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스매싱 더 배틀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매싱 더 배틀
    • 개발사 STUDIO HG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메탈슈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메탈슈츠
    • 개발사 에그타르트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찬희
    시원시원한 파워업 슈트 액션이 있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모든 슈츠의 공격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모든 슈츠의 필살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슈트의 공격 방식과 필살기가 특징이 뚜렷하고, 뭘 하든간에 펑 펑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어요. 각 월드를 무작위로 생성한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매판마다 정확히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게 되지만, 한 스테이지를 되게 쫀쫀하게 디자인해서 몇 번을 플레이하든 재밌었습니다. 환경요소를 이용해 적들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재밌었고, 수집요소를 모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각 슈츠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빅커넥터즈
    최요한
    지성과 무지성을 섞어 싸우게 되는 게임. 그 덕분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 키캡

    선정작 루키부문
    ALL
    키캡
    • 개발사 Suseh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ID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진짜 개 신선합니다 쓸수있는 키가 정해진것도 그렇고 컴퓨터 안에서 한다는 설정까지 독특함의 끝판왕을 본것같아 신기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재한된 조작키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입력키를 파악하는 것에서 퍼즐요소가 충분히 들어갔으며 세밀한 조작도 필요한 점에서 유저마다 다양한 공략법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모에서는 불친절한 진행방식과 불편한 조작감이 있지만 더 많은 스테이지와 더욱 다양한 조작키가 만들어지면 특유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로드 오브 파티

    선정작 일반부문
    12+
    로드 오브 파티
    • 개발사 매직큐브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 꽤 재미있습니다! 왕슬라임하고 박치기했다가 전멸했네요 편대원들도 공격맞으면 원킬이라 바글바글 몰고 다니기 는힘듭니다 피격면적이 넓어서 총알사이를 피하는 맛은 없지만 꽤 빠른 적들과 박치기를 피하는 아슬아슬한 회피의 맛이 있습니다 주인공 파티원 보다 npc들이 더 쎈거 같은데 주연급들은 스킬이 더 있거나 몸빵이라도 좀 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박준영
    몬스터를 탄막이라 비유할 때 이 녀석들을 죽여버릴지 혹은 대쉬를 통해 적절히 조절하면서 숨을 돌릴 수 있었고 가는 동안 동료를 구하는 맛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슬라임 칠 때마다 증식(?)해서 당황하긴 했네요 ㅋㅋㅋ (흡사 지뢰 밭..?) 난이도는 있는 편이었지만 제법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 루시의 일기

    선정작 일반부문
    ALL
    루시의 일기
    • 개발사 파란게 프로젝트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우종현
    초반 분위기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인 마녀의 집이 생각나고 좋은 BGM때문에 감성 퍼즐게임인가 싶었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 2스테이지 거대버섯 보스까지 클리어하고 3스테이지 상점에서 상점주인에게 상호작용을 했는데 그때부터 버그가 났습니다 Failed to load: img/eventindicators/goods.png For more information, push F8 (Retry) 이렇게 나오고 리트라이를 눌러도 검은화면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게임을 껐습니다 다시 1스테이지부터 시작해서 다시 상점이랑 상호작용 해봐도 똑같은 증상이 나오네요 써본 무기로는 지팡이 검 활 순으로 써봤고 검과 활에 비해 지팡이 성능이 너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고 보스피통과 패턴이 너무 적다고 느꼈습니다 재미는 있어서 버그가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김명봉
    "Diary of Lucie" is a great game. The fact that the motion of this genre of game was smoothed out was a part of showing how serious the developers are for this game. In addition, the selection of appropriate bgm, RPG elements, and even the dungeon map were all interesting. I had so much fun playing. Thank you.
  • 블랙위치크래프트

    비경쟁 퍼레이드 인디
    12+
    블랙위치크래프트
    • 개발사 콰트로기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너무 짧아서 의미있는 평을 하기 어렵다. 스팀 페이지를 보니 이미 완성된 게임 같은데 조금만 더 보여주지..
    빅커넥터즈
    김민경
    CV 캐스팅이 환상적인 작품입니다. 퍼레이드 인디 소개할 때 들었던 이름이 보여 반가운 마음에 플레이해보았는데 짧은 길이에도 불구하고 고딕풍의 아트워크와 웅장하면서도 약간의 섬뜩함을 자아내는 음악, 기괴한 세계관이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 TAG WAR

    선정작 일반부문
    12+
    TAG WAR
    • 개발사 哇哇科技股份有限公司
    • 하드웨어 PC VR
    • 장르
    • 국가 TW
    • 전시년도 2019
  •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
    • 수상 서사 수상
    • 개발사 (주)5민랩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시현
    인상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단순히 무언가를 '닦는' 게임이었다면 이정도로 매력있지는 않을 텐데, 차분하게 여러 도구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물건을 돌려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게임의 여러 기능들이 힐링이라는 게임 콘셉트에 잘 어우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를 싫어하는 제가 더 닦고 싶어지는 게임이었네요 ㅎㅎ
    빅커넥터즈
    피콕
    다 닦았다고 생각했는데도 98.96%가 남아 어딘가 숨은 얼룩을 찾아 헤매게 되는 집요한 게임.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힐링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닦게 만듦. 게임 진행과 함께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풀려나가 몰입도를 높이고, 감동까지 전해주는 매력적이있음. 잔잔하고 정서적 힐링 게임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 리갈던전

    선정작 일반부문
    12+
    리갈던전
    • 개발사 소미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Wildfrost

    선정작 일반부문
    ALL
    Wildfrost
    • 개발사 Chucklefish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전략
    • 국가 US
    • 전시년도 2022
    빅커넥터즈
    이수용
    게임의 시스템은 일반적인 덱 빌딩 로그라이크를 따라갑니다만 전투에 있어서 배치나 전투 순서에 전략성을 크게 추가시켰습니다. 다수의 적들과 한 번에 대치해야하기 때문에 전투의 난이도는 타 게임 보다는 어렵습니다만 보통 진행하면서 컨셉을 잡는 것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컨셉을 정하고 완성시키는 개념이라 오히려 진행하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플레이했는데 꽤 재밌었네요.
    빅커넥터즈
    신윤우
    게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하들도 지도자도 현장에 나가있기 때문에 지도자로 부하를 지키고 상대 뚝배기를 깨버리는등 전투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나를 지켜라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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