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언타이틀드

    초청작 BIC게임잼
    ALL
    언타이틀드
    • 개발사 핫 식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인티
    게임성 자체는 좋았습니다. 버그나 이런거는 언급 안하겠어요
    게이머
    정지훈
    코딩과 미완성이라는 요소를 접목해서 게임을 만든 점이 정말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허나 마지막 보스전에서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버그가 발생해서 깰 수가 없는데 만약 의도였다면 이렇게 연출해서 플레이어에게 혼란을 야기시킬 필요가 있었나 싶네요. 아니면 공지라도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코스모스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코스모스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데드 2048

    선정작 일반부문
    12+
    데드 2048
    • 개발사 코구(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갤럭시 에어포스 워

    선정작 일반부문
    12+
    갤럭시 에어포스 워
    • 개발사 블루스타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Shrink Rooms

    선정작 루키부문
    ALL
    Shrink Rooms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심사위원상 수상
    • 개발사 Mat-Rix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딱히 없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소코반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의 난이도가 너무 쉬우면 김이 팍 새고, 너무 어려우면 시도조차 못하지만 이 게임은 적절한 난이도 상승 곡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체험 삶의 현장 : 쥐포 편 오래되고 유명한 작품은 변주를 해도 한계가 분명하다라는 저의 고정관념을 으깨어 터뜨려준 작품입니다. 맵이 쪼그라들다니요, 그리고 그 쪼그라든 맵을 따라 맵 위의 오브젝트도 밀려든다니요. 아 이제 여기로 움직이면 되겠다 한 템포 먼저 생각하는 게 이동에 따라 쪼그라드는 이 방 안에서는 무의미해집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네요. 방이 쪼그라든다는 변화 만으로 새로운 변수가 몇 가지씩 생겨났는데 이 변화가 정말 반갑습니다. 아이디어도 좋고 그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능력도 좋고, 무엇보다 맵 곳곳에 숨어있는 떡밥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이 될까 얼른 클리어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싶은데 정작 제 지적 능력이 한계에 부딪혔네요. 될 때까지 도전해보겠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위니언 바이러스

    비경쟁 퍼블릭 인디
    15+
    위니언 바이러스
    • 개발사 던타운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겉보기에는 가볍고 아기자기하지만 섬뜩한 분위기를 담고 있음 - 컴퓨터 세상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듦 - 서로 상극인 게임 테마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강렬한 몰입감을 제공함
    게이머
    김연희
    바탕화면 키우기 프로그램이라는 친숙한 소재로 심리적 공포 요소를 독특하게 잘 풀어낸 것 같아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이 게임의 매력은 후반에 등장하는 심리적 공포 요소가 가미된 반전 스토리이기 때문에, 등장하는 캐릭터에게 깊은 친밀감을 느끼며 게임에 몰입할수록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초반부에는 캐릭터가 귀엽다는 것 말고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거의 없는데, 초반부 스토리가 저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지루함을 느껴 초반부에서만 2번 정도 끊고 쉬었다가 진행했습니다. 초반 스토리의 귀엽고 다양한 이벤트가 즐겁기는 하지만 상호작용 요소 없이 관전자 입장으로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낀 것 같습니다. 대신 중~후반부부터는 몰입감이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 Beholder 2

    스폰서 TapTap
    15+
    Beholder 2
    • 개발사 Alawar Entertainment, Inc.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9
  • 페이티드 얼라이브

    선정작 일반부문
    12+
    페이티드 얼라이브
    • 개발사 로드스타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리듬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강동효
    실시간으로 획득한 아이템카드와 내가 미리 조합해서 들고간 캐릭터카드의 스킬을 조합해서 공략하는 게 핵심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특히 위기상황을 몇 턴뒤에 만나는게 확실시될 때 그 사이에 있는 아이템카드와 내가 보유한 스킬카드,아이템카드,행동력 등을 계산해서 플랜을 짜고 플랜대로 위기를 극복할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게이머
    로망띠씨모
    게임 플레이 방식이 독특했습니다. 마치 보드게임이나 TCG 같지만, 실제 보드게임으로는 구현할 수 없다는 점에서 비디오 게임이라는 플랫폼을 굉장히 잘 활용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턴마다 할 수 있는 행동이 굉장히 제한적임에도, 몇 수 앞을 내다보며 고민을 하게 만든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리듬게임 같은 전투는 게임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전투 안에서도 두 가지 메카닉이 있다보니 의도한 플레이가 애매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컨셉을 살려 다이스와 같은 운 요소를 사용하거나,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전투였다면 더 재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픽이나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 엄청나게 더욱 몰입해서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 THE UNSTOPPABLE

