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로얄 블루의 마법 의상실
    • 개발사 깡토 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어드벤처 ] [ 총평 ■■■□□ ] * 의상실을 운영하고 부흥시켜 막대한 빚을 갚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 전반적인 게임의 비주얼과 서사는 나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에 버라이어티가 크게 없다는 인상임 * 핵심 콘텐츠인 재료 모으기, 의상실 운영, 하루의 루틴이 반복적이고 너무 단순하며 전반적으로 콘텐츠 볼륨이 적어 아쉬움
    게이머
    이찬희
    많은 부분의 퀄리티가 높은 의상실 경영 게임입니다. 노래도 좋고, 눈도 즐겁고,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특히 처음에 필로시아가 제작하는 의상의 퀄리티가 형편없다는 NPC들의 폭언에, 또 아틀리에의 인테리어가 끔찍하다는 폭언, 또 굉장히 불쌍하게 생긴 마네킹의 생김새 때문에 기필코 이 아틀리에를 부흥하겠다는 사명감도 듭니다. 콧대를 눌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관대한 가격에 옷을 구매해주는 NPC들의 콧대를 지켜주고도 싶습니다. 다만, 재료를 모으는 과정에 비해 의상 제작의 과정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침실에서 낮잠보다 오늘 하루를 끝마친다는 선택지가 더 위에 있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재료를 어떻게 구하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구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재료가 요구되는 의상을 기간 제한이 있는 납품 목록에 있는 점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 컬러심포니

    초청작 한국고전인디관
    ALL
    컬러심포니
    • 개발사 REMIMORY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GALAK-Z : The Void

    선정작 일반부문
    ALL
    GALAK-Z : The Void
    • 개발사 17-BIT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아노타

    선정작 루키부문
    ALL
    아노타
    • 수상 캐쥬얼 수상
    • 개발사 키니대디즈
    • 하드웨어 PC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리셋이 안 되는 게 아쉽다냥... 레벨 상승폭도 적당히 완만해서 배우면서 플레이하기 좋은 퍼즐 게임입니다. 고양이가 귀엽고 캐릭터들이 저마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사연들을 다 가지고 있어서 (아노타의 사연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쉽게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스토리라인 또한 잘 갖추고 있습니다. 피아노 선율이 두드러지는 음악도 정말 좋았고요. 무엇보다 큰 수가 작은 수를 잡아먹는 식의 게임이 요즘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차별화 포인트를 상당히 잘 잡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고양이를 통해 플레이하니 확실히 색다른 느낌이었거든요. 여러모로 출시되면 구입해서 플레이해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처형 기믹이 가미된 라운드에서 마지막 남은 영혼고양이와 제 고양이의 수치가 동일하면 둘 모두 처형당하게 되는데, 이 경우 승자없는 무승부로 판단하는 것인지 해당 라운드를 클리어한 것으로 처리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처형 시스템으로 필드에 남아있는 몹과 캐릭터가 동시에 죽으면 클리어 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 Enter the Gungeon

    선정작 일반부문
    ALL
    Enter the Gungeon
    • 수상 Grand Prix 수상,Excellence In Multiplayer 수상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 전시년도 2016
  • HotCake!

    파트너 Bitsummit
    ALL
    HotCake!
    • 개발사 Stupid Creators/Osaka Electro-Communication University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액션 캐쥬얼
    • 국가 JP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김형준
    굉장히 재미있는 아이디어이고, 그리고 비현실적이고 유머스런 애니메이션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그것 말고는 별다른 장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스테이지에 따라 뭔가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구요. 오락실의 펀치 기계처럼, 하드웨어와 연동할 수 있으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번역기를 돌린거라 일본어가 정확하지 않을겁니다. ) それはとても楽しいアイデアであり、非現実的でユーモラスなアニメーションを使ったゲームです。 しかし、それ以外のメリットは見当たりません。 ステージによって大きく変わ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アーケードルームのパンチマシンのように、ハードウェアと連動できれば、もっと楽しく遊べます。 (私は通訳を使っていたので、日本語は正しくありませんでした。)
    게이머
    비트겐
    ホットケーキかわいい~
  • Army & Strategy

