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뷰 슈팅 로그라이크.
뭘 넣어야 할지 몰라서 다 때려박은 것 같다.
그 점 때문에 플레이어가 인지해야 할 정보량은 많은 편.
그게 꼭 나쁘지만은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각자의
강화요소 습득 기회가 분산되는 바람에 초반 스테이지에서
얼마 안 가 빌빌 기다 죽는다.
아무리 신중히 플레이봤자 강해지기 힘들기에
그 가치는 가만히 있는 것만도 못하다.
Crew최지훈
총이 발사될 때의 사운드가 너무 안좋습니다.
보스의 패턴도 너무 매력적이지 않구요. 데모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똑같은 보스가 계속 반복되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레벨업 보너스도 딱히 좋은지 모르겠고, 안맞기 쉽긴 한데 체력 회복 수단이 너무 적습니다. 제가 사용한 무기가 총 5개인데 무기들이 전부 매력적이다 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적들의 기본 이동 속도가 너무 높아 이동속도가 가장 높은 버서커 이외의 캐릭터는 플레이하기 힘들었습니다.
메인 화면에서 게임 패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며, 상점에서 선택할 때 패드로는 상점을 이용할지 안할지를 선택할 수 없던 것 처럼 보입니다.
특정 일수의 밤 이후에 집으로 들어갈 수 없어 게임을 진행할 수 없는 심각한 버그가 있습니다.
이 버그는 현재
이안과 열쇠를 찾아주는 퀘스트 - 집 앞으로 온 유리와 대화의 선택지 중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노트북이 현재 집 안에 있다"는 선택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
해당 선택지를 선택하면 유리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집 안으로 들어가 하루가 끝나게 되고, 정상적으로 다음 날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Crew이찬희
NPC가 자신과 세계에 대해 의심해가는 과정이 앞으로 스토리 진행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마치 OS처럼 바탕화면이 표기되는데, 이 공간도 어떻게 사용될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게임의 여러 방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 캐릭터의 조작감이 좋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타일 단위로 움직이기도 하고 특정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을 때 방향을 꺾는 조작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 NPC와의 상호작용도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처음 NPC는 돌아다니고 있는데, 캐릭터 앞을 막아서지 않는 이상 대화가 불가능했습니다. 스페이스 바를 연타해 움직이는 캐릭터의 대화창이 뜨는 데 한번 성공했지만, 텍스트가 나오지 않았고 대화창을 종료하는 것 또한 불가능했습니다.
- 가끔 특정 구간에서 벽 이미지보다 캐릭터가 더 위에 그려지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게임 진행 특성상 버그로 보이는 듯한 것들이 의도된 사항인지, 진짜 버그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아이디어이고, 그리고 비현실적이고 유머스런 애니메이션이 돋보이는 게임입니다. 그러나, 그것 말고는 별다른 장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스테이지에 따라 뭔가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구요. 오락실의 펀치 기계처럼, 하드웨어와 연동할 수 있으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번역기를 돌린거라 일본어가 정확하지 않을겁니다. )
それはとても楽しいアイデアであり、非現実的でユーモラスなアニメーションを使ったゲームです。 しかし、それ以外のメリットは見当たりません。 ステージによって大きく変わ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アーケードルームのパンチマシンのように、ハードウェアと連動できれば、もっと楽しく遊べます。
(私は通訳を使っていたので、日本語は正しくありませんでした。)
시원시원한 액션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데, 특히 움직이는 레이저를 피해 패링하면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부분은 많이 힘들고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나올 맵이 더 어려울 것을 생각한다면 첫 스테이지는 조금 더 쉽게 해서 시원시원하게 클리어 해나갈 수 있게 디자인 하는것이 플레이어의 경험에 더 좋게 작용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