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세피리아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세피리아
    • 개발사 팀호레이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우클릭 대쉬를 선호하는데 조작키 변경이 아직 불가능해서 아쉬웠다. 길게 하지는 않았지만 적들의 패턴이 초반부터 만만치 않은 느낌이었고, 부적이나 스테이지 선택이 어느 정도 가능한 점이 흥미로웠다. 정식출시가 되면 재밌게 할 것 같다.
    게이머
    강성진
    정말 재밌습니다 전작 '던그리드'는 로그라이크의 랜덤성을 살리지 못 한 게임을 보여줬다면 (액션 플랫포머로서는 훌륭했습니다!) 이번작은 확실히 '랜덤성' 그리고 '반복 플레이'라는 로그라이크,트의 특성을 이해한 것이 눈에 보입니다 도트 그래픽이나 액션 퀄리티는 이미 전작에서 증명 되었으니, 매판 달라지는 '새로운 게임성'을 장착한 이 게임은 훨씬 재밌는 게 당연하겠죠 지금까지 본 부적의 개수나, 다양성이 조금 부족한 느낌은 들지만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 고쳐나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무엇보다 선명하지 않은 보스의 범위 표현은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 KILLA

    선정작 루키부문
    15+
    KILLA
    • 개발사 검귤단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준호
    데모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완성도 높은 미스터리 추리 인디 게임입니다. 대개 인디 게임의 경우, 인력과 자원의 한계로 인하여 사운드, 그래픽, UI, 시스템... 여러 요소 중 하나 이상이 미흡한 경우가 잦은데 이 게임의 경우 그 모든 부분이 완성도 있게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UI가 깔끔하고 전환 연출 또한 공들인 것이 마음에 들었네요. 스토리에 있어서도 게임을 이끌어 나갈 주인공의 목적과 동기가 빠르게 제시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플레이어가 관찰자의 입장에서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의 입장에 몰입하여 작중 세계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준 것 같아요. 종이 연극 같은 그래픽이 작품이 그려내는 몽환적인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에 잘 어울립니다. 현재는 캐릭터들의 그래픽이 1종류씩 밖에 존재하지 않아 대화시 다소 경직된 인상도 있었지만 만약 감정에 따른 바리에이션이 추가된다면 더 몰입이 가능할 것 같아요. 추리 게임의 핵심인 스토리 부분에서 플레이어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잘 자극하고 있는 점, 게임의 모든 요소가 조화롭게 맞물려 하나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는 점. 이 두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기에 향후 베타 버전 등이 출시되면 바로 구매해서 즐겨볼 것 같습니다.
    게이머
    김가현
    추리 게임 명작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ㅠㅠ 이 게임도 그 중 하나고요! 절대 흔하다고 할 수 없는 예쁜 일러스트와 동화책을 보는 것 같은 그래픽으로 눈이 즐겁고요... 스토리도 되게 흥미진진해서 정식 출시되면 꼭 구매해서 플레이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이런 진행방식과 디자인을 생각하셨는지...!! 게임으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작품성이 너무 좋아요...! 좋은 게임 감사합니다!
  • 그랜드 그리드-실시간 실력 PVP

    선정작 루키부문
    12+
    그랜드 그리드-실시간 실력 PVP
    • 개발사 Fpol (에프 폴)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액션 슈팅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창욱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싶은데 매칭이 되지않네요.... 기회가 되면 꼭 해보고싶네요
    게이머
    한안
    4인팟 구합니다. 현재 2명 있음 (2/4)
  • Jupiter Moons: Mecha

