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ing Indie Games

전 세계의 우수한 인디게임들을 한곳에서 만나보세요
나만의 보석같은 인디게임을 발굴해 보세요
상세검색
전시연도
부문
하드웨어
장르
전체 1699건
  • 15+
    인과율
    와플게임즈
    학교에 갇힌 3명의 학생을 구하고 그 속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십시오.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MOBILE
    • 출시마켓
      구글플레이 스팀
    Reviews
    • 함께해서 무섭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퍼즐도 많이 도와주신것 같고 깨는것이 부담이 된다거나 그러진 않았네요 ㅎㅎ 재밌게 잘 플레이하고갑니다 ㅎㅎㅎ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온라인 서비스같은거 정식출시되었을때도 있다면 재밌을것 같네요
      Gamer 허정환
    • 기대되는 게임이에요
      Gamer Gustav
  • 12+
    로스트 루인즈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The Shrouded Isle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Reviews
  • ALL
    Shattered Ninja
    YangBin
    Shattered Ninja
    • 국가
      CN
    • 장르
      어드벤쳐
    • 전시년도
      2024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메트로이드와 닌자 가이덴을 합친듯한, 레트로 런앤건 게임 * 도중에 체력 회복 수단이 없어 상당히 난이도가 높음 * 조작 설명이 패드 기준에 맞춰져있어 키보드로 조작을 찾는데 꽤 시간이 걸렸음. 그래도 타격감은 나름 좋았음.
      Gamer 김창엽
    • 80~90년대 플랫포머 게임의 훌륭한 정신적 후속작입니다. 그리고 80~90년대 플랫포머 게임의 악의적인 부분도 훌륭하게 가져왔습니다. It's a great spiritual successor to the platformers of the 80s and 90s. And it also brings back some of the evil aspects of those platformers. 메트로베니아 장르가 점점 현대식으로 적응해나가는 이 시기에, 이렇게 장인정신 가득한 고전적 감성이라니 반가웠습니다. In a time when the Metroidvania genre is increasingly adapting to modern times, it was nice to see such a classic sensibility full of craftsmanship. 하지만, 난이도가 꽤 높으며, 현대적인 편의성이 사라진 게임이라면, 일반 게이머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집니다. However, if the game is quite difficult and lacks modern conveniences, I wonder what the average gamer would think. 그리고 메모리 에디트가 가능합니다. 유니티 엔진의 약점이죠. And memory editing is possible, which is a weakness of the Unity engine.
      Gamer 김형준
  • ALL
    Connectank
    YummyYummyTummy, Inc
    말하는 고양이의 배달 기사로서, 친구랑 같이 거대한 크기의 탱크를 운전합시다.
    • 국가
      ID
    • 장르
      액션 퍼즐 캐쥬얼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Reviews
    • 그래픽은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공감이 전혀 가질 않네요. 플레이 전에 벨트를 놔야하는 이유도, 그걸 통해서 대결을 해야할 이유도, 조작에 대한 당위성도, 총알간 상성관계에 대한 직관성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지만, 반면에 보여지는 게임의 템포는 엄청나게 느립니다.
      Gamer 주식회사 조이풀조
    • 로봇의 총알을 직접 조립하여 발사하는 로그라이크 방식의 게임으로 진행이 됩니다. 추가적으로 채택된 시스템이 오버쿡처럼 움직이면서 재료를 가져다 조립을 해야한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서양적인 만화 그래픽이 잘 어울어져서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하더군요. 단점이라면 혼자서 하기에는 조금 복잡하다는 것과 조작감이 불편하다는 점을 뽑을 수 있겠네요. 멀티플레이 부분은 지금이라 못하는 것이라 단순히 아쉬운 것이라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플레이어와 즐겨보고 싶네요.
      Gamer 김동윤
  • 12+
    이블헌터 타이쿤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9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2+
    가디언즈 오브 레스토레이션
    창작고래
    스릴있는 보스전을 즐길수 있는 로그라이크 액션 슈팅 게임입니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슈팅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던 슈팅 액션 게임이었습니다. 스크린샷 처럼 컷인이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익숙해지면 괜찮겠지요. 다른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특성들도 기대되네요.
      Crew 이수용
    • 좋아하는 우주와 슈팅장르라 흥미가 있었습니다. 듀토리얼이 단계적으로 잘 되어 있고 직접 따라하면서 잘 익힐 수 있었습니다. 강화 아이템의 효과를 직관적인 그래픽으로 보여주었습니다. bp, ep, hp가 캐릭터 주변 bar형태로 직관적으로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유사한 게임이 많다보니 해당 게임만의 강점이 더 잘 돋보여야할것 같습니다.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Gamer 박은지
  • ALL
    THE UNSTOPPABLE
    와이엠컴퍼니
    • 국가
      KR
    • 장르
      액션 캐쥬얼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 러닝 액션, 재밌는 장르이고 이미 기존에 나온 게임이 많습니다. 허나 좌우 이동과 점프만 존재하는 지금, 이렇다 할 차별점이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중력 역전이나 점프 강화의 경우 게임의 시야가 좁아, 그 아이템을 먹은 이후 내 캐릭터의 상황이 전혀 예상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해당 스테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하면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앞으로 간다는 부분은 단점 밖에 없습니다. 첫째로 이동 속도가 고정되어 있어 점프의 궤도가 고정되고, 이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크게 주며, 이동 궤적이 제한되며 빠르기만 하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둘째로, 끝없이 움직이는 환경에서 슈퍼마리오식 움직이는 플랫폼은 왜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급한 사람마냥 한 자리서 왔다갔다하며 플랫폼을 기다리는 꼴이 전혀 "스피디"하지 않습니다. 정석적인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다면 마리오를, 스피드 액션을 만들고 싶다면 소닉을 많이 참고하시어, 유저의 쾌적한 경험을 만드는 데에 더 관심을 기울여보시길 바랍니다. 정통적인 유명 IP들을 참고하여 게임의 기본기가 탄탄해진다면, 그때부터 여러 점프 강화 아이템들의 개성을 통해 이 게임의 차별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Gamer 장민수
    • 오토런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도전을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좀 더 캐주얼하게 갈려면 버튼을 하나로 눌러서 진행되게끔 개발되어 레벨디자인도 그에 맞췄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컨트롤을 더 섞으니 더 어려워지더군요. 유저가 컨트롤을 통해서 진행이 막히는 방향성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재미를 느끼게 만들지 않습니다. 앞에서 잘 하다가 마지막에 버튼 하나를 잘 못 눌러서 실패하는 과정이 어려움의 재미인거지 와리가리를 해서 미세 컨트롤로 넘어가는 과정이 재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Gamer 이창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