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은 정말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언급하셨다시피 공주가 어렸을 적 놀던 장소가 뭔가 느낌이 좋았달까요. 전투도 수리검을 던져서 적들을 해치우거나 이동하는 것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 전체가 '수리검'에만 너무 치우친 듯해 아쉬웠습니다. 몹들의 패턴은 상당히 단조롭지만, 유저의 평타가 지나치게 약합니다. 튜토리얼 초반부에 나오는 장검을 들고 있는 적을 상대하다 보면(물론 수리검을 사용하면 해치울 수는 있습니다만은) 수리검 말고는 답이 안 나온다고 느꼈습니다. 수리검'도' 사용하는 전투가 재미있는 것이지, 수리검'만'을 강요하는 게임플레이는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할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것 말고는 서사나 아트 면에서는 조금만 다듬으셔도 굉장히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Gamer도형진
수리검을 난사해서 나름 멋있는 액션을 연출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공중공격의 부자연스러움과 벽을 타지 못해서 뚝 떨어지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벽을 타는 기능을 추가해서 플랫포머 적인 구간도 많이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응원하고 싶은 게임이네요. 나중에 잘 다듬고 완성해서 출시하면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이 늘었네요. 재미있었습니다.
시원시원한 액션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데, 특히 움직이는 레이저를 피해 패링하면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부분은 많이 힘들고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나올 맵이 더 어려울 것을 생각한다면 첫 스테이지는 조금 더 쉽게 해서 시원시원하게 클리어 해나갈 수 있게 디자인 하는것이 플레이어의 경험에 더 좋게 작용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그래픽 이쁜 게임을 주로 플레이하는 편인데 캔디슈가 하트비트 게임도 아기자기하고 색도 이뻐서 플레이 해보자! 다짐했습니다ㅎㅎ 중간중간 점프하다가 발이끼인듯이 바닥에 낑기는..버그가 있었는데 이 점만 빼면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였어요 ㅠㅠㅠ너무 이뻐요❤❤
Gamer박보라
아기자기한 그래픽 스타일로 먼저 눈을 잡았습니다. 과자의 집이나 흐느적거리는 적들도 컨셉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블럭을 걷다가 발에 걸린다거나 사망 뒤 사망 처리가 안 되거나 시체가 남고 재 플레이가 불가능 한 것 등등 다소 버그가 플레이가 힘든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