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더 라스트 사무라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서부개척시대 총잡이가 되어 상대와 1대1 결투를 벌여야 한다. 권총 한자루만 가지고 싸우기에 정확한 컨트롤과 타이밍 싸움이 중요함. "남자답게 한발에 결판내시요." 단지 첫발에 결판나지 않으면 은폐, 엄폐를 사용한 개판이 되기도 함. "어떻게든 상대를 이기시요." 취향 맞는분은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는 내내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통해 소리가 더 잘들리는 곳을 찾아가거나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를 듣고 추측하는 등의 추리를 다양하면서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Gamer방준
(모바일로 플레이 하였습니다!) 귀여운 꼬마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둔 추리 시뮬레이션 게임이어서 그런지 게임이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쯔꾸르 느낌이 나는것 같습니다. 추리를 하는 과정의 미니게임들도 커맨드가 다 가볍고 남녀노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 버그들이 좀 많았고 미니게임을 하는 중에 효과 진동이 없어서 긍정을 했는지 부정을 했는지 모를때도 많았습니다. 미니게임을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PC판으로 진행했고 게임 재미있습니다.
보스전 데모판으로 딱 하이라이트만 플레이 할 수 있었어서 더 좋았어요.
나중에 스토리를 진행할 때 나올 탐험 요소나 플레이어 성장 요소 등이 기대됩니다.
다만, PC버전 기준으로 A, D로 플레이어 캐릭터를 움직이다 보니 스킬 단축기가 Q,W,E,R이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Gamer다올 게임즈
YES!
우리가 사랑했던 게임들에 대한 찬란하고도 아름다운 여정이 있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보스 맛집? 왜? 너무 쉬운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리뷰는 작성해야하기에 엔딩을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를 했습니다. 물론 그 과정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니, 즐거웠습니다.
끝인 줄 알았던 여정에서 다음 여정이 더 있고, 이야기가 밝혀지고, 새로운 캐릭터가 해금되고, 새로운 파워업이 해금되고- 게임을 켰던 오후 10시부터 현재 12시 26분까지 미친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던 게임입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굉장히 뛰어나 9개의 클래스 중 자신의 손에 맞는 캐릭터를 찾아가는 과정도 재밌었고, 이를 위해 상당히 많은 시스템적 배려도 있었습니다! 과거 20세기의 게임에서 자주 봤을법 한(스페이스 인베이더 같은 게임이요!) 적들과,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게임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과 10년 전, 어린 시절 자그마한 손으로는 클리어하지 못했던 게임이 다시 생각나 돌아온 10년 후의 꼬맹이를 위한 치유, 연출, 보스 디자인, 플레이어블 캐릭터 디자인, 전투 디자인 어느 하나 모자람 없이 완벽한 게임입니다!
모든 플레이어가 순탄하게 플레이 하실 순 없을 겁니다. 전투가 너무 어려울 수도 있고, 10년 후의 꼬맹이에겐 너무 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1차적으로 "과거에 클리어하지 못했던 게임에 다시 돌아와 레트로 어비스라는 게임을 클리어한다"라는 과정을 끝까지 밟으시면, 그 앞에 펼쳐질 깊고 어둡겠지만 찬란하고 아름다운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BIC Must Play로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추신: 스팀에서 3천원밖에 안해요. 얼리 액세스는 절대로 구매하지 않는 개인적인 규칙이 있는데, 이를 깨고 구매할 정도로 비정상적인 착한 가격과 재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스팀 페이지를 한번 확인해보세요! 아무튼 정식 버전 나올 때 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너무 귀엽고 하찮고 힐링이 되는 게임입니다. 각자 여러 시대 배경과 문화적 콘셉트를 가지고 열일하는 고양이들을 보고만 있어도 바보같이 순수해지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다만, 같은 장르에 유사한 아트 스타일과 콘셉트를 가진 게임이 이미 상당히 많다는 점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해 보기도 전에 "비슷한 게임이네? 내가 아는 그 맛이겠지"하고 넘어가는 느낌으로요.
Withdrawer
고엉이 스프 레퍼일 거 같긴 한데, 아트가 독보적이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귀여움이 세계를 지배한다아아악!!!
[ 액션 플랫포머 ] [ 총평 ■■□□□ ]
* 텔레포트를 이용한 플랫포머 액션을 선보이는 사이버펑크 비주얼의 게임.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으나 게임 비주얼, 아트워크, 주인공과 조력자의 성향 등등이 산나비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음.
* 전투 중 오디오가 비거나 낮게 출력되는 부분들이 있어 액션임에도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음
* 텔레포트를 활용하여 전투를 하거나 퍼즐 풀이를 하는 파트가 적어 게임의 특징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이 아쉬웠음
Gamer김창엽
비슷한 느낌의 기존 작품들이 생각나는 게임이지만
비슷한 맛이라도 역시나 맛있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
움직일때 무빙 연출이나 특색있는 모션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