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에 맞춰 대시를 하면 연속적으로 대시가 가능하게 되며,
빠른 템포의 전투를 가능하게 하는 FPS 장르의 게임.
박자감을 꾸준하게 유지하게 하는 시스템이 있으나, 대시 이외에 직관적으로
박자를 맞췄을 때의 이득이 체감되지 않는편이라 조금 아쉽다.
빅커넥터즈
이창석
이런 류의 게임은 배경음악 중 제일 크게 들려오는 박자에 맞춰 진행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은 무난한 BGM속에서 박자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또 적도 리듬에 맞춰 공격을 하는 등 리듬에 신경 쓰게 시스템을 짜주면 재미있을 것 같다.
BackStreet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팀-백스트리트
하드웨어PC
장르액션전략
국가KR
전시년도2024
게이머
이동훈
여기서 어떻게 진행하죠?
빅커넥터즈
최요한
완성도가 높아 보이지만 아직 갈 길이 먼 듯 합니다. 그래도 좋은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StarFall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포뉴
하드웨어PC
장르어드벤쳐리듬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0
게이머
정지훈
메이플스토리에 존재하는 인내의 숲 같은 게임을 나름 즐겨해서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2번째 스테이지 부분에 마지막 부분이 학습이 전혀 없어서 여러번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깰 수 있는 난이도 같았습니다. 리듬과 플랫포머를 조합한 장르지만 리듬을 타는 것보다 눈으로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중심이 된 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네요. 아마 리듬에 맞춰서 진행되는 스무스함이 없고 엇박이 있다보니 중간에 끊겨서 그런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게이머
서준호
진짜 이 게임은 마요네즈 그 자체임 10분하면 진짜 피곤해서 죽을 것 같음. 그래서 이거 10분하다가 잠자고 쓰는 중임. 그래도 시도는 좋았다 이거야
POOPRID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Dice Creative Inc.
하드웨어모바일
장르
국가KR
전시년도2015
Hue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Fiddlesticks
하드웨어PC
장르
국가UK
전시년도2015
스테레오 믹스
선정작커넥트픽부문
ALL
개발사서라운드
하드웨어PC
장르액션슈팅대전캐쥬얼
국가KR
전시년도2025
빅커넥터즈
김창엽
- 전반적으로 미적 퀄리티가 높음
- 포지션별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땅따먹기 시스템의 조화가 좋음
- 튜토리얼 외에 싱글 연습 모드가 없어 구체적 평가가 어려움
빅커넥터즈
황다연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통통튀는 듯한 아트가 인상깊었어요
크리스머스마
선정작일반부문
12+
개발사ZIK
하드웨어PC
장르액션캐쥬얼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김형중
호불호가 갈릴 듯한 올드한 감성.
망치 액션을 앞세운 개성은 확실히 있다.
물론 오진이겠지만 Windows Defender에서 바이러스로 인식하는 문제가 있다.
빅커넥터즈
박성우
단순한 조작에 아무렇게 때려도 나가는 액션. 너무나도 대충 때운 듯한 설정들은 오히려 다른 곳에는 집중하지 않아도 된다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귀찮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이런 쌈마이한 감성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불편하다고? 그래서 어쩔텐가?
微光
선정작루키부문
ALL
개발사浮光小組
하드웨어PC
장르퍼즐캐쥬얼
국가
전시년도2024
빅커넥터즈
김창엽
[ 퍼즐 어드벤처 ] [ 총평 ■■□□□ ]
* 비주얼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3D 사이드 스크롤뷰 퍼즐 게임
* 진행이 일방향적이라 극도로 단조로우며 조작 반응이 느려서 조작감은 영 좋지 않음
게이머
쿠라그
작은 애들로 돌 집는 게 잘 안되고 끼워넣는 것도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게임은 잔잔하니 힐링물 느낌이었어요 낙사가 있는 건 좀 놀랐지만
파이터즈 오브 로그
선정작일반부문
ALL
개발사픽셀게임즈(주)
하드웨어PC
장르액션대전기타
국가KR
전시년도2023
게이머
카골드 컴퍼니
와 레트로 느낌 너무 좋아여!!!
효과음도 옛날 감성 그대로 ㅠ
게이머
서승환
대전격투 장르에서 영감을 얻은 전투 스타일에 로그라이트 요소를 접목이라는 소개를 보고 게임을 접했습니다. 어릴적 문방구 앞에서 과자 먹으며 하던 시절을 연상시키는 게임
대전격투와 로그라이크 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으려 했지만 한 마리의 뚱뚱하고 못생긴 기니피그를 잡은 느낌.
보스전 때는 '대전격투'라는 느낌이 나지만 그 이외엔 오히려 상단의 적 체력바가 의미없는 느낌입니다. 몇대 때리면 똑같은 잡졸이 여럿 나오는데 떄릴때마다 체력바의 대상이 바뀝니다.
차라리 완전한 벨트스크롤 게임이라는 기반 위에 보스전은 대전격투, 보스전의 보상으로 랜덤한 스킬 혹은 능력치 강화, 장착 아이템을 획득하고 일정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상점에서도 그간 모은 돈으로 강화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끔 했으면 어떘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