    선정작 일반부문
    ALL
    Jupiter Moons: Mecha
    • 개발사 Rock&Bushes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기타
    • 국가 PL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원수미
    아직 데모버전이라서 그런지 초반튜토리얼 끝난뒤 너무빡세게 나오는거같습니다...(적3명등장-점수 583점기록했습니다.) 옆에 캐릭터상태창을 보면 손상된 파츠부위가 등장하는데 부위가 파괴되는순간 거기에 장착된 카드는 사용을못합니다. 또 히트싱크가 과열되는순간 다음턴에 1장의 카드밖에 못내는상황도 많네요.. 정식발매되면서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PS. 최종적으로 클리어한후의 소감을 올립니다. 헤비레인저무기가 사기적이네요 그리고 예지레이지 히트싱크감소+복구1포인트덱으로 하니깐 생각보다 쉽게 4스테이지까지왔습니다. 정식 오픈시 어떤 게임이될지 기대됩니다..오래만에 카드게임 잼나게했습니다.
    게이머
    IA 게임즈
    메카는 옳습니다. 그냥 옳아요. 근데 거기에 턴제 덱빌딩 로그라이크를 섞는다??? 메카 특유의 sf스러운 스타일을 잘 살리면서도, 카툰풍이 한방울 첨가된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매력적이었습니다. 직접 메카의 파일럿이 되어 적들을 공략해 나가는 맛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 퍼블릭테스트

    ALL
    퍼블릭테스트
    • 개발사 퍼블릭테스트
    • 하드웨어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 메탈슈츠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12+
    메탈슈츠
    • 개발사 에그타르트 주식회사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이찬희
    시원시원한 파워업 슈트 액션이 있는 런앤건 게임입니다. 모든 슈츠의 공격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모든 슈츠의 필살기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슈트의 공격 방식과 필살기가 특징이 뚜렷하고, 뭘 하든간에 펑 펑 터지는게 만족스러웠어요. 각 월드를 무작위로 생성한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매판마다 정확히 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하게 되지만, 한 스테이지를 되게 쫀쫀하게 디자인해서 몇 번을 플레이하든 재밌었습니다. 환경요소를 이용해 적들을 처리하는 방법이 있는 것도 재밌었고, 수집요소를 모으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각 슈츠의 한계가 너무나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이머
    최요한
    지성과 무지성을 섞어 싸우게 되는 게임. 그 덕분에 재미있게 했습니다.
  • A Trail

    선정작 일반부문
    ALL
    A Trail
    • 개발사 Tryhard Entertianment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 국가 IN
    • 전시년도 2018
  • 그녀의기사단

