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검을 잃어버리다

    선정작 일반부문
    ALL
    검을 잃어버리다
    • 수상 게임디자인 수상, 심사위원상 수상
    • 개발사 맥스바이트
    • 하드웨어 PC 모바일
    • 장르 롤플레잉 전략 퍼즐 기타
    • 국가 AT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플레이어의 장비 카드와 적들의 적 카드를 층에 랜덤 배치하여 돌파해야하는 게임입니다. 카드라는 소재를 '물리적' 느낌을 이용해 탑으로서 층을 생각한 레벨 디자인이 신선했습니다. 층마다 묘수풀이하는 느낌도 들긴 했네요. 한국어화도 되면 좋겠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OFFLINE] 제 스팀월렛을 개방시킨 작품 보드게임의 기믹을 상당히 잘 녹여낸 덱빌딩 로그라이트. 배틀필드 위에 엎어진 카드가 뭘까 기대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판매하면 꼭 살 것 같네요. 네, 판매중이라고 하셔서 샀습니다.
  • 리틀 데드 심포니

    선정작 루키부문
    ALL
    리틀 데드 심포니
    • 개발사 스튜디오 빅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 국가 CN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한소민
    일반 리듬게임과는 차별점이 확실한 스토리형 리듬겜. 재미있게 했다. 노드는 두꺼운데 판정선은 얇아서 정확한 타이밍 맞추기가 어려웠다. 물론 실력문제, 노드 속도 감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순 있는데 뭔가 안맞는 느낌... 보통 노드를 치면 그 쪽 방향으로 캐릭터가 빠르게 몸통박치기를 하는데, 노드를 동시에 2개치는 경우에는 어느 한쪽으로만 움직인다. 노드 동시에 치는건 새로운 모션을 만들어줬으면 한다.
    게이머
    박소윤
    리듬게임인 만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좋습니다. 오직 방향키만 이용하여 노트를 입력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간단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똥손) 노트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어요. 노트 칠 때 타격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노트를 치는 도중에 게임스토리 진행되는데 노트에 집중하느라 캐릭터들의 대사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또 스토리와 노래가 잘 어울리는 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어공주의 노래인데 남자목소리가 나오는 그런 것들이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 To The Hell

    선정작 일반부문
    ALL
    To The Hell
    • 개발사 SinglecoreGames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중력반전됨

    선정작 루키부문
    ALL
    중력반전됨
    • 개발사 고라니와 새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가현
    초반 스토리 설명도 없고 중력반전 기믹에 대한 설명도 너무 부족한 것 같음. 하다가 답답해서 중간에 종료하고 싶은데 종료버튼도 따로 없었고 시간만 흘러가는 것이 꽤나 힘들었다.
    빅커넥터즈
    김유라
    맞는 히트박스는 큰데 밟는 판정은 빡빡해서 어려운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중력을 반전하는데에도 약간의 딜레이가 있어서 난이도가 더 어렵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살짝 아쉽습니다.
  • UNYIELDER

    비경쟁 파트너쉽
    12+
    UNYIELDER
    • 개발사 TrueWorld Studios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 국가 SG
    • 전시년도 2024
    게이머
    김창엽
    [ 액션 슈터 로그라이크 ] [ 총평 ■■■□□ ] * 퀘이크 감성의 슈터 액션 게임. 보스 러쉬와 로그라이크의 조합으로 진행됨 * 게임의 속도감과 타격감이 좋음. 다만 약간 제어가 안된다는 느낌이 들어 아쉬움 * 그래픽이 화려하긴 하나 게임의 가시성이 좋지 않아 아쉬움
    빅커넥터즈
    김민경
    덩치에 겁먹지 마세요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입문자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는 친절한 게임. 제 경우엔 플레이를 잘 하지 않는 장르라 클리어엔 실패했지만 총질 할만한데? 라는 느낌이 드는 작품은 이 작품이 처음이었습니다.
  • HP Sword

    선정작 일반부문
    ALL
    HP Sword
    • 개발사 TGB
    • 하드웨어 PC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7
  • 럭키피쉬브레드

    선정작 일반부문
    ALL
    럭키피쉬브레드
    • 개발사 (주) 비주얼라이트
    • 하드웨어 VR
    • 장르 시뮬레이션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GameChanger Studio
    Cute! I love fish bread. :D
    게이머
    홍석표
    처음 시작하는 방식이 직접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당황했었습니다. 하지만 타이쿤의 유구한 전통인 붕어빵을 VR에서 볼 수 있어서 반가웠고, 좀 더 다양한 붕어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VOICE

