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Festival

Curation

  • Primrose

    선정작 루키부문
    ALL
    Primrose
    • 개발사 Piuda 팀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박소윤
    물감으로 잔뜩 칠해진 힐링 방탈출 게임. 아트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크게 머리쓰는 것 없이 간단한 퍼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중간 힌트가 많아 굉장히 친절한 게임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플레이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이머
    나효빈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방탈출게임이네요. 퍼즐이 직관적이고 재밌어서 몰입해서 플레이했습니다. 우클릭으로 상자 속을 볼 수 있는지 몰라서 좀 헤맸는데 듀토리얼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었지만 완전히 멈춰있을 때만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는 점, 시점이 혼자 휙휙 바뀌는 점이 불편해서 아쉬웠습니다.
  • 솔리테어 쿠킹 타워

    선정작 일반부문
    ALL
    솔리테어 쿠킹 타워
    • 개발사 Sticky Hands Inc.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 국가 KR
    • 전시년도 2018
  • Tiny Barbarian DX

    스폰서 Nicalis, Inc.
    ALL
    Tiny Barbarian DX
    • 개발사 Nicalis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 국가 US
    • 전시년도 2017
  • 던그리드

    비경쟁 퍼레이드 인디
    12+
    던그리드
    • 개발사 팀호레이
    • 하드웨어 PC 모바일 콘솔
    • 장르 액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3
    게이머
    여지안
    픽셀로 이루어진 액션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재밌어요. 캐릭터도 퀄리티 있고 배경 그래픽도 디테일이 좋아요. 스토리라인도 탄탄해서 플레이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빅커넥터즈
    김화준
    웰메이드!
  •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선정작 일반부문
    12+
    Variations on Coda to Yellow Sky (Im/Perfect Dawn: Repeat)
    • 개발사 Common Opera (고몬 오페라)
    • 하드웨어 PC
    • 장르 롤플레잉 기타
    • 국가 US
    • 전시년도 2021
    게이머
    홍석표
    정말 흥미로워 보이는 게임인데, 일단 영어의 장벽에서 좌절했습니다. 일단 게임은 뭣도 설명해주지 않고 바로 진행되는데, 한 두번쯤은 무조건 실패해야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감이 오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을 클리어를 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횟수를 반복해야할 지 가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한판 한판이 길긴 하지만, 영어만 아니면 충분히 시도해 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스토리는 뭔가 범접할 수 없는 무언가에 맞서는 단체의 심리를 대화로 표현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게이머
    이영훈
    대각선을 방향키로 조작해야해서 어려운 감이 있습니다. 또 게임도 플레이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야 할 것 같아요. 무작정 이것저것 해보면서 하는 방법을 익혔지만 이마저도 모르는 게 많은 것 같아요
  • 풍비박산

    선정작 커넥트픽부문
    ALL
    풍비박산
    • 개발사 팀 PBBS
    • 하드웨어 PC
    • 장르 어드벤쳐 리듬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게이머
    장준영
    완성도가 높은 게임으로, 독특한 컨셉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서 인상적이네요. 아쉬운 점은 음식 제조 실패 시, 쓰레기가 나오는 것인데, 틀리더라도 시도했던 제조법과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빅커넥터즈
    이가현
    한국풍에 캐릭터들이 너무 개성있고 마음에 든다!
  • 래토피아