    초청작 한국고전인디관
    ALL
    그녀의기사단
    • 개발사 Byulbram Studio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선정작 일반부문
    ALL
    라임숲에서 기다리다(ライムの森で待つ)
    • 개발사 KATUSADA LABO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 국가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은섭
    번역이 조금 덜 되어서 힘든건 둘째치고 게임의 분위기와 추리 시스템이 나쁘지 않게 짜인것 같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스토리 이해가 제대로 되지 안았다는 것..?
    게이머
    팀 스핏파이어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불가피하게 한국어로 작성한 후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게임의 분위기가 아주 멋집니다. 다만 화면 우측, 한국어 폰트가 가독성이 조금 낮습니다. 줄 간 간격을 늘리고, 폰트를 변경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작된 폰트인 "KoPub바탕"에 안티앨리어싱을 없애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단순히 의견일 뿐이니 적절히 고려해주세요. 일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습니다. 선택지 텍스트가 번역되지 않은 상태이며, 선택지를 고른 후 출력되는 텍스트 역시 일부 번역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혹시 tyrano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제가 해당 엔진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원인을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번역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무튼 상기한 번역 문제로 인해 아쉽게도 전부 플레이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맵이나 메뉴의 항목에 적용된 폰트가 정말 예쁘고, 분위기에도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위기의 폰트로 전체적으로 통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dictionary 항목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해당 시대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 번역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이쪽은 다른 텍스트와는 다른 폰트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폰트를 전면적으로 사용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만 이 경우에도 줄 간 간격은 조금 넓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큰 결점은 아닙니다만, 그 쪽이 가독성이 훨씬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ctionary의 ui 윈도우를 대화창 등과 동일하게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쪽도 그저 의견일 뿐이니, 적절하게 고려해주세요.) 그리고 올리버가 잘 생겼어요 이런 분위기 게임 정말 좋아합니다. 번역 문제만 해결된다면 끝까지 플레이해보고 싶습니다. 日本語が苦手です。やむを得ず韓国語で書いた後、翻訳機を回しました。 ゲームの雰囲気はとても素敵です。ただ、画面右側の韓国語フォントが少し読みにくいです。 行間を長くして、フォントを変更してほしいです。 私は韓国で製作されたフォントである「KoPub바탕」にアンチエイリアスを無くすのが良いと思いますが、これは単なる意見ですので、適切に検討してください。 一部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ません。 選択肢のテキストが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あり、選択肢を選んだ後に出力されるテキストも一部翻訳されていない状態です。 もしかしてtyranoエンジンを使用していますか?私がそのエンジンを使ったことがないので、正確に原因を把握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が、いろいろと翻訳がされていない部分が多いです。 いずれにせよ、上記の翻訳の問題により、残念ながら全部プレイ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マップやメニューの項目に適用されているフォントがとても綺麗で、雰囲気にも合っていると思います。 そういう雰囲気のフォントで全体的に統一してほしいです。 そして、dictionaryの項目も気に入りました!その時代背景を知らない人にはとても参考になると思います。 韓国語訳を基準にすると、こちらは他のテキストとは異なるフォントが適用されています。このフォントを全面的に使うのはどう思いますか? ただ、この場合も行間は少し広げた方が良いと思います。 (大きな欠点ではありませんが、その方が読みやすさはもっと良くなると思います). dictionaryのuiウィンドウをダイアログウィンドウなどと同じにするのも悪くないと思います。 (これもただの意見なので、適宜検討してください。)。 そしてオリバーがイケメンです こういう雰囲気のゲーム本当に好きです。翻訳の問題さえ解決すれば、最後までプレイしてみたいです。
  • 텔레빗

    선정작 일반부문
    12+
    텔레빗
    • 개발사 이키나게임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김형중
    사소하지만, 키를 연타해서 대화문을 넘기다보면 가이드 창이 바로 넘어가지고 다시 띄우지도 못하는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 외에는 단점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합리적인 조작감, 피지컬과 뇌지컬을 요구하는 적당한 난이도, 음향과 타격감, 개념세이브, 확실한 캐릭터성과 스토리, 가시성 등 퍼즐 플랫포머 게임로써의 모든 요소가 마음에 들었다. 짧은 데모였지만 나를 이 게임의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다만 우려되는 것은 앞으로의 난이도 곡선이다. 여러 종류의 기능을 순간적으로 스왑해가며 정확하게 쏴야한다는게 이 게임의 매력이지만 분량을 늘리다 보면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버거워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사실, 슬슬 한계인데 새로운 기능이 하나 더 추가되면 어쩌지? 하는 시점에서 데모가 끝났다. 그렇다고 난이도를 올리지 않고 스토리만 진행하는 것도 지루할 것이다. 점점 강해지는 적, 보스 디자인으로 승부해야 할까? 쉽지 않은 과제인 것 같다. 나중에 '데모 까지는 좋았다'가 아니라 '결말까지 완벽했다'라고 평가를 받는 게임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귀여운 그래픽과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 분량이 길진 않지만 제법 탄탄하게 느껴지는 서사까지 모든 면이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진행의 경우 두 타입의 텔레포트를 통해 해당 지점에 즉시 이동하는 방식과, 지점을 먼저 정한 후 이동하는 방식을 적절히 섞어서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만 텔레포트를 부착할 수 있는 벽의 높이나 너비에 비해 미끄러지는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뭐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작품이라 제가 직접 이 작품의 결점이 되어 보았네요. 네, 머리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손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BIC 오프라인 전시장에 설치되어있던 랭킹만 봤을 때는 3분 이내로 금방 깰 수 있는 작품인가 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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