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방울비

    선정작 루키부문
    ALL
    방울비
    • 개발사 푸불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레이저존

    선정작 일반부문
    ALL
    레이저존
    • 개발사 게임캔버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윤서호
    SF 배경은 무언가 광활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함정에 빠지기 쉬운데, 그러지 않고 깔끔하게 장르에 맞춰 소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적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레이저라는 소재를 활용한 퍼즐의 완성도도 심플하면서도 괜찮고, 액션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피하고 때리는 기본을 충실히 구현했습니다. 아직은 개발 단계라 퍼즐과 액션 둘 다 완벽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기본적인 소양은 잘 갖췄기에 완성 단계가 기대됩니다.
    빅커넥터즈
    인티
    퍼즐게임에서는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피해주는 레이저를 이용한 기믹을 사용하셨습니다. 요새 나오는 퍼즐게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억지기믹을 통한 퍼즐이 아니라서 오히려 더 편하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퍼즐들이었어요. 원래 순정이 제일입니다. 퍼즐 7 : 액션 3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저는 그것보다는 액션 쪽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처음 소개영상을 보고 난 뒤라서 패턴을 살짝 알고 있었음에도 깜짝 놀라게할만한 요소가 각 보스마다 하나씩은 있었고, 영상을 모르는 입장에서 플레이한다면 더욱 놀라게 할 패턴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보스전에서 컷신이 없다거나, 이런 내용은 따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ㅎ
  • 아카리

    선정작 루키부문
    12+
    아카리
    • 개발사 낭만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장하준
    부족한 보스 패턴, 늘어지는 보스전, 없는 타격감
    게이머
    이찬희
    보스의 패턴을 피하며 공략하는 보스 사냥 중심의 쿼터뷰 RPG 게임입니다. 인기 온라인 RPG인 로스트아크가 연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보스의 패턴은 꽤나 단조롭기도 했고, 이런 RPG에는 흔하게 들어있는 '강력한 공격'을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크게 나쁘진 않은 게임이었어요. 하지만, 타격감이 꽤 부족한 편이기도 했습니다. 쿼터뷰에 보스 패턴을 피해야하는 것이 우선시 해야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희생했거나, 아니면 대학교 프로젝트 제출 시기가 다가와서 어쩔 수 없이 드랍했을 수도 있겠네요.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화면의 흔들림, 타격 이펙트 강화 등 시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고, 타격 사운드 강화로 청각적 효과를 추가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미 아시는 방법이겠죠. 또한, 동양 액션을 고수한다고 하셨는데, '스킬'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이 꽤 의아했습니다. '기술'이라는 용어가 좀 더 세계에 들어맞는 명칭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에도 언급했듯이 짧긴 했지만 그랬기에 나쁘지 않게 플레이했던 게임입니다.
  • 동물극장

    선정작 일반부문
    ALL
    동물극장
    • 개발사 슈퍼썸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The animals are so cute!!! Like it!!
    게이머
    허정환
    기대안하고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시스템이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ㅎㅎ 분명 방치형게임이긴한데 방치안하고 플레이할때도 적당히 바쁜게 좋은것같습니다 ㅎㅎ 잘 플레이했어요!
  •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

    선정작 일반부문
    15+
    터미너스: 좀비 생존자들
    • 개발사 롱플레이스튜디오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전략
    • 국가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권병욱
    배워야 할 게 많고, 고려해야 할 게 많지만, 그만큼 배우고 나면 그 충분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턴제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편함 없이 플레이를 지속해 나갈 수 있었고, 생각보다 더 빠르게 게임 속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탑뷰 턴제 서바이벌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지도라던지 서적, 특성이라던지 플레이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프로젝트 좀보이드가 떠오릅니다만 실시간에서 턴제, 샌드박스라 목적성이 없으나 종착역이라는 목적이 있는 '시나리오'(기본값의 경우). 지도로 다음 구역 이동할 곳을 미리 스캔한다는 느낌으로 알 수 있고 느낌은 비슷합니다만 게임 자체는 꽤나 다른편입니다. 퀄리티도 훌륭하고 생존의 긴장감도 좋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RailGods of Hysterra

    선정작 일반부문
    15+
    RailGods of Hysterra
    • 개발사 Troglobytes 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어드벤쳐 기타
    • 국가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창엽
    - 크툴루 콘셉트의 탐험 게임이나 전투가 단순하여 지루함 - 초반부터 과도한 정보가 주입되어 무엇을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음 - 어둡고 스산한 테마와 달리 탐험이나 생존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이질적임
    빅커넥터즈
    서준완
    [2025BIC]Steam에 올라온 버전으로 플레이 했음. 이 게임이 정가 21500원이라는게 말이 안됨. 로딩이 너무 잦고 조이스틱도 지원안되고 적 체력이 너무 많아 전투가 너무 느리고 조작감도 엉망에 최악의 멀티플레이까지.. 더 적을 가치도 없는 이 게임이 무려 이만천오백원... 비추천. 구입을 절대 추천할 수 없습니다. "제외하기" 누르세요.
  • 엑스 인베이더