    선정작 일반부문
    ALL
    래토피아
    • 개발사 카셀 게임즈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시뮬레이션
    • 국가 KR
    • 전시년도 2022
    게이머
    신동명
    산소미포함 순한맛이라고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여왕을 직접 조작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었고 시간이 가면서 맵을 넓게 쓰게 되면 동선이 길어져 건물 배치에 생각을 많이해야 하는 게임입니다. 래트로폴리스 때 보다 더 귀여운 쥐들이 화면 전체에 분포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좀비 쥐들과의 전투는 밋밋한 느낌이어서 아쉬웠습니다.
    게이머
    배지연
    공주님, 일하세요!! 24시간 무급으로 일하는 공주님(...) 조작감이 매우 불편합니다 WASD, 화살표에 손을 놓게 만들고는 마우스 아니면 조작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여럿보여요. 특히, 물건을 캐거나 주울 때, 마우스로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다보면 손이 꼬여요.. 흰 네모칸 보랴 오브젝트 원하는거 찾으려고 탭 누르랴...) 재료가 창고에 있어야만 건물 짓기가 가능한 부분도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닥에 재료가 굴러다니는 데 만들려고 일일이 창고에 넣어야하는 건...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였습니다. 3시간동안 정신없이 일했네요(?)
  • 안아줘요동물맨션

    비경쟁 스폰서쉽
    ALL
    안아줘요동물맨션
    • 개발사 스튜디오806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4
    빅커넥터즈
    김민경
    안아줘요... 동물콘 ip를 활용했다는 점 외에는 이 작품만의 특색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웠던 머지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캐릭터들이 압도적으로 귀엽기 때문에 초기에는 어느정도 유저의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션을 다양화 하거나 수집 요소를 강화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로써는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라 한 번 잠깐 하고 끝날 여지가 커보입니다.
    빅커넥터즈
    오유택
    안아줘요 입주민들과 친해지면서 나오는 물건들을 합쳐나가는 힐링 게임입니다. 시간날때마다 단순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안아줘요~
  •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선정작 일반부문
    ALL
    노 플레이어스 온라인
    • 수상 실험성 수상
    • 개발사 아담 파이프
    • 하드웨어 PC 콘솔
    • 장르 어드벤쳐 퍼즐 기타
    • 국가 BE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이수용
    90년대 CRT모니터를 보는 듯한 아트와, 게임 속에는 영혼들이 있고 그 영혼들을 합쳐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진행해 나가는 호러스러운 분위기의 어드벤쳐 게임. 독특한 감성과 게임 디자인이 개성 넘친다. 다른 곳에서 접하기 힘든 특이한 게임을 원한다면 해볼만한 게임.
    게이머
    김창엽
    - 아날로그 컴퓨터 세계 속 홀로 게임 세상에 들어가는 독특한 테마가 흥미로움 - 밝은 분위기 속 미지의 존재가 괴리감과 불안감을 조성해 긴장감을 줌 - 다만 초반 진행 안내가 부족해 헤매는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
  • Block Block

    선정작 루키부문
    ALL
    Block Block
    • 개발사 블록 블록
    • 하드웨어 모바일
    • 장르 전략 퍼즐 캐쥬얼
    • 국가 KR
    • 전시년도 2025
    빅커넥터즈
    김병수
    테트리스의 문법을 지키는 로그라이크 덱 빌딩 퍼즐 게임입니다. 한 줄 한 줄 채워가 점수를 획득하지만 요구되는 점수가 점점 늘어나기에 아이템을 구매하고 점수가 늘어나는 블럭을 넣는 등의 빌드업이 필수적 입니다. 스낵 게임으로 간단하게 집중에서 즐길만한 게임이지만 한번 놓은 블록을 되돌린다거나 해당 스테이지에 블럭 갯수 제한 등의 편의성이 더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
    조병관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한 독특한 퍼즐 게임입니다. 일반적인 테트리스와 달리 블록을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배치하는 시스템이라, 중력과 시간의 압박 없이 전략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가장 큰 아쉬움은 게임을 계속 플레이할 동기 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으로 얻은 돈으로 상점에서 아이템 등을 구매하는 방식인데, 이 구조를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선택지에 돈이 등장하는 빈도를 줄이고, 아이템이 보상으로 나온다면, 원하는 아이템을 얻으려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게임의 목표가 되어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아이템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HP와 MP같은 익숙한 능력치가 아니라 배율과 같은 수치로 나타내기 때문에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UI와 게임의 시각적인 요소의 퀄리티 역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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