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POOPRIDE

    선정작 일반부문
    ALL
    POOPRIDE
    • 개발사 Dice Creative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Agatha Knife

    선정작 일반부문
    15+
    Agatha Knife
    • 수상 Excellence In Narrative 수상
    • 개발사 Mango Protocol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ES
    • 전시년도 2017
  • 레퀴엠

    선정작 루키부문
    12+
    레퀴엠
    • 개발사 쉐이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이찬희
    굉장히 한정된 시야로 많은 함정을 피해나가는 게임입니다. 상당히 악의적인 설계가 돋보입니다. 보통의 게임이라면 단점이겠지만 이 게임의 경우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아 앞에 뭐가 있을지 긴장하며 플레이 할 수 있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이브 포인트가 꽤 관대한 편이기도 하구요 다만, 보석의 경우 빛을 발하며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4번밖에 없는데 여러 지형지물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 꽤 불편하게 다가왔습니다.
    게이머
    임현웅
    어둠을 주제로 한 게임으로써 컨셉 자체는 잘 잡았다고 생각하나, 게임이 약간 불친절한 면이 있습니다. 일단 빛이 없으므로, 조작이 상당히 어려워지고, 언제 어떻게 될지 최대한 조심스럽게 플레이해야한다는 점은 강점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만 이러한 게임이 흔히 그렇듯 식상해질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 냥슐랭: 묘리사 1회차!

    비경쟁 퍼블릭 인디
    ALL
    냥슐랭: 묘리사 1회차!
    • 개발사 콩진수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오버쿡드 스타일의 요리 납품 게임 - 게임은 구색만 딱 갖춰져 있고 전반적인 완성도는 낮아 플레이 경험이 아쉬움 - 스테이지 목표와 진행 상황이 명확하지 않아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고 동기 부여가 부족
  • 킬 더 클락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5+
    킬 더 클락
    • 개발사 해피슬럭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아트 스타일과 가명·변장 같은 개입 요소가 몰입감을 높임 - TRPG 특유의 랜덤성이 적용되어 진행이 일변적이지 않고 신선하게 다가옴 - 다만 대부분의 전개는 랜덤성과 무관하게 흘러가 위화감이 들며 몰입을 방해함
    게이머
    정다윈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게임이라 바로 다운로드해 플레이했습니다. 주인공이 성별 선택 가능한 점, 변장을 빌미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있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 스토리도 흥미롭게 마무리되어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단서를 찾지 못해 진행도가 막히면 오른쪽 위에 도움말이 뜨면서 진행을 돕는 점이 좋았어요. 데모 분량에서도 쏠쏠하게 활용할 수 있었네요. 이외에도 단서를 통해 거짓말을 간파하는 점, 주사위를 사용해 행동을 실현해야 하는 점, 감정 확인 등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추리 게임이면서도 단순하게 추리만 하지 않는 게임이라 더 신박하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 Perished Blue

    선정작 루키부문
    12+
    Perished Blue
    • 개발사 6인분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롤플레잉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허정환
    1. 거미보스...에서 결국 못깨고 갑니다 ㅠㅠ... 물론 개발기간이 그렇게 길지가 않아 이해는합니다만 보스 패턴이... 뭐랄까.. 거미의 모션도 따로고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는 피격그래픽때문에 피하지도 못하고 뭐지 싶고 그리고 그 반짝임을 언제까지 기다리면 나오는지.. 아니면 제가 본 그 찰나의 반짝임이 타격해야하는 포인트였는지.... 그래서 만약 반짝임이 사라진 후에도 그걸 때리면 보스가 깨지는지... 그것조차 알 수 없어서 ㅠㅠ /// 2. 다리가 무너진것까지는 스토리 어떻게든 이해해보겠는데 갑자기 거미? 물론 개발중이셔서 이걸 미쳐 생각못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 3. 피격모션과 타격모션까진 그렇다 쳐도 피격 사운드라던지 아니면 타격 사운드도 추가해야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이게 적을 때리고 있는지 아니면 허공에 헛손질 하는건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 4. 그리고 플레이 중간에 발견한 편지요 그냥 그것과 상호작용하려니 "?"이것만 뜨고 더 상호작용이 안되는건데 나중에 서브스토리 추가하실 생각으로 일단 놔둔건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 5. 아 그리고 그 문 열때 필요한 밸브? 당길때 그때의 소리도 추가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 6.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개발되어 완성될 게임이 기대되네요 :)
  • 피자 밴딧

