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0. 보스를 클리어해야만 보상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지역을 클리어했어도 다음 지역에서 죽으면 바로 게임이 끝나버리는군요.
개발자께서 의도한것인지 데모라서 그런지는 알수 없지만,
이렇게 진입장벽을 높여버리면 제대로 즐기기도 전에 사람들이 포기해버릴겁니다.
난이도를 지금처럼 어렵게 유지할지 아니면 낮출것인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1. 버그 = 옵션에서 ESC를 누르면 UI가 사라집니다.
2. 버그 = 인벤토리 화면을 연 상태에서 UI 뒤쪽에 있는 빨간색 시작 버튼을 누를 수 있습니다.
진행하는데는 상관 없지만 일단 버그로 알려드립니다.
3. 유니티 엔진의 고질적인 단점이죠. 메모리 에디트로 돈과 HP 수정이 가능합니다.
4. "도트 그래픽"을 선택한건 어울려 보입니다만,
"도트 그래픽의 품질"이 낮아서 게임의 첫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도트 그래픽과 오디오의 품질을 상당히 높일 필요성이 있습니다.
5. 아이템은 최소한 설명이라도 나오는데, 플러그인은 역할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6. 보스 종류에 따라서 어떤 공격은 예측하기가 너무 쉬운 반면,
어떤 공격은 예측할 수 없어 무조건 당해야 하는 공격이 많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불공평하며 운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7. 게임의 정체성이 살짝 난해합니다.
로그라이크, 인벤토리, 플러그인, 조합, 상점, 심지어 랜덤상자까지....
다른 게임에서 좋아보이는건 다 가져온것 같은데,
덕분에 이 게임만의 독특한 게임성이 가려지고 있습니다.
Gamer김형준
시작할 때 여러가지 플랫폼을 선택하여 덱을 만든 뒤
그 덱을 이용하여 테트리스 처럼 플랫폼을 낙하시켜
길을 만들고 진행하여 보스를 무찌르는
덱빌딩(?)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플랫폼 배치를 신경을 써야 추가적으로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재화를 모을 수 있습니다만, 스테이지 내 UI가 조금 산만한게 아쉬웠고
클리어 후 사용한 플랫폼만큼 정산해서 보상에서 빼는건 나중에 알게 되서
줬다 뺏는 기분이라 조금 묘했네요.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기반으로 하였지만 서브컬쳐 감성과 스토리텔링에 칼을 간것 같은 게임.
일본 게임 자주 해봤으면 들어봤을 법한 체급 높은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는것도 인상적.
키보드로 플레이했는데 키설정을 못봐서 일일이 찾아봐야 해서 아쉬웠으나, 스팀페이지에서는 한글 지원도 되는 것 같으니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Crew이수용
눈이 따가울 정도로 화려한 도트 그래픽과 풀보이스로 무장한 개성 강한 캐릭터들, 리듬에 맞춰 모든 조작이 이루어져야만 하는 탓에 계속 패널티를 먹어가면서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되는 작품이었습니다. 네크로댄서류 작품이나 서브컬쳐 중 어느 한 쪽이라도 초면인 유저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