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시원한 액션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는 조금 어렵게 느껴졌는데, 특히 움직이는 레이저를 피해 패링하면서 수직으로 올라가는 부분은 많이 힘들고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었어요. 앞으로 나올 맵이 더 어려울 것을 생각한다면 첫 스테이지는 조금 더 쉽게 해서 시원시원하게 클리어 해나갈 수 있게 디자인 하는것이 플레이어의 경험에 더 좋게 작용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전년도에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작품인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지난 데모에 비해 입문자도 얼마든지 빠져들 수 있는 레벨 디자인을 구현해내신 것 같아 감탄했습니다. 시원한 액션과 적절한 타격감, 그리고 루프를 거듭해도 지루해지지 않는 업그레이드 시스템.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정식 출시까지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Crew김민경
- 불필요한 요소가 적고 튜토리얼이 직관적이라 자연스럽게 게임 기능을 학습 가능
- 적의 공격 패턴이 화려한 이펙트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가려져 불만족스러웠음
- 훌륭하고 깔끔한 연출과 이펙트로 몰입이 용이하며 빠른 진행으로 플레이가 쾌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