    선정작 루키부문
    ALL
    THE UNSTOPPABLE
    • 개발사 와이엠컴퍼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민수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러닝 액션, 재밌는 장르이고 이미 기존에 나온 게임이 많습니다. 허나 좌우 이동과 점프만 존재하는 지금, 이렇다 할 차별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력 역전이나 점프 강화의 경우 게임의 시야가 좁아, 그 아이템을 먹은 이후 내 캐릭터의 상황이 전혀 예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앞으로 간다는 부분은 단점 밖에 없습니다. 첫째로 이동 속도가 고정되어 있어 점프의 궤도가 고정되고, 이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크게 주며, 이동 궤적이 제한되며 빠르기만 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둘째로, 끝없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슈퍼마리오식 움직이는 플랫폼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급한 사람마냥 한 자리서 왔다갔다하며 플랫폼을 기다리는 꼴이 전혀 "스피디"하지 않습니다. 정석적인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다면 마리오를, 스피드 액션을 만들고 싶다면 소닉을 많이 참고하시어, 유저의 쾌적한 경험을 만드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여보시길 바랍니다. 정통적인 유명 IP들을 참고하여 게임의 기본기가 탄탄해진다면, 그때부터 여러 점프 강화 아이템들의 개성을 통해 이 게임의 차별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게이머
    이창민
    오토런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전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좀 더 캐주얼하게 갈려면 버튼을 하나로 눌러서 진행되게끔 개발되어 레벨디자인도 그에 맞췄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컨트롤을 더 섞으니 더 어려워지더군요. 유저가 컨트롤을 통해서 진행이 막히는 방향성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재미를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다. 앞에서 잘 하다가 마지막에 버튼 하나를 잘 못 눌러서 실패하는 과정이 어려움의 재미인거지 와리가리를 해서 미세 컨트롤로 넘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 레벨라티오

    선정작 루키부문
    15+
    레벨라티오
    • 개발사 길드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난이도가 Hell인데요... 시작 코스트가 절반인 50에서 시작한다는 부분을 걱정하며 시작했는데 코스트는 오히려 남아돌고 정작 소환할 패가 남아있지 않아 전투 막바지에 직접 공격을 연타로 맞고 사망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나마 힘들게 소환한 아군들 마저 전투 진행에 따라 성기사들이 타락해서 아군이 되기도, 아군이 교화되어 성기사들이 되기도 하는 시스템 덕에 빼앗고 빼앗기느라 진이 다 빠졌네요. 게임 종료 후 다음 성전에 데리고 갈 병사를 고를 수 있긴 한데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종전은 시작부터 저희쪽 전력이 턱없이 부족하구나 여실히 확인할 수 있는 병력 차이라 난이도 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비주얼적인 부분은 정말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진영 별로 명확한 디자인 차이와 흑백 계열에 탁한 색들을 사용해서 타락한 시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으며, 진영이 어디냐에 따라 전투 중에도 캐릭터들의 외양이 바로바로 달라져 비주얼적으로도 확실히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턴제 로그라이크 ] [ 총평 ■□□□□ ] * 다크 판타지 속 모든 것을 타락시키는 악인이 되어 여정을 떠나는 턴제 로그라이크 게임 * 교화와 타락, 2가지의 컨셉 중 교화는 게임 패배에 직결될 정도로 치명적이고, 플레이 경험에 불쾌함 밖에 주지 않음 * 초반부터 난이도가 너무 높으며 더 이상 낼 수 있는 아군이 없으면 바로 게임 오버로 연결되는 것이 불합리함 * 연출이나 오디오, 모션에서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약해 타격감이나 성취감은 잘 느껴지지 않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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