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디즈니사의 라푼젤..? 을 생각했지만 이 게임만의 라푼젤이 등장해서놀라웠어요!! 기존의 라푼젤은 생각안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게임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난이도는 중간이후로 부터 너무 어려워서 놀랬어욥 ㅠ.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Gamer박보라
처음에 너무 쉬워서 진짜 편하게 하다가 갑자기 난이도 상승해서 좀 당황했네요 ㅋㅋ
게임이름에 라푼젤이 들어있어서 들어오기전부터 머리카락으로 공격하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상황에 따라 머리카락으로 몬스터를 속박해서 그 몬스터의 공격기술을 활용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좀 더 퍼즐적인 부분을 보강(강조)하면 더 흥미로운 게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 로블록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잠입 슈팅 모드
- 전체적인 완성도가 미흡하며 게임 시점이 매우 불편해 멀미를 유발
- 총게임이지만 총기 조준 편의가 영 좋지 못하며 기본적인 튜토리얼도 없음
-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무슨 제미를 느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
Gamer김창엽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roblox.com/ko/games/16936469746/Record-Pre-Alpha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하면 800코인 내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왠지 저 사이트에 제가 가입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왜곡된 기억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신기한 퍼즐을 푸는 1인칭 내러티브 심리 스릴러 게임.
국가
KR
장르
어드벤쳐 퍼즐
전시년도
2025년
하드웨어
PC
출시마켓
스팀
Reviews
제목도, 이야기의 배경도 극장인 점에 호기심이 생겼는데 들여다보니 방탈출을 가장한 사이코 드라마의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작품입니다. 비주얼의 재현도나 오브젝트의 활용 면에서도 상당히 잘 짜여있고 점프스케어 느낌의 연출도 가끔 있어서 플레이 하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네요.더 많은 챕터가 있을 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향 아이템을 획득한 후 나가려고 하면 이 공간으로 떨어져버리는데 앞으로 진행할 수도 되돌아갈 수도 없어서 다시 시작했더니 모든 아이템이 할머니의 옛 포스터로 뜨는 버그가 함께 발생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Crew김민경
나레이션이랑 함꼐 진행이 되어서 다음에 해야할 행동을 명확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대 장치로 챕터로 진입하는 구조가 재밌었습니다. 흡수/출력 카메라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해하니 재밌는 장치가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의 끝이 향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일까요? 유진의 방을 나갈 수 없는데 데모의 끝인건지 제가 놓친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연출이나 시스템이 재밌어서 나중에 나오면 구매하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우클릭 대쉬를 선호하는데 조작키 변경이 아직 불가능해서 아쉬웠다.
길게 하지는 않았지만 적들의 패턴이 초반부터 만만치 않은 느낌이었고, 부적이나 스테이지 선택이 어느 정도 가능한 점이 흥미로웠다. 정식출시가 되면 재밌게 할 것 같다.
Gamer김형중
정말 재밌습니다
전작 '던그리드'는 로그라이크의 랜덤성을 살리지 못 한 게임을 보여줬다면
(액션 플랫포머로서는 훌륭했습니다!)
이번작은 확실히 '랜덤성' 그리고 '반복 플레이'라는 로그라이크,트의 특성을 이해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
도트 그래픽이나
액션 퀄리티는 이미 전작에서 증명 되었으니,
매판 달라지는 '새로운 게임성'을 장착한 이 게임은 훨씬 재밌는 게 당연하겠죠
지금까지 본 부적의 개수나, 다양성이 조금 부족한 느낌은 들지만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 고쳐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선명하지 않은 보스의 범위 표현은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온라인 채팅으로 만난 여친을 만나 여자친구 있는 곳으로 떠나는 것으로 시작하는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시작 누르자마자 친절함 없이 바로 게임으로 던져지기 때문에
불편하긴 합니다만 몰입감은 살짝 더 있네요. 각각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미니게임과 퍼즐이 등장합니다 무서운 부분은 또 나름 무섭네요.
스토리가 중요한 만큼 한국어도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Crew이수용
불친절함까지도 컨셉으로 느껴지는 불친절한 마을 탐방기
튜토리얼이라고 할 것 없이 바로 본 게임에 돌입하는 것 조차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이 불친절한 편이긴 하지만 이런 장르에 향수가 있는 게이머라면 무리없이 진행 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투 시 피격 포인트를 일일이 때려가며 확인해야하는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MBTI와 유사한 형태의 간이 테스트를 통해 유저의 능력치를 진단하고 게임에 반영하는 방식이 특이한 작품입니다. 텍스트 로그라이크를 표방하는 작품인만큼 줄글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전래동화와 학원물이 뒤섞인 분위기인데 서술이 길어지다 보니 글자 크기가 작고 간혹 등장하는 이미지들이 너무 작아서 실눈을 뜨고 보거나 아예 처음부터 디스플레이 자체가 큰 기기에서 실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캐릭터 자체의 디자인은 기대했던 것보다 더 디테일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맥락과 동떨어진 밈이 느닷없이 답변으로 등장하는 부분은 다소 당황스러웠으나 선택지가 아니어서 게임 진행 자체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아 부담없이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Crew김민경
17일 이전에 했던 게임인데,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힘들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으나, UI도 좀 고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TRPG 게임이 생각 났지만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캐릭터 스토리 자체는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