    초청작 BIC2015전시작
    ALL
    Army & Strategy
    • 개발사 파이드 파이퍼스 엔터테인먼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던전 인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던전 인
    • 개발사 캣 소사이어티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찬희
    말랑말랑한 그림과 그렇지 않은 대사. 의심을 사지 않는 방법은 그럴 사람을 제거하는 것...! 윤리와 도덕이 무슨 상관입니까? 돈이 최고입니다. 라는 생각을 가진 여관 매니저들에게 돈을 벌어다주는 게임입니다. 사실 커넥트 픽에서는 "그래서 이게 뭐가 재밌을까? 영상으로 봤을때 도저히 무슨 게임일지 감이 안잡힌다. 플레이어블 데모가 있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으로 비추천을 남겼습니다. 아직 모든 플레이가 공개되진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누구나 간단한 규칙으로 골때리는 대사에 웃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보입니다. 또한 각 마을 사람들의 이동에서 이를 빠르게 하거나 느리게 할 수도 있고 플레이어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게임에 영향을 주면 어떻게 될 것인지 눈으로 굉장히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바로 이전에도 말했지만, 이벤트가 아직까지는 게임의 근간을 뒤흔들만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과 벌어들인 돈은 점수로 끝나는지, 아니면 더 사용할 곳이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해결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게이머
    남시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특히 전체적인 인터페이스가 예쁘고 직관적이라 보기 편했어요. 다만 개인적으론 첫판부터 정보량이 좀 많다고 느꼈습니다. 귀엽고 편안한 분위기의 게임인데 처음부터 텍스트만으로 구성된 튜토리얼이 너무 많아서 의외로 어려운 게임인가 싶었어요. 첫판은 최대한 빠르게 기물배치만 가르치고 끝내고, 두번째 게임부터 돈이나 홍보 등이 추가됐다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 키친 크라이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키친 크라이시스
    • 개발사 팀 사모예드
    • 하드웨어 PC
    • 장르 전략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김민경
    제목에 들어간 Crisis라는 단어를 그냥 넘기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경영 시뮬레이션의 탈을 쓴 전략 디펜스 게임으로, 전투를 통해 모은 재화로 용병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성을 사수하는 대신에 직접 배치한 식자재와 조리도구들을 무기로 클론들을 굴려서 굶주린 외계인들의 배를 끊임없이 채워주면 되는 비교적 직관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리별로 겹치는 재료와 조리도구들을 감안해 최적의 동선을 짜주면 나머지는 클론들이 알아서 잘 합니다. 심지어 잡아먹히는 것까지도... 틈날 때마다 조리실 배치를 바꾸고 재료들과 도구를 업그레이드해주는 것으로 몬스터웨이브에 맞먹는 외계 손님들의 끝없는 독촉세례를 조금이나마 극복해낼 수 있습니다. 이러다 끝장나겠다 싶을 타이밍을 딱 맞춰서 등장하는 유물들의 특수효과도 굉장히 반갑습니다. 등장하는 외계인의 덩치 차가 커서 쟤는 제법 많이 먹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위 용량이 급격히 커지네요. 둘 사이의 중간쯤 되는 먹성을 가진 외계인을 추가해주시면 저희 식당이 그나마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이머
    원수미
    아!!! 하다보니 엄마의 손맛 가게가 오픈했습니다. 초반에는 그냥 평범한 요리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생각으로 편하게 하다가 크게 혼났습니다. 이게임은 디펜스장르를 띠고 있고 동선노선및 음식칼로리 계산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했습니다.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판에 깜작미션을 미리줘서 어떤 특정재료을 줘야지 만족하는 외계인도 등장하면 잼날거같아요..
  • 언컬트

    선정작 일반부문
    18+
    언컬트
    • 개발사 스튜디오 어라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데모버전이 엄청 짧은데 그 안에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내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잘 축약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마치 영화 예고편을 본 느낌이랄까.. 연출이며 그래픽, 게임진행 방식 모든게 제 스타일이라 출시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그 짧은 시간에 최애도 생겼습니다. 제 원픽은 태건이에요.
    빅커넥터즈
    권병욱
    효과음, 배경음, 연출, 도트 디자인, 일러스트까지 아주 만듦새가 좋다. 만듦새가 좋다 보니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 잘 되고,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면 지직거리는 듯한 연출도 굉장히 좋았다. 각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할 때 상호작용 대상을 포커싱 해줘서 사소한 조작에서도 피로도가 낮아 편안한 플레이가 가능했다. 스토리 기반의 게임인 만큼, 데모 수준의 스토리가 정식 출시의 엔딩까지 이어진다면 좋은 게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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