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BIC 스팀 데모판 플레이]성우연기와 CG가 아주 좋은 중국산 비쥬얼노벨. 일본어 성우들이 아주 많은량의 대사를 하며 보기 좋은 CG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각기다른 인지 질환을 가진 13명의 추리가 시작된다... 스팀에선 전체이용가로 나오는데 왜 BIC판은 18+가 붙어있는지는 의문인 게임으로 아마 국가간 검열정책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인것같아보인다
Crew서준완
서브컬쳐 감성으로 디자인된 캐릭터들에게는 각자의 질환이 존재하고, 사교의 주최 하에 그걸 악용한 범행이 이루어진다. 그런 논리적 시련을 뚫고 진상을 파헤치고 범인을 찾아야 하는 특수설정 느낌의 추리 어드벤처다. 나름 특수한 무대와 설정을 기반으로 단서를 찾아내 정답을 유추하는 본격 추리의 틀을 이어가고 있긴 하지만, 역시 내용 이해가 필수인 장르이기에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졌다.
수정된 빌드 버전으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배틀로얄 +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니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긴박하게 펼쳐지는 전투,
계속해서 넓어지는 전장,
처음부터 모든 필드가 펼쳐지는게 아니라 점차 필드를 넓혀주는 것도 그렇고
기존의 게임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신게 드러납니다.
결국, 배그의 성공 이후로 배틀로얄 종류의 게임이 많아져서
어떻게 유저들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듯 합니다.
+ 그리고 온라인 게임에서 필수적으로 나오는 해킹 문제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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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가 발생해서 게임을 못 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정상적으로 되는걸 보면 저만 그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Gamer김형준
너무 마음에 들어 꼭 플레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인데 시작하려 하면 해당 문구가 뜨네요 ㅠ_ㅠ
혹시 어떻게 하면 플레이 할 수 있을까요? 게임 분위기가 너무 취향입니다!!
(+ 확인했습니다!! 이제 너무 잘 작동되네요 ^//^~!!! 꼭 열심히 플레이 해보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드벤처 ] [ 총평 ■■■□□ ]
* 의상실을 운영하고 부흥시켜 막대한 빚을 갚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
* 전반적인 게임의 비주얼과 서사는 나쁘지 않지만 게임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에 버라이어티가 크게 없다는 인상임
* 핵심 콘텐츠인 재료 모으기, 의상실 운영, 하루의 루틴이 반복적이고 너무 단순하며 전반적으로 콘텐츠 볼륨이 적어 아쉬움
Gamer김창엽
많은 부분의 퀄리티가 높은 의상실 경영 게임입니다.
노래도 좋고, 눈도 즐겁고,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특히 처음에 필로시아가 제작하는 의상의 퀄리티가 형편없다는 NPC들의 폭언에, 또 아틀리에의 인테리어가 끔찍하다는 폭언, 또 굉장히 불쌍하게 생긴 마네킹의 생김새 때문에 기필코 이 아틀리에를 부흥하겠다는 사명감도 듭니다. 콧대를 눌러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관대한 가격에 옷을 구매해주는 NPC들의 콧대를 지켜주고도 싶습니다.
다만, 재료를 모으는 과정에 비해 의상 제작의 과정이 너무 단순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침실에서 낮잠보다 오늘 하루를 끝마친다는 선택지가 더 위에 있는 것도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재료를 어떻게 구하는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구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재료가 요구되는 의상을 기간 제한이 있는 납품 목록에 있는 점은 기분이 썩 좋진 않았습니다.
물고기와 재료를 모으고, 산호와 수초를 배치해 의뢰에 맞는 수족관을 꾸미는 과정이 따뜻했습니다. 잔잔한 분위기에서 힐링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저는 그냥 켜놓고 있는 것도 좋았어요.
Crew김상준
[게임 정보에는 영어만 지원된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 합니다]
번역기 번역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없는거 보단 훨씬 낫습니다.
클리어 타임은 약 25분 가량.
자신과 남자 형제를 놔두고 사람들이 전부 사라져 버린 상황에서
밖으로 주로 돌아다니는 남자형제의 부탁으로 어항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고 자그마한 모험도 하는 코지한 느낌의 캐주얼 게임입니다.
필요한 조건에 맞추기만 하면 어떤 어항이든 상관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편안하게 플레이했습니다.
조그만한 '움'이라고 하는 친구들을 이용하여
배고픈 손님들을 요리해서 먹여 만족시켜 웨이브를 버티는 게임입니다.
비주얼은 '오버쿡드'같은 느낌이라서 조그마한 친구들이 아기자기 하게 움직이는게 귀엽습니다.
하다가 강화가 부족해 막혀도 무료 재화로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캐주얼하게 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rew이수용
이 게임의 최대 장점 : 귀엽습니다. 귀여워요!!
뽀지락 먼지들이 대장님대장님 부르는게 너무 귀엽달까요...
초심자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BM 설계도 좋았습니다!
+ 이 게임을 하다가 전화통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 이후로 게임 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ㅠㅠ 혹시나 버그일까 리포트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