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The Messenger

    스폰서 Devolver
    ALL
    The Messenger
    • 개발사 Sabotag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 드레드의 제례

    선정작 일반부문
    12+
    드레드의 제례
    • 개발사 웨이웨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누가 운명을 거스르는가 오컬트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동양의 괴이한 생명체들이 적으로 등장하는데 각각의 비주얼과 기믹 속에 문헌에서 등장하던 특징을 재구성해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가 풀리기 전이라 아직은 추측일 뿐이지만 주인공의 인생사도 보통 딥한 게 아닐거라는 예감이 듭니다. 비주얼의 화려함만큼이나 썰고 베는 재미가 쏠쏠해서 계속해서 플레이하고 싶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이용현
    전통 컨셉을 가진 사후세계 + 로그라이크라는 조합은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핵앤슬래시라는 장르치고 속도와 조작감이 조금 답답한감이 있고 초반에 아무설명도 없이 갑작스레 시작해버리는 부분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스테이지 진행도 크게 긴장감을 가지지못하고 그냥 적이 떄리기전에 먼저 공격키만 연타하면 되는식이라서 전투가 꽤 지루한편입니다.
  • 메트로 블로썸

    선정작 일반부문
    12+
    메트로 블로썸
    • 개발사 제정신 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빅커넥터즈
    김민경
    현장감이 살아있는 디스토피아 배경의 게임입니다. 몽환적인 BGM과 일러스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으로, 게임 진행 면에서는 주사위와 카드 등 trpg의 요소 외에 묘사가 살아있는 텍스트를 적절히 섞어 활용하고 있어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정체불명의 전염병에 감염되면 머리가 갈라지며 꽃이 피어난다는 설정부터, 서울이라는 익숙한 도시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현장감 있는 스토리가 흡입력있게 진행되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Loving the horror vibe that the game brings through the story concept!
  • SKID

    선정작 커넥트픽
    12+
    SKID
    • 개발사 팀 아이볼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괜찮은 그래픽과 서투른 조작에도 계속 주행이 되는 쉬운 난이도 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쭉 이어지는 스토리도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이머
    조민수
    스토리를 진행하며 즐기는 레이싱 게임 전체적인 퀄리티는 보통인 편이며, 난이도도 쉬운편으로 모바일게임으로는 딱 적절한거 같습니다. 다만 다른 레이싱류 게임보다 부각할만한 특징이 딱히 없고 딱 정형화 되있어 쉽게 질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콜드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콜드라인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아담 파이프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퍼즐 기타
    • 국가 BE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이채민
    전화 ARS의 현실감과 긴박감 때문에 화장실 가고 싶어지는 게임입니다. 게임은 플레이어에게 실제로 전화를 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아날로그 전화기의 특성을 잘 살려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 자동 안내 메시지와 상담원은 플레이어에게 쓸데없는 말과 선택지를 계속 내놓으며 시간을 낭비하게 합니다. 이거 때문에 열받음이나 답답함에 속이 꽉꽉 들어차고.. 실제로 고객센터와 통화하는 경험이 재현된 것 같습니다. 플러스 요소: 독창적이고 재미난 컨셉과 스토리. 게임은 냉전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하여, 실수로 핵탄두를 발사한 상황을 가정했는데요. 이게 플레이어에게 치명적인 위기감과 중대한 사명감을 부여하며, 게임에 몰입하게 합니다. 또 주인공이 미국과 연결되기 위해 여러 번의 시도와 실패를 거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밌습니다. 마이너스 요소: 딱히 없습니다. 총평: 독창적인 컨셉과 스토리, 현실감과 긴박감 넘치는 전화 ARS, 적절한 난이도와 도전적인 플레이, 전화를 이용한 실험적인 요소까지? 인디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종합 선물 세트라고 생각할 정도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찾자면.. 모든 이야기를 알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할 가치가 낮다는 것? 좋은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게이머
    이찬희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목적과 상관없는 쓸모없는 말로 점철된 ARS, 또 그렇지 못하게 별의 별 기능이 다 들어있다는게 웃긴 포인트였습니다. 10분간의 제한시간이 우습게 보였지만 전화기 세상 속에서 헤매다 보니 첫 번째 시도는 당연히 실패했습니다. 다른 분의 리뷰를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제 리뷰를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번째 시도 때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는 것에 필요한 코드 여섯 자리, 요격기 출동에 필요한 코드 중 앞 두 자리만 얻고 실패했습니다. 마저 읽고 싶으시다면 1번, 그렇지 않고 싶으시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1] 제 리뷰를 마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번째 시도 끝에야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응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친절해 보이려 노력하고, 정작 나에게 쓸모도 없는 메뉴를 준비해놓은 ARS를 상대하는 짜증났던 제 과거의 모습이 겹쳐, 화도 나지만, 10분동안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ARS뿐이라는 컨셉과 너무나도 사실적인 모습에 오히려 웃음이 더 많이 나왔던 상당히 뛰어난 아이디어의 코미디 게임이었습니다. 제 리뷰를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위 메뉴로 돌아가기 위해 0번을 눌러주십시오. [0] 분노와 좌절감, 그리고 해방감. 제 리뷰를 더 읽고 싶다면 1번, 그렇지 않고 다른 리뷰를 읽으시겠다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
  • 퇴근길랠리

    선정작 커넥트픽
    12+
    퇴근길랠리
    • 개발사 소은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김동윤
    GTA를 하면 다른 자동차들을 부시는 그런 쾌감이 있는데 그런 쾌감을 대신 주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한 번쯤 즐겨보세요. 은근 중독성 있답니다?
    빅커넥터즈
    이도경
    간단한 그래픽과 조작성을 갖고있지만, 플레이하며 느낄 수 있는 스피드가 매우 높았다 다른 캐주얼레이싱과는 다르게 맵에 다양한 기믹들을 바탕으로 더 재미를 주었다
  • 백룸컴퍼니

