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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757건
  • ALL
    루시의 일기
    파란게 프로젝트
    루시와 함께 잃어버린 일기조각들을 찾아가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 국가
      KR
    • 장르
      롤플레잉 액션
    • 전시년도
      2021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기타
    Reviews
    • 초반 분위기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인 마녀의 집이 생각나고 좋은 BGM때문에 감성 퍼즐게임인가 싶었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 2스테이지 거대버섯 보스까지 클리어하고 3스테이지 상점에서 상점주인에게 상호작용을 했는데 그때부터 버그가 났습니다 Failed to load: img/eventindicators/goods.png For more information, push F8 (Retry) 이렇게 나오고 리트라이를 눌러도 검은화면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게임을 껐습니다 다시 1스테이지부터 시작해서 다시 상점이랑 상호작용 해봐도 똑같은 증상이 나오네요 써본 무기로는 지팡이 검 활 순으로 써봤고 검과 활에 비해 지팡이 성능이 너무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고 보스피통과 패턴이 너무 적다고 느꼈습니다 재미는 있어서 버그가 아쉬웠습니다
      Gamer 우종현
    • "Diary of Lucie" is a great game. The fact that the motion of this genre of game was smoothed out was a part of showing how serious the developers are for this game. In addition, the selection of appropriate bgm, RPG elements, and even the dungeon map were all interesting. I had so much fun playing. Thank you.
      Gamer 김명봉
  • ALL
    스쿨 오브 드리프트
    팀 아이볼
    간편한 조작으로 즐기는 화려한 드리프트와 치열한 레이스!
    • 국가
      KR
    • 장르
      액션 스포츠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애플앱스토어 구글플레이
    Reviews
    • - 모바일로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카 레이싱 게임 - 속도감 있는 연출과 오디오가 차량으로 질주하는 쾌감을 줌 - 다만 조작 아이콘이 직관적이지 않고 차량 제어가 어렵게 느껴졌음
      Gamer 김창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BIC에 올라온 정보가 너무 없어서 궁금합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제가 https://www.instagram.com/team_eyeball/ https://www.facebook.com/team.eyeball/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ame_dev&no=105398 여기까지 가보았으나 시연용 파일이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ㅠㅠ
      Crew 서준완
  • 12+
    Crossing Frontier
    Beacon of Gamers Studio
    Crossing Frontier는 만족스러운 콤보를 제공하는 난투 PVP 게임입니다.
    • 국가
      TW
    • 장르
      액션
    • 전시년도
      2022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해당 게임은 txt 파일만 존재합니다..!
      Gamer 박준영
  • ALL
    기원: 변이
    ThinkingStars
    네온으로 가득 차있고 2D와 3D가 결합된 사이버펑크의 세계.
    • 국가
      CN
    • 장르
      액션 롤플레잉 어드벤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CONSOLE
    • 출시마켓
      스팀 닌텐도 엑스박스
    Reviews
  • 15+
    The Highrise
    스튜디오 해치
    초고층 빌딩 배경의 오픈월드 FPS 생존 게임
    • 국가
      KR
    • 장르
      어드벤쳐 액션
    • 전시년도
      2020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팀
    Reviews
    • 무섭고 재미있네요. 침대 오브젝트 관련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확인 부탁드려요
      Gamer 서범석
    • 재미는있는데 중간중간 프레임드랍이랑 천장 환풍구가 이상하게 스폰되서 천장뚫어버리니까 몰입감 떨어지네요. 컴사양은 i3 8100에 rx580쓰고있습니다
      Gamer 김도형
  • ALL
    로그(LOG) - 항해의 시작
    • 국가
    • 장르
    • 전시년도
      2017년
    • 하드웨어
      MOBILE
    • 출시마켓
    Reviews
  • 15+
    Profiler
    Develofour
    “납치 사건의 용의자의 노트북 속에서 사건의 진실을 찾아라!”
