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Nom Nom Galaxy

    초청작 BIC2015전시작
    ALL
    Nom Nom Galaxy
    • 개발사 Q-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6
  • 텔레빗

    선정작 일반부문
    12+
    텔레빗
    • 개발사 이키나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사소하지만, 키를 연타해서 대화문을 넘기다보면 가이드 창이 바로 넘어가지고 다시 띄우지도 못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 외에는 단점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합리적인 조작감, 피지컬과 뇌지컬을 요구하는 적당한 난이도, 음향과 타격감, 개념세이브, 확실한 캐릭터성과 스토리, 가시성 등 퍼즐 플랫포머 게임로써의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들었다. 짧은 데모였지만 나를 이 게임의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의 난이도 곡선이다. 여러 종류의 기능을 순간적으로 스왑해가며 정확하게 쏴야한다는게 이 게임의 매력이지만 분량을 늘리다 보면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버거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슬슬 한계인데 새로운 기능이 하나 더 추가되면 어쩌지? 하는 시점에서 데모가 끝났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올리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하는 것도 지루할 것이다. 점점 강해지는 적, 보스 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할까?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다. 나중에 '데모 까지는 좋았다'가 아니라 '결말까지 완벽했다'라고 평가를 받는 게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귀여운 그래픽과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분량이 길진 않지만 제법 탄탄하게 느껴지는 서사까지 모든 면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진행의 경우 두 타입의 텔레포트를 통해 해당 지점에 즉시 이동하는 방식과, 지점을 먼저 정한 후 이동하는 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만 텔레포트를 부착할 수 있는 벽의 높이나 너비에 비해 미끄러지는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작품이라 제가 직접 이 작품의 결점이 되어 보았네요. 네, 머리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손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BIC 오프라인 전시장에 설치되어있던 랭킹만 봤을 때는 3분 이내로 금방 깰 수 있는 작품인가 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어요.
  • 수평선의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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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평선의 극
    • 개발사 동명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 MAMIYA

    선정작 일반부문
    ALL
    MAMIYA
    • 개발사 KENKOU LAND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JP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조민준
    내가 알던 그 마미야가 맞나 싶어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맞더라구요. 예전에 한국어판 어렵게 구해서 플레이 해본 경험이 있었는데 BIC에서 다시 한번 더 보고 평가할 수 있게 되어 반갑네요. 일단 마미야는 브금이 좋습니다. 매 상황 마다 브금이 흘러나오는데 이게 집중력을 극한으로 끌어주는 마미야의 독창적인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미야 세계관이랑 설정 자체가 굉장히 암울하고 심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오를 하고 하시면 굉장히 플레이 하시기 편하실겁니다. 스토리도 굉장히 괜찮은 게임 중에 하나라고 자부할 게임입니다. 한번 쯤 플레이 해보세요. 스토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게 아니라 시원하게 전개해서 술술 읽히실겁니다. 아마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 [ 두근두근 문예부 ] 같은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만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플레이 하실 때 한국어판을 따로 다운 받으셔야 합니다.
    게이머
    김창엽
    [ 비주얼노벨 ] [ 총평 ■■■■□ ] * 선택형 비주얼노벨 게임. 배경음이나 오디오, 연출에서 주는 몰입감이 좋으며 일러스트가 다채로움 * 다만 한국어 번역이 없어 온전히 스토리를 감상할 수 없었던 게 아쉬움
  • A:nidu(아니두)

    선정작 일반부문
    ALL
    A:nidu(아니두)
    • 개발사 쓰리콘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쿠라그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네요 듀토만 해봤지만 친구랑 같이 하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한안
    - 2인 협동 게임으로 4개의 인형마다 각자 다른 특성을 가진 것을 이용해 다양한 퍼즐을 풀고 탐험을 합니다. 혼자 였다면 어려웠을 부분도 같이 힘을 합치거나 상대방이 해결해줄 수 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채팅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디스코드를 하면서 해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 도트 그래픽이 너무 귀엽고 다양한 오브젝트와 상호작용 하면서 가는 것도 즐겁습니다. - 데모 부분까지만 해서 아쉬웠습니다. 정식 출시가 되면 당장 엔딩보러 가겠습니다 ^.^
  • Enter the Gungeon

    스폰서 Devo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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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 the Gungeon
    • 개발사 Dodge Roll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8
  • 터닝볼:영혼의 빛을 찾아서

    선정작 일반부문
    ALL
    터닝볼:영혼의 빛을 찾아서
    • 개발사 메가토믹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6
  • 루프리텔캄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루프리텔캄
    • 개발사 매직큐브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슈팅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다양한 원작 웹툰/소설 IP를 채용한 종스크롤 러닝 액션 게임 - 터치 조작감이 불편하며 게임 내 핵심 기능인 대쉬는 리스크가 더 큰 느낌 - 캐릭터 비주얼, 인터페이스 퀄리티는 훌륭함. 그러나 여전히 게임성 보완 필요
    게이머
    유지형
    이 게임의 IP를 몰라서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게임의 시스템 중에서 대시기능은 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서 흥미를 느꼈지만 그 이외에는 일러스트를 빼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 Tiny Terry's Turbo Trip

    선정작 일반부문
    ALL
    Tiny Terry's Turbo Trip
    • 개발사 snekfla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NL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오픈월드 어드벤처 ] [ 총평 ■■■□□ ] * 하고 싶은 대로 돌아다니는 귀여운 GTA 버전의 오픈월드 게임 * 어딘가 엉뚱한 컨셉을 비주얼과 오디오로 잘 살렸음 * 전반적으로 카메라 무브가 좋지 않음. 카메라가 너무 미끄러지듯 움직이기에 멀미를 유발하기 쉬움
    빅커넥터즈
    이수용
    우주를 향해 자동차를 구해 고철을 모으는 테리의 이야기. 목적은 있지만 형식없고 자유롭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유쾌한 모험이었습니다. 데모 버전이라서 제한된 건 많았지만 유쾌하게 표현해서 좋았네요. 정식 버전에서는 더욱 자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아 기대됩니다.
  • Vine

    선정작 일반부문
    12+
    Vine
    • 개발사 FrogParty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개구리로 떠나는 여정, 다양한 퍼즐과 발판들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픽적으로도 우수하다고 느꼈고 사운드도 잘 어우러지는게 좋았습니다. 단점은 혀를 빼는게 마우스 휠이라는게 조작감에 많은 불편을 줬었습니다. 그 부분만 뺀다면 충분히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멸망한 이후의 세계에서 '포로'라고 하는 개구리 수인들을 조종하여 벌레를 찾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로프액션 게임입니다. 대략 15분 전후의 분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멸망한 인류의 유산을 배경으로 한 도트 디자인 감성이 좋습니다. 초반에는 혀를 이용한 로프 액션을 주로 하고 나중엔 혀의 '잡기'기능을 이용한 퍼즐을 풀게 되는데 이게 '혀'액션이다 보니 로프액션 부분에서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살짝 걸렸습니다. 나중에 퍼즐 부분에 와서야 이런 기믹이구나 싶더군요. 게임 소개란 쪽의 나중 파트를 보니 출시가 되면 꽤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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