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오메가 : 프로토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오메가 : 프로토콜
    • 개발사 게임인재원_크러스트 엣지
    • 하드웨어 PC
    • 장르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적절한 배경음악 선정 및 환경 오디오가 뛰어나 몰입감을 높임 - 탄약 가시성이 낮아 확인이 어렵고, 사격 피드백과 집탄율도 아쉬움 - 그래픽 최적화 문제로 잔렉과 프레임 저하가 발생해 전투에 지장을 줌
    게이머
    김도영
    빌드를 안올리는건 왜입니까?
  • 사우스폴 비밥

    선정작 일반부문
    12+
    사우스폴 비밥
    • 개발사 센티언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기타
    • 국가 KR_TR_FR_FI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Into The Breach에 PvPvE를 결합한 게임. 상대 적을 모두 탈락시키거나, 건물을 모두 부순 뒤 한 라운드가 끝나면 승리하는 두 가지 승리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컴퓨터 적은 Into The Breach의 적과 정확히 같은 기능과 행동을 하며, 상대 플레이어는 우리와 정확히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어 서로 승리를 향해 달려가는 경쟁이 재밌었습니다. Into The Breach를 기존에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다면 쉽게 게임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튜토리얼이 필요합니다. 효과음의 추가가 필요합니다. 모바일로의 개발도 같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멀티플레이가 주가 될 게임이기도 하니 플레이 인원을 많이 모으긴 해야겠습니다. 질문: 맵 기믹이 더 추가될 고난도 맵이 나올 계획이 있나요?
    게이머
    김형준
    첫 인상부터 Into the Breach 를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혹시나 싶어 Into the Breach와 다른 점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진행할수록 Into the Breach를 따라했다는 생각이 확고해집니다. 솔직히 말해서 기존의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 대신에, 플레이어 vs 플레이어 vs 좀비(몬스터)로 바꿨을 뿐이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애매한 점들이 있습니다. 1. 무리하게 멀티플레이로 바꾼 나머지 "체스류 전략"이라고 하기엔 생각할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2. 배경음악만 있고 효과음이 없어 타격감이 아예 없습니다. 3. 유니티 엔진 기반이라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할겁니다. 멀티플레이 게임이니 만큼, 메모리 에디트를 막을 방법이 필요합니다.
  • Vehicle!Vehicle!Vehicle!!!

    파트너 Bitsummit
    12+
    Vehicle!Vehicle!Vehicle!!!
    • 개발사 Ramen Games Tokyo / GART 3DCG STUDIO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JP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WATAROO
    도로위에서 즐기는 쾌감질주 폭풍돌격
    게이머
    Hideyasu Ishihara
    The combo is super exhilarating! Defeating enemy cars restores your gauge, so the more you defeat them, the more invincible and invincible you'll be the whole time, which is super exhilarating and fun! The atmosphere is stylish and the car is cute and looks great. I'd do it all the time.
  • The End is Nigh

    스폰서 Nicalis, Inc.
    ALL
    The End is Nigh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7
  • Astral Party

    비경쟁 파트너쉽
    ALL
    Astral Party
    • 개발사 STAR ENGINE PROJECT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 국가 CN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창진
    랜덤요소가 너무 큰거같습니다. 조절을 해야할듯하네요
    게이머
    김창엽
    업데이트 필요 문구만 뜨고 진행 안되는 이슈가 있음
  • 스텔라 워치

    선정작 일반부문
    ALL
    스텔라 워치
    • 개발사 화이트 리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전략 캐쥬얼
    • 국가 US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수용
    다양한 궤도로 날아오는 적들을 막기 위해 드론이 연동된 비행선을 이리저리 돌리는 디펜스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미니멀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타워를 박아놓고 움직이지 않는 다른 타워디펜스류 게임과는 달리 적들의 궤도가 고정되있고 좌우로 잘 돌려가며 잡아야하는게 특징. 적들과 드론이 충돌하면 피해를 입고 파괴가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을 끝까지 잡는데 한 번, 드론에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 것 두 번 긴장감이 배였던 게임입니다. 재밌게 즐겼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Shooting Defense with Brilliant Ideas 궤도를 활용한 전투 방식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던 작품입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디펜스로 적을 파괴하여 모은 재화로 우리쪽 병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 하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동시에, 스테이지 시작 전 선택한 전열을 따라서만 함대를 배치할 수 있다는 점과 이 전열을 흐트리지 않은 상태에서 회전만 가지고 공격 범위를 커버해야한다는 점이 상당히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공격 방식이 다르다보니 초반 적응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일단 흐름을 파악하고 나니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즐거웠습니다! I'm excited to share my thoughts on this game! It’s packed with extraordinary gimmicks that I’ve never seen before in tower defense games. While, like other tower defense games, players must strategically choose where to place each aircraft, this game introduces a unique twist: the pilots maintain a fixed formation throughout. Additionally, each wave of enemies follows its own distinct flight path, requiring players to rotate the headship to bring enemy planes into the attack range. These innovative mechanics set this game apart from others in the defense genre, making it truly special. I'm glad to have discovered your game at the exhibition :)
  •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스폰서 Nicalis
    ALL
    The Binding of Isaac: Afterbirth+
    • 개발사 The Binding of Isaac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Nimble Jump

    선정작 일반부문
    ALL
    Nimble Jump
    • 개발사 Geeksby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5
  • Dungreed

    선정작 일반부문
    ALL
    Dungreed
    • 개발사 TEAM HORA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스텔라 오버로드

    선정작 일반부문
    12+
    스텔라 오버로드
    • 개발사 팀 몬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롤플레잉 액션 대전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도경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시인성이 조금 좋지 않아서 토끼폼으로 플레이했을때 적 공격 회피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타격과 피격의 이펙트가 약간 밋밋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플레이어 피격 시에 플레이어가 맞는지 조금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게임 시스템 상으로 엘리트 몬스터가 성장하는 시스템은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나중에 출시할 때 어떻게 더 개발될지 기대됩니다.
    게이머
    에라도스
    진짜 재미있어서 난이도 보통 한번 어려움 한번으로 클리어했음. 몇 가지 아쉬웠던 점을 말하면 0. UX는 다른 의견과 같음. 1. 난이도 의미가 없는 거 같은 느낌이 듦 오히려 보통이 어려웠음 흡혈 특성이 안나와서. 2. 실시간 폼체인지의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 폼간의 스태미나 상태도 서로 교환하고 스타일 행동은 스태미나만 충분하면 쿨타임 없이 바로 나감 표범폼으로만 클리어했음 여우폼, 토끼폼은 귀여움. 폼게이지를 모두 모은 상태는 달성하기 어려운데 성능은 별로임. 3. 대전게임과 같은 플레이 체험을 할려면 가드나 콤보가 있었으면 했음. 마지막으로 메트로베니아 팬으로서 기대됨 스위치로 누워서 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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