    선정작 일반부문
    18+
    VOICE
    • 개발사 WTFMAN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이창민
    미스테리한 네러티브 게임입니다. 선택지에 따라서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우스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지만 버튼을 누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버튼을 누르면 에러창이 뜨는 요소가 있습니다. 아마도 게임의 하나의 요소인지 아니면 그냥 단순한 맥거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임자체가 너무 미스테리해서 공략집을 보고 해야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빅커넥터즈
    김민경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회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디스토피아 미스터리 어드벤쳐 정도로 정리하면 될까요. 모두에게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기기를 지급하고, 그 이용기록과 메시지 내역이 전부 정부에 전송되는데다 장거리 이동에는 PRT라는 정해진 교통수단만을 이용해야하는 극히 통제된 삶을 사는 주인공에게 매일매일 날아오는 뉴스의 시작은 온갖 초월해석이 난무하지만 실상은 별 거 없는 지도자님의 하루와 그 지도자님의 통치를 정당화하는 선전물로 가득합니다 . 다들 한 미스터리하는 인물들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판단하며 게임을 진행하는데, 주인공의 캐릭터가 전형적이지 않아서 선택지를 고를 때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진행중인 게임이 멈춰버리거나 아무것도 없는 빈 창이 뜨는 현상이 꽤 자주 나타났음에도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됩니다.
  • Sweeter

    선정작 루키부문
    12+
    Sweeter
    • 개발사 동서대학교
    • 하드웨어 PC
    • 장르 액션 슈팅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김동현
    리뷰에 앞서, 저는 스토리나 게임 매커니즘에 관한 건 되도록 쓰지 않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다 느낀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점만 작성하였습니다. 1. 게임 UI가 생각보다 적은 해상도만 제대로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FHD에만 맞춰져 있는 건가요? 2. FPS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적을 맞혔다는 타격감이 적습니다. 3. 전체적으로 투명벽 마감 처리가 어색한 듯 합니다. 쓸모없는 행동이지만 몇개는 투명벽을 넘어서 가면 안 되는 곳 까지 갈 수 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4. 보스 몬스터(슈가라고 하나요?)를 제외하고는 다른 몬스터들이 플레이어를 유의미하게 저지하지 못합니다. 그냥 쉬프트 눌러서 빠져나오면 그만입니다. 5. 놀이동산에서 정지바가 올라갈 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현실에서도 사람 기준으로는 그냥 지나올 수 있는 요소입니다. 확실하게 플레이어에게 '이 길은 열리기 전 까지 못 간다'를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다른 요소가 필요합니다. 6. 정지바 이후 ~ 하수구 사이 레벨디자인은 미로와 같은데 뒤에선 보스 몬스터 포함 여럿이 쫒아오다 플레이어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기 쉬운 구조라 살짝 불쾌하게 느껴졌습니다. 쉬프트키로 쉽게 피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요. 7. 마지막 둥근 것을 15개 모을 때, 의도는 하나씩 모아 넣도록 설계된 듯 하나 처음부터 15개를 모으되 기계에 넣지 않고 앞에 모아두면 상당히 쉽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8. 정지바가 올라가는 곳, 정화 기계가 있는 곳에서 몬스터들이 그냥 소환되어 나오는 것이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9. 보스 몬스터의 덩치가 큰 데도 불구하고 충돌 판정은 일반 몬스터와 같게 처리되어 있는 것 같아 약간 몰입을 해칩니다. 10.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 띄워주는 튜토리얼 장소 위치 UI가 플레이어가 바라보는 방향이 달라져도 그대로 있어 헷갈립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죽고 부활할 때 이 UI가 뜬금없이 다시 나오는 버그가 있습니다. 11. 조언을 해 주는 동료?선배?의 사운드가 초반에 빠른 진행을 할 경우 겹치는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몰입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 보다는, 몬스터를 처치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나에 대한 몰입감이라 살짝 다른 느낌이긴 합니다. 공포 분위기 FPS를 주력으로 밀 것 같은 게임인데, 공포가 그렇게 부각되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이머
    김민수
    지금은 간단한 FPS게임 같지만 추후 수정해가면 더욱 재밌는 게임이 될거같습니다
  • 포카포카 디펜스

    선정작 일반부문
    12+
    포카포카 디펜스
    • 개발사 롤링버니즈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이도경
    포카포카 디펜스 포커+타워디펜스형식의 게임 간단한 설명만보면 스타 유즈맵 헬포디와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직접 플레이하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카드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색다를 재미를 추가하였다. 하드모드, 헬모드 및 다양한 적 강화를 위한 모드가 존재하여, 게임을 좀 더 도전적으로 즐길수 도 있다. 다만 제공된 빌드에서는 튜토리얼이 부족하므로, 튜토리얼을 원하는 사람은 마켓버전을 이용하는것도 추천한다.
    빅커넥터즈
    이수용
    하면서 스타 유즈맵의 헬포커 디펜스가 많이 떠올랐습니다. 각각 카드 하나씩 리롤을 한다던가, 일정 웨이브 안에 미션을 클리어 해야하는 등. 기본 틀은 그렇고 카드들이 연사형(스페이드)/범위형(클로버)/버프형(하트)/자원형(다이아) 및 여러가지로 준비가 되어있고, 딜러 NPC와 일반형, 루프형 등 다양한 맵까지 조밀한 픽셀아트와 더불어 기반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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