    비경쟁 스폰서쉽
    12+
    백룸컴퍼니
    • 개발사 하이퍼센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안승준
    백룸 게임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빌드 파일을 열어보니 라이선스가 없다고 뜨면서 실행이 불가능 합니다....
    게이머
    김대환
    리썰 컴퍼니와 백룸 의 조합으로 탄생한 게임으로 백룸을 탐험하여 아이탬을 수집하고 그 수집한 아이탬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는 게임 이다. 기본적인 플레이는 리썰 컴퍼니와 동일하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는 아직 좀 미숙 한 것 같다. 우선 총 이 조준이 안되며, 적들이 원거리 공격을 하고 3번 정도 직격하면 플레이어는 사망한다. 다만 게임에서 보이는 적들이 백룸 과 어울렸고 백룸 의 다양한 룸들을 구현 할 수 있다면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 아이러니

    비경쟁 스폰서쉽
    15+
    아이러니
    • 개발사 실로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박은지
    그래픽과 영상 인트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사람 픽토그램으로 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플레이어가 죽었을때 나오는 그래픽도 좋았구요. 플레이어 이름을 넣었는데 틀렸다는 반전이 재밌었습니다. 보이스도 지원되어서 좋았구요. 패링을 성공한 쾌감이 있고 타격감이 좋고 진행이 부드러워서 길찾기나 퍼즐(?)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초보인데 세이브 포인트도 적절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맵을 자주 봐야하는데 아이템창에서 맵창으로 변경을 통해서만 봐야해서 별도의 키가 있거나 마지막으로 본 페이지가 열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번 클릭해야해서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들을 변경하고 싶은데 제가 못찾은건지 이부분이 어려웠습니다. 나중에 콘솔로 플레이하고 싶네요.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기자
    정유경
    인상 깊은 플레이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첫 진입 장면에서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게임의 첫인상이라 할 수 있는 인트로 컷씬은 오히려 "이 말을 정말 믿어도 되나?" 싶은 괴담 같은 의심을 자아낼 만큼 몰입되었습니다. 컷씬 이후 본격적으로 게임 플레이에 들어가는 순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렌즈플레어, 라이팅, 어둠, 그림자, 음악.. 몰입감이 순식간에 고조되었고,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찢어지는 듯한 사운드, 픽셀,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몬스터들, 그리고 그들을 쓰러뜨린 후 재생되는 컷씬은 모두 정교하게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스페이스바’가 ‘확인사살’이라는 시스템으로 할당되어 있다는 점은, 이 게임이 전하고자 하는 폭력성의 직접적 체험을 시스템적으로 강하게 드러내는 요소였습니다. 단순한 공격이 아닌, '확실히 죽인다'는 감정적 무게가 플레이어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죽었을 때 나오는 “당신은 사람입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생명체를 골라 입력하게 되는 시스템은, 단순한 리스폰 시스템이 아니라, “나는 지금 이 생명체를 구분하고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그저 선택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비생명체인가?”라는 메타적인 질문을 던지는 장치처럼 느껴졌습니다. AI도 이미지를 보고 생명체를 구분할 수 있는 시대죠. 이 게임은 '관찰자'의 시점을 자연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체험시키는 방식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도 있습니다. 길찾기 및 피지컬이 좋지 않은 유저인지라 데모를 클리어하는 데 약 1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도를 자주 활용했는데, 지도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벤토리를 거쳐서 지도로 진입해야하는 구조가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타 게임에서 지도 키와 인벤토리 키가 겹쳐있는 경우를 많이 못 봐서 인 것 같기도 하고, 이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에 익숙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퓨즈를 찾아야 하는 구간에서는 길찾기를 여러 번 실패했습니다. 그로 인해 "게임을 하고 있다"는 감정보다 "내가 실제로 길을 잃었다"는 불편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조금 더 친절한 레벨 디자인이 갖춰졌다면, 그 감정선이 덜 불쾌하게 이어졌을 것 같습니다. 공포 속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감각을 선사한 게임이었습니다.
  •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선정작 일반부문
    15+
    영원 : 악몽을 헤매는 소녀
    • 개발사 주식회사 웨일게임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리틀 나이트메어풍의 호러 어드벤처로, 인상깊은 카메라 연출로 몰입감이 높음 - 음침한 분위기와 음향 효과가 긴장감을 조성하며 쫓기는 공포를 잘 전달함 - 다만 오디오가 비는 구간이 있어 일부 몰입이 끊기는 아쉬움이 있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이 글 쓰는 현재(25년8월)는 최적화 면에서 패치가 되었다. Limbo와 비슷한 게임인데 한국적인 이미지가 많이 들어있다고 보면 됨. 단 가격이 비싼편에 들어가니 관심이 있는분은 할인할 때 고민해 보세요.
  • 럭키 히어로즈

    비경쟁 플러스 인디
    ALL
    럭키 히어로즈
    • 개발사 싱크홀스튜디오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최대 5인까지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카드 배틀 게임 - 각 캐릭터별 전략이 다양하고 개성이 있어서 플레이 재미가 있었음 - 다만 오프라인 시연 기준 서버 불안정으로 자주 끊겨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웠음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베타버전 플레이]좀 난해한 카드게임.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나 온라인 pvp가 있으니 아마 과금요소는 있어보인다. 플레이어는 상대방이 카드를 제대로 못 쓰도록 방해하고, 자신만의 승리 카드를 사용하는것이 이 게임의 목표. 물론 상대도 그냥 있지는 않는다. 룰 숙지를 못하면 맨땅에 해딩하는 식으로 플레이 해야함ㅠㅠ 내가그랬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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