    • 국가
      KR
    • 장르
      퍼즐 기타
    • 전시년도
      2023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스팀
    Reviews
    • "용의자의 노트북 안에서 일어나는 수사" * 익숙한 환경, 신선한 경험 - 용의자의 노트북을 조사하는 것이 목적인 게임으로, 컴퓨터 환경에서 게임이 진행됨 - 컴퓨터 환경은 일반인들에게 친숙하고, 깊은 몰입감을 느끼게 해줌 - 다만 어설픈 구현은, 실제 컴퓨터 환경과의 차이와 불편함을 부각하게 시킴 - 플레이 초반엔 신선함을 느끼며 몰입하였지만, 중후반에는 불편함을 느낌 - '노트북을 조사한다'는 소재를 단순히 '신선함'으로 소모한다는 느낌을 받아 아쉬움 * 잦은 버그 - 형사의 번호가 피해자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거나, 우비 상품 사진을 조사하면 '멍 자국' 이야기하는 등 각종 버그들이 많다 - 심할 때는, 아직 얻지 못한 단서에 관한 내용을 통화로 알아내게 되며, 같은 경로의 파일 이미지가 계속 바뀌며 클릭이 안 되는 버그도 있었다. * 여담 - 진행이 막힐 경우엔, 조사 프로그램인 Profiler에 있는 각종 '가이드'를 참고하면 좋다. - 인트로 구간에 스킵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세이브가 없으니, 게임을 다시 켤 때마다 인트로를 반복하여 보게 된다.
      Gamer 서민구
    • 노트북 시스템이라는 신박한 소재와 수사관이 되어 이것저것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었다. 그에 따라 몰입감이 쭉- 빠져드는 그 순간! 사진과 같이 클릭했더니 버그인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이 정보는 아직 필요없을 거 같다.) 신고자 나 피해자의 이름을 알아내야 한다고 해서 둘 다 클릭해봤더니 똑같다...... 이 점은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Crew 이창환
  • 15+
    골목길
    주식회사 에이아이엑스랩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공포를 느껴 보세요!
    • 국가
    • 장르
      기타
    • 전시년도
      2025년
    • 하드웨어
      PC
    • 출시마켓
      스토브인디
    Reviews
    • 할머니 여기서 나가면 영상 통화 되는 핸드폰 내가 책임지고 사드릴게... 8번 출구 같은 작품을 예상하고 플레이했는데 무속 기반의 요소들과 귀신들이 상당히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편이라 수위가 좀 더 높습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는 작품은 또 아니더라고요. 일단 한국의 골목길 풍경을 고스란히 옮겨놓아 뒤틀린 일상이 주는 공포감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으며, 공간감이 제대로 느껴지는 음향을 통해 저를 쫓고 있는 무언가에 잠식당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중간에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잠시 시선을 아래로 내리고 아 나는 지금 우리 동네를 걷고 있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고 있구나 몇 번씩 마음을 다잡을 만큼요. 줌이 잡히는 오브젝트와 그렇지 않은 오브젝트가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를 대보는 행위 자체를 또 다른 힌트처럼 쓸 수 있었는데 간혹 이게 왜 반응을 하지 않는 걸까 의아해지는 오브젝트가 조금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득력을 높일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히트작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오리지널리티를 상당히 잘 살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었습니다!
      Crew 김민경
    • [글 수정일 25년 7월 30일 오후3시. 아마 이번 글이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수정하는 글일것 같음.] 이 글은 BIC_Festival님께서 7월 21일 오후 5시에 남겨주신 글을 참조하여 작성된 글입니다. 개발자님. 이 게임은 BIC에 오프라인행사에만 참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탁드립니다. 혹시 여기에 시연판을 올려주시면 안되시겠습니까? 염치없는 부탁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게이머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안될까요? https://www.facebook.com/aixlab/?locale=ko_KR 를 보면 오프라인 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되어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Crew 서준완