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임"이 나오지 않자 몆몆 자들은 스스로 그것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비슷한 맛입니다. 하지만 다릅니다. 그래도 아예 맛이 없지는 않습니다.
복제품이 맛없는건 어쩔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원조집은 언제 나오냐 하고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면
약간의 목을 축일 정도는 될겁니다. 그러나 갈증이 더 심해집니다.
Gamer이주형
[ 액션 메트로베니아 ] [ 총평 ■■□□□ ]
* 할로우 나이트와 유사한 비주얼을 달고 나온 메트로베니아 게임
* 패리나 카운터 등 게임 메커니즘 측면에서는 나름의 차별화 요소가 있으나 외관이나 비주얼은 할로우 나이트와 다른 점이 거의 없어 데드 카피로 느껴짐
전년도 BIC에서 PC판으로 만났던 크리타델을 고스란히 옮겨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작품입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화면상에 터치패드가 곧바로 표시되는데 게임의 튜토리얼 과정에서 설명하는 키설정과 실제 로 조작하여야 하는 키의 위치가 달라 파악에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상호작용 이후 해당 화면에서 빠져나오는 키가 말을 잘 안듣네요.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신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Crew김민경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컴퓨터 안드로이드 앱 플레이어로 플레이할 수 밖에 없긴 했습니다.
게임 퀄리티는 마음에 들지만, 키 배치가 컴퓨터 게임을 기준으로 알려주고 있어 정상적인 플레이가 힘들었습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를
대피소의 역할을 하기도 하는집으로 들여보낼지 아닐지 판단하는 게임입니다.
사람인지 아닌지 애매모호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미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오는 공포가 신선했습니다.
잘못 들여왔다고 해서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의심하고
집 안에 들여서도 사살할지 말지 계속 고민하게 만드는게 인상적인 게임.
인디게임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고퀄리티 추리 게임.
아트는 최고 수준, 추리 시스템도 단조롭지 않으면서 깔끔하다. 가장 중요한 스토리 역시, 아직 끝까지는 알 수 없지만 문제 없이 보인다.
텍스트 속도 조절 기능, 아낌없이 주는 기회, 상황에 따라 완벽하게 보조해주는 힌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플레이어를 배려하여, 플레이하며 불편한 점이 거의 없었다.
다만 킹이 킹을 공격해 부수며 'Checkmate' 라 하는 연출.. 체스유저라면 쓴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래픽 설정을 자동으로 (매우 높음) 잡아주었지만 마우스 딜레이가 느껴져서 중간으로 두고 플레이했다.
호불호가 갈리는 비주얼노벨 장르의 특성상 모두에게 사랑받을 게임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추리 게임 팬들은 반드시 대만족시킬 갓겜이 될 것 같다. '루미네나이트', 정식출시되면 꼭 구매해 플레이할 것이다.
Gamer김형중
텀블벅 후원을 처음 본 순간 깨달았다.
이건 무조건 맛있다.
허겁지겁 데모버전을 받아 보았다.
진짜 맛있다.
하지만 아직 에피타이저.
진수성찬이 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