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RPG ] [ 총평 ■■■□□ ]
* 모종의 이유로 부활했으나 시한부를 선고받은 주인공이 자신을 살려준 조력자와 협력하는 게임
* 일방향으로 진행되는 던전은 금방 지루해지기 쉬웠음. 필드를 탐험하는 요소나 루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음
* 비주얼은 훌륭하지만 가장 중요한 조작감이 뻣뻣하고 액션이 다양하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음. 잔버그도 꽤 있음
게임 실행시 연출이 굉장히 좋았다
동생 폰 접속 건우오빠>의사>해솔순으로 대화 진행 하였으나
해솔과 대화중 게임 멈춤(혹시나 해서 두 번 진행하였는데 두 번 다 멈춤)
클럽 staff 룸에서 나갈 수 없는 오류로 더 이상의 게임은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자잘한 오류들을 다듬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Gamer박서진
추리 요소를 포함한 대부분의 게임들이 그렇듯 포인트 앤 클릭 방식으로 진행하는 작품입니다. 흑백톤에 가깝게 색상을 최대한 배재하되 색감이 너무 차갑게 느껴지지 않도록 빛을 활용한 점과 글리치를 활용해 불현듯 떠오른 기억이나 약으로 인한 환시를 표현한 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사 반경이 넓지 않아 부담이 적은 대신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가 특별히 눈에 띄지 않고, 이미 상호작용을 마친 오브젝트의 경우에도 별다른 표시가 되지 않아서 실수로라도 이미 지문을 본 사물을 재차 클릭했을 때도 동일한 지문을 끝까지 읽어야만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