    선정작 일반부문
    15+
    피자 밴딧
    • 개발사 조프소프트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성승민
    최적화는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간헐적으로 크게 끊기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타격감이 조금 아쉽습니다. 광원이 좀 눈아프고 어지럽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도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적들도 조금 특성이 없어보입니다. 충분히 위협적이긴 한것 같은데 좀 밋밋하다고 보여집니다. 지뢰나 미러볼 스킬의 갯수도 좀 아쉽습니다. 보급에서 다시 충전 할 수 있는것도 아닌 거라서 앞에서 잘못 사용했을 경우 스킬처럼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거나 하는 편이 코옵 게임으로서는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옵중심의 게임인데 데모에서 해보지 못하는건 아쉽네요. 포텐셜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선 잘 하여서 정식출시 잘 되길 바랍니다.
    빅커넥터즈
    최지훈
    "피자가 식기 전에 돌아오겠소" 팀플레이 중심 롤플레잉 TPS. 온라인 매칭이든 친구든 일단 모여서 여러가지 미션을 하러 출동하는...것 처럼 보인다. 데모에서는 클래스라던가 총기 구입 혹은 업그레이드라던가 라던게 보여지지 않아서 유사한 게임을 플레이한 경험으로 거의 추측할 뿐이지만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의 틀은 확실하게 가져가려는 거 같다...맞나? 암튼 미국 서부 개척시대 느낌의 음악이 흘러나오니 흥이 겹다. 피자를 파는 바라니...멋지구만
  • 이나리

    비경쟁 스폰서쉽
    12+
    이나리
    • 개발사 1HP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민경
    캐릭터의 외양이나 물건을 던진 방향으로 이동하는 방식 자체는 사실 그다지 새로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공격에 의한 콤보가 아닌 일정 횟수 이상의 수리검 이동을 통한 강공격이 참신하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빠른 편인데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모션이나 전투 시의 그래픽이 자연스럽다 못해 물리엔진을 통으로 갈아넣은 듯한 체감이라 상당히 놀랍네요. 정식 출시가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정도 진행이 되거나 재화가 모이면 맵 전체를 한정된 시간동안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는 스킬을 추가해주시면 플레이에 좀 더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빅커넥터즈
    강동진
    잘만든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수리검 감성이랑 도트도 좋았고, 수리검 판정도 합리적이여서 재미있게 했던거 같습니다. 길이 여러갈래 있던것도 신기했는데, 저는 다시 길을 돌아갈 용기가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지는 못했습니다. 보스아저씨도 결국 시간과 불안정한 컴퓨터 환경 상 깨지는 못했지만, 저걸 어떻게 깨냐 싶다가도, 한 5~10번쯤 죽으니까 어떤 패턴인지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카타나 제로를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느낌의 게임인가 하고 플레이 했는데, 예전에 잠깐 했었던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생각이 잠깐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캐릭터 아래의 게이지와 수리검 돌진 횟수? 같은게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회피는 제가 쉬프트 회피가 익숙하지 않아 잘 못쓴 감이 있지만, E 강공격의 사용처는 애매한 것 같습니다, 게임 템포상 강공격 쓰다가 활에 찍히거나 뭐 날라오는거 맞고 죽을거 같아서 무서웠어요. 전반적으로 상업용 게임들과 견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 레미로어

    스폰서 Sony
    ALL
    레미로어
    • 개발사 Pixellore Inc. / Remimory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넷 레이더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넷 레이더스
    • 개발사 오블리콘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전략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빅커넥터즈
    조병관
    게임에 삽입된 음악들이 너무 좋네요. 분위기에 찰떡입니다. 음악 들으려 계속 게임 켜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카드 합성 시스템도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원하는대로 잘 안 되서 아쉬웠습니다. 아트도 괜찮은데 조금 아쉽습니다. 정적인 느낌을 크게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너무 분위기가 어둡고 낮은 느낌입니다. 적으로 나온 일본도 여고생은 무난하게 좋은 디자인이었습니다. 마음에 듭니다. 다만 적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추후 스토리가 추가되고 인물 상호 작용 같은 게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이 모난 곳이 없어서 딱히 적을 말이 안 떠오릅니다. 재미있게 플레이했네요.
    게이머
    구승본
    카드 합성 시스템이 정말 재밌네요. 재밌는 카드게임이 나온거 같습니다. 덱빌딩은 시스템이 게임의 90프로는 먹고 들어간다고 보는데 현 데모버전은 매우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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