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ALL
    나와 요정의 보금자리 : 퍼즐 앤 데코
    프로비스게임즈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 퍼즐 하우징 ] [ 총평 ■■■■□ ] * 비어있는 공간에 퍼즐을 하나씩 끼워넣어 그림을 채워나가는 퍼즐 게임 *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연출, 미학적인 완성도가 높음 * 퍼즐을 맞출 때마다 피드백이 좋음. 완성했을 때 성취감이 느껴짐
      Gamer 김창엽
    • 스케치에서 부터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나가 스토리가 있는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가는 캐주얼한 퍼즐 게임입니다. 전체적으로 비주얼이 좋아서 요정 마을을 꾸밀 맛이 날 것 같더군요 잔잔하니 힐링스타일이라 좋았습니다. 데모 시작하자 마자 마을이 다 구성되있어서 그런가 직접 꾸밀수는 없어서 조금 아쉽긴 했네요.
      Crew 이수용
  • 15+
    Colossus Down
    Mango Protocol
    멸망에 대비하라.
    • 국가
      ES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Reviews
    • MechaNika(메카니카), Agatha Knife (아가사 나이프)에 이은 psychotic adventures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작들은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장르였지만 이번 작품은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의 형태를 띄고 있다. 플레이하다보면 The Behemoth의 게임 'Castle Crashers (캐슬 크래셔즈)가 생각난다. (혹은 이전작 '아빠와 나'라든지) 이런 장르의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 하다.  콜로서스 다운은 전작들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메카니카 이후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메카니카에서 주인공 니카 앨런이 회심의 역작인 로봇 '메카니카'를 만들고, 콜로서스 다운에서 쿨하지 않은 것들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말은 곧 전작을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이 작품에서 니카가 왜 학교와 사회를 부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캐릭터는 '메카니카'와 '아가사 나이프'의 두 캐릭터가 존재하지만, 본작의 스토리는 메카니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1인 플레이 시 메카니카만 사용이 가능하다. 아가사 나이프를 쓰고 싶다면 2인 플레이가 요구되고, 이번 데모버전에서는 2인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아 체험해볼 수 없어서 아쉽다. 한글화가 아주 찰지게 잘 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블랙 코미디를 담뿍 담고 있는데 한글화도 그에 맞게 속어 사용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다. BIC 2017에 아가사 나이프가 '탁월한 내러티브' 부문에서 수상한 이후 2018년부터 한글화가 적용되었는데, 전작들을 영어로 플레이한 나로서는 BIC의 선순환에 감사할 따름. 
      Gamer 지현명
    • 정신 나간 꼬맹이의 세계 정복 서사시입니다. 게임은 의외로 호쾌하거나 쉽지는 않지만 보스 잡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노트북으로 플레이 시 오른쪽 컨트롤 버튼이 없어 특수 공격을 못 사용했는데 키 설정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Gamer 이주현
  • ALL
    빨간 공은 어디에?
    스튜디오 페퍼밀
    외롭고 작은 고양이를 위해 빨간 공을 찾아주세요!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간단한 퍼즐을 풀며, ‘빨간 공’을 고양이에게 가져다주기만 하면 되는 직관적인 게임입니다.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별도의 학습 없이도 유저는 눈앞에 주어진 퍼즐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편안한 사운드와 부드러운 애니메이션은 게임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이끌어 줍니다. 빨간 공을 찾고, 꺼내고, 물들이고, 떨어뜨리는 등 다양한 동사를 활용해 퍼즐을 푸는 과정은 고양이에게 물건을 가져다주기 위한 플레이어의 귀여운 ‘사투’로 그려지며, 마치 어린 집사가 고양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상도 떠오르게 합니다. 전반적으로 귀엽고 힐링되는 게임이지만,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퍼즐과 콘텐츠가 등장하는 구조 속에서 지속적인 몰입감을 주기 위한 요소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한 ‘스테이지 → 클리어’ 구조를 넘어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왜 하필 ‘빨간’ 공을 원하는 걸까요? 데모 단계인 지금은 그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초반에 약간의 단서나 떡밥이 주어진다면, 마지막까지 서사를 따라가는 재미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이 게임이 끝까지 매력적으로 완성되길 기대합니다!
      Press 정유경
    • 고양이에게 공을 가져다주는 간단한 게임 힐링을 원하는 분들이나 어린 연령층에게 학습용으로 플레이하기 좋을 것 같음 +) 물티슈 생성 갯수에 제한이 필요할 것 같네요 어디까지 생기려나 하고 무작정 클릭해봤더니 세상이 물티슈에 파묻혀버렸어요
      Crew 베칸
  • ALL
    오빗(OrbEat)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Gesuido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Transpawt Train (트랜스포트 트레인)
    STUDIO 1346
    발바닥 도시의 첫 철도 설계자가 되는 실시간 캐주얼 전략 시뮬레이션
    • 국가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천재지변이 여러가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홍수만 나는게 아니라 태풍도 분다던지 신호등이 고장나서 서행을 한다던지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기차 뽑아서 다른 노선에 꽂는거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Gamer 김태윤
    • 이 게임은 선로를 연결하는 퍼즐 게임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미니 메트로'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미니 메트로'와는 다른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귀여운 동물 승객들과 아기자기한 아트 디자인이 플레이하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천재지변'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져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갑자기 특정 구역에 재해가 발생해 열차의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처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지변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려고 할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선로가 자동으로 최적의 경로로만 연결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해 지역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길을 조금 돌아가는 우회로를 만들고 싶어도, 시스템이 허락하지 않고 가장 짧은 길로만 선로를 이어주니 대처가 무척 까다로웠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옵션에서 수동 모드를 켜거나, Shift 키를 누른 채로 직접 선로를 지정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유저가 직접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설치 모드가 있었다면, 천재지변이라는 변수에 훨씬 더 깊이 있게 대처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천재지변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플레이어의 전략적 자유도를 제한하는 자동 연결 시스템이 발목을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동 선로 기능이 더해진다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퍼즐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Crew 백상철
  • ALL
    TAROTICA VOO DOO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WaveCrash!!
    Flyover Games
    Head-to-head puzzle brawling action!!
    • 국가
      US
    • 장르
      액션 캐쥬얼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이치아이오
    Reviews
    • 썸네일을 봤을 때부터 흥미가 있었는데 플레이를 해보니까 참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3매치 퍼즐과 대전 요소가 조합된 게임이고 회피에 신경을 많이 써야하다보니 속도감이 빨라서 정신없게 게임을 했네요. 옛날 오락실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캐릭터랑 스킬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룰은 한글화가 안되어있다는 점이 아쉬었습니다.
      Gamer 정지훈
    • 3매치 퍼즐이라는 소재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것은 인상깊고, 깨알 같은 연출도 볼만했다. 그렇지만 조작법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조작감이 좋지 않아서 퍼즐 본연의 빠르게 블록을 맞추고 공격하는 그 재미를 즐기기엔 부족하다. 공격을 피하고 상쇄시킨다는 개념도 넣었는데 이러한 개념들까지 이해시키기 위한 중간 단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디어는 좋지만, 이를 좀 더 다듬을 필요가 있는 작품.
      Gamer 윤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