    선정작 일반부문
    12+
    엑스 인베이더
    • 개발사 올라프 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한우빈
    특성선택지 외에 대쉬, 스킬 등 타 로그라이크 게임들과의 차이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짧은 분량의 파일임에도 꽤 긴 시간동안 즐겁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타 로그라이크 게임을 하면서 걱정됐던 점이 특성 건택지가 고정적이라 어떤 무기를 써도 결국 루즈해진다는 건데, 이 게임에서 무기마다 고유의 특성 선택지를 추가하는 것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보입니다. 데모에서도 충분히 좋은 모습 보았으니 정식 출시 후가 더 기대되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신동명
    벰파이어 서버이버에 하데스를 섞은 느낌입니다. 플레이 할 때마다 스킬 빌드를 고르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킬 선택 시 트리를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원하는 빌드를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Songbird Symphony

    파트너 GameStart Asia
    ALL
    Songbird Symphony
    • 개발사 Joysteak Studio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SG
    • 전시년도 2019
  • 트라이벌 헌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트라이벌 헌터
    • 개발사 Melonsoda Sof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민성
    패드가 필수인 게임 같습니다. 무언갈 먹으면 몸이 점점 커지는게 특징이네요. 포만감이 아예 0일땐 스킬 사용이 불가하고 포만감이 한계에 다다르면 터져 죽어버리기도 합니다. 또 너무 커지면 갈 수 없는 곳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맞는 크기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해보이네요. 특히 일부 몬스터는 공격을 하는게 아니라 음식을 던져서 터져 죽이려고 유도하기도 합니다. 단순하면서도 이런 개성있는 컨셉이 맘에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형준
    ##1. 게임 시작 오프닝에서 엔터나 스페이스바만 눌러도 오프닝이 스킵됩니다. 실수를 막을 방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2. 게임 중간에 ESC 누르고 → 컨트롤 메뉴 선택 → ESC를 다시 누르면 → PAUSE 메뉴가 아닌 OPTIONS 메뉴가 출력됩니다. 의도된건지 버그인건지 모르겠습니다. ##3. 게임 중간에 언어를 변경할 수 있는데, 정작 "이미 출력된" 글씨들은 바뀌지 않는군요. "새로 출력되는" 글씨들만 언어가 바뀝니다. 인게임에서는 차라리 언어 설정을 못하게 막는 방법은 어떠신가요? ##4. 영문 폰트에 비해 한글 폰트가 작습니다. 게임을 최초 시작해 영문에서 한글로 변경할 경우, 글씨가 작아 갑갑해 보입니다. ##5. 컨트롤 설정 옵션에서 방향키와 WASD를 고정시키는 것도 애매합니다. 컨트롤 기본값이 Shift, Ctrl, G, J, Y, H 인데, WASD로 움직이든 방향키로 움직이든 불편한 배치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키로 설정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의외로 많거든요. ##6. 컨트롤 초기화 기능이 필요합니다. ##7. 아마도 고품질의 "도트 그래픽"을 목표로 하는것처럼 느꼈습니다만. 그림체가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고, 어울리지 않고 따로 노는듯 합니다. 특히 지도를 처음 얻는 곳에서 확 느껴지는데, 좋게 말하면 해상도가 맞지 않는 그림을 억지로 줄인 느낌이고, 나쁘게 말하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가 아닌 "그림판"으로 그린것 처럼 느껴집니다. ##8. 튜토리얼 이후의 추가적인 도움말이 필요합니다. 음식을 먹은 상태에서 앉은 후, "화살표 아래 + H" 키를 누르니 체력이 회복되는데, 인게임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어빌리티 메뉴가 ESC를 눌러 옵션에 들어가야 있다는 것도 직접 찾아보기 전에는 알 수 없구요. ##9. "몸무게 조절"을 사용한 아이디어는 신선했습니다.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너무 쉽게 지루해진다" 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각각의 필드가 너무 넓어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전투에 집중할 수 없고 계속 몸무게를 신경써야 하는 불편함, 어빌리티를 쌓아도 전투스타일이 바뀌지 않으니 만족감이 낮아지는 등. 다양한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The Messenger

    스폰서 Devolver
    ALL
    The Messenger
    • 개발사 Sabotage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CA
    • 전시년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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