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마스크 히어로

    비경쟁 퍼블릭 인디
    12+
    마스크 히어로
    • 개발사 (주)에버스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찬희
    총을 쏴서 좀비들을 처리하며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방치형 RPG 게임입니다. 그래픽도 부드럽고, 스킬이 탕탕 나가는 것도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좌측 하단의 퀘스트에서 소환을 너무 자주 요구해서 해당 퀘스트 클리어에서 얻을 수 있는 유료 재화의 소비처의 많은 부분을 강제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몹팩의 수가 적어서 적을 무참히 썰고 다니는 쾌감이 크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 방치형 RPG ] [ 총평 ■■■□□ ] * 방독면을 쓴 주인공이 그저 좀비들을 때려잡을 뿐인 무난한 방치형 RPG 게임 * 화려한 이펙트와 타격감있는 오디오, 꾹눌러 광클 등 방치형에 있을만한 요소는 다 갖추어 딱히 지적할만한 부분은 없음 * 원거리 공격 범위가 생각보다 좁고, 스킬셋을 바꾸면 스킬 쿨타임들이 초기화되므로 스킬 스위칭으로 얻는 이점이 없음. 수동 플레이에 대한 이점이 부족한 게 아쉬움
  • Aya Blaze

    선정작 일반부문
    ALL
    Aya Blaze
    • 개발사 bzx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SE
    • 전시년도 2016
  • Warrior heart

    선정작 일반부문
    ALL
    Warrior heart
    • 개발사 Pocha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5
  • Lo-Fi Room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Lo-Fi Room
    • 개발사 Bearmask
    • 하드웨어 PC
    • 장르 리듬
    • 국가 GB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경영
    악기를 하나씩 찾아가며 음을 쌓아가는 게임 편안한 음악으로 리듬겜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처음엔 별따기가 좀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잘 할 수 있었다. 음악을 직접 만들 수도 있어서 재밌었다 ㅎㅎㅎ
    게이머
    장혁준
    몽글몽글한 동화책을 플레이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노래들도 너무 좋았고 고양이도 귀여웠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스토리적인 부분이 전무하여 몰입에 힘들었습니다. 분위기 자체에는 몰입이 쉬웠지만 반복되는 플레이를 버티게 해주는 요소가 필요해 아쉬웠습니다.
  •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선정작 루키부문
    15+
    크로마: 황야로부터 온 색채
    • 개발사 팀 아웃로우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주형
    qe로 기울이기 있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정당당하게 앞으로 나설 필요는 없잖아요. 플랫폼 하나하나 정복하니 쏘는 재미는 있군요
    게이머
    김형준
    서부라는 분위기를 잘 표현한 그래픽과 연출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총마다 사격하는 느낌도 좋았고 총을 바꾸며 전투하는 방식이 나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초기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과녁에 단순히 사격만하는 기분을 강하게 느낀 데모버전이었습니다. 또한 스피드한 전개를 원하는지 묵직한 전개를 원하는지 애매할 정도로 경계가 모호해서 오히려 전투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이 컸습니다. 현재로써는 어떤 비전이 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서부극이라는 흔하지 않은 설정을 매력적으로 묘사한 점 때문에 어떤 연출과 전투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들어줍니다.
  •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파트너 Bitsummit
    ALL
    Clone Drone in the Danger Zone
    • 개발사 Doborog Game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액션 캐쥬얼 기타
    • 국가 JP_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여민지
    신체의 어느 일부든 잘려나갈 수 있는 위험한 구간이라는 배경이 신선하고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로봇 글라디에이터와 이 서바이벌 구간에서 살아나가는 여정이 스릴있고 재밌게 느껴집니다.
  • Box It Up! Inc.

    선정작 일반부문
    12+
    Box It Up! Inc.
    • 개발사 팀테이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 국가 KR_SG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신건희
    색상에 따라 포장하여 통과시키면 되는 긴박함과 순발력이 매력인 게임입니다. 빨강, 파랑, 노랑 색상에 맞추어 박스를 통과시키고, 빈 박스나 빈박스 + 물건을 넣어 재빠르게 색상에 따라 길을 맞추는 것에 신경 써야 하고, 물건을 넣을 때 오직 옆에서 드래그 하는 것으로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생각이 필요한 속도감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Loving the concept and visuals. Very refreshing!
  • 다운타운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운타운
    • 개발사 아이엠게임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선현우
    화면 시야각이 30도 정도밖에 안되고 느린 이속을 가진 게임이나 보니 플레이가 많이 답답했습니다. NPC 구출에 대한 설명이나 아이템은 하나밖에 가지고 있을 수 없다는 정보같은것도 알려주지 않아 많이 불친절해보였습니다. 그렇다보니 큰 재미를 못느낀것같습니다.
    빅커넥터즈
    김창엽
    이 게임은 서바이벌 생존보다는, 타임어택에 가까운 진행 방식의 구조를 갖는다. 화면 상단의 게이지 바는 1층 정도만 버틸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깎이고, 플레이어는 서둘러 음식을 먹어가며 시간을 벌면서 열쇠를 찾아 빨리 다음 층으로 가야한다. 게다가 빨리 깎여나가는 게이지는 상황을 급박하게 만드는데, 이때 발생하는 자잘한 조작 이슈들은 오히려 불쾌감만 높이게 된다. 예를 들어 손에 땀이 차는 경우 간혹 조작이 잘 안 먹히는 때가 있는데, 높은 층에 도달했을 때 이러한 조작 이슈로 타임 오버될 경우 상당한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게이지가 훨씬 느긋하게 깎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과적으로 '살아남는다' 는 생각보다는 '빨리 가야한다' 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무기가 없으면 괴물에게 대항할 수 없다는 것이 불합리하게 다가온다. 쿨타임은 길지만 맨손으로도 할 수 있는 액션이 있으면 좋겠다.
  • 컬러렌즈

    초청작 BIC게임잼
    ALL
    컬러렌즈
    • 개발사 무지개반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빅커넥터즈
    이수용
    빛의 삼원색의 색상 조합 및 분할, 그리고 각종 렌즈의 특징을 퍼즐로서 잘 구현해낸 작품. 유저 친화적인 레벨디자인과 친절한 설명은, 게임 제작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의외로 접근성의 큰 차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 셔터냥

    선정작 일반부문
    ALL
    셔터냥
    • 개발사 프로젝트모름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김명봉
    It was a really cute game. It's a game with a very good story. In particular, the collection of feelings that you can continue to fill something in the lobby whenever you clear the stage also made you very motivated. I had a lot of fun. Thank you nyang~ XD
    개발자
    겜토
    귀여운 고양이가 사진을 찍으며 다니는 퍼즐+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사진을 찍어서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내 마음대로 활용이 가능해서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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