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언더쉘터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더쉘터
    • 개발사 프로독스
    • 하드웨어 PC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이도현
    60seconds랑 디스워오브마인이 생각나는 게임으로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하지만 두게임을 먼저 해본뒤 접하니 60s의 긴박함, TWoM의 분위기보다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게임이 재미있어서 출시가 기대됩니다.
    게이머
    김경태
    게임 재밌게 했습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돼요.
  • Vehicle!Vehicle!Vehicle!!!

    파트너 Bitsummit
    12+
    Vehicle!Vehicle!Vehicle!!!
    • 개발사 Ramen Games Tokyo / GART 3DCG STUDIO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스포츠 캐쥬얼
    • 국가 JP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WATAROO
    도로위에서 즐기는 쾌감질주 폭풍돌격
    게이머
    Hideyasu Ishihara
    The combo is super exhilarating! Defeating enemy cars restores your gauge, so the more you defeat them, the more invincible and invincible you'll be the whole time, which is super exhilarating and fun! The atmosphere is stylish and the car is cute and looks great. I'd do it all the time.
  • 언노운 나이츠

    선정작 일반부문
    12+
    언노운 나이츠
    • 개발사 팀아렉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오빗(OrbEat)

    선정작 루키부문
    ALL
    오빗(OrbEat)
    • 개발사 노드게임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 이라

    스폰서 nicalis
    12+
    이라
    • 개발사 ABshot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ZXC

    선정작 일반부문
    ALL
    ZXC
    • 개발사 어노말리가이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시뮬레이션 어드벤쳐 캐쥬얼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상민
    게임은 독특합니다. 컨트롤러와 키보드 지원하는것은 좋습니다. 난이도가 있는편이며 게임은 종이에 스케치를 한것 처럼 재미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게이머
    김창엽
    [ 어드벤처 ] [ 총평 ■■■□□ ] * 항아리게임류 어드벤처 게임. 연료를 이용해 날 수 있으며, 공중에서 방향을 잘틀고 연료 관리를 잘 하면서 위로 올라가는 방식 * 중간에 휴식 지점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적절히 도전하는 느낌을 주면서도 컨트롤이 불합리하게 느껴지지 않음
  • 편집장

    선정작 일반부문
    12+
    편집장
    • 개발사 데카트리 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가현
    와 짧은 데모 플레이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진행 방식이 독특한 데다가 디자인도 어디서 보기 힘든 느낌이 강하고요. 그야말로 독창적... 처음 접할 땐 페이퍼 플리즈 느낌의 게임인가? 했는데 전혀 아니군요... 다음 신문도 어서 발행하고 싶습니다 (두근) 저널리즘을 공부한 적이 있어서, 기사를 쓰는 게임이라 뭔가 진짜 기자가 된 것 같고 흥미진진하네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게이머
    윤성재
    편집장을 플레이 하면서 정말 한 신문사의 편집장이 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게임입니다. 데모라 더 많이 플레이는 하지 못했지만 게임 안에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기사 제목과 사진을 적절하게 배치하고 편집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는거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할 수 있어서 게임의 몰입도가 엄청 났습니다. 게임이 정식 출시가 된다면 구입해보고 싶을 정도로 기대가 되는 게임이였던 거 같습니다. 진짜 다 괜찮은 거 같은데 한 가지만 이야기 해보자면 보통 게임들은 챕터 1 이런 식으로 표현하던데 1챕터보단 챕터 1이 더 자연스러울 거 같습니다.
  • 다크스톤: 더 라이트시커

    선정작 일반부문
    12+
    다크스톤: 더 라이트시커
    • 개발사 지니랩
    • 하드웨어 PC
    • 장르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0
    게이머
    명세현
    1. 누가 누구를 때리는 지 사실 잘 분간이 안 갑니다. 게임 시스템 복잡성의 문제인 듯 합니다. 2. 디자인 측면에서 전투 시 간격을 좀만 벌리고, 캐릭터 디자인만 살짝 고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 2개 말고는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게임성 자체는 굉장히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좀만 더 포장(?)을 하신다면 잘 될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게이머
    김형준
    독창적이고 신선한 덱 빌딩 게임이었습니다. 캐릭터와 아이템간에 밸런스가 조정되고, 부족한 부분이 더 개발된다면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가독성과 가시성이 보완될 필요성이 보입니다. ##1. 전체적으로 전투 애니메이션이 크고 시간이 길어 정작 전투 피해나 버프/디버프는 눈길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2. 공격 한 번에 여러 캐릭터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어떤 캐릭터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3. 게임 규칙이 복잡합니다. 언제든지 규칙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필요합니다. ##4. 전투 승리 후, "승리" 문구가 떳을 때 ESC를 누르면 설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5. "마지막 스테이지"를 이기면 화면이 그냥 암전되는군요. ##6. "새 게임"을 시작했을 때, 파티를 짜는 화면에서 횃불 4개가 있는데, 팀 슬롯이 4개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7. 전투 화면에서, 디버프에 걸렸을 때 "빨간색" 글씨로 표시되는데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글씨라서 생각보다 눈에 확 들어오지 않습니다.
  • AGARTHA

    선정작 일반부문
    ALL
    AGARTHA
    • 개발사 shindenken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JP
    • 전시년도 2018
  • 더스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더스트
    • 개발사 아이아이스튜디오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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