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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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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장르
전체 1757건
  • 12+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
    맷돌게임즈
    3가지 무기를 끊임없이 교체하며 악몽을 탈출하는 하드코어 액션 로그라이트 플랫포머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기타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조작방식이 조금 복잡해서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특히 전투 중에 몬스터에 맞게 무기를 교체하면서 게이지를 채우는 방식은 숙련도가 쌓이면 정말 재밌는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amer 신동명
    • 패링과 무기 교체를 통해 다채로운 적과 맞서 싸우는 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입니다. 전투 타입이 서로 다른 적들이 한 스테이지에 한꺼번에 섞여서 나오다보니 빠른 무기 전환이 필요한데 처음부터 고정키 방식과 스위칭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어 조작이 한결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대시를 활용한 회피뿐만 아니라 작중에서 패링이라고 불리는 받아치기를 활용하면 회피와 동시에 반격이 가능하여 적을 좀 더 효과적으로 섬멸할 수 있습니다. 튜토리얼과 허수아비를 통한 훈련은 물론 몬스터의 공격을 쉽게 피할 수 있도록 피격 범위와 타이밍을 붉게 표시해주어서 이러한 장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의 경우에도 게임 내의 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Crew 김민경
  • ALL
    코어브레이커
    아콰디운
    • 국가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빠르고 시원한 진행, 유연한 공격, 훌륭한 타격감으로 장르의 문법을 잘 구현함 - 조작키와 커맨드 조합이 불편하고, 사격 방향이 좌우로만 제한돼 전투 시 답답함 - 아이템 효과는 직관적이라 번역 없이도 전략적 선택이 가능함
      Gamer 김창엽
    • [2025BIC][Steam데모판 시연]아군 무기는 SF인데 적들은 판타지 스러운 펑크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는 게임입니다. 소위 로그라이트 장르의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랜덤으로 생성되는 적들을 물리치며 나가야 합니다. 물론 플레이어의 무기/스킬도 랜덤입니다. 도트로 만들어졌으나 화려하고 입체적인 광원효과가 대단한 게임으로 데모판에선 길게 못해서 아쉽네요.
      Crew 서준완
  • 12+
    The Bridge Curse 2:Mobile
    Toii Games
    대만의 고전 학교 도시 전설을 재해석
    • 국가
      TW
    • 장르
      롤플레잉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현재로써는 영어와 중국어 번체밖에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문맥 파악이 어려워 평가하기 어려움.
      Gamer 김창엽
  • ALL
    GO! KID - 완벽한 집안일
    카골드 컴퍼니
    • 국가
      KR
    • 장르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Reviews
    • 아이가 부모님을 돕기위해 집안일을 한다는 배경의 퍼즐게임입니다. 직선으로밖에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움직여야합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부딪힐 수 있는 요소 역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생각외로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스테이지를 클리어시 최소 움직임 값이 얼마인지 표시하거나 각종 편의기능도 존재하기 때문에 유저가 적당히 넘어갈 수 있도록 배치해 두었고 심플하고 캐주얼하게 남녀노소 즐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rew 이수용
    • [ 캐주얼 퍼즐 ] [ 총평 ■■■■□ ] * 캐릭터를 슬라이스해서 바닥의 소품들을 수거해가는 가볍게 하기 좋은 무난한 게임 * 행동에 대한 피드백이 좋아서 퍼즐을 하나씩 풀어갈때마다 성취감이 느껴짐 * 스테이지를 나아갈수록 더 심도있는 퍼즐들을 제공하여 흥미를 자극함
      Gamer 김창엽
  • ALL
    스테레오 믹스
    서라운드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대전 캐쥬얼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Gamer 김창엽
    •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Gamer 황다연
  • ALL
    Enter the Gungeon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Reviews
  • ALL
    The Dream of Limbo
    Dream Yarn Ltd
    다크 판타지 2D 액션 게임
    • 국가
      TW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6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스토브인디
    Reviews
    • 올라오는 발판을 내려 찍어 공격해서 적에게 대미지를 입혀야하 하다보니 적의 탄막 피하랴 발판 밟으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미소녀 아트가 미려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음악까지 몽환적인 느낌을 줘서 게임 제목처럼 꿈 속에서 림보현상을 겪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Crew 정승환
    • 플랫폼을 부숴 특정 효과를 얻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나가는 게임입니다. 플레이가 직관적이라 손에 금방 붙어서 좋았어요. 탄막을 피하는 재미, 스킬을 쓰는 재미, 귀여운 캐릭터를 보는 재미까지! 게임 진행이 빠릿빠릿해서 상황에 따라 쾌감과 스릴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타격감은 아직 조금 부족한 감이 있어요. 여기에 콤보 플레이까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면 액션의 손맛이 훨씬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도 있고요. 스토리가 있는 게임인 만큼, 한글 지원이 되면 바로 추천하고 싶네요!
      Crew 구현
  • 12+
    Sweeter
    동서대학교
    슈가랜드를 구하라! 달콤한 혼돈 속 진실을 파헤치는 1인칭 FPS 싱글 캠페인 게임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Gamer 김동현
    •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Gamer 김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