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인 스킬 부족 문제나 밸런스 문제는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을 하니 생략하겠습니다. 활의 매력만 집중해도 할 게 많은데 스킬도 다 개별인 느낌이라 주인공이 활의 명수인지, 그냥 잡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릭터로서의 매력이 없습니다. 활만 틱틱 쏴대는 주인공보다 도만 사용하는 사무라이가 더 매력있다고 드는 건 어째서 일까요.
Gamer김도형
처음에 영상만 보았을 때는 특별한 시스템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니 적을 '발차기', '스킬' 등으로 공격을 캔슬시켜서 나아가야 한다는 가면서 백스탭도 가능하고 생각보다 많은 피지컬과 생각을 요구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액션이라는 장르를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2026BIC]스팀판은 광고페이지만 한글이지 in게임에 한글 없습니다. 아주 많은 공이 들어간 게임이기는 하지만 대사 못 알아보면 진행을 아예 못하니 영어 필수. 아니면 스토브에서 구입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대화를 보고 뭐가 잘못되었는지 찾아서 이를 바르게 고치면 되는 시간조작게임입니다. 관심이 있으신분만 스토브에서 할인할때 구입하십시요.
Crew서준완
한국어 지원이 안되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아기자기한 옛날 클릭 어드밴처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2025BIC]빌드051참여작.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합니다. 플레이어는 마녀가 되어 건물 내부를 날면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야 한다. BIC판은 스토리 없이 전투 콘텐츠에만 집중했음. wasd와 Shift(대쉬), f, 마우스 좌,우 클릭으로 진행하는 간단한 조작방법을 보여줌. 다만 적의 공격력이 강하기에 난이도는 간단치않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해보세요.
Crew서준완
기본적인 게임 자체는 재밌었습니다.
다만 보스전 프레임 드랍, ai가 없는 회색 머리 적, 배경음악이 전혀 없다는 것 등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의미심장한 비밀을 품고있는 주인공 rene의 심리치료 여정에 동행하며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포인트앤클릭 작품입니다.
간혹 외국어가 등장하는 버그가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번역이 한국어로 만든 작품처럼 잘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고 구글 등에서 흔히 보았던 검증화면을 게임에 녹여낸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2019년 일산 킨텍스 PlayX4때 해당 게임으로 대회에서 우승도 해보고 쭉 기다렸던 게임이었는데 최근 출시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아졌네요ㅎㅎ 그 당시에 3탄까지 밖에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양한 무기, 적, 보스, 아이템이 존재하여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서 재미있었고, 로그라이크 방식에 록맨처럼 총을 사용하는데 360도 자유롭게 돌리는 시스템이 있어서 정말 참신했다고 느낀 게임이었습니다. 꼭 출시 전까지 모두 화이팅하시고 문제없는 즐거운 게임으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 오버쿡드 스타일의 4인 협동 요리 게임
- 제조 방법을 알려주는 간단한 이미지가 있으면 편할 것 같음
- 정신없는 맵과 기믹 속에서 팀과 협동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납품이 복잡해지지만 튜토리얼이 없어 다소 헤매기 쉬웠음
Gamer김창엽
[2025BIC][Steam판 플레이]오버쿡을 해본 사람이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요리게임. 친구,친척들이랑 하면 재미있... 어떻게 역할부담을 하느냐를 놓고 싸울수도 있음. 이 장르는 간단해보이지만 어렵다. 특히 맵이 움직이거나, 아니면 완전히 나눠져있거나 하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리고 이 게임을 혼자서 하면 못하는건 아닌데 재미는 없음.ㅠㅠ 할인하면 고민해보세요.
[ FPS ] [ 총평 ■□□□□ ]
* 자원을 모으고 적들을 상대하고 아이템을 조합하는 루터 슈터 스타일의 FPS 게임.
* 여러모로 미완성된 느낌이 남. 폴리곤은 최적화되지 않고 그 흔한 그래픽 설정 조차 없기에 버벅이는 상태로 게임을 진행함
* 사운드트랙은 게임과 어울리지 않으며 상당히 혼란스럽게 들리기에 끄고 할 수 밖에 없었음. 오디오도 비는 부분이 많음
* FPS임에도 스피디하거나 박진감은 전혀 없으며 적들은 Y축으로 크게 움직이기 때문에 노려서 쏘기에 불편함만 느껴졌음
Gamer김창엽
연출과 음향이 너무 이색적이고 좋은 게임입니다
다만 초반 불친절한(?) 진행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그래픽이 있어
약간의 진입장벽이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