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작품을 실제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음악이 정말 '쫄깃하다'라는 단어 말고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미니게임의 구성이 조금 단조롭지만 상점 마다 다르다는 기믹이 있으니 충분히 지루하지 않게 즐길 수 있고, 무엇보다 블루라는 수식어 답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었거나 겪고 있을 우울과 그 우울로 비롯된 무기력함을 캐릭터의 디테일에 잘 녹여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 번 쯤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Crew김민경
친구가 추천해서 하게되었는데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재즈와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 시작에 피아노를 치게하였고 그 재밌었던 기억으로 게임이 궁금해져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음악이 좋았고 크게 어렵지 않은 퍼즐들로 조화로운 재즈 음악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모든 리듬을 정확하게 맞춰야한다는 강박은 없어서 좋지만 피아노 연주, 바코드, 음료수병 정리 등 게임내의 성취감은 덜한것 같아요. 저장 시점도 알수 없어서 종료 시점이 고민되었습니다.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화이팅!
직관적이기에 캐주얼 게이머를, 전략적이기에 주 타겟층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게임. 개성을 더더욱 살려 이 양날의 검을, 강력한 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It somehow manages to be casual yet strategic. I hope it keeps and strengthens that special something, and become a real gem in the turn-based strategic game market.
Gamer이은혁
어태커와 디펜더, 그리고 바람의 개입에 따라 전략적 요소를 가미한 게임으로
게임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디어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발 중인 점을 감안하면, 여러 패턴이 추가되고 더욱 치밀한 전략을 요하도록 함으로써,
충분히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 화이팅입니다.
- 같은 색의 점을 터치로 잇다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됩니다.
점점 완성되는 형제를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전혀 생각지 못한 물체가 나오면 재밌습니다.
- 처음에는 비슷한 색들이 구별이 가질 않아 혼동 했었는데, 하다보니 노하우가 생겨 비슷한 색은 확대해서 보고 잘못 이엇을 때는 점이 테두리와 내부 색상이 차이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힐링하기 좋습니다. 완성된 그림도 귀여운 것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Gamer한안
단순한 선 잇기 게임
색이 다들 비슷해 구별도 어려운데
한번 틀리면 푸는것조차 어렵다
뒤로가기에도 광고가 있는것은 조금 별로인듯하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것뿐만아니라 요정도 다 수집해서 클리어하겠다는 생각에 머리를 오랜만에 썼습니다. 마켓출시가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Gamer김석순
이동이 꼭 자유이동이어야했을까 싶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난이도나 기믹은 좋았는데, 사막지역 스테이지에서 떨어지는 기믹이 생겼을때 약간의 컨트롤 미스로 떨어져버리고 처음으로 돌아가니 스트레스가 되네요. 떨어지기 바로 전으로 돌아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퍼즐이 꼬여서 재시작하는게 아니라 답은 다 알고있는데 컨트롤 미스로 처음부터 다시라니.. 물에 물감을 푸는것도 없어지길 기다렸다 가는것보다 덧칠이 가능하면 편하지않을까 싶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