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튀는 효과음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타이쿤 시리즈가 떠오르는데 개인적으로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Gamer김덕진
고먐미와 함께하는 실전 상하차!
하드모드의 극악무도함에 빡쳤다가 죽기 직전에 등장하는 피버타임에 감사했다가 상자에서 안 나오는 고양이 너무 미워 너무 미운데 귀여워의 롤로코스터를 제대로 태울 줄 아는 상자 분류 어드밴처(?)!
손가락으로 상자를 밀어서 제 레인으로 옮기고 상자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고양이는 노크해서 내보내고 간단하지만 의외로 현실적인 동작들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중독성이 굉장하네요!
회사가 빡빡해서 고양이도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직접 BIC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제가 갑툭튀와 고어에 적응이 되어 있어서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이 부족했는 것인지 어떤 것을 말하느냐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네요.
공포 게임의 연출과 스토리를 수정한다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네요.
한국미가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시선이 잡혀서 게임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서버로 아이템을 주고 받지말고 1인이 플레이를 하는데 클릭 할 수 있는 아이콘을 추가해서 이 게임 플레이의 흐름을 깨트리지 않고 다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실험적인 시도로 보였는데 컨셉이 진짜 흥미로웠거든요! 이 컨셉을 한 사람이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Gamer신가의
개인적으로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조작법과 안내멘트가 없어 하나씩 상호작용을 눌러보아야 했고 중간중간 왜 멈추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플레이 조작법이 없어 불편하였습니다. 한국식 병풍의 의도는 좋았으나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