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떤 기믹을 살리고 죽일 지 과도기적 제품입니다.
그래도 노트 가시성과 해야하는 동작, 판정 을 점진적으로 알아 보기 쉽게 해주면 좋겠다는 느낌입니다. 노트화면 움직일때 미리 움직인다는 아이콘정도 나왓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숙련자는 아니잖아요...
Gamer이주형
왼쪽 오른쪽이 각각 스코어링 되는 시스템 자체는 참신하고 그에 맞추어서 여러가지 장치를 준비해두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다만, 게임이 차별화에 몰두한 나머지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고 있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노트를 다양하게 쓰는 건 좋지만 서로 길이가 다른 노트임에도 별다른 차이 없이 동일한 스코어를 먹고 들어간다는 점이나, 터치노트와 슬라이딩 노트의 등장 타이밍이 엉키는 점이나 기본적인 디테일을 조금만 더 신경써준다면 차별화된 컨셉 만큼이나 꾸준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거기에 덱빌딩을 섞은,
다만 슬롯 시스템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롯이 운에만 의존한다기 보다는 운을 전략적 요소로 사용하게끔 하는 설계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Crew신선
전략적인 요소는 슬롯에 적함한 속성 블록 집어 넣는 정도. 하지만 브록과 슬롯 모두 조합하는 것 역시 운이다. 결국 모든 것이 운에 달려있는 게임.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터 조금 게임을 하는데 지치는 경향이 있었다.
요즘 인디게임 로그라이트 장르의 아킬레스인 서사적인 요소가 부족하고 운과 슬롯과 배경 컨셉 적당히 기획하고 만들 덱빌딩 장르 인디게임으로 판단됨.
여성향 게임이라 잘 맞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상당한 수준의 일러스트가 여러 차례 등장하는데 수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각자의 컨셉과 캐릭터가 뚜렷하게 나타나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개발사에서 비주얼에 자신 있어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다만 이번 데모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을 어필하는 부분만 소개되어 아쉬웠습니다.
데모 플레이다 보니 분량 조절로 인한 사정이라 이해는 가지만
각 4명의 남자 주인공이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만 공개되었고,
어드벤처-방탈출 장르를 섞었다고 한 만큼 최소한의 요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탐색 부분을 제외하고는 퍼즐이나 미니 게임과 같은
어떠한 기믹조차 없어서 방 탈출 게임으로써는 어떤지 알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그럼에도 흥미로운 주제와 캐릭터들의 매력 덕분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가로 첨언하자면
오브젝트의 가시성을 높여 진행을 조금 수월하게 유저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Crew조병관
①과거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섬에 온 여자 주인공이 잘생긴 섬 청년들이랑 엮이는 여성향 게임
②로맨스 요소뿐만 아니라 스릴러 요소도 있어서 긴장감이 있음.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 하게 될 듯
③아직 데모버전이라 비문이나 맞춤법이 틀린 부분이 많다...
④각자 다른 개성의 남주 4명이 나와서 취향따라 선택 가능하다. 다 잘생김
☞데모 버전이라 스토리 일부만 플레이 해볼 수 있었는데 숨겨진 비밀이 궁금하네요. 출시할때까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