS: 빛갈래 오르막

    비경쟁 파트너쉽
    ALL
    OPUS: 빛갈래 오르막
    • 개발사 SIGON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TW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카메라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중심 게임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훌륭해 환경 몰입감이 뛰어남 - 다만 현지화가 되어 있지 않아 게임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데모판 플레이]필름 카메라와 촬영을 잘 표현한 게임입니다. 이거 야게임 아닙니다. 상당히 좋은 그래픽에, 잔잔한 분위기의 게임이며, 여러 사물과 생물, 순간을 촬영하는것이 주 콘텐츠입니다. 등장하는 가족(히로인...)역시 촬영 가능합니다. 난이도가 안 어려운 힐링용 게임이나 한글은 지원 안하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 히얼애니멀즈

    선정작 일반부문
    ALL
    히얼애니멀즈
    • 개발사 별바람 스튜디오 (별똥별팀)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페인트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페인트
    • 개발사 비아이비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처음에는 단순하게 이미지만 보고 이 게임이 그냥 다른 그림 찾기 또는 그림을 이용한 그리기 게임인줄 알았습니다. 게임을 해보니 게임은 플랫포머에 튜토리얼이 잘 되어 있고, 슈퍼마리오 처럼 점프하고 게임에 있는 벽을 통과 또는 이동을 하기 위해 페인트를 다른것을 찾고 문을 향해 통과하는 퍼즐 게임 처럼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게임은 귀엽고 아트적으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게임을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한 힌트 또는 시스템이 개선되어 모든 게이머들이 어렵지 않게 게임을 하는 정식 출시판이 어서 빨리 보고 싶습니다.
    게이머
    최준기
    아이가 그린 그림 속 무니가 되어 다양한 색으로 변해 퍼즐을 푸는 게임 게임의 아트가 아이가 그린 것 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엽지만 난이도는 그렇지 않다. 난이도는 매우 쉬운게 아닌 난이도 밸런스가 놀라울 정도로 적절하게 잡혀있는 퍼즐이다. 몇번 플레이를 하면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한번에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잘 써야한다. 게임의 난이도와 아트가 매우 적절하게 조화되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퍼즐게임이기에 추천한다.
  • Alice In Clock House

    비경쟁 파트너쉽
    12+
    Alice In Clock House
    • 개발사 Asax Game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TW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슬링샷으로 이동과 공격을 함께 하며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재미있었음 - 하지만 가속을 제어하기 어려워 원하는 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음 - 빠르게 방향을 꺾으려고 하거나 멈추고 다시 움직일 때 속도감이 죽어 아쉬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BIC의 파트너분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이 게임은 BIC 홈페이지에 시연판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https://alice.asaxgame.com/ 에 들어가봤습니다만 역시 시연판을 찾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시연판을 구할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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