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퀄리티가 좋아도 이전 시리즈와 똑같거나 양산형이라 느껴질 흔한 경험을 준다면 높은 평가가 힘듭니다. 그런 점에서 이 게임의 게임성은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이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위험한 것이, 데모 버전이라 모두 느껴보진 못 했지만 분명 이 색다른 방법은 피로도가 심하게 쌓이는 방법입니다. 중간중간 스토리연출이 쉼터 역할이 되어주지만 그 이상으로 플레이어에게 긴장감에 대한 완급 조절이 필요할 것같습니다.
확장성이 부족합니다, 게임을 오랫동안 관심 받게 하고 살아 숨쉬게 하기 위해선 어느정도 업데이트와 다음 업데이트가 기대되어 지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게임 전투 시스템은 신박하지만 현실고증이라는 면은 확연한 컨텐츠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여러 총으로 전투가 가능하거나 그 이상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게임의 의도 자체가 짧지만 굵은 킬링타임용 게임이라면 문제 없지만 아무리 조작에 익숙해져도 무쌍을 찍는 재미를 느낀곤 질린 다면 더 이상 이 게임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은 시도를 한 게임이 아닌 정말 명작으로 다음 업데이트때 뵙고싶습니다.
Gamer장혁준
이번 bic에서 흔하지 않은 유형의 게임인거 같습니다
템포가 빠른건 아니지만 긴장감 있고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BIC현장에서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사천성도 해보고 땅따먹기도 해봤지만 둘을 결합한 게임은 처음인데 패의 위치에 따라 영토의 너비가 달라지는 점이 전세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포인트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pvp, 봇을 이용한 대전이 모두 가능해서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Crew김민경
팝핑보바
①사천성 게임 + 땅따먹기 게임으로 땅을 많이 딴 사람이 이긴다.
②제한 시간이 길지 않고 상대방 땅도 뺏으면서 예측해야 하기 때문에 지겨울 틈 없이 금방 금방 턴이 지나감. 친구랑 같이 하니까 한 시간 순삭됨
③플레이어마다 귀여운 캐릭터가 있음. 스킨이나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면 좋을 듯
☞ 친구랑 내기하기에 정말 좋은 게임! 한 판 소요 시간도 짧아서 딱임
가볍고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다양한 움직임 옵션이 결합되어 경쾌한 느낌을 주는 게임입니다.
깔끔한 비주얼 스타일과 유쾌한 사운드트랙이 게임의 활기찬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려 주는 것 같습니다.
첫 레벨만으로도 이 게임이 얼마나 깊이 있는 도전과 재미를 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욱 기대됩니다.
빠른 템포의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경영 시뮬레이션 ] [ 총평 ■■□□□ ]
* 할아버지가 물려준 마법스크롤 가게를 운영하는 게임
* 스크롤 제작 과정은 재밌긴하나, 탐사 시 어떤 재료들을 모아둬야 할지 잘 몰라 아무렇게나 보내는 경향이 있음
* 스크롤 제작 튜토리얼 설명이 불충분해 헤맸으며, 이후로도 스크롤 제작에 대한 안내 시스템이 없다보니 불친절하다고 느낌
Gamer김창엽
혼자 조용히 하기 좋은 거 같아서 좋습니다.
다만 재료 수급이 조금 까다롭네요 채집 보낸 장소 재료가 무조건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다음날에 뭐가 필요해질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마법 면역 스크롤 만드는 재료 중에 버섯 같이 생긴 게 있던데 채집 장소에도 없고 NPC가 재료 다 보냈다는데도 실루엣 같은 게 도무지 보이지가 않네요
암튼 잘 즐겼습니다
Yeh I'm reached 300 pieces and challenged to get more pieces... //
It would be great if there are more animations when player got some of Earth pieces (each 5 Earth Memories, for example) //
That would be good motivation to go on.
남녀들이 숙소에서 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리얼리티로 찍어내는 게임입니다.
라이브와 광고타임을 잘 조절하며 돈을 벌고,
라이브 상황에서는 시청자들이 원하는 장면들을 앵글에 잘 맞춰 찍어야합니다.
(꽃들을 더 보고싶다, 너무 줌인하지 마라, 자극적인걸 보고싶다 등)
소재나 컨셉은 매력적인데 버그나 충돌로 플레이가 매끄럽지 못하고
장면을 스킵스킵하게 되서 아쉬웠습니다.
배급사가 디볼버 디지털이면 한국어 기대해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