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기능을 가진 로봇들에 영혼을 넣었다 빼면서 나아가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재밌게 할 수 있게 끔
게임디자인이 구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Crew이수용
자유 자재로 로봇의 몸을 오갈 수 있는 영혼이 되어 물 속에 잠긴 고대 도시를 탐험하는 플랫포밍 퍼즐 게임입니다.
텍스트가 아닌 유도된 경험을 통해 튜토리얼을 진행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지만, 키보드 키 배치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데모 분량에서는 무어라 평가를 하기 어렵지만 기틀은 잘 갖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추리라는 논리를 잘 버무려 낸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인 스테퍼 케이스의 후속작입니다.
아직 공개된 분량은 많지 않지만 이전 작품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스토리, 추리 완성도를 보여 줬었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전 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인 UI가 꽤 개선된 듯해 마음에 들었습니다.
Gamer김준호
전작인 스테퍼 케이스의 치밀한 서사가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이 게임에서도 초능력을 이용한 추리 서사를 얼마나 잘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데모 버전 분량으로는 기대감을 충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
화이팅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아이디어이고, 그리고 비현실적이고 유머스런 애니메이션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그것 말고는 별다른 장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스테이지에 따라 뭔가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구요. 오락실의 펀치 기계처럼, 하드웨어와 연동할 수 있으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번역기를 돌린거라 일본어가 정확하지 않을겁니다. )
それはとても楽しいアイデアであり、非現実的でユーモラスなアニメーションを使ったゲームです。 しかし、それ以外のメリットは見当たりません。 ステージによって大きく変わ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アーケードルームのパンチマシンのように、ハードウェアと連動できれば、もっと楽しく遊べます。
(私は通訳を使っていたので、日本語は正しくありませんでした。)
그저 게임만을 했을 때 알만툴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정성과 광기가 보였습니다. 일정 행위 이후 계속해서 뜨는 에러와 알만툴스러운 UI 등 한계는 있지만 최대치를 끌어냈다고 감탄합니다.
아이작, 엔터 더 건전 등 여러 탄막 로그라이크 게임을 해본 저의 입장에서도 이 게임의 새로운 전투 시스템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알만툴에서 볼 수 없었던 긴박함과 심지어는 타격감과 액션감을 선사하였고 앞으로 여러 무기와 패시브, 아이템 등을 나왔을 때 이를 조화롭게 받쳐줄 확장성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구도라는 시스템을 처음 봤을 때 꽤나 부정적이었습니다, RPG를 짧은 형태로 표현해 놓고 성장 체감을 주는 것이 메인 재미인 로그라이크와 이러한 시스템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내구도라는 시스템은 조합이나 여러 인벤토리의 시스템을 정당화하며 또 다른 형태의 성장을 제시해 정비해가는 로그라이크로서 재미를 선사하였습니다.
이 게임 맵 구조의 램덤성 한계로 한 층에서 성장할 수 있는 한계의 폭이 좁습니다. 이는 다 회차 플레이 시 피로감이 쉽게 축적된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 층에서 최대한의 성장을 끌어올리고 싶은 욕구가 로그라이크 같은 반복 플레이를 버티게 하는 핵심 재미라고 생각하는데. 이가 없다면 반복이라는 점을 쉽게 느낄 것이고 피로감이 쌓여 엔딩 이전에 질려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장 폭이 좁은 원인으로는 게임에서의 적은 맵 개수나 하나뿐인 '주사위 UI' 랜덤 이벤트방 때문에 한층 한 층의 성장 변동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늘리거나 일반 맵의 다양성을 높여 다 회차 피로를 줄여 게임에 좀 더 오래 머무르고 해냈을 때에 받는 성장 체감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Gamer장혁준
RPG메이커로 만들었다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다듬어진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하데스, 엔터 더 건전 등의 로그라이트 등에 꿀리지 않게, 해당 장르에 필요한 모든 컨텐츠와 기능을 전부 갖추었다. 심지어 미니맵을 통한 숏컷 같은 편의성 기능 또한 전부 갖춰져 있다.
게다가 회피를 통해 더 강한 공격을 넣거나 콤보를 이어갈 수 있는 등, 해당 게임 만의 차별화된 강점 또한 확고하다.
회피 판정이 매우 좋고 연속해서도 쓸 수 있는데, 이렇게 회피가 자유로운 만큼 적들의 패턴 또한 화려한 탄막으로 무장하고 있다. 피하는 맛도 있고, 눈도 즐겁다.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몽환적인 배경 음악 또한 동화적인 배경 스토리와 어우러져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올해 초 정식 출시한 게임이며 한 달 즈음 뒤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게이머라면 부담 없이 구매해서 즐길 만하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